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와이 (called Y) pinned «안녕하십니까? <콜드와이> 입니다. 저는 15년 차 전업투자자입니다. 부업 삼아 제가 알고 있는 투자에 관한 지식과 경험들, 그리고 시장에 대한 관점들을 공유하고 종목이나 시황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인사이트들을 공유하고 유사 투자자문업 등록 후 이를 유료 회원제로 전환하기 위해 이 채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시장에 머물며 저의 매매와 성공과 실패의 경험들, 그리고 시장의 기억들을 기록으로 남겼고 이런 내용들을 하나씩 많은 분들과 공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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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와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생각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FOMC는 개인적으로 50bp만 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최소 6월까지는 물가에 문제가 부정적으로 부각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우선, 연준은 어쩔 수 없이 지표 의존적(data dependent) 일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연준 정도의 영향력을 주는 기관이 일부 개인의 인사이트나 감에 의존해서 정책을 결정할 순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반드시 확실한 근거와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당사자들 역시 그래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고 명분도 있습니다.
때문에 연준은 지표 의존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언론이나 증권가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각자의 해석을 하는 것일 뿐 연준의 스탠스는 언제나 간단명료합니다.
핵심은 바로 고용과 물가 입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RB)의 홈페이지에 조직의 사명에 명시된 사항입니다.
시장이 너무 무너지면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고려하기야 하겠지만,
미션에 명시된 내용이 가장 우선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물가가 튀면
경기가 아무리 안좋아도 금리인상을 지속하거나 상황에 따라 속도를 높힐 수 밖에 없고,
물가가 안정적이어야 그 후 경기나 증시 등의 시장 상황을 감안하고 반영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물가의 경우는 여러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있는데
물가 구성요소들 끼리도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개별 구성요소들을 분석해서 예측하는 것은 너무 어렵고 확률이 낮은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심플하게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현재의 추세를 유지 한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전년동기대비 물가상승률을 예측해 보는것이 저는 가장 유효하다고 봅니다.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표는 PCE입니다.
그리고 연준의 목표 PCE는 YoY 2% 입니다.
CPI와 PCE는 비슷한 궤적을 그리는데
CPI는 매월 중순 경에 먼저 발표되고, PCE는 매월 말에 발표가 되다보니 증시가 먼저 발표되는 CPI에 더 반응을 하는 것일 뿐 연준이 기준으로 잡는 것은 CPI가 아니라 P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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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와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생각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FOMC는 개인적으로 50bp만 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최소 6월까지는 물가에 문제가 부정적으로 부각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우선, 연준은 어쩔 수 없이 지표 의존적(data dependent) 일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연준 정도의 영향력을 주는 기관이 일부 개인의 인사이트나 감에 의존해서 정책을 결정할 순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반드시 확실한 근거와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당사자들 역시 그래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고 명분도 있습니다.
때문에 연준은 지표 의존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언론이나 증권가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각자의 해석을 하는 것일 뿐 연준의 스탠스는 언제나 간단명료합니다.
핵심은 바로 고용과 물가 입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RB)의 홈페이지에 조직의 사명에 명시된 사항입니다.
시장이 너무 무너지면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고려하기야 하겠지만,
미션에 명시된 내용이 가장 우선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물가가 튀면
경기가 아무리 안좋아도 금리인상을 지속하거나 상황에 따라 속도를 높힐 수 밖에 없고,
물가가 안정적이어야 그 후 경기나 증시 등의 시장 상황을 감안하고 반영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물가의 경우는 여러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있는데
물가 구성요소들 끼리도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개별 구성요소들을 분석해서 예측하는 것은 너무 어렵고 확률이 낮은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심플하게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현재의 추세를 유지 한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전년동기대비 물가상승률을 예측해 보는것이 저는 가장 유효하다고 봅니다.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표는 PCE입니다.
그리고 연준의 목표 PCE는 YoY 2% 입니다.
CPI와 PCE는 비슷한 궤적을 그리는데
CPI는 매월 중순 경에 먼저 발표되고, PCE는 매월 말에 발표가 되다보니 증시가 먼저 발표되는 CPI에 더 반응을 하는 것일 뿐 연준이 기준으로 잡는 것은 CPI가 아니라 P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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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그리고 위 표를 차트로 그린 것이 이 것입니다.
보시는 대로,
PCE의 MoM 상승률이 0.4%를 넘지만 않는다면 일단 6월까지는 물가지수가 필연적으로 점진적으로 우하향하게 됩니다.
제 개인적인 인사이트가 아니라
그냥 산수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 입니다.
