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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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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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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로 시작해 '비둘기'로 끝난 FOMC…뉴욕증시 급등

미 중앙은행(Fed)이 1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인상했지만 뉴욕증시는 급등했음. Fed는 28년 만에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지만 향후에 이런 속도의 긴축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는 전망에 주요 지수가 올랐음
https://bit.ly/3Oexg39

2. 시장 불확실성 해소에 비트코인 반등...2만2000달러선 회복

美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자이언트 스텝'을 결정한 가운데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비트코인(BTC)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연준이 7월에도 자이언트 스텝 기조유지를 시사하면서 인플레이션에 공격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 역시 시장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됨
https://bit.ly/3HsoWuo

3. 검찰, '잠수' 권도형 탈세 의혹 수사… 국세청 압색

한국산 암호화폐(가상화폐)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의 탈세 의혹 본격 수사에 나섰음. 국세청은 권 대표가 공동창업자 신현성씨 등과 함께 가상화폐 거래로 얻은 이익을 해외 조세회피처에 빼돌린 사실을 확인하고, 법인세와 소득세 등 500억원 가량을 추징한 것으로 알려졌음
https://bit.ly/3xvtThr

4.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 "BTC, 추가 매입 고려 중"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가 15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여분의 현금이 있을 시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할 것이다. 우리의 전략은 매수 후 보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OdUK8s
[ FOMC 요약 / 시장 반응 / 향후 전망 한번에 보기 ]


📍 FOMC 요약

- 시장의 예상대로 6월 FOMC는 기준금리를 1.50~1.75%로 75bp 인상함(자이언트스탭 단행)

- 파월은 7월 회의에서도 50bp 혹은 75bp를 인상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75bp 인상이 일상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함

- 점도표 상 2023년말 기준금리는 기존 2.8%에서 3.75%로 상향 조정. 다만 2024년말 기준금리는 3.4%로 전망하면서 금리인하를 시사

- 경제 전망은 어두워졌음(2022년~2024년 경제성장률 예상치가 2.8%, 2.2%, 2.0%에서 1.7%, 1.7%, 1.9%로 하향됨). 다만 연착륙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음(잠재성장률 1.8% 기준)


📍 시장 반응

-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이었음. 나스닥과 비트코인 모두 반등에 성공.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음

- 1) 75bp 인상 이슈가 이미 반영되어 있었고, 2) 시장이 예상한 연말 금리보다 연준 위원들이 예상하는 연말 금리가 낮아 비둘기적을 해석됐고, 3) Fed의 인플레이션 통제력 상실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었기 때문(경기 침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란 믿음)


📍 앞으로 전망은?

- 단기적으로는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개별 이슈에 따라 반등 가능한 종목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됨

- 다만 시장 전체로는 변동성 구간이 2~3개월 간 지속될 수 있음. 연준이 대응할 수 없는 공급측 요인(지정학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곡물 가격 상승, 중국 락다운에 따른 수요 감소, 공급 차질 등)이 상존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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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reeArrowsCapital, 고객 자금인 8blocks Capital 자금 미상환? ]

📍소개 및 요약
- Market maker기관중 하나인 8blocksCapital의 Head of Trading이 3AC의 계정에 예치해둔 돈을 출금요청 했으나 일부 돌려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 예상했던 75bp인상으로 시장은 안도의 반등을 하고 있으나 크립토 고유의 리스크 (셀시우스, 3AC 등)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쓰레드 정리 링크(영문)
쓰레드 원본(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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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尹정부, 가상자산 발행·상장 직접 규제한다...과세 2년 유예

정부는 가상자산 업권법인 '디지털자산 기본법'을 제정한다고 밝힘. 해당 법안에는 가상자산 발행과 상장, 상장폐지 등 거래소와 발행사의 주요 행위 규제가 담기며 투자자보호나 거래 안정성 제고 방안 등도 마련될 예정임
https://bit.ly/3zGDViv

2. 여당,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한도 5000만원 상향 추진

국민의힘이 가상자산 과세 유예와 비과세 한도 상향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현행법상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가상자산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 시기를 오는 2025년으로 2년 미루고, 비과세 한도도 25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올리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함
https://bit.ly/3OhqKZj

