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 Telegram
크립토다이어리
7.89K subscribers
4.36K photos
124 videos
6 files
3K links
*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Download Telegram
1. BTC·ETH 급락에 지난 1시간동안 '5694만달러' 상당 포지션 청산

비트코인 2만, 이더리움 1000달러가 붕괴되면서 오후 5시 기준 지난 1시간동안 주요 선물 거래소에서 5694만달러 상당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남. 가장 많은 포지션 청산이 일어난 거래소는 FTX 총 2166만달러 청산이 발생했으며, 바이낸스(1614만달러), 데리비트(1525만달러)가 그 뒤를 이음
https://bit.ly/3N3cG4D

2. dYdX "3ac 사태 타격 전혀 없어…앞으로도 영향 없을 것"

dYdX는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현재 시장 상황으로부터 커뮤니티에 투명한 입장을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3ac 사태와 관련해 현재 돌고있는 우려나 소문에 대해 커뮤니티에 공개적인 입장을 내놓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3ac 사태와 관련해 아무런 타격을 받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어떤 영향도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음
https://bit.ly/3QsudpP

3. P2E‧P&E‧C2E‧P2O, 게임사 가치 담은 '같은 말'일까

게임 플레이 결과물의 소유권을 이용자에게 이전해준다는 블록체인 게임이 발달하고, NFT가 접목되면서 다양한 용어가 등장했음. 게임을 가리키는 말도 블록체인 게임에서 '웹(Web) 3.0'이라는 용어가 나오고, P2E‧P&E‧C2E‧P2O 등 세분화됐음. 다만 일각에서는 말장난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https://bit.ly/3Qqc38p

4. 유통가 NFT 열풍… 너도나도 NFT 활용 마케팅 강화

전 산업계에 NFT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유통가에서도 각 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NFT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음. 유통가는 지난해 메타버스 플랫폼 진출에 이어 올해 NFT 마케팅을 강화해 희소성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에 나서고 있음
https://bit.ly/3OmOrQa
[ +40%에 달했던 GBTC 프리미엄은 어쩌다 -30%로 낮아졌나? ]

- GBTC는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 상품 가격을 의미하고 GBTC 프리미엄은 이 신탁 상품의 NAV(순자산 가치)가 비트코인 가격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의미

- 20년 하반기부터 미국 기관의 비트코인 수요가 높아지며 GBTC 프리미엄이 40%까지 높아졌음. 기관들이 개별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어려워 그레이스케일 신탁을 이용했기 때문

- 그러나 GBTC의 고질적인 단점(6개월 락업, 적은 유동성 등)과 코인베이스의 기관 대상 서비스 강화, 유럽의 비트코인 ETP 상장 등으로 그레이스케일 신탁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고, 최근 유동성 파산 위기에 몰린 쓰리애로우캐피털이 보유하고 있는 GBTC를 매각할 가능성으로 프리미엄이 -30%로 낮아진 것

- 쓰리에로우캐피털은 GBTC 전체물량중 6%를 보유하고 있었고 현재 -30% 할인한 수준으로 타고래 혹은 기관에게 넘기고 있음

- 참고로 그레이스케일은 이 상품을 ETF로 전환해 유동성을 높여 프리이엄을 0%에 가깝게 끌어올리려는 계획
👍2🔥1
1. "4대 스테이블 코인 시총, 이더리움 넘어서…사상 최초"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시장 약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주고 있음.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Daily Hodl은 글래스 노드 보고서를 인용해 "이는 자산으로서 미국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가 늘어났음을 시사한다"며 "이는 최근 몇년간 달러 유동성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강력했는지를 보여준다"라고 해석했음
https://bit.ly/3y34Kfw

2. '크립토 윈터'에도…가상자산 기업들 채용 가속화

약세장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업계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인력 수급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임. 더블록은 크립토잡리스트 보고서를 인용해 "가상자산 업계 기업들이 지난 일주일간 500개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포지션에 대한 구인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하며,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가상자산 관련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가상자산 시장의 장기적 가치를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힘
https://bit.ly/3O8ZXPi

3. 공포·탐욕 지수, 2018年 크립토윈터 이후 최저치

가상자산 분석업체 얼터네이티브(Alternative)의 '공포탐욕 지수'가 6을 기록해 가상자산 시장은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상태에 이르렀음. 이는 '크립토 윈터'가 도래한 2018년 8월 이후로 최저치임
https://bit.ly/39DEleW

