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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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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년보다 담백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계획한대로 나아가고 있고, 개인적으론 코글루타이드 출시가 매우 기다려집니다.
추가로.. 회사에서 기대하는게.. 메디컬 에스테틱으로 헤어쪽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머리에 바르면 없던 머리가 나온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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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체중 감량제 orforglipron 시험 데이터 공개

환자, 의사, 투자자는 곧 급성장하고 있는 체중 감량 약물 시장 을 뒤흔들 수 있는 새로운, 더욱 편리한 치료법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엘리 릴리
올해 실험적 1일 1회 복용 비만약인 오르포르글리프론 에 대한 여러 후기 임상 시험 의 초기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 이 회사는 2025년에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5개 연구와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2개 시험의 데이터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석가들은 이 약이 노보 노디스크 만큼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복용하기 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 semaglutide – 인기 있지만 비싼 체중 감량 주사 Wegovy와 당뇨병 치료제 Ozempic의 활성 성분. 이 시험 결과는 제약 산업에서 올해 가장 중요하고 주의 깊게 주시되는 결과 중 하나이며, Eli Lilly의 약물이 체중 감량과 당뇨병을 위한 새로운 바늘 없는 대안이 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것은 비만에 대한 약물의 증가하는 도구 상자에 합류할 수 있으며,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습니다.” UC 샌디에이고의 고급 체중 관리 센터의 의료 책임자인 에두아르도 그룬발드 박사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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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체중 감량제 orforglipron 시험 데이터 공개 환자, 의사, 투자자는 곧 급성장하고 있는 체중 감량 약물 시장 을 뒤흔들 수 있는 새로운, 더욱 편리한 치료법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엘리 릴리 올해 실험적 1일 1회 복용 비만약인 오르포르글리프론 에 대한 여러 후기 임상 시험 의 초기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 이 회사는 2025년에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5개 연구와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일부 분석가들은 GLP-1 시장이 2030년대 초까지 연간 1,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구용 GLP-1은 그 총액 중 500억 달러의 가치가 될 수 있다고 페르난데스는 말했습니다.

엘리 릴리의 알약은 Wegovy, Ozempic, Novo Nordisk의 당뇨병 약인 Rybelsus와 비슷한 방식으로 작용하여 GLP-1이라는 장 호르몬을 표적으로 삼아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합니다.

1월에 Eli Lilly CEO Dave Ricks는 이 약이 이르면 2026년 초에 미국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이 회사는 또한 2월 연례 보고서에서 oforglipron에 대한 거의 5억 5천만 달러의 ”출시 전 재고” 비용을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승인 전에도 이 약을 제조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르포르글리프론은 식사 제한이 없으며, 바늘을 무서워하지만 치료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환자에게도 선택권을 제공할 것입니다. 구겐하임의 페르난데스는 이 약이 GLP-1 주사액을 보관하고 투여하는 데 필요한 냉장 공급망에 대한 자원이 없는 국가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사로 체중을 줄이고 매주 주사를 맞는 것에 지친 사람들도 알약으로 전환하여 유지 용량으로 복용할 수 있는 ”좋은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유지 용량은 약물의 효과를 연장하기 위해 장기간 복용하도록 되어 있다고 Seigerman은 덧붙였습니다. Eli Lilly는 SURMOUNT-5라는 3상 시험에서 티르제파티드를 복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유지 용량으로 오르포르글리프론을 연구하고 있으며 , 결과는 2026년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li Lilly의 알약은 과체중이거나 ”적당히 비만인” 사람들에게 더 적합할 수도 있다고 Leerink Partners 분석가 David Risinger는 말했습니다. 신체 질량 지수가 매우 높은 사람들은 ”더 큰 효능을 제공하는 주사제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라고 Risinger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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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지만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형님께서 주주총회때 말씀하신 내용이 본문에 다 들어있어서 소름돋았습니다.

여기서 릴리의 오르포르글리프론을 코글루타이드로 주어만 바꾸면 똑같습니다.

참고로 릴리는 위 경구용 다이어트약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5.5억 달러(8천억 원)의 재고를 쌓아놓은 점을 볼 때 경구용이 충분히 시장에서 먹힌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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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머크(MSD)가 계약금 2억달러를 베팅하며 중국의 항서제약(Jiangsu Hengrui Pharmaceuticals)으로부터 경구용 Lp(a) 저해제를 사들였습니다. 마일스톤을 합해 총 19억7000만달러 규모의 딜입니다.

머크가 사들인 약물은 현재 중국 임상2상을 진행중인 에셋으로, 이로써 머크도 빅파마들의 개발경쟁이 치열한 Lp(a) 분야에 본격 합류하게 됐습니다.

