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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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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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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게임사가 자체 체인을 구축하는 이유 ]

컴투스 USA 대표님이 트위터를 통해 국내 게임사들이 자체 메인넷을 구축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전통 업체의 시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의역)
1. 할 수 있다. 자체 엔지니어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채용하면 된다.
2. 경험이 많다. 1) MMORPG 10년 해보면서 확장성, 보안 등 문제 경험해고, 2) 블록체인 업체보다 라이브 운영 경험도 많다.
3. 시총도 크고 직원도 많다. 소규모 블록체인 팀보다 낫다
4. 게임 토크노믹스에 대한 이해가 높다. MMORPG 구축하면서 많은 이해 쌓았다.
5. 디지털 자산 거래와 게임 화폐 거래소 이미 20년 됐다.
6. 한국어로 소통하기 편하다.
7. 한국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8. 한국 대형 게임사와 이야기 할 정도로 준비된 블록체인 회사가 없다.


트위터 스레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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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2개월만에 2만5천달러선…상승폭 나스닥 능가

비트코인이 2개월 만에 2만5천 달러를 돌파했음. 현재는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비트코인이 2만5천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6월 중순 이후 2개월 만임. 가상화폐는 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연계성을 보이는데, 지난달 나스닥 상승률 12%를 나타냄. 인플레이션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는 경제 지표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임
https://bit.ly/3c33XD3

2. 유럽연합(EU), 가상자산 직접 감독하는 'AML' 규제기관 출범 준비 중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을 직접 규제할 새로운 기관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는 EU 자금세탁방지(AML) 정책의 일관이며, AML을 위한 EU 차원의 규제기관을 신설할 방안을 추진 중임. 매체는 "입법 절차가 남아있다"라며 "EU 내 국가들이 규제 기관을 신설하는 데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c3KaDs

3. 필리핀 중앙은행 "가상자산 이점 분명해…지불 수단으로는 부적합"

필리핀 중앙은행(BSP)이 가상자산의 경제적 이점을 인정하면서도 지불 수단으로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밝힘. BSP는 "가상자산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가치가 파생돼 본질적인 설계가 법정 화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높은 변동성과 익명성, 불충분한 신원 인증, 불법 행위에 악용될 가능성도 부적합 요인"이라고 덧붙임
https://bit.ly/3bYfgwu

4. SKT, 블록체인 DID로 캠퍼스 혁신 돕는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분산식별자) 서비스 이니셜(initial)에 디지털혁신공유대학 모바일 학생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힘. 오세현 SKT 디지털 에셋 CO담당은 "AI 서비스 컴퍼니로 진화 중인 SKT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반 DID를 활용한 국민 편의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함
https://bit.ly/3QOqT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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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가격 동향: 밈 코인 시가총액 순위 상승 ]

-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간 23k 부근에서 강한 지지를 받고 일시적으로 25k를 상향 돌파한 뒤 조정중. 지난 두달간 급등락을 반복하며 불안한 장세가 연출되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꾸준히 우상향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1%로 지난주 대비 0.4%p 낮아짐. 크립토 공포 지수는 44p로 지난주 대비 2p 개선됐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를 유지 중

- 지난 일주일간 밈(meme) 암호화폐인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의 초강세에 주목

- 도지코인은 폴카닷의 시총을 뛰어넘어 암호화폐 시가총액 10위에, 시바이누는 아발란체와 폴리곤을 제치고 암호화폐 시가총액 12위에 안착

- 베어 마켓 랠리가 지속되며 밈 코인에 투기성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도지코인의 유틸리티 향상을 위해 개발된 도지체인(폴리곤 EVM으로 운영)이 주목받는 등 일부 테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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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예치금(TVL) 동향: 아칼라 체인의 7위 진입은 허수다!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가상자산 시장의 회복세와 함께 2.9% 증가함

- 특히 이더리움 Merge 업그레이드 기대감이 반영되며 이더리움과 폴리곤 체인의 TVL이 증가함. 반면 기대감을 먼저 반영했던 옵티미즘과 아비트럼 TVL은 소폭 하락하며 조정세를 겪음

- 아칼라 TVL은 1억달러에서 17억달러로 17배 증가하였으나 지난 15일 약 13억개의 aUSD가 잘못 민팅되었기 때문으로 파악. 아칼라 커뮤니티에서는 잘못 민팅된 aUSD의 소각을 제안하는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중임
1. 국제유가, 우크라 전쟁 전보다 더 떨어져…WTI 3.2%↓