4. 머스크, 도지코인 활용처 확대 언급…"테슬라·스페이스X 용품 등"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 용품 등 아마도 장래에 그 존재 이유는 더 넓어질 것" 이라고 말하며 도지코인(DOGE) 활용처 확대에 대해 언급했음
https://bit.ly/3xvvfbS
[ 이번주 크립토 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7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CeFi 7건, Infra 3건, DeFi와 NFT 각각 1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주간 투자 건 수가 평소대비 약 25% 감소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에 혼조세가 이어지면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수요 또한 주춤하는 모습

- CeFi 계열 투자건 중 플립(Flip)에 주목, 텐센트 등 6개 주요 투자자로부터 5,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

- 플립(Flip)은 소비자 결제 플랫폼을 선도하는 인도네시아 핀테크 회사로 2016년 Bank Indobesia(BI)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해외송금, 전자월렛 등의 핀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 플립(Flip)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핵심 인력 채용과 신제품 및 기술 개발에 투자하여 비즈니스 확장을 가속화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힘
1. 리플·도지 등 유명 코인도 최고점 대비 90% 폭락

코인게코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대 코인의 역대 최고점 대비 하락률은 80%에 달했음. 이들 10개 코인 가운데 90% 이상 하락한 코인도 등장했으며, 리플은 고점 대비 91% 떨어졌고, 도지코인(92.8%)과 시바이누(91.2%) 등도 90% 넘게 추락했음
https://bit.ly/3HAuHWR

2. 가상자산 업권법 제정, 오는 10월 본격 추진 전망

정부는 글로벌 정합성 제고를 위해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가상자산 규제 도입에 발맞춰 입법 작업을 시작할 예정임을 밝힘. 정부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주요 부처에서 10월부터 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면 이를 참고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bit.ly/3zVc0v8

3. "LTV 300%가 말이 되냐"…디파이 정조준한 BIS

전세계 금융권 건전성 관리 기준을 제시하는 국제결제은행(BIS)이 디파이를 정조준하고 나섰음. 신용평가를 통해 예금주들의 돈을 최적의 차주에게 공급하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지키기는 커녕 담보의 4배에 달하는 암호화폐를 빌려주면서 투기를 부추겼다고 비판했음
https://bit.ly/39zoE8G

4. USDD 디페깅 일주일째 지속…'제2 테라 사태' 우려도

트론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D의 디페깅이 7일째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트론 다오 리저브는 최근 3억2000만달러 상당의 트론을 매수하고 5억 USDC를 투입하는 등 힘쓰고 있지만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음. 이에 업계에서는 USDD 디페깅 심화시 '제2의 테라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https://bit.ly/3xAccgU
[ 금리인상 강도로 저점을 잡는다면..? 올해 11월, 내년 2월! ]

- 현재 예상으로 FOMC는 11월까지 50bp(혹은 그 이상으로) 금리를 강력하게 높일 전망. 6~9월까지는 작년 기저효과가 없어 CPI가 높게 나타날 것이고, 9월부터는 하루 100만베럴씩 진행되던 비축유 방출도 점진적으로 고갈되며 물가에 부담을 줄 것

- 그러나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금리 인상 강도가 25bp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 이에 역금융장세의 1차 바닥 구간은 11월 부근으로 예상해볼 수 있을 것

- 이후 내년 2월부터 경기 침체 부담에 따라 추가적인 금리 인상은 어려워질 것. 이때부터는 긴축에 대한 우려는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보이며 개별적인 이슈에 따라 주요 자산들의 가격이 움직일 것

- 이에 내년 2월을 2차 바닥 구간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으며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을 고려해도 내년 2월부터는 좋은 매수 구간이 될 수 있음

- 물가와 경기 상황에 따라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나 현재 확률적으로는 긴축 강도가 약해지는 올해 11월, 금리 인상이 종료되는 내년 2월을 저점으로 고려해볼 수 있음
👍2😱1
1. 뉴욕증시, 연준위원 발언·소비자심리 지표 주목…비트코인 9%↑

이번 주(21~24일) 뉴욕증시는 하루 적은 4일만 장이 열리는 가운데, 주택시장 지표와 소비자심리 지수, 연방준비제도 총재들의 발언에 따라 변동성을 보일 전망임.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이어지며, 무엇보다 24일 발표 예정인 미시건대 소비자심리 지수가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https://bit.ly/3xCzi6o

