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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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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 가입자수 5개월만에 50% 증가해 150만명 돌파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하루에 신규 가입자 3600명 수준

- 기사 제목에는 IPO 드립도 쳤으나,
일론머스크 및 회사에서는 공식적으로 단기에 IPO를 얘기한 적이 없다고 본문에 적음

출처: 230506 Teslarati
https://www.teslarati.com/starlink-hits-subscriber-milestone/

Sawyer Mertitt
https://twitter.com/SawyerMerritt/status/1654686435729985537
바이오니아 찬반 정리 230508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오늘 하한가로 기존 자사몰 출시 전 기대감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함.
= 단기 저점인 46000원까지는 10% 밖에 남지 않음

2. 일단 회사에서는 정상적으로 주문이 들어와 처리중이라는 점은 확인해준 상황.
=> 레딧 등 커뮤니티발 헛소문은 진압될듯

3. 미뤄진 아마존 출시가 5월중이면 그래봐야 몇주 이내임.
= 이때부턴 실제 판매량과 데이터들이 돌면서, 펀더 입각해서 매매되지 않을까



1. 전날 (5/4)까지 신용잔고 1030억원, 신용잔고율 9.19%의 고신용 종목으로,
단기 반대매매 혹은 반대매매 회피 일방적 매도세 지속 가능성

2. 월에 약 15만원대 가격으로, 경쟁약품인 프로페시아+미녹시딜 조합보다 꽤 많이 비싸짐.
- 특히, 프로페시아는 최근 제네릭 가격인하 경쟁으로 기존 월 6만원 -> 2만원수준까지 내려왔고,
- 미녹시딜은 200ml 4-5만원 정도인데, 용법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3개월 이상은 너끈히 사용
=프로페시아+미녹시딜 다 써도 월 평균 4-5만원 선
=> 기존 탈모인들이 코스메르나에 얼마의 프리미엄 지불의향이 있을것인지의 문제
Live Nation LYV 1Q23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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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V 뭐하는 회사??
- 라이브 공연을 위한 장소대관, 프로모션, 티켓팅 관리, 스폰서/광고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
- 시가총액 $17bn, 약 23조원
- 23E PER 120x


실적 어땠나??
- 230505 장전 실적 발표
- 매출액 약 30% 수준의 엄청난 비트, 순이익 20% 비트해 호실적 발표
- 발표 직후 시가부터 11-12% 갭상승 시작해, 최고 17% 상승하다 15% 상승한 종가로 마감
- 이틀째인 230508 간밤에도 +0.9%로 상승세 이어가는 흐름


주요 내용은??
- 1Q23 매출액은 $3.1bn 약 4조원 기록해 (현지통화 기준) 전년대비 +76% yoy 급성장
- 그 중에서도 2.3bn 차지해 70% 가까운 매출을 차지하는 콘서트 매출이 93% 성장해 하드캐리한 모습
- 콘서트 지역별 매출은, 북미가 +27% yoy, 해외가 82% 성장으로 북미를 제외한 국가들이 더 빠른 성장
- 고객=팬 수는 북미 11% yoy, 해외 193% yoy 성장해, 전체 고객 수에서 해외가 60%를 차지하게 됨
빠떼리 주식 빠지니 나오는, 자극적인 부정론 기사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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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 그렇듯이, 주가가 고점에서 꽤 한참을 내려오고 나서야 보이는 "그랬제" 식 부정론:

배터리 '과잉'온다…"2년 뒤 美서 전기차 1000만대는 팔려야"
https://v.daum.net/v/20230509080022321


2. 위 기사의 논리는 심플.
한국 3사의 북미지역 증설 계획대로면, 2025년 463Gwh 생산=전기차 약 700만대 공급 가능
vs.
미국 자동차 시장 전문 조사업체들이 2025년 미국 전기차 시장 200-350만대로 예상

=> 그러면 350-500만대의 배터리 공급과잉이 나오는 것 아니냐??


3. 위 기사에서 감안하지 못한 부분은:


a) 현재 콤팩트 세단에서 픽업트럭 전기차로 가면, 대당 배터리 탑재량이 50-100% 증가함
=> 실제 350만대 판매량은 배터리 사용량에서 400-500만대분을 소화할수도 있음

b) 각 셀업체들이 목표하는 케파는 연말기준이며,
초기 수율 및 가동률 순차적 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케파로
=> 실제로 해당 수준 생산량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소 수개월 - 연간 단위가 추가로 소요
K-뷰티, 인디브랜드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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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포인트 요약
1. K-뷰티 수혜의 속도와 범위 모두 레벨업 가능성
2. 리오프닝으로 관광객 쇼핑 수요가 터질 가능성


