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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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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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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6월 한달간 40% 가량 폭락하며 역사상 최악의 한달을 보냈던 비트코인은 7월 들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하며 일시적으로 22k를 상향 돌파했지만 이내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다시 20k 지지선 수순으로 하락

-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7월 13일 발표될 소비자 물가 지수(CPI) 데이터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말간 현금화를 진행한 것으로 추정됨

- 지난 일주일간 BTC는 +7.8%, ETH는 +8.8%, BNB +7.6% SOL +7.7%를 보이는 등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이 바닥론 지지에 힘입어 강한 회복세를 실현함

- 주요 코인 중 폴리곤(MATIC)이 약 21%의 상승을 보였는데, 이는 최근 미국 온라인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에서 MATIC의 입출금을 지원한다는 소식과 폴리곤 기반 스테이블코인 대출 프로토콜인 시카(Sikka)가 테스트넷이 출시된다는 소식, 블록체인 단말기(휴대폰) 출시 등의 영향

- 한편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는 22P로 지난주보다 8P 높아졌으나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
1. "베어마켓 랠리 시작…낙폭과대·성장주 담을 때"

국내 증시가 불안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코스피지수가 2300선이 깨진 뒤 반등세가 나타나며 ‘베어마켓 랠리’가 시작됐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약세장 속에서도 수익을 내려면 성장주·낙폭과대주에 단기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함
https://bit.ly/3IAyJPB

2. 원ㆍ달러 환율, 3.5원 오른 1303.9원 마감… 달러 강세 여전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4원 내린 1297.0원에 개장해 1301원대서 공방을 벌이다 장 막판 상승 마감함.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가 건전한 것으로 나타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하는 듯 보였지만, 다른 주요 통화들의 가치가 하락하며 달러 강세가 이어짐
https://bit.ly/3NVDuo4

3. 달러 강세에 국제 금 가격 '데드크로스' 포착…"팔 때 됐다"

달러 강세가 지속돼 금 시세를 끌어 내리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임. 주요국 통화대비 달러 강세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최근 107.12까지 치솟으며 2002년 11월(106.01) 이후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네드데이비스리서치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긴축 정책과 채권수익률 상승이 달러 상세를 부추기고 있다”며 “이는 금 시세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진단함
https://bit.ly/3c9vouU

4. "클레이튼 리저브, 311만개 KLAY 매도 정황"

11일 클레이튼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16시 30분 경 클레이튼 리저브 펀드는 대량의 클레이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이체함.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이 클레이를 거래소로 이체한 시점에 거래량이 급증한 정황을 보아 이를 바로 매도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음.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코인마켓캡 기준 클레이튼은 전일 대비 4.51% 하락한 0.2292달러에 거래됨
https://bit.ly/3RA0bBg
1. 뉴욕 증시 하락…기대 인플레 사상 최고

미국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과 중국 코로나19 봉쇄 우려로 하락했다. 미국의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6.8%로 사상 최고를 기록해 물가 폭등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 트위터 주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수 계약 파기로 11% 이상 급락함
https://bit.ly/3OTmFeF

2. "美경제 경착륙 못피해…더블딥 올 수도"

미국 의회조사국이 미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더블딥'과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마저 제시함. 미국 경제성장률이 올해 1분기 -1.6%(연율)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2분기에도 -2.1%로 뒷걸음쳤을 것이라는 미국 연방준비은행(연은)의 분석 이후 연이어 나온 것이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두 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한 경우 본격적인 경기 침체 신호로 받아들여짐
https://bit.ly/3yBhxVL

3. '기대인플레 잡는다'…한은, 내일 초유의 '빅 스텝' 나설 듯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는 "6%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더 높아질 수 있고, 기대 인플레이션율까지 빠르게 높아지기 때문에 베이비 스텝(0.25%포인트 인상)만으로는 물가를 안정시키기 어려울 수 있다"며 "한은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라도 빅 스텝으로 강한 물가 안정 의지를 드러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함
https://bit.ly/3c51GqG

4. 코인베이스 익스플로러 업그레이드…"가상자산 정보 검색 가능"

