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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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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0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5건, DeFi 2건, Infra, CeFi,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 시장의 혼조세가 이어지며 투자 규모 및 건수도 줄어들고 있으나 Web3의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Web3 월렛커넥트(Wallet Connect)에 주목. 암호화폐 월렛 오픈 프로토콜인 월렛커넥트가 Shopify, Coinbase Ventures, Uniswap Labs Ventures 등이 참여한 투자를 통해 1,250만달러를 확보함

- 월렛커넥트는 QR코드를 통해 메타마스크나 레인보우와 같은 암호화폐 월렛을 탈중앙화 어플리케이션과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월렛커넥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회사 확장, 제품 파이프라인 가속화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힘

- Web3 생태계의 근간이 되는 월렛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참고로 월렛은 Web1의 아이디 로그인, Web2의 소셜 로그인에 이어 Web3의 주요 로그인 방식으로 부상하였으며 생태계 유지의 핵심이 되는 인센티브 배분의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음
1. 뉴욕증시, 금주 연준위원 발언 주시 속 상승전망…유가 급등·비트코인 급락

이번 주(14일~18일)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고위 인사와 각 주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공식 석상에서 발언에 주목하며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7% 오른 것으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고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물가 상승률을 보였음. 전문가들은 연준이 돌아오는 통화 정책 회의인 12월 FOMC에서 기존의 '자이언트 스텝'이 아닌 '빅 스텝'에 그칠 수 있다고 전망함
http://bit.ly/3A8Db56

2. "2500선 돌파" vs "펀더멘털 한계"…기로에 선 코스피

코스피는 이달 들어 단박에 2500선 직전까지 치고 올라갔음. 인플레이션 정점이 확인된 만큼 '역금융장세'가 곧 끝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임. 시장에선 코스피가 2500선을 넘어설 것이란 기대와 기업 실적 둔화로 추세적 반등이 어렵다는 전망이 맞붙고 있음
http://bit.ly/3UP4gCV

3. "후오비·게이트아이오, 대출한 자금으로 준비금 증명"의혹 확산

FTX의 붕괴 사태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준비금 증명에 나선 가운데, 후오비 글로벌과 게이트아이오가 대출된 자금을 사용해 스냅샷을 공유한 의혹을 받고 있음. 매체는 "다수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협력해 준비금 내역을 조작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지적함
http://bit.ly/3tpLGFl

4. 크립토닷컴 코인, 20%대 급락…FTX發 거래소 위기 확산

챕터11 파산신청을 한 FTX가 촉발한 가상자산 위기가 다른 거래소까지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음.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일 크립토닷컴이 발행한 CRO는 24시간 전 대비 20%대 급락했음. 크립토닷컴의 해명에도 이는 이들 거래소가 고객 자금 인출에 대비한 준비금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고 있고 이처럼 서로 부족한 자금을 빌려주며 '돌려막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키웠음
http://bit.ly/3X1KlSs
1. 뉴욕증시, 연준위원 매파 발언에 숨고르기 '아마존 2.2%↓'…유가·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하락했음. 이날 시장은 전날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위원들의 발언에 주목했음. 연준내에서 '매파'로 분류되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금리는 계속 상승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목표(2% 근방)에 근접할 때까지 한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연준은 향후 더 느린 속도의 인상을 선택하는 것이 곧 적절할 것이라 밝힘
http://bit.ly/3fZDtog

2. 美 CFTC 위원 "가상자산, 다른 금융상품처럼 관리해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캐롤라인 팸(Caroline D. Pham)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이 "가상자산은 다른 금융상품과 같이 관리되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현재로서는 FTX 사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덧붙임
http://bit.ly/3UVi1PP

3. FTX 붕괴 후 거래소 비트코인 유출·스테이블코인 유입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주일 동안 거래소에서 7만2900BTC가 유출됐다. 거래소 BTC 잔액 기준 가장 큰 규모의 순감소 기록이다. 자체 수탁 옵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일부 투자자들은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이탈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반면 스테이블 코인은 거래소로 유입세를 보이고 있으며, 총 411억86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
http://bit.ly/3X1TjPL

