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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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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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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상 웃돈 물가지표에 하락…정점 기대감에 낙폭은 줄여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예상을 웃돈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 데 이어 미국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Fed)의 베이지북에서 경기 침체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으로 하락마감함. 다만 물가 상승세가 정점을 찍었다는 기대에 장중 급락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낙폭을 줄였음
https://bit.ly/3yE48fp

2. 美 6월 물가 9% 돌파…7월 100bp 인상 베팅 급증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CPI)가 9%대로 급등함. 월가는 미 중앙은행(Fed)이 이달 말 100bp(1bp=0.01%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50~60%에 달한다고 베팅하고 있음
https://bit.ly/3RuCb2h

3. "비트코인 고래의 매도세가 증가했다"

비트코인 고래가 현재 빠른 속도로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음. 시장에 비트코인이 쏟아지면서 가격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음. 하지만 추가 하락 후엔 약세장이 마무리되며 반등 신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https://bit.ly/3AMXFl3

4. '친크립토 국가' 스위스의 가상자산 규제는 한국과 어떻게 다를까?

위르그 발텐스페르거 변호사는 지난 6월30일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가상자산 규제, 회계, 과세, 스위스에게서 배우다’라는 행사에서 '스위스 정부와 금융감독원 FINMA의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라는 주제로 발표하기도 함
https://bit.ly/3RK4HNJ
[ 이번 크립토 윈터가 지난 크립토 윈터와 다른점은? ]

1. 시장을 떠나는 플레이어들(투자자, 기업, 프로젝트 팀)이 지난 하락장보다는 훨씬 적음. 이미 확보해둔 자금이 많은 플레이어도 있고, 수차례 상승과 하락 사이클을 거치며 다음 상승장에 대한 믿음을 가진 플레이어도 있음

2. 코인의 기능(utility function)이 강화됨. 지난 사이클에서 대부분의 코인은 자본 차익을 위한 투자 대상으로만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과거에 없던 다양한 활용처(DeFi, NFT, X2E 등)가 생겨남

3. 크립토 기업의 영향력 또한 강화됨. 크립토 기업의 기업가치와 자금 여력, 인재까지 모두 늘어남으로 전통 기업의 영역까지 진출하고 있음

4. 글로벌 VC의 자금 집행이 더 많아짐. 크립토 프로젝트 펀딩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크립토 유니콘의 메가라운드(1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투자 유치)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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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상장 기준 등에 대한 공동 가이드라인의 기초안을 발표

거래소는 가상자산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여기에 외부 전문가 3명이 필수적으로 포함하도록 규정. 또한 가상자산 발행사의 지속 가능성·전문성·투자자와의 소통 수준·사업성·생태계·기술성·토큰 이코노미·재무 건전성·규제 준수 여부 등을 평가할 것
https://bit.ly/3o04nfM

2. 증시불황에 쪼그라든 유니콘 가치…스타트업 옥석가리기 시작

두나무(업비트), 빗썸 등 이른바 ‘유니콘 기업’으로 주목받던 스타트업의 비상장 주식 시세가 올 들어 최대 60%까지 빠지는 등 매크로 영향으로 벤처캐피탈 업계 전체가 위축됨. 마켓컬리 -54.5%, 두나무 -43.2%, 야놀자 -29.5%, 빗썸 -60%, 케이뱅크 -33.3%, 오아시스마켓 -20.9% 등
https://bit.ly/3yEBRp1

3. 블룸버그 "비트코인, 장기보유자에게로 손바뀜 임박"

블룸버그가 비트코인(BTC)이 장기 보유자들에게 물량이 이동하는 손바뀜 현상이 임박했다고 진단. 궁극적인 바닥은 가격 변동성에 민감하지 않고 비트코인에 높은 확신을 가진 장기투자자들이 미실현 손실의 대부분을 짊어질 때 형성
https://bit.ly/3RKDN8r

4. "셀시우스 파산, '제2의 마운트곡스'…고객 자금 반환 지연 우려"

셀시우스 파산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고객 자금 반환이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됨. 2014년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마운트곡스는 해킹으로 비트코인 85만개를 탈취당해 파산했지만 여태까지도 채권자에게 상환을 치루지 못함
https://bit.ly/3aG2zFJ
[ 시장의 약세에도 선방하는 NFT 블루칩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9억 달러로 지난주 대비 -2% 감소함. 코인 시장 침체와 함께 NFT 시장도 부진한 모습이 지속 중