코인베이스 측은 업그레이드 배경에 대해 "가상자산 관련 거래를 이용자에게 정확하게 제공해야 한다"며 "이러한 정보를 얻는 것은 너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소요됐다"고 지적함.
이어 "우리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단일 플랫폼 브랜드를 코인베이스 익스플로러로 변경했다"며 "코인베이스 익스플로러는 이용자가 가상자산 경제의 모든 것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임
https://bit.ly/3O7l57W
[ 크립토 펀드 플로우: 숏 베팅 지속되는 비트코인, 투자심리 회복된 이더리움 ]

- 지난주 크립토 펀드에 총 0.2억달러가 유입되었음. 다만 비트코인 펀드에서의 자금 유출과 숏베팅(미국 펀드 중심)이 지속되고 있음

- 반면 이더리움에는 760만달러가 유입됨. 이는 11주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한 뒤 3주 연속으로 유입세를 기록한 것. stETH 디페깅, 3AC 파산 등에 따른 충격에서 벗어나며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362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74%),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8%)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1. 1달러=1유로…주식·부동산·금값 떨어져도 '弗타오르네'

미국 달러화 가치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음. 일본 엔화에 대해 연고점을 경신하며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유로화 대비 달러 가치는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아 ‘1달러=1유로’ 시대가 열렸음. 달러가 기축통화를 넘어 ‘제왕통화(king currency)’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옴
https://bit.ly/3O3xkCa

2. 글로벌 VC·PE 38곳이 같이 투자한 메타버스 기업 3사는?

전 세계 벤처캐피털(VC)과 사모펀드(PE)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메타버스 스타트업은 미국의 '모먼트하우스'와 '디호라이즌', 베트남의 '스타샤크'인 것으로 나타났음. 투자사 38곳이 이 기업들에 투자했음. 투자사가 많은 메타버스 기업 상위 10곳 중 6곳은 게임 관련 업체였음. 메타버스 분야에서도 수익창출 가능성이 높은 회사에 투자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
https://bit.ly/3yZoiSH

3. "비트코인 랠리 임박…1만9000달러서 반등 가능"

크레더블 크립토(CrediBULL Crypto)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가 비트코인(BTC)의 랠리가 임박했으며 1만9000달러선에서 반등할 수 있다고 분석함
https://bit.ly/3uFG3DR

4. 클레이튼(KLAY), 바이낸스서 신저점 갱신…0.215달러

카카오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KLAY)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침체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신저점을 갱신함. 클레이튼은 이날 오후 5시 25분 바이낸스 테더마켓 기준 전일 대비 5.29% 하락한 0.215달러에 거래되고 있음
https://bit.ly/3c7TSEL
1. 뉴욕증시, 실적·CPI 경계 속 하락…다우 0.62%↓마감

경기 침체 우려에 안전자산인 달러화 가치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기업들의 실적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음. 달러가 오르면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미국 기업들의 달러 환산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달러 가치가 전년 대비 1%포인트 오르면 S&P500지수의 주당 순이익 증가율이 0.5%포인트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됨
https://bit.ly/3nZ2Erq

2. 비트코인, 5일 연속 하락세...1만9300달러대 거래

크렉 얼램 오안다 선임 시장애널리스트는 “1만9500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시장에 추가적인 고통이 따를 수 있고, 만약 1만7500~1만8500달러까지 깨고 내려간다면 매도세가 더 가속화할 수 있다”고 분석함
https://bit.ly/3NX1E1m

3. 록펠러 회장 "가상자산 하락장 6개월 동안 지속 예상"

"지금의 비트코인 하락장은 투기성 자산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향후 달러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주목을 받으며 가격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임
https://bit.ly/3yXXNgj

4. 민주당 가상자산TF, 오늘 업비트 방문...투자자 보호 현황 점검

이날 뉴스핌에 따르면 가상자산특별대책TF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를 시찰한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별 투자자 보호 현황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이어갈 방침임. 이번 일정은 테라·루나 사태 이후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거래소별 투자자 보호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짐
https://bit.ly/3uIhuWG
[ MAMA Crypto Weekly_7월 2주차 ]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불안한 장세 지속"

1. Summary

2. Special Report
- 또다시 찾아온 크립토윈터... 그들은 무엇을 하나?

3.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4.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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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Report: 또다시 찾아온 크립토 윈터… ‘그들’은 무엇을 하나? ]


📍 요약

크립토 시장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4번의 사이클을 거치며 발전해왔는데요.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번 크립토윈터와 지난 크립토윈터와의 차이점, 섹터별 동향 업데이트, 글로벌 VC들의 대응 전략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Web3 섹터와 인프라 섹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작성해보았습니다.