국제 유가는 글로벌 침체 우려와 이란 핵합의 복원 가능성에 힘입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보다도 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남.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원유 수요 하락의 가능성과 이란의 국제 원유시장 복귀로 공급 증가의 가능성을 동시에 주시하고 있음
https://bit.ly/3A5Aoch

2. 알파벳, 작년 9월부터 블록체인 기업에 15억6000만달러 투자

핀볼드가 인용한 블록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알파벳(구글)이 작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블록체인 기업에 1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음. 알파벳은 파이어블록스, 대퍼랩스, 볼테이지, 디지털커런시그룹에 해당 자금을 투자함
https://bit.ly/3Cgnzyx

3. 中 IT대기업 텐센트, 당국 경고에 NFT 출시 중단한다

중국의 IT대기업 텐센트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후안허(Huanhe)가 규제 당국의 조사에 NFT 출시를 중단하겠다고 밝힘. 앞서 작년 10월 중국 국영 기관이 NFT의 투기 가능성을 경고한 후 후안허는 NFT에 대한 모든 언급을 삭제해야만 했음. 텐센트는 성명을 통해 "핵심 전략에 집중하려는 회사의 계획에 따라 후안허의 사업을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https://bit.ly/3QtnjQJ

4. 올해 가상자산 스캠 피해 규모 16억달러...65% 감소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체이널리시스 보고서를 인용해 2022년 가상자산 스캠 총피해 규모가 16억달러 규모로 2021년 7월말 대비 65% 감소했다고 보도했음. 피해 규모뿐만 아니라 개인의 스캠 거래 건수 또한 최근 4년 이내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SS7i8G
[ MAMA Crypto Weekly_8월 3주차 ]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횡보장 속 밈 코인의 강세"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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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NFT 동향: 블루칩 NFT도 쉽지 않다...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37억달러로 지난주 대비 2.5% 하락. 반면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18% 증가함

- 최근 크립토 시장의 전반적인 회복세 대비 NFT 시장의 회복세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 BAYC, 크립토펑크 등 대부분의 블루칩 NFT 컬렉션도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MAYC가 18.8% 하락하며(ETH 기준) 블루칩 NFT 중 가장 큰 하락세를 보임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0p로 지난주 26p보다 6p 악화

- 참고로 NFT 시가총액은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 1.14조달러의 약 2% 수준임
1. 금융당국, 가상자산 제도화 시동...첫 화두는 '규제'

가상자산 업법권 제정을 추진 중인 금융당국이 본격적인 법제화 논의에 착수했으며, 민간 부문까지 참여한 첫 논의에서 다뤄진 주제는 규율과 규제였음. 금융위는 TF 운영을 통해 ▲디지털자산의 법적 성격과 권리관계 및 디지털자산 관련 범죄 대응방안, ▲디지털자산과 금융안정 및 CBDC‧과세 이슈, ▲디지털자산의 발행‧유통시장 규율체계, ▲블록체인 산업진흥에 대해 종합 검토할 계획임

https://bit.ly/3Aq2jVv

2. FOMC '긴축 의지' 재확인에…비트코인·이더리움 2% 하락

한동안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던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음. 금리 인상 의지를 재확인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7월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등 경제적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며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세가 진정되는 모양새임
https://bit.ly/3CehEtz

3. EU 의원들, 기관 비트코인 보유량 제한 규칙 논의

유럽 연합(EU) 의원들이 은행 등 금융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량을 제한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코인데스크(Coindesk)는 "8월 11일 EU 문서에 명시된 계획에 따르면 가상자산은 지나치게 변동성이 높고 위험한 자산군인 클래스2로 분류돼 있으며, 이는 사실상 기반 대출을 진행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라고 보도했음
https://bit.ly/3c67O2b

4. 위기의 M2E...스테픈 위기 속 스니커즈·슈퍼워크도 물음표

돈 버는 운동(Move To Earn, M2E) 대표주자인 스테픈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국내 M2E 프로젝트인 스니커즈, 슈퍼워크의 사업 전선에도 먹구름이 드리웠음.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에 빠지면서 M2E 시장도 부침을 겪고 있다는 분석임
https://bit.ly/3Cfil5Y
[ 주간 펀드 플로우 ]

- 지난 한주간 크립토 펀드에서는 총 0.2억달러가 유출됨

- 비트코인 상품에서는 2,100만달러가 유출되어 2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함. 동시에 비트코인 공매도 상품으로 3백만 달러가 유입됨

