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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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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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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한숨 돌렸지만… 2025년까지 중국 광물 끊어야 (2023.04.01)

『IRA는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부품은 2024년부터, 핵심광물은 2025년부터 '외국 우려 단체'(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조달해서는 안 된다고 못 박았다. 당장은 중국산 핵심광물을 한국에서 가공해 쓸 수 있지만 2025년부터는 이조차 아예 막히는 것이다.』

리튬가격 3분의1로 뚝..테슬라發 가격인하 경쟁 가속화되나 (2023.04.12)

『이차전지 핵심광물의 가격 하락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중국의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 및 광물 생산량 확대와 글로벌 금융 불안 등이 꼽힌다. 중국의 배터리 제조업체이자 최대 리튬 채굴업체인 CATL이 최근 리튬 가격을 인하한데 이어 중국, 호주와 칠레 등 주요 리튬 채굴 국가의 공급 증가 우려도 리튬 가격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美, 중국산 광물 0.01g만 섞여도 퇴짜…中공급망 탈피 기회로 삼아야" (2023.04.14)

『중국 등 ‘해외우려단체(FEOC)’로부터 공급망을 벗어나는 것도 한국 배터리 업계의 과제다. 아직 IRA상 FEOC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내려지지 않았지만 다른 법에서 적용된 사례를 보면 매우 엄격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신 변호사는 “미국 반도체지원법을 보면 중국이 25%의 직·간접적 의결권만 갖고 있더라도 해당 기업은 FEOC로 분류된다”면서 “이 법을 준해 IRA의 FEOC 세부 지침이 만들어질 경우 국내 기업들도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중국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를 시행하면서 신장산 폴리실리콘이 0.01g이라도 들어 있으면 수입을 중단할 정도로 FEOC 제도를 엄격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7, 중요광물 확보 10조원 투자…"중국과 획득 경쟁 치열" (2023.04.14)

『주요 7개국(G7)이 중국 등과의 획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중요 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광산 개발 등에 1조엔(약 10조원) 정도의 재정을 지출하기로 결정했다고 NHK, 요미우리신문이 14일 보도했다.』

IRA 법안에서 당장은 광물 수준의 원재료까지 한 번에 중국을 탈피할 수 없기 때문에 유예기간을 두었지만, 그 마저도 IRA 법안을 보면 25년 정도까지로 보인다.
2025년도 이후에 생산, 판매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다시 판단하겠다는 단서 조항이 달려 있다.

미국과 중국이 화해하기 전까지 이런 문제는 계속 지속될 것.

따라서, 최근 중국의 탄산리튬이나 수산화이튬 가격이 하락한다고 해서
이를 2차전지 자체의 가격하락이나 수요감소로 볼 것이 아니라

글로벌 2차전지 기업들이 기존 중국에서 조달하던 광물들을 중국 外에서 조달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중국 내의 2차전지 핵심광물 가격만 하락하는 것일 뿐
중국 外 핵심광물 가격은 오히려 오를 수도 있다
고 생각함.

상황을 일단 더 지켜봐야 겠지만
광산, 광물 관련주들은 아직 끝났다고 보기엔 일러 보인다.


#IRA #CRMA
#2차전지 #핵심광물 #리튬 #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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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

시장은 현재 '변곡' 이다.
'변곡'의 사전적 의미는 곡선의 기울기가 변한다는 의미이지만
저는 추세의 방향의 바뀔 수 있는 자리를 '변곡' 이라고 표현한다.

이 변곡은 여러 가지가 있다.

상승추세가 하락추세나 횡보로 바뀌는 변곡
혹은 하락추세가 상승추세나 횡보로 바뀌는 변곡

횡보 추세가 상승 또는 하락으로 방향을 정해서 그 방향으로 추세를 만들기 시작하는 변곡

그리고 끝으로 기존의 추세의 각도가 변하는 변곡이 있다.
예를 들면 상승하던 주가가 여전히 상승하긴 하지만 그 상승세가 더 가팔라지는 변곡도 있고, 상승세가 둔화되는 변곡도 있다.
하락추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변곡을 보는 것은 중요하다.
매매할 때 매수/매도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기 때문이다.
'대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변곡점은 차트상의 가격캔들과 거래량을 통해 가늠한다.

가격차트에서 추세선과 지지/저항선을 통해 추정한다.
시황이나 종목의 특성에 따라 일시적인 '이탈'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확률적으로 이 일시적인 이탈이 지속되거나 빠르게 회복되지 못한다면 일시적인 이탈, 즉 속임수가 아니라 진짜 이탈이 되어 변곡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전제로 대응을 해야 한다.

