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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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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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최소한의 보안 강령>

0. 시드구문은 아무도 요청하지 않는다. 시드구문는 당신의 연계 주소 모든 것에 접근 가능한 만능 열쇠다. 지갑 하나에서 여러 체인, 여러개 주소 만드는 것은 시드구문에서 다 만들어진다.

1. 당신의 구글 계정을 포함한 모든 계정은 안전하지 않다. 무조건 2차 인증 등 할 수 있는 보안 정책은 다 써야 한다. 특히나 기기 잃어버리면 무조건 로그인 목록에서 로그아웃하고 새로운 비밀번호로 변경해라.

2. 구글 드라이브, 노션, 에버노트 등 또한 그냥 이메일 계정에서 비롯되는 보안 이슈다. 여기에 시드구문 또는 프라이빗키를 적어놓는다면 일차 위험에 노출된 것과 마찬가지다.

3. 이메일로 오는 위험, 계정 재인증 등의 내용은 대다수 사기다. 링크가 오면 클릭하지말고 공식 링크 인지 검증하라. 심지어 링크 이름은 같고, 연결된 링크는 다를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4. 세상에 사칭은 많고도 많다. 홈페이지 사칭, 디스코드 관리자 사칭, 앱 사칭 다 의심해야 한다. 상대에 대한 검증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언제 어디서나 챙겨야 하는 1원칙이다.

5. 밈코인이라고 프로젝트를 점검 안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다만 본인이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리스크는 파악해야한다. (dex는 어떤 원리인지, 월렛은 어떻게 거래되는디, 청산은 언제 발생하는 것인지.)

6. 리스크있게 투자하는 것을 말릴 수 없지만 본인이 인지할 수 있는 리스크는 최대한 알아봐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단순 투기이자, 실제로는 돈을 가져가 받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해당 글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건 결국 탈중앙화는 “흑백 논리”가 아니라는 것.

“특정 기준”을 충족해야만 탈중앙화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토콜이 추구하는 가치에 맞게 탈중앙화가 구축되어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Hyperliquid가 추구한 것이 커뮤니티원들이 생태계의 토큰을 나누어 놓고 프로토콜의 실질적인 소유권자가 되는 방향이라면 체인 딴의 탈중앙화는 현재 단계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

Optimism도 비슷하다. 그들이 할려는 건 공공재 기반의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것이고 이에 필요한 탈중앙화는 그들의 목적에 맞는 거버넌스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기에 Fraud Proof와 같은 기술딴의 탈중앙화는 우선 순위에서 밀렸던 것.

그래서 그냥 벨리데이터 100개 꽝 거기에다가 Delegation 한다고 “탈중앙화”되었고 다른 곳은 “중앙화”다 라고 치부할 수 없으며 오히려 어떤 목적성을 프로토콜이 가지고 있고 이에 맞는 어떤 “탈중앙화 계획”을 가지고 있고 실행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만을 강조하여 마케팅 문구로 삼고 강점으로 가져가는건 그런 관점에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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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디지털이 말아주는 수이 리서치

수이는 블록체인을 수직, 수평적으로 확장하여 블록체인 확장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도 독자적인 스토리지 모델과 무브 언어를 통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았다.

1. 수이는 멤풀이 없다. 멤풀 프로토콜(Narwhal)이 존재할 뿐.

2. 수이의 객체 중심 스토리지 모델은 스토리지 비용을 효율적으로 줄여줌으로써, 스테이트 블롯(블록체인의 스테이트가 비대해져서 발생하는 문제)문제를 효율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3. 수이의 새로운 컨센서스인 미스티세티는 기존이 단일 리더 기반의 컨센서스를 다중 리더 기반 컨센서스로 변화시켜서 다양한 벨리데이터들이 한 번에 블록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러한 장점은 CPU 사용을 최소화하고 최소한의 메시지로도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4. 수이의 수수료 모델은 컴퓨테이션을 위한 수수료와 스토리지를 위한 수수료를 나눠서 좀 더 다이내믹한 수수료 모델을 만들고, 체인의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키는데에 포커스를 뒀다.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에코시스템 관련이랑, 유저 관련 글이네요.

그냥 포필러스 메가리포트를 읽는게 더 나을지도?

원래 트윗은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https://x.com/Delphi_Digital/status/1868696420464656412

포필러스의 수이 메가리포트: https://4pillars.io/ko/reports/sui-mega-report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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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드 재단 설립

출처

Movement
MagicEden
Moca

M의 의지를 잇는 M.O.Nad 의 운명은!?

*재단 설립은 보통 토큰 출시를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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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tory Protocol에서 재밌는 페이퍼를 작성했습니다. 바로 Agent간의 상호 소통에 대한 표준 Agent TCP/IP입니다.

