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크립토 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2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Infra 11건, NFT 3건, DeFi2건으로 그 뒤를 이음
-Web3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면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플랫폼 구현에 기반이 되는 Infra적인 투자도 증가하는 추세임
- 주목할만한 투자는 Republic Capital이 주도하여 게임스튜디오인 건질라게임(Gunzillagame)에 46백만 달러를 투자한 것
- 건질라게임은 이번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GunZ 플랫폼을 통해 게임 플레이어에게 완전한 소유권을 부여함과 동시에 Earn과 관심없는 유저에게도 어필 가능한 게임을 개발할 계획을 밝힘
- 건질라 게임은 Off the gird(OTG)라는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배틀로얄 게임을 개발하는 초기 게임 스튜디오로 OTG는 '제9지구'의 영화 감독과 공상 과학작가 및 파크라이, 어쌔신 크리드 등의 경험이 있는 베테랑 등이 함께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2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Infra 11건, NFT 3건, DeFi2건으로 그 뒤를 이음
-Web3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면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플랫폼 구현에 기반이 되는 Infra적인 투자도 증가하는 추세임
- 주목할만한 투자는 Republic Capital이 주도하여 게임스튜디오인 건질라게임(Gunzillagame)에 46백만 달러를 투자한 것
- 건질라게임은 이번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GunZ 플랫폼을 통해 게임 플레이어에게 완전한 소유권을 부여함과 동시에 Earn과 관심없는 유저에게도 어필 가능한 게임을 개발할 계획을 밝힘
- 건질라 게임은 Off the gird(OTG)라는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배틀로얄 게임을 개발하는 초기 게임 스튜디오로 OTG는 '제9지구'의 영화 감독과 공상 과학작가 및 파크라이, 어쌔신 크리드 등의 경험이 있는 베테랑 등이 함께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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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IU, 한국 내 미등록 외국거래소 조사 나선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올해부터 일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특금법 신고를 하지 않고 한국어 홈페이지 개설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를 불법영업으로 판단하고 조사에 착수했음. FIU가 불법영업으로 판단한 외국 거래소로는 쿠코인, 페맥스, MEXC 등이 언급되고 있음
https://bit.ly/3zS1hA3
2. 러시아, 2024년 모든 은행 디지털 루블 발행 계획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가 2024년부터 모든 은행과 신용기관을 디지털 루블 플랫폼에 연결하는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러시아 중앙은행은 이와 관련해 "CBDC와 관련해 매년 단계별로 테스트를 진행, 새로운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연방 재무부가 준비되는 대로 C2G, B2G, G2C, G2B 간의 디지털 루블 결제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CbhCm6
3.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가상자산에 대한 과도한 규제 반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베르토 캄포스 네토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가 가상자산을 주제로 하는 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에 대한 과도한 규제에 반대한다"라고 밝힘. 그는 "중앙은행이 2021년부터 시행한 개방형 금융시스템으로 인해 신용카드가 점차 사라질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덧붙힘
https://bit.ly/3QnGj3e
4. 리서치 "글로벌 블록체인 종사자 수, 지난해 대비 76% 증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링크드인 및 OKX의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6월 기준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 수가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고 보도했음.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인도, 중국이 블록체인 인재 풀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국가로 나타남. 특히 인도의 경우 블록체인 인재 풀 성장률이 122%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알려짐
https://bit.ly/3zLvGjC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올해부터 일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특금법 신고를 하지 않고 한국어 홈페이지 개설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를 불법영업으로 판단하고 조사에 착수했음. FIU가 불법영업으로 판단한 외국 거래소로는 쿠코인, 페맥스, MEXC 등이 언급되고 있음
https://bit.ly/3zS1hA3
2. 러시아, 2024년 모든 은행 디지털 루블 발행 계획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가 2024년부터 모든 은행과 신용기관을 디지털 루블 플랫폼에 연결하는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러시아 중앙은행은 이와 관련해 "CBDC와 관련해 매년 단계별로 테스트를 진행, 새로운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연방 재무부가 준비되는 대로 C2G, B2G, G2C, G2B 간의 디지털 루블 결제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CbhCm6
3.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가상자산에 대한 과도한 규제 반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베르토 캄포스 네토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가 가상자산을 주제로 하는 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에 대한 과도한 규제에 반대한다"라고 밝힘. 그는 "중앙은행이 2021년부터 시행한 개방형 금융시스템으로 인해 신용카드가 점차 사라질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덧붙힘
https://bit.ly/3QnGj3e
4. 리서치 "글로벌 블록체인 종사자 수, 지난해 대비 76% 증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링크드인 및 OKX의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6월 기준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 수가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고 보도했음.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인도, 중국이 블록체인 인재 풀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국가로 나타남. 특히 인도의 경우 블록체인 인재 풀 성장률이 122%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알려짐