- 전체 NFT 시장이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크립토펑크, BAYC 등 블루칩 NFT 컬렉션의 점유율은 상승세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

- 크립토펑크는 최근 거래량 증가와 고가 거래 성사(#4464가 2,500ETH(260만 달러) 등에 힙입어 바닥 가격이 9만달러까지 회복됨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8p로 지난주 23p보다 5p 상승하였지만 아직 냉각기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한달간 NFT 홀더들의 55%가 손실을 보며 거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1. 뉴욕증시, PPI 급등·금융주 실적부진에 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2.62포인트(0.46%), S&P500 지수는 11.40포인트(0.30%)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3.60포인트(0.03%) 상승함. 이날 발표된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석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는 재차 불거짐. 또한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https://bit.ly/3RzcUUy

2. 6월 가상자산 거래량,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

6월 가상자산 현물 거래량은 1조4100억달러로, 2020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중
https://bit.ly/3o5IP1o

3. 게리 겐슬러 "가상자산은 증권…스테이블코인, 펀드와 유사"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증권이라고 밝힘. 기업이 투자자에게 돈을 유치하고, 투자자는 기업의 노력을 통해 이익이 생기길 기대하기 때문임
https://bit.ly/3AYV5s6

4. 바하마 총리 "국가 부채 해결 위해 가상자산에 집중하고 있어"

바하마 총리는 가상자산에는 바하마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중 일부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언급. 그는 기후변화 및 산업 발전으로 인해 바하마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자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https://bit.ly/3IBL4TL
[ 폴리곤(MATIC) 강세! 온체인데이터는? ]

- 폴리곤은 디즈니의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선정 소식 이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디즈니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멘토링과 투자 유치, 협업 공간 제공 등을 지원함. 폴리곤은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유일한 블록체인임

- 폴리곤의 온체인데이터도 긍정적. 지난 6월 16일 1.3억개 폴리곤이 거래소로 입금되고 대규모 매도 물량이 출현하며 가격이 급락했으나, 어제 급등을 계기로 거래소 매도 물량이 모두 소화되었음

- 폴리곤의 활성 지갑 수는 3,800개로 소폭 증가했으나, 올해초 7,000~8,000개 대비 적은 수준(참고로 이더리움 활성 지갑 수는 40만개). 폴리곤이 Web2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어 앞으로의 생태계 확장이 기대됨
[ 멀티코인캐피탈 3번째 VC 펀드 론칭, 어떤 섹터를 좋게볼까? ]

- 글로벌 선두 크립토 VC 멀티코인캐피탈은 4.3억달러 규모의 제3호 벤처펀드를 론칭했음. 초기 크립토 프로젝트에 각각 50~2,5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

- 멀티코인캐피탈은 지금까지 기술과 인프라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해왔으나, 향후에는 소비자를 더 많이 대면하는 B2C 프로젝트에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힘. 크립토 네이티브에서 크립토 대중화로 전략을 변경한 듯

- 국가 중에서는 인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며,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테마는 아래와 같음

- Web2에 Web3 인프라 구축, 중앙화된 데이터 시장에 탈중앙 거버넌스 및 토큰 인센티브 도입, Web3 크리에이터 플랫폼 구축, Web3 IP 스튜디오 설립, Web3 인프라 개선, 소비재, 디파이 혁신, 다오 인프라 개선 등과 관련된 프로젝트

- 전반적으로 최근 발간한 '크립토 윈터, 글로벌 VC는 어디에 투자하나?' 보고서에서 다뤘던 내용과 비슷한 방향성으로 투자를 진행 중


전문보기(영문)
1. 뉴욕증시, 소매판매 개선 덕에 일제히 상승…다우 2.15%

미 상무부에 따르면 6월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1.0% 늘어난 6천806억 달러로 집계됨. 소비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개선. 미국 경제에서 소비가 3분의 2를 차지하기 때문
https://bit.ly/3o3Ak7f

2. 푸틴, 러시아 내 가상자산 결제 금지 법안 서명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금지 법안에 서명함. 이에 따라 앞으로 러시아 내에서는 디지털 금융 자산(DFA)을 지불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됨(이번 법안은 러시아 정부 관보에 게재된 뒤 10일 후 발효)
https://bit.ly/3POGwfh

3. 이더리움, 9번째 섀도우 포크 완료…"MEV 부스트 테스트"

