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 Telegram
크립토다이어리
7.88K subscribers
4.36K photos
124 videos
6 files
3K links
*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Download Telegram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로 자금 유입"

거래소에 대한 불신감이 늘어나며 대규모 출금 이어지는 중
FTX 이슈에 따른 변동성을 기회로 이용하려는 투자 자금 유입
대규모 언스테이킹과 매도 발생으로 TVL 큰폭으로 감소중
NFT 유동성 파편화, 인터체인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15.3% 감소함

- 11월 2일부터 시작된 FTX 이슈로 인해 시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음. 지난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치보다 낮은 7.7%를 기록하며 미 증시와 가상화폐 시장도 일시적 급등을 보였음

- 다만 FTX 이슈가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연쇄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어 혼란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됨

- 유동성 높은 코인에 대한 대규모 언스테이킹과 매도가 발생하고 있어 TVL 또한 큰 폭으로 감소한 모습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13.3%, BSC -13.3%, Tron -17.5%, Solana -62.6%로 모든 체인에서 큰 감소를 보임

- FTX가 솔라나 생태계에 깊게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FTX의 몰락과 동시에 솔라나 생태계도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들이 확산되며 TVL이 큰 폭으로 감소함
1. FTX 사태 후폭풍…국내 업체들 잇따라 몸 사리기

세계 3위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파산 보호 신청을 한 가운데 국내 블록체인 업계로 파장이 확산하는 분위기임. 다만 국내 업체들은 FTX로 인한 손실이 없다면서 일단 선을 긋는 모습임.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고팍스, 델리오, 업라이즈, 샌드뱅크 등은 일제히 "FTX 거래소에 고객 자금을 예치하거나 FTX 토큰을 활용한 자금 운용 및 어떠한 금전적 거래가 없어 영향이 없다"고 공지함
http://bit.ly/3Gl0Z9O

2. "투자할 만한 韓 블록체인 기업 없다"…코인시장 못 따라가는 기술력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던 블록체인 관련 특허출원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블록체인 기술은 가상자산 뿐만 아니라, NFT(대체불가능 토큰), 인증 보안, 저작권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어 미래 산업 국가 경쟁력과 직결됨. 2018년 1270건, 2019년 1249건에 달했던 블록체인 관련 특허 출원 건수는 2020년 825건으로 2021년 484건으로 크게 줄어드는 추세임
http://bit.ly/3hLyI1W

3. 비탈릭 "중앙 집중된 모든 것은 사악해…'탈중앙' 활용해야"

비탈릭 부테린 창립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앙 집중화된 모든 것들은 기본적으로 사악하다. 탈중앙화 금융(DeFi)와 자체 보관(Self-Custudy)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밝힘. 하지만 이들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지적함.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단순한 코드를 유지하고, 감사와 공식을 확인해야하며, 방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설명함
http://bit.ly/3OjMjtG

4. FTX "샘 뱅크먼 프리드, 더이상 거래소 입장 대변 권한 없어"

존 레이(John Ray) FTX 신임 최고경영자(CEO) 겸 구조조정 책임자는 해당 성명에서 "샘 뱅크먼 프리드는 지난 11일 사임했으며 더이상 FTX 및 FTXUS, 알라메다 리서치 등을 대변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함
http://bit.ly/3GE5UTF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09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1조달러의 2.5% 수준)로 보합 수준임

- 비트코인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한 모습이나 NFT 시장의 유동성 부족으로 활발히 거래되는 몇몇 컬렉션을 제외하고 시장의 침체가 시가총액에 즉각 반영되지 않는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거래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잠실의 인기 아파트들의 하락폭이 거래가 없는 소형 아파트들의 하락폭보다 커 보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임

- NFT의 거래량은 1년전 대비 90%이상 하락한 상황임. 크립토 시장 전체의 유동성이 감소하기도 했지만 NFT의 특성상 특정 체인에 귀속될 수밖에 없어 더욱 유동성이 파편화됨