4. CZ "투자자들, 결국 디파이로 향할 것…공격적 투자 중"

창펑 자오는 트위터 스페이스 AMA를 통해 "장기적으로 FTX 사태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사업 환경을 조성한다면 가상자산 산업은 미래 지향적으로 성장하고 나아질 것이며, 이미 산업 내에서는 긍정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했음. 급격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이는 분야에 대로는 탈중앙화 금융(DeFi)를 꼽았음
http://bit.ly/3UXzRBW
[ 주간 가격 동향 ]

- 지난 11일 글로벌 거래소 FTX의 파산으로 FTX와 알라메다가 보유한 암호화폐가 청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매도세가 늘어나며 시장의 하락이 가속화됨

- FTX 자체 발행 코인인 FTT는 전주 대비 90% 이상 하락하였으며 FTX 관계사인 알라메다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전략적으로 육성한 솔라나도 약 50% 하락하는 등 급락세를 보임

- FTX 뱅크런 사태 이후 거래소에 대한 불신감이 늘어나며 대규모 출금이 이어지고 있음

- USDT 또한 일시적으로 1달러 페깅이 깨지며 바이낸스가 지원하는 스테이블 코인 BUSD가 반사 수혜를 누리기도 했음. BUSD의 발행량은 22.5B에서 23.5B로 늘어남

- 14일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은 FTX 파산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산업 회복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힘

- FTX 파산을 계기로 가상화폐 거래소들의 유동성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상자산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에 힘이 실리고 있음
1. 연준 고위인사 "더 많은 금리인상 필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약화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들에도 불구하고 미 연방준비제도 고위 인사들은 신중하게 매파적 기조를 유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음. 보스틱 총재는 "물가상승률을 우리의 목표치(2%)로 되돌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의 통화정책을 달성해야 한다며 "우리는 아직 그 지점에 이르지 못했다. 그래서 더 많은 금리인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강조함
http://bit.ly/3V4e4Zr

2. CZ "가상자산 거래소, 사용자 보호가 우선…자금 관리 원칙 준수해야"

창펑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우리의 역할은 사용자를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중앙화 거래소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6가지 원칙을 공개했음. 해당 원칙은 ▲사용자 자금에 대한 리스크 회피 ▲네이티브 토큰을 담보로 사용하지 말 것 ▲실시간 자산 증명 공유 ▲강력한 준비금 유지 ▲과도한 레버리지 방지 ▲보안 프로토콜 강화 및 시행임
http://bit.ly/3UGpx1q

3. CEX 신뢰도 하락에 유니스왑 등 DEX 거래량 급증

FTX 사태 이후 중앙화 거래소(CEX)들의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유니스왑(UNI) 등 탈중앙 거래소(DEX)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더블록은 "FTX 사태 이후 중앙화 거래소 신뢰도가 무너지면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은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탈중앙 거래소 유니스왑은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거버넌스 토큰 UNI의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라고 보도함
http://bit.ly/3GnKnyb

4. 하드 월렛 제공사 트레저, FTX 붕괴 여파로 판매량 300% 급증

FTX 붕괴 사태 이후 중앙집중식 거래소 신뢰도가 붕괴되면서 하드 월렛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하드웨어 지갑 제공사 트레저의 조세프 테텍 홍보 대사는 "FTX 사태 이후 지갑 판매 수익이 매주 300% 급증했으며, 웹 사이트 트래픽은 350% 증가함
http://bit.ly/3X2MjSG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로 자금 유입"

거래소에 대한 불신감이 늘어나며 대규모 출금 이어지는 중
FTX 이슈에 따른 변동성을 기회로 이용하려는 투자 자금 유입
대규모 언스테이킹과 매도 발생으로 TVL 큰폭으로 감소중
NFT 유동성 파편화, 인터체인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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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15.3% 감소함

