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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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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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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검색엔진 빙, 오픈AI 업고 구글 추격…방문자수 16%↑(2023.03.23)

『다만 2000년대 초반 당시 선도업체였던 야후를 몰아내고 검색 시장 최강자로 자리를 굳힌 구글이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 견해도 여전하다.

미래에셋증권의 정용제 애널리스트는 "(구글 검색의) 랭킹 알고리듬은 경쟁자들에 비해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일단은 꼭 다운로드 받아서 한 번씩 써봐야 한다.
Chat-GPT는 과거 데이터라는 한계점이 있지만,
Bing은 실시간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여준다.

우리가 보통 검색을 해도 거기서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다시 한 번 필터링을 해줘야 하는데 Bing은 그걸 굉장히 편리하고 유용하게 해준다.

다만,
아직 공개되진 않았지만 구글의 'PaLM(athways Language Model)'이 또 엄청난 물건이라는 얘기도 많이 들림.
너무 놀랍고 막강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까봐 공개를 '못'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어느정도 과장이 있을 순 있지만 그래도 기대된다.

아래는 참고 영상.
[GPT4 까지 등장, 이제는 PPT 만드느라 밤새지 마라]

오늘 전반적으로 여러가지 징후가 좀 불길해서 개인적으로 주식 비중을 확 줄였고
특히 기존 주도주들(2차전지, 로봇, AI)는 아예 없음.
당분간 데이트레이딩은 얼마든지 하겠지만 오버나잇은 절대 안할 예정.

다만, 만약 AI가 다시 간다면 그때는 구글 관련주를 봐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음.


#구글 #Google #PaLM
#AI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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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 AI 분야서 효율 1000배 이상”…올해 중요 키워드 (2023.02.10)

『김정상 교수는 “양자 기술로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때 30~60개의 파라미터를 사용하면 고전컴퓨터는 이와 비슷한 성능을 내기 위해 6만개의 파라미터가 필요하다”며 “파라미터가 1000배 적어도 기존 인공지능 모델과 비슷하게 구별할 수 있어, 기술이 발전하면 인공지능은 효율적으로 (사물이나 행동을) 인식할 수 있다는 방향성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라며 설명했다.』


반도체전쟁 중심엔 '양자컴' 패권… 특허점유율 美 40% vs 韓 1% (2023.03.03)

『미국은 2021년에만 양자컴퓨터 관련 스타트업이 61개 나왔다. 양자컴퓨터 강국인 캐나다에서는 31개가 나왔고 한국보다 벤처 창업이 덜 활성화된 일본에서도 14개가 나왔는데, 한국은 2개에 불과했다. 스타트업 투자 규모 역시 중국 98억달러, 미국 20억달러, 일본 1억6700만달러에 달하지만 한국은 집계조차 되지 않았다. 빅테크 중에서는 IBM,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이 양자컴퓨터 시장에 뛰어들었다.』


양자컴 추격자 韓, 독보적 응용기술로 승부 (2023.03.03)

『"양자컴퓨터 산업에서 한국이 선진국을 단숨에 추격하려면 응용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양자컴퓨팅 전문가인 김정상 듀크대 교수 겸 아이온큐 공동창업자가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미·중 패권경쟁의 중심에 양자컴퓨터가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따르면 양자컴퓨팅 시장은 2035년 20억달러 규모로 커진 뒤 2050년에는 2600억달러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미국·중국·유럽연합(EU)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후발주자와 격차를 벌리려 하고 있다.』

AI 후발로 양자 테마에도 계속 관심을 가져봐야 함.
어떤 종목에 "김정상 듀크대 교수"가 뭍는 다면 질러볼 예정
.


#AI #인공지능
#양자 #양자컴퓨터 #양자기술
#김정상 #듀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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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2000달러 돌파..."금융불안에 1년 만에 최고" (2023.03.21)

금 시세가 신고가 직후 조정이 안나오고 추가 강세를 보인다면 투기적 수급이 붙을 가능성이 높음.
단순 헷징 테마를 넘어 금 시세 추가 상승 시 금 관련주들의 대시세를 기대해보고 있음.

또한, 금 시세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면 금 시세와 움직임이 유사하면서도 변동성은 더 큰 은(silver)도 크게 움직일 개연성이 높아
시장에서 정해주는 은 관련주가 나타난다면 이쪽 역시 꽤 높은 상승률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봄.