2. "Fed, 연내 금리 4~7%로 올려야 美 물가 잡는다"

미국 중앙은행 내에서 올해 기준금리를 최소 연 4%에서 최대 7%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 것으로 알려짐. Fed가 공개적으로 제시한 3%대 금리로는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없다는 진단이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매파(통화긴축 선호) 성향이 더욱 강해지는 분위기임
https://bit.ly/3tO2QNf

3. "NFT도 죽어간다"… 올들어 거래 76% 급감

가상자산시장의 폭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NFT열풍 역시 빠르게 사그라지고 있음. 올해 들어 글로벌 NFT 거래액과 가격이 80% 가까이 줄어들며 NFT 시장의 거품이 빠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NFT에 대한 옥석 가리기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https://bit.ly/3tLobXU

4. 테라 사전발행 코인 10억개 어디…사측은 '대부분 소각' 주장

자산가치 붕괴로 시장에 혼란을 일으킨 암호화폐 루나와 테라USD 발행사 테라폼랩스가 '사전발행'(프리마이닝)한 코인 10억개 대부분을 자체 소각 예정이라고 밝혔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음. 그러나 사전발행 코인이 테라폼랩스와 권도형 대표의 비자금 조성에 활용된 것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가 여전한 만큼 논란이 예상됨
https://bit.ly/3OopyTX
[ 시장의 상황에 관계 없는 상대가치를 이용한 투자전략 ]

📍소개
가장 유명한 크립토 리서치 회사인 Messari의 [The Theory of Relativity] 보고서를 국문 요약해보았습니다.

📍중요 내용 요약
- 주식 등의 다른 투자자산의 경우 DCF(Discounted Cash Flow) 모델처럼 합의된 Valuation 방법이 있음
- DCF는 미래현금흐름을 투자자의 기대수익률로 할인하면 되는 방법으로, 법정화폐와 연동이 되지 않고 생태계 내부에서 순환하는 대부분의 코인프로젝트는 이와같은 Valuation 불가능
- 비슷한 성격의 크립토 프로젝트 상대가치 비교를 통해 아래 케이스처럼 시장상황과 무관하게 투자수익을 얻을 기회가 있음

Case1) DOGE와 SHIB는 대표적인 밈코인으로, DOGE/SHIB 시가총액의 180일 Moving Average는 1.4x임. 현재 DOGE/SHIB의 시가총액 비율은 1.6x이므로 Doge $100불 숏, SHIB $100불 롱 포지션을 잡았을 때, 향후 상대가치 비율이 180일 MA인 1.4x로 회귀한다면 (시장상황과 무관하게) 수익을 볼 수 있음

Case2) ATOM/EVMOS는 6.5x이며, DOT/GLMR은 35x임. EVMOS는 자체 밸리데이터가 있는 독립체인인 반면, Moonbeam은 보안을 위해 Polkadot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발생함. 향후 Cosmos가 공유보안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한다고 가정하면, ATOM/EVMOS 롱, DOT/GLMR 숏 전략을 통해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수익을 취할 수 있음

📍결론
소개드린 상대가치 방법을 이용한 투자전략은 시장상황(BTC가격)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전략이지만, 프로토콜간의 차별점, 개별종목의 슈팅(머스크의 샷아웃 등) 등 예상하지 못한 이슈들이 있을 수 있는 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메사리보고서원문(유료)
이더리움 Valuation 예시
Xangle 가치평가 시리즈1, 2, 3, 4
1. 원/달러 환율 5.1원 오른 1,292원대 마감…장중 연고점 경신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1,292원대에서 마감했음. 이날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시장에서 불안심리 등으로 과도한 쏠림이 있을 때는 관계 당국이 적절하게 필요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점도 환율 추가 상승에 일부 제동 건 것으로 보임
https://bit.ly/3OusluP

2. 검찰, 테라 핵심 관계자 출국금지 조치 후 소환 통보

루나·테라 사태를 조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최근 테라 코인 핵심 관계자 A씨에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소환 통보를 한 것으로 밝혀짐. 출국금지 조치까지 나온 이상 검찰이 조만간 관계자들을 소환하고 압수 수색 등 강제 수사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음
https://bit.ly/3HzX7Ax

