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ROP(Mature Airdrop) 형태의 에어드랍이 꽤 재밌긴 하네요.
Mdrop은 에어드랍 클레임을 지금 당장 하는 대신에 일정 수량의 패널티를 SUI로지급하는 형태의 수이랜드 에어드랍 방식인데요.
3개월 락업을 하면 에어드랍 물량 전체를 아무 패널티 없이 받을 수 있지만, 그걸 못참고 지금 클레임을 하려는 사람들은 수량에 비례한 패널티를 SUI로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약 4M(56억원) 가치의
수이가 지불되었다고 합니다.
수이를 지불하지 않고 존버하면 SEND 토큰의 하방을 막아주니 좋고, 그걸 참지 못하면 프로토콜한테 SUI를 지불하니 좋은.
나름대로 토크노믹스 연구에 참고할만한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Mdrop은 에어드랍 클레임을 지금 당장 하는 대신에 일정 수량의 패널티를 SUI로지급하는 형태의 수이랜드 에어드랍 방식인데요.
3개월 락업을 하면 에어드랍 물량 전체를 아무 패널티 없이 받을 수 있지만, 그걸 못참고 지금 클레임을 하려는 사람들은 수량에 비례한 패널티를 SUI로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약 4M(56억원) 가치의
수이가 지불되었다고 합니다.
수이를 지불하지 않고 존버하면 SEND 토큰의 하방을 막아주니 좋고, 그걸 참지 못하면 프로토콜한테 SUI를 지불하니 좋은.
나름대로 토크노믹스 연구에 참고할만한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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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CDEF) AI & BlockChain Daily Expertise Forum
지난 10월 선언했던, 더 나은 연구자가 되겠다는 제 다짐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논문 중 하나인 zkAA가 SUI의 zkLogin 논문에 사전 연구로 인용되었습니다. zkLogin 논문은 보안 분야 최고 수준의 학회인 CCS 2024에 채택되었고요.
논문을 통해 수이로부터 샤라웃을 받다니, 이게 진짜 연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
zkLogin은 SUI 블록체인상에서 실제로 사용 중인 솔루션으로,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사용자가 블록체인의 주소 체계를 몰라도 쉽게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물론, 이제 이런 솔루션들은 수이뿐만 아니라 여러 블록체인에서 유사하게 제공되고 있죠.
제 zkAA 논문은 이러한 기술들이 주목받기 전인 2023년 2월에 이미 연구를 마치고 프리프린트 플랫폼 ePrint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유사 연구 및 프로덕트들을 망라해서도, the best of our knowledge로는, zkAA가 최초로 블록체인 주소 및 계정이라는 개념을 수학적으로 정립하고 영지식을 통해 추상화한 연구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논문은 당시 2023년 2월 "Aptos" 해커톤에서 Honorable Mention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zkAA 논문의 프리프린트 버전은 이미 공개되어 있지만, 현재 최종 버전은 아직 비공개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 학회를 떠돌다 마찬가지로 (탑티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있는) 보안 학회에 accept 되어 내년 3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지요.
최종 버전에서는 증명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PLONK 기반의 proof aggregation 기술을 접목해 실용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학회 발표 이후 논문이 공개되면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아무튼 연구자로서 뿌듯한 순간이네요.
제가 블록체인 개념만 좋아하지 프로덕트들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SUI는 화이팅!$10 가즈아
제가 작성한 논문 중 하나인 zkAA가 SUI의 zkLogin 논문에 사전 연구로 인용되었습니다. zkLogin 논문은 보안 분야 최고 수준의 학회인 CCS 2024에 채택되었고요.
논문을 통해 수이로부터 샤라웃을 받다니, 이게 진짜 연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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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Login은 SUI 블록체인상에서 실제로 사용 중인 솔루션으로,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사용자가 블록체인의 주소 체계를 몰라도 쉽게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물론, 이제 이런 솔루션들은 수이뿐만 아니라 여러 블록체인에서 유사하게 제공되고 있죠.