https://bit.ly/3zLvG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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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록체인 스타트업, 올해 40조 투자 받았다
메사리의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스타트업은 올 상반기 총 1199회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 303억 달러(약 40조원)를 투자받았음. 이는 지난해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이 유치한 금액을 넘어선 금액임. 부문별로는 Defi 부문이 18억 달러(약 2조3500억원)를 조달했으며 웹3, NFT 프로젝트가 86억 달러(약 11조2700억원)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bQo4UY
2. "너도 나도 뛰어든다" 디지털자산으로 눈 돌리는 증권사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디지털자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음. 대내외 투자환경 악화와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가 겹치면서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익 다각화를 위해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선 모습임. 상반기에 이어 올해 3분기 실적도 불투명해지면서 증권사들은 디지털 자산이라는 틈새시장을 더욱 빠르게 공략할 것으로 보임
https://bit.ly/3bVYldR
3. 비트멕스 "거래 엔진 다운 관련 조사 중…모든 자금 안전해"
지난 8시 45분경 서버가 다운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가 거래 엔진 다운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비트멕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11시57분(현지시간)부터 발생한 거래 엔진 다운에 대해 조사중이며, 모든 자금은 안전하다. 조사가 진행된 후 관련 사항에 대한 업데이트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zWWVI7
4. "이더리움 병합 마쳐도 가스비 인하 효과 크지 않을 것"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 가스비가 병합 이후 감소할 것임은 확실하지만, 병합은 매커니즘의 변화일 뿐 가스비의 즉각적인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가스비를 낮추려면 네트워크 용량과 처리량을 확장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현재 개발자 커뮤니티는 가스비 인하를 위해 롤업 중심 로드맵을 작업하고 있다"라고 설명함
https://bit.ly/3dhVwnF
메사리의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스타트업은 올 상반기 총 1199회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 303억 달러(약 40조원)를 투자받았음. 이는 지난해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이 유치한 금액을 넘어선 금액임. 부문별로는 Defi 부문이 18억 달러(약 2조3500억원)를 조달했으며 웹3, NFT 프로젝트가 86억 달러(약 11조2700억원)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bQo4UY
2. "너도 나도 뛰어든다" 디지털자산으로 눈 돌리는 증권사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디지털자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음. 대내외 투자환경 악화와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가 겹치면서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익 다각화를 위해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선 모습임. 상반기에 이어 올해 3분기 실적도 불투명해지면서 증권사들은 디지털 자산이라는 틈새시장을 더욱 빠르게 공략할 것으로 보임
https://bit.ly/3bVYldR
3. 비트멕스 "거래 엔진 다운 관련 조사 중…모든 자금 안전해"
지난 8시 45분경 서버가 다운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가 거래 엔진 다운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비트멕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11시57분(현지시간)부터 발생한 거래 엔진 다운에 대해 조사중이며, 모든 자금은 안전하다. 조사가 진행된 후 관련 사항에 대한 업데이트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zWWVI7
4. "이더리움 병합 마쳐도 가스비 인하 효과 크지 않을 것"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 가스비가 병합 이후 감소할 것임은 확실하지만, 병합은 매커니즘의 변화일 뿐 가스비의 즉각적인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가스비를 낮추려면 네트워크 용량과 처리량을 확장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현재 개발자 커뮤니티는 가스비 인하를 위해 롤업 중심 로드맵을 작업하고 있다"라고 설명함
https://bit.ly/3dhVwnF
[ 지금은 알트코인 시즌?! ]
- 시가총액 상위 50위 코인 중 75%의 코인이 90일 동안 비트코인보다 더 좋은 성과를 보이면 알트코인 시즌이라고 정의됨
- 현재는 겨우 86%의 코인이 비트코인보다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알트코인 시즌에 속함. 이 비율은 7월 23일 22%에 불과했으나 이더리움을 필두로 한 반등장에서 급격히 상승
-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이 비율이 80% 수준으로 높아졌을 때 알트코인을 매도(숏)하고 비트코인을 매수(롱)하면 좋은 성과를 보였음(비트코인 가격의 상대적 저평가를 의미)
- 참고로 최근 90일 동안 비트코인보다 좋은 성과를 보인 토큰에는 CEL, ETC, LDO, UNI, CHZ, MATIC, AAVE 등 최근 하락장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토큰들이 대거 포함됨
- 시가총액 상위 50위 코인 중 75%의 코인이 90일 동안 비트코인보다 더 좋은 성과를 보이면 알트코인 시즌이라고 정의됨
- 현재는 겨우 86%의 코인이 비트코인보다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알트코인 시즌에 속함. 이 비율은 7월 23일 22%에 불과했으나 이더리움을 필두로 한 반등장에서 급격히 상승
-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이 비율이 80% 수준으로 높아졌을 때 알트코인을 매도(숏)하고 비트코인을 매수(롱)하면 좋은 성과를 보였음(비트코인 가격의 상대적 저평가를 의미)
- 참고로 최근 90일 동안 비트코인보다 좋은 성과를 보인 토큰에는 CEL, ETC, LDO, UNI, CHZ, MATIC, AAVE 등 최근 하락장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토큰들이 대거 포함됨
1. "스테이블코인 2년새 34배 성장…리스크 대비 시급"
법정화폐에 가치를 연동한 가상화폐 `스테이블 코인`의 거래 규모가 가파른 속도로 커지면서 관련 리스크가 금융시장으로 전이되는 것을 막기 위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음. 스테이블 코인의 분기 평균 거래량은 2조9천600억유로로 미국 유가증권시장 평균 거래량과 유사한 수준임
https://bit.ly/3dklN4M
2. 돈 몰리는 안전 자산… 예·적금 한달새 34조 폭증
은행 정기 예·적금에 시중 자금이 몰리고 있다. 침체기에 빠진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 등에서 빠져나간 돈이 비교적 높은 금리의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임. 한국은행이 지난달 13일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상한 후 은행 예·적금 금리가 오른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됨