거래량에서는 가격차트의 '신뢰도'를 가늠한다.
기본적으로 거래량이 적은 것보다는 거래량이 많은 거래가 더 신뢰도가 높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거래량이 없는 것이 더 신뢰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반대로 거래량이 많다는 것이 흠이 될 수도 있다.

나는 지금 시장이 '변곡' 이라고 판단한다.
단 시간 내에 다시 상승하지 못한다면
현 위치에서 시간을 오래 끌며 횡보를 하거나
가격 조정이 꽤 깊어질 수도 있는 자리라고 판단한다.

그리고 시장 조정 때마침 나온 악재들(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부각은 시장 참여자들의 매도를 부추길 수 있다.
종합주가 지수 기준으로는 후자(가격 조정이 꽤 깊어질 가능성)를 더 염두에 두어야 할 수도 있겠다 싶다.

다만,
지수 단위로 뭉뚱그려 보기보다 좀 더 세분하게 보자면
최근 지수를 견인한 것이 2차전지라는 점에서
2차 전지 섹터의 조정이 깊지 않은지
2차 전지의 빈자리를 메워줄 섹터가 나올지를 주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빈자리를 메워줄 섹터로 여전히 반도체와 제약/바이오 섹터를 주목해 보고 있다.

만약, 지수가 주가적으로 조정이 깊다고 해도
지수가 다시 올라올 때는 이 섹터들을 봐야 한다.
지수의 조정이 클수록, 큰 조정을 겪고 회복할수록 시장에서 손바뀜이 크게 되었다는 의미이고
새로운 섹터가 또 등장할 수 있다.

그리고 경험적으로 중요 선거를 앞두고서 크게 움직이는 섹터가 나오는 '경향성'은 뚜렷하다.
그 경향성이 이번 2차전지 랠리에서 끝난 걸 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총선까지 남은 약 1년의 시간 동안 새로운 것이 또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장에서 항상 주도주는 존재해왔고
그 때마다 FOMO도 항상 있어왔다.
하지만 그 FOMO가 약이었던 적은 내 기억엔 없다.

차분히, 계좌가 다치지 않게 잘 대응하며 기다리면
반드시 다음 주도주가 꼭 나올 것이다.


#시황 #변곡점 #변곡 #주도주 #F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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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웨스팅하우스, 韓원전 수출에 잇따른 '견제구' (2023.05.01)

『그러나 한수원이 웨스팅하우스와의 미국 법적 분쟁에서 이기거나 중재하지 않는 한 한수원은 물론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추진 중인 한국형 원전 수출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이어질 전망이다. 』

원전주가 가기 위해서는

1. 국내에서는 방폐물 특별법이 통과되어야 하고
2. 국외에서는 미국 웨스팅 하우스와의 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성과에서 이 부분을 기대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여러가지 멘트로 미루어 아직 원하는 답을 얻긴 힘들어 보인다.

웨스팅하우스는 설계능력만 있고 시공능력은 없고
우리나라는 시공능력에서 우위에 있어서 서로간에 적절한 지분율 이나 수익배분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질 가능서은 높게 보고 있어

중장기 투자자들은 과락에서 분할매수로 접근해 볼만 하지만
단기 트레이더들은 아직 접근하기엔 시기상조라고 판단된다.


#원전 #원자력
#한수원 #웨스팅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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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건설투자 52조원…10분기 만에 증가세 (2023.05.01)

『박 연구위원은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가 안정화돼 재정투자 여력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향후 경제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토목투자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The Building Boom Is Prolonging Market Pain (2023.04.30)

『주거용 건설 분야의 고용은 1980년대 중반 이후 아파트 건설의 가장 큰 폭발로 인해 활기를 띠었습니다. 아파트 프로젝트는 목재와 같은 건축 자재의 예산 부담으로 인해 코로나 봉쇄 이후 지연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전 최고치의 두 배 이상으로 치솟았고 건설 비용에 수백만 달러를 추가했습니다.』

미국의 건설업(주택건설시장)이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초호황입니다.

건자재, 건설장비, 건설주 등 건설섹터에 대해 투자를 검토해보시길 바랍니다.


