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계묘년 자금조달 키워드 ‘메자닌’ 아닌 ‘유상증자’ (2023.01.25)
『회사채와 메자닌 발행 모두 쉽지 않은 탓이다. 그간 비우량 신용등급을 보유한 기업은 회사채 발행이 어려워 메자닌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곤 했다. 다만 주식시장 불황으로 메자닌도 제약이 커진 상태다.』
→ 금리 인상기에 주식이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저금리 상황에서는 초저금리나 제로쿠폰으로 메자닌을 포함한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이 수월했고, 그런 것들이 호재로 받아들여졌지만
고금리 상황에서는 유상증자로 자금조달을 해야 한다는 것.
재무구조 애매하거나 결손금 쌓여있거나 향후 자금 지출 증가가 예상되는 기업들은 지뢰 조심.
대신 장기적으로는 부채가 아니기 때문에 좋아질 수 있는 기업들은 더 좋아질 것이므로 체크는 해 두자.
#유상증자 #메자닌 #자금조달 #전환사채 #CB #교환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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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묘년 자금조달 키워드 ‘메자닌’ 아닌 ‘유상증자’ (2023.01.25)
『회사채와 메자닌 발행 모두 쉽지 않은 탓이다. 그간 비우량 신용등급을 보유한 기업은 회사채 발행이 어려워 메자닌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곤 했다. 다만 주식시장 불황으로 메자닌도 제약이 커진 상태다.』
→ 금리 인상기에 주식이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저금리 상황에서는 초저금리나 제로쿠폰으로 메자닌을 포함한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이 수월했고, 그런 것들이 호재로 받아들여졌지만
고금리 상황에서는 유상증자로 자금조달을 해야 한다는 것.
재무구조 애매하거나 결손금 쌓여있거나 향후 자금 지출 증가가 예상되는 기업들은 지뢰 조심.
대신 장기적으로는 부채가 아니기 때문에 좋아질 수 있는 기업들은 더 좋아질 것이므로 체크는 해 두자.
#유상증자 #메자닌 #자금조달 #전환사채 #CB #교환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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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내러티브 (narrative) 지난 수 년간 가상화폐 거래소가 엄청난 돈을 버는 모습을 봤음에도 제도권에선 손을 댈 수가 없었다.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자산을 제도권에서 취급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컸기 때문. 만약, 기존 금융권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사업을 했었다면 그 동안 가상화폐 시장에서 발생했던 해킹문제, 공시 형평성, 실명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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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 증권사별 1000만원 한도 가닥... 업계 "수익성 낮아" (2023.02.01)
『규제위원으로 참석하는 국내 전문가는 "다양한 검토가 이뤄지고 있지만 특별한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가이드라인 발표 후 업계 소통을 통해 보완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 단기 조정이 될지, 김이 샐지 모르기 때문에 적절한 비중 관리가 필요함.
#증권형토큰 #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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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 증권사별 1000만원 한도 가닥... 업계 "수익성 낮아" (2023.02.01)
『규제위원으로 참석하는 국내 전문가는 "다양한 검토가 이뤄지고 있지만 특별한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가이드라인 발표 후 업계 소통을 통해 보완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 단기 조정이 될지, 김이 샐지 모르기 때문에 적절한 비중 관리가 필요함.
#증권형토큰 #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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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콜드와이 (called Y)
글로벌_소프트웨어_ChatGPT가_쏘아올린_AI란_거대한_공_Generativ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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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빅3 희비…MS·구글 활짝, AWS 훌쩍 (2023.02.03)
『현재 오픈AI에 전용 슈퍼컴퓨터 클라우드를 제공중이며, 오픈AI의 GPT 언어모델의 성과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군에 결합하고 있다.』
→ 다들 AI, AI 타령을 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그 전까지는 정확히 AI가 어떤 것인지 모호함이 있었다.
마치, 1999년도 우리나라에 '인터넷'이라는 것이 처음 도입 되었던 그때 처럼,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이없지만,
인터넷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텔넷 접속 프로그램과 다이얼 패드' 사업을 했던 '새롬 기술'이 대한민국 주식시장 역사에 다시 없을 버블을 만들었을 때 처럼,
AI라는 것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지되거나 설명되기 어려웠다.
마치,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그 당시 '텔넷 접속 프로그램과 다이얼패드'가 왜 인터넷 관련주이고 수혜주라는게 말도 안된다는걸 알지만
그 당시의 시장은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 정도로 잘 몰랐기 때문.
그러던 AI가 대중들 앞에 공개적으로 임팩트있게 실체가 공개된 AI의 시작은 이세돌과 대결했던 '알파고'였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대중들이 직접 인공지능을 접할 수 있게 한 것이 지금의 'ChatGPT' 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젠 이 AI가 유료화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다.
사용자 증가 속도가 예사롭지가 않다.
나는 AI는 S/W라는 관점으로 보고있는데
AI는 'Windows'와 같은 운영체제이자 플랫폼이 될 '툴(tool)'이라고 조심스레 예측을 해 본다.
그리고 처음엔 여러 회사들이 자신들만의 AI를 만들겠지만 AI는 결국 '딥러닝'이 핵심이고,
그러자면 가장 많은 '데이터'를 보유한 곳이 선두가 될 것이며
그 선두 그룹의 소수가 독과점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AI와 딥러닝의 핵심은 얼마나 인간의 뇌를 모방해내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가장 인간의 뇌와 유사한 AI를 만들고,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진 소수가 독과점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 AI는 개인의 PC에서 작동될 수가 없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딥러닝을 통해 처리하는 AI가 구동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사양의 H/W가 필요하다.
딥러닝 AI GPU 가격만 최소 수백~수천만원 대 이다.
아이언맨의 자비스는 아이언맨수트에서 구동되는 것이 아니다.
자비스는 토니 스타크의 집에 있는 슈퍼컴퓨터에서 구동되고 통신을 통해 아이언맨 수트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AI 시장이 개화하고 대중화 되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을 독과점 하는 소수의 AI 개발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시장이 팽창할 수 있다.
인텔이 개발한 CPU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Windows가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그 다음으로 돈을 많이 번 것은 경쟁 CPU사나 경쟁 운영체제 개발사가 아니다. (AMD는 제외)
CPU와 운영체제를 제외한
NAND와 DRAM 개발 및 제조업체들과 그 외 메인보드, 파워서플라이, 쿨러 등을 만드는 회사들이었고
그리고 PC 게임을 만들었던 회사 들이었다.
물론 AI에서 여전히 기회가 있겠지만,
다음으로 노려야 할 곳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승승장구하면서 함께 성장했던 TSMC와 삼성전자, 그리고 블리자드와 같은 회사들이다.
일단, 지금 눈에 보이는 그런 곳은 바로 클라우드와 서버다.
to be countinue
#AI #클라우드 #서버
#새롬기술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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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빅3 희비…MS·구글 활짝, AWS 훌쩍 (2023.02.03)
『현재 오픈AI에 전용 슈퍼컴퓨터 클라우드를 제공중이며, 오픈AI의 GPT 언어모델의 성과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군에 결합하고 있다.』
→ 다들 AI, AI 타령을 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그 전까지는 정확히 AI가 어떤 것인지 모호함이 있었다.
마치, 1999년도 우리나라에 '인터넷'이라는 것이 처음 도입 되었던 그때 처럼,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이없지만,
인터넷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텔넷 접속 프로그램과 다이얼 패드' 사업을 했던 '새롬 기술'이 대한민국 주식시장 역사에 다시 없을 버블을 만들었을 때 처럼,
AI라는 것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지되거나 설명되기 어려웠다.
마치,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그 당시 '텔넷 접속 프로그램과 다이얼패드'가 왜 인터넷 관련주이고 수혜주라는게 말도 안된다는걸 알지만
그 당시의 시장은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 정도로 잘 몰랐기 때문.