- 11월 2일부터 시작된 FTX 이슈로 인해 시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음. 지난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치보다 낮은 7.7%를 기록하며 미 증시와 가상화폐 시장도 일시적 급등을 보였음

- 다만 FTX 이슈가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연쇄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어 혼란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됨

- 유동성 높은 코인에 대한 대규모 언스테이킹과 매도가 발생하고 있어 TVL 또한 큰 폭으로 감소한 모습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13.3%, BSC -13.3%, Tron -17.5%, Solana -62.6%로 모든 체인에서 큰 감소를 보임

- FTX가 솔라나 생태계에 깊게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FTX의 몰락과 동시에 솔라나 생태계도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들이 확산되며 TVL이 큰 폭으로 감소함
1. FTX 사태 후폭풍…국내 업체들 잇따라 몸 사리기

세계 3위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파산 보호 신청을 한 가운데 국내 블록체인 업계로 파장이 확산하는 분위기임. 다만 국내 업체들은 FTX로 인한 손실이 없다면서 일단 선을 긋는 모습임.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고팍스, 델리오, 업라이즈, 샌드뱅크 등은 일제히 "FTX 거래소에 고객 자금을 예치하거나 FTX 토큰을 활용한 자금 운용 및 어떠한 금전적 거래가 없어 영향이 없다"고 공지함
http://bit.ly/3Gl0Z9O

2. "투자할 만한 韓 블록체인 기업 없다"…코인시장 못 따라가는 기술력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던 블록체인 관련 특허출원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블록체인 기술은 가상자산 뿐만 아니라, NFT(대체불가능 토큰), 인증 보안, 저작권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어 미래 산업 국가 경쟁력과 직결됨. 2018년 1270건, 2019년 1249건에 달했던 블록체인 관련 특허 출원 건수는 2020년 825건으로 2021년 484건으로 크게 줄어드는 추세임
http://bit.ly/3hLyI1W

3. 비탈릭 "중앙 집중된 모든 것은 사악해…'탈중앙' 활용해야"

비탈릭 부테린 창립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앙 집중화된 모든 것들은 기본적으로 사악하다. 탈중앙화 금융(DeFi)와 자체 보관(Self-Custudy)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밝힘. 하지만 이들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지적함.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단순한 코드를 유지하고, 감사와 공식을 확인해야하며, 방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설명함
http://bit.ly/3OjMjtG

4. FTX "샘 뱅크먼 프리드, 더이상 거래소 입장 대변 권한 없어"

존 레이(John Ray) FTX 신임 최고경영자(CEO) 겸 구조조정 책임자는 해당 성명에서 "샘 뱅크먼 프리드는 지난 11일 사임했으며 더이상 FTX 및 FTXUS, 알라메다 리서치 등을 대변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함
http://bit.ly/3GE5UTF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09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1조달러의 2.5% 수준)로 보합 수준임

- 비트코인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한 모습이나 NFT 시장의 유동성 부족으로 활발히 거래되는 몇몇 컬렉션을 제외하고 시장의 침체가 시가총액에 즉각 반영되지 않는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거래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잠실의 인기 아파트들의 하락폭이 거래가 없는 소형 아파트들의 하락폭보다 커 보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임

- NFT의 거래량은 1년전 대비 90%이상 하락한 상황임. 크립토 시장 전체의 유동성이 감소하기도 했지만 NFT의 특성상 특정 체인에 귀속될 수밖에 없어 더욱 유동성이 파편화됨

- 이더리움의 경우, 이더리움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이어1들에서도 WETH 등의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으나 '펑크' 컬렉션의 경우 이더리움의 크립토펑크, 솔라나의 솔라나펑크, 앱토스의 앱토스펑크 등 여러 체인으로 나뉘어서 개별적으로 거래되고 활용되므로 크립토 시장이 직면하고 있는 유틸리티의 부족과 유동성의 부족이 더욱 심화되는 경향이 존재함