#주택건설 #건설 #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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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공시전 '무차입 공매도' 쏟아내…불법 매매 80%가 외국인 (2023.05.01)

역시, 그 동안의 주가 하락원인은 나쁜 외국인들의 불법 공매도 때문이었다, 내가 투자에 실패한 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 불법 공매도를 잡지 못하거나 안잡는 허술한 법과 금융당국 때문이었다.
그것만 아니었으면 주가는 당연히 올랐을텐데 저 외국인놈들이 저렇게 놀이터처럼 쉽게 돈을 벌어가도록 방치하는 금융당국때문에 우리나라 자본시장은 물론 내 투자도 망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빨리 손절해야 한다.
최소한 저런 사람과는 돈 얘기는 하면 안된다.
독이 되는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이 뉴스를 봤을 때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힘을 못쓰고, 계속해서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올때는 이거 내가 모르는 뭔가 잠재 악재가 있을 수 있거나 내가 간과한 무엇이 있겠구나. 조심해야겠다. 전부 손절하거나 일부라도 비중을 줄여놓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계속해서 매도물량이 나오거나, 공매도와 대차잔고가 쌓이는데에도 시세가 꺽이지 않고 잘 버티는구나, 이거 여차하면 숏 스퀴즈로 공매도를 이용해 볼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해야 한다.

무차입공매도 자체는 불법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의 승률이 100%도 아니고
그들이 원금보장 투자를 하는것도 아니다.
그들도 나름의 리스크를 안고 자신들의 관점과 필요에 의해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합리적이다.

제도 탓하고, 시장 탓하지말고
그런것들 역시 시장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피하고, 나아가 어떻게 역이용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총알이 쏟아지는 전쟁 지역에 아무 무기도 없이 들어가서
총 맞았다고, 사람한테 총 쏘는건 잘못된거 아니냐고 떠들어봤자 병신 취급당하고 개죽음만 당한다.

시장이란 그런 곳이다.

제도나 단속은 투자자가 고민해야할 영역이 아니다.
투자자는 그런 시장의 사기꾼과 불법적인 요소마저도 어떻게 피하고 어떻게 역이용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투자의상식 #현명한투자자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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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성장에 웃음꽃 핀 중국…수산화리튬 수입액 490%↑ (2023.05.07)

『국내 배터리 업계는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 양극재 제조에 쓰이는 수산화리튬을 거의 전량 수입해 쓰는데, 그중에서도 중국산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다. 수산화리튬의 중국산 비중은 수입액 기준 지난해 87.9%에 달했다.』

조금은 막연한 생각이지만,
만약 전기차나 2차전지, 2차전지 소재 등에서 중국이 미국보다 주도권을 가져가게 되면 중국이 우위를 점하는 만큼
어쩌면, 그것이 전기차에 리스크가 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다.

5G가 그랬던 것 처럼


#전기차 #2차전지 #미국 #중국
콜드와이 (called Y)
#존템플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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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

전설적인 투자자 존 템플턴의 유명한 투자 격언인데,
나는 여기서 지금 시장의 위치가 '회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여기서 회의일 '수도 있다'는 표현과
'자꾸 든다'는 표현을 사용하는건
현 시점에서 완벽한 확신을 가지기보다 그럴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있다는 의미이다.

나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균형과 불균형,
정상과 비정상,
Convergence와 Divergence
이런 것들을 구분하고 이를 인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들은 특별한 지적 능력이라기 보다는 '상식'에 가까운 관점들이다.
물론, 우리의 일상적인 상식과 시장의 상식은 약간의 차이점은 있지만 약간의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사고(思考)다.

예를들면,
악재에 주가가 하락하고,
호재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이런 경우 투자자는 그저 진행 중인 그 추세에 편승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악재가 나오는데도 주가가 오르거나
호재가 나오는데도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균형이 깨진 것이고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이며
Divergence가 발생하는 순간들이다.

변곡이 나올 수'도' 있고
남몰래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고 있을 수'도' 있고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순간들이다.

나는 지금의 시장이 그런 시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존 템플턴이 말한 '회의'의 어딘가에 위치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최근 미국의 은행들의 연이은 부도와 부도나 다름없는 매각 사건들은 꽤나 묵직한 악재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은행들의 부도와 매각, 합병이 새로운 일들은 아니지만 시기적으로 꽤 깊은 상처를 낼 수도 있는 악재들이었다.
국내에서도 정부가 억지로 짓누르고 있지만 공공기관이나 공기업들의 부채, 물가, 그리고 소비 침체의 징후들이 역력하다.

그럼에도 주가는 여러 악재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시장에 대해 '안빠지고 잘 버틴다'고 판단하고 있다.
연속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틴다면 최소한 약세장이라고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곧 개별주 장세와 함께 기회의 시장이 또 한번 오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꺼라 확신한다.


#존템플턴 #회의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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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에는 글을 정제하고 정리해서 적다보니 단톡방보다 늦게 올리게 되네요.