그러던 AI가 대중들 앞에 공개적으로 임팩트있게 실체가 공개된 AI의 시작은 이세돌과 대결했던 '알파고'였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대중들이 직접 인공지능을 접할 수 있게 한 것이 지금의 'ChatGPT' 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젠 이 AI가 유료화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다.
사용자 증가 속도가 예사롭지가 않다.
나는 AI는 S/W라는 관점으로 보고있는데
AI는 'Windows'와 같은 운영체제이자 플랫폼이 될 '툴(tool)'이라고 조심스레 예측을 해 본다.
그리고 처음엔 여러 회사들이 자신들만의 AI를 만들겠지만 AI는 결국 '딥러닝'이 핵심이고,
그러자면 가장 많은 '데이터'를 보유한 곳이 선두가 될 것이며
그 선두 그룹의 소수가 독과점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AI와 딥러닝의 핵심은 얼마나 인간의 뇌를 모방해내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가장 인간의 뇌와 유사한 AI를 만들고,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진 소수가 독과점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 AI는 개인의 PC에서 작동될 수가 없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딥러닝을 통해 처리하는 AI가 구동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사양의 H/W가 필요하다.
딥러닝 AI GPU 가격만 최소 수백~수천만원 대 이다.
아이언맨의 자비스는 아이언맨수트에서 구동되는 것이 아니다.
자비스는 토니 스타크의 집에 있는 슈퍼컴퓨터에서 구동되고 통신을 통해 아이언맨 수트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AI 시장이 개화하고 대중화 되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을 독과점 하는 소수의 AI 개발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시장이 팽창할 수 있다.
인텔이 개발한 CPU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Windows가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그 다음으로 돈을 많이 번 것은 경쟁 CPU사나 경쟁 운영체제 개발사가 아니다. (AMD는 제외)
CPU와 운영체제를 제외한
NAND와 DRAM 개발 및 제조업체들과 그 외 메인보드, 파워서플라이, 쿨러 등을 만드는 회사들이었고
그리고 PC 게임을 만들었던 회사 들이었다.
물론 AI에서 여전히 기회가 있겠지만,
다음으로 노려야 할 곳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승승장구하면서 함께 성장했던 TSMC와 삼성전자, 그리고 블리자드와 같은 회사들이다.
일단, 지금 눈에 보이는 그런 곳은 바로 클라우드와 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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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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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2
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애플 '탈중국' 가속화… 에어팟 부품 인도서 만든다 (2023.01.30)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 무선 이어폰 에어팟의 인도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추진 중인 ‘탈(脫)’중국 흐름이 더욱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 기존에 중국에 있던 기업들이 어디로 옮겨가는지 지켜봐야 함. 다음으로 주목하는 곳은 테슬라가 생산시설 일부라도 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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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인도와 반도체 편먹기...미중 줄다리기 속 위기의 韓반도체 (2023.02.03)
『미국이 인도와 손을 잡은 것은 중국 견제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의 반도체 산업 발전을 저지해온 미국으로서도 중국이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반도체 공급망인 만큼 이를 대체할 나라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 굉장히 크고 유의미한 시그널.
#국제정세 #인도 #반도체
#미국 #중국 #미중 #칩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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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인도와 반도체 편먹기...미중 줄다리기 속 위기의 韓반도체 (2023.02.03)
『미국이 인도와 손을 잡은 것은 중국 견제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의 반도체 산업 발전을 저지해온 미국으로서도 중국이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반도체 공급망인 만큼 이를 대체할 나라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 굉장히 크고 유의미한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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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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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바이오, 삼진제약과 치매치료제 공동임상 및 국내 판매권 협약 (2023.02.03)
◆ 하나제약, 삼진제약 2대주주로…경영권 분쟁 신호탄 되나 (2022.09.16)
→ AR1001이 임상 2상이기만 하면 best 인데,
3상 이라는 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주목하고 있는 회사.
#삼진제약 #치매치료제 #경영권분쟁
#아리바이오 #하나제약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아리바이오, 삼진제약과 치매치료제 공동임상 및 국내 판매권 협약 (2023.02.03)
◆ 하나제약, 삼진제약 2대주주로…경영권 분쟁 신호탄 되나 (2022.09.16)
→ AR1001이 임상 2상이기만 하면 best 인데,
3상 이라는 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주목하고 있는 회사.
#삼진제약 #치매치료제 #경영권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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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STO, 증권사별 1000만원 한도 가닥... 업계 "수익성 낮아" (2023.02.01) 『규제위원으로 참석하는 국내 전문가는 "다양한 검토가 이뤄지고 있지만 특별한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가이드라인 발표 후 업계 소통을 통해 보완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 단기 조정이 될지, 김이 샐지 모르기 때문에 적절한 비중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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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 발표일이
기사 상에서는 내일(5일)이고, 리포트들 상으로는 6일(모레)인데,
아무튼 세부 가이드라인 나오는 것 보고 이 재료가 지속이 될지, 소멸이 될지 판단해 봐야 함.
#증권형토큰 #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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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 발표일이
기사 상에서는 내일(5일)이고, 리포트들 상으로는 6일(모레)인데,
아무튼 세부 가이드라인 나오는 것 보고 이 재료가 지속이 될지, 소멸이 될지 판단해 봐야 함.
#증권형토큰 #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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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식량 가격 10개월째 하락…유제품·설탕 등 가격 내려 (2023.02.04)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해 3월 159.7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0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FAO는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 가격 동향을 조사해 곡물·유지류·육류·유제품·설탕 등 5개 품목군별로 식량가격지수를 매월 집계해 발표한다.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두고 비교해 나타낸 수치다.』
→ 식품 완제품 사업자들은 수익구조가 독특함.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라 판가(소비자가)를 인상하는 경우는 있지만, 원재료 가격이 하락한다고 해서 판가를 인하하지는 않음.
원재료 가격 직전 최고점을 기준으로 가격인상을 단행하고, 이후에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서 마진율 스프레드(spread)가 증가하며 이익이 급증함.
지금의 음식료 업종의 주가들이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선반영 하고 있지만, 추가로 더 반영될 여지가 있는 종목들을도 아직 남아 있음.
#음식료 #식품 #원자재 #원재료 #스프레드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세계 식량 가격 10개월째 하락…유제품·설탕 등 가격 내려 (2023.02.04)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해 3월 159.7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0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FAO는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 가격 동향을 조사해 곡물·유지류·육류·유제품·설탕 등 5개 품목군별로 식량가격지수를 매월 집계해 발표한다.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두고 비교해 나타낸 수치다.』
→ 식품 완제품 사업자들은 수익구조가 독특함.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라 판가(소비자가)를 인상하는 경우는 있지만, 원재료 가격이 하락한다고 해서 판가를 인하하지는 않음.
원재료 가격 직전 최고점을 기준으로 가격인상을 단행하고, 이후에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서 마진율 스프레드(spread)가 증가하며 이익이 급증함.
지금의 음식료 업종의 주가들이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선반영 하고 있지만, 추가로 더 반영될 여지가 있는 종목들을도 아직 남아 있음.
#음식료 #식품 #원자재 #원재료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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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인도, 중장기적 고성장 예상…적극 진출해야" (2023.02.05)
『다만 한은은 인구 변화와 생산기지 역할 확대 등을 고려하면 인도 경제가 중장기적으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인도에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인도에 대한 투자, 그리고 인도에 진출하는 기업들, 인도 성장의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검토가 필요.
#인도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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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인도, 중장기적 고성장 예상…적극 진출해야" (2023.02.05)
『다만 한은은 인구 변화와 생산기지 역할 확대 등을 고려하면 인도 경제가 중장기적으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인도에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인도에 대한 투자, 그리고 인도에 진출하는 기업들, 인도 성장의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검토가 필요.