다만 6월 이후가 되면 기저효과로 인해
MoM 상승률이 0.3%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을 경우,
YoY 상승률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6월 이후의 일은 그때 가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6월까지는 큰 이변이 없다면
금리 인상 속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미국증시는 바닥을 잡고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이런 미국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1. 기존 주도주들의 흐름이 섹터 내 순환매가 돌며 상승세를 유지시켜 주던가
2. 지수를 받쳐줄 정도의 차기주도주가 나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수를 바쳐줄 수 있는 차기주도주는 헬스케어와 반도체가 되어야 하고,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지 못하다면 미국증시가 좋더라도 디커플링 가능성도 있으니
이런 부분들을 시장대응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FOMC #인플레이션 #금리 #금리인상
보시는 대로,
PCE의 MoM 상승률이 0.4%를 넘지만 않는다면 일단 6월까지는 물가지수가 필연적으로 점진적으로 우하향하게 됩니다.
제 개인적인 인사이트가 아니라
그냥 산수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 입니다.
다만 6월 이후가 되면 기저효과로 인해
MoM 상승률이 0.3%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을 경우,
YoY 상승률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6월 이후의 일은 그때 가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6월까지는 큰 이변이 없다면
금리 인상 속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미국증시는 바닥을 잡고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이런 미국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1. 기존 주도주들의 흐름이 섹터 내 순환매가 돌며 상승세를 유지시켜 주던가
2. 지수를 받쳐줄 정도의 차기주도주가 나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수를 바쳐줄 수 있는 차기주도주는 헬스케어와 반도체가 되어야 하고,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지 못하다면 미국증시가 좋더라도 디커플링 가능성도 있으니
이런 부분들을 시장대응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FOMC #인플레이션 #금리 #금리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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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세의 비밀 (저자: 부자아빠)
→ 구독자 여러분들께 책 한권 추천드립니다.
뻔한 내용일 수 있지만,
정말 중요한 시세의 기본적인 원리가 무엇인지를 담고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주식시세의비밀 #부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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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시세의 기본적인 원리가 무엇인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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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검색엔진 빙, 오픈AI 업고 구글 추격…방문자수 16%↑(2023.03.23)
『다만 2000년대 초반 당시 선도업체였던 야후를 몰아내고 검색 시장 최강자로 자리를 굳힌 구글이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 견해도 여전하다.
미래에셋증권의 정용제 애널리스트는 "(구글 검색의) 랭킹 알고리듬은 경쟁자들에 비해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 일단은 꼭 다운로드 받아서 한 번씩 써봐야 한다.
Chat-GPT는 과거 데이터라는 한계점이 있지만,
Bing은 실시간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여준다.
우리가 보통 검색을 해도 거기서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다시 한 번 필터링을 해줘야 하는데 Bing은 그걸 굉장히 편리하고 유용하게 해준다.
다만,
아직 공개되진 않았지만 구글의 'PaLM(athways Language Model)'이 또 엄청난 물건이라는 얘기도 많이 들림.
너무 놀랍고 막강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까봐 공개를 '못'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어느정도 과장이 있을 순 있지만 그래도 기대된다.
아래는 참고 영상.
[GPT4 까지 등장, 이제는 PPT 만드느라 밤새지 마라]
오늘 전반적으로 여러가지 징후가 좀 불길해서 개인적으로 주식 비중을 확 줄였고
특히 기존 주도주들(2차전지, 로봇, AI)는 아예 없음.
당분간 데이트레이딩은 얼마든지 하겠지만 오버나잇은 절대 안할 예정.
다만, 만약 AI가 다시 간다면 그때는 구글 관련주를 봐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음.
#구글 #Google #PaLM
#AI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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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검색엔진 빙, 오픈AI 업고 구글 추격…방문자수 16%↑(2023.03.23)
『다만 2000년대 초반 당시 선도업체였던 야후를 몰아내고 검색 시장 최강자로 자리를 굳힌 구글이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 견해도 여전하다.
미래에셋증권의 정용제 애널리스트는 "(구글 검색의) 랭킹 알고리듬은 경쟁자들에 비해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 일단은 꼭 다운로드 받아서 한 번씩 써봐야 한다.
Chat-GPT는 과거 데이터라는 한계점이 있지만,
Bing은 실시간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여준다.
우리가 보통 검색을 해도 거기서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다시 한 번 필터링을 해줘야 하는데 Bing은 그걸 굉장히 편리하고 유용하게 해준다.
다만,
아직 공개되진 않았지만 구글의 'PaLM(athways Language Model)'이 또 엄청난 물건이라는 얘기도 많이 들림.
너무 놀랍고 막강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까봐 공개를 '못'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어느정도 과장이 있을 순 있지만 그래도 기대된다.
아래는 참고 영상.
[GPT4 까지 등장, 이제는 PPT 만드느라 밤새지 마라]
오늘 전반적으로 여러가지 징후가 좀 불길해서 개인적으로 주식 비중을 확 줄였고
특히 기존 주도주들(2차전지, 로봇, AI)는 아예 없음.
당분간 데이트레이딩은 얼마든지 하겠지만 오버나잇은 절대 안할 예정.