3. 구조 부실한 미래금융…'디파이' 연쇄 사고 우려 커진다

루나의 대폭락과 테라의 디페깅에 이어 셀시우스 지급중단 사태까지 터지며 가상자산 시장의 디파이서비스에 대한 우려가 극대화되고 있음. '미래 금융'으로 여겨지며 인기를 끌었던 디파이 서비스는 최근 들어 취약성이 드러나며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음
https://bit.ly/3zPGRJR

4. 두나무 UDC 2022에 더샌드박스·하이브·폴리곤 온다

두나무는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 웹3, 다오(DAO, 탈주앙화자율조직) 등 블록체인 최신 추세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을 포함한 UDC 2022 1차 라인업을 공개했음. 두나무 관계자는 "올해도 블록체인 추세와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전문가가 UDC 2022와 함께 한다"며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블록체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https://bit.ly/3N7PCSe
[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의 가격이 20k 아래로 내려오면서 18개월만에 가장 낮은 가격대를 기록하고 있음

- 한때 약 3조 달러에 육박하던 전체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은 고점 대비 2조 달러 넘게 감소한 0.88조 달러를 기록하고 있음

- 비트코인이 급락하고 있는 것은 41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연준 및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긴축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약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되며, 루나 및 셀시어스 등의 연이은 시장 악재 또한 하락을 부추김

- 지난 일주일간 BTC는 -21.9%, ETH는 -20.6%, BNB -13.9% 등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이 큰 하락을 보였음

- 6월 FOMC 회의 결과, 자이언트스텝이 현실화 되었으나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가상자산 시장도 반등을 보였음. 다만 이후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불확실한 장세가 지속 중

- 한편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는 9P로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낮아졌으며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가 유지
1. 英 재무부, 모든 개인 가상자산 월렛에 '신원 요구' 안한다

영국 재무부는 관련 업계 및 전문가 의견을 기반으로 호스팅되지 않은 개인 월렛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했음. 대신 가상자산 기업의 불법 위험도 높을 것으로 확인된 정보만 정보를 수집한다는 계획을 밝힘
https://bit.ly/3b8Q1Xn

2. FTX 창업자 "최근 가상자산 위기 확산 막기 위해 개입할 책임 있어"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창업자가 루나 사태 이후 셀시우스,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등 업계 대표 주자들이 위기를 맞은 것에 대해 개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음. 이어 "그것이 생태계에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생태계가 성장하고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덧붙임
https://bit.ly/3OnHL46

3. "작년 11월 이후 가상자산 관련 광고 지출 90% 급감"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 11월 이후 가상자산 관련 광고 비용 지출이 90% 급감했음.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광고에 380만달러를 지출했던 제미니 트러스트는 지난 5월 50만달러로 광고 비용을 대폭 축소시킴. 또한 최근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한 이후 가상자산 광고 모델로 기용됐던 유명인들이 잇따라 가상자산과 선긋기에 나서고 있음
https://bit.ly/3tONZCt

4. 권도형 대표, 테라 2.0서 월 4억원대 이자수익 의혹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루나 사태 이후 새로 출범한 '테라 2.0'에서도 자체 발행 가상자산 약 2000만개를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제기됐음. 현재까지 권 대표는 이 같은 의혹에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음. 테라 사태를 논평하는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팻맨'이 A지갑의 정체에 대해 트위터로 묻자 권 대표는 "토큰 구매 계약 보유자"라고만 답하고 이후 답변을 거부했음
https://bit.ly/3tQZidb
[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10% 감소함

- 금리인상 등 지속적인 하락추세가 이어지며 고점대비 TVL은 약 -70%까지 감소한 뒤 현재 보합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 주요 체인별 주간 TVL은 이더리움 13%, BSC 6.4%, 트론 15%, 아발란체 9.4%, 솔라나 10%의 감소세를 보임

- 트론은 디페깅이 발생하며 TVL이 급감하였으나 트론 다오에서 USDD 페깅 회복을 위해 비트와 트론을 매수하며 토큰 가격 방어에 나섬

- 최근 셀시우스를 시작으로 디파이에 맡겨진 비트코인 등 주요 코인의 연쇄청산에 대한 우려가 있음

- 주요 고래 포지션 청산가로 셀시우스 wBTC 1만3604달러, 솔렌드 SOL 22.3달러, 에이브 ETH 895달러 등 총 7억7800만 달러에 달하는 청산 포지션이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연쇄반응에 따른 추가적인 충격이 우려됨
1. 셀시우스, 컴파운드에 1000만DAI 상환…"거래 활성은 아직"

