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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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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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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하이브, YG, JYP, SM 4대 기획사의 2023년 신인 아이돌 경쟁(ENG, INDO) → 걸그룹이 아무리 잘나가봐야 S급 걸그룹의 매출이 A급 보이그룹 매출도 넘어서기 어렵거나 비슷함. 데뷔 예정인 보이그룹들이 다수 대기중이고, 중국 시장이 열린다면 엔터주들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고, 최근 국내 컨텐츠, 게임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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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SM 공개매수가 12만원 터무니없다…대폭 인상 필요" (2023.02.10)

『얼라인파트너스는 10일 "공개매수 가격 12만 원은 에스엠의 3.0 멀티프로듀싱 전략 실행을 가정할 때 기대되는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여력, 그리고 비핵심사업, 비영업자산, 내부거래 정리를 통한 효율화 업사이드 감안 시 너무 낮다"고 지적했다.』


에스엠 공시 - 2023.02.07 주요사항보고서 (전환사채발행결정)

『표면 이자율 0%, 만기이자율 0%, 전환가액 92,300』


에스엠 공시 - 2023.02.07 주요사항보고서 (유상증자결정)

『신주 발행가액 91,000원』


행동주의 펀드들이 하는 짓은 일반 소액주주들을 등에 업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기업사냥꾼들과 다르지 않음.

소액 지분 취득하고,
소액 주주들의 불만 여론을 만들어 거기에 부합하는 내용을 사측에 요구하고,
그 후에 경영권 참여 의사 공시를 하고,
그 후에 쩐주를 끌여들여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공개매수를 함.

소액 주주들의 의결권 까지 결집되며 사실상의 최대주주가 되고
기존 대주주들로 부터 기업을 강탈한 후에

기업의 자진 상장 폐지를 추진하던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적정 주가"에 제 3자에게 기업을 매각함.

이 과정에서 투자자들이 먹을 수 있는 수익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다만, 투자자들은 본인이 지금 어떤 상황에, 어디에, 어떻게 베팅이 되고 있는지는 명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행동주의 펀드가 비영리 단체나 사회봉사 단체라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함.
겉으로 옳은 일을 하는 척하면서 여론을 등에 엎고 쟤들도 결국 단시간에 돈 벌려고 편법 쓰는 것.

시장에서 모든 물건이 적정가치로 평가받을 순 없다.
적정 가치 인 것도 있고, 저평가인 것도 있고, 고평가인 것도 있고
그런 여러가지가 어우러져 있는 그 자체가 시장이다.
행동주의 펀드는 이런 시장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뒤틀어서 단기에 고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인지하고 투자를 해야 함.

당장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투자자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 내가 하는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에스엠 #이수만 #얼라인파트너스 #주주행동주의 #행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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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원바람 확산하는데 실업률은 최저…美노동시장, 대체 무슨 일? (2023.02.10)

『빅테크에서 시작된 감원 바람은 골드만삭스, 페덱스, 디즈니 등 전방위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극과 극의 상반된 뉴스가 동시에 나오는 것은 식당, 호텔, 병원, 요양원 등의 신규 채용 규모가 IT(정보기술) 등 다른 분야에서 없어진 일자리를 보충하고도 남기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진단했다.』

많은 변화를 암시하는 내용들.

1. 고용의 질이 떨어지고 있음.
지금 금리 인하를 검토하지 않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고용이 견조하다는 이유인데,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고용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 좀 더 확실한 데이터로 확인이 된다면 통화정책의 방향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언론의 전문가들 얘기를 너무 신뢰하지 말자.

2. 교육에 대한 수요 변화 가능성
우리 나라만 해도 배달기사와 같은 직업이 많아질수록 당장은 굳이 고등교육의 필요성은 떨어질 것.
하지만 그로 인해 힘든 노동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부모가 됐을 때 반작용으로 오히려 교육열이 급증할지 어떨지에 대해서는 상황 관찰이 필요함.
출산율이 떨어지현 현 상황에서는 교육 수요 감소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3. 노동시장의 변화와 무인화
로봇 등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무인화가 확산되면 단순 노동, 서비스직을 가장 먼저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로서는 오히려 빅테크 기업들의 인력수요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

4. 노후 준비 이슈
비숙련 노동자들은 근무 가능 연령(퇴직 나이)가 더 낮은 경향이 있음.
노후 문제를 겪게 될 확률이 더 높음.
비숙련, 서비스직 종사자 비중이 높을 수록 이들이 퇴직 후 노후 문제가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음.
이는 먼 미래이긴 하지만 현재의 국민연금 이슈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인사이트 #insight
#무인화 #로봇 #AI #인공지능 #고용 #고용시장 #교육 #노후 #국민연금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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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총리, 13∼17일 공식 방한…한총리와 15일 회담 (2023.02.10)