- NFT 또한 FT처럼 여러 체인에서 활용되며, 파편화된 유저와 유동성을 모으고 다양한 유틸리티를 부여하는 인터체인 NFT 프로젝트 같은 시도들이 기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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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주간 크립토 펀드로 총 4,200만달러가 유입됨

- 대부분의 유입은 주 후반에 이뤄졌는데, 이는 FTX 이슈에 따른 변동성 상승을 기회로 이용하려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되었기 때문

- 자산별로 살펴보면 비트코인 펀드로 1,900만달러가 유입됨. 이 중 비트코인 하락에 베팅하는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로 유입된 금액은 1,260만달러임

- 이더리움 펀드로는 25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며 이 외 토큰으로는 840만달러가 유입됨. 지역별로는 미국, 브라질, 캐나다에서 각각 2,900만달러, 800만달러, 430만달러의 자금을 투입한 반면, 스위스에서는 46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37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7%),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2%)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1. 뉴욕증시, 잇따른 연준 매파 발언에 하락…유가 급락·비트코인 상승

​이날 시장은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기업 실적 등을 주목했음. 그는 "지금까지 통화정책 기조의 변화는 관측된 인플레이션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라며 "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정책금리는 아직 충분히 제약적인 구간에 있지 않다"라고 말했음. 기업들의 실적은 엇갈렸으나 호실적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오르며 매파적 발언에 하락하는 시장의 지수 낙폭을 제한했음
http://bit.ly/3UL4f2x

2. "Fed 더 큰 침체 유도할 것"…추가 하락 경고한 BofA

미국 투자은행인 BofA의 이던 해리스 이코노미스트가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 위험을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진단함.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한 했으며, Fed의 긴축 정책에 따른 경기 위축이 지금 예상보다 뒤늦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임. 따라서 Fed가 필요 이상의 긴축에 나설 수 있다는 게 해리스 이코노미스트의 설명임
http://bit.ly/3Alz3i7

3. FTX 붕괴로 가상자산 시총, 이달 한때 8000억달러 아래로…올해 최저치 기록

FTX의 붕괴 사태로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이 8000억달러 아래로 떨어져 2022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코인데스크는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시장 혼란으로 인해 전체 시총의 약 1830억달러가 감소함
http://bit.ly/3OeDXU6

4. "민주당, 금투세 도입 유예 전망…내년 시행 물 건너갔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1월 신설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유예할 전망이라는 보도가 나왔음. 매체는 "조세소위에서 금투세 시행 관련 세부적인 설명과 설득을 담당해야 하는 유동수 의원의 참석 없이는 내년 시행을 위한 검토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금투세 내년 시행은 당론과 상관없이 완전히 물 건너간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음
http://bit.ly/3tDEMfx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4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Infra 2건, Web3와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다만 최근 FTX 이슈로 인해 VC 투자 건수와 밸류에이션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섹터의 투자 건도 늘어난 상황

- 금주 투자 건 중 Infra 섹터의 Ramp와 TRM Labs에 주목

-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Ramp가 Mubadala Capital과 Korelya Capital이 주도한 투자를 통해 7천만달러를 확보함. Ramp는 암호화폐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동안 1.2억달러 투자유치에 성공, 거래량 240% 증가, 사용 유저 수 600% 증가, 직원 수 700% 증가 등의 유의미한 성장을 이루었음. Ramp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하여 제품 라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사업 확장 및 인재 채용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힘

-블록체인 분석 기업 TRM Labs가 Thoma Bravo가 주도하고 Paypal Ventures, American Express Ventures, Citi그룹 등이 참여한 투자를 통해 7천만달러를 확보함. TRM Labs는 블록체인 기업, 금융 및 사법 기관 등 암호화폐 관련 금융범죄를 수사 및 분석하고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TRM Labs는 사법 기관이 암호화폐 금융 범죄와 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만들고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데 투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1. 조 바이든, FTX 붕괴에 비트코인·가상자산 규제 촉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FTX 붕괴 이후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 규제 마련 촉구에 나섰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G20 정상들은 백악관에 올린 성명 에서 "위험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높이고 규제를 강화하며 공정한 경쟁의 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혁신의 이점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힘
http://bit.ly/3AvkCZ0