- 이더리움의 경우, 이더리움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이어1들에서도 WETH 등의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으나 '펑크' 컬렉션의 경우 이더리움의 크립토펑크, 솔라나의 솔라나펑크, 앱토스의 앱토스펑크 등 여러 체인으로 나뉘어서 개별적으로 거래되고 활용되므로 크립토 시장이 직면하고 있는 유틸리티의 부족과 유동성의 부족이 더욱 심화되는 경향이 존재함

- NFT 또한 FT처럼 여러 체인에서 활용되며, 파편화된 유저와 유동성을 모으고 다양한 유틸리티를 부여하는 인터체인 NFT 프로젝트 같은 시도들이 기대가 됨
👍1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주간 크립토 펀드로 총 4,200만달러가 유입됨

- 대부분의 유입은 주 후반에 이뤄졌는데, 이는 FTX 이슈에 따른 변동성 상승을 기회로 이용하려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되었기 때문

- 자산별로 살펴보면 비트코인 펀드로 1,900만달러가 유입됨. 이 중 비트코인 하락에 베팅하는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로 유입된 금액은 1,260만달러임

- 이더리움 펀드로는 25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며 이 외 토큰으로는 840만달러가 유입됨. 지역별로는 미국, 브라질, 캐나다에서 각각 2,900만달러, 800만달러, 430만달러의 자금을 투입한 반면, 스위스에서는 46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37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7%),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2%)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1. 뉴욕증시, 잇따른 연준 매파 발언에 하락…유가 급락·비트코인 상승

​이날 시장은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기업 실적 등을 주목했음. 그는 "지금까지 통화정책 기조의 변화는 관측된 인플레이션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라며 "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정책금리는 아직 충분히 제약적인 구간에 있지 않다"라고 말했음. 기업들의 실적은 엇갈렸으나 호실적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오르며 매파적 발언에 하락하는 시장의 지수 낙폭을 제한했음
http://bit.ly/3UL4f2x

2. "Fed 더 큰 침체 유도할 것"…추가 하락 경고한 BofA

미국 투자은행인 BofA의 이던 해리스 이코노미스트가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 위험을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진단함.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한 했으며, Fed의 긴축 정책에 따른 경기 위축이 지금 예상보다 뒤늦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임. 따라서 Fed가 필요 이상의 긴축에 나설 수 있다는 게 해리스 이코노미스트의 설명임
http://bit.ly/3Alz3i7

3. FTX 붕괴로 가상자산 시총, 이달 한때 8000억달러 아래로…올해 최저치 기록

FTX의 붕괴 사태로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이 8000억달러 아래로 떨어져 2022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코인데스크는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시장 혼란으로 인해 전체 시총의 약 1830억달러가 감소함
http://bit.ly/3OeDXU6

4. "민주당, 금투세 도입 유예 전망…내년 시행 물 건너갔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1월 신설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유예할 전망이라는 보도가 나왔음. 매체는 "조세소위에서 금투세 시행 관련 세부적인 설명과 설득을 담당해야 하는 유동수 의원의 참석 없이는 내년 시행을 위한 검토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금투세 내년 시행은 당론과 상관없이 완전히 물 건너간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음
http://bit.ly/3tDEMfx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4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Infra 2건, Web3와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다만 최근 FTX 이슈로 인해 VC 투자 건수와 밸류에이션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섹터의 투자 건도 늘어난 상황

- 금주 투자 건 중 Infra 섹터의 Ramp와 TRM Labs에 주목

-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Ramp가 Mubadala Capital과 Korelya Capital이 주도한 투자를 통해 7천만달러를 확보함. Ramp는 암호화폐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동안 1.2억달러 투자유치에 성공, 거래량 240% 증가, 사용 유저 수 600% 증가, 직원 수 700% 증가 등의 유의미한 성장을 이루었음. Ramp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하여 제품 라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사업 확장 및 인재 채용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힘