3. Fed "경기 나빠져도 물가 잡는게 우선…연말 금리 年 3.4% 예상"

제롬 파월 Fed 의장은 간담회에서 "물가 상승률이 너무 높아 금리를 계속 인상하는 게 적절할 것으로 본다"며 "다음 FOMC에서 50bp 또는 75bp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https://bit.ly/3b5qbUi

4. 英 디지털부 장관 "영국이 가상사잔 중심지 되길 원해"

영국 디지털부 장관이 가상자산 악용을 제재하고 영국을 가상자산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힘. 블룸버그에 따르면 크리스 필프 장관은 전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영국과 런던이 가상자산의 중심지가 되길 원한다"며 "동시에 가상자산이 자금 세탁 및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대중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함
https://bit.ly/3OjU41i

5. 셀시우스·3ac에 이어 블록파이(BlockFi)도 청산 우려 확산

셀시우스(CEL)·쓰리애로우케피탈(3ac)의 연쇄 청산 및 지급불능 논란에 이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도 같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음
https://bit.ly/3NVNEpm
[ How To Learn Crypto As A New Language ]

📍소개
Dune Analytics의 Data Scientist인 Jackie Zhang이 크립토를 본격적으로 입문하는 과정에 대해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것에 비유하여 Step by Step으로 소개하고 있는 좋은 글입니다.

시장 상황은 어렵지만, 축적된 자본들과 업계 인력들은 Time to Build를 외치며 열심히 빌딩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의 커리어 고민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요약
- 크립토 지식과 문화를 배우는 것은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아, 어휘나 문화적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 자료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들은 따로 구글링과 커뮤니티에 Q&A를 통해 찾아볼 것

- 커뮤니티에 뛰어 들어 적극적으로 DM을 날려 토론하고 만나고 커피챗하고 커리어챗을 하라 것

- 영어를 공부할 때,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주변 환경을 영어 환경으로 꾸미듯, 크립토 트윗들, 관련 유튜브, Dune, 더블록, 메사리 등 관련 컨텐츠와 시간을 보낼 것

원본보기(영문)
1. "셀시우스 인출 중단, 업계 실패 사례인 리먼 사태 될 것"

가상자산(암호화폐) 담보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가 고객 자금 인출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테라 사태가 미국 베어스턴스 사건이라면 셀시우스 사태는 업계 실패 사례인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음
https://bit.ly/3On7Gc8

2. "stETH 커브풀 고갈로 기관·개인 투자자 탈출 어려워졌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플랫폼 커브(CRV)의 stETH/ETH 풀 내 유동성이 빠르게 고갈되면서 stETH 매도를 원하는 기관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까지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음. 특히 "현재 풀 내 stETH가 ETH보다 거의 5배나 많을 정도로 풀 내 자산 비중 불균형이 심화돼 일정 물량 이상의 stETH/ETH 토큰 스왑은 비용이 많이 들거나 아예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음
https://bit.ly/3O6CONp

3. 가상자산 펀드 연쇄 청산에 GBTC 프리미엄 -34.2% 기록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GBTC)은 현물 비트코인보다 34.2% 낮은 가격에 거래돼 사상 최대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기록했음.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가상자산 펀드의 연쇄 청산으로 이미 실적이 저조했던 GBTC가 신저점을 경신했다"고 전했음
https://bit.ly/3QnHWOV

4. 세계최대 코인거래소 "韓시장 재진출 모색중"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를 설립한 자오창펑 최고경영자가 지난 프랑스 '비바테크 2022' 현장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한국 시장 재진입 계획을 밝혔음
https://bit.ly/39uGE3O
[ 고래 vs. 새우? 대형 투자자 이탈에도 중소 규모 투자자는 증가세! ]

- 하락장임에도 불구하고, 1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이와 반대로 1,000BTC 이상을 보유한 고래 지갑의 수는 감소하고 있음

- 고래 지갑 수 감소는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기관 투자자 등 일부 대형 투자자의 시장 이탈 또는 매도를 위한 거래소 지갑으로의 이동이 발생했다고 해석 가능