#인도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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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롯데에 선순위 금리 등 12%…"야박하다"면서도 '배짱' 부러운 금융권 (2023.01.25)
『12% 이상의 연이율은 롯데그룹의 자금 수요가 그만큼 절박했단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롯데그룹은 지난 하반기 진행한 대형 인수합병(M&A) 거래와 계열사 유동성 부족으로 재무적 부담이 가파르게 치솟은 상황이었다.』
→ 이건 굉장히 위험하 신호가 될 수 있음.
업계에서 가장 영업을 잘 했고, 나름 우량 PF 였음에도 이자가 12%수준이라는 것은
앞으로 차환되어야 할 PF들의 최소금리가 12%부터 시작이라는 의미.
경험상, 기업이나 사람이나 연 10%이상의 이자를 감당하기는 쉽지 않음.
◆ [단독]대우건설 보증 브리지론 디폴트 (2023.02.06)
『기존 공사비 등의 조건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해 손실을 키우느니 기존 대출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일찌감치 손을 떼는 편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적자가 예상되는 시공 사업을 본 PF로 넘어가기 전에 미리 손절매한 셈이다.』
→ PF를 볼 때 책임준공 약정도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인데, 앞으로는 이 책임준공을 믿을 수 없게 되었음.
PF 차환 및 금리 문제 뿐만 아니라 원자재 가격으로 인해 시공사들도 곪아가던 곳이 터진, 굉장히 위험한 신호.
다른 시행사들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공사비 인상 협상이 되지 않는다면 이런 상황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 "부동산 PF 연쇄부실 막자"…저축은행, 대주단협의체 출범 (2023.02.05)
『대주단 협의체는 정상화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3분의 2 이상이 동의하면 나머지 업체가 반대해도 대출 만기를 연장하기로 했다.』
→ 극약처방 수준의 대책, 그 만큼 상황이 위험하다는 반증이다.
다만, 저런식으로 만기를 연장하게 되면 조건부 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자율 상향 및 이자 선납 등의 조건을 내걸면 결국 PF시행사들은 다른데서 그 돈을 또 구해와야 하는 상황은 변하지 않음.
잠시 상황이 소강상태가 될 순 있겠지만 아직 해결되진 못하고 있음. 잠시 진통제 맞은 상황
◆ 업계 “미분양에 곧 줄도산” VS 정부 “자구노력이 먼저” (2023.02.06)
『“미분양으로 인한 업계 자금 경색이 심각해지고 있다. 공기업이 미분양 주택을 매입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1월 31일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
“건설사 스스로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가격을 제시해야 한다. 자구책 없이 미분양 아파트를 사달라는 건 어불성설이다.”(2월 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 시행 및 건설사들은 정부의 미분양 주택 매입을 요구하고 있음.
자,
문제는 이미 발생 했고
진행되고 있으나 제대로 진화되진 않고 있고
이 문제가 어떤 '사태'로 번질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은 '기회' 역시 공포 뒤에서 숨어서 함께 오고 있음.
과거 성수동 트리마제 등 케이스 스터디를 충분히 해 두고, 시나리오를 세워보고
미리 의사결정을 할 준비를 해 두자.
#부동산 #PF #시행사 #시공사 #미분양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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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롯데에 선순위 금리 등 12%…"야박하다"면서도 '배짱' 부러운 금융권 (2023.01.25)
『12% 이상의 연이율은 롯데그룹의 자금 수요가 그만큼 절박했단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롯데그룹은 지난 하반기 진행한 대형 인수합병(M&A) 거래와 계열사 유동성 부족으로 재무적 부담이 가파르게 치솟은 상황이었다.』
→ 이건 굉장히 위험하 신호가 될 수 있음.
업계에서 가장 영업을 잘 했고, 나름 우량 PF 였음에도 이자가 12%수준이라는 것은
앞으로 차환되어야 할 PF들의 최소금리가 12%부터 시작이라는 의미.
경험상, 기업이나 사람이나 연 10%이상의 이자를 감당하기는 쉽지 않음.
◆ [단독]대우건설 보증 브리지론 디폴트 (2023.02.06)
『기존 공사비 등의 조건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해 손실을 키우느니 기존 대출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일찌감치 손을 떼는 편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적자가 예상되는 시공 사업을 본 PF로 넘어가기 전에 미리 손절매한 셈이다.』
→ PF를 볼 때 책임준공 약정도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인데, 앞으로는 이 책임준공을 믿을 수 없게 되었음.
PF 차환 및 금리 문제 뿐만 아니라 원자재 가격으로 인해 시공사들도 곪아가던 곳이 터진, 굉장히 위험한 신호.
다른 시행사들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공사비 인상 협상이 되지 않는다면 이런 상황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 "부동산 PF 연쇄부실 막자"…저축은행, 대주단협의체 출범 (2023.02.05)
『대주단 협의체는 정상화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3분의 2 이상이 동의하면 나머지 업체가 반대해도 대출 만기를 연장하기로 했다.』
→ 극약처방 수준의 대책, 그 만큼 상황이 위험하다는 반증이다.
다만, 저런식으로 만기를 연장하게 되면 조건부 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자율 상향 및 이자 선납 등의 조건을 내걸면 결국 PF시행사들은 다른데서 그 돈을 또 구해와야 하는 상황은 변하지 않음.
잠시 상황이 소강상태가 될 순 있겠지만 아직 해결되진 못하고 있음. 잠시 진통제 맞은 상황
◆ 업계 “미분양에 곧 줄도산” VS 정부 “자구노력이 먼저” (2023.02.06)
『“미분양으로 인한 업계 자금 경색이 심각해지고 있다. 공기업이 미분양 주택을 매입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1월 31일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
“건설사 스스로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가격을 제시해야 한다. 자구책 없이 미분양 아파트를 사달라는 건 어불성설이다.”(2월 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 시행 및 건설사들은 정부의 미분양 주택 매입을 요구하고 있음.
자,
문제는 이미 발생 했고
진행되고 있으나 제대로 진화되진 않고 있고
이 문제가 어떤 '사태'로 번질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은 '기회' 역시 공포 뒤에서 숨어서 함께 오고 있음.
과거 성수동 트리마제 등 케이스 스터디를 충분히 해 두고, 시나리오를 세워보고
미리 의사결정을 할 준비를 해 두자.
#부동산 #PF #시행사 #시공사 #미분양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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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투자"에 대한 생각 1. "투자에는 '인내, 기다림'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매수 후의 기다림은 고수 들에게나 해당되는 얘기일 뿐, 물리면 오를 때 까지 버티라는 의미의 기다림이 아니다. 투자에서의 인내는 매수 후가 아니라 매수하기 전에 필요한 것이다. 좋은 종목을 발굴한 후에도 여유와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내가 이…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투자"에 대한 생각 2.
"시장의 언어"
시장의 언어를 익혀라.
시장의 언어는 곧 시장에서 통용되는 '상식'을 의미하기도 한다.
시장은 사춘기 여중생 같은 것이다.
한국말을 쓰는 것 같으면서도 한국말과 다른 언어를 쓴다.
내가 사춘기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한글이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그들만의 언어가 있다.
오죽하면 요즘에는 'MZ세대 언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들어 한다.
그들의 언어를 알아듣기도 어렵고
굳이 왜 그렇게 말하고 왜 그렇게 표현하려고 하는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사춘기 자녀들과 대화가 단절되거나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럴 때는, 이해는 나중에 하고 일단은 그냥 외워야 한다.
일단은 들어보고, 외우고, 따라해보고, 또 듣고 외우고 따라해야 한다.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언어패턴을 짐작하게 되고 그들의 정서와 문화를 헤아리게 된다.
그렇게 '이해'라는 것이 되기 시작한다.