- 알트코인으로는 총 390만달러가 유입되었는데, 유니스왑으로 전체 AUM의 6.6%인 10만달러가 유입되어 이목을 끌었음

- 국가별로 살펴보면 유럽에서 2,000만달러가 유입된 반면, 미국에서는 3,600만달러가 유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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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W 리뷰: ‘윈터’에 열렸지만 ‘뜨거웠던’ 행사 ]

행사 소개
-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가 성공리에 마무리. 메인 컨퍼런스는 8월 8~9일 이틀간 열렸으나, KBW와 연계해 개최된 다양한 컨퍼런스와 사이드 파티가 연이어 개최됨. 전체 8,700여명의 청중 중 42%가 외국인이었던 점도 인상 깊음

관통하는 주제는 대중화(mass adoption)
-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 머지 업데이트 이후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샤딩과 롤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 가스비를 낮춰 대중화를 도모할 계획
- 솔라나, 바이낸스스마트체인, 더 샌드박스 등 다양한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이미 많은 유저나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과 협력해 사용자를 늘리길 희망
-> 우리나라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 업종인 1) 게임, 2) 미디어, 3) 엔터를 유망하게 보고 있음. 위 업종의 기업들은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강성 지지자(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을 접목해 디지털 공간에서의 소유권을 유저에게 이전하는 Web3 사업과도 잘 맞기 때문

주요 세션 소개
- 이더리움 세션: 비탈릭 부테린 강의 요약
- Adoption 2022: 가장 좋았던 넥슨과 베인앤컴퍼니 내용 소개
- 사이드 파티: 사이드 파티 분위기와 앱토스 사이드 파티 소개

전문보기
1. '매파' 연준 영향에 비트코인 다시 약세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주말 한때 2만5천 달러를 넘어서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 기조를 당분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금리인상 기조 등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진단됨
https://bit.ly/3QMOfLm

2. ECB "CBDC, 현 통화 시스템 지속 보장하는 유일한 솔루션"

유럽중앙은행(ECB)이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CBDC 도입만이 현 통화 시스템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진단했음. 이어 "CBDC가 신용공급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는 근거가 없다"고 부연했음
https://bit.ly/3AyWbdS

3. "5년 이상 '휴면 상태' BTC 물량 24%...역대 최고 수준"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비트코인(BTC)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음.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BTC 공급 비율은 24.35%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으며, 순환 공급량의 4분의 1은 2017년 혹은 그 전부터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TbSty2

4. 지난달, 19.8억달러 규모 VC 자금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전월比 43%↓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달 19억8000만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VC) 자금이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월(35억달러) 대비 43% 급감한 수치임. 매체는 이에 대해 "지난 7월 유입된 자산의 월간 수치는 감소했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인다"라고 진단함
https://bit.ly/3c3CscJ
1. 뉴욕증시, 연준 긴축 의지 확고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2%↓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강한 금리인상 신호에 일제히 하락했음. 그간 뉴욕증시는 연준이 머지않아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것이란 기대에 반등세를 보임. 다만, 최근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까지 갈 길이 멀다는 경고가 증시의 상승에 제동이 걸림
https://bit.ly/3SYyliR

2. 코빗 리서치 "대형 가상자산 업체 파산, 규제 필요성 높이는 계기될 것"

코빗 리서치센터가 20일 발간한 리포트를 통해 "2022년 크립토 윈터 기간 발생한 대형 가상자산 업체들의 파산 신청은 향후 규제 필요성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음
https://bit.ly/3dEsdvQ

3. "지난 1년 동안 BTC 트랜잭션 규모 62조달러...미국 GDP 3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지난 12개월 누적 트랜잭션 규모가 62조달러 규모를 기록했음. 이는 금 시가총액의 5배 이상이자 미국 GDP의 3배에 달하는 규모임
https://bit.ly/3wevQiE

4. 게임·메타버스 관련 코인 하락세…에이프코인(APE)·스테픈(GMT) 15%대 급락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하락세가 시장 전체에 충격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게임 및 메타버스 관련 가상자산이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큰 폭의 급락을 나타냄
https://bit.ly/3dInqts
[ 스타게이트(STG) : 자산의 네트워크를 손쉽게 바꿔주는 플랫폼 ]

- 스타게이트는 스테이블 코인 위주의 크로스체인 브릿지 프로토콜임(유동성을 하나의 풀로 묶어두고 각기 다른 체인의 스테이블 코인을 교환시켜줌). 매우 저렴한 수수료로 이더리움, 바이낸스스마트체인, 폴리곤, 옵티미즘 등 다수 체인간 코인 전송을 지원