2. 美 긴축 속도조절…한은, 다음주 '베이비스텝' 전망

한국은행이 오는 24일 금리 인상 폭을 줄여 '베이비 스텝'(0.25%포인트 인상)을 밟을 것으로 전망됨. 이달 한은이 베이비 스텝에 머물면, 한국(3.25%)과 미국(3.75∼4.00%)의 기준금리 차이는 0.75%p로 좁혀진다. 하지만 12월 연준이 최소 빅 스텝만 밟아도 격차는 1.25%p로 다시 확대됨. 연준이 시장의 전망대로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를 5% 이상으로 더 끌어올릴 경우, 한은도 비슷한 시점까지 금리를 계속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임
http://bit.ly/3hZYTlr

3. 금융당국, 가상자산 거래소 '자체 발행 코인' 전수조사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파산 원인으로 '자체 발행 코인'인 FTT가 지목되자 금융당국이 국내 거래소의 자체 발행 코인 현황 전수조사에 나섰음. 당초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는 자체 발행 코인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부 의심 사례가 알려지자 금융당국이 밀착 점검에 나섬. 특금법 시행령 제10조의 20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는 본인 또는 본인의 특수관계인이 발행한 가상자산의 매매·교환을 중개·알선·대행할 수 없음
http://bit.ly/3i1v6Jv

4. 금융당국 "임의적 입출금 차단시 가상자산 손해 배상 의무화"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사업자의 임의적 입출금 차단으로 가상자산 이용자의 손해가 발생할 경우 배상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수용 입장을 밝힘
http://bit.ly/3Xi5R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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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수감사절 연휴 앞두고 하락…나스닥 1.09%↓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의 코로나19 우려 등에 하락함. 중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증가로 방역의 고삐를 다시 죄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됐기 때문. 또한 미국 중앙은행(Fed) 당국자들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됨
http://bit.ly/3i1xtfg

2. JP모건 가상자산 지갑, 공식 상표 등록 완료

블록웍스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은 11월 15일자로 JP모건 월렛에 대한 상표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남. JP모건 월렛은 가상화폐 송금 서비스, 교환, 결제 서비스 외에도 신용카드, 전자 외환 결제 처리 등 디지털 금융 포털 형태의 서비스가 될 예정임
http://bit.ly/3VfpARv

3. 유니스왑,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정…"온체인 데이터 수집"

탈중앙 거래소 유니스왑(UNI)이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수정한다고 발표함. 유니스왑 랩스가 수집하는 온체인 데이터에는 장치 유형, 브라우저 버전 등 제한된 오프체인 데이터가 포함되지만, 이름,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IP 주소 등 개인 데이터는 제외됨. 유니스왑 랩스는 "수집한 데이터는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제3자와 공유되지도 않는다"라고 밝힘
http://bit.ly/3gnn0ub

4. 그레이스케일 GBTC, 마이너스 프리미엄 45%

더블록은 코인클라스 데이터를 인용해 "그레이스케일 계열사인 제네시스의 유동성 우려가 커지면서 GBTC가 비트코인 현물 대비 45.2%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함.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은 위기에 처한 가상자산 대출기업 제네시스 케피탈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들은 고객에게 상환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후 10억달러의 긴급대출을 준비하고 있음
http://bit.ly/3ETlbyB
[ MAMA Ventures Special Report ]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I. 들어가며

