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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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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위 기사 중:

하이브는 "최근 12만원이 넘는 주가가 형성되어 있음에도 대규모의 회사 자금을 이용하여 자기주식의 매수에 나선 행위는 순수한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를 위한 목적이라 볼 수 없고, 시세를 조종하여 당사의 공개매수절차를 방해하는 등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2023. 2. 22.자 주식 트레이딩시스템 및 한국거래소의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약 30억원의 현금을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하였고, 추가적인 자기주식 취득을 위하여 최대 약 38억원의 현금을 사용할 예정으로 확인되고 있다. (2023.2.22 주당 평균체결가 금 122,522원에 총 25,000주 취득, 2023.2.23 31,194주 취득 예정)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를 목적으로 신한금융투자와 계약금액 10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였음을 공시한 이래(2022.5.9.) 하이브가 공개매수 절차를 개시하기 전까지는 실제 자기주식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 공개매수가 진행된 올해 2월 이전까지는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5~8만원 선을 유지하였으나, 당시에는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 실제 자기주식의 매수에 나서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다.
즉, 주가가 5-8만원일때는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를 안하다가,
왜 이제와서 더 높은 가격에서 부양하냐는 것.

정말 주주이익의 목적이 맞는지가 의심된다는 취지
두나무, 증권업 진출…'토큰증권'으로 시작하나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2210041417650103066

일각에서는 두나무가 증권사를 인수할 것이란 추측이 나왔지만 두나무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우선은 기존에 운영 중이던 자사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통해 ST 영역에 도전하는 방향이 유력하다.
2023.02.23 15:01:54
기업명: 인바디(시가총액: 3,48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31억(예상치: 428억)
영업익: 120억(예상치: 96억)
순익: 64억(예상치: 7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431억 / 120억 / 64억
2022.3Q 389억 / 75억 / 92억
2022.2Q 394억 / 99억 / 86억
2022.1Q 386억 / 115억 / 101억
2021.4Q 380억 / 89억 / 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9004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830
금양과 배터리아저씨에 대한 생각(Feat.박순혁 이사)
https://blog.naver.com/humanindicator/223025846986
수가 적용 후 웨어러블 심전도 사용 환자수 추이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2136
금일 티앤엘 하락에는 개별적 이슈는 없습니다. 미용기기주들이 전반적으로 약세인 영향을 같이 받고있는걸로 판단됩니다만 절대 밸류가 절반수준이라(티앤엘 23F 10배) 동반하락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추가적으로 티앤엘 밸류가 올라갈수록 경쟁사인 원바이오젠의 매력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바디 피델리티가 5% 지분 취득 신고

(코스닥)인바디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FILLIMITED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003375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