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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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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RA 핵심 요약

출처: 연합뉴스
재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1) 배터리 부품", " 2) 배터리 핵심 광물" 두가지 요건으로 나뉘어,
- 각각 50%/40%가 북미 생산조립/미국 혹은 미-FTA 국가에서 조달해야 보조금 지급함.
- 각 항목당 3750달러 지급해서, 1대당 최대 7500달러 지급

1) "배터리 부품" 항목

- 음극판, 양극판, 분리막, 전해질, 배터리셀, 모듈이 해당됨
- 2023년 50% ~ 2029년 100% 이상이 북미에서 생산/조립되어야만 받음

2) "핵심 광물" 항목

- 리튬, 니켈, 망간, 흑연, 코발트가 해당됨
- 2023년 40% ~ 2027년 80% 이상을 미국 혹은 미국과 FTA 체결국에서 조달/가공해야 받음
IRA 양극재 음극재 관련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중국, 호주, 인니 등에서 광물/전구체 수입해서, 국내에서 양극재/음극재 생산
- 즉, 양극재/음극재부터도 부품으로 정의하면, 북미에서 생산되지 않은 제품은 전부 보조금 기준 제외
- 금번 세부규정에 양극재/음극재는 광물로 정의되어,
미국과 FTA 체결한 한국에서 생산한 양극재는 보조금 기준에 포함됨


韓 음극재·양극재 광물 포함…배터리 3사 큰 고비는 넘겼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701623
머스크의 IRA 규제 '꼼수'에…K배터리 "中에 텃밭 내주나" 비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33183991

테슬라는 포드-CATL 계약처럼 지분 100%를 자신들이 갖고 CATL로부터는 제조 기술을 받을 계획이다.
미국 기업의 외형을 갖춰 중국 등 ‘우려 국가’에 의해 제조된 배터리 부품 사용을 사실상 금지한 IRA를 우회하겠다는 꼼수다. 포드도 지난 2월 이 같은 방식으로 CATL과 함께 35억달러(약 4조5000억원)를 들여 미시간에 배터리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Micron 제품 보안 검토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ChatGPT 번역)
중요한 정보 기반 인프라의 공급망 안전을 보장하고 제품 문제로 인한 네트워크 보안 위험을 방지하며 국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안보법과 중화인민공화국 사이버보안법에 따라 네트워크 보안 검토 사무실은 "네트워크 제품 및 서비스의 보안 검토 조치"에 따라 마이크론(Micron)이 중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네트워크 보안 검토를 시행했습니다. 본 공지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미래에셋 의견)
결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도 있음


국내 메모리 업체의 중국내 Fab 보유에 대해 우려의 시각을 여쭤오시는 투자자분들께 종종 드리는 말씀인데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같은 일이 벌어지면 유의미하다 판단합니다.

(좀 과장해서) 앞으로 인류 역사에 중국 대륙에 메모리 생산설비를 지으려는 업체는 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현재 중국 대륙내 위치한 메모리 팹은

우시의 SK하이닉스 DRAM Fab
대련의 SK하이닉스 NAND Fab
시안의 삼성전자 NAND Fab
+ 중국 YMTC, CXMT 등 로컬 Fab

미국의 제재에 의해서 상기 Fab의 설비투자와 공정 선단화가 무제한 자유롭지 못한 것은 다소 아쉬운 일이지만, 미중간의 패권다툼은 더이상 변수가 아닌 상수이고

미국의 대중국 기조가 반도체를 ‘만들지 말라’는 것이지 ‘사다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반드시 사다가만 쓰라’는 스탠스이기 때문에

(단, GPU등 Computing processor는 사지도 말라는 기조)

중국 대륙내 마련해 둔 생산거점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한동안 나쁘지 않은 대중국 채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과 같은 조사 이슈에서도 자국내 생산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덜한 잣대를 들이댈 가능도 있습니다.
(Made in 평택의 경우 조사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젠가 PIM(Process In Memory)이 대중화 되고 AI에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경우 메모리도 대중국 판매 제재 대상이 될 날이 올 수 도 있겠으나,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닙니다.