특히 머크는 Lp(a) 타깃에서도 경구제형에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Lp(a) 분야는 RNA 타깃, 경구약물, 유전자편집 등 여러 모달리티로 개발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머크는 지난해 12월 중국의 한소파마(Hansoh Pharma)로부터 경구용 GLP-1 작용제를 계약금 1억1200만달러에 사들인 바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648
#코글루타이드

- 스페인 행사장에 찾아온 두 분은, 코글루타이드 2주 섭취하고 9kg감량 후 한국에 오셨고, 이번엔 모나코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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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는 올해 4분기쯤 FDA 통과가 될 테지만.. 그전에 일부 국가에서 먼저 출시하는 듯 합니다.

다이어트한약, 삭센다, 위고비를 한 번이라도 체험해보신 분들이 코글루타이드를 한 번 드셔보신다면 바로 아실것입니다. "이거 다이어트 효과가 있겠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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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고 검색하면 네이버에 총 1,875,478개의 상품이 검색됩니다.

유산균, 콜라겐, 도시락, 야채, 보조제 등등.. 다양한 상품들이 있지만 구매하시는 분들은 물론, 이 글을 보는 어느 누구라도 "저걸 먹어서 정말 효과가 있을까?"라는 확신이 있으실까요?

그저 "어떤 성분이 들어갔으니 도움이 될거야", "연예인 누가 광고했어", "아는 누가 저거 먹고 살이 Okg 빠졌다는데!"라는 말들이 근거가 아닐까요..?

그런데 코글루타이드는.. 먹어보면 압니다.. "아 이거 살이 빠지긴 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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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AMWC 모나코 2025 전시 성황리에 마무리

-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은 프랑스 모나코에서 열린 AMWC 2025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하여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
- 이 행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항노화 의학 학술대회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 케어젠은 펩타이드 기반의 혁신적인 미용·항노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의료진과 활발한 교류를 나누었다.
- 특히, 공식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펩타이드 기술이 소개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케어젠은 앞으로 지속적인 R&D와 글로벌 전시 참여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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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와 다른 타깃 선택한 배경은 | 한국경제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wAMD) 신약 파이프라인 CG-P5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차별점은 주사형태가 아닌 점안제라는 점이다. 안구에 주사하는 치료제보다 투약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당초 업계에서는 이중항체 신약 바비스모가 아일리아의 아성을 위협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아일리아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는 배경은 VEGFR1을 타깃할 수 있는 여러 리간드(PlGF/VEGF-B)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루센티스와 바비스모도 VEGF-A 타깃하기 때문에 기전상 VEGFR1에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아일리아보다 VEGFR1 억제 기능이 약하다고 평가한다.

리제네론 측은 아일리아 연구 논문에서 VEGFR1와 VEGFR2를 모두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리제네론은 “아일리아는 VEGF-A, VEGF-B, PlGF를 포함한 여러 VEGFR1 및 VEGFR2 리간드를 중화시켜 항혈관신생 효과를 나타낸다”며 “아일리아만의 고유한 특징으로 경쟁 약물에 비해 더 광범위한 수용체 억제를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케어젠만 VEGFR2 직접 타깃

종합해 보면 현재 3개의 블록버스 약물은 열쇠인 VEGR-A를 공통적으로 타깃한다. 신생 혈관 생성과 밀접한 자물쇠인 VEGFR2를 직접적으로 타깃하지 않는다. 후속으로 개발되고 있는 황반변성 치료제 신약 개발사들 역시 열쇠 자체를 차단해 VEGFR2가 메인, VEGFR1을 보조 역할로 이 두개의 자물쇠가 활성화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배경에는 사람에서 검증된 임상 안전성 데이터가 없기 때문이다. VEGR-A는 다국적 제약사가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에서 수십년 동안 검증된 타깃이다. 반면 VEGFR2은 아직 임상 데이터가 없다. 따라서 케어젠의 이번 CG-P5의 임상이 사람에게서 효능을 입증하는 첫 데이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케어젠의 CG-P5는 자물쇠인 VEGFR2만 타깃한다. VEGFR2만 타깃하는 것과 관련해 케어젠 관계자는 “습성 황변성의 주요 원인인 혈관신생은 VEGFR2가 주요 작용기전이기 때문에 VEGFR2만을 차단하지 않고, VEGFR1까지 차단하는 것은 신생혈관이 갖는 순기능을 방해해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이 훨씬 많다고 우리는 판단하고 있다”며 “질환의 원인이 되는 VEGFR2의 기전을 억제하는 물질을 개발하면, 효과나 부작용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나 다른 약물들은 병변 부위에 직접 주사하기 때문에 초반의 약효는 점안제인 우리 약물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만큼 부작용이 더 크게 올 것으로 판단한다”며 “우리는 점안제로 안구의 망막까지 도달해야 하고 그 양 또한 주사제보다는 작겠지만, 원인이 되는 VEGFR2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약효를 보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른 VEGFR1이나 리간드들을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안구내에 있는 VEGF-A가 습성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시그널인 VEGFR2와 결합하지 않고, VEGFR1의 작용기전을 타 VEGF의 순기능을 유지하게 도움을 주는 기능도 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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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와 다른 타깃 선택한 배경은 | 한국경제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wAMD) 신약 파이프라인 CG-P5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차별점은 주사형태가 아닌 점안제라는 점이다. 안구에 주사하는 치료제보다 투약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당초 업계에서는 이중항체 신약 바비스모가 아일리아의 아성을 위협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아일리아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는 배경은 VEGFR1을 타깃할 수 있는…
요약