이더리움(ETH)이 지분증명(PoS) 전환을 위해 필요한 마지막 테스트 중 하나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짐. 해당 섀도우 포크는 이더리움의 MEV 부스트 기능을 테스트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가동됨(MEV는 이더리움2.0을 검증하는 개인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의미)
https://bit.ly/3Pub05U

4. 서클 "USDC 준비금, 100% 美 국고채·현금으로 구성"

서클은 더 이상 상업 어음을 준비금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고 미국 국고채 421억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 서클의 총 준비금은 557억달러로 현재 유통되고 있는 550억 USDC보다 약간 높은 수준임
https://bit.ly/3PdfsGu
[ 크립토 대중화는 NFT가 이끌고 있다? ]

- NFT(Non Fungible Token)은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고 중개 기관 없이 P2P로 전송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음. 이에 따라 NFT는 불법 복제와 위조가 만연했던 게임, 음악, 미술, 웹툰, 멤버쉽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에 적용되며 폭발적으로 성장

- NFT는 2020~2021년 초강세를 보였고, 초기에는 스포츠 영상 NFT와 예술 NFT 주도로, 후기에는 프로필 NFT와 맴버십 NFT가 주도로 성장함

- 이 과정에서 NFT는 신규 유저가 크립토 시장으로 유입되는 창구의 역할을 수행했음. NFT 관련 트렌젝션이 확인되는 지갑은 다른 유형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지갑보다 신생 지갑인 경우가 많음. 다수의 소비자 또는 사용자를 보유한 기업들이 이벤트성으로 NFT 활동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접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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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셀시우스, 부족액 상환 계획 밝혀…"채굴한 BTC 판매"

셀시우스가 부족액 약 12억달러에 대한 상환 계획을 밝힘. 채굴 사업을 통해 보유한 비트코인(BTC) 판매를 부족액 상환의 한 방법으로 내세운 것
https://bit.ly/3z505Jx

2. "리플(XRP) 거래량, 지난 밤 비정상적으로 급증"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샌티멘트에 따르면 XRP의 거래량은 지난 금요일 밤에 최대 187억으로 급격히 증가. 이런 비정상적인 거래량 급증에 대해 앞으로 모니터링할 가치가 있어 보인다고 분석
https://bit.ly/3yDxFpq

3. 옥스퍼드 메트리카 회장 "韓 국제금융허브 핵심은 가상자산"

한국이 국제금융허브로 거듭나는 데 핵심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이라는 글로벌 경제 구루의 주장이 제기. 한국이 특히 IT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만큼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사업을 키우는 데 유리할 것이라 밝힘
https://bit.ly/3aF2aDO

4. 달러 초강세…"한미 통화스와프 재개해야"

미국 달러화의 초강세 여파로 일부 신흥국들이 국가 부도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한미 통화스와프를 재개해야 한다는 업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https://bit.ly/3IGNUa1
[ 크립토 순환 사이클에 대한 이해 ]

2009년 1월 3일 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이 생성된 이후 크립토 시장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4번의 사이클을 겪으며 성장해왔음. 매번 사이클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시작으로 개발자와 시장의 관심 증가,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 관련 스타트업 성장, 이후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함께 침체기 진입 등의 과정을 겪으며 순환하고 있음

1) 첫번째 사이클은 2009~2012년(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11년 중순). 비트코인 가격은 0.001달러에서 30달러까지 상승했고 이 과정에서 거래소, 채굴 업체 등이 설립됨. 이후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을 계기로 비트코인 가격은 80% 이상 하락

2) 두번째 사이클은 2012~2016년(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13년 말).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로 확대되며 1,000달러를 잠시 상향 돌파. 하지만 다수 거래소가 해킹되고, 중국 인민은행의 규제안이 제출되는 등 여러 이슈로 가격은 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

3) 세번째 사이클은 2016~2019년(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17년 말). 개발자와 프로젝트 수는 지난 사이클 대비 10배 늘어났고 디파이, NFT 프로젝트가 처음 탄생. 이더리움을 통한 ICO도 크게 유행. 하지만 상승 피로감과 계속되는 해킹, 각국의 규제 등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80% 이상 하락

4) 지금은 네번째 사이클을 지나고 있음(비트코인 가격 고점은 2021년 말). 유동성 장세 강화, 기업과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DeFi, NFT, P2E 등) 등 다양한 이슈가 시장을 이끌며 강력한 강세장이 연출됨. 그러나 여느 때와 같이 여러 이슈(유동성 장세 종료, 루나 사태, 3AC 파산 등)를 빌미로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고점 대비 75%가량 하락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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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우디 "미국과 증산 논의 없었다…인플레는 탄소중립 정책 탓"