『총리실은 "한국, 몽골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로서 광물·자원, 개발, 환경,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왔다"며 "어용에르덴 총리 방한이 양국 관계를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몽골 광물자원 개발 현황과 한국의 진출방안 (2011.12.30)

희토류 및 2차전지 원료 등 자원 관련주에 대한 관심 필요


#몽골 #원자재 #희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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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챗GPT'發 AI 전쟁에 들썩이는 삼성·SK…"반도체 새 시장 열린다" (2023.02.12)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없던 새로운 시장이 생기는 것"이라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면 반도체 업체에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어쩌면, 스마트폰 때보다 강력한 수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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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배 비싸도 사겠다" 주문 쇄도…삼성·SK하이닉스 '반색' (2023.02.13)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챗GPT 같은 AI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HBM D램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목에 호들갑은 좀 있지만, 방향성은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지금부터 조정이 나온다면 사야 할 조정이다.

양자 컴퓨터 라던가 기존에 없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기술이 나오거나
인류의 절반이 사라지거나,
인류의 기술이 역행하여 퇴화되지 않는 이상
반도체 수요는 절대로 감소할 수가 없다.

반도체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을 것이겠지만
스마트 폰이 그랬던 것처럼
중간 중간 엑셀레이터를 밟아줄 요소가 무엇인지를 잘 봐야 한다.


#AI #인공지능 #GPT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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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퀘스트 프로 리뷰 - 유튜버 눈쟁이 채널 (2022.11.14)

화질 및 시야, 동작인식, 발열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됨.
현 시점에서 가격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님.

가격은,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량이 늘고 대중화 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됨.

의외로 막상 구입 한 사람들은 꽤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포인트는 이 기계의 '범용성'과 킬러 컨텐츠.


#메타퀘스트 #메타 #Meta #오큘러스
#뉴프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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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상현 FCP 대표 “KT&G ‘릴’, 경쟁사 ‘아이코스’ 같이 붙어 팔리는 굴욕적 해외 진출” (2023.02.13)

거를 타선 없이 좋은 내용으로 꽉찬 인터뷰.
왠만한 증권사 종목 리포트 보다 훨씬 좋은 내용이므로 정독을 해 보고
KT&G에 대한 투자를 검토해 볼만 하겠다.


#KT&G #033780 #케이티앤지
#행동주의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 #FCP #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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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반토막 난 '샘표'…오너 4세 박용학, '경영혁신' 언제쯤 (2023.02.14)

『샘표식품은 그동안 증여세 부담으로 본격적인 승계 절차를 밟지 않았다. 하지만 정부가 올해부터 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주주 주식 할증평가를 제외하는 등 상속·증여세 경감 조치 정책을 펼치면서 추후 승계에 속도를 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주가가 빠진 진짜 이유는 실적 때문이 아님.


간장값 10개월만에 또 인상, 샘표 내일부터 12% 올려 (2022.10.26)

『샘표식품이 간장 가격을 10% 이상 인상했다. 지난해 12월 8%가량 가격을 올린 데 이어 10개월 만에 또 가격을 올렸다.』

판매 가격은 원자재 가격이 오를 때 같이 올리지만,
원자재 가격이 떨어질 때는 같이 내리지 않는다.

원자재 가격이 정점을 찍거나 안정화되는 시점과
증여작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을 잘 조율하면 좋은 매수 타이밍이 나올 것 같다.


#샘표 #샘표식품 #음식료 #식품
#상속 #증여 #세금 #상속세 #증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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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경영권 분쟁중] ①주총 앞두고 ‘진흙탕 싸움’ 빠진 기업들 (2023.02.15)

주총을 앞둔 시점에서는 경영권 분쟁주들이 붉어질 수 있음.