나 또한 사춘기를 경험했음에도 사춘기 자녀가 이해가 안가는 것은 그들의 언어 장벽이 존재하고
그러다보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춘기 언어라는 것이 또 하나의 문제는 쉽고 빠르게 변한다.
이제 겨우 유행어 몇 개, 줄임말 몇 개 익혔다 싶으면 또 새로운 언어가 나온다.
유행이 너무 빠르고 자주 바뀐다.
줄임말이 유행인거 같아 몇 개 배웠더니
이제는 갑자기 어쩔TV, 저쩔TV라는 말투가 나온다.
앞서 말했지만
처음부터 이것을 왜 그러는지, 왜 저런말을 쓰고 어떻게 저런 말이 나오게 됐는지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하면 절대 못한다.
한다고 해도 이미 그건 유행이 지나가 버리고야 만다.
일단은 어떤 상황에 쓰는지 무조건 들어보고, 외우고 따라해본다.
일단은 베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살짝씩 응용을 해 보는 것이다.
이걸 가장 잘 보여주는 단편적인 사례가 바로
개그맨 김용명씨의 어쩔TV 대결이다.
그러다 보면 그들과 공감대가 생기고
이런 행위들이 반복되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고
이런 과정들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인사이트가 생기는 것이다.
시장에 대해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왜 오르냐" 로 시작해서
"이런 회사 주가가 오르는게 말이 되냐"
"이해가 안된다" 며 시장과 부딪히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잘 알겠지만 결과는 언제나 시장의 승리고 부서지는건 시장과 부딪치는 사람이다.
MZ세대들에게 왜 한글을 그 따위로 쓰냐며 나무라면
그들은 뒤에서 당신을 욕하고 피할 뿐이다.
영어를 배우면서 왜 한글과 어순이 다르냐며,
이것도 언어냐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이상하게 보지, 영어를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시장의 언어를 이해하고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에겐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노력도 부족한 당신이 잘 못된 사람이다.
툴툴거리면서도 맨날 또 돈을 잃어주러 오는 당신이 이상한 사람이다.
기억하자.
시장의 언어를 익히자.
#투자 #투자에대한생각 #시장의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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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생각 2.
"시장의 언어"
시장의 언어를 익혀라.
시장의 언어는 곧 시장에서 통용되는 '상식'을 의미하기도 한다.
시장은 사춘기 여중생 같은 것이다.
한국말을 쓰는 것 같으면서도 한국말과 다른 언어를 쓴다.
내가 사춘기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한글이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그들만의 언어가 있다.
오죽하면 요즘에는 'MZ세대 언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들어 한다.
그들의 언어를 알아듣기도 어렵고
굳이 왜 그렇게 말하고 왜 그렇게 표현하려고 하는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사춘기 자녀들과 대화가 단절되거나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럴 때는, 이해는 나중에 하고 일단은 그냥 외워야 한다.
일단은 들어보고, 외우고, 따라해보고, 또 듣고 외우고 따라해야 한다.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언어패턴을 짐작하게 되고 그들의 정서와 문화를 헤아리게 된다.
그렇게 '이해'라는 것이 되기 시작한다.
나 또한 사춘기를 경험했음에도 사춘기 자녀가 이해가 안가는 것은 그들의 언어 장벽이 존재하고
그러다보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춘기 언어라는 것이 또 하나의 문제는 쉽고 빠르게 변한다.
이제 겨우 유행어 몇 개, 줄임말 몇 개 익혔다 싶으면 또 새로운 언어가 나온다.
유행이 너무 빠르고 자주 바뀐다.
줄임말이 유행인거 같아 몇 개 배웠더니
이제는 갑자기 어쩔TV, 저쩔TV라는 말투가 나온다.
앞서 말했지만
처음부터 이것을 왜 그러는지, 왜 저런말을 쓰고 어떻게 저런 말이 나오게 됐는지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하면 절대 못한다.
한다고 해도 이미 그건 유행이 지나가 버리고야 만다.
일단은 어떤 상황에 쓰는지 무조건 들어보고, 외우고 따라해본다.
일단은 베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살짝씩 응용을 해 보는 것이다.
이걸 가장 잘 보여주는 단편적인 사례가 바로
개그맨 김용명씨의 어쩔TV 대결이다.
그러다 보면 그들과 공감대가 생기고
이런 행위들이 반복되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고
이런 과정들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인사이트가 생기는 것이다.
시장에 대해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왜 오르냐" 로 시작해서
"이런 회사 주가가 오르는게 말이 되냐"
"이해가 안된다" 며 시장과 부딪히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잘 알겠지만 결과는 언제나 시장의 승리고 부서지는건 시장과 부딪치는 사람이다.
MZ세대들에게 왜 한글을 그 따위로 쓰냐며 나무라면
그들은 뒤에서 당신을 욕하고 피할 뿐이다.
영어를 배우면서 왜 한글과 어순이 다르냐며,
이것도 언어냐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이상하게 보지, 영어를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시장의 언어를 이해하고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에겐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노력도 부족한 당신이 잘 못된 사람이다.
툴툴거리면서도 맨날 또 돈을 잃어주러 오는 당신이 이상한 사람이다.
기억하자.
시장의 언어를 익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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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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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트랜D] 2023년 AI 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GPT-4' (2022.12.02)
『GPT를 개발하는 오픈 AI는 내년 초 GPT-3의 다음 버전인 GPT-4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일정 체크, AI 테마가 죽지 않는다면 GPT-4.0 출시 재료가 남아 있음.
◆ [이슈분석] 연내 GPT-4 기반 챗GPT 출격..화이트컬러 빅뱅 (2023.01.31)
『전 세계 일간활성이용자(DAU)가 1000만을 넘어선 GPT-3.5 기반 챗GPT가 이용자들과 실시간 질의응답은 물론 각종 에세이와 논문을 작성하고 개발자 코딩까지 지원했다면, GPT-4 기반 챗GPT는 경영(MBA), 의료, 법률 등 전문분야에서 더욱 활약할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 AI의 핵심은 2가지,
1. 프로그래밍으로 얼마나 인간의 뇌와 유사한 사고 회로, 로직을 유사하게 구현해 내는가와
2.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이럴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고 학습하느냐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선 GPT-4.0 일정에 맞추어 의료 및 법률 관련 AI 관련주를 찾아야겠고,
AI가 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서버, 클라우드컴퓨팅 수혜주를 고민해야 함.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반도체 훈풍이 불었던 것과 비교도 할 수 없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음.
동시에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은 AI가 학습하고 수집할 데이터에 대한 저작권 등 지적 재산권 관련 이슈들.
그리고 또 하나, AI주가 미래의 유망 기술이고 강한 테마긴 하지만 달이 차간다는 것도 잊으면 안됨.
#AI #인공지능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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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D] 2023년 AI 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GPT-4' (2022.12.02)
『GPT를 개발하는 오픈 AI는 내년 초 GPT-3의 다음 버전인 GPT-4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일정 체크, AI 테마가 죽지 않는다면 GPT-4.0 출시 재료가 남아 있음.
◆ [이슈분석] 연내 GPT-4 기반 챗GPT 출격..화이트컬러 빅뱅 (2023.01.31)
『전 세계 일간활성이용자(DAU)가 1000만을 넘어선 GPT-3.5 기반 챗GPT가 이용자들과 실시간 질의응답은 물론 각종 에세이와 논문을 작성하고 개발자 코딩까지 지원했다면, GPT-4 기반 챗GPT는 경영(MBA), 의료, 법률 등 전문분야에서 더욱 활약할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 AI의 핵심은 2가지,
1. 프로그래밍으로 얼마나 인간의 뇌와 유사한 사고 회로, 로직을 유사하게 구현해 내는가와
2.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이럴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고 학습하느냐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선 GPT-4.0 일정에 맞추어 의료 및 법률 관련 AI 관련주를 찾아야겠고,
AI가 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서버, 클라우드컴퓨팅 수혜주를 고민해야 함.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반도체 훈풍이 불었던 것과 비교도 할 수 없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음.