사우디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원유 관련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음. 이어 "사우디는 이미 최대 생산 능력치인 하루 1천300만 배럴까지 증산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 생산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
https://bit.ly/3ILWqo1

2. 이번 주 증시 향방은…'인플레 정점 vs 경기침체 우려' 저울질

웃도는 물가와 Fed의 강력한 긴축 우려에도 주식시장은 크게 충격 받지는 않는 모습. 이는 인플레이션 정점에 대한 기대감 때문. 6월 급등했던 휘발유 가격이 이달 들어 하락 중이며 산업금속 가격도 안정세. 다만 인플레가 안정되기까진 상당한 시각이 걸릴 것
https://bit.ly/3PAWjxM

3. "스테픈 신규 이용자 0에 수렴해"…30분의 1토막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스테픈의 신규 이용자는 지난 5월 26일 2만6955명에서 이달 15일 939명으로 감소
https://bit.ly/3cpORaQ

4. 이번엔 진짜?…이더리움 '2.0' 9월 예고에 12% ↑

이더리움의 합의 알고리즘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는 '2.0' 업데이트 시점이 오는 9월19일로 재차 예고되면서 시세가 12% 급등하는 등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짐
https://bit.ly/3IH55Zb
[ 이더리움 상승 찐반일까? ]

- 이더리움은 어제 밤 상승으로 약 1억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됨. 상승 강도와 시점 대비 아주 큰 규모의 청산은 아님

- 이더리움은 11주 연속 진행됐던 기관 자금 유출이 멈주고, 최근 3주 연속 자금 유입에 성공.셀시우스와 3AC 파산 불확실성이 안정화되고 있음

- POS 업그레이드도 9월 19일에 다시 시도되는 등 기존의 악재가 걷히고 새로운 기대가 생겨나는 구간이라고 판단됨
[ 크립토 윈터, 글로벌 VC는 어떤 섹터에 투자하나? ]

- 크립토 VC는 분기별 투자 금액을 지속해서 늘리고 있음. 분기별 투자 금액은 작년 3분기 8.3억달러에서 4분기 12.2억달러, 올해 1분기 14.8억달러, 2분기 15.5억달러까지 늘어남

- 특히 인프라와 Web3 섹터를 중심으로 투자를 늘리는 모습.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 CeFi 투자 비중은 2020년 66%에서 올해 상반기 28%까지 줄어든 반면, 인프라 비중은 19%에서 32%로, Web3 비중은 5%에서 25%로 늘었음

- 특히 인프라 섹터에 대한 투자는 2018년과 2019년 하락장에서도 높은 비중을 나타냄. 이는 시장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환경에서 다양한 디앱에 응용될 수 있고, 블록체인 기술의 기반이 되는 프로젝트에 투자해 리스크를 낮추려는 목적 때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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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달러 펀치' 맞은 신흥국…도미노 디폴트 위기 커졌다

신흥국에서 '도미노 디폴트(채무 불이행)'가 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신흥국들은 인플레이션의 직격탄을 맞았음. 여기에 초강세를 보이는 달러 빚까지 불어나 경제위기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는 분석임
https://bit.ly/3coSPA8

2. 코인업계 '감원 칼바람'…오픈시, 직원 20% 해고

'NFT 시장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NFT 거래 플랫폼 오픈시가 직원을 20% 감축할 예정임. 암호화폐 시장을 덮친 '크립토 윈터(crypto winter·암호화폐의 겨울)'로 블록체인산업 전체가 위축되고 있음. 전 세계 주요 암호화폐 기업들 또한 일제히 긴축 경영에 나섰음
https://bit.ly/3cm54h7

3. 더 샌드박스 코리아 대표 "메타버스 킬러 콘텐츠, 곧 공개된다"

이승희 더 샌드박스 코리아 대표가 17일 블로터와 인터뷰에서 "메타버스 시장에 킬러 콘텐츠가 없다는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며 "대형 파트너사들과 오랫동안 합작한 결과물들이 이제 곧 공개된다"고 밝힘. 이 대표는 메타버스를 기회의 땅으로 평가했음.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다소 시들었지만, 기업들이 여전히 메타버스를 중요한 차세대 마케팅 플랫폼으로 보고 있다는 설명임
https://bit.ly/3AYZuvk