다만, 만약 AI가 다시 간다면 그때는 구글 관련주를 봐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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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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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컴퓨팅, AI 분야서 효율 1000배 이상”…올해 중요 키워드 (2023.02.10)
『김정상 교수는 “양자 기술로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때 30~60개의 파라미터를 사용하면 고전컴퓨터는 이와 비슷한 성능을 내기 위해 6만개의 파라미터가 필요하다”며 “파라미터가 1000배 적어도 기존 인공지능 모델과 비슷하게 구별할 수 있어, 기술이 발전하면 인공지능은 효율적으로 (사물이나 행동을) 인식할 수 있다는 방향성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라며 설명했다.』
◆ 반도체전쟁 중심엔 '양자컴' 패권… 특허점유율 美 40% vs 韓 1% (2023.03.03)
『미국은 2021년에만 양자컴퓨터 관련 스타트업이 61개 나왔다. 양자컴퓨터 강국인 캐나다에서는 31개가 나왔고 한국보다 벤처 창업이 덜 활성화된 일본에서도 14개가 나왔는데, 한국은 2개에 불과했다. 스타트업 투자 규모 역시 중국 98억달러, 미국 20억달러, 일본 1억6700만달러에 달하지만 한국은 집계조차 되지 않았다. 빅테크 중에서는 IBM,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이 양자컴퓨터 시장에 뛰어들었다.』
◆ 양자컴 추격자 韓, 독보적 응용기술로 승부 (2023.03.03)
『"양자컴퓨터 산업에서 한국이 선진국을 단숨에 추격하려면 응용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양자컴퓨팅 전문가인 김정상 듀크대 교수 겸 아이온큐 공동창업자가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미·중 패권경쟁의 중심에 양자컴퓨터가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따르면 양자컴퓨팅 시장은 2035년 20억달러 규모로 커진 뒤 2050년에는 2600억달러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미국·중국·유럽연합(EU)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후발주자와 격차를 벌리려 하고 있다.』
→ AI 후발로 양자 테마에도 계속 관심을 가져봐야 함.
어떤 종목에 "김정상 듀크대 교수"가 뭍는 다면 질러볼 예정.
#AI #인공지능
#양자 #양자컴퓨터 #양자기술
#김정상 #듀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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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컴퓨팅, AI 분야서 효율 1000배 이상”…올해 중요 키워드 (2023.02.10)
『김정상 교수는 “양자 기술로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때 30~60개의 파라미터를 사용하면 고전컴퓨터는 이와 비슷한 성능을 내기 위해 6만개의 파라미터가 필요하다”며 “파라미터가 1000배 적어도 기존 인공지능 모델과 비슷하게 구별할 수 있어, 기술이 발전하면 인공지능은 효율적으로 (사물이나 행동을) 인식할 수 있다는 방향성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라며 설명했다.』
◆ 반도체전쟁 중심엔 '양자컴' 패권… 특허점유율 美 40% vs 韓 1% (2023.03.03)
『미국은 2021년에만 양자컴퓨터 관련 스타트업이 61개 나왔다. 양자컴퓨터 강국인 캐나다에서는 31개가 나왔고 한국보다 벤처 창업이 덜 활성화된 일본에서도 14개가 나왔는데, 한국은 2개에 불과했다. 스타트업 투자 규모 역시 중국 98억달러, 미국 20억달러, 일본 1억6700만달러에 달하지만 한국은 집계조차 되지 않았다. 빅테크 중에서는 IBM,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이 양자컴퓨터 시장에 뛰어들었다.』
◆ 양자컴 추격자 韓, 독보적 응용기술로 승부 (2023.03.03)
『"양자컴퓨터 산업에서 한국이 선진국을 단숨에 추격하려면 응용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양자컴퓨팅 전문가인 김정상 듀크대 교수 겸 아이온큐 공동창업자가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미·중 패권경쟁의 중심에 양자컴퓨터가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따르면 양자컴퓨팅 시장은 2035년 20억달러 규모로 커진 뒤 2050년에는 2600억달러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미국·중국·유럽연합(EU)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후발주자와 격차를 벌리려 하고 있다.』
→ AI 후발로 양자 테마에도 계속 관심을 가져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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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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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 2000달러 돌파..."금융불안에 1년 만에 최고" (2023.03.21)
→ 금 시세가 신고가 직후 조정이 안나오고 추가 강세를 보인다면 투기적 수급이 붙을 가능성이 높음.
단순 헷징 테마를 넘어 금 시세 추가 상승 시 금 관련주들의 대시세를 기대해보고 있음.
또한, 금 시세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면 금 시세와 움직임이 유사하면서도 변동성은 더 큰 은(silver)도 크게 움직일 개연성이 높아
시장에서 정해주는 은 관련주가 나타난다면 이쪽 역시 꽤 높은 상승률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봄.