https://bit.ly/3dv0r50
3. 수상한 해외송금 무려 8조 5400억… 전 금융권으로 일파만파
국내 은행들을 거쳐 해외로 송금된 수상한 자금이 총 8조 5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금융당국이 당초 예상했던 약 7조원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임. 관련 은행도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던 우리·신한은행 외에 다른 시중은행들이 추가돼 '거액 이상 외환거래' 파문이 전 금융권으로 확산하는 모양새임
https://bit.ly/3bUVCBi
4. 웹3 전환 나선 게임사… 메타버스·NFT는 선택 아닌 필수
게임업계 경쟁무대가 NFT 등 메타버스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음.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3N과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컴투스 등 중견게임사가 일제히 NFT와 메타버스 기반 Web3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기 때문임. 업계 관계자는 "기존 흥행 게임에 NFT를 접목하면 게이머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된다"면서 "확실한 지지기반은 곧 게임사 지속가능성으로 연결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함
https://bit.ly/3bPskEs
법정화폐에 가치를 연동한 가상화폐 `스테이블 코인`의 거래 규모가 가파른 속도로 커지면서 관련 리스크가 금융시장으로 전이되는 것을 막기 위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음. 스테이블 코인의 분기 평균 거래량은 2조9천600억유로로 미국 유가증권시장 평균 거래량과 유사한 수준임
https://bit.ly/3dklN4M
2. 돈 몰리는 안전 자산… 예·적금 한달새 34조 폭증
은행 정기 예·적금에 시중 자금이 몰리고 있다. 침체기에 빠진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 등에서 빠져나간 돈이 비교적 높은 금리의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임. 한국은행이 지난달 13일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상한 후 은행 예·적금 금리가 오른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됨
https://bit.ly/3dv0r50
3. 수상한 해외송금 무려 8조 5400억… 전 금융권으로 일파만파
국내 은행들을 거쳐 해외로 송금된 수상한 자금이 총 8조 5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금융당국이 당초 예상했던 약 7조원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임. 관련 은행도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던 우리·신한은행 외에 다른 시중은행들이 추가돼 '거액 이상 외환거래' 파문이 전 금융권으로 확산하는 모양새임
https://bit.ly/3bUVCBi
4. 웹3 전환 나선 게임사… 메타버스·NFT는 선택 아닌 필수
게임업계 경쟁무대가 NFT 등 메타버스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음.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3N과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컴투스 등 중견게임사가 일제히 NFT와 메타버스 기반 Web3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기 때문임. 업계 관계자는 "기존 흥행 게임에 NFT를 접목하면 게이머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된다"면서 "확실한 지지기반은 곧 게임사 지속가능성으로 연결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함
https://bit.ly/3bPskEs
[ 국내 게임사가 자체 체인을 구축하는 이유 ]
컴투스 USA 대표님이 트위터를 통해 국내 게임사들이 자체 메인넷을 구축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전통 업체의 시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의역)
1. 할 수 있다. 자체 엔지니어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채용하면 된다.
2. 경험이 많다. 1) MMORPG 10년 해보면서 확장성, 보안 등 문제 경험해고, 2) 블록체인 업체보다 라이브 운영 경험도 많다.
3. 시총도 크고 직원도 많다. 소규모 블록체인 팀보다 낫다
4. 게임 토크노믹스에 대한 이해가 높다. MMORPG 구축하면서 많은 이해 쌓았다.
5. 디지털 자산 거래와 게임 화폐 거래소 이미 20년 됐다.
6. 한국어로 소통하기 편하다.
7. 한국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8. 한국 대형 게임사와 이야기 할 정도로 준비된 블록체인 회사가 없다.
트위터 스레드 보기
컴투스 USA 대표님이 트위터를 통해 국내 게임사들이 자체 메인넷을 구축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전통 업체의 시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의역)
1. 할 수 있다. 자체 엔지니어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채용하면 된다.
2. 경험이 많다. 1) MMORPG 10년 해보면서 확장성, 보안 등 문제 경험해고, 2) 블록체인 업체보다 라이브 운영 경험도 많다.
3. 시총도 크고 직원도 많다. 소규모 블록체인 팀보다 낫다
4. 게임 토크노믹스에 대한 이해가 높다. MMORPG 구축하면서 많은 이해 쌓았다.
5. 디지털 자산 거래와 게임 화폐 거래소 이미 20년 됐다.
6. 한국어로 소통하기 편하다.
7. 한국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8. 한국 대형 게임사와 이야기 할 정도로 준비된 블록체인 회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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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2개월만에 2만5천달러선…상승폭 나스닥 능가
비트코인이 2개월 만에 2만5천 달러를 돌파했음. 현재는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비트코인이 2만5천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6월 중순 이후 2개월 만임. 가상화폐는 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연계성을 보이는데, 지난달 나스닥 상승률 12%를 나타냄. 인플레이션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는 경제 지표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임
https://bit.ly/3c33XD3
2. 유럽연합(EU), 가상자산 직접 감독하는 'AML' 규제기관 출범 준비 중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을 직접 규제할 새로운 기관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는 EU 자금세탁방지(AML) 정책의 일관이며, AML을 위한 EU 차원의 규제기관을 신설할 방안을 추진 중임. 매체는 "입법 절차가 남아있다"라며 "EU 내 국가들이 규제 기관을 신설하는 데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c3KaDs
3. 필리핀 중앙은행 "가상자산 이점 분명해…지불 수단으로는 부적합"
필리핀 중앙은행(BSP)이 가상자산의 경제적 이점을 인정하면서도 지불 수단으로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밝힘. BSP는 "가상자산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가치가 파생돼 본질적인 설계가 법정 화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높은 변동성과 익명성, 불충분한 신원 인증, 불법 행위에 악용될 가능성도 부적합 요인"이라고 덧붙임