-블록체인 분석 기업 TRM Labs가 Thoma Bravo가 주도하고 Paypal Ventures, American Express Ventures, Citi그룹 등이 참여한 투자를 통해 7천만달러를 확보함. TRM Labs는 블록체인 기업, 금융 및 사법 기관 등 암호화폐 관련 금융범죄를 수사 및 분석하고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TRM Labs는 사법 기관이 암호화폐 금융 범죄와 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만들고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데 투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1. 조 바이든, FTX 붕괴에 비트코인·가상자산 규제 촉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FTX 붕괴 이후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 규제 마련 촉구에 나섰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G20 정상들은 백악관에 올린 성명 에서 "위험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높이고 규제를 강화하며 공정한 경쟁의 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혁신의 이점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힘
http://bit.ly/3AvkCZ0

2. 美 긴축 속도조절…한은, 다음주 '베이비스텝' 전망

한국은행이 오는 24일 금리 인상 폭을 줄여 '베이비 스텝'(0.25%포인트 인상)을 밟을 것으로 전망됨. 이달 한은이 베이비 스텝에 머물면, 한국(3.25%)과 미국(3.75∼4.00%)의 기준금리 차이는 0.75%p로 좁혀진다. 하지만 12월 연준이 최소 빅 스텝만 밟아도 격차는 1.25%p로 다시 확대됨. 연준이 시장의 전망대로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를 5% 이상으로 더 끌어올릴 경우, 한은도 비슷한 시점까지 금리를 계속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임
http://bit.ly/3hZYTlr

3. 금융당국, 가상자산 거래소 '자체 발행 코인' 전수조사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파산 원인으로 '자체 발행 코인'인 FTT가 지목되자 금융당국이 국내 거래소의 자체 발행 코인 현황 전수조사에 나섰음. 당초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는 자체 발행 코인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부 의심 사례가 알려지자 금융당국이 밀착 점검에 나섬. 특금법 시행령 제10조의 20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는 본인 또는 본인의 특수관계인이 발행한 가상자산의 매매·교환을 중개·알선·대행할 수 없음
http://bit.ly/3i1v6Jv

4. 금융당국 "임의적 입출금 차단시 가상자산 손해 배상 의무화"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사업자의 임의적 입출금 차단으로 가상자산 이용자의 손해가 발생할 경우 배상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수용 입장을 밝힘
http://bit.ly/3Xi5Rm8
👍1
1. 추수감사절 연휴 앞두고 하락…나스닥 1.09%↓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의 코로나19 우려 등에 하락함. 중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증가로 방역의 고삐를 다시 죄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됐기 때문. 또한 미국 중앙은행(Fed) 당국자들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됨
http://bit.ly/3i1xtfg

2. JP모건 가상자산 지갑, 공식 상표 등록 완료

블록웍스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은 11월 15일자로 JP모건 월렛에 대한 상표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남. JP모건 월렛은 가상화폐 송금 서비스, 교환, 결제 서비스 외에도 신용카드, 전자 외환 결제 처리 등 디지털 금융 포털 형태의 서비스가 될 예정임
http://bit.ly/3VfpARv

3. 유니스왑,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정…"온체인 데이터 수집"

탈중앙 거래소 유니스왑(UNI)이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수정한다고 발표함. 유니스왑 랩스가 수집하는 온체인 데이터에는 장치 유형, 브라우저 버전 등 제한된 오프체인 데이터가 포함되지만, 이름,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IP 주소 등 개인 데이터는 제외됨. 유니스왑 랩스는 "수집한 데이터는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제3자와 공유되지도 않는다"라고 밝힘
http://bit.ly/3gnn0ub

4. 그레이스케일 GBTC, 마이너스 프리미엄 45%

더블록은 코인클라스 데이터를 인용해 "그레이스케일 계열사인 제네시스의 유동성 우려가 커지면서 GBTC가 비트코인 현물 대비 45.2%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함.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은 위기에 처한 가상자산 대출기업 제네시스 케피탈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들은 고객에게 상환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후 10억달러의 긴급대출을 준비하고 있음
http://bit.ly/3ETlbyB
[ MAMA Ventures Special Report ]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I. 들어가며