현 시점 최선호주는 '엘컴텍'
#금 #Gold #은 #silver
#추세추종
#엘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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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 2000달러 돌파..."금융불안에 1년 만에 최고" (2023.03.21)
→ 금 시세가 신고가 직후 조정이 안나오고 추가 강세를 보인다면 투기적 수급이 붙을 가능성이 높음.
단순 헷징 테마를 넘어 금 시세 추가 상승 시 금 관련주들의 대시세를 기대해보고 있음.
또한, 금 시세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면 금 시세와 움직임이 유사하면서도 변동성은 더 큰 은(silver)도 크게 움직일 개연성이 높아
시장에서 정해주는 은 관련주가 나타난다면 이쪽 역시 꽤 높은 상승률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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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공유 - #피플바이오
이 회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 조기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 키트인 '알츠온'을 제작, 유통하고 있음.
작년(2022년 9월 말)부터 올해 1월 말 까지의 랠리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과 바이오젠의 '레카네맙'이라는 신약의 임상 결과 및 시판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음.
당시 도나네맙은 2023년 1월 20일 FDA로부터 가속 승인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거절받으며 알츠하이머 관련주들이 급락을 했었음.
◆ "FDA, 도나네맙 가속승인 거절...릴리, 올해 3상 데이터 발표" (2023.01.20)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9일(현지시간)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Donanemab)에 대한 가속승인을 거절했다. 최소 12개월 동안 도나네맙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은 환자의 수가 적다는 이유에서다.』
일라이릴리는 이번 FDA의 가속승인 거절 사유가 중대한 사유가 아니고, 무증상 알츠하이머 환자 33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곧 이에대한 재허가를 신청할 예정이어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다.
기존의 알츠하이머나 치매치료제들은 모두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 약일 뿐 근본적인 원인 치료제는 아니었다.
그런데 현재 임상 중이거나 시판을 앞둔 알츠하이머 신약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전의 치료제들과 달리 모두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치료제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하나 있다.
근본 원인 치료제라는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모두 '초기' 알츠하이머에만 사용 가능한 약이다.
문제는 알츠하이머는 초기 진단이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아무리 알츠하이머가 빠르게 온다고 해도
조기만 발견하면 기존의 증상 완화제 및 속도 지연제 만으로도 남은 여생을 크게 문제없이 살 수 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자각을 할 때 즈음이나 주변인들이 이상함을 감지할 때는 이미 중증 이상의 단계이다.
초기엔 자각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기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비용도 클 뿐만 아니라, 돈이 있어도 척수 수액 검사 등을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의 고통도 굉장히 크다.
따라서 조기 발견이 현실적으로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근본치료제가 나와봤자 초기용이라면 사실상 처방하기가 어렵다.
쓸모가 없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낮은 조기진단 기술이 더욱 필요하다.
약 10만원 대의 비용과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를 조기 진단하는 '알츠온'이라는 이 회사의 제품이
앞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이슈다.
실제 매출이 어떻게 될지, 회사의 사업 구조나 실적 등은 추후에 봐야겠지만
이런 이유로 알츠하이보 신약들이 주목을 받을 수록
피플바이오도 주목 받을 수 있다.
관련 일정은 첨부한 도표와 아래 참고.
◆ 2Q23 (6월 말 전까지) 일라이 릴리,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를 곧 마치고 오는 2분기 중으로 임상 데이터를 발표 예정
◆ 2023년 2분기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정식 허가 예정
◆ 2023년 7월 6일 (목) FDA,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에대한 정식 품목 허가 여부 결정
◆ 2023년 9월 중 일본 에자이,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일본 승인 취득 목표
◆ 2024년 상반기 일라이일리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 FDA 정식 허가 목표
◆ 2024상반기 바이오젠 '레카네맙' CMS 커버 여부
#알츠하이머 #피플바이오 #알츠온
#일라이릴리 #도나네맙
#바이오젠 #에자이 #레카네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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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공유 - #피플바이오
이 회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 조기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 키트인 '알츠온'을 제작, 유통하고 있음.
작년(2022년 9월 말)부터 올해 1월 말 까지의 랠리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과 바이오젠의 '레카네맙'이라는 신약의 임상 결과 및 시판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음.
당시 도나네맙은 2023년 1월 20일 FDA로부터 가속 승인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거절받으며 알츠하이머 관련주들이 급락을 했었음.
◆ "FDA, 도나네맙 가속승인 거절...릴리, 올해 3상 데이터 발표" (2023.01.20)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9일(현지시간)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Donanemab)에 대한 가속승인을 거절했다. 최소 12개월 동안 도나네맙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은 환자의 수가 적다는 이유에서다.』
일라이릴리는 이번 FDA의 가속승인 거절 사유가 중대한 사유가 아니고, 무증상 알츠하이머 환자 33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곧 이에대한 재허가를 신청할 예정이어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다.
기존의 알츠하이머나 치매치료제들은 모두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 약일 뿐 근본적인 원인 치료제는 아니었다.