📍 콘텐츠

I. 또다시 찾아온 크립토 윈터
- 들어가며
- 크립토 순환 사이클
- 이번 겨울은 어떤 겨울일까?

II. 섹터별로 살펴본 이번 강세장
- 디파이
- NFT
- P2E(Game-Fi)

III. 글로벌 VC는 무슨 생각일까?
- 크립토 VC의 투자 동향
- 특히 부각되는 인프라 섹터
- 맺는말

보고서 전문보기
1. 6월 美 소비자물가도 급등 전망…성장률 예측은 또 '내리막'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또다시 연고점을 경신할 전망임. 지난 3월 8.5%로 41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뒤 5월엔 8.6%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좀체 꺾이지 않고 있음. 반면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내려가고 있음
https://bit.ly/3NXQfyt

2. 올해 남은 세 차례도 금리인상 시사한 한은…"연말 年 3% 합리적"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했음. 지난 4, 5월에 이어 세 차례 연속 금리를 올린 것도 한은 역사상 처음임.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초강수로 분석됨
https://bit.ly/3O24su7

3. "크립토 윈터, 올 4분기 회복 예상…펀더멘탈 건재"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Korbit) 산하 코빗 리서치 센터가 13일 '2022년 크립토 윈터, 언제까지?' 리포트를 통해 올해 4분기 크립토 윈터로부터 시장 회복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함
https://bit.ly/3cbmbSI

4. 코인베이스 CEO "생산성·효율성 향상에 집중…안주해선 안돼"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인프라가 확장됨에 따라 효율성 증진에 집중하고 있다"며 "급속한 성장을 경험하는 많은 기업들이 안주하는 반면에, 위대한 기업들은 성장을 더욱 가속화시키고자 한다"라고 밝힘
https://bit.ly/3RvvPzF
1. 예상 웃돈 물가지표에 하락…정점 기대감에 낙폭은 줄여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예상을 웃돈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 데 이어 미국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Fed)의 베이지북에서 경기 침체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으로 하락마감함. 다만 물가 상승세가 정점을 찍었다는 기대에 장중 급락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낙폭을 줄였음
https://bit.ly/3yE48fp

2. 美 6월 물가 9% 돌파…7월 100bp 인상 베팅 급증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CPI)가 9%대로 급등함. 월가는 미 중앙은행(Fed)이 이달 말 100bp(1bp=0.01%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50~60%에 달한다고 베팅하고 있음
https://bit.ly/3RuCb2h

3. "비트코인 고래의 매도세가 증가했다"

비트코인 고래가 현재 빠른 속도로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음. 시장에 비트코인이 쏟아지면서 가격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음. 하지만 추가 하락 후엔 약세장이 마무리되며 반등 신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https://bit.ly/3AMXFl3

4. '친크립토 국가' 스위스의 가상자산 규제는 한국과 어떻게 다를까?

위르그 발텐스페르거 변호사는 지난 6월30일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가상자산 규제, 회계, 과세, 스위스에게서 배우다’라는 행사에서 '스위스 정부와 금융감독원 FINMA의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라는 주제로 발표하기도 함
https://bit.ly/3RK4HNJ
[ 이번 크립토 윈터가 지난 크립토 윈터와 다른점은? ]

1. 시장을 떠나는 플레이어들(투자자, 기업, 프로젝트 팀)이 지난 하락장보다는 훨씬 적음. 이미 확보해둔 자금이 많은 플레이어도 있고, 수차례 상승과 하락 사이클을 거치며 다음 상승장에 대한 믿음을 가진 플레이어도 있음

2. 코인의 기능(utility function)이 강화됨. 지난 사이클에서 대부분의 코인은 자본 차익을 위한 투자 대상으로만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과거에 없던 다양한 활용처(DeFi, NFT, X2E 등)가 생겨남