II. NFT 시장은 왜 침체기에 들어섰나?
- 사라진 유동성
- 유틸리티가 없는 NFT에 대한 실망감

III. NFT 시장의 구원자는 인터체인?
- 인터체인 NFT란?
- 인터체인 NFT, 메마른 NFT 유동성의 해결책?

IV. 인터체인 NFT의 작동방식
- Notary(Third Party Trust) 브릿지 모델
- Relay 모델

V. 인터체인 NFT 사례 분석
- 해외사례: 코스모스의 Stargaze와 Gravity Bridge
- 국내사례: ICON의 BTP, 인터체인 NFT플랫폼 하바

VI. 마무리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4
1. BoA "내년 美 증시 '상저하고' 패턴...S&P500 4,000선 전망"

글로벌 IB(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내년 S&P500 지수 전망치를 4,000선으로 제시하며 경기침체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함. CNBC에 따르면 BoA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내년에는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경기침체 리스크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증시가 고전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밝힘
http://bit.ly/3EQixsf

2. 홍콩통화청 "가상자산 불안정성, 전통 금융 시스템에 악영향"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홍콩통화청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 기업들의 몰락은 가상자산의 안정성과 법정 화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켰다"라며 "스테이블 코인의 규모가 커지면서 내재된 위험도 커졌음.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의 불안정성은 잠재적으로 전통 금융 시스템으로 파급될 수 있다"라고 설명함
http://bit.ly/3EVa6gj

3. "인도 중앙은행, 다음달 소매 CBDC 파일럿 진행"

인도 중앙은행(RBI)이 소매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파일럿 테스트에 참여하는 은행들은 1~5만명 규모 사용자들 대상으로 CBDC를 테스트할 예정이며, 결제 옵션 통합을 위해 페이니어바이, 뱅킷 등 플랫폼 등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bit.ly/3Vp3JHH

4. 20조 운용사 "코인 보유내역 못 보여줘"…투자자 '멘붕'

비트코인이 FTX의 파산 신청 이후 저점을 경신하면서 다시 1만5000달러대로 주저앉음. FTX에서 수천억원 규모 암호화폐를 빼낸 해커가 이더리움을 대량으로 매각하면서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를 부추김. 출금 중단을 선언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글로벌캐피털에 이어 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암호화폐 보유 내역 증빙을 거부하자 투자자 신뢰가 바닥을 치는 분위기임
http://bit.ly/3tRcb6u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바이낸스가 FTX 유저 흡수 중"

FTX 파산 여파, 언제까지 이어질까?
FTX 유저 대부분을 바이낸스가 흡수
펀드로 유입된 자금의 75%는 공매도 투자 상품
NFT 유동성 감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Appendix.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4
1. 뉴욕증시, 연준 긴축 속도조절 기대감에 상승…비트코인 2%대 상승

뉴욕증시는 23일 상승했음. ​이날 시장은 이날 오후 공개된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주목함.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향후 금리인상 속도조절을 시사했음. 연준이 23일 공개한 11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은 "과반을 상당히 넘는 수의 참석자들은 (기준금리) 인상 속도의 둔화가 곧 적절해질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힘
http://bit.ly/3gtetWG

2. 美 FOMC 의사록 "대다수 위원, 금리인상 완화에 동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FOMC 의사록을 공개했음.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남.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곧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음. 다수의 FOMC 참석자는 금리가 더 높은 수준에서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함
http://bit.ly/3XxlaHY

3. 연준, 12월 빅스텝 가능성 시사…"경기침체 확률 반반"

미국 연방준비제도 고위 관리 대부분이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다수 견해는 연준이 처음으로 내년 경기침체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과 동시에 나와 주목된다. 연준의 고강도 통화긴축이 결국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귀를 기울이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아직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고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은 위험하다는 소수 의견도 나옴
http://bit.ly/3gtUGq3