현 시점 최선호주는 '엘컴텍'


#금 #Gold #은 #silver
#추세추종
#엘컴텍
단톡방에서 나눈 보다 자세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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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공유 - #피플바이오

이 회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 조기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 키트인 '알츠온'을 제작, 유통하고 있음.

작년(2022년 9월 말)부터 올해 1월 말 까지의 랠리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과 바이오젠의 '레카네맙'이라는 신약의 임상 결과 및 시판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음.
당시 도나네맙은 2023년 1월 20일 FDA로부터 가속 승인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거절받으며 알츠하이머 관련주들이 급락을 했었음.

"FDA, 도나네맙 가속승인 거절...릴리, 올해 3상 데이터 발표" (2023.01.20)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9일(현지시간)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Donanemab)에 대한 가속승인을 거절했다. 최소 12개월 동안 도나네맙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은 환자의 수가 적다는 이유에서다.』

일라이릴리는 이번 FDA의 가속승인 거절 사유가 중대한 사유가 아니고, 무증상 알츠하이머 환자 33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곧 이에대한 재허가를 신청할 예정이어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다.

기존의 알츠하이머나 치매치료제들은 모두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 약일 뿐 근본적인 원인 치료제는 아니었다.
그런데 현재 임상 중이거나 시판을 앞둔 알츠하이머 신약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전의 치료제들과 달리 모두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치료제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하나 있다.
근본 원인 치료제라는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모두 '초기' 알츠하이머에만 사용 가능한 약이다.
문제는 알츠하이머는 초기 진단이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아무리 알츠하이머가 빠르게 온다고 해도
조기만 발견하면 기존의 증상 완화제 및 속도 지연제 만으로도 남은 여생을 크게 문제없이 살 수 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자각을 할 때 즈음이나 주변인들이 이상함을 감지할 때는 이미 중증 이상의 단계이다.
초기엔 자각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기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비용도 클 뿐만 아니라, 돈이 있어도 척수 수액 검사 등을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의 고통도 굉장히 크다.
따라서 조기 발견이 현실적으로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근본치료제가 나와봤자 초기용이라면 사실상 처방하기가 어렵다.
쓸모가 없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낮은 조기진단 기술이 더욱 필요하다.
약 10만원 대의 비용과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를 조기 진단하는 '알츠온'이라는 이 회사의 제품이
앞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이슈다.

실제 매출이 어떻게 될지, 회사의 사업 구조나 실적 등은 추후에 봐야겠지만
이런 이유로 알츠하이보 신약들이 주목을 받을 수록
피플바이오도 주목 받을 수 있다.

관련 일정은 첨부한 도표와 아래 참고.


2Q23 (6월 말 전까지) 일라이 릴리,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를 곧 마치고 오는 2분기 중으로 임상 데이터를 발표 예정

◆ 2023년 2분기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정식 허가 예정

2023년 7월 6일 (목) FDA,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에대한 정식 품목 허가 여부 결정

2023년 9월 중 일본 에자이,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일본 승인 취득 목표

2024년 상반기 일라이일리 '트레일블레이즈-알츠 2'(도나네맙) FDA 정식 허가 목표

◆ 2024상반기 바이오젠 '레카네맙' CMS 커버 여부


#알츠하이머 #피플바이오 #알츠온
#일라이릴리 #도나네맙
#바이오젠 #에자이 #레카네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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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선진 지배구조 TF 발족…모범적 지배구조 거듭날 것" (2023.03.17)

『최 회장은 1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선진 지배구조 테스크포스를 발족할 것"이라며 "글로벌 선진 사례와 비교해 포스코 지배구조에 개선할 것이 있다면 적극 반영해 국내외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가진 대표적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어디서 전해들은 얘기나 징후가 보인 것도 아닌, 말 그대로 내 개인적인 상상이지만,
이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이 하나 있음.

포스코그룹은 최대주주가 개인이거나 소유 경영자가 아니기 때문에 상속·증여할게 없는데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가 싶음.

그래서 드는 생각이,

메리츠 금융그룹이 그랬던 것처럼
셀트리온이 그러려고 하는 것 처럼

상장 자회사들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거나 합병 이슈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봄.
최소한, 2차전지 계열사들 만이라도
이게 진짜 돈이 되는 알짜 사업이고 좀 더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위해서라면
상장 자회사들을 합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됨.

그럴 경우 최대 수혜는 포스코엠텍일 것 같고,
내가 최근에 포스코엠텍을 가장 좋게 봤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것이었음.


