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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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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리스크에 오히려 강해지는 중소형주 #인수 테마에 대한 생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피인수된 성장주의 프리미엄과 주가 아웃퍼폼은 생각보다 훨씬 강력할 수도.


1. 2주 사이로 미국 유럽 은행들이 무슨 파리들마냥 쓰러져나가는 불안한 상황

2. 하지만 반대급부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은 매우 빠르게 유동성 불안에 대한 대책들을 내놓고 있는 상황.
예금자보호나 지급보증처럼 직접적인 수단으로 보조하고,
간접적으로는 금리인상을 멈추거나 빠르게 인하를 고려할 가능성도 내비침

3. 금리인하를 하게되면 보통은 중소형주, 성장주가 아웃퍼폼해왔음.

4. 하지만 여기서 매우 큰 딜레마는,
경기와 유동성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소위 ㅈ소기업들의 자금상황은 이미 안정된 시장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 대비 매우 열악하다는
것.

5. 즉, 중소형 성장주를 사고싶어도 불안한 매크로 환경때문에 살수가 없음.

7. 대기업이 인수한 중소형 성장주들은 이런점에서 압도적 이점을 가짐:
1) 성장성에 그대로 베팅할 수 있고,
2) 자금여력이나 유동성에 대해 우려되는 다운사이드리스크는 대부분 제거됨
3) 해당 산업 내에서 대기업이 인정할 정도로 훌륭한 원천 기술과 해자를 갖췄다는 점은 당연한 보너스

=> 이러한 근거로 대기업 피인수 유니버스의 상대적 주가 프리미엄은
오히려 경기침체가 심하면 심할수록 상대적으로 더 커질 수 있다는 생각
ㄴ 시장은 다시
로봇 반도체 AI로
에스엠 공개매수 하이브 참여 가능성과 시나리오
https://blog.naver.com/a463508/223048267747
블룸버그 피셜로 뜬 워렌버핏옹의 은행 구조조정 논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3-18/warren-buffett-in-contact-with-biden-officials-on-banking-crisis?leadSource=uverify%20wall

긍정론: 세계 최고 부자 등판하면서 은행 부실에 대한 우려 급감소 가능성

vs.

부정론: 2008년 금융위기 한복판에도 워렛버핏에 구제금융을 요청한 수많은 기업들의 기억. 그때만큼 심각하다는 뜻인가?

______
에코프로 압수수색 향후 흐름에 대한 생각(Feat. 에코프로비엠 내부자거래 사건)
https://blog.naver.com/humanindicator/223048770028
크레딧스위스 개장과 동시에 -63%로 인수가격에 수렴해서 거래
[게임(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 또다시 외자판호: 뒤집어진 판에 굳히기

▶️ 산업에 생기를 불어넣을 3개월 만의 외자판호
- 최근 부진했던 게임주 주가는 중국 외자판호가 발급되지 않는 점에 대한 실망감이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므로 현재 게임 섹터의 투자 매력도는 매우 높음

▶️ 해석 1: 이번에도 받아본 기업이 잘 받았습니다
- 넷마블과 넥슨은 이번에도 외자판호를 발급받음. 두 기업은 아직 판호를 발급받지 못한 게임 라인업도 많은 만큼 앞으로의 판호 발급에도 유리하다고 예측 가능
- 이번에 외자판호를 발급받은 데브시스터즈와 넥슨게임즈 역시 앞으로 출시될 신작의 외자판호 발급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 이는 기존에 외자판호를 발급받은 적 있는 펄어비스와 컴투스도 마찬가지

▶️ 해석 2: 중국인도 일본 애니메이션과 미소녀 참 좋아합니다
- ‘일본 애니메이션+서브컬쳐(미소녀)’ 게임이 판호 발급에 유리한 경향은 이번에도 확인됨. 국내 개발사의 게임 외에도 ‘우마무스메’ 같은 미소녀 게임이나 ‘헌터X헌터’, ‘카드캡터 사쿠라’, ‘페어리 테일’ 등 일본 애니메이션 IP 게임이 이번 외자판호를 발급받았다는 점에서 확인 가능(Fig. 4 참고)

▶️ 기존 전망에 부합하는 외자판호 발급 트렌드, 따라서 투자전략도 기존과 유사
- 여전히 대형 게임사 Top-pick은 넷마블. 1) 게임 라인업이 풍부하므로 여전히 판호를 발급받을 게임은 많이 남아 있고 2) CJ ENM 지분의 오버행 논란 해소를 추가로 기대할 수 있음. 중국 시장으로 지속적인 확장이 예상되는 만큼 텐센트의 지분 매입 시나리오도 유효하고 다른 주체에게도 지분 인수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기 때문
- 업사이드가 높은 중소형 ‘글로벌+서브컬쳐’ 개발사에 대한 투자도 여전히 매력적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YWwVq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