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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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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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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통신·항공·방송, 외국인 지분 한도 푼다 (2023.03.17)

『"외국인 지분한도 늘려 MSCI 선진국지수 편입"…마지막 대못 뽑히나』

『SK텔레콤(외국인 지분율 43.1%·16일 기준), KT(42.5%), LG유플러스(38.7%)의 외국인 지분율은 취득 한도 49%에 육박한 상태다. SBS, KNN, 티비씨는 외국인 투자가 전면 금지돼 있어 개인투자자와 국내 기관투자가만 주식을 사고팔 수 있다.』

외국인 지분 한도가 막혔던 종목들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을만한 유의미한 뉴스.

다만,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우리나라 증시에 이익일지
그저 정치하는 공무원들의 치적일 뿐일지에 대해서는
아직 손익계산이 불분명하다.


#MSCI #외국인지분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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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 코스닥 상장사들 합병 봇물 (2023.02.24)

『글로벌 긴축 우려와 경기 침체 여파에 코스닥 상장들이 연초부터 기업 합병에 돌입하고 있다. 분할된 자회사를 합병함으로써 시너지를 추진하고, 비용 절감으로 실적 개선을 통해 주가 부양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앞으로도 기업 분할보다 합병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긴축 정책이 예상보다 더 장기화할 여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 "선진 지배구조 TF 발족…모범적 지배구조 거듭날 것" (2023.03.17)

『최 회장은 1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선진 지배구조 테스크포스를 발족할 것"이라며 "글로벌 선진 사례와 비교해 포스코 지배구조에 개선할 것이 있다면 적극 반영해 국내외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가진 대표적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 그룹이 상속·증여를 할 것도 아니고 지배구도 개편이 뭐가 왜 필요 할까

혹시, 메리츠 그룹같은 그림을 그릴까
셀트리온 그룹도 3사 합병 준비하는데
이런 상장사 합병이 또 하나의 큰 흐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지배구조개편
#메리츠금융그룸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POSCO홀딩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엠텍 #포스코ICT #포스코인터네셔널 #포스코스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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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트 상 좌측의 "First bank coollapse during the Financial Frisis"는 2007년 7월 Bear Stearns의 붕괴임.

2008년 금융위기는 Bear Stearns의 붕괴가 시작이었다.

위 차트당 우측의 "Frist bank collapse in 2023"은 이번 SVB뱅크 사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잃지 않는 것.

반드시 위기가 온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을 것.

당분간은 환율, 그리고 금과 비트코인 등 위기의 신호가 될 수 있는 지표들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금융위기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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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셀트리온제약, 붙이는 알츠하이머 藥 ‘도네리온패취’ 심포지엄 개최 (2023.03.17) ◆ HLB, 美 임상약리학회서 리보세라닙 등 약물 상호간 약동학적 결과 발표 (2023.03.17) → 얼마나 임팩트가 강할지, 오래갈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2차전지 다음으로 가능성이 높은 차기 주도주는 제약/바이오 섹터가 될 가능성은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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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향후 2년이 기회"…셀트리온, 5조 바이오社 인수 나섰다 (2023.03.21)

『서 명예회장은 올해부터 경영 악화로 M&A 매물로 쏟아져나오는 기업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이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좋은 매물을 공격적으로 인수해 회사를 성장시킬 기회라는 게 그가 설명하는 경영 복귀 이유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정답이라고 한다면,
서정진 회장은 기업가라기보다 투자자로서 주식시장의 끝판왕과도 같은 존재.

확실히 시장을 읽을 줄 알고, 무엇이 주가를 어떻게 부양시킬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사 내용을 보고 유추를 해 보면
원격의료쪽에 관심이 많고
플랫폼 들이 말하는 '계획된 적자'로 당장은 이익이 안나더라도 매출 규모가 제법 커서 연결매출로 잡을 때 매출 상승효과가 큰 기업을 노릴 것 같다.

인수 대상 기업의 주가가 뜰지,
아니면 그걸로 셀트리온 자체의 밸류에이션을 키우려는건지는 아직 모르겠다.


#셀트리온 #서정진 #인수합병
안녕하십니까?
<콜드와이> 입니다.

저는 15년 차 전업투자자입니다.