그런데 현재 임상 중이거나 시판을 앞둔 알츠하이머 신약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전의 치료제들과 달리 모두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치료제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하나 있다.
근본 원인 치료제라는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모두 '초기' 알츠하이머에만 사용 가능한 약이다.
문제는 알츠하이머는 초기 진단이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아무리 알츠하이머가 빠르게 온다고 해도
조기만 발견하면 기존의 증상 완화제 및 속도 지연제 만으로도 남은 여생을 크게 문제없이 살 수 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자각을 할 때 즈음이나 주변인들이 이상함을 감지할 때는 이미 중증 이상의 단계이다.
초기엔 자각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기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비용도 클 뿐만 아니라, 돈이 있어도 척수 수액 검사 등을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의 고통도 굉장히 크다.
따라서 조기 발견이 현실적으로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근본치료제가 나와봤자 초기용이라면 사실상 처방하기가 어렵다.
쓸모가 없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낮은 조기진단 기술이 더욱 필요하다.
약 10만원 대의 비용과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를 조기 진단하는 '알츠온'이라는 이 회사의 제품이
앞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이슈다.
실제 매출이 어떻게 될지, 회사의 사업 구조나 실적 등은 추후에 봐야겠지만
이런 이유로 알츠하이보 신약들이 주목을 받을 수록
피플바이오도 주목 받을 수 있다.
관련 일정은 첨부한 도표와 아래 참고.
◆ 2Q23 (6월 말 전까지) 일라이 릴리,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를 곧 마치고 오는 2분기 중으로 임상 데이터를 발표 예정
◆ 2023년 2분기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정식 허가 예정
◆ 2023년 7월 6일 (목) FDA,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에대한 정식 품목 허가 여부 결정
◆ 2023년 9월 중 일본 에자이,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일본 승인 취득 목표
◆ 2024년 상반기 일라이일리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 FDA 정식 허가 목표
◆ 2024상반기 바이오젠 '레카네맙' CMS 커버 여부
#알츠하이머 #피플바이오 #알츠온
#일라이릴리 #도나네맙
#바이오젠 #에자이 #레카네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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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우 포스코 회장 "선진 지배구조 TF 발족…모범적 지배구조 거듭날 것" (2023.03.17)
『최 회장은 1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선진 지배구조 테스크포스를 발족할 것"이라며 "글로벌 선진 사례와 비교해 포스코 지배구조에 개선할 것이 있다면 적극 반영해 국내외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가진 대표적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어디서 전해들은 얘기나 징후가 보인 것도 아닌, 말 그대로 내 개인적인 상상이지만,
이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이 하나 있음.
포스코그룹은 최대주주가 개인이거나 소유 경영자가 아니기 때문에 상속·증여할게 없는데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가 싶음.
그래서 드는 생각이,
메리츠 금융그룹이 그랬던 것처럼
셀트리온이 그러려고 하는 것 처럼
상장 자회사들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거나 합병 이슈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봄.
최소한, 2차전지 계열사들 만이라도
이게 진짜 돈이 되는 알짜 사업이고 좀 더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위해서라면
상장 자회사들을 합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됨.
그럴 경우 최대 수혜는 포스코엠텍일 것 같고,
내가 최근에 포스코엠텍을 가장 좋게 봤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것이었음.
#POSCO #포스코 #POSCO홀딩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엠텍
#지배구조 #합병 #흡수합병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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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이 하나 있음.
포스코그룹은 최대주주가 개인이거나 소유 경영자가 아니기 때문에 상속·증여할게 없는데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가 싶음.
그래서 드는 생각이,
메리츠 금융그룹이 그랬던 것처럼
셀트리온이 그러려고 하는 것 처럼
상장 자회사들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거나 합병 이슈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봄.
최소한, 2차전지 계열사들 만이라도
이게 진짜 돈이 되는 알짜 사업이고 좀 더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위해서라면
상장 자회사들을 합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됨.
그럴 경우 최대 수혜는 포스코엠텍일 것 같고,
내가 최근에 포스코엠텍을 가장 좋게 봤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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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서정진 "향후 2년이 기회"…셀트리온, 5조 바이오社 인수 나섰다 (2023.03.21) 『서 명예회장은 올해부터 경영 악화로 M&A 매물로 쏟아져나오는 기업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이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좋은 매물을 공격적으로 인수해 회사를 성장시킬 기회라는 게 그가 설명하는 경영 복귀 이유다.』 →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정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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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그룹주 관련 일정입니다.
◆ 2023년 5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FDA 품목 허가 자발적 시정 조치 후 허가 획득 예상 (DS투자증권 리포트 참고)
◆ 2023년 7월
유플라이마의 미국 내 판매에 돌입
https://fetv.co.kr/news/article.html?no=113968
금융감독원의 셀트리온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마지막 행정절차로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예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3288504i
◆ 2023년 하반기(7~12월 사이)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이후 본격적인 3사 합병 추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3288504i
◆ 2023년 말
2022년 12월 제출한 램시마SD의 BLA의 2023년 연말 승인 예상 (DS투자증권 리포트 참고)
2023년 하반기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이후 본격적인 3사 합병 추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3288504i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서정진
#합병 #인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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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그룹주 관련 일정입니다.