- 중간 규모의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임. 다음 상승장에서는 고래 주도의 시장이 일반 투자자 주도 시장으로 변모할 수 있을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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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월 "물가 안정에 집중…인플레이션율 2%까지 낮출 것"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다시 한번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음. 디지털 통화 등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음. 파월 의장은 "미래 달러의 국제적 역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글로벌 통화 시스템의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디지털 통화가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가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baOgck

2. 테더(USDT) 시총 700억달러 밑으로…"8개월 최저"

암호화폐 시장 최대 스테이블 코인 USDT의 시가 총액이 8개월 최저치를 기록했음. 반면 2위 스테이블 코인 USDC는 같은 기간 꾸준히 시가 총액이 상승했다. USDC 시총은 5월 중순 약 480억달러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550억달러에 달함
https://bit.ly/3y2VY1g

3. 3ac 공동설립자 "사태 수습 위해 자산 매각·구제 금융 고려"

카일 데이비스 쓰리애로우캐피털 공동설립자가 대규모 손실 사태 수습을 위해 법률 재정 고문을 고용했으며, 자산 매각과 구제 금융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루나 사태로 인한 손실은 견딜 수 있었지만,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가치가 급락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자산 매각, 구제 금융 등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덧붙임
https://bit.ly/39xOvxJ

4. USDC 발행사 서클, 유로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EUROC' 출시 예고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이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 EUROC를 오는 30일(현지시간) 출시할 예정이라 발표함
https://bit.ly/3y2Js1q
[ 스테픈(STEPN) 타운홀 내용 정리 및 요약 ]

📍소개
스테픈 측은 첫 타운홀 미팅(AMA)을 개최하였으며, 매달 프로덕트 업데이트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해당 내용을 국문 번역해주신 조선생님 블로그를 참고하여 스테픈의 건강적인 측면을 좋게 보았던 제 개인적인 의견도 덧붙여봤습니다.


📍중요내용 및 의견
1. 어뷰징 방지 시스템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 민팅 난이도 어렵게(민팅 비용 조절+쿨다운 기간 늘림 등)
- 어뷰저와 민팅만하는 부류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GST 또는 신발을 얻자마자 바로 매도하는 플레이어들로 시장의 단기 매도압력을 유발함. 토큰/NFT 의 하루 에미션 총량도 중요하지만 받아가는 플레이어가 누구인지도 매우 중요한 것 같음. P2E와 디파이 등 다른 프로토콜 설계시에도 체리피커들이 아닌 네이티브 유저들(스테픈의 경우 운동하여 GST를 채굴하는 플레이어들)의 비중이 높아야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 구조상 프로젝트 문제점공유 -> 해결책 제시 -> 투자자들 의견 듣는 순서로 구성된 AMA
- AMA는 현시점 프로젝트팀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됨. 다만, 스테픈이 전세계에서 얻고있는 역대급 헬스데이터들로 프로토콜 외부 수익을 창출해내어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배분을 했으면 어떘을 지, dapp 설계 당시부터 해당부분을 고려했으면 어땠을지, 다소 아쉬움이 남음. 이런 생각을 팀내에서도 했을 것 같은데 규제가 문제가 됐을 수도 있음

3. DOOAR라는 DEX를 론칭했으며 In-App통합, 멀티체인지원, 유동성공급 인센티브를 통해 GST, GMT매도압력 완화
- 스테픈 UI, UX깔끔하고, 중앙화지갑/탈중앙화 지갑 운영을 잘해왔던 거라, 인앱DEX나오면 기존에 비용으로 인식되었던 수수료를 생태계 내에서 처리 가능할것으로 보아 괜찮은 방향인 것 같음. 결국 X2E가 지속가능하려면 Earn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거나 가치가 있거나, 생태계 외부에서 수익이 발생하여 생태계로 들어오게 하느냐 이 두가지로 압축된다고 생각됨

스테픈에 진심이신 조선생님 국문요약 블로그 링크
1. BTC·ETH 급락에 지난 1시간동안 '5694만달러' 상당 포지션 청산

비트코인 2만, 이더리움 1000달러가 붕괴되면서 오후 5시 기준 지난 1시간동안 주요 선물 거래소에서 5694만달러 상당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남. 가장 많은 포지션 청산이 일어난 거래소는 FTX 총 2166만달러 청산이 발생했으며, 바이낸스(1614만달러), 데리비트(1525만달러)가 그 뒤를 이음
https://bit.ly/3N3cG4D