동시에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은 AI가 학습하고 수집할 데이터에 대한 저작권 등 지적 재산권 관련 이슈들.
그리고 또 하나, AI주가 미래의 유망 기술이고 강한 테마긴 하지만 달이 차간다는 것도 잊으면 안됨.
#AI #인공지능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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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中 입국자 단기 비자 발급 제한, 2월 말까지 한 달 연장 (2023.01.27)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지난 2일부터 시행된 중국발 입국 단기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2월28일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만 유행 상황이 호전될 경우 비자 발급을 조기에 재개할 여지도 남겨뒀다.』 → 이 기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위의 두…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단독] 중국인 단기비자 제한 11일 해제 유력…내일 중대본서 결정 (2023.02.09)
『원래는 이달 말까지인데 이번 주 토요일에 조기 해제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내일(10일) 중대본 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현재 대부분의 중국 관련주들의 차트상 자리가 변곡점에 와 있음.
상승세를 지속할꺼라면 지켜주고 반등을 해야 할 자리고, 한번 더 밀리면 추세의 방향이 하방으로 바뀔 수 있는 자리라는 의미.
이 뉴스가 재료 노출이 될지, 재료 시작이 될지 두 가지 모두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해야 한다.
#중국 #코로나 #보복소비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단독] 중국인 단기비자 제한 11일 해제 유력…내일 중대본서 결정 (2023.02.09)
『원래는 이달 말까지인데 이번 주 토요일에 조기 해제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내일(10일) 중대본 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현재 대부분의 중국 관련주들의 차트상 자리가 변곡점에 와 있음.
상승세를 지속할꺼라면 지켜주고 반등을 해야 할 자리고, 한번 더 밀리면 추세의 방향이 하방으로 바뀔 수 있는 자리라는 의미.
이 뉴스가 재료 노출이 될지, 재료 시작이 될지 두 가지 모두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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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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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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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혹한기 속 웨이퍼 증설…10조 쏟아붓는다 (2023.02.09)
◆ 삼성·SK하이닉스 웃는 이유는?… 챗GPT 덕에 필수 메모리 ‘HBM’ 호황 (2023.02.10)
→ AI 산업에 대한 반도체 수혜 기대감
◆ '기업용 AI 플랫폼' 만들고도 네이버가 공개 안하는 까닭 (2023.02.09)
『이들 기업이 생성 AI 상용화에 섣불리 나설 수 없는 것은 지식재산권과 저작권 침해 우려 탓이다. AI는 데이터를 학습해 요약·수정 등을 거쳐 결과물을 내놓는 구조다. 이렇다 보니 결과물 중에 어느 부분이 어떤 기존 정보를, 얼마만큼 베꼈는지 이용자가 알기 힘들다.』
→ AI쪽에서 발생 가능한 노이즈이자 리스크.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저작권 #지적재산권 #IP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반도체 혹한기 속 웨이퍼 증설…10조 쏟아붓는다 (2023.02.09)
◆ 삼성·SK하이닉스 웃는 이유는?… 챗GPT 덕에 필수 메모리 ‘HBM’ 호황 (2023.02.10)
→ AI 산업에 대한 반도체 수혜 기대감
◆ '기업용 AI 플랫폼' 만들고도 네이버가 공개 안하는 까닭 (2023.02.09)
『이들 기업이 생성 AI 상용화에 섣불리 나설 수 없는 것은 지식재산권과 저작권 침해 우려 탓이다. AI는 데이터를 학습해 요약·수정 등을 거쳐 결과물을 내놓는 구조다. 이렇다 보니 결과물 중에 어느 부분이 어떤 기존 정보를, 얼마만큼 베꼈는지 이용자가 알기 힘들다.』
→ AI쪽에서 발생 가능한 노이즈이자 리스크.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저작권 #지적재산권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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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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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생각 3.
"장기투자의 허상"
많은 투자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매체에 나와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하는 가장 많은 조언은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무책임하고, 듣는 사람들도 변별력을 가지고 가려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 먼저 장기투자의 함의는 무엇인가?
두 가지 이다.
하나는 "수익이 날 경우 너무 조기에 매도하지말고 상승 추세(수익)를 충분히 즐기라." 는 것이다.
또 하나는 "단기적인 변동성보다 장기적인 방향성에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과도한 매매빈도는 '수수료' 등 매매비용을 과대하게 발생시킨다는 이유를 들기도 한다.
그냥 단순히 매수 후 장기 보유(Buy & hold)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매수 후 주가가 하락해서 물렸고, 그럼에도 주가가 왜 떨어지는지, 본인의 투자 아이디어에 문제는 없는지 고민도 하지 않고, 마냥 언젠간 원금 이상에서 팔 기회는 한 번은 주겠지 하며 기다리는 것.
이것은 장기투자가 아니라 "방치" 이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대중(개미들)이 진정한 장기투자(투자 아이디어의 적중, 장기적인 방향성 예측)가 가능한가?
내 생각은 NO!
투자 아이디어의 적중률이 높고, 장기적인 방향성 예측이 가능한 정도의 투자 실력이었다면 그건 대초에 개미가 아닐 것이고, 저런 말에 휘둘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장기 투자의 첫 번째 함의 - 본인이 생각했던 투자 아이디어가 적중해서 매수 후 주가가 수익권 이상으로 올라왔을 때 너무 금방 팔아버려서 수익을 너무 짧게 끊어내지말고, 상승추세를 충분히 즐기고 충분한 수익을 챙기라는 것은 굉장히 고급 스킬이다.
우선, 투자 아이디어가 적중할 확률이 높은 것도 시장의 언어를 이해하고 시장 경험이 굉장히 많아야 쌓일 수 있는 능력이고
다음으로 충분히 시세를 즐길 줄 안다는 것은 재료의 크기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 즉 재료를 정확히 분석하고 추세를 읽을 줄 안다는 것이다.
이 정도 수준의 매매를 할줄 안다면 자산이 최소 50억 단위는 넘었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여기서 말하는 "이런 매매를 할 줄 안다"는 의미는 어쩌다 한 두번의 성공이 아니라 이런 매매를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장기 투자의 두 번째 함의 - 단기적인 변동성을 감수하고 장기적인 방향성에 투자 하는 것은 첫 번째 함의 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인사이트(insight)를 요구하는 능력이다.
주로 사업의 초기에 있거나, 초기 스타트업 등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에 해당하는 얘기이다.
얼마 전 "30여년전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삼성화재에 투자를 했었더라면"이라는 글을 봤다.
10여년 전에 테슬라를 투자했었어도 초대박이 났을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킵(skip)해도 좋을 정도로 당신들과는 무관한 얘기라고 장담한다.
내가 장담하는 이유는 확실한 근거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어딘가에선 30여 년 전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삼성화재 같은 회사가, 10여년 전의 테슬라, 20여년 전의 아마존, 구글 같은 회사가 태동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당신은 지금 현 시점에서 그 회사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수십년에 걸처 초대박이 나는 사례를 수도 없이 학습해도 여전히 현 시점에서 그런 회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단기적인 변동성을 무시할 정도로 장기적인 방향성이 너무 선명하고 상승 여력이 큰 종목을 개인들이 찾아낼 수 있을까?
이건 앞으로 '좋아 질' 기업을 찾는 일이다.
'좋은 기업'과 좋아 '질' 기업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간혹, "이런 회사가 될 것 같은데..." 라는 식으로 관심종목 리스트를 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의미 없다.