부업 삼아
제가 알고 있는 투자에 관한 지식과 경험들,
그리고 시장에 대한 관점들을 공유하고 종목이나 시황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인사이트들을 공유하고
유사 투자자문업 등록 후 이를 유료 회원제로 전환하기 위해 이 채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시장에 머물며
저의 매매와 성공과 실패의 경험들, 그리고 시장의 기억들을 기록으로 남겼고
이런 내용들을 하나씩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해 보고자 합니다.

당장은 제 매매도 바쁘고
유료가 아니기 때문에 매일매일 엄청 열심히 무언가를 올리진 못할 것 같고
그래도 최대한 꾸준히 다양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중에 여러 유료 강의들은 기법과 타점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데
제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심법입니다.

타점은 기법에서 나오는 것이고,
모든 기법은 심법이 없이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심리와 인내심이 모두 다 다르게 때문에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법은 없을 뿐만 아니라, 있다고 해도 일시적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법이 어떤 수학 공식이라고 비유한다면,
심법은 아라비아 숫자부터 사칙연산, 그 공식을 유도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 필요한 모든 기초지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심법은 시장을 보는 관점과 철학, 그리고 매매원칙 등을 의미합니다.
심법이 확립이 되면
기법은 거기에 맞게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만들어내게 됩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하는 투자에 대한 철학과 관점을 비정기적으로 전달드리고,

간혹 추천 종목이나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 인사이트 또는 단타 종목들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그 외 투자와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이나 고민이 있으시다면 제가 답변을 드릴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선을 다해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록으로 남겼으면 하는 내용들은 텔레그램 채널에 올려서 남겨두고,
["콜드 와이"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called_Y

그 외 일상적인 소통이나 투자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은 오픈 채팅방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콜드 와이" 오픈 채팅방] https://open.kakao.com/o/gCLuzXaf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지금은 현재 제가 이걸 돈을 받을 정도로 운영하진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비정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아무 대가 없이 무료로 운영합니다.

다만 추후에 유사 투자자문업 등록 등 적법한 절차가 완료가 되면 유료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아마 올해 5월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무료라도 해도
최대한 양질의 정보와 저의 십수 년간의 경험을 공유해들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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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전자 #지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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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와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생각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FOMC는 개인적으로 50bp만 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최소 6월까지는 물가에 문제가 부정적으로 부각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우선, 연준은 어쩔 수 없이 지표 의존적(data dependent) 일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연준 정도의 영향력을 주는 기관이 일부 개인의 인사이트나 감에 의존해서 정책을 결정할 순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반드시 확실한 근거와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당사자들 역시 그래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고 명분도 있습니다.
때문에 연준은 지표 의존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언론이나 증권가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각자의 해석을 하는 것일 뿐 연준의 스탠스는 언제나 간단명료합니다.
핵심은 바로 고용과 물가 입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RB)의 홈페이지에 조직의 사명에 명시된 사항입니다.

시장이 너무 무너지면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고려하기야 하겠지만,
미션에 명시된 내용이 가장 우선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물가가 튀면
경기가 아무리 안좋아도 금리인상을 지속하거나 상황에 따라 속도를 높힐 수 밖에 없고,

물가가 안정적이어야 그 후 경기나 증시 등의 시장 상황을 감안하고 반영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물가의 경우는 여러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있는데
물가 구성요소들 끼리도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개별 구성요소들을 분석해서 예측하는 것은 너무 어렵고 확률이 낮은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심플하게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현재의 추세를 유지 한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전년동기대비 물가상승률을 예측해 보는것이 저는 가장 유효하다고 봅니다.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표는 PCE입니다.
그리고 연준의 목표 PCE는 YoY 2% 입니다.

CPI와 PCE는 비슷한 궤적을 그리는데
CPI는 매월 중순 경에 먼저 발표되고, PCE는 매월 말에 발표가 되다보니 증시가 먼저 발표되는 CPI에 더 반응을 하는 것일 뿐 연준이 기준으로 잡는 것은 CPI가 아니라 PCE입니다.
이 표는 PCE의 월간 상승률(MoM)에 따른 연간상승률(YoY) 시나리오 입니다.
그리고 위 표를 차트로 그린 것이 이 것입니다.

보시는 대로,
PCE의 MoM 상승률이 0.4%를 넘지만 않는다면 일단 6월까지는 물가지수가 필연적으로 점진적으로 우하향하게 됩니다.

제 개인적인 인사이트가 아니라
그냥 산수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 입니다.