◆ 2023년 5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FDA 품목 허가 자발적 시정 조치 후 허가 획득 예상 (DS투자증권 리포트 참고)
◆ 2023년 7월
유플라이마의 미국 내 판매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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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의 셀트리온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마지막 행정절차로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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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하반기(7~12월 사이)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이후 본격적인 3사 합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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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말
2022년 12월 제출한 램시마SD의 BLA의 2023년 연말 승인 예상 (DS투자증권 리포트 참고)
2023년 하반기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이후 본격적인 3사 합병 추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3288504i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서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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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 전구체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하반기 공장 가동 실적반영 시작 (2023.03.15)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위원은 “현재 5000톤 규모의 생산능력 완공 및 시운전 완료했으며 제2공장 2만톤 추가 증설 중으로 2025년 2만5000톤 이상의 생산능력이 가능할 것”이라며 “전구체 판가 2만원/kg 기준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 현 시점(신고가)에서도 여기부터 최소 2배 이상의 추가 상승여력이 예상됨.
1. 에코앤드림은 이엔드디가 2023년에 사명을 변경한 회사임.
2. 이엔드디는 친환경 소재기업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촉매 사업을 주력으로 하다가 2008년부터 2차전지 양극재 제조에 사용되는 전구체 개발을 시작하여 2014년도에는 LG화학에 공급을 시작했음.
3. 현재까지는 2차전지 소재인 전구체로 인한 매출이 유의미하게 나오고 있지는 않음.
2022년 기준 매출액 605억원에 영업이익 23억원 수준을 기록
4. 기업가치(시가총액)을 결정하는 것은 "실적 X PER"
5. 현 시점 에코앤드림의 투자포인트는 리레이팅으로 인한 PER 상승과 실적 상승임.
6. 이게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수 있는 트리거는 바로 '유미코아'
7. 유미코아는 벨기에에 본사를 둔 2차전지 양극재 기업으로 전 세계 양극재 점유율 1위 기업임.
유미코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클릭
8. 유미코아는 양극재의 기초소재가 되는 전구체의 90%이상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었음.
9. 그런데 미국의 IRA와 유럽의 CRMA 등으로 인해 전구체 등의 소재를 미국과 유럽의 동맥국으로 부터 조달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국내 기업들에게 기회요인이 발생함.
10. 유미코아는 2022년 1월 에코앤드림과 5년간 차세대 양극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를 체결하고 관련 제품들을 유미코아에 독점 공급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함.
11. 에코앤드림은 현대 capex 투자가 상당부분 완료가 된 상황이고,
현 시점 기준 5,000t 규모의 capa 증설이 완료되고 시운전이 완료되었으며
2025년까지 추가 증설을 통해 총 25,000t 이상의 capa를 확보할 것이라고 함.
12. 현재 전구체 가격은 20,000원/kg인데, 2차전지가 성장산업이고, 미국의 IRA와 유럽의 CRMA 등으로 인해 중국外 전구체 수요의 증가 및 병목현상 등으로 가격이 추가상승할 여지가 높음.
13.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해도 에코앤드림의 2025년 기준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됨.
앞서 말했듯 현재의 에코앤드림은 매출액 605억에 영업이익 23억원임.
매출액이 10배 가까이 늘어날 수 있다는 얘기임.
14. 세계 1위 업체와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하고, capa확장 후 시운전까지 완료했으며 추가 capa 증설까지 진행중인 점은 이 계약이 꽤나 구속력있고 확정적이며 서로간 상당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이 있었다고 추정하게 함.
15. 참고로 전구체는 2차전지 원가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양극재, 그 양극재 원가의 60%를 차지함.
16. 일반적으로 미래 매출은 full capa 기준으로 잡기엔 무리가 있음.
왜냐하면, 수율을 잡는 문제라던가, 증설을 해 놓아도 이게 수요와 수주가 받쳐주지 않으면 가동율이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
17. 하지만 이번 경우는 처음부터 함께 개발하고, 유미코아의 일정에 맞추어 capa 증설이 이루어지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2025년 full capa 기준 매출액 5,000억은 오히려 초과달성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18. 일반적인 제조업들의 OPM평균 10% 수준임.
경쟁력과 진입장벽이 낮거나,
수주시 경쟁입찰을 해야 하거나,
2차 3차 밴더라 CR(단가 인하)압력이 높거나
하는 경우에는 마진율은 10% 이하 한자리 숫자인 경우도 비일비재 하고
성장산업이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 공급이 타이트하며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력이 있을 경우는 20~30%, 그 이상의 마진율도 얼마든지 가능함.