가상자산 담보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가 컴파운드 파이낸스에 1000만DAI를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음. 매체는 "셀시우스가 거래 서비스를 중단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는 유동성과 서비스 운영을 안정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상환을 통해 지불 능력을 복구할 발걸음을 내딛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음
https://bit.ly/3Oq3vfK

2. 비탈릭 "S2F 모델, 잘못된 확신 심어…조롱받아 마땅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창립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현재 S2F이 좋아보이지는 않는다"며 "S2F 모델은 다른 사람들에게 상승에 대한 숙명과 잘못된 확신을 심어 줬다. S2F 모델은 조롱받을만 하다"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HIPurA

3. FTX·클레이스왑 등 CDN 접속 장애 해결…"서비스 정상화"

클라우드 플레어(Cloudflare) CDN 다운로드로 인해 발생한 가상자산 플랫폼들의 접속 장애 사태가 차차 해결되고 있는 상황임. FTX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클라우드페어가 정상적으로 돌아왔으며, 이후 지정가 주문 모드(Post-Only)를 우선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밝혔음
https://bit.ly/3n6pzjQ

4. 머스크, 도지코인 지지 재차 강조…"테슬라·스페이스X서 결제 지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도지코인(DOGE)을 계속 지지하고 활용 방안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음. 일론 머스크 CEO는 카타로 경제 포럼에서 "테슬라가 상품 결제 수단으로서 도지코인을 활용하고, 스페이스X도 곧 그렇될 할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zQ1ZiS
1. 뉴욕증시, 반발 매수세 유입에 일제히 상승 마감…나스닥 2.51%↑

뉴욕증시가 반발 매수세 유입에 일제히 상승 마감에 성공했음. 휴장일에 증시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고 가상자산 시장 역시 반등에 성공하며 투자 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분석됨. 다만, 바닥을 찍고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부정적 견해가 많음
https://bit.ly/3xJOnDf

2. 美 SEC 위원 "가상자산 기업에 구제금융 제공하지 않을 것"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이 "가상자산 업계의 그 누구에게도 구제금융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시장 상황이 좀 더 어려워지면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무엇인지, 누가 만들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이 사라질지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음
https://bit.ly/3ybhot9

3. "美 가상자산 정치 후원금 증가세...총 5200만달러 돌파"

최근 15개월간 가상자산 브로커, 벤처캐피털, 투자자들의 미국 정치 후원금이 5200만달러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음. 앞서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산업이 미국 정치 후원금 부분에 IT, 제약, 방위 산업 등 다른 업계보다 더 큰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음
https://bit.ly/3y8Kedj

4. 중국, 블록체인 사업 규제 심화 ... 위챗 내 가상화폐, NFT 사용금지 조항 신설

중국 내 NFT콘텐츠에 대한 경계의 움직임이 심화되고 있음. 중국의 거대 기술기업인 텐센트가 소유한 모바일 메신저 '위챗'이 최근 플랫폼 운영 규칙에 대체불가토큰 제공 금지 조항을 추가시킨 것으로 확인됐음
https://bit.ly/3beyaym

5. 테라 사태가 부른 '차이페이' 탈출 러시

차이코퍼레이션이 '테라-루나 사태'의 직격탄을 맞았음. 국내 공중파 방송에서 테라와 차이의 관계를 주목하기 시작하며 국내 이용자들의 이탈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음. 한편 금융감독원은 루나 사태 여파 확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차이페이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https://bit.ly/3HK4sgF
[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5.8% 감소함. 5,6월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 추세를 이어가며 TVL도 급속도로 감소했으나 미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고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TVL 감소세가 완화되고 있음

- 주요 체인별 TVL은 이더리움 -5.8%, BSC -6.2%을 포함해 대부분의 체인에서 감소하였으나 트론과 웨이브만 유일하게 각각 1.7%, 6.5% 상승함

- 트론의 경우, DAO에서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인 USDD가 디페깅 현상을 보이며 TVL이 급속도로 감소했으나, 리저브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리며 1달러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나타냄

- 웨이브 또한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USDN의 디페깅이 발생했었으나, 이내 회복해 1달러에 근접하게 반등하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음. 이에 따라 웨이브의 가격이 단기간에 42% 상승하며 TVL의 점유율도 큰 폭으로 증가함
👍2
1. 현대차·삼성전자도 앞다퉈 도입…'디지털 쪼가리' NFT의 반전