자신에게 의미있는 비중의 자금을 밀어넣지 못하는 투자라면, 확신이 없다는 것이고 그런 투자는 그냥 "내가 예전에 한 가닥 했었는데" 같은 쓸때없는 소리일 뿐 의미없다.
그리고 또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잘 될 것 같은 후보군에 분산투자를 하면 되지 않는가?" 라고 할 수도 있다.
앞서 말했듯, 그게 가능하다면 당신은 이미 일반적인 개미가 아닌 전문 투자자 레벨인 것이다.
보통 스타트업 투자는 소액이 아닌 최소 수천만원에서 억단위로 투자가 가능하고,
그 마저도 인적 커넥션이 있어야 연결될 수 있다.
리스크 높은 투자에 건당 수천~수억 단위를 여러 개 분산 투자가 가능할 정도의 자금이 있다면 당슨은 이미 전문 투자자이거나 그냥 도박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개인들에게는 이것 역시 불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수수료 문제이다.
이건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이고, 같은 조건이면 더 저렴한 수수료를 사용하라는 것이지 매매를 자제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보통 증권사에서 직원사 직원을 통해 매매할 경우 내는 수수료가 매매금액의 0.5%수준으로 가장 비싸고,
가장 대중적인 키움즉원 매매수수료가 0.015%이고 심지어 무료 수수료도 많다.
매도 시 증권거래 0.2%에 가장 비싼 수수료 0.5%를 감안해도 한 번의 매매에서 총 약 1.2%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1.2%의 수수료 아끼려고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방치한다?
1.2% 수수료 아끼려고 주식에 마이너스 몇십%씩 물려있는다?
가끔 지인들에게 주식 관련 얘기를 해주면,
"머리로는 아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되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이런 사람들이랑 그 후로는 투자 얘기를 절대 섞지 않는다.
이미 답이 뻔한 결론을 알고 있으면서 '감정'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자신의 노후와 가족들을 위해서 당장 주식을 접어라.
장기투자는 애초에 개인들이 할 수 없는 것이다.
장기투자라고 함은 좋은 기업, 즉 이미 좋아져서 너도 나도 모두가 알고 있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좋아 '질' 기업을 찾는 일이다.
일반적인 개미들은 이런 기업을 찾기 쉽지 않다.
그나마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시장 모두가 알고 있는 '좋은 기업, 좋아져 있는 기업'을 지켜보다가
특수한 상황 때문에 주가가 비정상 적으로 저렴해질 때를 골라 매수하여 정상화가 될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물려서 아무 대응 안하고 막연하게 원금을 기다리는 것은 장기투자도 아니고 그냥 투자도 아니고
'방치'다.
#투자 #투자에대한생각 #장기투자 #방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투자"에 대한 생각 3.
"장기투자의 허상"
많은 투자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매체에 나와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하는 가장 많은 조언은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무책임하고, 듣는 사람들도 변별력을 가지고 가려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 먼저 장기투자의 함의는 무엇인가?
두 가지 이다.
하나는 "수익이 날 경우 너무 조기에 매도하지말고 상승 추세(수익)를 충분히 즐기라." 는 것이다.
또 하나는 "단기적인 변동성보다 장기적인 방향성에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과도한 매매빈도는 '수수료' 등 매매비용을 과대하게 발생시킨다는 이유를 들기도 한다.
그냥 단순히 매수 후 장기 보유(Buy & hold)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매수 후 주가가 하락해서 물렸고, 그럼에도 주가가 왜 떨어지는지, 본인의 투자 아이디어에 문제는 없는지 고민도 하지 않고, 마냥 언젠간 원금 이상에서 팔 기회는 한 번은 주겠지 하며 기다리는 것.
이것은 장기투자가 아니라 "방치" 이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대중(개미들)이 진정한 장기투자(투자 아이디어의 적중, 장기적인 방향성 예측)가 가능한가?
내 생각은 NO!
투자 아이디어의 적중률이 높고, 장기적인 방향성 예측이 가능한 정도의 투자 실력이었다면 그건 대초에 개미가 아닐 것이고, 저런 말에 휘둘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장기 투자의 첫 번째 함의 - 본인이 생각했던 투자 아이디어가 적중해서 매수 후 주가가 수익권 이상으로 올라왔을 때 너무 금방 팔아버려서 수익을 너무 짧게 끊어내지말고, 상승추세를 충분히 즐기고 충분한 수익을 챙기라는 것은 굉장히 고급 스킬이다.
우선, 투자 아이디어가 적중할 확률이 높은 것도 시장의 언어를 이해하고 시장 경험이 굉장히 많아야 쌓일 수 있는 능력이고
다음으로 충분히 시세를 즐길 줄 안다는 것은 재료의 크기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 즉 재료를 정확히 분석하고 추세를 읽을 줄 안다는 것이다.
이 정도 수준의 매매를 할줄 안다면 자산이 최소 50억 단위는 넘었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여기서 말하는 "이런 매매를 할 줄 안다"는 의미는 어쩌다 한 두번의 성공이 아니라 이런 매매를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장기 투자의 두 번째 함의 - 단기적인 변동성을 감수하고 장기적인 방향성에 투자 하는 것은 첫 번째 함의 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인사이트(insight)를 요구하는 능력이다.
주로 사업의 초기에 있거나, 초기 스타트업 등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에 해당하는 얘기이다.
얼마 전 "30여년전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삼성화재에 투자를 했었더라면"이라는 글을 봤다.
10여년 전에 테슬라를 투자했었어도 초대박이 났을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킵(skip)해도 좋을 정도로 당신들과는 무관한 얘기라고 장담한다.
내가 장담하는 이유는 확실한 근거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어딘가에선 30여 년 전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삼성화재 같은 회사가, 10여년 전의 테슬라, 20여년 전의 아마존, 구글 같은 회사가 태동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당신은 지금 현 시점에서 그 회사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수십년에 걸처 초대박이 나는 사례를 수도 없이 학습해도 여전히 현 시점에서 그런 회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단기적인 변동성을 무시할 정도로 장기적인 방향성이 너무 선명하고 상승 여력이 큰 종목을 개인들이 찾아낼 수 있을까?
이건 앞으로 '좋아 질' 기업을 찾는 일이다.
'좋은 기업'과 좋아 '질' 기업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간혹, "이런 회사가 될 것 같은데..." 라는 식으로 관심종목 리스트를 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의미 없다.
자신에게 의미있는 비중의 자금을 밀어넣지 못하는 투자라면, 확신이 없다는 것이고 그런 투자는 그냥 "내가 예전에 한 가닥 했었는데" 같은 쓸때없는 소리일 뿐 의미없다.
그리고 또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잘 될 것 같은 후보군에 분산투자를 하면 되지 않는가?" 라고 할 수도 있다.
앞서 말했듯, 그게 가능하다면 당신은 이미 일반적인 개미가 아닌 전문 투자자 레벨인 것이다.
보통 스타트업 투자는 소액이 아닌 최소 수천만원에서 억단위로 투자가 가능하고,
그 마저도 인적 커넥션이 있어야 연결될 수 있다.
리스크 높은 투자에 건당 수천~수억 단위를 여러 개 분산 투자가 가능할 정도의 자금이 있다면 당슨은 이미 전문 투자자이거나 그냥 도박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개인들에게는 이것 역시 불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수수료 문제이다.
이건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이고, 같은 조건이면 더 저렴한 수수료를 사용하라는 것이지 매매를 자제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보통 증권사에서 직원사 직원을 통해 매매할 경우 내는 수수료가 매매금액의 0.5%수준으로 가장 비싸고,
가장 대중적인 키움즉원 매매수수료가 0.015%이고 심지어 무료 수수료도 많다.
매도 시 증권거래 0.2%에 가장 비싼 수수료 0.5%를 감안해도 한 번의 매매에서 총 약 1.2%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1.2%의 수수료 아끼려고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방치한다?