https://bit.ly/3bYfgwu
4. SKT, 블록체인 DID로 캠퍼스 혁신 돕는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분산식별자) 서비스 이니셜(initial)에 디지털혁신공유대학 모바일 학생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힘. 오세현 SKT 디지털 에셋 CO담당은 "AI 서비스 컴퍼니로 진화 중인 SKT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반 DID를 활용한 국민 편의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함
https://bit.ly/3QOqT83
비트코인이 2개월 만에 2만5천 달러를 돌파했음. 현재는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비트코인이 2만5천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6월 중순 이후 2개월 만임. 가상화폐는 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연계성을 보이는데, 지난달 나스닥 상승률 12%를 나타냄. 인플레이션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는 경제 지표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임
https://bit.ly/3c33XD3
2. 유럽연합(EU), 가상자산 직접 감독하는 'AML' 규제기관 출범 준비 중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을 직접 규제할 새로운 기관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는 EU 자금세탁방지(AML) 정책의 일관이며, AML을 위한 EU 차원의 규제기관을 신설할 방안을 추진 중임. 매체는 "입법 절차가 남아있다"라며 "EU 내 국가들이 규제 기관을 신설하는 데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c3KaDs
3. 필리핀 중앙은행 "가상자산 이점 분명해…지불 수단으로는 부적합"
필리핀 중앙은행(BSP)이 가상자산의 경제적 이점을 인정하면서도 지불 수단으로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밝힘. BSP는 "가상자산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가치가 파생돼 본질적인 설계가 법정 화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높은 변동성과 익명성, 불충분한 신원 인증, 불법 행위에 악용될 가능성도 부적합 요인"이라고 덧붙임
https://bit.ly/3bYfgwu
4. SKT, 블록체인 DID로 캠퍼스 혁신 돕는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분산식별자) 서비스 이니셜(initial)에 디지털혁신공유대학 모바일 학생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힘. 오세현 SKT 디지털 에셋 CO담당은 "AI 서비스 컴퍼니로 진화 중인 SKT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반 DID를 활용한 국민 편의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함
https://bit.ly/3QOqT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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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가격 동향: 밈 코인 시가총액 순위 상승 ]
-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간 23k 부근에서 강한 지지를 받고 일시적으로 25k를 상향 돌파한 뒤 조정중. 지난 두달간 급등락을 반복하며 불안한 장세가 연출되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꾸준히 우상향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1%로 지난주 대비 0.4%p 낮아짐. 크립토 공포 지수는 44p로 지난주 대비 2p 개선됐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를 유지 중
- 지난 일주일간 밈(meme) 암호화폐인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의 초강세에 주목
- 도지코인은 폴카닷의 시총을 뛰어넘어 암호화폐 시가총액 10위에, 시바이누는 아발란체와 폴리곤을 제치고 암호화폐 시가총액 12위에 안착
- 베어 마켓 랠리가 지속되며 밈 코인에 투기성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도지코인의 유틸리티 향상을 위해 개발된 도지체인(폴리곤 EVM으로 운영)이 주목받는 등 일부 테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모습
-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간 23k 부근에서 강한 지지를 받고 일시적으로 25k를 상향 돌파한 뒤 조정중. 지난 두달간 급등락을 반복하며 불안한 장세가 연출되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꾸준히 우상향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1%로 지난주 대비 0.4%p 낮아짐. 크립토 공포 지수는 44p로 지난주 대비 2p 개선됐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를 유지 중
- 지난 일주일간 밈(meme) 암호화폐인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의 초강세에 주목
- 도지코인은 폴카닷의 시총을 뛰어넘어 암호화폐 시가총액 10위에, 시바이누는 아발란체와 폴리곤을 제치고 암호화폐 시가총액 12위에 안착
- 베어 마켓 랠리가 지속되며 밈 코인에 투기성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도지코인의 유틸리티 향상을 위해 개발된 도지체인(폴리곤 EVM으로 운영)이 주목받는 등 일부 테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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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예치금(TVL) 동향: 아칼라 체인의 7위 진입은 허수다!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가상자산 시장의 회복세와 함께 2.9% 증가함
- 특히 이더리움 Merge 업그레이드 기대감이 반영되며 이더리움과 폴리곤 체인의 TVL이 증가함. 반면 기대감을 먼저 반영했던 옵티미즘과 아비트럼 TVL은 소폭 하락하며 조정세를 겪음
- 아칼라 TVL은 1억달러에서 17억달러로 17배 증가하였으나 지난 15일 약 13억개의 aUSD가 잘못 민팅되었기 때문으로 파악. 아칼라 커뮤니티에서는 잘못 민팅된 aUSD의 소각을 제안하는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중임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가상자산 시장의 회복세와 함께 2.9% 증가함
- 특히 이더리움 Merge 업그레이드 기대감이 반영되며 이더리움과 폴리곤 체인의 TVL이 증가함. 반면 기대감을 먼저 반영했던 옵티미즘과 아비트럼 TVL은 소폭 하락하며 조정세를 겪음
- 아칼라 TVL은 1억달러에서 17억달러로 17배 증가하였으나 지난 15일 약 13억개의 aUSD가 잘못 민팅되었기 때문으로 파악. 아칼라 커뮤니티에서는 잘못 민팅된 aUSD의 소각을 제안하는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중임
1. 국제유가, 우크라 전쟁 전보다 더 떨어져…WTI 3.2%↓
국제 유가는 글로벌 침체 우려와 이란 핵합의 복원 가능성에 힘입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보다도 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남.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원유 수요 하락의 가능성과 이란의 국제 원유시장 복귀로 공급 증가의 가능성을 동시에 주시하고 있음
https://bit.ly/3A5Aoch
2. 알파벳, 작년 9월부터 블록체인 기업에 15억6000만달러 투자
핀볼드가 인용한 블록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알파벳(구글)이 작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블록체인 기업에 1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음. 알파벳은 파이어블록스, 대퍼랩스, 볼테이지, 디지털커런시그룹에 해당 자금을 투자함