#경영권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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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원유 감산' 예고하자…국제 유가 상승세 (2023.02.11)

『러시아가 다음 달부터 석유 생산량을 5% 정도 줄이겠다고 하면서, 그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올랐습니다.』


러 원유 감산에 美는 비축유 풀어 '유가 안정' (2023.02.14)

『하지만 조 바이든 정부는 지난해 사상 최대인 1억8000만 배럴의 비축유를 시장에 푼 것을 감안해 올해 예정됐던 2600만 배럴 방출은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그러나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 러시아의 원유 감산 결정 등으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자 기존 결정대로 비축유를 시장에 내다 팔기로 했다.』


"우크라 지원 중단하고 평화협정 체결"…美하원에 결의안 제출 (2023.02.14)


여러가지 정황상 현재 시장 조정의 이유는 '물가' 인 것 같다.
YoY 상승률은 둔화 되었으나 MoM 상승률이 0.5%로 크게 상승했다.
물가의 안정화 속도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지금까지의 물가지수는 빠르게 하락 안정화 되어 왔으나 중국의 리오프닝이 시작되며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수급' 분석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공급이나 수요 원 사이드를 위주로만 분석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수요와 공급 양측의 변화량(Δ)을 따져야 한다.

모든 조건이 동일한 조건에서 공급이 감소하면 가격이 상승하겠지만
만약, 수요가 더 크게 감소한다면 공급이 감소하는 와중에도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반대의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미국 주도로 러시아에 각종 제재와 이에 대한 러시아의 보복조치 등으로 원자재 공급이 급감했다.
일시적으로 유럽 지역은 가스 부족사태 및 유가 급등으로 인한 곤란을 겪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원자재 가격들이 우려보다 크게 급등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러시아發로 공급이 감소하긴 했지만,
동시에 중국이 제로코로나 정책을 시행하며 수요 또한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중국의 리오프닝이 시작되고 있다.

러시아發로 시작된 감소한 공급은 회복되지 못했는데
중국發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맞춰 러시아는 원유 감산을 발표했다.
러시아도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닌지라 버퍼가 크진 않지만 그래도 미국 등을 압박하기 위해 중국의 리오프닝 시점에 맞추어 감산을 발표한 것 같다.

그리고 미국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일단은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다.

이번에 방출을 결정한 전약 비축유 2,600만 배럴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에 이미 결정된 예산 계획이다.
작년에 조바이든 정부에서 사상 최대인 1억8,000만 배럴의 비축유를 시장에 풀었기 때문에 올해는 이 2,600만 배럴을 풀지 않으려고 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기존 결정대로 방출을 재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꽤나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우려가 되는 부분이다.

그러다가 마침내 엇그제 미국 하원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을 마무리 짓기 위한 결의안이 제출되었다.
근본적인 문제(러시아發 공급 감소)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내 의회에서 이 법안의 가결과, 전쟁 당사자인 양국이 받아들이기 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긴 하겠지만,
미국의 이런 액션은 굉장히 유의미하다고 본다.

종전 이슈를 단순이 종전 테마주들 재료를 넘어 시장의 방향을 정할 수 있는 중요한 이슈라고 본다.

우크라이나도 더 이상 지원이 이루어 지지 않고,
러시아 역시 많은 전력을 소모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제사회의 기대대로 종전에 응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보다 조금이라도 더 높다고 본다.
만약 종전 협의가 무난하게 이루어진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은 다시 빠르게 낮아질 수 있을 것이고 시장은 단기 조정을 마치고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럴 경우에는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 지진으로 인한 터키도 재건을 해야 하고,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의 신도시 건설까지 인프라 및 건설 경기 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러나 만약,
중국의 리오프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종전이 협의하지 못하고 전쟁이 지속된다면
다시 한번 물가가 글로벌 경기와 증시를 압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 세계적으로 통화정책은 이미 7부 능선은 넘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이 시점에서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것이 아니라 재발된다면 꽤 골때리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본다.
빠르게 주식 비중을 줄이고, Short 포지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한다고 본다.
원자재 Long, 채권 Short, 주식 Short, 달러 Long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러시아가 호락호락하진 않겠지만
무사히, 빠르게 종전에 이를 수 있기를 바라며
종전 여부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인지 트래킹 해보자.


#인플레이션 #물가
#종전 #우크라이나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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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천의 시놉티콘] 무주택자 무시하면서 짐승들처럼 들떠 있었다 (2023.02.13)

『‘당시 아침부터 퇴근할 때까지 아파트 값을 계속 얘기하는 사무실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무주택자들을 은근히 혹은 대놓고 무시했다. 집 있는 사람들은 야생 짐승들처럼 들떠 있었다. 그들은 주변 동료들은 의식하지 않은 채 모두가 듣게 아파트 값을 매일 얘기했다. 너무 신이 나서.’』

『대기업 임원들이 ‘근로의욕 상실’을 걱정할 정도였다. “후배들이 ‘아파트 한 채로 10억, 20억씩 버는데 열심히 일해서 뭐하느냐’고들 해요. 솔직히 일할 맛 나겠습니까?” 영혼을 끌어모은다는 ‘영끌’이란 단어가 부동산 시장에 등장한 것은 그런 분위기 속에서였다.』

가격이 매겨지고 시세가 형성되는 모든 자산들을 움직이는 원리는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나를 비롯해서 이 글을 읽는 당신들이 시세의 변화에 따른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어떻게 변화고 분위기가 어땠는지를 잊지 않기를 바란다.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그게 뭐든
가격이 매겨지는 모든 자산들의 시세의 이치는 동일하다.