현재 Micron이 -3.5% 하락 중이나 국내 메모리에 업종에 그대로 영향을 미칠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글로벌텍스프리
- P, C 개선 확실. Q 증가 가능
- 해외 법인 실적 개선


아프리카TV
- 트위치 사업축소
- 평균 시청자수 추이 턴
- 별풍선 턴(23년 1월 역대 최대 이후 3월 다시 역대 최대)


엔젯
- 올해 실적은 아이폰 15 펀치홀 부품
- 향후 멀티노즐 개발이 회사의 핵심
- 작년 11월 상장 지켜봐야할 잉크젯 회사


SBS
- 광고 경기 최악을 지나는 것 같다(하방 경직
- 드라마제작사 재평가
- 방통위 교체 등 법개정으로 인한 호재 가능성 (외국인 보유 가능 + 대기업 10% 지분 이상 보유 확대 등)
- sbs 매각 가능성(ytn과 같은 모멘텀)
- 부동산 가치 재평가
- 얼라인이 위에 호재들 완성시켜주지 않을까??


송원산업
1. 중국 리오프닝 으로 하반기 글로벌 화학수요 회복
2. 1 분기 실적 저점잡고 2 분기부터 턴어라운드
3. 24 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선반영

[출처] TGM 23년 4월 발표 종목|작성자 자이노
https://blog.naver.com/zaino1/223061990700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3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121.8만$ (+1.6% y-y, -13.7% m-m)
※ 중국 357.6만$ (+189.0% y-y, +39.6% m-m)
※ 미국 296.8만$ (-23.9% y-y, -49.4% m-m)
※ 브라질 270.0만$ (+68.4% y-y, -16.4% m-m)
※ 태국 263.9만$ (+128.1% y-y, +63.6% m-m)
※ 캐나다 226.2만$ (-4.6% y-y)

임플란트(9021.29.0000)

- 6,459.7만$ (+13.3% y-y, +38.8% m-m)
※ 중국 2,340.2만$ (+24.2% y-y, +77.8% m-m)
※ 러시아 770.2만$ (+23.6% y-y, +65.4% m-m)
※ 미국 411.6만$ (+34.2% y-y, +41.7% m-m)
※ 튀르키예 292.3만$ (-28.2% y-y, -50.1% m-m)
※ 베트남 202.3만$ (+244.7% y-y, +616.5%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8,600.4만$ (+16.9% y-y, +31.8% m-m)
※ 일본 1,003.7만$ (+42.2% y-y, +30.9% m-m)
※ 미국 995.0만$ (-27.7% y-y, +0.2% m-m)
※ 브라질 654.7만$ (+76.0% y-y, +86.4% m-m)
※ 태국 432.4만$ (+96.8% y-y, +79.6% m-m)
※ 프랑스 362.2만$ (-18.9% y-y, +154.5%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980.2만$ (-27.3% y-y, -11.1% m-m)
※ 프랑스 352.9만$ (-6.2% y-y, +69.7% m-m)
※ 미국 327.7만$ (-35.3% y-y, -22.8% m-m)
※ 중국 271.7만$ (-58.8% y-y, +89.3% m-m)
※ 베트남 120.9만$ (+35.4% y-y, +21.7% m-m)
※ 인도 111.6만$ (+33.1% y-y, -5.8% m-m)

필러(3304.99.9000)

- 19,574.0만$ (+23.2% y-y, +16.1%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852.1만$ (-59.7% y-y, +25.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5,590.2만$ (-57.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4,397.8만$ (-21.1% y-y, +56.6% m-m)

펩타이드 등(2016.90.9099)

- 5,945.4만$ (+19.9% y-y, +25.9% m-m)
※ UAE 205.0만$

콘택트렌즈(9001.30.0000)

- 2,671.3만$ (+2.6% y-y, +30.8%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813.4만$ (-12.3% y-y, +92.5%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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