- 기존 브릿지의 문제는 1) 느리고, 2) 비싸고, 3) 위험했음. 그런데 스타게이트는 Layer0을 통해 매우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음(브릿지 트릴레마를 해결했기 때문. 기존 브릿지는 20회 이상의 트렌젝션 필요한 경우가 많음)

- 스타게이트는 Layer0라는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함. 크립토의 인터넷이라 불리는 코스모 IBC와 유사한 형태임. 다만 IBC는 코스모SDK로 구축된 프로토콜끼리만 사용되지만, Layer0 모든 체인에서 통신될 수 있음

- 전송 수수료로 0.06%를 수취하는데 이중 유동성 공급자가 0.045%를 수취하고 트레저리로 0.015%가 이동됨. 파트너에 등록되면 트레저리에서 0.003%가 추가로 지급됨(트레저리에 쌓이는 수수료는 0.012%라고 볼 수 있고 이 자금들이 향후 거버넌스를 통해 활용될 수 있음)

- 이번 상승장 핵심 테마였던 옵티미즘(OP) 체인을 지원하는 디앱 중 TVL 5위를 기록 중(최근 일주일간 스타게이트의 옵티미즘 관련 TVL 두배 가량 증가). 이더 체인의 ETH, USDC, USDT 등을 옵티미즘(OP) 체인으로 전송할 수 있음

- STG 토큰의 유동성이 낮고, 유틸리티 기능이 약한 점과 내년 3월부터 락업이 풀리면서 시작되는 인플레이션은 주의할 필요(참고로 알라메다리서치가 전체 발행량의 10%를 보유. 향후 3년간은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

Stargate의 'Value Accrual for STG Stakers' Propsal 간단 정리!
스타게이트(STG) : 자산의 네트워크를 손쉽게 바꿔주는 플랫폼
Layer 2 섹터 강세? TVL은 누가 높을까?
[ 근본 VC가 다 들어간 Jito Labs은 어떤 프로젝트인가? ]

- 이번주는 총 22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9건, Infra 8건, NFT 3건, DeFi 1건을 기록함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Infra 계열 투자 중 Jito Labs에 주목. Multicoin Capital과 Framework Ventures의 주도로 Alemeda Research, Solana Ventures, Robot Ventures 등으로부터 1,000만달러를 유치함

- Jito Labs는 솔라나 체인에서 MEV(Maximal Extractable Value)의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는 툴을 개발하는 회사임. MEV는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들을 선택, 변경하는 과정에서 DEX들 사이의 차익거래나 랜딩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청산과 같은 여러 기회들을 포착하여 표준 블록 보상과 가스 수수료 이상으로 추출(확보)할 수 있는 최대 가치를 의미함

- 이더리움 체인에서는 2020년부터 7.7억달러의 MEV가 추출되었으며 이러한 MEV의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BS(Proposer-Builder Separation)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연구되고 있음

* JITO MEV 대시보드
1. 美 Fed "가상자산,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 기회 제공"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가상자산이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음. 이어 "은행 조직이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방식으로 가상자산을 다룰 수 있는 시스템과 통제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임
https://bit.ly/3AbiXa5

2. 가상자산 시총, 일주일 새 250조원 증발…내주 파월 발언이 관전 포인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공포로 가상자산 시장이 급속도로 위축되며 일주일 새 시가총액 250조원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남. 내주에 한미 통화당국 수장이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해 어떤 입장을 표명할 지가 다음주 시장의 관전 포인트로 볼 수 있음
https://bit.ly/3KoDVap

3. 한은, 오는 25일 통화정책 방향 논의…"기준금리 인상 유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다음주 25일에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방향을 논의함. 경기 침체 우려도 함께 커지는 만큼, 금통위가 7월과 같은 빅 스텝(한번에 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다시 밟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임
https://bit.ly/3QJR2Fh

4. 콜롬비아 중앙은행, CBDC 연구 착수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빌라르(Leonardo Villar) 콜롬비아 중앙은행 총재는 "CBDC의 기능와 편의성에 대해 검토 중이며 발행을 고려 중"이라고 밝힘. 그는 "다양한 디지털 지갑을 콜롬비아에서 상호 운용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임
https://bit.ly/3K94sIl
1. 뉴욕증시, '잭슨홀 회의' 파월의 입에 쏠린 눈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이 예정된 잭슨홀 회의를 전후로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며, 향후 긴축에 대한 Fed의 시각에 따라 금융시장의 방향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음. 파월 의장이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인 신호를 보낼지,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적인 신호를 보낼지가 관건임
https://bit.ly/3A9y4kt