4. 한은, 오늘 '베이비스텝' 유력…6회 연속 금리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4일 오전 9시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3.00%인 기준금리의 조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경제·금융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5%대에 이르는 소비자물가, 1%포인트로 벌어진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등을 고려해 금통위가 다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
http://bit.ly/3GDyDI9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6.0% 감소함

- FTX 파산에 이어 DCG의 자회사인 제네시스 트레이딩 같은 대형 기관마저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정확히 2년전으로 회귀한 수준일 뿐인데, 여러 대기업들의 연쇄 청산 이슈가 번지는 것은 업계 전반의 리스크 관리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 이에 따라 전통 기관들의 사업 진출 및 투자 관심도가 매우 떨어지고 있음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7.1%, Avalanche -6.8%, Solana -11.4%로 체인별 비슷한 감소율을 보임

- FTX가 솔라나 생태계에 깊게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FTX의 몰락과 동시에 솔라나 생태계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다는 우려와 함께 이러한 위기를 솔라나 생태계가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됨
1. FTX쇼크에 추락하던 비트코인, FOMC 의사록이 멈춰세웠다

FTX의 붕괴는 암호화폐 업계에 크나큰 충격을 안겼음. 회수 불가능한 자금과 유동성 고갈로 대형 암호화폐 기관들도 흔들리고 있음. 공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전해지자 비트코인도 증시와 함께 하방 압력에서는 간신히 벗어났음. 다만 FTX 사태의 여파가 끝날 때까지는 관망이 필요함
http://bit.ly/3gAU55U

2. 'FTX 붕괴' 후폭풍 우려에 바이낸스 "확산 막겠다"

가상화폐 거래소 FTX 붕괴에 따른 업계 후폭풍이 우려되는 가운데 바이낸스가 이를 차단하겠다고 나섬.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텔레비전에 출연해 "10억 달러(1조3천500억 달러) 규모의 산업 회복 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힘
http://bit.ly/3UayezL

3. "위메이드, 위믹스 '상폐'로 향후 신규 게임 출시 여부 불투명"

전일 닥사(DAXA)가 위믹스(WEMIX) 상장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위메이드의 향후 신규 프로젝트 출시가 불투명해졌다는 전망이 나옴. 이데일리에 따르면 김세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DAXA 측이) 위믹스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함
http://bit.ly/3VqQ8zC

4. 블록체인으로 온라인투표 위·변조 막는다

학교·정당·공공기관 주민투표 등에 사용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 시스템 '케이보팅(K-Voting)'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됨. 개인정보 보호와 부정 투표 방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임
http://bit.ly/3i9Ts3A
👍1
[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디어 간담회 요약 ]

📌 장현국 대표 입장: 업비트의 슈퍼 갑질(유통량이 문제라고 했는데, 유통량 계획을 제출한 곳은 업비트가 유일)

1) 유통량 정의에 대한 기준과 관리 가이드라인을 달라고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준 것이 없음. 기준도 없고 가이드라인도 없는데 거래 종료 결정을 내리는 것은 비합리하다고 생각함. 기준을 주고 지키라고 하면 받아드리겠으나, 기준도 없이 잘못했다고 판단함

2) 과정과 결과의 불투명성이 심함. 닥사를 통해 여러차례 소통을 시도했으나, 업비트 공지를 보고 결과를 알았음. 아직까지도 공식적인 채널로 어떤 문제 때문에 상폐라는 문서를 전해받지 않았음. 당사자에게는 아무런 이야기 없었고, 소명의 기회도 없었음. 우리의 자료 중 어떤 소명이 문제인지, 뭐가 불충분했는지 말해준 것이 하나도 없음(유통계획이 그렇게 중요하다면서 다른 코인들은 유통 계획이 없는데, 왜 나만 문제인가? 공시/공지 문제도 아에 안하는 코인들이 많은데 그게 맞는거냐, 왜 위믹스에만 적용하냐?)