3. 크립토 기업의 영향력 또한 강화됨. 크립토 기업의 기업가치와 자금 여력, 인재까지 모두 늘어남으로 전통 기업의 영역까지 진출하고 있음

4. 글로벌 VC의 자금 집행이 더 많아짐. 크립토 프로젝트 펀딩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크립토 유니콘의 메가라운드(1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투자 유치)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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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상장 기준 등에 대한 공동 가이드라인의 기초안을 발표

거래소는 가상자산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여기에 외부 전문가 3명이 필수적으로 포함하도록 규정. 또한 가상자산 발행사의 지속 가능성·전문성·투자자와의 소통 수준·사업성·생태계·기술성·토큰 이코노미·재무 건전성·규제 준수 여부 등을 평가할 것
https://bit.ly/3o04nfM

2. 증시불황에 쪼그라든 유니콘 가치…스타트업 옥석가리기 시작

두나무(업비트), 빗썸 등 이른바 ‘유니콘 기업’으로 주목받던 스타트업의 비상장 주식 시세가 올 들어 최대 60%까지 빠지는 등 매크로 영향으로 벤처캐피탈 업계 전체가 위축됨. 마켓컬리 -54.5%, 두나무 -43.2%, 야놀자 -29.5%, 빗썸 -60%, 케이뱅크 -33.3%, 오아시스마켓 -20.9% 등
https://bit.ly/3yEBRp1

3. 블룸버그 "비트코인, 장기보유자에게로 손바뀜 임박"

블룸버그가 비트코인(BTC)이 장기 보유자들에게 물량이 이동하는 손바뀜 현상이 임박했다고 진단. 궁극적인 바닥은 가격 변동성에 민감하지 않고 비트코인에 높은 확신을 가진 장기투자자들이 미실현 손실의 대부분을 짊어질 때 형성
https://bit.ly/3RKDN8r

4. "셀시우스 파산, '제2의 마운트곡스'…고객 자금 반환 지연 우려"

셀시우스 파산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고객 자금 반환이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됨. 2014년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마운트곡스는 해킹으로 비트코인 85만개를 탈취당해 파산했지만 여태까지도 채권자에게 상환을 치루지 못함
https://bit.ly/3aG2zFJ
[ 시장의 약세에도 선방하는 NFT 블루칩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9억 달러로 지난주 대비 -2% 감소함. 코인 시장 침체와 함께 NFT 시장도 부진한 모습이 지속 중

- 전체 NFT 시장이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크립토펑크, BAYC 등 블루칩 NFT 컬렉션의 점유율은 상승세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

- 크립토펑크는 최근 거래량 증가와 고가 거래 성사(#4464가 2,500ETH(260만 달러) 등에 힙입어 바닥 가격이 9만달러까지 회복됨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8p로 지난주 23p보다 5p 상승하였지만 아직 냉각기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한달간 NFT 홀더들의 55%가 손실을 보며 거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1. 뉴욕증시, PPI 급등·금융주 실적부진에 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2.62포인트(0.46%), S&P500 지수는 11.40포인트(0.30%)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3.60포인트(0.03%) 상승함. 이날 발표된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석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는 재차 불거짐. 또한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https://bit.ly/3RzcUUy

2. 6월 가상자산 거래량,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

6월 가상자산 현물 거래량은 1조4100억달러로, 2020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중
https://bit.ly/3o5IP1o

3. 게리 겐슬러 "가상자산은 증권…스테이블코인, 펀드와 유사"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증권이라고 밝힘. 기업이 투자자에게 돈을 유치하고, 투자자는 기업의 노력을 통해 이익이 생기길 기대하기 때문임
https://bit.ly/3AYV5s6

4. 바하마 총리 "국가 부채 해결 위해 가상자산에 집중하고 있어"

바하마 총리는 가상자산에는 바하마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중 일부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언급. 그는 기후변화 및 산업 발전으로 인해 바하마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자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https://bit.ly/3IBL4TL
[ 폴리곤(MATIC) 강세! 온체인데이터는? ]

- 폴리곤은 디즈니의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선정 소식 이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디즈니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멘토링과 투자 유치, 협업 공간 제공 등을 지원함. 폴리곤은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유일한 블록체인임