결국 이런 표준에 대한 논의 / 예시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하는 것은 생태계 성장에 있어 필수적이고 추후에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 비용을 아끼는 효과적인 방향입니다.

운이 좋게 극초안부터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었고, 큰 내용은 이미 꽤 메세지가 잘 갖춰진 상태라 저의 초점은 모호함을 제거하여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여러 부분을 논의하여 수정했습니다. 저자 및 석사 경력을 오랜만에 사용하기도 했고, 페이퍼에 샤라웃이라 기쁘네요😎 (HCI 전공 살렸다!!)

내용이 길지는 않고 스토리답게 글도 재밌는 편입니다. 시간나실 때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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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Story Protocol에서 재밌는 페이퍼를 작성했습니다. 바로 Agent간의 상호 소통에 대한 표준 Agent TCP/IP입니다. 결국 이런 표준에 대한 논의 / 예시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하는 것은 생태계 성장에 있어 필수적이고 추후에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 비용을 아끼는 효과적인 방향입니다. 운이 좋게 극초안부터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었고, 큰 내용은 이미 꽤 메세지가 잘 갖춰진 상태라 저의 초점은 모호함을 제거하여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저희 포필러스에서도 스토리에서 내는 Agent TCP/IP 페이퍼 관련해서 다양한 커멘트를 달아주었고, 수빈님 만큼은 아니지만 저희가 알고 있는 지식선에서 기여를 할 수 있어서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스토리 팀의 가장 큰 장점은, 저희와 같은 리서처들의 의견을 절대로 무시하지 않고 잘 반영해준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하게 앰배새더 프로그램에 IP 어쩌구 티커를 달라고만 안하면 스토리는 참 좋은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페이퍼에 관련된 아티클도 조만간 나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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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에이전트 TCP/IP: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100배 끌어올리는 방법
by Ponyo

- IP는 에이전트에게 있어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에이전트의 본질적인 정체성을 구성하는 DNA 그 자체다. 에이전트들은 데이터를 공유하거나 라이선스를 부여하고, 학습된 모델 또는 특정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경제를 만들어갈 수 있다.

- 향후 IP 거래가 에이전트들 간 경제활동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가운데, 스토리는 에이전트들이 데이터, 창작물, 또는 독점 정보를 자율적으로 판매하고, 라이선싱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프레임워크, Agent TCP/IP를 발표했다.

- 이론적으로 TCP/IP는 특정 플랫폼이나 환경에 종속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지만, 스토리는 IP 관리 및 거래에서의 독보적인 기술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TCP/IP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를 이미 다수 내장되어 있어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레이어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특히, AI 에이전트를 위한 ElizaOS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지원하기 위한 플러그인을 개발 완료했으며, 향후 GOAT와 ZerePy 같은 다양한 프레임워크와의 통합도 예정되어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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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주기영: 마이크로스트레터지는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파산할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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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주기영: 마이크로스트레터지는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파산할 일 없다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확률은 정말 낮지만, 소행성이 크립토 업계에는 빈번하게 떨어집니다.

지나친 낙관은 때때로 앞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이 시장에서 진리는 딱 한 가지 입니다. 바로 "진리는 없다."는 것.

무너지지 않는 성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가능한게 크립토 입니다.

망한다는게 아니라, 언제든지 시장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나친 낙관 대신에 항상 의심하고 조심하는게 중요합니다.

누군가 2021년에 저에게 "FTX 망해" 라고 했으면 "야,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망할일 없어. 뽀글이 아저씨가 얼마나 대단한데." 라고 했을 것이고

누군가 2021년에 저에게 "테라 망해" 라고 했으면 "야, 지금 도권이 비트코인 리저브 모으고 있는 거 몰라?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망할 일 없어. 이제 망하기엔 너무 커졌어." 했을 겁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둘 다 망했죠. 크립토 시장은 그런 곳입니다.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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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천 수이가 됐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김프를 곁들인..
MDROP(Mature Airdrop) 형태의 에어드랍이 꽤 재밌긴 하네요.

Mdrop은 에어드랍 클레임을 지금 당장 하는 대신에 일정 수량의 패널티를 SUI로지급하는 형태의 수이랜드 에어드랍 방식인데요.

3개월 락업을 하면 에어드랍 물량 전체를 아무 패널티 없이 받을 수 있지만, 그걸 못참고 지금 클레임을 하려는 사람들은 수량에 비례한 패널티를 SUI로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약 4M(56억원) 가치의
수이가 지불되었다고 합니다.

수이를 지불하지 않고 존버하면 SEND 토큰의 하방을 막아주니 좋고, 그걸 참지 못하면 프로토콜한테 SUI를 지불하니 좋은.