2. dYdX "3ac 사태 타격 전혀 없어…앞으로도 영향 없을 것"

dYdX는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현재 시장 상황으로부터 커뮤니티에 투명한 입장을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3ac 사태와 관련해 현재 돌고있는 우려나 소문에 대해 커뮤니티에 공개적인 입장을 내놓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3ac 사태와 관련해 아무런 타격을 받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어떤 영향도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음
https://bit.ly/3QsudpP

3. P2E‧P&E‧C2E‧P2O, 게임사 가치 담은 '같은 말'일까

게임 플레이 결과물의 소유권을 이용자에게 이전해준다는 블록체인 게임이 발달하고, NFT가 접목되면서 다양한 용어가 등장했음. 게임을 가리키는 말도 블록체인 게임에서 '웹(Web) 3.0'이라는 용어가 나오고, P2E‧P&E‧C2E‧P2O 등 세분화됐음. 다만 일각에서는 말장난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https://bit.ly/3Qqc38p

4. 유통가 NFT 열풍… 너도나도 NFT 활용 마케팅 강화

전 산업계에 NFT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유통가에서도 각 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NFT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음. 유통가는 지난해 메타버스 플랫폼 진출에 이어 올해 NFT 마케팅을 강화해 희소성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에 나서고 있음
https://bit.ly/3OmOrQa
[ +40%에 달했던 GBTC 프리미엄은 어쩌다 -30%로 낮아졌나? ]

- GBTC는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 상품 가격을 의미하고 GBTC 프리미엄은 이 신탁 상품의 NAV(순자산 가치)가 비트코인 가격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의미

- 20년 하반기부터 미국 기관의 비트코인 수요가 높아지며 GBTC 프리미엄이 40%까지 높아졌음. 기관들이 개별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어려워 그레이스케일 신탁을 이용했기 때문

- 그러나 GBTC의 고질적인 단점(6개월 락업, 적은 유동성 등)과 코인베이스의 기관 대상 서비스 강화, 유럽의 비트코인 ETP 상장 등으로 그레이스케일 신탁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고, 최근 유동성 파산 위기에 몰린 쓰리애로우캐피털이 보유하고 있는 GBTC를 매각할 가능성으로 프리미엄이 -30%로 낮아진 것

- 쓰리에로우캐피털은 GBTC 전체물량중 6%를 보유하고 있었고 현재 -30% 할인한 수준으로 타고래 혹은 기관에게 넘기고 있음

- 참고로 그레이스케일은 이 상품을 ETF로 전환해 유동성을 높여 프리이엄을 0%에 가깝게 끌어올리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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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대 스테이블 코인 시총, 이더리움 넘어서…사상 최초"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시장 약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주고 있음.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Daily Hodl은 글래스 노드 보고서를 인용해 "이는 자산으로서 미국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가 늘어났음을 시사한다"며 "이는 최근 몇년간 달러 유동성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강력했는지를 보여준다"라고 해석했음
https://bit.ly/3y34Kfw

2. '크립토 윈터'에도…가상자산 기업들 채용 가속화

약세장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업계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인력 수급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임. 더블록은 크립토잡리스트 보고서를 인용해 "가상자산 업계 기업들이 지난 일주일간 500개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포지션에 대한 구인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하며,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가상자산 관련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가상자산 시장의 장기적 가치를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힘
https://bit.ly/3O8ZXPi

3. 공포·탐욕 지수, 2018年 크립토윈터 이후 최저치

가상자산 분석업체 얼터네이티브(Alternative)의 '공포탐욕 지수'가 6을 기록해 가상자산 시장은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상태에 이르렀음. 이는 '크립토 윈터'가 도래한 2018년 8월 이후로 최저치임
https://bit.ly/39DEleW

4. 머스크, 도지코인 활용처 확대 언급…"테슬라·스페이스X 용품 등"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 용품 등 아마도 장래에 그 존재 이유는 더 넓어질 것" 이라고 말하며 도지코인(DOGE) 활용처 확대에 대해 언급했음
https://bit.ly/3xvvfbS
[ 이번주 크립토 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7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CeFi 7건, Infra 3건, DeFi와 NFT 각각 1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주간 투자 건 수가 평소대비 약 25% 감소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에 혼조세가 이어지면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수요 또한 주춤하는 모습