#POSCO #포스코 #POSCO홀딩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엠텍
#지배구조 #합병 #흡수합병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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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서정진 "향후 2년이 기회"…셀트리온, 5조 바이오社 인수 나섰다 (2023.03.21) 『서 명예회장은 올해부터 경영 악화로 M&A 매물로 쏟아져나오는 기업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이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좋은 매물을 공격적으로 인수해 회사를 성장시킬 기회라는 게 그가 설명하는 경영 복귀 이유다.』 →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정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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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그룹주 관련 일정입니다.


◆ 2023년 5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FDA 품목 허가 자발적 시정 조치 후 허가 획득 예상 (DS투자증권 리포트 참고)

◆ 2023년 7월
유플라이마의 미국 내 판매에 돌입
https://fetv.co.kr/news/article.html?no=113968
금융감독원의 셀트리온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마지막 행정절차로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예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3288504i

◆ 2023년 하반기(7~12월 사이)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이후 본격적인 3사 합병 추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3288504i

◆ 2023년 말
2022년 12월 제출한 램시마SD의 BLA의 2023년 연말 승인 예상 (DS투자증권 리포트 참고)
2023년 하반기 금융감독원에 마지막 리포트 제출 이후 본격적인 3사 합병 추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3288504i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서정진
#합병 #인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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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앤드림, 전구체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하반기 공장 가동 실적반영 시작 (2023.03.15)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위원은 “현재 5000톤 규모의 생산능력 완공 및 시운전 완료했으며 제2공장 2만톤 추가 증설 중으로 2025년 2만5000톤 이상의 생산능력이 가능할 것”이라며 “전구체 판가 2만원/kg 기준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현 시점(신고가)에서도 여기부터 최소 2배 이상의 추가 상승여력이 예상됨.

1. 에코앤드림은 이엔드디가 2023년에 사명을 변경한 회사임.

2. 이엔드디는 친환경 소재기업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촉매 사업을 주력으로 하다가 2008년부터 2차전지 양극재 제조에 사용되는 전구체 개발을 시작하여 2014년도에는 LG화학에 공급을 시작했음.

3. 현재까지는 2차전지 소재인 전구체로 인한 매출이 유의미하게 나오고 있지는 않음.
2022년 기준 매출액 605억원에 영업이익 23억원 수준을 기록

4. 기업가치(시가총액)을 결정하는 것은 "실적 X PER"

5. 현 시점 에코앤드림의 투자포인트는 리레이팅으로 인한 PER 상승과 실적 상승임.

6. 이게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수 있는 트리거는 바로 '유미코아'

7. 유미코아는 벨기에에 본사를 둔 2차전지 양극재 기업으로 전 세계 양극재 점유율 1위 기업임.
유미코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클릭

8. 유미코아는 양극재의 기초소재가 되는 전구체의 90%이상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었음.

9. 그런데 미국의 IRA와 유럽의 CRMA 등으로 인해 전구체 등의 소재를 미국과 유럽의 동맥국으로 부터 조달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국내 기업들에게 기회요인이 발생함.

10. 유미코아는 2022년 1월 에코앤드림과 5년간 차세대 양극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를 체결하고 관련 제품들을 유미코아에 독점 공급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함.

11. 에코앤드림은 현대 capex 투자가 상당부분 완료가 된 상황이고,
현 시점 기준 5,000t 규모의 capa 증설이 완료되고 시운전이 완료되었으며
2025년까지 추가 증설을 통해 총 25,000t 이상의 capa를 확보할 것이라고 함.

12. 현재 전구체 가격은 20,000원/kg인데, 2차전지가 성장산업이고, 미국의 IRA와 유럽의 CRMA 등으로 인해 중국外 전구체 수요의 증가 및 병목현상 등으로 가격이 추가상승할 여지가 높음.

13.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해도 에코앤드림의 2025년 기준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됨.
앞서 말했듯 현재의 에코앤드림은 매출액 605억에 영업이익 23억원임.
매출액이 10배 가까이 늘어날 수 있다는 얘기임.

14. 세계 1위 업체와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하고, capa확장 후 시운전까지 완료했으며 추가 capa 증설까지 진행중인 점은 이 계약이 꽤나 구속력있고 확정적이며 서로간 상당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이 있었다고 추정하게 함.

15. 참고로 전구체는 2차전지 원가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양극재, 그 양극재 원가의 60%를 차지함.