나름대로 토크노믹스 연구에 참고할만한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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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포필러스가 델파이와 함께 솔라나 AI 해커톤의 디스트리뷰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출처: https://www.solanaaihackathon.com/#spon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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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선언했던, 더 나은 연구자가 되겠다는 제 다짐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논문 중 하나인 zkAA가 SUI의 zkLogin 논문에 사전 연구로 인용되었습니다. zkLogin 논문은 보안 분야 최고 수준의 학회인 CCS 2024에 채택되었고요.

논문을 통해 수이로부터 샤라웃을 받다니, 이게 진짜 연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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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Login은 SUI 블록체인상에서 실제로 사용 중인 솔루션으로,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사용자가 블록체인의 주소 체계를 몰라도 쉽게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물론, 이제 이런 솔루션들은 수이뿐만 아니라 여러 블록체인에서 유사하게 제공되고 있죠.

제 zkAA 논문은 이러한 기술들이 주목받기 전인 2023년 2월에 이미 연구를 마치고 프리프린트 플랫폼 ePrint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유사 연구 및 프로덕트들을 망라해서도, the best of our knowledge로는, zkAA가 최초로 블록체인 주소 및 계정이라는 개념을 수학적으로 정립하고 영지식을 통해 추상화한 연구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논문은 당시 2023년 2월 "Aptos" 해커톤에서 Honorable Mention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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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AA 논문의 프리프린트 버전은 이미 공개되어 있지만, 현재 최종 버전은 아직 비공개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 학회를 떠돌다 마찬가지로 (탑티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있는) 보안 학회에 accept 되어 내년 3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지요.

최종 버전에서는 증명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PLONK 기반의 proof aggregation 기술을 접목해 실용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학회 발표 이후 논문이 공개되면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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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연구자로서 뿌듯한 순간이네요.
제가 블록체인 개념만 좋아하지 프로덕트들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SUI는 화이팅! $10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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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AI 해커톤의 Distribution 파트너 선정 🎉

저희 포필러스가 SEND AI에 의해 주최되는 최초 솔라나 AI 해커톤의 공식 Distribution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포필러스는 한국에 기반을 둔 리서치 미디어 회사로, Web3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대륙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 걸쳐 강력하고 탄탄한 빌더 독자층을 보유한 저희 포필러스는 솔라나 AI 해커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가자 모집, 프로젝트 커버, 번역, 커뮤니티 연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

해당 해커톤의 참가 접수 마감일은 12월 23일 11:59 PM EST (한국시간으로 12월 24일 1:59 PM)이므로, 한국의 빌더분들께서는 http://solanaaihackathon.com에 접속하시어 해커톤에 늦지않게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포필러스가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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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w Listings Feed
$BLUE added to Bybit API
: : [이슈] 저스트 OFT 잇? - 토큰 프레임워크 시장에 대한 전망
by Heechang

- 레이어제로의 OFT(Omnichain Fungible Token)는 여러 블록체인 전반에서 통일된 토큰 공급을 가능하게 하며 번 앤 민트 메커니즘을 사용해 랩핑 없이 크로스체인 토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 이러한 토큰 프레임워크의 선두 주자인 OFT는 대표적으로 네이티브 토큰,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리스테이크 토큰(LRT) 들에게 높은 채택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블록체인에서 거래, 거버넌스 참여 등이점을 제공한다.

- 현재 OFT는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여러 프로젝트들이 자체 토큰 프레임워크를 출시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앞으로는 주요 대형 토큰 확보, 프로토콜 얼라이먼트 보장, 추가적인 보안 조치 등이 성공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 그래서 일단은, “그냥 OFT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가?” 현재로서는 그렇다. 하지만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 프레임워크를 출시한지 얼마 안 된 시점이기에 이들이 어떠한 차별점을 제공할지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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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드도 친구를 챙겨줄까요!?

이제 진짜 코앞으로 다가온 모나드 테스트넷! TGE에 요즘 유행인 생태계나 관련 프로젝트에 에어드랍을 준다면 누가 있을까요? 웜홀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데 다른 빈집도 혹시나 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 저는 모나드 엔젤 인베스터에 집중을 해봤습니다.

루카넷츠: 펏지펭귄 파운더
에릭월: 탭루트 위자드 & 퀀텀캣츠
부라이언: 레이어제로 파운더
Rune: 메이커다오 파운더
Shoku: 하이퍼리퀴드 빌더
로빈슨: 웜홀

이정도로 연결고리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이어제로를 아무도 안쓰는 지금 빈틈으로 이용해 본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뭔가 메이커다오는 OG 이용자에게 주지 않을까?

다 망상일 뿐이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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