- CeFi 계열 투자건 중 플립(Flip)에 주목, 텐센트 등 6개 주요 투자자로부터 5,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

- 플립(Flip)은 소비자 결제 플랫폼을 선도하는 인도네시아 핀테크 회사로 2016년 Bank Indobesia(BI)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해외송금, 전자월렛 등의 핀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 플립(Flip)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핵심 인력 채용과 신제품 및 기술 개발에 투자하여 비즈니스 확장을 가속화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힘
1. 리플·도지 등 유명 코인도 최고점 대비 90% 폭락

코인게코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대 코인의 역대 최고점 대비 하락률은 80%에 달했음. 이들 10개 코인 가운데 90% 이상 하락한 코인도 등장했으며, 리플은 고점 대비 91% 떨어졌고, 도지코인(92.8%)과 시바이누(91.2%) 등도 90% 넘게 추락했음
https://bit.ly/3HAuHWR

2. 가상자산 업권법 제정, 오는 10월 본격 추진 전망

정부는 글로벌 정합성 제고를 위해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가상자산 규제 도입에 발맞춰 입법 작업을 시작할 예정임을 밝힘. 정부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주요 부처에서 10월부터 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면 이를 참고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bit.ly/3zVc0v8

3. "LTV 300%가 말이 되냐"…디파이 정조준한 BIS

전세계 금융권 건전성 관리 기준을 제시하는 국제결제은행(BIS)이 디파이를 정조준하고 나섰음. 신용평가를 통해 예금주들의 돈을 최적의 차주에게 공급하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지키기는 커녕 담보의 4배에 달하는 암호화폐를 빌려주면서 투기를 부추겼다고 비판했음
https://bit.ly/39zoE8G

4. USDD 디페깅 일주일째 지속…'제2 테라 사태' 우려도

트론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D의 디페깅이 7일째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트론 다오 리저브는 최근 3억2000만달러 상당의 트론을 매수하고 5억 USDC를 투입하는 등 힘쓰고 있지만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음. 이에 업계에서는 USDD 디페깅 심화시 '제2의 테라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https://bit.ly/3xAccgU
[ 금리인상 강도로 저점을 잡는다면..? 올해 11월, 내년 2월! ]

- 현재 예상으로 FOMC는 11월까지 50bp(혹은 그 이상으로) 금리를 강력하게 높일 전망. 6~9월까지는 작년 기저효과가 없어 CPI가 높게 나타날 것이고, 9월부터는 하루 100만베럴씩 진행되던 비축유 방출도 점진적으로 고갈되며 물가에 부담을 줄 것

- 그러나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금리 인상 강도가 25bp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 이에 역금융장세의 1차 바닥 구간은 11월 부근으로 예상해볼 수 있을 것

- 이후 내년 2월부터 경기 침체 부담에 따라 추가적인 금리 인상은 어려워질 것. 이때부터는 긴축에 대한 우려는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보이며 개별적인 이슈에 따라 주요 자산들의 가격이 움직일 것

- 이에 내년 2월을 2차 바닥 구간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으며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을 고려해도 내년 2월부터는 좋은 매수 구간이 될 수 있음

- 물가와 경기 상황에 따라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나 현재 확률적으로는 긴축 강도가 약해지는 올해 11월, 금리 인상이 종료되는 내년 2월을 저점으로 고려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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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연준위원 발언·소비자심리 지표 주목…비트코인 9%↑

이번 주(21~24일) 뉴욕증시는 하루 적은 4일만 장이 열리는 가운데, 주택시장 지표와 소비자심리 지수, 연방준비제도 총재들의 발언에 따라 변동성을 보일 전망임.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이어지며, 무엇보다 24일 발표 예정인 미시건대 소비자심리 지수가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https://bit.ly/3xCzi6o

2. "Fed, 연내 금리 4~7%로 올려야 美 물가 잡는다"

미국 중앙은행 내에서 올해 기준금리를 최소 연 4%에서 최대 7%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 것으로 알려짐. Fed가 공개적으로 제시한 3%대 금리로는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없다는 진단이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매파(통화긴축 선호) 성향이 더욱 강해지는 분위기임
https://bit.ly/3tO2QNf