1. 황반변성 치료제의 블록버스터는 아일리아(24년 14조), 바비스모(6.8조), 루센티스(6조)가 있음

2. 황반변성은 안구에 비정상적 혈관이 새로 생성되서 발생하는 질병이라, 위 치료제들은 새로운 신생 혈관을 유도하는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여 치료

3. 위 VEGF 중 VEGF-A 리간드와(열쇠) VEGFR2 수용체(자물쇠)가 비정상적 혈관을 만드는데 관여하는 단백질로 알려져있으며 위 3가지 약은 공통적으로 VEGF-A를 타깃함. 열쇠를 차단하여 자물쇠가 열리지 않게 하는 기전

4. 한편 자물쇠인 VEGFR2을 타겟하는 치료제는 현재 없는 상황으로, 현재 신약 개발사들은 VEGFR2를 메인, VEGFR1를 보조로 억제하는 약물을 개발 중에 있음. 이러한 이유는 VEGFR1을 잘못 건드려도 VEGF-C, PlGF와 같은 보조 열쇠로 백업이 가능하나, VEGFR2가 잘못될 경우 백업이 없었기 때문에 적절한 약물을 개발하지 못 하여 임상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

5. 그런데 케어젠의 황반변성 후보 물질인 CG-P5는 VEGFR2 차단만 하는 기전으로 전세계에서 사람에게서 효능을 입증하는 첫 데이터가 될 전망이라고 함

6. 사측 주장에 따르면 VEGFR1 차단 시 신생혈관이 갖는 순기능을 방해해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기에 VEGFR2만 차단하는 것이 효과나 부작용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하며 근본적 황반변성 질환의 원인인 VEGFR2만 타겟하므로 효과도 유리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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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황반변성 치료제의 블록버스터는 아일리아(24년 14조), 바비스모(6.8조), 루센티스(6조)가 있음 2. 황반변성은 안구에 비정상적 혈관이 새로 생성되서 발생하는 질병이라, 위 치료제들은 새로운 신생 혈관을 유도하는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여 치료 3. 위 VEGF 중 VEGF-A 리간드와(열쇠) VEGFR2 수용체(자물쇠)가 비정상적 혈관을 만드는데 관여하는 단백질로 알려져있으며 위 3가지 약은 공통적으로 VEGF-A를…
기대포인트(사측의 희망)

▶️ 임상 1상은 3개월이라 아일리아(주사)가 CG-P5 대비 다소 유리한 환경이었음. 그러나 임상 2상에서 1년 평가할 경우 오히려 CG-P5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어 보임

▶️ 기존 치료제들은 주로 VEGFR1를 건드는데 CG-P5는 VEGFR2만 건드림. 2가지 치료제를 동시에 쓸 경우 기존 치료제 대비 효과가 훨씬 좋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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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포인트(사측의 희망) ▶️ 임상 1상은 3개월이라 아일리아(주사)가 CG-P5 대비 다소 유리한 환경이었음. 그러나 임상 2상에서 1년 평가할 경우 오히려 CG-P5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어 보임 ▶️ 기존 치료제들은 주로 VEGFR1를 건드는데 CG-P5는 VEGFR2만 건드림. 2가지 치료제를 동시에 쓸 경우 기존 치료제 대비 효과가 훨씬 좋을 수 있음
혹시 중국에 LO가 될 경우...

이번 미국 1상은 이미 황반변성 치료를 받은 환자 대상으로 진행한 건데, 중국은 한 번도 치료받은 적 없는 환자에 임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중국 현지에서 2상에 쌩 환자 대상 아일리아와 맞대결을 한다면.. 그 결과도 매우 기대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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