#시세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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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오죽 급했으면…판결문 공시보다 보도자료부터 (2023.02.16)

『대웅제약은 15일 판결문을 송달받은 후 즉시 공시를 하지 않고, 판결문에 대한 보도자료를 먼저 배포했다.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 공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날 오후 2시 34분에 해당 소송 판결에 대한 보도자료부터 공개한 것이다.』

이거 재료(악재) 노출이 아니라 시작일 수 있을꺼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도 short으로 먹을게 있어 보임.


#대웅 #대웅제약 #보톡스 #보툴리눔톡신 #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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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생각 4.

"우리는 어디에 몰빵을 쳐야 하는가"

제목이 과격했다.
오늘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투자 비중'에 대한 이야기이다.

십수 년간 투자를 해오면서 깨달은 사실 중 하나는 돈을 벌어주는 것은 결국 ' 투자 비중'이다.
찔끔 찔끔 큰 의미가 없는 비중을 투자해서 이게 운 좋게 몇 배가 올랐다고 해도 계좌에 기여도가 그리 높지 않다.
결국 돈을 얼마나 '버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투자 비중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에, 어떤 투자에 비중을 크게 담아야 할까?

중학교 수학 시간에 '복권의 기댓값'이라는 개념을 배운다.
복권의 적정 가격을 구하는 것인데, 예를 들면 이런 개념이다.

당첨금이 100만 원인 복권이 있는데
이 복권은 총 100개가 발행되었고 그중 1개만이 당첨 복권이다.
이 복권의 적정가치(기댓값)은 얼마일까?

상금 x 당첨 확률
= 100만 원 x (1/100)
= 1만 원

1만 원이다.
이 복권의 가격이 1만 원보다 비싸다면 나에게 불리한 복권이고
1만 원 보다 싸다면 유리한 복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자, 이제 이 개념을 주식으로 가져가 보자.

당신에게 1억 원이 있고, A와 B라는 두 주식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고 생각해 보자.
A 주식은 지금 매수할 경우 상승할 확률이 9.5%이고, 기대 수익률은 100%라고 가정해 보자.
B 주식은 지금 매수할 경우 상승할 확률이 95%이고, 기대 수익률은 10%라고 가정해 보자.

심플한 설명을 위해 투자 기간 등 다른 모든 변수는 동일하고
분산투자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심플하게 둘 중 하나만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가정하자.

각각의 투자에 대한 기댓값을 구하면

A 주식의 기댓값
= 9.5% x (1억 원 x 100%)
= 9.5% x 1억 원
= 950만 원

B 주식의 기댓값
= 95% x (1억 원 x 10%)
= 95% x 1,000만 원
= 950만 원

A 주식과 B 주식 모두 950만 원으로 나왔는데,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혹자는, 각자 투자 스타일의 차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단호하게 무조건 B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자의 비중을 결정하는 것은 '승률'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돈이 엄청 많은 사람이라면 A 투자를 계속해서 반복해도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재미로 일부러 돈을 날리려는 것이 아니라면 B를 선택하는 것이 옳다.
이것은 투자 스타일이나 성향의 차이가 아니라 B가 그냥 정답이다.

A와 B의 기댓값이 동일하게 나오지만,
저렇게 동일한 기댓값이 실제로 구현되려면
독립시행을 해야 한다.
즉, 매번 똑같은 금액을 유지하며 같은 금액으로만 투자를 계속해서 반복해야 저 기댓값이 실현된다.

실제로 이렇게 계좌를 운용할 수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투자는 복리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에 종속시행을 한다.
즉, 1억 원을 투자하고 돈을 따던 잃던 그 돈으로 다시 투자를 하게 된다.
돈을 따게 된다면 다음 투자는 더 큰돈으로 하게 될 것이고, 잃게 된다면 더 작은 돈으로 투자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현실 투자에서 감안해야 할 사항이 한 가지가 더 있다.