3. "NFT도 죽어간다"… 올들어 거래 76% 급감

가상자산시장의 폭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NFT열풍 역시 빠르게 사그라지고 있음. 올해 들어 글로벌 NFT 거래액과 가격이 80% 가까이 줄어들며 NFT 시장의 거품이 빠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NFT에 대한 옥석 가리기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https://bit.ly/3tLobXU

4. 테라 사전발행 코인 10억개 어디…사측은 '대부분 소각' 주장

자산가치 붕괴로 시장에 혼란을 일으킨 암호화폐 루나와 테라USD 발행사 테라폼랩스가 '사전발행'(프리마이닝)한 코인 10억개 대부분을 자체 소각 예정이라고 밝혔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음. 그러나 사전발행 코인이 테라폼랩스와 권도형 대표의 비자금 조성에 활용된 것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가 여전한 만큼 논란이 예상됨
https://bit.ly/3OopyTX
[ 시장의 상황에 관계 없는 상대가치를 이용한 투자전략 ]

📍소개
가장 유명한 크립토 리서치 회사인 Messari의 [The Theory of Relativity] 보고서를 국문 요약해보았습니다.

📍중요 내용 요약
- 주식 등의 다른 투자자산의 경우 DCF(Discounted Cash Flow) 모델처럼 합의된 Valuation 방법이 있음
- DCF는 미래현금흐름을 투자자의 기대수익률로 할인하면 되는 방법으로, 법정화폐와 연동이 되지 않고 생태계 내부에서 순환하는 대부분의 코인프로젝트는 이와같은 Valuation 불가능
- 비슷한 성격의 크립토 프로젝트 상대가치 비교를 통해 아래 케이스처럼 시장상황과 무관하게 투자수익을 얻을 기회가 있음

Case1) DOGE와 SHIB는 대표적인 밈코인으로, DOGE/SHIB 시가총액의 180일 Moving Average는 1.4x임. 현재 DOGE/SHIB의 시가총액 비율은 1.6x이므로 Doge $100불 숏, SHIB $100불 롱 포지션을 잡았을 때, 향후 상대가치 비율이 180일 MA인 1.4x로 회귀한다면 (시장상황과 무관하게) 수익을 볼 수 있음

Case2) ATOM/EVMOS는 6.5x이며, DOT/GLMR은 35x임. EVMOS는 자체 밸리데이터가 있는 독립체인인 반면, Moonbeam은 보안을 위해 Polkadot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발생함. 향후 Cosmos가 공유보안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한다고 가정하면, ATOM/EVMOS 롱, DOT/GLMR 숏 전략을 통해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수익을 취할 수 있음

📍결론
소개드린 상대가치 방법을 이용한 투자전략은 시장상황(BTC가격)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전략이지만, 프로토콜간의 차별점, 개별종목의 슈팅(머스크의 샷아웃 등) 등 예상하지 못한 이슈들이 있을 수 있는 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메사리보고서원문(유료)
이더리움 Valuation 예시
Xangle 가치평가 시리즈1, 2, 3, 4
1. 원/달러 환율 5.1원 오른 1,292원대 마감…장중 연고점 경신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1,292원대에서 마감했음. 이날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시장에서 불안심리 등으로 과도한 쏠림이 있을 때는 관계 당국이 적절하게 필요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점도 환율 추가 상승에 일부 제동 건 것으로 보임
https://bit.ly/3OusluP

2. 검찰, 테라 핵심 관계자 출국금지 조치 후 소환 통보

루나·테라 사태를 조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최근 테라 코인 핵심 관계자 A씨에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소환 통보를 한 것으로 밝혀짐. 출국금지 조치까지 나온 이상 검찰이 조만간 관계자들을 소환하고 압수 수색 등 강제 수사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음
https://bit.ly/3HzX7Ax

3. 구조 부실한 미래금융…'디파이' 연쇄 사고 우려 커진다

루나의 대폭락과 테라의 디페깅에 이어 셀시우스 지급중단 사태까지 터지며 가상자산 시장의 디파이서비스에 대한 우려가 극대화되고 있음. '미래 금융'으로 여겨지며 인기를 끌었던 디파이 서비스는 최근 들어 취약성이 드러나며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음
https://bit.ly/3zPGRJR