16. 일반적으로 미래 매출은 full capa 기준으로 잡기엔 무리가 있음.
왜냐하면, 수율을 잡는 문제라던가, 증설을 해 놓아도 이게 수요와 수주가 받쳐주지 않으면 가동율이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

17. 하지만 이번 경우는 처음부터 함께 개발하고, 유미코아의 일정에 맞추어 capa 증설이 이루어지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2025년 full capa 기준 매출액 5,000억은 오히려 초과달성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18. 일반적인 제조업들의 OPM평균 10% 수준임.
경쟁력과 진입장벽이 낮거나,
수주시 경쟁입찰을 해야 하거나,
2차 3차 밴더라 CR(단가 인하)압력이 높거나
하는 경우에는 마진율은 10% 이하 한자리 숫자인 경우도 비일비재 하고
성장산업이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 공급이 타이트하며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력이 있을 경우는 20~30%, 그 이상의 마진율도 얼마든지 가능함.

19. PER는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PER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굉장히 많음. 같은 실적이라도 주가가 싸고 비싸고 차이가 나는 이유가 바로 이 PER 때문임.
보통 국내 상장사 평균 PER가 x10이고,
특정 시장을 독점할 경우 PER x15~x20 이상,
성장 시장의 경우에도 PER x15 ~ x20 이상인데,
성장주 중에서도 시장 주도주의 경우는 대형주 기준 PER x40~x50, 중소형주 기준 PER x70~x80 까지도 받는 경우가 많음.

20. 이엔드디의 경우 OPM이 당연히 10%는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PER의 경우도 현재 시황에서는 x30~x40배는 기본이고 x70~x80도 불가능하지 않음.

21. 그러나 최대한 보수적 가정으로 OPM 10%, PER x20 가정 시
2025년 기준
매출액 5,000억
영업이익 500억
당기순익 400억
정도로 추정 가능함.
참고로, 당기순익에는 영업이익에서 법인세 뿐아니라 증설로 인한 감가상각비 등 영업외 이익이 많이 빠질 수 있음.

22. 위와 같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에코앤드림의 적정 시총은 8,000억 수준으로 측정됨.
실제로 OPM과 PER를 현재 2차전지 소재업종 평균으로 맞출 경우에는 3조원 이상도 불가능한 얘기가 아님.

23. 일단 최대한 보수적으로 보아도
유미코아와의 계약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현 주가 대비 2배 이상의 상승이 가능함.
신고가가 고점이 아니라 새로운 시세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음.


유미코어, 전고체 배터리 기술 확보 속도전 (2023.04.03)

에코앤드림에 전고체 재료가 붙을 가능성도 있음.


#에코앤드림 #이엔드디 #전구체
#유미코아 #양극재 #전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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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방폐물특별법 통과 가능성 커졌다…"與, 야당안 수용 검토" (2023.03.29)

『원전 부지 내에 현재 임시 보관 중인 1만 8000t에 달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하기 위한 특별법이 4월 국회에서 통과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최대 쟁점이었던 ‘원전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용량’과 관련해 여야간 견해 차가 상당 부분 좁혀졌기 때문이다.』

원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트리거라고 본다.

현재까지 여러 원전 지원 정책에도 불구하고 원전이 의미있는 진전이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방사성 폐기물(방폐물) 처리 문제였음.

특히 (저준위, 중준위 보다) 고준위 폐기물 처리 문제가 매번 정권마다 해결보다는 차기 정권으로 떠넘기며 여기까지 온 것이었는데
늦어도 다음정권, 빠르면 이번 정권 내에서는 반드시 고준위 폐기물 보관이 임계치에 도달할 예정이라
이번에는 반드시 대책을 마련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고준위 방폐물 처리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하게 된다면
원전주들과 폐기물 처리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원전 #원자력발전 #SMR
#방사성폐기물 #방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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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마그네틱 인수전, 한솔제지·덕산홀딩스 출사표 (2023.03.14)

『대보마그네틱 인수전에 한솔제지와 덕산홀딩스가 출사표를 냈다. 이 외에 스카이레이크와 산은PE, 유진PE도 이번 예비입찰에 뛰어들었다.』

『삼정KPMG는 다음주께 숏리스트를 통보할 예정이다. 약 6주간의 실사를 거쳐 다음달 말께 본입찰을 진행하는 일정이다.』

2차전지 업종 자체에 큰 잡음이 생기거나, 원매자들 중 철회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4월 말 까지 일정주로 가격 뿐만 아니라 시점도 분할매수하여 뉴스에 매도하는 전략으로 접근해 볼만 함.