https://bit.ly/3Cgnzyx
3. 中 IT대기업 텐센트, 당국 경고에 NFT 출시 중단한다
중국의 IT대기업 텐센트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후안허(Huanhe)가 규제 당국의 조사에 NFT 출시를 중단하겠다고 밝힘. 앞서 작년 10월 중국 국영 기관이 NFT의 투기 가능성을 경고한 후 후안허는 NFT에 대한 모든 언급을 삭제해야만 했음. 텐센트는 성명을 통해 "핵심 전략에 집중하려는 회사의 계획에 따라 후안허의 사업을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https://bit.ly/3QtnjQJ
4. 올해 가상자산 스캠 피해 규모 16억달러...65% 감소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체이널리시스 보고서를 인용해 2022년 가상자산 스캠 총피해 규모가 16억달러 규모로 2021년 7월말 대비 65% 감소했다고 보도했음. 피해 규모뿐만 아니라 개인의 스캠 거래 건수 또한 최근 4년 이내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SS7i8G
국제 유가는 글로벌 침체 우려와 이란 핵합의 복원 가능성에 힘입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보다도 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남.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원유 수요 하락의 가능성과 이란의 국제 원유시장 복귀로 공급 증가의 가능성을 동시에 주시하고 있음
https://bit.ly/3A5Aoch
2. 알파벳, 작년 9월부터 블록체인 기업에 15억6000만달러 투자
핀볼드가 인용한 블록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알파벳(구글)이 작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블록체인 기업에 1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음. 알파벳은 파이어블록스, 대퍼랩스, 볼테이지, 디지털커런시그룹에 해당 자금을 투자함
https://bit.ly/3Cgnzyx
3. 中 IT대기업 텐센트, 당국 경고에 NFT 출시 중단한다
중국의 IT대기업 텐센트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후안허(Huanhe)가 규제 당국의 조사에 NFT 출시를 중단하겠다고 밝힘. 앞서 작년 10월 중국 국영 기관이 NFT의 투기 가능성을 경고한 후 후안허는 NFT에 대한 모든 언급을 삭제해야만 했음. 텐센트는 성명을 통해 "핵심 전략에 집중하려는 회사의 계획에 따라 후안허의 사업을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https://bit.ly/3QtnjQJ
4. 올해 가상자산 스캠 피해 규모 16억달러...65% 감소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체이널리시스 보고서를 인용해 2022년 가상자산 스캠 총피해 규모가 16억달러 규모로 2021년 7월말 대비 65% 감소했다고 보도했음. 피해 규모뿐만 아니라 개인의 스캠 거래 건수 또한 최근 4년 이내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SS7i8G
Forwarded from MAMA Ventures _공유 채널
[ 글로벌 NFT 동향: 블루칩 NFT도 쉽지 않다...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37억달러로 지난주 대비 2.5% 하락. 반면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18% 증가함
- 최근 크립토 시장의 전반적인 회복세 대비 NFT 시장의 회복세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 BAYC, 크립토펑크 등 대부분의 블루칩 NFT 컬렉션도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MAYC가 18.8% 하락하며(ETH 기준) 블루칩 NFT 중 가장 큰 하락세를 보임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0p로 지난주 26p보다 6p 악화
- 참고로 NFT 시가총액은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 1.14조달러의 약 2% 수준임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37억달러로 지난주 대비 2.5% 하락. 반면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18% 증가함
- 최근 크립토 시장의 전반적인 회복세 대비 NFT 시장의 회복세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 BAYC, 크립토펑크 등 대부분의 블루칩 NFT 컬렉션도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MAYC가 18.8% 하락하며(ETH 기준) 블루칩 NFT 중 가장 큰 하락세를 보임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0p로 지난주 26p보다 6p 악화
- 참고로 NFT 시가총액은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 1.14조달러의 약 2% 수준임
1. 금융당국, 가상자산 제도화 시동...첫 화두는 '규제'
가상자산 업법권 제정을 추진 중인 금융당국이 본격적인 법제화 논의에 착수했으며, 민간 부문까지 참여한 첫 논의에서 다뤄진 주제는 규율과 규제였음. 금융위는 TF 운영을 통해 ▲디지털자산의 법적 성격과 권리관계 및 디지털자산 관련 범죄 대응방안, ▲디지털자산과 금융안정 및 CBDC‧과세 이슈, ▲디지털자산의 발행‧유통시장 규율체계, ▲블록체인 산업진흥에 대해 종합 검토할 계획임
https://bit.ly/3Aq2jVv
2. FOMC '긴축 의지' 재확인에…비트코인·이더리움 2% 하락
한동안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던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음. 금리 인상 의지를 재확인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7월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등 경제적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며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세가 진정되는 모양새임
https://bit.ly/3CehEtz
3. EU 의원들, 기관 비트코인 보유량 제한 규칙 논의
유럽 연합(EU) 의원들이 은행 등 금융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량을 제한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코인데스크(Coindesk)는 "8월 11일 EU 문서에 명시된 계획에 따르면 가상자산은 지나치게 변동성이 높고 위험한 자산군인 클래스2로 분류돼 있으며, 이는 사실상 기반 대출을 진행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라고 보도했음
https://bit.ly/3c67O2b
4. 위기의 M2E...스테픈 위기 속 스니커즈·슈퍼워크도 물음표
돈 버는 운동(Move To Earn, M2E) 대표주자인 스테픈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국내 M2E 프로젝트인 스니커즈, 슈퍼워크의 사업 전선에도 먹구름이 드리웠음.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에 빠지면서 M2E 시장도 부침을 겪고 있다는 분석임
https://bit.ly/3Cfil5Y
가상자산 업법권 제정을 추진 중인 금융당국이 본격적인 법제화 논의에 착수했으며, 민간 부문까지 참여한 첫 논의에서 다뤄진 주제는 규율과 규제였음. 금융위는 TF 운영을 통해 ▲디지털자산의 법적 성격과 권리관계 및 디지털자산 관련 범죄 대응방안, ▲디지털자산과 금융안정 및 CBDC‧과세 이슈, ▲디지털자산의 발행‧유통시장 규율체계, ▲블록체인 산업진흥에 대해 종합 검토할 계획임
https://bit.ly/3Aq2jVv
2. FOMC '긴축 의지' 재확인에…비트코인·이더리움 2% 하락