II. NFT 시장은 왜 침체기에 들어섰나?
- 사라진 유동성
- 유틸리티가 없는 NFT에 대한 실망감

III. NFT 시장의 구원자는 인터체인?
- 인터체인 NFT란?
- 인터체인 NFT, 메마른 NFT 유동성의 해결책?

IV. 인터체인 NFT의 작동방식
- Notary(Third Party Trust) 브릿지 모델
- Relay 모델

V. 인터체인 NFT 사례 분석
- 해외사례: 코스모스의 Stargaze와 Gravity Bridge
- 국내사례: ICON의 BTP, 인터체인 NFT플랫폼 하바

VI.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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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A "내년 美 증시 '상저하고' 패턴...S&P500 4,000선 전망"

글로벌 IB(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내년 S&P500 지수 전망치를 4,000선으로 제시하며 경기침체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함. CNBC에 따르면 BoA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내년에는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경기침체 리스크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증시가 고전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밝힘
http://bit.ly/3EQixsf

2. 홍콩통화청 "가상자산 불안정성, 전통 금융 시스템에 악영향"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홍콩통화청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 기업들의 몰락은 가상자산의 안정성과 법정 화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켰다"라며 "스테이블 코인의 규모가 커지면서 내재된 위험도 커졌음.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의 불안정성은 잠재적으로 전통 금융 시스템으로 파급될 수 있다"라고 설명함
http://bit.ly/3EVa6gj

3. "인도 중앙은행, 다음달 소매 CBDC 파일럿 진행"

인도 중앙은행(RBI)이 소매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파일럿 테스트에 참여하는 은행들은 1~5만명 규모 사용자들 대상으로 CBDC를 테스트할 예정이며, 결제 옵션 통합을 위해 페이니어바이, 뱅킷 등 플랫폼 등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bit.ly/3Vp3JHH

4. 20조 운용사 "코인 보유내역 못 보여줘"…투자자 '멘붕'

비트코인이 FTX의 파산 신청 이후 저점을 경신하면서 다시 1만5000달러대로 주저앉음. FTX에서 수천억원 규모 암호화폐를 빼낸 해커가 이더리움을 대량으로 매각하면서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를 부추김. 출금 중단을 선언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글로벌캐피털에 이어 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암호화폐 보유 내역 증빙을 거부하자 투자자 신뢰가 바닥을 치는 분위기임
http://bit.ly/3tRcb6u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바이낸스가 FTX 유저 흡수 중"

FTX 파산 여파, 언제까지 이어질까?
FTX 유저 대부분을 바이낸스가 흡수
펀드로 유입된 자금의 75%는 공매도 투자 상품
NFT 유동성 감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Appendix.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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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연준 긴축 속도조절 기대감에 상승…비트코인 2%대 상승

뉴욕증시는 23일 상승했음. ​이날 시장은 이날 오후 공개된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주목함.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향후 금리인상 속도조절을 시사했음. 연준이 23일 공개한 11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은 "과반을 상당히 넘는 수의 참석자들은 (기준금리) 인상 속도의 둔화가 곧 적절해질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힘
http://bit.ly/3gtetWG

2. 美 FOMC 의사록 "대다수 위원, 금리인상 완화에 동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FOMC 의사록을 공개했음.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남.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곧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음. 다수의 FOMC 참석자는 금리가 더 높은 수준에서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함
http://bit.ly/3XxlaHY

3. 연준, 12월 빅스텝 가능성 시사…"경기침체 확률 반반"

미국 연방준비제도 고위 관리 대부분이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다수 견해는 연준이 처음으로 내년 경기침체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과 동시에 나와 주목된다. 연준의 고강도 통화긴축이 결국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귀를 기울이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아직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고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은 위험하다는 소수 의견도 나옴
http://bit.ly/3gtUGq3

4. 한은, 오늘 '베이비스텝' 유력…6회 연속 금리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4일 오전 9시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3.00%인 기준금리의 조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경제·금융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5%대에 이르는 소비자물가, 1%포인트로 벌어진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등을 고려해 금통위가 다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
http://bit.ly/3GDyDI9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6.0% 감소함