#대보마그네틱 #매각
#전기차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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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생각 6.

시황,
투자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이고
가장 쉬운 것 같지만, 또 가장 난해한 것이 시황, 장세에 대한 판단이다.

개별 주식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특히 전체 시장에 대한 판단은 군중심리가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투자라는 행위 자체가 인간의 본성, 군중심리를 거슬러야만 이길 수 있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시세의 유일한 원리는 새로운 수급이 지속될 수 있냐에 달려있다.

더 비싼 가격을 주고라도 매수하려는 신규 수급이 존재하는 한 주가의 상승세는 계속 지속될 것이다.
그러다가 더 이상 이 이상 비싼 가격으로는 주식을 사줄 새로운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들이 이미 주식을 보유 중이라서, 살 사람은 다 매수를 한 상태라서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어졌을 때 주가는 마침내 고점을 형성하게 된다.

하락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더 싼 가격을 주고라도 한시라도 빨리 주식을 처분하려고 하는 매도세가 존재하는 한 주가의 하락세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다가 팔 사람은 다 팔았을 때, 보유자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싼 가격에는 팔 수 없다고 생각할 때, 더 이상은 팔 사람이 없을 때 주가는 비로소 바닥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이것만이 시세의 유일한 만고불변의 진리이자 비밀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투자자들의 심리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당연하게도
내가 주식을 이전에 저렴하게 팔았던 사람들, 또는 주식을 매수하려는 잠재 매수자들은 주가가 떨어지기를 바란다.
그래야 더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낙관적일 수밖에 없다. 좋아 보였기 때문에 주식을 샀을 것이고, 주가가 올라야 스스로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주식 보유자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가 그 주식의 영업사원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낙관론이 크고 강할수록 그 주식의 보유자들이 많다는 의미, 즉 살 사람은 다 샀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반대로 비관론이 크고 강할수록 그 주식의 매도자들이나 미보유자들, 잠재 매수자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낙관론이 팽배할 때가 천장이고, 비관론이 팽배할 때가 바닥이라는 말은 이런 이유다.

장세를 판단할 때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시장이 악재에 반응하는지 호재에 반응하는지를 보는 방법이 있다.
원래 시장에는 호재만 있지도 않고 악재만 있지도 않다. 그럴 수도 없다.
시장에 악재와 호재는 항상 공존하고 있다.

다만 여러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호재를 채택하여 주가가 오르고 있다면 강세장으로 판단할 수 있다.
악재는 이미 다 반영이 되었거나, 시장의 참여자들의 투심이 악재를 무시하고 호재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다.

반대로 여러 호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작은 악재에도 크게 흔들린다면 약세장으로 판단할 수 있다.
호재는 이미 주가에 다 반영이 되어 있거나, 시장 참여자들의 투심이 호재보다 악재에 집중하고 더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시장의 국면은 어떤 선행지표로 판단하는 일이 쉽지가 않다.
주식시장은 투자자들의 '보이지 않는' 기대감을 선반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장의 국면을 어떤 선행지표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합리적으로 추정하거나 증명할 방법이 현실적으로 없다.

이게 가능했다면 경제학자들은 모두 거부(巨富)가 되었어야 했다.

따라서,
시장에 대한 판단을 할 때에는 지금 투자자들의 심리를 가늠해 보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고 본다.

추가 매수자 또는 추가 매도자가 아직 남았는지,
시장은 악재와 호재 중 무엇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나는 이런 것들이 시황, 장세 판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투자 #투자에대한생각
#장세 #시황 #군중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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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63% 흔든 시멘트 부족 사태… 갑자기 왜 (2023.04.03)

시멘트 부족한데 가격 인상…공사현장 ‘셧다운’ 위기 (2023.04.02)

시멘트 출하 26년만에 최고치인데…현장은 수급대란으로 갈등 격화 (2023.03.30)

[단독] 사상초유 시멘트 웃돈 거래...LH 현장은 셧다운 위기 (2023.03.24)

시멘트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제시한다.

시멘트 업종의 주가는 시멘트의 가격 상승에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과거 2009년에도 67,500원이었던 시멘트 가격이
2011년 3월 5,2000원으로 하락했다가
2011년 6월 67,600원 → 73,600원(2012년 2월) → 75,000원(2014년 5월)으로 상승하며
시멘트 기업들의 이익이 2012~2014년 증가했었고 같은기간 주가도 함께 상승했었다.