3) 업비트 임원이 상폐 소식을 인스타에 올려서 자랑함. 이번 사건으로 피해받을 투자자, 회사, 재단들 등은 고려하지 않고 자랑하는 것이 갑질의 증거이자 불공정이다. 위메이드는 최선을 다해서 법적으로 바로 잡겠다

→ 법원 제출 이후 닥사와 진행했던 모든 줌 회의 녹화본, 모든 텔레그램, 모든 이메일을 공개하겠다

🔊 Q&A 중인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o3LKgphnxmM
🔥2👍1
1. 뉴욕 증시, 올 마지막 FOMC 앞두고 고용지표 촉각

이번주(11월 28일~12월 2일) 미국 뉴욕증시에선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나오는 고용 보고서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가 커진 상태임
http://bit.ly/3Vi4675

2. '10년 독주' 제동 걸린 美증시…"내년엔 中·인도 뜬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내년 세계적 경기 침체가 본격화할 것이란 비관적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런 가운데 달러 강세 둔화와 중국의 방역정책 완화 기대감으로 그간 저평가된 미국 외 다른 나라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음
http://bit.ly/3u5JyCM

3. 코인 과세 한달 앞으로…'2년 유예' 여야 합의 안하면 시행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세 유예 여부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으면서 업계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 정부는 가상자산 과세를 추가로 2년 유예한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지만, 만약 국회 합의가 불발된다면 당장 내년부터 과세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음. 정부는 남은 기간 국회 논의 과정에서 정부안이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임
http://bit.ly/3GQjyTu

4. 거래소 빅4 절반이 자체 발행 코인…'제2 FTX 사태' 우려

암호화폐 보유량 글로벌 3, 4위인 비트파이넥스와 후오비도 최근 파산한 미국 FTX처럼 대규모 '자기 발행 코인'을 갖고 있음. 이들 거래소가 보유 중인 전체 암호화폐 가운데 자기 발행 코인 비중만 각각 57.4%, 40%에 달한다는 분석임. 자기 발행 코인은 불투명한 유통 과정과 시세 조종 가능성 때문에 코인업계 최대 리스크로 떠올랐다는 평가임
http://bit.ly/3ubtlMh
1. 연준 고위인사들, '금리 낙관론'에 경고…"추가 긴축 필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팽배한 '금리 낙관론'에 대해 경고장을 날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뉴욕경제클럽 주최 온라인 행사에서 "아마도 2024년에나 우리가 명목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단계에 이를 것"이라고 말함. 연준 3인자로 꼽히는 윌리엄스 총재는 다음 달 13∼14일 열리는 올해 마지막 FOMC에서 금리 인상폭을 0.5%포인트로 다소 낮출 것이라는 시장 전망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할 일이 많다"며 통화 긴축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함
http://bit.ly/3u5FCly

2. "EU, 내달 7일 가상자산 과세 초안 채택 예정...2026년 시행 목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내달 7일 가상자산 과세 관련 초안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밝힘. 정책 입안자들은 2026년 시행을 목표로 내년 가상자산 과세 관련 규정을 논의할 예정임. 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디지털화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세금 시스템에 균열을 만들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http://bit.ly/3VhyC0O

3. 싱가포르 통화청 "가상자산 보유 은행, 충분한 자본 보유해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수석 장관이 "싱가포르 은행은 100달러 규모 가상자산 익스포저(노출)에 대비하기 위해 125달러의 자본을 보유해야 한다"고 밝힘.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최종 확정을 기다리는 동안 MAS는 비트코인(BTC) 등 고위험 가상자산 자산을 보유한 싱가포르 법인 은행들이 충분한 자본을 보유하기를 권고한다"고 설명함
http://bit.ly/3Ug95ni

4. "글로벌 가상자산 펀드 시장 미국 점유율 82%"