- 폴리곤의 온체인데이터도 긍정적. 지난 6월 16일 1.3억개 폴리곤이 거래소로 입금되고 대규모 매도 물량이 출현하며 가격이 급락했으나, 어제 급등을 계기로 거래소 매도 물량이 모두 소화되었음

- 폴리곤의 활성 지갑 수는 3,800개로 소폭 증가했으나, 올해초 7,000~8,000개 대비 적은 수준(참고로 이더리움 활성 지갑 수는 40만개). 폴리곤이 Web2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어 앞으로의 생태계 확장이 기대됨
[ 멀티코인캐피탈 3번째 VC 펀드 론칭, 어떤 섹터를 좋게볼까? ]

- 글로벌 선두 크립토 VC 멀티코인캐피탈은 4.3억달러 규모의 제3호 벤처펀드를 론칭했음. 초기 크립토 프로젝트에 각각 50~2,5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

- 멀티코인캐피탈은 지금까지 기술과 인프라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해왔으나, 향후에는 소비자를 더 많이 대면하는 B2C 프로젝트에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힘. 크립토 네이티브에서 크립토 대중화로 전략을 변경한 듯

- 국가 중에서는 인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며,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테마는 아래와 같음

- Web2에 Web3 인프라 구축, 중앙화된 데이터 시장에 탈중앙 거버넌스 및 토큰 인센티브 도입, Web3 크리에이터 플랫폼 구축, Web3 IP 스튜디오 설립, Web3 인프라 개선, 소비재, 디파이 혁신, 다오 인프라 개선 등과 관련된 프로젝트

- 전반적으로 최근 발간한 '크립토 윈터, 글로벌 VC는 어디에 투자하나?' 보고서에서 다뤘던 내용과 비슷한 방향성으로 투자를 진행 중


전문보기(영문)
1. 뉴욕증시, 소매판매 개선 덕에 일제히 상승…다우 2.15%

미 상무부에 따르면 6월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1.0% 늘어난 6천806억 달러로 집계됨. 소비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개선. 미국 경제에서 소비가 3분의 2를 차지하기 때문
https://bit.ly/3o3Ak7f

2. 푸틴, 러시아 내 가상자산 결제 금지 법안 서명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금지 법안에 서명함. 이에 따라 앞으로 러시아 내에서는 디지털 금융 자산(DFA)을 지불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됨(이번 법안은 러시아 정부 관보에 게재된 뒤 10일 후 발효)
https://bit.ly/3POGwfh

3. 이더리움, 9번째 섀도우 포크 완료…"MEV 부스트 테스트"

이더리움(ETH)이 지분증명(PoS) 전환을 위해 필요한 마지막 테스트 중 하나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짐. 해당 섀도우 포크는 이더리움의 MEV 부스트 기능을 테스트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가동됨(MEV는 이더리움2.0을 검증하는 개인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의미)
https://bit.ly/3Pub05U

4. 서클 "USDC 준비금, 100% 美 국고채·현금으로 구성"

서클은 더 이상 상업 어음을 준비금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고 미국 국고채 421억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 서클의 총 준비금은 557억달러로 현재 유통되고 있는 550억 USDC보다 약간 높은 수준임
https://bit.ly/3PdfsGu
[ 크립토 대중화는 NFT가 이끌고 있다? ]

- NFT(Non Fungible Token)은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고 중개 기관 없이 P2P로 전송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음. 이에 따라 NFT는 불법 복제와 위조가 만연했던 게임, 음악, 미술, 웹툰, 멤버쉽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에 적용되며 폭발적으로 성장

- NFT는 2020~2021년 초강세를 보였고, 초기에는 스포츠 영상 NFT와 예술 NFT 주도로, 후기에는 프로필 NFT와 맴버십 NFT가 주도로 성장함

- 이 과정에서 NFT는 신규 유저가 크립토 시장으로 유입되는 창구의 역할을 수행했음. NFT 관련 트렌젝션이 확인되는 지갑은 다른 유형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지갑보다 신생 지갑인 경우가 많음. 다수의 소비자 또는 사용자를 보유한 기업들이 이벤트성으로 NFT 활동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접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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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셀시우스, 부족액 상환 계획 밝혀…"채굴한 BTC 판매"