4. 신세계百, 부산서 국내 최초 NFT 페스티벌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메타콩즈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한 달간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센텀 NFT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이날 밝힘.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지난달 자체 캐릭터로 만들어 선보인 푸빌라 NFT를 비롯해 메타콩즈, 메타 토이 드래곤즈 등 총 12개의 대표적인 NFT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할 예정임
https://bit.ly/3RGViWX
[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 가격은 지속적으로 19k~21k 구간을 횡보중, 지난주 역시 19k까지 하락했으나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21k를 회복함

-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는 여전히 부진함. 가파른 물가 상승에 따른 긴축 기조 강화와 3AC, 셀시우스 파산 등 불확실한 시장 환경 때문

- 지난 일주일간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은 회복세를 시현함. 각각 BTC +0.61%, ETH +16.3%, BNB +6.61% SOL +7.96%를 기록

- 이더리움은 가파른 상승세는 이더리움 2.0 업데이트가 9월 19일로 재차 예고되며 기대 심리가 높아졌기 때문

- 한편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는 20P로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낮아졌으나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가 유지되고 있음
1. 금융위원장 "청년 등 취약지원…가상자산 투자 실패자 위한 제도 아니야"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8일 최근 정부가 내놓은 금융 취약층 채무조정 지원대책과 관련해 "가상자산 투자에 실패한 빚투(빚내서 투자)족을 위한 제도가 아니다"라고 말했음. 김 위원장은 "사업이 안 될 수도 있고, 가정적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고, 투자 실패도 있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예정대로 채무를 갚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고 밝혔음
https://bit.ly/3o9e9fJ

2. '크립토 윈터' 회복, 美 통화 정책에 달려…"올 연말 반등 기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침체기, 즉 크립토 윈터의 회복 시점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 기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음. 전문가들은 만약 반대로 인플레가 진정되고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기조가 완화된다면, 가상자산 시장도 다시 생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음
https://bit.ly/3cil8jU

3. 코인베이스, 이탈리아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승인받아

18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이탈리아 규제 당국(OAM)의 가상자산 거래, 수탁, 기타 서비스에 관한 요구사항을 충족해 현지 서비스 운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음
https://bit.ly/3PBK3gM

4. "3AC 설립자도 채권단에 포함돼…500만달러 상환 청구"

최근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채권단에 당사의 공동 설립자 주 쑤(Zhu Su)도 포함돼있는 것으로 드러났음. 채권자 내 디지털커런시그룹, 보이저디지털, 알고랜드, 디파이낸스, 셀시우스, 블록파이 등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됨
https://bit.ly/3PFjeIF
[ web3 엑셀러레이터 Alliance DAO에서 주최한 Demo day에서 나온 16개 프로젝트 ]

1. Lulo: 오더북 방식으로 금리를 정하는 탈중앙화 대출 인프라
2. LiquiFi: 토큰부여 및 토큰운영 관련 솔루션
3. fam.: NFT를 위한 커뮤니티 호스팅어플
4. Leather : Watch-to-earn
5. PwnedNoMore: 개발자들을 위한 버그헌팅 엔진
6. Filmine: 탈중앙화컴퓨팅을 위한 AWS
7. LegionDAO : 프로게이머들을 위한 DAO
8. Clique: Oracle for web2.0 Data
9. Ajna: 오라클이 필요없는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10. Tilting Point : web2.0게임을 web3.0게임으로 가져오기 위한 퍼블리셔
11. Krypton : MEV없는 탈중앙화 거래소
12. Parasol: 일본에 특화된 NFT 지갑
13. Dapi: 탈중앙화 뱅킹 API 구축 플랫폼
14. Metavoice: 익명 음성을 사용가능한 PFP
15. Lava: 블록체인 데이터를 위한 탈중앙화 인프라
16. Yakoa: NFT 러그풀 감지 네트워크

관련기사(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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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애플 고용축소에 '휘청'…애플·구글2%↓…유가·비트코인 급등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음.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투자심리를 일부 개선했으나 장 후반 S&P500 대장주인 애플이 전 세계 경기침체 등 경영환경 악화로 향후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시장 전반의 심리가 악화됨. 이번 주 어닝시즌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기업들의 실적이 향후 분수령이 될 전망임
https://bit.ly/3OhWk8Q

2. 홍콩 금융관리국 CEO "가상자산 산업에 강력한 규제 필요"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홍콩 금융관리국 최고경영자인 '에디 유'가 G20 회의를 통해 "가상자산 및 DeFi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음. 그는 "최근 금융이 불안정하지만, 가상자산 및 디파이가 금융 시스템 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루나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함
https://bit.ly/3PCsM77