19. PER는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PER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굉장히 많음. 같은 실적이라도 주가가 싸고 비싸고 차이가 나는 이유가 바로 이 PER 때문임.
보통 국내 상장사 평균 PER가 x10이고,
특정 시장을 독점할 경우 PER x15~x20 이상,
성장 시장의 경우에도 PER x15 ~ x20 이상인데,
성장주 중에서도 시장 주도주의 경우는 대형주 기준 PER x40~x50, 중소형주 기준 PER x70~x80 까지도 받는 경우가 많음.
20. 이엔드디의 경우 OPM이 당연히 10%는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PER의 경우도 현재 시황에서는 x30~x40배는 기본이고 x70~x80도 불가능하지 않음.
21. 그러나 최대한 보수적 가정으로 OPM 10%, PER x20 가정 시
2025년 기준
매출액 5,000억
영업이익 500억
당기순익 400억
정도로 추정 가능함.
참고로, 당기순익에는 영업이익에서 법인세 뿐아니라 증설로 인한 감가상각비 등 영업외 이익이 많이 빠질 수 있음.
22. 위와 같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에코앤드림의 적정 시총은 8,000억 수준으로 측정됨.
실제로 OPM과 PER를 현재 2차전지 소재업종 평균으로 맞출 경우에는 3조원 이상도 불가능한 얘기가 아님.
23. 일단 최대한 보수적으로 보아도
유미코아와의 계약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현 주가 대비 2배 이상의 상승이 가능함.
신고가가 고점이 아니라 새로운 시세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음.
◆ 유미코어, 전고체 배터리 기술 확보 속도전 (2023.04.03)
→ 에코앤드림에 전고체 재료가 붙을 가능성도 있음.
#에코앤드림 #이엔드디 #전구체
#유미코아 #양극재 #전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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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 전구체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하반기 공장 가동 실적반영 시작 (2023.03.15)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위원은 “현재 5000톤 규모의 생산능력 완공 및 시운전 완료했으며 제2공장 2만톤 추가 증설 중으로 2025년 2만5000톤 이상의 생산능력이 가능할 것”이라며 “전구체 판가 2만원/kg 기준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 현 시점(신고가)에서도 여기부터 최소 2배 이상의 추가 상승여력이 예상됨.
1. 에코앤드림은 이엔드디가 2023년에 사명을 변경한 회사임.
2. 이엔드디는 친환경 소재기업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촉매 사업을 주력으로 하다가 2008년부터 2차전지 양극재 제조에 사용되는 전구체 개발을 시작하여 2014년도에는 LG화학에 공급을 시작했음.
3. 현재까지는 2차전지 소재인 전구체로 인한 매출이 유의미하게 나오고 있지는 않음.
2022년 기준 매출액 605억원에 영업이익 23억원 수준을 기록
4. 기업가치(시가총액)을 결정하는 것은 "실적 X PER"
5. 현 시점 에코앤드림의 투자포인트는 리레이팅으로 인한 PER 상승과 실적 상승임.
6. 이게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수 있는 트리거는 바로 '유미코아'
7. 유미코아는 벨기에에 본사를 둔 2차전지 양극재 기업으로 전 세계 양극재 점유율 1위 기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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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유미코아는 양극재의 기초소재가 되는 전구체의 90%이상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었음.
9. 그런데 미국의 IRA와 유럽의 CRMA 등으로 인해 전구체 등의 소재를 미국과 유럽의 동맥국으로 부터 조달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국내 기업들에게 기회요인이 발생함.
10. 유미코아는 2022년 1월 에코앤드림과 5년간 차세대 양극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를 체결하고 관련 제품들을 유미코아에 독점 공급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함.
11. 에코앤드림은 현대 capex 투자가 상당부분 완료가 된 상황이고,
현 시점 기준 5,000t 규모의 capa 증설이 완료되고 시운전이 완료되었으며
2025년까지 추가 증설을 통해 총 25,000t 이상의 capa를 확보할 것이라고 함.
12. 현재 전구체 가격은 20,000원/kg인데, 2차전지가 성장산업이고, 미국의 IRA와 유럽의 CRMA 등으로 인해 중국外 전구체 수요의 증가 및 병목현상 등으로 가격이 추가상승할 여지가 높음.
13.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해도 에코앤드림의 2025년 기준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됨.
앞서 말했듯 현재의 에코앤드림은 매출액 605억에 영업이익 23억원임.
매출액이 10배 가까이 늘어날 수 있다는 얘기임.
14. 세계 1위 업체와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하고, capa확장 후 시운전까지 완료했으며 추가 capa 증설까지 진행중인 점은 이 계약이 꽤나 구속력있고 확정적이며 서로간 상당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이 있었다고 추정하게 함.
15. 참고로 전구체는 2차전지 원가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양극재, 그 양극재 원가의 60%를 차지함.