셀시우스가 부족액 약 12억달러에 대한 상환 계획을 밝힘. 채굴 사업을 통해 보유한 비트코인(BTC) 판매를 부족액 상환의 한 방법으로 내세운 것
https://bit.ly/3z505Jx

2. "리플(XRP) 거래량, 지난 밤 비정상적으로 급증"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샌티멘트에 따르면 XRP의 거래량은 지난 금요일 밤에 최대 187억으로 급격히 증가. 이런 비정상적인 거래량 급증에 대해 앞으로 모니터링할 가치가 있어 보인다고 분석
https://bit.ly/3yDxFpq

3. 옥스퍼드 메트리카 회장 "韓 국제금융허브 핵심은 가상자산"

한국이 국제금융허브로 거듭나는 데 핵심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이라는 글로벌 경제 구루의 주장이 제기. 한국이 특히 IT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만큼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사업을 키우는 데 유리할 것이라 밝힘
https://bit.ly/3aF2aDO

4. 달러 초강세…"한미 통화스와프 재개해야"

미국 달러화의 초강세 여파로 일부 신흥국들이 국가 부도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한미 통화스와프를 재개해야 한다는 업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https://bit.ly/3IGNUa1
[ 크립토 순환 사이클에 대한 이해 ]

2009년 1월 3일 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이 생성된 이후 크립토 시장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4번의 사이클을 겪으며 성장해왔음. 매번 사이클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시작으로 개발자와 시장의 관심 증가,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 관련 스타트업 성장, 이후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함께 침체기 진입 등의 과정을 겪으며 순환하고 있음

1) 첫번째 사이클은 2009~2012년(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11년 중순). 비트코인 가격은 0.001달러에서 30달러까지 상승했고 이 과정에서 거래소, 채굴 업체 등이 설립됨. 이후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을 계기로 비트코인 가격은 80% 이상 하락

2) 두번째 사이클은 2012~2016년(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13년 말).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로 확대되며 1,000달러를 잠시 상향 돌파. 하지만 다수 거래소가 해킹되고, 중국 인민은행의 규제안이 제출되는 등 여러 이슈로 가격은 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

3) 세번째 사이클은 2016~2019년(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17년 말). 개발자와 프로젝트 수는 지난 사이클 대비 10배 늘어났고 디파이, NFT 프로젝트가 처음 탄생. 이더리움을 통한 ICO도 크게 유행. 하지만 상승 피로감과 계속되는 해킹, 각국의 규제 등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80% 이상 하락

4) 지금은 네번째 사이클을 지나고 있음(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21년 말). 유동성 장세 강화, 기업과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DeFi, NFT, P2E 등) 등 다양한 이슈가 시장을 이끌며 강력한 강세장이 연출됨. 그러나 여느 때와 같이 여러 이슈(유동성 장세 종료, 루나 사태, 3AC 파산 등)를 빌미로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고점 대비 75%가량 하락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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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우디 "미국과 증산 논의 없었다…인플레는 탄소중립 정책 탓"

사우디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원유 관련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음. 이어 "사우디는 이미 최대 생산 능력치인 하루 1천300만 배럴까지 증산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 생산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
https://bit.ly/3ILWqo1

2. 이번 주 증시 향방은…'인플레 정점 vs 경기침체 우려' 저울질

웃도는 물가와 Fed의 강력한 긴축 우려에도 주식시장은 크게 충격 받지는 않는 모습. 이는 인플레이션 정점에 대한 기대감 때문. 6월 급등했던 휘발유 가격이 이달 들어 하락 중이며 산업금속 가격도 안정세. 다만 인플레가 안정되기까진 상당한 시각이 걸릴 것
https://bit.ly/3PAWjxM

3. "스테픈 신규 이용자 0에 수렴해"…30분의 1토막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스테픈의 신규 이용자는 지난 5월 26일 2만6955명에서 이달 15일 939명으로 감소
https://bit.ly/3cpORaQ

4. 이번엔 진짜?…이더리움 '2.0' 9월 예고에 12% ↑

이더리움의 합의 알고리즘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는 '2.0' 업데이트 시점이 오는 9월19일로 재차 예고되면서 시세가 12% 급등하는 등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짐
https://bit.ly/3IH55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