한동안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던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음. 금리 인상 의지를 재확인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7월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등 경제적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며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세가 진정되는 모양새임
https://bit.ly/3CehEtz
3. EU 의원들, 기관 비트코인 보유량 제한 규칙 논의
유럽 연합(EU) 의원들이 은행 등 금융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량을 제한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코인데스크(Coindesk)는 "8월 11일 EU 문서에 명시된 계획에 따르면 가상자산은 지나치게 변동성이 높고 위험한 자산군인 클래스2로 분류돼 있으며, 이는 사실상 기반 대출을 진행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라고 보도했음
https://bit.ly/3c67O2b
4. 위기의 M2E...스테픈 위기 속 스니커즈·슈퍼워크도 물음표
돈 버는 운동(Move To Earn, M2E) 대표주자인 스테픈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국내 M2E 프로젝트인 스니커즈, 슈퍼워크의 사업 전선에도 먹구름이 드리웠음.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에 빠지면서 M2E 시장도 부침을 겪고 있다는 분석임
https://bit.ly/3Cfil5Y
[ KBW 리뷰: ‘윈터’에 열렸지만 ‘뜨거웠던’ 행사 ]
행사 소개
-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가 성공리에 마무리. 메인 컨퍼런스는 8월 8~9일 이틀간 열렸으나, KBW와 연계해 개최된 다양한 컨퍼런스와 사이드 파티가 연이어 개최됨. 전체 8,700여명의 청중 중 42%가 외국인이었던 점도 인상 깊음
관통하는 주제는 대중화(mass adoption)
-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 머지 업데이트 이후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샤딩과 롤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 가스비를 낮춰 대중화를 도모할 계획
- 솔라나, 바이낸스스마트체인, 더 샌드박스 등 다양한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이미 많은 유저나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과 협력해 사용자를 늘리길 희망
-> 우리나라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 업종인 1) 게임, 2) 미디어, 3) 엔터를 유망하게 보고 있음. 위 업종의 기업들은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강성 지지자(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을 접목해 디지털 공간에서의 소유권을 유저에게 이전하는 Web3 사업과도 잘 맞기 때문
주요 세션 소개
- 이더리움 세션: 비탈릭 부테린 강의 요약
- Adoption 2022: 가장 좋았던 넥슨과 베인앤컴퍼니 내용 소개
- 사이드 파티: 사이드 파티 분위기와 앱토스 사이드 파티 소개
전문보기
행사 소개
-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가 성공리에 마무리. 메인 컨퍼런스는 8월 8~9일 이틀간 열렸으나, KBW와 연계해 개최된 다양한 컨퍼런스와 사이드 파티가 연이어 개최됨. 전체 8,700여명의 청중 중 42%가 외국인이었던 점도 인상 깊음
관통하는 주제는 대중화(mass adoption)
-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 머지 업데이트 이후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샤딩과 롤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 가스비를 낮춰 대중화를 도모할 계획
- 솔라나, 바이낸스스마트체인, 더 샌드박스 등 다양한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이미 많은 유저나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과 협력해 사용자를 늘리길 희망
-> 우리나라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 업종인 1) 게임, 2) 미디어, 3) 엔터를 유망하게 보고 있음. 위 업종의 기업들은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강성 지지자(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을 접목해 디지털 공간에서의 소유권을 유저에게 이전하는 Web3 사업과도 잘 맞기 때문
주요 세션 소개
- 이더리움 세션: 비탈릭 부테린 강의 요약
- Adoption 2022: 가장 좋았던 넥슨과 베인앤컴퍼니 내용 소개
- 사이드 파티: 사이드 파티 분위기와 앱토스 사이드 파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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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에 열렸지만 ‘뜨거웠던’ 행사(KBW Review)
전문보기: https://drive.google.com/file/d/1Zn4QLp8T0-5IKGEIKUWEMHC2IG1Ft29M/view?usp=sharing
1. '매파' 연준 영향에 비트코인 다시 약세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주말 한때 2만5천 달러를 넘어서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 기조를 당분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금리인상 기조 등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진단됨
https://bit.ly/3QMOfLm
2. ECB "CBDC, 현 통화 시스템 지속 보장하는 유일한 솔루션"
유럽중앙은행(ECB)이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CBDC 도입만이 현 통화 시스템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진단했음. 이어 "CBDC가 신용공급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는 근거가 없다"고 부연했음
https://bit.ly/3AyWbdS
3. "5년 이상 '휴면 상태' BTC 물량 24%...역대 최고 수준"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비트코인(BTC)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음.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BTC 공급 비율은 24.35%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으며, 순환 공급량의 4분의 1은 2017년 혹은 그 전부터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TbSty2
4. 지난달, 19.8억달러 규모 VC 자금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전월比 43%↓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달 19억8000만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VC) 자금이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월(35억달러) 대비 43% 급감한 수치임. 매체는 이에 대해 "지난 7월 유입된 자산의 월간 수치는 감소했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인다"라고 진단함
https://bit.ly/3c3CscJ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주말 한때 2만5천 달러를 넘어서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 기조를 당분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금리인상 기조 등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진단됨
https://bit.ly/3QMOfLm
2. ECB "CBDC, 현 통화 시스템 지속 보장하는 유일한 솔루션"