16. 일반적으로 미래 매출은 full capa 기준으로 잡기엔 무리가 있음.
왜냐하면, 수율을 잡는 문제라던가, 증설을 해 놓아도 이게 수요와 수주가 받쳐주지 않으면 가동율이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
17. 하지만 이번 경우는 처음부터 함께 개발하고, 유미코아의 일정에 맞추어 capa 증설이 이루어지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2025년 full capa 기준 매출액 5,000억은 오히려 초과달성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18. 일반적인 제조업들의 OPM평균 10% 수준임.
경쟁력과 진입장벽이 낮거나,
수주시 경쟁입찰을 해야 하거나,
2차 3차 밴더라 CR(단가 인하)압력이 높거나
하는 경우에는 마진율은 10% 이하 한자리 숫자인 경우도 비일비재 하고
성장산업이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 공급이 타이트하며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력이 있을 경우는 20~30%, 그 이상의 마진율도 얼마든지 가능함.
19. PER는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PER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굉장히 많음. 같은 실적이라도 주가가 싸고 비싸고 차이가 나는 이유가 바로 이 PER 때문임.
보통 국내 상장사 평균 PER가 x10이고,
특정 시장을 독점할 경우 PER x15~x20 이상,
성장 시장의 경우에도 PER x15 ~ x20 이상인데,
성장주 중에서도 시장 주도주의 경우는 대형주 기준 PER x40~x50, 중소형주 기준 PER x70~x80 까지도 받는 경우가 많음.
20. 이엔드디의 경우 OPM이 당연히 10%는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PER의 경우도 현재 시황에서는 x30~x40배는 기본이고 x70~x80도 불가능하지 않음.
21. 그러나 최대한 보수적 가정으로 OPM 10%, PER x20 가정 시
2025년 기준
매출액 5,000억
영업이익 500억
당기순익 400억
정도로 추정 가능함.
참고로, 당기순익에는 영업이익에서 법인세 뿐아니라 증설로 인한 감가상각비 등 영업외 이익이 많이 빠질 수 있음.
22. 위와 같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에코앤드림의 적정 시총은 8,000억 수준으로 측정됨.
실제로 OPM과 PER를 현재 2차전지 소재업종 평균으로 맞출 경우에는 3조원 이상도 불가능한 얘기가 아님.
23. 일단 최대한 보수적으로 보아도
유미코아와의 계약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현 주가 대비 2배 이상의 상승이 가능함.
신고가가 고점이 아니라 새로운 시세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음.
◆ 유미코어, 전고체 배터리 기술 확보 속도전 (2023.04.03)
→ 에코앤드림에 전고체 재료가 붙을 가능성도 있음.
#에코앤드림 #이엔드디 #전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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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방폐물특별법 통과 가능성 커졌다…"與, 야당안 수용 검토" (2023.03.29)
『원전 부지 내에 현재 임시 보관 중인 1만 8000t에 달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하기 위한 특별법이 4월 국회에서 통과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최대 쟁점이었던 ‘원전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용량’과 관련해 여야간 견해 차가 상당 부분 좁혀졌기 때문이다.』
→ 원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트리거라고 본다.
현재까지 여러 원전 지원 정책에도 불구하고 원전이 의미있는 진전이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방사성 폐기물(방폐물) 처리 문제였음.
특히 (저준위, 중준위 보다) 고준위 폐기물 처리 문제가 매번 정권마다 해결보다는 차기 정권으로 떠넘기며 여기까지 온 것이었는데
늦어도 다음정권, 빠르면 이번 정권 내에서는 반드시 고준위 폐기물 보관이 임계치에 도달할 예정이라
이번에는 반드시 대책을 마련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고준위 방폐물 처리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하게 된다면
원전주들과 폐기물 처리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원전 #원자력발전 #SMR
#방사성폐기물 #방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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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방폐물특별법 통과 가능성 커졌다…"與, 야당안 수용 검토" (2023.03.29)
『원전 부지 내에 현재 임시 보관 중인 1만 8000t에 달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하기 위한 특별법이 4월 국회에서 통과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최대 쟁점이었던 ‘원전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용량’과 관련해 여야간 견해 차가 상당 부분 좁혀졌기 때문이다.』
→ 원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트리거라고 본다.
현재까지 여러 원전 지원 정책에도 불구하고 원전이 의미있는 진전이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방사성 폐기물(방폐물) 처리 문제였음.
특히 (저준위, 중준위 보다) 고준위 폐기물 처리 문제가 매번 정권마다 해결보다는 차기 정권으로 떠넘기며 여기까지 온 것이었는데
늦어도 다음정권, 빠르면 이번 정권 내에서는 반드시 고준위 폐기물 보관이 임계치에 도달할 예정이라
이번에는 반드시 대책을 마련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고준위 방폐물 처리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하게 된다면
원전주들과 폐기물 처리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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