투자에 대한 기댓값을 보다 정확히 계산하려면
주가가 예상대로 안 가서 손절매할 확률과 예상 손실금액까지 반영해야 한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A 주식이 오를 확률이 9.5% 라면 떨어질 확률은 100%-9.5%=90.5%가 된다.
-5%에서 손절매를 하기로 정한다고 하면

A 주식의 보다 정확한 기댓값은

{승률 x 기대수익} - {패율 x 기대손실}
= {9.5% x (1억 원 x 100%)} - {90.5% x (1억 원 x 5%)}
= {9.5% x 1억 원} - {90.5% x 500만 원}
= 950만 원 - 452.5만 원
= 497만 5천 원

B 주식도 마찬가지로 -5%에서는 손절매를 하기로 가정하고 B 주식에 대해서도 보다 정확한 기댓값을 구해보면

{승률 x 기대수익} - {패율 x 기대손실}
= {95% x (1억 원 x 10%)} - {5% x (1억 원 x 5%)}
= {95% x 1천만 원} - {5% x 500만 원}
= 950만 원 - 25만 원
= 925만 원

A 주식과 B 주식 모두 동일하게 -5%에서 손절매를 한다고 해도
실제 기댓값은 A 주식은 497.5만 원, B 주식은 925만 원으로 훨씬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실제로 A와 같이 기대수익이 높은 주식들은 대부분 변동성이 크다.
-5%에서 손절매를 하고자 했지만 갑자기 다음날 시가가 -5% 이상으로 툭 하고 떨어질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종속시행으로 투자를 반복했을 때
A 투자는 한 번만 삐끗해도 자산이 큰 타격을 입는다.
결국, 돈을 벌고 계좌를 살찌우는 것은 B를 반복하는 것이다.

물론, 현실에서는 완벽하게 기댓값이 동일하고 나머지 변수가 모두 동일한 A 주식과 B 주식 같은 종목은 찾기 어렵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어쩌다 한 방 대박을 노리고 A 같은 종목을 투자하기 보다
기대수익률이 낮더라도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이 높은 B와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를 반복하고,
비중을 실어 보더라도 A가 아닌 B와 같은 주식에 비중을 실어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 비중은 높은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승률'에 비례해야 한다.

한두 번, 주식이 대박 난다고 해서 당신의 인생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잘 해봐야 차량이나 바꾸고 집 평수 살짝 늘리는 수준일 뿐일 것이다.

그러나 주식은 한 번 삐끗하면 당신의 인생은 반드시 바뀐다.
안 좋은 쪽으로.

기억해라.
당신이 투자를 해야 할 곳은 확률이 희박하지만 일단 오르면 몇 배씩 오를 그런 종목이 아니라
조금밖에 못 오르더라도 확실하게 오를 수 있는 그런 주식이 되어야 한다.


#투자 #투자에대한생각 #투자비중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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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솔루, 프리 IPO 추진…내년 상장 목표 (2023.02.23)

『약 50억~70억원을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리IPO에서 회사가 평가받은 가치는 585억원 수준이며, 오는 3월 중 납입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한편 엘솔루의 최대주주는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로 28%의 지분를 보유하고 있다.』

이야... 회장님 좀 칠 줄 아시네, 역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문양근 회장은 M&A 전문가 원로급이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사후면세점
글로벌텍스프리의 자회사 스와니코코는 화장품
스와니코코의 자회사 핑거스토리는 웹툰

그리고 글로벌텍스프리는 또 인공지능 사업 자회사 상장 준비.

포트폴리오 훌륭하네.


#글로벌텍스프리 #스와니코코 #핑거스토리
#문양근 #브레인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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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생각 5.

"왜 '자금 관리'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투자 공부를 시작할 때 딱 2가지 만을 보며 접근한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이다.
다들 잘 알겠지만, 기술적 분석은 차트를 분석하는 것이고 기본적 분석은 차트 외에 기업이나 기업과 관련된 여러가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다루도록 할 예정이니, 여기서는 더 자세히 얘기하진 않겠다.

주식투자에 100% 확실한 것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확률'이 존재한다는 측면에서 도박과 그 속성이 비슷하다.
여기서 말하는 '확률'이란 특정한 행위에 대한 특정한 결과가 나올 확률을 의미하며
특별한 변수나 조작이 없는 한 무수히 많이, 반복해서 시행했을 경우 일정한 확률에 '수렴'한다고 가정한다.

도박의 경우는 이 '확률'이 정해져있다.
내가 이 게임에서 이길 확률, 혹은 질 확률
특정 상황에서 특정 카드가 나올 확률과 나오지 않을 확률
이런 것들이 조작되지 않는 이상 고정되어 있다.