유럽중앙은행(ECB)이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CBDC 도입만이 현 통화 시스템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진단했음. 이어 "CBDC가 신용공급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는 근거가 없다"고 부연했음
https://bit.ly/3AyWbdS
3. "5년 이상 '휴면 상태' BTC 물량 24%...역대 최고 수준"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비트코인(BTC)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음.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BTC 공급 비율은 24.35%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으며, 순환 공급량의 4분의 1은 2017년 혹은 그 전부터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TbSty2
4. 지난달, 19.8억달러 규모 VC 자금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전월比 43%↓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달 19억8000만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VC) 자금이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월(35억달러) 대비 43% 급감한 수치임. 매체는 이에 대해 "지난 7월 유입된 자산의 월간 수치는 감소했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인다"라고 진단함
https://bit.ly/3c3CscJ
크립토다이어리
[ 스타게이트(STG) : 자산의 네트워크를 손쉽게 바꿔주는 플랫폼 ] - 스타게이트는 스테이블 코인 위주의 크로스체인 브릿지 프로토콜임(유동성을 하나의 풀로 묶어두고 각기 다른 체인의 스테이블 코인을 교환시켜줌). 매우 저렴한 수수료로 이더리움, 바이낸스스마트체인, 폴리곤, 옵티미즘 등 다수 체인간 코인 전송을 지원 - 기존 브릿지의 문제는 1) 느리고, 2) 비싸고, 3) 위험했음. 그런데 스타게이트는 Layer0을 통해 매우 쉽고 빠르게 이용할…
[바이낸스, STG 상장]
바이낸스가 8월 19일 18시 이노베이션존 BTC, BUSD, USDT 마켓에 스타게이트(STG)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9071
바이낸스가 8월 19일 18시 이노베이션존 BTC, BUSD, USDT 마켓에 스타게이트(STG)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9071
coinness.live
바이낸스, STG 상장
바이낸스가 8월 19일 18시 이노베이션존 BTC, BUSD, USDT 마켓에 스타게이트(STG)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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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연준 긴축 의지 확고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2%↓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강한 금리인상 신호에 일제히 하락했음. 그간 뉴욕증시는 연준이 머지않아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것이란 기대에 반등세를 보임. 다만, 최근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까지 갈 길이 멀다는 경고가 증시의 상승에 제동이 걸림
https://bit.ly/3SYyliR
2. 코빗 리서치 "대형 가상자산 업체 파산, 규제 필요성 높이는 계기될 것"
코빗 리서치센터가 20일 발간한 리포트를 통해 "2022년 크립토 윈터 기간 발생한 대형 가상자산 업체들의 파산 신청은 향후 규제 필요성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음
https://bit.ly/3dEsdvQ
3. "지난 1년 동안 BTC 트랜잭션 규모 62조달러...미국 GDP 3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지난 12개월 누적 트랜잭션 규모가 62조달러 규모를 기록했음. 이는 금 시가총액의 5배 이상이자 미국 GDP의 3배에 달하는 규모임
https://bit.ly/3wevQiE
4. 게임·메타버스 관련 코인 하락세…에이프코인(APE)·스테픈(GMT) 15%대 급락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하락세가 시장 전체에 충격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게임 및 메타버스 관련 가상자산이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큰 폭의 급락을 나타냄
https://bit.ly/3dInqts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강한 금리인상 신호에 일제히 하락했음. 그간 뉴욕증시는 연준이 머지않아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것이란 기대에 반등세를 보임. 다만, 최근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까지 갈 길이 멀다는 경고가 증시의 상승에 제동이 걸림
https://bit.ly/3SYyliR
2. 코빗 리서치 "대형 가상자산 업체 파산, 규제 필요성 높이는 계기될 것"
코빗 리서치센터가 20일 발간한 리포트를 통해 "2022년 크립토 윈터 기간 발생한 대형 가상자산 업체들의 파산 신청은 향후 규제 필요성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음
https://bit.ly/3dEsdvQ
3. "지난 1년 동안 BTC 트랜잭션 규모 62조달러...미국 GDP 3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지난 12개월 누적 트랜잭션 규모가 62조달러 규모를 기록했음. 이는 금 시가총액의 5배 이상이자 미국 GDP의 3배에 달하는 규모임
https://bit.ly/3wevQiE
4. 게임·메타버스 관련 코인 하락세…에이프코인(APE)·스테픈(GMT) 15%대 급락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하락세가 시장 전체에 충격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게임 및 메타버스 관련 가상자산이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큰 폭의 급락을 나타냄
https://bit.ly/3dInqts
[ 스타게이트(STG) : 자산의 네트워크를 손쉽게 바꿔주는 플랫폼 ]
- 스타게이트는 스테이블 코인 위주의 크로스체인 브릿지 프로토콜임(유동성을 하나의 풀로 묶어두고 각기 다른 체인의 스테이블 코인을 교환시켜줌). 매우 저렴한 수수료로 이더리움, 바이낸스스마트체인, 폴리곤, 옵티미즘 등 다수 체인간 코인 전송을 지원
- 기존 브릿지의 문제는 1) 느리고, 2) 비싸고, 3) 위험했음. 그런데 스타게이트는 Layer0을 통해 매우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음(브릿지 트릴레마를 해결했기 때문. 기존 브릿지는 20회 이상의 트렌젝션 필요한 경우가 많음)
- 스타게이트는 Layer0라는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함. 크립토의 인터넷이라 불리는 코스모 IBC와 유사한 형태임. 다만 IBC는 코스모SDK로 구축된 프로토콜끼리만 사용되지만, Layer0 모든 체인에서 통신될 수 있음
- 전송 수수료로 0.06%를 수취하는데 이중 유동성 공급자가 0.045%를 수취하고 트레저리로 0.015%가 이동됨. 파트너에 등록되면 트레저리에서 0.003%가 추가로 지급됨(트레저리에 쌓이는 수수료는 0.012%라고 볼 수 있고 이 자금들이 향후 거버넌스를 통해 활용될 수 있음)
- 이번 상승장 핵심 테마였던 옵티미즘(OP) 체인을 지원하는 디앱 중 TVL 5위를 기록 중(최근 일주일간 스타게이트의 옵티미즘 관련 TVL 두배 가량 증가). 이더 체인의 ETH, USDC, USDT 등을 옵티미즘(OP) 체인으로 전송할 수 있음
- STG 토큰의 유동성이 낮고, 유틸리티 기능이 약한 점과 내년 3월부터 락업이 풀리면서 시작되는 인플레이션은 주의할 필요(참고로 알라메다리서치가 전체 발행량의 10%를 보유. 향후 3년간은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
✅ Stargate의 'Value Accrual for STG Stakers' Propsal 간단 정리!