다만 6월 이후가 되면 기저효과로 인해
MoM 상승률이 0.3%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을 경우,
YoY 상승률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6월 이후의 일은 그때 가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6월까지는 큰 이변이 없다면
금리 인상 속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미국증시는 바닥을 잡고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이런 미국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1. 기존 주도주들의 흐름이 섹터 내 순환매가 돌며 상승세를 유지시켜 주던가
2. 지수를 받쳐줄 정도의 차기주도주가 나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수를 바쳐줄 수 있는 차기주도주는 헬스케어와 반도체가 되어야 하고,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지 못하다면 미국증시가 좋더라도 디커플링 가능성도 있으니

이런 부분들을 시장대응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FOMC #인플레이션 #금리 #금리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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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세의 비밀 (저자: 부자아빠)

구독자 여러분들께 책 한권 추천드립니다.
뻔한 내용일 수 있지만,
정말 중요한 시세의 기본적인 원리가 무엇인지를 담고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주식시세의비밀 #부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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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검색엔진 빙, 오픈AI 업고 구글 추격…방문자수 16%↑(2023.03.23)

『다만 2000년대 초반 당시 선도업체였던 야후를 몰아내고 검색 시장 최강자로 자리를 굳힌 구글이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 견해도 여전하다.

미래에셋증권의 정용제 애널리스트는 "(구글 검색의) 랭킹 알고리듬은 경쟁자들에 비해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일단은 꼭 다운로드 받아서 한 번씩 써봐야 한다.
Chat-GPT는 과거 데이터라는 한계점이 있지만,
Bing은 실시간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여준다.

우리가 보통 검색을 해도 거기서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다시 한 번 필터링을 해줘야 하는데 Bing은 그걸 굉장히 편리하고 유용하게 해준다.

다만,
아직 공개되진 않았지만 구글의 'PaLM(athways Language Model)'이 또 엄청난 물건이라는 얘기도 많이 들림.
너무 놀랍고 막강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까봐 공개를 '못'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어느정도 과장이 있을 순 있지만 그래도 기대된다.

아래는 참고 영상.
[GPT4 까지 등장, 이제는 PPT 만드느라 밤새지 마라]

오늘 전반적으로 여러가지 징후가 좀 불길해서 개인적으로 주식 비중을 확 줄였고
특히 기존 주도주들(2차전지, 로봇, AI)는 아예 없음.
당분간 데이트레이딩은 얼마든지 하겠지만 오버나잇은 절대 안할 예정.

다만, 만약 AI가 다시 간다면 그때는 구글 관련주를 봐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음.


#구글 #Google #PaLM
#AI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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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 AI 분야서 효율 1000배 이상”…올해 중요 키워드 (2023.02.10)

『김정상 교수는 “양자 기술로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때 30~60개의 파라미터를 사용하면 고전컴퓨터는 이와 비슷한 성능을 내기 위해 6만개의 파라미터가 필요하다”며 “파라미터가 1000배 적어도 기존 인공지능 모델과 비슷하게 구별할 수 있어, 기술이 발전하면 인공지능은 효율적으로 (사물이나 행동을) 인식할 수 있다는 방향성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라며 설명했다.』


반도체전쟁 중심엔 '양자컴' 패권… 특허점유율 美 40% vs 韓 1% (2023.03.03)

『미국은 2021년에만 양자컴퓨터 관련 스타트업이 61개 나왔다. 양자컴퓨터 강국인 캐나다에서는 31개가 나왔고 한국보다 벤처 창업이 덜 활성화된 일본에서도 14개가 나왔는데, 한국은 2개에 불과했다. 스타트업 투자 규모 역시 중국 98억달러, 미국 20억달러, 일본 1억6700만달러에 달하지만 한국은 집계조차 되지 않았다. 빅테크 중에서는 IBM,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이 양자컴퓨터 시장에 뛰어들었다.』


양자컴 추격자 韓, 독보적 응용기술로 승부 (2023.03.03)

『"양자컴퓨터 산업에서 한국이 선진국을 단숨에 추격하려면 응용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양자컴퓨팅 전문가인 김정상 듀크대 교수 겸 아이온큐 공동창업자가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미·중 패권경쟁의 중심에 양자컴퓨터가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따르면 양자컴퓨팅 시장은 2035년 20억달러 규모로 커진 뒤 2050년에는 2600억달러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미국·중국·유럽연합(EU)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후발주자와 격차를 벌리려 하고 있다.』

AI 후발로 양자 테마에도 계속 관심을 가져봐야 함.
어떤 종목에 "김정상 듀크대 교수"가 뭍는 다면 질러볼 예정
.