따라서, 적절한 베팅의 기술을 구사한다면 어느정도 '꾸준히'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따는일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쉬운 설명을 위해 다소 비약과 함축해서 예를 들면,
1.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승리할 확률은 40%이다.
2. 이 게임은 총 10회를 할 수 있으며 그 중 4번은 이길 수 있다는 의미이다.
3. 이길 경우 베팅금액의 2배, 질 경우 베팅한 금액 전액 잃는다.
4. 플레이어가 가진 돈은 100만원이고 각 회차에 최소 1만원 이상씩은 무조건 베팅을 해야만 한다.

이 경우 만약 모든 10판에 10만원씩 10회를 걸면
4번의 승리로 40만원을 따고,
6번의 패배로 60만원을 잃게 되어
최종적으로 20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10회의 도전 중 4번은 이기겠지만
승패의 순서가 어떻게 나올지는 알 수 없다.

극단적으로
"승승승승패패패패패패"가 될 수 도 있고
"패패패패패패승승승승"가 될 수 도 있다.
그리고 무작위로 승패가 번갈아 가면서 나올 수도 있다.

몇 가지 경우를 생각해보자.

1. 만약, 첫 번째 도전에 몰빵을 했는데 '패'가 나온다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렇다면, 첫 번째 도전에 몰빵을 했는데 '승'이 나온다면 그 다음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미 원금 100만원이 2배가 되었으니, 좀 더 공격적으로 베팅을 하겠는가?

2. 첫 베팅을 1만원을 했는데 '패'가 나왔다.
이 다음 베팅은 어떻게 하겠는가?

3. 다음 두 번째 베팅도 1만원을 했는데 '패' 가 나왔다.
이 다음 베팅은 어떻게 하겠는가?

4. 다음 세 번째 베팅도 1만원을 했는데 '패' 가 나왔다.
이 다음 베팅은 어떻게 하겠는가?

5. 이런식으로 계속 1만원씩 베팅을 했는데 여섯 번째 베팅까지 모두 '패'가 나왔다.
이 다음 베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연히 남은 돈을 모두 몰빵 베팅을 해야한다.
남은 4번의 게임에서는 '승'만 남았기 때문이다.

물론, 대부분의 도박은 각 게임이 이런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각각이 전 게임의 영향을 받는 종속 시행이 될 수도, 전 게임의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시행이 될 수도 있다.

이 이야기의 취지는 앞서 말했듯, 일정한 확률이 정해진 게임이라면
베팅의 기술을 통해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는 것이다.
(여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은 '김진명의 카지노'라는 단편 소설을 읽어보길 바란다.)

주식투자가 도박과 속성이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1.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 등 노력으로 확률을 어느 정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과
2. '패'를 하여도 전액 손실이 아니라 손절매를 통해 손실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확률과 손실통제의 기술은 물론 중요하다.
그렇지만 자금관리(베팅의 기술)역시 굉장히 중요한데
대부분은 이 확률을 올리는 것에만 집중한다.

도박에 비하면 '손절매'를 통해 손실을 통제한다는 엄청난 강점이 있음에도
어떻게 하면 이 손실을 통제할지를 고민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공부를 통해 확률을 올리고 손절매를 통해 손실 통제까지 고민을 한다고 해도
자금관리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계좌의 상방을 열어주는 것은 운이고,
계좌의 하방을 막아주는 것은 실력 이라는 말이 있다.
100% 공감하고 동의한다.

현실적으로 확률을 올리거나 기대수익률을 높히는 것은 쉽지 않거나
통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손절매와 자금관리는 100% 통제가 가능한 부분이다.
손절매에 대한 얘기는 이미 질리게 들었을테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지키지 않고 있을테니) 넘어가도록 하지만

자금 관리에 대하 얘기하고 고민하는 사람은 드물다.

위의 도박의 사례로도 예를 들었지만
심지어 승률이 낮다고 해도 이 자금관리와 손절매만 잘 통제하여도 시장에서 굉장히 선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자금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나의 승률'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의 승률을 알기 위해서는 '복기'를 해야 하고,
복기를 통해 의미 있는 나의 승률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나의 투자가 '체계화' 되어 있어야 한다.

'좋은 매매'란 무조건 수익이 나는 매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수익이 나면 좋기야 하겠지만
원칙없는 뇌동매매로 나는 수익보다
원칙을 지킨 손절매가 훨씬 좋은 매매라고 나는 확신한다.