✅ 스타게이트(STG) : 자산의 네트워크를 손쉽게 바꿔주는 플랫폼
✅ Layer 2 섹터 강세? TVL은 누가 높을까?
- 스타게이트는 스테이블 코인 위주의 크로스체인 브릿지 프로토콜임(유동성을 하나의 풀로 묶어두고 각기 다른 체인의 스테이블 코인을 교환시켜줌). 매우 저렴한 수수료로 이더리움, 바이낸스스마트체인, 폴리곤, 옵티미즘 등 다수 체인간 코인 전송을 지원
- 기존 브릿지의 문제는 1) 느리고, 2) 비싸고, 3) 위험했음. 그런데 스타게이트는 Layer0을 통해 매우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음(브릿지 트릴레마를 해결했기 때문. 기존 브릿지는 20회 이상의 트렌젝션 필요한 경우가 많음)
- 스타게이트는 Layer0라는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함. 크립토의 인터넷이라 불리는 코스모 IBC와 유사한 형태임. 다만 IBC는 코스모SDK로 구축된 프로토콜끼리만 사용되지만, Layer0 모든 체인에서 통신될 수 있음
- 전송 수수료로 0.06%를 수취하는데 이중 유동성 공급자가 0.045%를 수취하고 트레저리로 0.015%가 이동됨. 파트너에 등록되면 트레저리에서 0.003%가 추가로 지급됨(트레저리에 쌓이는 수수료는 0.012%라고 볼 수 있고 이 자금들이 향후 거버넌스를 통해 활용될 수 있음)
- 이번 상승장 핵심 테마였던 옵티미즘(OP) 체인을 지원하는 디앱 중 TVL 5위를 기록 중(최근 일주일간 스타게이트의 옵티미즘 관련 TVL 두배 가량 증가). 이더 체인의 ETH, USDC, USDT 등을 옵티미즘(OP) 체인으로 전송할 수 있음
- STG 토큰의 유동성이 낮고, 유틸리티 기능이 약한 점과 내년 3월부터 락업이 풀리면서 시작되는 인플레이션은 주의할 필요(참고로 알라메다리서치가 전체 발행량의 10%를 보유. 향후 3년간은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
✅ Stargate의 'Value Accrual for STG Stakers' Propsal 간단 정리!
✅ 스타게이트(STG) : 자산의 네트워크를 손쉽게 바꿔주는 플랫폼
✅ Layer 2 섹터 강세? TVL은 누가 높을까?
[ 근본 VC가 다 들어간 Jito Labs은 어떤 프로젝트인가? ]
- 이번주는 총 22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9건, Infra 8건, NFT 3건, DeFi 1건을 기록함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Infra 계열 투자 중 Jito Labs에 주목. Multicoin Capital과 Framework Ventures의 주도로 Alemeda Research, Solana Ventures, Robot Ventures 등으로부터 1,000만달러를 유치함
- Jito Labs는 솔라나 체인에서 MEV(Maximal Extractable Value)의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는 툴을 개발하는 회사임. MEV는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들을 선택, 변경하는 과정에서 DEX들 사이의 차익거래나 랜딩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청산과 같은 여러 기회들을 포착하여 표준 블록 보상과 가스 수수료 이상으로 추출(확보)할 수 있는 최대 가치를 의미함
- 이더리움 체인에서는 2020년부터 7.7억달러의 MEV가 추출되었으며 이러한 MEV의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BS(Proposer-Builder Separation)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연구되고 있음
* JITO MEV 대시보드
- 이번주는 총 22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9건, Infra 8건, NFT 3건, DeFi 1건을 기록함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Infra 계열 투자 중 Jito Labs에 주목. Multicoin Capital과 Framework Ventures의 주도로 Alemeda Research, Solana Ventures, Robot Ventures 등으로부터 1,000만달러를 유치함
- Jito Labs는 솔라나 체인에서 MEV(Maximal Extractable Value)의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는 툴을 개발하는 회사임. MEV는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들을 선택, 변경하는 과정에서 DEX들 사이의 차익거래나 랜딩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청산과 같은 여러 기회들을 포착하여 표준 블록 보상과 가스 수수료 이상으로 추출(확보)할 수 있는 최대 가치를 의미함
- 이더리움 체인에서는 2020년부터 7.7억달러의 MEV가 추출되었으며 이러한 MEV의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BS(Proposer-Builder Separation)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연구되고 있음
* JITO MEV 대시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