제 zkAA 논문은 이러한 기술들이 주목받기 전인 2023년 2월에 이미 연구를 마치고 프리프린트 플랫폼 ePrint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유사 연구 및 프로덕트들을 망라해서도, the best of our knowledge로는, zkAA가 최초로 블록체인 주소 및 계정이라는 개념을 수학적으로 정립하고 영지식을 통해 추상화한 연구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논문은 당시 2023년 2월 "Aptos" 해커톤에서 Honorable Mention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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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AA 논문의 프리프린트 버전은 이미 공개되어 있지만, 현재 최종 버전은 아직 비공개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 학회를 떠돌다 마찬가지로 (탑티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있는) 보안 학회에 accept 되어 내년 3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지요.
최종 버전에서는 증명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PLONK 기반의 proof aggregation 기술을 접목해 실용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학회 발표 이후 논문이 공개되면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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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연구자로서 뿌듯한 순간이네요.
제가 블록체인 개념만 좋아하지 프로덕트들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SUI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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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EF) AI & BlockChain Daily Expertise Forum
지난 10월 선언했던, 더 나은 연구자가 되겠다는 제 다짐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논문 중 하나인 zkAA가 SUI의 zkLogin 논문에 사전 연구로 인용되었습니다. zkLogin 논문은 보안 분야 최고 수준의 학회인 CCS 2024에 채택되었고요. 논문을 통해 수이로부터 샤라웃을 받다니, 이게 진짜 연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 zkLogin은 SUI 블록체인상에서 실제로 사용 중인 솔루션으로,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사용자가…
수이의 가장 독특하고 유용한 피처 중 하나인 zkLogin에서 사전 연구로 인용된 논문이 한국인이 쓴 논문인걸 아시나요?
바로 커그(CURG) 회장이셨던 박상현님이 작성하신 zkAA가 바로 그것 입니다.
사실 이런 분이 진짜 연구자고 리서처 입니다. 저는 이런 분들 앞에서 명함도 내밀지 못해요.
바로 커그(CURG) 회장이셨던 박상현님이 작성하신 zkAA가 바로 그것 입니다.
사실 이런 분이 진짜 연구자고 리서처 입니다. 저는 이런 분들 앞에서 명함도 내밀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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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솔라나 AI 해커톤의 Distribution 파트너 선정 🎉
저희 포필러스가 SEND AI에 의해 주최되는 최초 솔라나 AI 해커톤의 공식 Distribution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포필러스는 한국에 기반을 둔 리서치 미디어 회사로, Web3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대륙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 걸쳐 강력하고 탄탄한 빌더 독자층을 보유한 저희 포필러스는 솔라나 AI 해커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가자 모집, 프로젝트 커버, 번역, 커뮤니티 연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
해당 해커톤의 참가 접수 마감일은 12월 23일 11:59 PM EST (한국시간으로 12월 24일 1:59 PM)이므로, 한국의 빌더분들께서는 http://solanaaihackathon.com에 접속하시어 해커톤에 늦지않게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포필러스가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희 포필러스가 SEND AI에 의해 주최되는 최초 솔라나 AI 해커톤의 공식 Distribution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포필러스는 한국에 기반을 둔 리서치 미디어 회사로, Web3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대륙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 걸쳐 강력하고 탄탄한 빌더 독자층을 보유한 저희 포필러스는 솔라나 AI 해커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가자 모집, 프로젝트 커버, 번역, 커뮤니티 연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
해당 해커톤의 참가 접수 마감일은 12월 23일 11:59 PM EST (한국시간으로 12월 24일 1:59 PM)이므로, 한국의 빌더분들께서는 http://solanaaihackathon.com에 접속하시어 해커톤에 늦지않게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포필러스가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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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저스트 OFT 잇? - 토큰 프레임워크 시장에 대한 전망
by Heechang
- 레이어제로의 OFT(Omnichain Fungible Token)는 여러 블록체인 전반에서 통일된 토큰 공급을 가능하게 하며 번 앤 민트 메커니즘을 사용해 랩핑 없이 크로스체인 토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 이러한 토큰 프레임워크의 선두 주자인 OFT는 대표적으로 네이티브 토큰,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리스테이크 토큰(LRT) 들에게 높은 채택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블록체인에서 거래, 거버넌스 참여 등이점을 제공한다.