1.2% 수수료 아끼려고 주식에 마이너스 몇십%씩 물려있는다?
가끔 지인들에게 주식 관련 얘기를 해주면,
"머리로는 아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되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이런 사람들이랑 그 후로는 투자 얘기를 절대 섞지 않는다.
이미 답이 뻔한 결론을 알고 있으면서 '감정'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자신의 노후와 가족들을 위해서 당장 주식을 접어라.
장기투자는 애초에 개인들이 할 수 없는 것이다.
장기투자라고 함은 좋은 기업, 즉 이미 좋아져서 너도 나도 모두가 알고 있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좋아 '질' 기업을 찾는 일이다.
일반적인 개미들은 이런 기업을 찾기 쉽지 않다.
그나마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시장 모두가 알고 있는 '좋은 기업, 좋아져 있는 기업'을 지켜보다가
특수한 상황 때문에 주가가 비정상 적으로 저렴해질 때를 골라 매수하여 정상화가 될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물려서 아무 대응 안하고 막연하게 원금을 기다리는 것은 장기투자도 아니고 그냥 투자도 아니고
'방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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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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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하이브, YG, JYP, SM 4대 기획사의 2023년 신인 아이돌 경쟁(ENG, INDO) → 걸그룹이 아무리 잘나가봐야 S급 걸그룹의 매출이 A급 보이그룹 매출도 넘어서기 어렵거나 비슷함. 데뷔 예정인 보이그룹들이 다수 대기중이고, 중국 시장이 열린다면 엔터주들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고, 최근 국내 컨텐츠, 게임주들이…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얼라인 "SM 공개매수가 12만원 터무니없다…대폭 인상 필요" (2023.02.10)
『얼라인파트너스는 10일 "공개매수 가격 12만 원은 에스엠의 3.0 멀티프로듀싱 전략 실행을 가정할 때 기대되는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여력, 그리고 비핵심사업, 비영업자산, 내부거래 정리를 통한 효율화 업사이드 감안 시 너무 낮다"고 지적했다.』
◆ 에스엠 공시 - 2023.02.07 주요사항보고서 (전환사채발행결정)
『표면 이자율 0%, 만기이자율 0%, 전환가액 92,300』
◆ 에스엠 공시 - 2023.02.07 주요사항보고서 (유상증자결정)
『신주 발행가액 91,000원』
→ 행동주의 펀드들이 하는 짓은 일반 소액주주들을 등에 업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기업사냥꾼들과 다르지 않음.
소액 지분 취득하고,
소액 주주들의 불만 여론을 만들어 거기에 부합하는 내용을 사측에 요구하고,
그 후에 경영권 참여 의사 공시를 하고,
그 후에 쩐주를 끌여들여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공개매수를 함.
소액 주주들의 의결권 까지 결집되며 사실상의 최대주주가 되고
기존 대주주들로 부터 기업을 강탈한 후에
기업의 자진 상장 폐지를 추진하던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적정 주가"에 제 3자에게 기업을 매각함.
이 과정에서 투자자들이 먹을 수 있는 수익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다만, 투자자들은 본인이 지금 어떤 상황에, 어디에, 어떻게 베팅이 되고 있는지는 명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행동주의 펀드가 비영리 단체나 사회봉사 단체라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함.
겉으로 옳은 일을 하는 척하면서 여론을 등에 엎고 쟤들도 결국 단시간에 돈 벌려고 편법 쓰는 것.
시장에서 모든 물건이 적정가치로 평가받을 순 없다.
적정 가치 인 것도 있고, 저평가인 것도 있고, 고평가인 것도 있고
그런 여러가지가 어우러져 있는 그 자체가 시장이다.
행동주의 펀드는 이런 시장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뒤틀어서 단기에 고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인지하고 투자를 해야 함.
당장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투자자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 내가 하는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에스엠 #이수만 #얼라인파트너스 #주주행동주의 #행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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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라인 "SM 공개매수가 12만원 터무니없다…대폭 인상 필요" (2023.02.10)
『얼라인파트너스는 10일 "공개매수 가격 12만 원은 에스엠의 3.0 멀티프로듀싱 전략 실행을 가정할 때 기대되는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여력, 그리고 비핵심사업, 비영업자산, 내부거래 정리를 통한 효율화 업사이드 감안 시 너무 낮다"고 지적했다.』
◆ 에스엠 공시 - 2023.02.07 주요사항보고서 (전환사채발행결정)
『표면 이자율 0%, 만기이자율 0%, 전환가액 92,300』
◆ 에스엠 공시 - 2023.02.07 주요사항보고서 (유상증자결정)
『신주 발행가액 91,000원』
→ 행동주의 펀드들이 하는 짓은 일반 소액주주들을 등에 업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기업사냥꾼들과 다르지 않음.
소액 지분 취득하고,
소액 주주들의 불만 여론을 만들어 거기에 부합하는 내용을 사측에 요구하고,
그 후에 경영권 참여 의사 공시를 하고,
그 후에 쩐주를 끌여들여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공개매수를 함.
소액 주주들의 의결권 까지 결집되며 사실상의 최대주주가 되고
기존 대주주들로 부터 기업을 강탈한 후에
기업의 자진 상장 폐지를 추진하던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적정 주가"에 제 3자에게 기업을 매각함.
이 과정에서 투자자들이 먹을 수 있는 수익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다만, 투자자들은 본인이 지금 어떤 상황에, 어디에, 어떻게 베팅이 되고 있는지는 명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행동주의 펀드가 비영리 단체나 사회봉사 단체라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함.
겉으로 옳은 일을 하는 척하면서 여론을 등에 엎고 쟤들도 결국 단시간에 돈 벌려고 편법 쓰는 것.
시장에서 모든 물건이 적정가치로 평가받을 순 없다.
적정 가치 인 것도 있고, 저평가인 것도 있고, 고평가인 것도 있고
그런 여러가지가 어우러져 있는 그 자체가 시장이다.
행동주의 펀드는 이런 시장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뒤틀어서 단기에 고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인지하고 투자를 해야 함.
당장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투자자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 내가 하는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에스엠 #이수만 #얼라인파트너스 #주주행동주의 #행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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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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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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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원바람 확산하는데 실업률은 최저…美노동시장, 대체 무슨 일? (2023.02.10)
『빅테크에서 시작된 감원 바람은 골드만삭스, 페덱스, 디즈니 등 전방위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극과 극의 상반된 뉴스가 동시에 나오는 것은 식당, 호텔, 병원, 요양원 등의 신규 채용 규모가 IT(정보기술) 등 다른 분야에서 없어진 일자리를 보충하고도 남기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진단했다.』
→ 많은 변화를 암시하는 내용들.
1. 고용의 질이 떨어지고 있음.
지금 금리 인하를 검토하지 않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고용이 견조하다는 이유인데,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고용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 좀 더 확실한 데이터로 확인이 된다면 통화정책의 방향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언론의 전문가들 얘기를 너무 신뢰하지 말자.
2. 교육에 대한 수요 변화 가능성
우리 나라만 해도 배달기사와 같은 직업이 많아질수록 당장은 굳이 고등교육의 필요성은 떨어질 것.
하지만 그로 인해 힘든 노동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부모가 됐을 때 반작용으로 오히려 교육열이 급증할지 어떨지에 대해서는 상황 관찰이 필요함.
출산율이 떨어지현 현 상황에서는 교육 수요 감소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3. 노동시장의 변화와 무인화
로봇 등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무인화가 확산되면 단순 노동, 서비스직을 가장 먼저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로서는 오히려 빅테크 기업들의 인력수요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
4. 노후 준비 이슈
비숙련 노동자들은 근무 가능 연령(퇴직 나이)가 더 낮은 경향이 있음.