- FTX 파산에 이어 DCG의 자회사인 제네시스 트레이딩 같은 대형 기관마저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정확히 2년전으로 회귀한 수준일 뿐인데, 여러 대기업들의 연쇄 청산 이슈가 번지는 것은 업계 전반의 리스크 관리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 이에 따라 전통 기관들의 사업 진출 및 투자 관심도가 매우 떨어지고 있음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7.1%, Avalanche -6.8%, Solana -11.4%로 체인별 비슷한 감소율을 보임

- FTX가 솔라나 생태계에 깊게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FTX의 몰락과 동시에 솔라나 생태계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다는 우려와 함께 이러한 위기를 솔라나 생태계가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됨
1. FTX쇼크에 추락하던 비트코인, FOMC 의사록이 멈춰세웠다

FTX의 붕괴는 암호화폐 업계에 크나큰 충격을 안겼음. 회수 불가능한 자금과 유동성 고갈로 대형 암호화폐 기관들도 흔들리고 있음. 공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전해지자 비트코인도 증시와 함께 하방 압력에서는 간신히 벗어났음. 다만 FTX 사태의 여파가 끝날 때까지는 관망이 필요함
http://bit.ly/3gAU55U

2. 'FTX 붕괴' 후폭풍 우려에 바이낸스 "확산 막겠다"

가상화폐 거래소 FTX 붕괴에 따른 업계 후폭풍이 우려되는 가운데 바이낸스가 이를 차단하겠다고 나섬.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텔레비전에 출연해 "10억 달러(1조3천500억 달러) 규모의 산업 회복 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힘
http://bit.ly/3UayezL

3. "위메이드, 위믹스 '상폐'로 향후 신규 게임 출시 여부 불투명"

전일 닥사(DAXA)가 위믹스(WEMIX) 상장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위메이드의 향후 신규 프로젝트 출시가 불투명해졌다는 전망이 나옴. 이데일리에 따르면 김세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DAXA 측이) 위믹스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함
http://bit.ly/3VqQ8zC

4. 블록체인으로 온라인투표 위·변조 막는다

학교·정당·공공기관 주민투표 등에 사용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 시스템 '케이보팅(K-Voting)'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됨. 개인정보 보호와 부정 투표 방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임
http://bit.ly/3i9Ts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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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디어 간담회 요약 ]

📌 장현국 대표 입장: 업비트의 슈퍼 갑질(유통량이 문제라고 했는데, 유통량 계획을 제출한 곳은 업비트가 유일)

1) 유통량 정의에 대한 기준과 관리 가이드라인을 달라고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준 것이 없음. 기준도 없고 가이드라인도 없는데 거래 종료 결정을 내리는 것은 비합리하다고 생각함. 기준을 주고 지키라고 하면 받아드리겠으나, 기준도 없이 잘못했다고 판단함

2) 과정과 결과의 불투명성이 심함. 닥사를 통해 여러차례 소통을 시도했으나, 업비트 공지를 보고 결과를 알았음. 아직까지도 공식적인 채널로 어떤 문제 때문에 상폐라는 문서를 전해받지 않았음. 당사자에게는 아무런 이야기 없었고, 소명의 기회도 없었음. 우리의 자료 중 어떤 소명이 문제인지, 뭐가 불충분했는지 말해준 것이 하나도 없음(유통계획이 그렇게 중요하다면서 다른 코인들은 유통 계획이 없는데, 왜 나만 문제인가? 공시/공지 문제도 아에 안하는 코인들이 많은데 그게 맞는거냐, 왜 위믹스에만 적용하냐?)

3) 업비트 임원이 상폐 소식을 인스타에 올려서 자랑함. 이번 사건으로 피해받을 투자자, 회사, 재단들 등은 고려하지 않고 자랑하는 것이 갑질의 증거이자 불공정이다. 위메이드는 최선을 다해서 법적으로 바로 잡겠다

→ 법원 제출 이후 닥사와 진행했던 모든 줌 회의 녹화본, 모든 텔레그램, 모든 이메일을 공개하겠다

🔊 Q&A 중인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o3LKgphnx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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