글로벌 가상자산 펀드 시장을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현재 가상자산 펀드를 조성한 국가는 10개 국가이며, 이중 미국은 419개 펀드를 조성해 점유율이 82.4%에 달함
http://bit.ly/3VdBcoA
👍1
1. FIU, 업비트·빗썸 제재심 개최…고객예치금 자산분리 요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 대한 첫 제재심의위원회가 지난 23일 개최된 것으로 확인됨.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 거래소를 상대로 고객예치금 분리와 특수관계인 문제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짐. 업비트·빗썸의 제재 수위는 거래소의 소명을 거쳐 12월 말경 확정될 전망임. 앞서 FIU는 5월과 9월 업비트·빗썸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고, 검사 결과 발견한 미비점에 대해 과태료 등의 처분이 내려질 예정임
http://bit.ly/3Vkc1AG

2. 유럽투자은행(EIB),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1억유로 디지털채권 발행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투자개발기관인 유럽투자은행(EIB)이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1억유로(약 1378억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고 발표함. 해당 채권 만기일은 2024년 11월 29일로, 연간 표면금리는 2.57%다. 아울러 해당 채권은 룩셈부르크 법을 적용받음
http://bit.ly/3OOFLTP

3. 올해 11월 NFT 거래량 5억6800만달러...전월 대비 22% 상승

비트코인닷컴이 대체불가능토큰(NFT)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슬램(CryptoSlam) 데이터를 인용해 20여 개 블록체인상 11월 NFT 거래량이 전월 대비 22.37% 증가한 5억6819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함. 이중 4억 4355만달러가 이더리움(ETH) 기반 NFT였음. 한편 NFT 구매자 수는 12.83% 감소했고, 거래 횟수는 27.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http://bit.ly/3XMKY2D

4. NFT 마켓 오픈씨, BNB체인(BNB) 기반 NFT 지원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BNB체인(BNB) 지원을 시작한다고 발표함. 이에 따라 BNB 기반 NFT 프로젝트가 상장됐으며, 오픈씨가 지원하는 블록체인이 8종으로 늘어남
http://bit.ly/3ucqBOW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FTX 여진 속 섹터별 차별화"

FTX 사태 여진이 지속되는 중
기관투자자, 투자 대상에서 암호화폐 배제?
펀드 및 투자상품 AUM, 2년 중 최저 수준 도달
BSC, 위기를 기회로 삼아 TVL 점유율을 높여가는 중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4
1. 파월 발언에 비트코인 급반등…이더리움도 수직 상승

제롬 파월 의장이 이르면 12월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언급하면서 가상화폐 가격도 급반등했음. 파월 의장은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그 시점은 이르면 12월 회의가 될 수 있다"며 내달 FOMC 정례회의에서 '빅스텝'을 결정할 것임을 시사했음
http://bit.ly/3Ffr359

2. 재닛 옐런 "FTX 붕괴, 가상자산 업계의 리만 브라더스 사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FTX 붕괴는 가상자산 업계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라고 말했다. 그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를 만나본 적 없다"며 "가상자산 시장의 불안감은 아직 은행 업계까지 확산되지 않았다"고 전했음. 이어 "대다수의 가상자산 관련 활동이 금융 혁신과 무관하다"며 "가상자산에 대한 충분한 규제가 필요하다. 고객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덧붙임
http://bit.ly/3ucDoAP

3.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CBDC '디지털 루피아' 개발 계획 발표

인도네시아의 중앙은행 '뱅크 인도네시아(BI)'는 자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루피아'에 대한 개발 계획을 발표함. BI 총재는 "디지털 루피아는 은행 간 발행 및 거래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설명했음. 이어 "다음 단계는 디지털 루피아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CBDC가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임
http://bit.ly/3gLwAY3

4. SBF "나도 모르게 알라메다·FTX 고객 자금 통합했다"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전 CEO가 30일 뉴욕타임즈가 개최한 '딜북 서밋(DealBook Summit)'에서 자신도 모르게 알라메다 리서치와 FTX의 고객 자금을 통합했다고 밝힘. 그는 "나는 (FTX의 자산에서) 알라메다의 포지션이 그렇게 큰지 알게 돼 놀랐다"며 "이는 나의 감독 실패이자 담당자를 지명하지 못한 실수"라며 이같이 설명함
http://bit.ly/3it7z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