#AI #인공지능
#양자 #양자컴퓨터 #양자기술
#김정상 #듀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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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2000달러 돌파..."금융불안에 1년 만에 최고" (2023.03.21)

금 시세가 신고가 직후 조정이 안나오고 추가 강세를 보인다면 투기적 수급이 붙을 가능성이 높음.
단순 헷징 테마를 넘어 금 시세 추가 상승 시 금 관련주들의 대시세를 기대해보고 있음.

또한, 금 시세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면 금 시세와 움직임이 유사하면서도 변동성은 더 큰 은(silver)도 크게 움직일 개연성이 높아
시장에서 정해주는 은 관련주가 나타난다면 이쪽 역시 꽤 높은 상승률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봄.

현 시점 최선호주는 '엘컴텍'


#금 #Gold #은 #silver
#추세추종
#엘컴텍
단톡방에서 나눈 보다 자세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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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공유 - #피플바이오

이 회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 조기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 키트인 '알츠온'을 제작, 유통하고 있음.

작년(2022년 9월 말)부터 올해 1월 말 까지의 랠리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과 바이오젠의 '레카네맙'이라는 신약의 임상 결과 및 시판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음.
당시 도나네맙은 2023년 1월 20일 FDA로부터 가속 승인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거절받으며 알츠하이머 관련주들이 급락을 했었음.

"FDA, 도나네맙 가속승인 거절...릴리, 올해 3상 데이터 발표" (2023.01.20)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9일(현지시간)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Donanemab)에 대한 가속승인을 거절했다. 최소 12개월 동안 도나네맙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은 환자의 수가 적다는 이유에서다.』

일라이릴리는 이번 FDA의 가속승인 거절 사유가 중대한 사유가 아니고, 무증상 알츠하이머 환자 33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곧 이에대한 재허가를 신청할 예정이어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다.

기존의 알츠하이머나 치매치료제들은 모두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 약일 뿐 근본적인 원인 치료제는 아니었다.
그런데 현재 임상 중이거나 시판을 앞둔 알츠하이머 신약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전의 치료제들과 달리 모두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치료제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하나 있다.
근본 원인 치료제라는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모두 '초기' 알츠하이머에만 사용 가능한 약이다.
문제는 알츠하이머는 초기 진단이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아무리 알츠하이머가 빠르게 온다고 해도
조기만 발견하면 기존의 증상 완화제 및 속도 지연제 만으로도 남은 여생을 크게 문제없이 살 수 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자각을 할 때 즈음이나 주변인들이 이상함을 감지할 때는 이미 중증 이상의 단계이다.
초기엔 자각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기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비용도 클 뿐만 아니라, 돈이 있어도 척수 수액 검사 등을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의 고통도 굉장히 크다.
따라서 조기 발견이 현실적으로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근본치료제가 나와봤자 초기용이라면 사실상 처방하기가 어렵다.
쓸모가 없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낮은 조기진단 기술이 더욱 필요하다.
약 10만원 대의 비용과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를 조기 진단하는 '알츠온'이라는 이 회사의 제품이
앞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이슈다.

실제 매출이 어떻게 될지, 회사의 사업 구조나 실적 등은 추후에 봐야겠지만
이런 이유로 알츠하이보 신약들이 주목을 받을 수록
피플바이오도 주목 받을 수 있다.

관련 일정은 첨부한 도표와 아래 참고.


2Q23 (6월 말 전까지) 일라이 릴리,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를 곧 마치고 오는 2분기 중으로 임상 데이터를 발표 예정

◆ 2023년 2분기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정식 허가 예정

2023년 7월 6일 (목) FDA,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에대한 정식 품목 허가 여부 결정

2023년 9월 중 일본 에자이,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일본 승인 취득 목표

2024년 상반기 일라이일리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 FDA 정식 허가 목표

◆ 2024상반기 바이오젠 '레카네맙' CMS 커버 여부


#알츠하이머 #피플바이오 #알츠온
#일라이릴리 #도나네맙
#바이오젠 #에자이 #레카네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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