노후 문제를 겪게 될 확률이 더 높음.
비숙련, 서비스직 종사자 비중이 높을 수록 이들이 퇴직 후 노후 문제가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음.
이는 먼 미래이긴 하지만 현재의 국민연금 이슈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인사이트 #insight
#무인화 #로봇 #AI #인공지능 #고용 #고용시장 #교육 #노후 #국민연금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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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원바람 확산하는데 실업률은 최저…美노동시장, 대체 무슨 일? (2023.02.10)
『빅테크에서 시작된 감원 바람은 골드만삭스, 페덱스, 디즈니 등 전방위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극과 극의 상반된 뉴스가 동시에 나오는 것은 식당, 호텔, 병원, 요양원 등의 신규 채용 규모가 IT(정보기술) 등 다른 분야에서 없어진 일자리를 보충하고도 남기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진단했다.』
→ 많은 변화를 암시하는 내용들.
1. 고용의 질이 떨어지고 있음.
지금 금리 인하를 검토하지 않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고용이 견조하다는 이유인데,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고용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 좀 더 확실한 데이터로 확인이 된다면 통화정책의 방향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언론의 전문가들 얘기를 너무 신뢰하지 말자.
2. 교육에 대한 수요 변화 가능성
우리 나라만 해도 배달기사와 같은 직업이 많아질수록 당장은 굳이 고등교육의 필요성은 떨어질 것.
하지만 그로 인해 힘든 노동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부모가 됐을 때 반작용으로 오히려 교육열이 급증할지 어떨지에 대해서는 상황 관찰이 필요함.
출산율이 떨어지현 현 상황에서는 교육 수요 감소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3. 노동시장의 변화와 무인화
로봇 등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무인화가 확산되면 단순 노동, 서비스직을 가장 먼저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로서는 오히려 빅테크 기업들의 인력수요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
4. 노후 준비 이슈
비숙련 노동자들은 근무 가능 연령(퇴직 나이)가 더 낮은 경향이 있음.
노후 문제를 겪게 될 확률이 더 높음.
비숙련, 서비스직 종사자 비중이 높을 수록 이들이 퇴직 후 노후 문제가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음.
이는 먼 미래이긴 하지만 현재의 국민연금 이슈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인사이트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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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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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몽골 총리, 13∼17일 공식 방한…한총리와 15일 회담 (2023.02.10)
『총리실은 "한국, 몽골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로서 광물·자원, 개발, 환경,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왔다"며 "어용에르덴 총리 방한이 양국 관계를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몽골 광물자원 개발 현황과 한국의 진출방안 (2011.12.30)
→ 희토류 및 2차전지 원료 등 자원 관련주에 대한 관심 필요
#몽골 #원자재 #희토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몽골 총리, 13∼17일 공식 방한…한총리와 15일 회담 (2023.02.10)
『총리실은 "한국, 몽골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로서 광물·자원, 개발, 환경,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왔다"며 "어용에르덴 총리 방한이 양국 관계를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몽골 광물자원 개발 현황과 한국의 진출방안 (2011.12.30)
→ 희토류 및 2차전지 원료 등 자원 관련주에 대한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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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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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반도체 혹한기 속 웨이퍼 증설…10조 쏟아붓는다 (2023.02.09) ◆ 삼성·SK하이닉스 웃는 이유는?… 챗GPT 덕에 필수 메모리 ‘HBM’ 호황 (2023.02.10) → AI 산업에 대한 반도체 수혜 기대감 ◆ '기업용 AI 플랫폼' 만들고도 네이버가 공개 안하는 까닭 (2023.02.09) 『이들 기업이 생성 AI 상용화에 섣불리…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챗GPT'發 AI 전쟁에 들썩이는 삼성·SK…"반도체 새 시장 열린다" (2023.02.12)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없던 새로운 시장이 생기는 것"이라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면 반도체 업체에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어쩌면, 스마트폰 때보다 강력한 수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챗GPT'發 AI 전쟁에 들썩이는 삼성·SK…"반도체 새 시장 열린다" (2023.02.12)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없던 새로운 시장이 생기는 것"이라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면 반도체 업체에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어쩌면, 스마트폰 때보다 강력한 수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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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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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챗GPT'發 AI 전쟁에 들썩이는 삼성·SK…"반도체 새 시장 열린다" (2023.02.12)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없던 새로운 시장이 생기는 것"이라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면 반도체 업체에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어쩌면, 스마트폰 때보다 강력한 수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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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배 비싸도 사겠다" 주문 쇄도…삼성·SK하이닉스 '반색' (2023.02.13)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챗GPT 같은 AI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HBM D램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제목에 호들갑은 좀 있지만, 방향성은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지금부터 조정이 나온다면 사야 할 조정이다.
양자 컴퓨터 라던가 기존에 없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기술이 나오거나
인류의 절반이 사라지거나,
인류의 기술이 역행하여 퇴화되지 않는 이상
반도체 수요는 절대로 감소할 수가 없다.
반도체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을 것이겠지만
스마트 폰이 그랬던 것처럼
중간 중간 엑셀레이터를 밟아줄 요소가 무엇인지를 잘 봐야 한다.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5배 비싸도 사겠다" 주문 쇄도…삼성·SK하이닉스 '반색' (2023.02.13)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챗GPT 같은 AI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HBM D램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제목에 호들갑은 좀 있지만, 방향성은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지금부터 조정이 나온다면 사야 할 조정이다.
양자 컴퓨터 라던가 기존에 없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기술이 나오거나
인류의 절반이 사라지거나,
인류의 기술이 역행하여 퇴화되지 않는 이상
반도체 수요는 절대로 감소할 수가 없다.
반도체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을 것이겠지만
스마트 폰이 그랬던 것처럼
중간 중간 엑셀레이터를 밟아줄 요소가 무엇인지를 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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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메타 퀘스트 프로 리뷰 - 유튜버 눈쟁이 채널 (2022.11.14)
→ 화질 및 시야, 동작인식, 발열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됨.
현 시점에서 가격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님.
가격은,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량이 늘고 대중화 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됨.
의외로 막상 구입 한 사람들은 꽤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포인트는 이 기계의 '범용성'과 킬러 컨텐츠.
#메타퀘스트 #메타 #Meta #오큘러스
#뉴프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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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퀘스트 프로 리뷰 - 유튜버 눈쟁이 채널 (2022.11.14)
→ 화질 및 시야, 동작인식, 발열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됨.
현 시점에서 가격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님.
가격은,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량이 늘고 대중화 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됨.
의외로 막상 구입 한 사람들은 꽤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포인트는 이 기계의 '범용성'과 킬러 컨텐츠.
#메타퀘스트 #메타 #Meta #오큘러스
#뉴프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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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인터뷰] 이상현 FCP 대표 “KT&G ‘릴’, 경쟁사 ‘아이코스’ 같이 붙어 팔리는 굴욕적 해외 진출” (2023.02.13)
→ 거를 타선 없이 좋은 내용으로 꽉찬 인터뷰.
왠만한 증권사 종목 리포트 보다 훨씬 좋은 내용이므로 정독을 해 보고
KT&G에 대한 투자를 검토해 볼만 하겠다.
#KT&G #033780 #케이티앤지
#행동주의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 #FCP #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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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이상현 FCP 대표 “KT&G ‘릴’, 경쟁사 ‘아이코스’ 같이 붙어 팔리는 굴욕적 해외 진출” (2023.02.13)
→ 거를 타선 없이 좋은 내용으로 꽉찬 인터뷰.
왠만한 증권사 종목 리포트 보다 훨씬 좋은 내용이므로 정독을 해 보고
KT&G에 대한 투자를 검토해 볼만 하겠다.
#KT&G #033780 #케이티앤지
#행동주의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 #FCP #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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