기업의 실적 = P(판매가격) x Q (수량) - C(비용, 원가)

이 공식에 따라 시멘트주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다음과 같음.

1. 건설사 입장에서
건설 원가 중 시멘트 가격 비중은 1%를 넘지 않는다.
약, 0.1% 수준이다.
건설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기 때문에 숏티지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시멘트 가격 상승 여지가 높다.

2. P(판매가격)이 오르고 있다.
2021년 7월에 78,800원에서
2022년 2월 92,400원
2022년 11월 105,400원으로 인상되고 있다.
작년까지의 상승본이 올해 실적에 온기 반영된다.

3. Q(수량) 증가
2023년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태로 인해 이에대한 정부의 대책으로 레미콘 품질 검사기준이 엄격해지며 같은 단위 면적당 시멘트 사용량이 10% 이상 증가했다.
동시에 PF사태로 인해 중단되었던 건설 현장들이
최근 A급 PF를 위주로 다시 공사 현장들이 가동되기 시작.
또한 계절적인 요인으로 날씨로 인해서도 건설 공사등이 재개되며 시멘트 수요가 몰리고 있는데
보통 겨울을 포함한 1~3월까지는 추운날씨로 인해 레미콘이 제대로 굳지 않아 타설 작업이 많지 않은 것이 일반적인데
올해는 이상고온으로 인해 1~3월 사이 예상치 이상의 타설 작업을 벌인 공사현장이 크게 증가했다.
이런 상황들로 인해 Q가 늘고 있는 것은 물론 계절적으로 수요가 적었던 시기에 예상치 이상으로 수요가 몰리며 병목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당장 착공 허가 건수 급등 보다는 면적당 시멘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와중에 중단되었던 PF공사 현장의 재개와 이상고온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수요가 몰리는데
여기에 화물연대 파업으로 물류난 까지 겹치며 사맨투 공급난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4. C(비용, 원가) 하락
시멘트의 주 원료는 유연탄인데 시멘트 원가의 20~30%정도가 유연탄 가격이다.
유연탄 가격이 하락하고 있음.

(유연탄 가격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
유연탄 가격은 코로나 이전 톤(t)당 100달러 초중반 이었으나
작년 400달러 이상까지 급등했었음.
가스 가격이 급등하며, 가스에 대핸 대체제로 유연탄 수요가 증가했었기 때문인데 당시 유연탄 가격 인상을 이유로 이미 시멘트 가격(P)을 꽤나 많이 인상 시켰었고,
현재는 숏티지를 이유로 또 다시 가격을 인상시키고 있는데
원가(C)는 오히려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하락하며 마진율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추정


#건설 #시멘트 #레미콘
#유연탄 #P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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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 올해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8개월 새 30%↑(2023.03.24)

UBS "美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구리 수요 폭발적 증가” (2023.04.03)

구리는 원유와 함께 경기를 판단하는게 굉장히 신뢰도가 높은 바로미터 중 하나임.

거기다가 최근 신재생에너지 발전망 구축,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 등 기존에 없는 새로운 수요까지 생겨나고 있음.

과거에도 몇 번 언급했지만
추세추종 매매의 원류는 원재자들임.
원자재들은 '밸류에이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급이나 주가를 예측하는 유일한 수단이 '추세'이기 때문.

통상적으로는 일정한 박스권 내에서 제한된 움직임을 보이지만
이게 위로든 아래로든 한 번 뚫리면 무섭게 오버슈팅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원자재들의 박스권 이탈은 유의깊게 봐야 한다.

오늘 이구산업의 상한가도 그런 맥락이었을 것이고
추가하락에 대한 가능성도 염두해 둘만 하다.


#구리 #원자재 #추세추종
#이구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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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최근 신재생에너지 발전망 구축,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 등 기존에 없는 새로운 수요까지 생겨나고 있음.

과거에도 몇 번 언급했지만
추세추종 매매의 원류는 원재자들임.
원자재들은 '밸류에이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급이나 주가를 예측하는 유일한 수단이 '추세'이기 때문.

통상적으로는 일정한 박스권 내에서 제한된 움직임을 보이지만
이게 위로든 아래로든 한 번 뚫리면 무섭게 오버슈팅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원자재들의 박스권 이탈은 유의깊게 봐야 한다.

오늘 이구산업의 상한가도 그런 맥락이었을 것이고
추가하락에 대한 가능성도 염두해 둘만 하다.


#구리 #원자재 #추세추종
#이구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