주식 공부라고 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만 있는것이 아님을 알았으면 좋겠다.
확률과 기대이익은 통제하기 어렵지만,
손절매와 자금관리는 100% 나의 의지로 통제가 가능한 영역이다.

내 총 투자자금이 100일 때
이번 종목에 얼마를 투자 할지, 허용 가능한 최대 손실은 얼마일지를 정해야 한다.
그리고 A종목에 최대 10의 자금을 투자하고, 최대 손실은 0.5(-5%)로 정했다면
지금 가격에 한번에 10을 사고, 지금 가격에서 -5%가 하락하면 손절매를 할지
아니면 어떻게 분할해서 가격대마다 얼마씩 어떻게 나누어 살지 이런 계획이 있어야 한다.

내가 가까운 지인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형님, 어쩌다 종목 한 두개 잘 맞아서 많이 올라도 인생 절대 안바뀝니다. 아무리 좋게 바뀌어 봐야 집 평수 조금더 넓히는게 다예요.
그런데 한 두번 잘못되면 인생이 바뀌어요. 많이 안좋은 쪽으로."

인생을 바꾸어 주는 투자는 한 두번의 대박이 아니라 꾸준함이다.
그리고 그 꾸준함을 위해서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고
통제 가능한 것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부터 고민해야 한다.


#투자 #투자에대한생각 #자금관리 #베팅 #베팅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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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저출산·고령화’ 직접 챙긴다…키워드는 주거·고용·돌봄 (2023.02.27)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적어도 방향성은 1차 회의에서 얘기가 될 것이고 이제 계속 차수를 거듭하면서 세세한 것을 정책조정을 하고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태까지 백화점식으로 수백 가지를 했다. 그런데 그중에 효과가 없는 것들도 많다』

정확히 말하면, 효과가 없는 것들도 많았던게 아니라 효과를 본 정책이 단 하나도 없었다.

당장은 관련주들에 별 다른 흐름이 관찰되진 않지만,
지속적으로 챙기고 회의 차수를 거듭하며 정책 발표들이 이어질 것이므로 어느 순간 관련주들이 시간차로 튈 수 있음.
관련주들에 대한 트래킹을 지속적으로 해 보아야 함.

재료로서의 가치는 크다고 보지만,
한편으로는 저출산 정책과 고령화 대책은 상충되는 부분이 발생될 수밖에 없고
공무원들의 사고나 출산이나 육아 경험이 없는 대통령으로 부터 적절한 대책이 나올것이라고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저출산 #고령화 #대통령
콜드와이 (called Y)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투자"에 대한 생각 3. "장기투자의 허상" 많은 투자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매체에 나와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하는 가장 많은 조언은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무책임하고, 듣는 사람들도 변별력을 가지고 가려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 먼저 장기투자의 함의는 무엇인가?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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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유튜브 3초 완성.. 특이점이 온 AI 발전 속도 (2023.02.21)

『아이러니하게도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지식을 사용하는 전문직, 사무직, 이 직군들 이 더 취약한 모습을 보일 것 같다는 게 현재 인공지능계의 여론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절대 못할 것이라고 했던 예술 분야가 오히려 가장 먼저 파괴되고 있거든요.
지금 음악, 미술, 영상, 작문까지 인공지능의 퍼포먼스가 인간을 이겼거나 곧 이길 예정이에요.
반면에, 몸을 써야 하는 직업은 더 오래 살아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타일 수리 나 배관공은 아직 로봇이 대체하기에는 50년은 더 이른 것 같거든요.』

인공지능, 로봇, 공장 자동화가 도입되던 초기에만 해도 단순 노동·반복 작업은 모두 기계로 대체될 것이라서 취약층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 거라고 난리였지만
지나고보면 오히려 정 반대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다수의 대중들, 다수결이 옳았던 적은 많지 않았다.
세상의 이치, 인간의 본능이 그럴 수 밖에 없게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장기투자처는 그것이 스스로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전까지는 절대로 여론이 형성되거나 언론을 탈 수가 없다.

언론과 뉴스를 통해 하는 매매는 단기매매에 그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주식 투자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소액으로 단타부터 해보라고 권한다.

50만원으로 100만원을 만들 수 없다면, 수천, 수억, 수십억 이상은 당연히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고
리딩방이나 어줍잖은 강의보다 직접 시장을 경험하며 50만원을 반복적으로 날려보고,
그러다가 점점 50만원을 소진하는 기간이 길어지기 시작하다가
어느 순간 본전치기가 가능해지고, 그러다 보면 비로소 조금씩 수익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그 과정에서 시장의 속성을 먼저 익혀야 비로소 장기적인 인사이트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을 비롯해서 세상에 알려진 대부분의 투자 구루들이나
실제로 투자로 큰 재력을 이룬 사람들의 대부분은
단타, 투기로 시작하였고,
그런 짧은 성공들의 반복의 누적이 그들의 시드머니를 만들어 주었다.