4. 두나무 UDC 2022에 더샌드박스·하이브·폴리곤 온다

두나무는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 웹3, 다오(DAO, 탈주앙화자율조직) 등 블록체인 최신 추세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을 포함한 UDC 2022 1차 라인업을 공개했음. 두나무 관계자는 "올해도 블록체인 추세와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전문가가 UDC 2022와 함께 한다"며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블록체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https://bit.ly/3N7PCSe
[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의 가격이 20k 아래로 내려오면서 18개월만에 가장 낮은 가격대를 기록하고 있음

- 한때 약 3조 달러에 육박하던 전체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은 고점 대비 2조 달러 넘게 감소한 0.88조 달러를 기록하고 있음

- 비트코인이 급락하고 있는 것은 41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연준 및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긴축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약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되며, 루나 및 셀시어스 등의 연이은 시장 악재 또한 하락을 부추김

- 지난 일주일간 BTC는 -21.9%, ETH는 -20.6%, BNB -13.9% 등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이 큰 하락을 보였음

- 6월 FOMC 회의 결과, 자이언트스텝이 현실화 되었으나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가상자산 시장도 반등을 보였음. 다만 이후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불확실한 장세가 지속 중

- 한편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는 9P로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낮아졌으며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가 유지
1. 英 재무부, 모든 개인 가상자산 월렛에 '신원 요구' 안한다

영국 재무부는 관련 업계 및 전문가 의견을 기반으로 호스팅되지 않은 개인 월렛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했음. 대신 가상자산 기업의 불법 위험도 높을 것으로 확인된 정보만 정보를 수집한다는 계획을 밝힘
https://bit.ly/3b8Q1Xn

2. FTX 창업자 "최근 가상자산 위기 확산 막기 위해 개입할 책임 있어"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창업자가 루나 사태 이후 셀시우스,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등 업계 대표 주자들이 위기를 맞은 것에 대해 개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음. 이어 "그것이 생태계에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생태계가 성장하고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덧붙임
https://bit.ly/3OnHL46

3. "작년 11월 이후 가상자산 관련 광고 지출 90% 급감"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 11월 이후 가상자산 관련 광고 비용 지출이 90% 급감했음.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광고에 380만달러를 지출했던 제미니 트러스트는 지난 5월 50만달러로 광고 비용을 대폭 축소시킴. 또한 최근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한 이후 가상자산 광고 모델로 기용됐던 유명인들이 잇따라 가상자산과 선긋기에 나서고 있음
https://bit.ly/3tONZCt

4. 권도형 대표, 테라 2.0서 월 4억원대 이자수익 의혹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루나 사태 이후 새로 출범한 '테라 2.0'에서도 자체 발행 가상자산 약 2000만개를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제기됐음. 현재까지 권 대표는 이 같은 의혹에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음. 테라 사태를 논평하는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팻맨'이 A지갑의 정체에 대해 트위터로 묻자 권 대표는 "토큰 구매 계약 보유자"라고만 답하고 이후 답변을 거부했음
https://bit.ly/3tQZidb
[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10% 감소함

- 금리인상 등 지속적인 하락추세가 이어지며 고점대비 TVL은 약 -70%까지 감소한 뒤 현재 보합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 주요 체인별 주간 TVL은 이더리움 13%, BSC 6.4%, 트론 15%, 아발란체 9.4%, 솔라나 10%의 감소세를 보임

- 트론은 디페깅이 발생하며 TVL이 급감하였으나 트론 다오에서 USDD 페깅 회복을 위해 비트와 트론을 매수하며 토큰 가격 방어에 나섬

- 최근 셀시우스를 시작으로 디파이에 맡겨진 비트코인 등 주요 코인의 연쇄청산에 대한 우려가 있음

- 주요 고래 포지션 청산가로 셀시우스 wBTC 1만3604달러, 솔렌드 SOL 22.3달러, 에이브 ETH 895달러 등 총 7억7800만 달러에 달하는 청산 포지션이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연쇄반응에 따른 추가적인 충격이 우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