얼마전 중장기 스윙종목으로 <고려신용정보> 말씀드렸었습니다.


#고려신용정보 #채권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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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흑해 곡물운송 유지…중단위기 딛고 2개월 연장(종합) (2023.05.18)

『아울러 그는 "우리는 앞으로도 모든 협정 조건이 이행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항구에서 튀르키예 선박이 출항하는 것을 막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장조치는 튀르키예의 대선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됨.

푸틴 입장에서 현재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완벽한 우세를 잡지 못하고 오랜 시간 동안 지연되며 국내외에서 정치적으로 좋지 못한 상황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고

따라서 튀르키예의 대선 결과에 따라 2개월 후에 또 다시 논란이 될 수 있으므로 관련주들이 대한 추적은 지속적으로 해 봐야 함.


#러시아 #우크라이나
#흑해곡물협정 #식량 #비료 #사료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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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용 DDR5, 하반기 개화 전망…"인텔 지원 CPU, 5월 양산" (2023.01.01)

『메모리 업계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서버용 DDR5 D램 시장이 하반기부터 본격 형성될 전망이다. 인텔이 DDR5를 지원하는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를 이달 선보이지만 대량 생산은 2분기 이후에나 가능해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인텔은 5월 차세대 서버용 CPU '사파이어 래피즈' 생산을 확대(램프업)한다.』

『박재근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한양대 교수)은 “데이터센터 업체의 현장 검증 작업을 진행하게 되면 실질적인 DDR5 D램 판매는 3~4분기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을 비롯한 반도체 업제들의 실적을 보면
비메모리 부분은 오히려 최근 AI, 전장, IoT 등 수요로 호황인데
문제는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 있음.

특히, D-ram의 경우
PC용 매출은 이미 일어나고 있으나 최근에서는 PC용은 비중도 작을 뿐더러 그 자체의 수요 자체도 감소세이고
중요한건 서버용과 엔터프라이즈용인데

이 부분은 사실 Intel이 박자를 못 맞추었기 때문이라고 봄.

DDR5가 출시되고 나니 DDR4는 이미 구형이 되어버려 판매량(Q)와 가격(P)이 다 하락하고 있고
삼성은 이 즈음이면 되겠지? 하고 DDR5를 출시했더니 인텔 사파이러래피즈가 수 차례 연기되며 DDR5가 재고로 쌓이다보니 신재품인 DDR5까지 DDR5까지 재고증가(Q하락)와 동시에 가격(P)까지 하락하는 상황.

5월부터 사파이어래피즈가 본격 대량생산(램프업)에 들어갈 예정이라 국내 반도체 주들은 이런 일정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음.

다만, 아직 불확실성은 남아있음.

1. 사파이어래피즈의 수율이 과연 잡혔는지
2. 수율이 잡히고 대량생산이 된 후엔 다른 부품들과 호환성, integration은 잘 되는지

이 두 가지가 모두 확인이 되어야 함.

일단 최소 1~2달 정도는 반도체 랠리가 이어질 수 있고,
그 이후 저 불확실성 해소여부에 따라 다시 꺽이던가, 아니면 상승 속도가 오히려 더 가팔라질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예상함.


#반도체
#인텔 #Intel #사파이어래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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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기만 흑자 삼성중공업, 해양플랜트로 경쟁력 키운다 (2023.06.06)

『삼성중공업은 1분기 영업이익 개선에 대해 “2021년부터 이어진 견조한 수주 실적으로 연 매출 규모가 증가하는 데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와 선가 회복, 원자재 가격 인상 둔화 등 이익률 개선 효과가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조선주들이 십수년만에 물이 들어오는 초입이 될 수 있는 신호들이 포착되고 있음.

이 뉴스(삼성중공업 22분기만에 흑자전환)도 굉장히 유의미해 보임.

조선주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해 봐야한다.

자산을 레벨업 시키는 것은 결국은 '비중' 베팅이고
비중을 베팅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확신과 인내심,
그리고 정말한 매수 타이밍과 비중에 대한 지속적인 미세조정이 필수다.

그리고 이런 특별한 확신을 위해서는
타인의 입이 아니라
스스로가 공부하고 의심하고, 그 의심을 스스로의 능력으로 검증해서 풀어내야 과감하게 베팅하고 인내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확신이 아닌 이상
조선 관련 ETF나 기자재에 대한 분산투자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고 생각함.

함께 첨부하는 리포트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해 보시길.