대체불가능토큰(NFT)이 유통, 제조, 서비스 등 주류 산업에 전방위로 파고들고 있음. 홀더 중심의 커뮤니티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보안 기능, 희소성 등이 주목받으면서 국내외 기업들이 앞다퉈 NFT를 도입하고 있음
https://bit.ly/3n7kKXD

2. SK스퀘어, 자체 코인 발행 연기…"시장 분위기 안좋아"

SK스퀘어가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이었던 SK코인 발행을 미뤘음. 글로벌 시장 약세, 테라 블록체인 붕괴 등 다수 악재들이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SK스퀘어 관계자는 "준비는 모두 마쳤지만, 장 상황이 너무 좋지 않다. 시장 내 신뢰성 문제도 계속 언급되고 있기 때문에 준비는 마쳤지만 출시 타이밍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n9r8xG

3. 라인게임즈, 자사 IP 기반 웹3.0 생태계 구축 본격 시동

라인게임즈는 라인의 글로벌 NFT 플랫폼 자회사 라인 넥스트와도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NFT 중심의 웹3.0 기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2일 밝혔음.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라인게임즈와 얼라이언스 스튜디오, 투자회사들의 다양한 IP들을 활용해 건전한 웹3.0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음
https://bit.ly/39ERqVu

4. 유럽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예치·대출 규제해야"

최근 유럽연합 의회에 참석한 라가르드 총재는 가상자산규제 법안을 언급하며 "업계의 발전 속도 때문에 후속 법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급증하고 있는 암호화폐 스테이킹과 대출 활동을 규제해야 한다"며 "이러한 미개척 분야의 혁신은 소비자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규제의 공백이 범죄와 투기를 낳는다"고 경고했음
https://bit.ly/3OypZLK
1. '경기 침체 가능성' 언급한 파월… 美 증시, 결국 하락 마감

파월 의장은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이 하락한다는 강력한 증거가 보일 때까지 지속해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금리 인상의 속도는 "입수되는 지표와 변화하는 경제 전망에 따라 계속 이뤄질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음
https://bit.ly/3tUPsXG

2. 디지털자산기본법 이제 시작인데...코인 회계 기준 마련 속도 낸다

테라·루나 사태 이후 가상자산 시장을 규제할 근거법이 없다는 점이 지적된 가운데 금융당국과 회계업계에서 가상자산 관련 회계 기준 마련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음. 가상자산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모호한 상황이지만, 가상자산을 발행하거나, 보유한 기업에 대한 회계 감사는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임
https://bit.ly/3tUPhvu

3. 국민의힘, 오늘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위한 정책 의원총회 개최

국민의힘은 23일 오후 국회에서 윤창현 당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발제로 '가상자산 시장 공정성 회복 및 투자자 보호'를 주제로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함. 당은 루나와 테라의 폭락 사태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정책적 방향과 가상자산 시장 관련 현안에 대한 현안, 문제점을 공유할 전망임
https://bit.ly/3HL1QiO

4. 미래에셋 가상자산 법인명 '디지털 엑스'...이르면 연내 설립

미래에셋금융그룹이 가상자산 사업을 전담할 법인의 사명을 '디지털 엑스(Digital X)'로 정한 것으로 확인됐음. '디지털 엑스'는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서 미래에셋의 국내외 브랜드 통일성을 고려하고, 가상자산을 필두로 디지털 사업에서도 시장을 선점해 국내외 리더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게 업계의 해석임
https://bit.ly/3HICp1p
👍1
[ 1등 파생상품 DEX인 dydx 독자적인 L1체인 개발 발표. 관련 주요 내용과 중점적으로 지켜봐야할 사항은? ]

📍소개
파생상품 DEX중 8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1등 프로토콜인 dydx에서 POS방식의 독자적인 레이어1 체인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중요 내용 요약
- 개발예정 체인 이름은 dYdX V4이며, 코스모스 SDK및 텐더민트 POS 시스템 기반의 독립형 블록체인으로 개발 예정

- 기존의 L1 및 L2체인에서는 오더북과 매칭엔진을 실행하기 위해 dydx에서 목표로하는 TPS가 나올 수 없음

- AMM이나 RFQ시스템과 같은 다른 거래 모델로 전환을 고려했으나, 궁극적으로 리테일/기관 트레이더들의 사용자 경험을 위해 오더북 베이스의 시스템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함