뉴스나, 리포트 몇 개 보고 장기투자를 결정하는 우(愚)를 범하지 말라.

지금도 어딘가에 30년 전의 삼성화재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0년 전의 테슬라 같은 기업들이 크고 있지만,

30년 전에 삼서화재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장기투자를 권유하거나
10년 전에 테슬라의 장기투자를 권유한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장기투자 #장투
#AI #인공지능 #대중 #군중 #다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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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애플페이 상륙…삼성페이 사수 총력 (2023.02.27)

『애플의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가 3월 중 국내 출시된다.』

애플페이 재료 피날레 주는지 체크


#애플페이 #삼성페이
#하인크코리아 #한국정보통신 #이루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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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상륙 EQT파트너스 "주주 행동주의, 사모펀드에 기회 열어…올해 아시아 6조원 이상 투자할 것"[시그널] (2023.03.01)

『장 에리크살라타 대표는 “EQT는 적대적 인수 자체에 전혀 참여하지 않지만, 행동주의 주주는 기업 경영진에게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한다”면서 “이런 추세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아예 상장하지 않거나 상장을 폐지하거나, 혹은 부실하거나 핵심 역량에서 벗어난 사업부문을 과감하게 매각하는 사모펀드식 거래를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나라에서 행동주의 펀드들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한진칼, 그 후에 오스템임플란트와 에스엠, 그리고 최근 SBS, BYC 정도가 있다.

앞으로 또 어떤 행동주의 펀드가 어떤 기업에 어떤 요구를 하거나 경영권 관련 분쟁을 일으켜도 주가의 반응은 왠만큼 임팩트 있는 α가 없는 이상은 주가의 반응은 점점 뜻뜨미지근해 질 것이다.
주주행동주의가 더 이상 신선하지 않기 때문이다.


#행동주의 #PEF
#재료분석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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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그룹은 왜 DB그룹으로 이름을 바꾸었을까요? (2017.12.22)


동부건설 "김준기 전 회장, DB그룹으로 수정해야" (2019.07.22)

『동부건설은 "현재 김 전 회장 관련 보도가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으로 나가고 있어 회사 이미지 훼손이 심각히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김준기 전 회장을 동부그룹 회장이 아닌 '전 DB그룹 회장'으로 수정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준기 전 회장, 가사도우미 성폭행 의혹…2년 전엔 여비서 성추행 (2019.07.16)

『A씨가 거부하자 김준기 전 회장은 "나이 먹었으면 부드럽게 굴 줄 알아야지"라며 "가만히 있어"라고 압박했다. A씨는 "두 번 정도 당하고 나니까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녹음기를 가지고 다녔다"고 전했다.』

『김준기 전 회장은 2017년 여비서 성추행 사건 당시 자신의 비서가 성추행에 저항하자 "너는 내 소유물"이라며 "반항하지 말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DB그룹 前 회장 김준기 프로필 및 가계도 (2022.03.07)


DB그룹에 무슨일…주가 급등 배경은 (2023.02.27)

『DB 주가 상승세의 배경으로는 김준기 명예회장의 보유 지분 확대가 꼽힌다. 지난해 말 김준기 명예회장이 DB김준기문화재단이 보유한 DB 지분 전량 864만여주를 사들이면서 지분은 11.6%에서 15.9%로 늘었다. DB 지분율은 김남호 DB그룹 회장(16.8%), 김준기 명예회장(15.9%), 김주원 DB그룹 부회장(9.9%) 순이다. 김남호 회장과 김주원 부회장은 김준기 명예회장의 자녀다.』


동부그룹이 DB로 사명을 변경한 것은 김준기 회장의 성추문 때문이었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

반복된 성추문으로 김준기 창업주가 회장 자리에서 내려오고 아들이 회장을 역임했는데,
상속·증여를 고민해야 하는 현 시점에 김준기 회장은 오히려 본인 명의로 소유 지분을 늘려가고 있다.

부자간의 경영권 분쟁 징후가 의심되는 부분이다.
주가에 불을 지르는 경영권 분쟁은 이런 내부자들이나 특수관계인들 간의 분쟁이기 때문에 DB에 대한 관심을 가져봐야 겠다.


#DB #동부
#김준기 #DB김준기문화재단 #김남호 #김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