준비된 자만이 먹을 자격이 있고,
여러분들이 그 자격을 갖출 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조선 #조선주 #LNG #천연가스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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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 버핏도 숨기고 싶은 '흑역사' [김재현의 투자대가 읽기] (2023.06.17)

『"적당한 회사를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보다 훌륭한 회사를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게 훨씬 낫다"』

『필요한 것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건전한 지적 체계와 이 체계를 감정이 방해하지 않도록 막을 수 있는 능력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읽어보실만한 내용입니다.
이 기사에서 위의 두 문장만 마음에 세겨넣으시면 됩니다.


#워런버핏 #버핏 #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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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日 5대 종합상사 지분 7%로 확대...'추가 투자 계획' (2023.04.12)

워런버핏은 2020년 8월부터 일본 5대 종합상사 지분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올해 초에는 TSMC 주식을 처분하고 일본 5대 종합상사에 대한 투자를 더 늘리겠다고 공언하고 있음.


일본 증시 상승의 배경 (feat 종합상사, 반도체) (2023.06.16)

처음 버핏의 일본 종합상사 투자 소식이 알려졌을때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베팅이 아니냐고 했었지만,
아마도 이 글(메르님 블로그)의 내용이 버핏이 일본 종합상사에 투자한 진짜 이유 같음.

추후 국내 시장에서도 빅 트렌드가 될 수 있으니 미리 예습하는 차원에서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워런버핏 #버핏 #구루
#일본 #종합상사 #CCS #C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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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ETF 신청 효과…비트코인 두 달 만에 '3만달러' 돌파 (2023.06.22)

『앞서 블랙록은 지난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신탁' 상장을 신청했다.』

『지난 20일에는 또 다른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와 인베스코도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SEC에 신청했다. 이외에 다른 운용사들도 상장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시타델증권,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등 월가의 6개 금융회사가 공동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 EDX가 지난 20일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거래를 시작한 것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인베스코, 블랙록에 가세···비트코인 현물 ETF 재신청 (2023.06.23)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하자 미국의 자산운용사 인베스코(Invesco)도 뒤이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신청했다』

『인베스코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 여부는 ‘감시 공유 계약’에 달렸다”고 말했다.』

『블랙록도 나스닥(Nasdaq)이 감시 공유 계약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가상화폐 시장에 대해서 주식만큼 자세히는 모르지만,

최근 일련의 뉴스들을 보면 블랙록이 리드하기 시작하며 SEC의 기조가 조금이나마 변하기 시작했고,

얼마 전 중국의 재벌 규제나 러시아의 전쟁, 그리고 반란 이슈 등에 비트코인이 반응하는 것을 보면
이것의 시세가 오를지 떨어질지 와는 별개로, 사실상 하나의 투자처로써, 대체투자 자산으로써의 입지는 더 이상 무시하기 어려워 보이기는 함.

제도권에서는 SEC의 허가가 나기만 한다면 너 나 할 것 없이 여기에 뛰어들고 프로모션을 할 것은 자명한 일.
지금까지 가상화폐 시장에 거의 참여하지 않았던 제도권 자금들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마치, 신흥국들의 금융시장이 개방되며 외국인 자금의 유입으로 증시가 크게 올랐던 것과 유사한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음.

비트코인은 지난 6월 14일 약 3,200만 원을 저점으로 반등을 시작해 현재 약 4,000만 원까지 25% 정도 상승 했는데

이것이 러시아의 반란 이슈 때문인지
아니면 제도권에 안착하기 시작했기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단순 기술적인 흐름과 재료(블랙록 등의 ETF 신청) 상으로는 업사이드(추가 상승 가능 여력)가 있어 보임.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들은 구조적으로 발행량(공급량)이 제한되어 있고,
공급 속도 또한 체감할 수밖에 없어서
'디플레 자산'의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는데

거시적 관점에서 볼 때에도.

1. 현재 금리 인상이 피크아웃에 굉장히 근접해 있다는 점 - 몇 번의 금리 인상이 추가로 더 가능할 순 있겠지만 지금부터는 시간이 갈수록 금리 인상에 포커스가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금리 고점과 금리 변곡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음.

2. 또한 금리를 추가적으로 더 올릴수록,
금리 인하 시점이 더욱 가까워지고,
금리 인하 시 인하의 폭도 커질 수 있다는 점.

3. 금리 인하와 동시에 경기 부양, 통화 완화 정책의 시점도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으며,

4. 통화 완화 정책은 화폐가치의 하락과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런 환경도 디플레 자산인 가상화폐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알트코인은 전혀 모르겠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베팅해 볼 만한 시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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