3. 호주 중앙은행 총재 "적절한 규제 하 가상자산 민영화 지지"

호주 중앙은행 총재가 적절한 규제 아래의 암호화폐 민영화를 지지한다고 밝혔음. 그는 "CBDC 구축에는 상당한 비용이 소모된다"며 "가상자산이 적절히 규제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개발·설계 측면에서 민간 기업이 중앙은행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고 전했음
https://bit.ly/3Pkjbls

4. "가상자산 VC 2분기 최대 투자 분야는 '웹3'"

코인텔레그래프의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벤처캐피털이 블록체인 관련 업계 중 가장 관심 가지는 분야는 웹3인 것으로 나타남. 올해 2분기 VC 투자액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웹3 관련 투자는 전체 개별 거래의 약 42%를 차지함. 매체는 "디파이, 시파이 블록체인 인프라, 웹3, DeFi 등이 VC가 집중되는 분야"라며 "웹3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했음
https://bit.ly/3Pj2F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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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닛 옐런 "프렌드쇼어링 통해 한·미 물가 인상 보호해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은 19일 "한국은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공급망의 주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양국은 협력을 통해 공급망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미국이 추진하는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에 한국의 참여를 적극 요청한 것으로 풀이됨
https://bit.ly/3aRzOGn

2. 싱가포르, 가상자산 규제 강화 예고…"테라·3AC는 규제와 관련 없어"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라비 메논 싱가포르통화청(MAS) 총재는 이날 싱가포르 중앙은행 연례 보고서 발표 후 이어지는 기자회견에서 "향후 몇 달 안에 제안된 가상자산 규제 강화 조치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음. 이어 "향후 논의될 규제 강화안에는 가상자산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문턱을 더욱 높이고, 규제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임
https://bit.ly/3RWzp6n

3. 금융위, 이르면 7월 중 가상자산특위 출범한다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음. 특히 최근 '루나 사태' 등으로 투자자 보호와 가상자산 시장 규제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 상황에서 특위는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며, 특위는 이르면 이달 중 출범할 예정임
https://bit.ly/3ocOQtj

4. 은행권, 정부에 '가상자산업 진출 허용' 공식 건의

은행권이 정부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진출을 허용해달라고 공식적으로 건의했음. 이번 건의사항 중 은행권의 눈에 띄는 건의는 은행법상 부수업무에 가상자산 사업을 추가해달라는 요청임. 또한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이용자 보호 조치가 부족한 문제를 '공신력 있는 은행'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은행권 주장임
https://bit.ly/3RIJPpM
1. 美 SEC 집행국장, 가상자산 규제 관련 인력 확대 요청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거비르 그루알(Gurbir Grewal)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이 가상자산 규제 관련 인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의회에 요청한 것으로 나타남. 앞서 SEC는 지난 5월 가상자산 시장 단속 인력을 2배로 확대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이에 SEC 집행부서 내 가상자산 시장 단속 관련 직책이 20개가 추가됨
https://bit.ly/3ITgxAI

2. 게임스탑, NFT 마켓 출시 1주일 만에 거래량 5000ETH 달성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비디오게임 유통사 게임스탑(GameStop)의 NFT 마켓플레이스가 서비스 출시 이후 주간 거래량 5000이더리움(ETH, 약 720만달러)을 기록함. 이는 경쟁사인 코인베이스 NFT 마켓플레이스의 사상 최대 거래량인 280만달러의 두 배가 넘는 규모임
https://bit.ly/3PzG9EU

3. FTX CEO "가상자산 산업 지원을 위해 돈 잃어도 괜찮아"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가 블룸버그 크립토 써밋에 참석해 "가상자산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돈을 잃는 것은 괜찮다"라고 말했음. 그는 "업계의 훌륭하고 건설적인 성장을 위해 일부 자금을 잃는 것은 정당한 행위"라며 "건강한 산업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v0bNE2

4. 당국 반대에 부딪힌 한화자산운용, 결국 디지털자산팀 해체

증권가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자산팀을 꾸렸던 한화자산운용이 전담팀을 해체한 것으로 나타남.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금융당국의 디지털자산 관련 상품에 대한 반대로 인해 후퇴한 모양새라는 분석이 나옴. 앞서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상품을 출시하려 했으나 금융당국의 문턱을 넘지 못한 바 있음
https://bit.ly/3PIMR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