일본이 답 정해주는 K-뷰티의 성장각도
- 한마디로, K-pop에서 시작된 K-xx류 소비재 성장이 화장품에서 각도를 세우면서 세계적으로 확장되기 시작하는 듯 보임
- K-뷰티 현상 수혜의 가장 빠르고 대표적인 예가 일본 내 한국 화장품 소비의 급증
cf. 한국 음반 수출의 40% 수준을 차지하는 1위국가가 일본이라 가장 빠른 문화 전파??
- 일본의 한국 화장품 수입액은 2016년 이후 5년만에 무려 500% 성장하며, 2022년에는 처음으로 프랑스를 제치고 1위 비중 (1번 차트 노란색 선 각도보소..)
- 이런 일본 내 K-뷰티의 직접적 수혜를 받은것이 대표적으로 아이패밀리에스씨의 롬앤.
영업이익 성장률이 22년 70%, 23E 컨센 50% 수준으로 빠른 성장 ⇒ 주가도 올해 61% 급등하며 화답


K-뷰티의 범위도 전방위적 확산 중
- 재밌는 것은, K-culture 확산의 영향으로, K-뷰티에 대한 수요도 다양한 지역과 국가로 확장되는 시그널이 보인다는 것
- 오늘 호실적 발표로 주가 25% 급등한 실리콘투의 지역별 매출 성장을 보면, (표 2번 참고)
전세계적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고른 매출 급성장이 보임
가장 비중 큰 미국이 +61% yoy로 든든 // 호주 141%, 네덜란드 114%, 기타 해외국가 110% 등이 특히 좋았음
- 더 놀라운 것은, K-뷰티 성장이 특정 브랜드 파워에 의존한 단기 유행이 아니라는 것
- 실리콘투 IR 통화 중 “매출 1위 브랜드 비중이 8% 수준. K-인디화장품 자체의 성장이라 봐야할 듯” 언급

- 미국에서 화장품 OEM/ODM 사업하는 잉글우드랩과 그 모회사 코스메카코리아도 230509 오늘 전년대비 급증한 영업이익 발표 후 시간외 나란히 상한가
- 인디브랜드로 많이 구성된 온라인 고객사의 비중이 2019년 10%에서 2021년 40%수준까지 급증해,
인디브랜드 매출 급증으로 인한 매출성장 & 마진율 개선 양쪽으로 수혜본 것으로 추정됨

2번 포인트인 리오프닝 수혜는 다음 글에 이어서 연재
덴티움, 1Q23P 실적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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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VBP 시행은 4월부터지만, 실질적인 주요 성들은 4월 20일부터 시행이 많았음
- 한두달만 기다리면 임플란트 값이 40% 내려가는데, 2월-3월에 임플란트를 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 바보이거나 혹은 엄청나게 급한 환자 아니면 시술 안함
⇒ 당연히 4월 말 전까지는 대리점에서 임플란트를 공격적으로 쟁여놓을 이유도 없음
- 그럼 당연히 실적 메인디쉬가 2분기부터라는 것

- 시간외에 1Q23 컨센 미스로 3% 빠지던 주가는 보합으로 마감
피터린치 슨상님의
역발상 투자를 위해 눈여겨 보아야 할 가장 중요한 속성 13가지
출처: https://blog.naver.com/honeybearinvest/223096686605

1) 따분하고 우스꽝스러운 이름

2) 따분한 사업

3) 혐오스러운 사업

4) 분사한 회사

5) 기관투자자가 보유하지 않고, 분석가가 조사하지 않는 회사

6) 유독 폐기물이나 마피아와 연관이 있다고 소문난 회사

7) 음울한 사업을 하는 회사

8) 성장 정체 업종

9) 틈새를 확보한 회사

10) 지속적으로 구입하는 제품의 회사

11) 기술을 사용하는 회사

12) 내부자가 주식을 매수하는 회사

13) 자사주를 매입하는 회사
스타링크 대규모 B2B 계약 급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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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링크가 대형 기업 고객들과 계약을 체결해가는 폼이 미쳤음

2. 230509 어제자로만 2개 신규 고객이 추가된 듯
= 선박 관리회사 “앵글로-이스턴”과 플로리다 철도회사인 “브라잇라인”임

3. 세계최대 선박관리사 “앵글로-이스턴”과 공급계약
동사는 홍콩베이스의 40년 업력의 세계 최대 선박 관리회사.
관리 선박수만 600-700척에 달함

4. 230509 10개 내외의 선박에 우선 설치하고,
연말까지 최소 200대에 설치 이후,
추가 설치도 앞두고 있음

5. 같은날 마이애미, 아벤츄라, 퐅 러더데일 등 플로리다의 주요 거점을 잇는 민간 철도 회사인 “브라잇라인”도 계약 발표
미국내에서 인터시티 철도로 민간회사는 동사가 유일.
올 중순에 올랜도 서비스, 추후에는 라스베거스/남부 캘리포니아로 서비스 확장 계획중인 회사.

6. 동사는 스타링크 인터넷을 승객들에게 무료 와이파이 형태로 제공한다는 계획.
철도 회사 중 세계에서 처음으로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됨.
역시 센스있는 민간회사들부터 서비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빵 치는 모습

7. 지난 몇달동안 스타링크는 대형 B2B 계약 줄줄이 발표 중:
- Norwegian Cruise Line
- Carnival Corporation
- Royal Caribbean Group
- Hawaiian Airlines.

결론 한줄요약: 위성인터넷 시대는 이미 빠르게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