2. 기재부 "가상자산 에어드랍도 증여세 과세 가능"

가상자산(암호화폐) 에어드랍도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기획재정부의 세법 해석이 나왔음. 기재부는 최근 '가상자산 발행기관이 특정 가상자산을 보유한 회원에게 동종·이종의 가상자산을 무상 지급하는 거래가 증여세 과세 대상 거래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세법 해석 질의에 "가상자산 무상 이전은 상속·증여세법에 따른 '증여'에 해당한다"고 답함
https://bit.ly/3T9jZfi

3. 가상자산 4개 중 1개는 상장 때 '내부자 거래' 노출

최근 4년간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최대 25%가 상장 과정에서 내부자 거래에 노출됐다는 분석이 나옴. 코인베이스에서 2018년 9월~2022년 5월 신규 상장한 146개 토큰의 상장 발표 전후 탈중앙화거래소(DEX) 내 가격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10~25%는 상장 발표 250시간 이전부터 거래량이 비정상적으로 급증함
https://bit.ly/3Kb2vLy

4. FTX, 지난해 매출액 10억2000만달러…전년 대비 1046%↑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지난해 10억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함. 이는 2020년 8,900만달러(약 1,189억원)에 비해 1046% 증가한 수준이며, 순이익은 1,700만 달러로 약 20배 늘었음. 올해는 11억달러(1조4696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bit.ly/3AAntAu
[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 가격이 24k를 상회하며 안정을 찾는듯 했으나, 8월 15일부터 시작된 시장 급락으로 지난주 대비 두자리수 하락세를 보임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로 지난주(40.1%)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중. 크립토 공포 지수는 29p로 지난주 대비 15p 낮아지며 공포 단계를 유지하고 있음

- 금주 잭슨홀미팅 파월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암호화폐 시장 투자 심리가 여전히 부진하기 때문

- 지난 일주일간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은 큰 하락세를 보였음. BTC -11.9%, ETH -17.3%, BNB -5.5% SOL -19.7%를 기록

- 반면 이오스(EOS)는 앤틸로프(Antelope)로의 리브랜딩 소식을 발표하며 시가총액 100위 코인 중 유일하게 상승을 기록(+14.4%)
1. 삼성증권,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소 추진…2023년 출범 계획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해 국내 7개 대형 증권사가 2023년 암호화폐 거래소를 출범시키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했음. 한편, 금융서비스위원회(FSC)는 암호화폐 회사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촉진해 규제 적응에 따라 행동할 계획이며 금융위는 기존 암호화폐 및 유가증권 관련 법규를 개정해 증권형 토큰과 비증권형 토큰을 분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https://bit.ly/3QNXbjN

2. "NFT 담보대출 플랫폼 밴드다오, 뱅크런 위기 직면"

NFT 담보대출 플랫폼 '밴드다오(BendDAO)'가 뱅크런(대량 인출) 위기에 직면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일부 분석가들은 밴드다오의 유동성 위기가 전체 NFT시장과 BAYC 생태계로 번질 수 있다고 전망함
https://bit.ly/3ccaR9j

3. 코인베이스 CEO "G20, 가상자산 규제 진전 이뤄"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가 지난 1년간 G20이 명확한 가상자산 규제안을 구축하는 것에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히며 "새로운 합의는 훨씬 더 많은 채택을 촉진할 것"이라며 "우리가 합리적 규칙을 보장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혁신의 잠재력을 보존할 수 있다면 가상자산 채택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함
https://bit.ly/3KgUV2g

4. 텔레그램 CEO "닉네임 주소 거래하는 경매 마켓 출시 계획"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벨 듀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가 닉네임 주소를 거래하는 경매 마켓플레이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함. 해당 소유권은 NFT 등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보호될 예정임
https://bit.ly/3wnrI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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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펀드 플로우 ]

- 지난 한주간 크립토 펀드에서는 총 900만달러가 유출됨

- 펀드 거래량은 약 10억달러로 올해들어 두번째로 낮은 수치이며, 연평균 거래량의 45% 수준에 불과함

- 비트코인 상품에서는 1,500만달러가 유출되며 3주 연속 유출을 기록

- 이더리움 상품에는 30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며, Merge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된 6월 중순부터 9주 동안 약 1.62억달러가 유입됨

- 타 알트코인에서는 눈에 띄는 유출입은 없었으며, 솔라나의 경우 2주동안 총 140만달러의 유출을 기록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300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5%),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1%)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