- 따라서 코스모스 SDK를 통해 dydx에 맞춤형으로 최적화된 네트워크를 개발하여 탈중앙화와 기존의 매우 높은 TPS(V3대비 100배 이상)를 동시에 갖출 수 있을 것

- 트레이더는 트랜잭션 가스비를 내는 것이 아니라, CEX와 dYdX V3와 비슷한 수준의 수수료를 내게 될것 (기존과 같이 경쟁력있는 수수료 정책 유지)

- 2022년 말까지 오픈소스 공개 예정


📍결론
- dydx는 이번 앱체인 개발로 목표하고 있는 훌륭한 사용자경험(TPS)과 탈중앙화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dydx가 생태계 확장성을 갖게되고, 기존의 앱 유틸리티 가치에 더해서 L1 거버넌스 가치를 갖게 되는 것은 장점으로 보임

- 다만, 기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있음으로써 갖고 있던 장점들 (사용자 풀, 개발자 풀)을 놓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dydx 공식 블로그(영문)
[ 비트코인 선물로 대규모 자금 이동중! 무슨 의미? ]

- 현물에서 선물로 대규모 자금이 이동하며 선물 주도의 시장이 연출될 것으로 전망

- 현물 매매는 매수만 상방이 열려있는 반면 선물 매매는 매수와 매도 모두 상방이 열려있고 레버리지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음

- 이에 현물 주도 장세에서는 안정적인 가격 상승이, 선물 주도 장세에는 변동성 확대와 가격 하락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음

- 이에 단기적으로는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됨. 특히 선물 투자자의 성향을 나타내는 펀딩비도 음수를 기록 중(숏 수요가 롱 수요보다 많다고 해석)
👍3
1. 국민의힘 "디지털 자산위원회 설립 추진"

국민의힘이 정책의원총회를 열어 가상자산을 감독하기 위한 컨트롤타워인 '디지털자산위원회'(가칭) 설립 추진을 논의했음. 윤창현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제정방향을 밝히고 정부위원과 민간위원, 사무국, 감독부서 등으로 이뤄진 디지털자산위원회를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음
https://bit.ly/3blWzBY

2. 삼성운용, 아시아 첫 '블록체인 ETF' 홍콩 상장

삼성자산운용이 블록체인 상장지수펀드(ETF)인 '삼성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ETF(3171 HK)'를 아시아 최초로 홍콩 금융시장에 상장한다고 발표함. 미국 앰플리파이가 뉴욕거래소에 세계 최초로 상장한 블록체인 ETF인 '앰플리파이 트랜스포메이셔널 데이터 셰어링 ETF(BLOK)'와 동일하게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https://bit.ly/3xO3xHF

3. 스테픈, 에이프코인과 파트너십 예고…"7월 1일 공개"

스테픈은 트위터를 통해 BAYC(Bored Ape Yacht Club) 원숭이를 연상케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며 "APE를 들일 준비됐는가? 세부사항은 7월 1일에 공개된다"는 메세지를 남기며 파트너십의 가능성을 예고함
https://bit.ly/3nd6QTK

4. '테라' 권도형 "실패와 사기는 달라…나도 코인 거의 다 잃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사기 혐의로 피소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실패와 사기는 다르다"고 주장했음. 테라폼랩스가 담보물로 보유했던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의 용처에 대해서도 여전히 투자자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
https://bit.ly/3HL3RLL
[ 죽은줄 알았던 크립토펑크 NFT가 급등한 이유는? ]

- NFT 시가총액과 거래량은 3개월 중 최저점을 기록한 뒤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음

- 글로벌 NFT 1위 BAYC와 3위 MAYC는 보합세가 이어진 반면, 2위 CryptoPunks는 지난주 대비 34% 급등하며 바닥가를 65ETH 수준으로 높임(달러 기준 +18% 상승)

- CryptoPunks가 상승한 이유는 크게 2가지로 요약됨. 1) 유가랩스가 CryptoPunks 브랜드 리더로 700억원대 NFT 경매를 성사시킨 이력이 있는 NFT 전문가(세계 최대 경매 회사 크리스티 출신)를 영입했다는 소식과, 2) 우크라이나에 기부된 CryptoPunks가 90ETH에 판매됐다는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었기 때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