- 현재 OFT는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여러 프로젝트들이 자체 토큰 프레임워크를 출시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앞으로는 주요 대형 토큰 확보, 프로토콜 얼라이먼트 보장, 추가적인 보안 조치 등이 성공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 그래서 일단은, “그냥 OFT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가?” 현재로서는 그렇다. 하지만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 프레임워크를 출시한지 얼마 안 된 시점이기에 이들이 어떠한 차별점을 제공할지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Heechang
- 레이어제로의 OFT(Omnichain Fungible Token)는 여러 블록체인 전반에서 통일된 토큰 공급을 가능하게 하며 번 앤 민트 메커니즘을 사용해 랩핑 없이 크로스체인 토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 이러한 토큰 프레임워크의 선두 주자인 OFT는 대표적으로 네이티브 토큰,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리스테이크 토큰(LRT) 들에게 높은 채택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블록체인에서 거래, 거버넌스 참여 등이점을 제공한다.
- 현재 OFT는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여러 프로젝트들이 자체 토큰 프레임워크를 출시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앞으로는 주요 대형 토큰 확보, 프로토콜 얼라이먼트 보장, 추가적인 보안 조치 등이 성공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 그래서 일단은, “그냥 OFT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가?” 현재로서는 그렇다. 하지만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 프레임워크를 출시한지 얼마 안 된 시점이기에 이들이 어떠한 차별점을 제공할지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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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모나드도 친구를 챙겨줄까요!?
이제 진짜 코앞으로 다가온 모나드 테스트넷! TGE에 요즘 유행인 생태계나 관련 프로젝트에 에어드랍을 준다면 누가 있을까요? 웜홀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데 다른 빈집도 혹시나 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 저는 모나드 엔젤 인베스터에 집중을 해봤습니다.
루카넷츠: 펏지펭귄 파운더
에릭월: 탭루트 위자드 & 퀀텀캣츠
부라이언: 레이어제로 파운더
Rune: 메이커다오 파운더
Shoku: 하이퍼리퀴드 빌더
로빈슨: 웜홀
이정도로 연결고리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이어제로를 아무도 안쓰는 지금 빈틈으로 이용해 본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뭔가 메이커다오는 OG 이용자에게 주지 않을까?
다 망상일 뿐이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공유
이제 진짜 코앞으로 다가온 모나드 테스트넷! TGE에 요즘 유행인 생태계나 관련 프로젝트에 에어드랍을 준다면 누가 있을까요? 웜홀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데 다른 빈집도 혹시나 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루카넷츠: 펏지펭귄 파운더
에릭월: 탭루트 위자드 & 퀀텀캣츠
부라이언: 레이어제로 파운더
Rune: 메이커다오 파운더
Shoku: 하이퍼리퀴드 빌더
로빈슨: 웜홀
이정도로 연결고리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이어제로를 아무도 안쓰는 지금 빈틈으로 이용해 본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뭔가 메이커다오는 OG 이용자에게 주지 않을까?
다 망상일 뿐이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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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모나드도 친구를 챙겨줄까요!? 이제 진짜 코앞으로 다가온 모나드 테스트넷! TGE에 요즘 유행인 생태계나 관련 프로젝트에 에어드랍을 준다면 누가 있을까요? 웜홀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데 다른 빈집도 혹시나 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 저는 모나드 엔젤 인베스터에 집중을 해봤습니다. 루카넷츠: 펏지펭귄 파운더 에릭월: 탭루트 위자드 & 퀀텀캣츠 부라이언: 레이어제로 파운더 Rune: 메이커다오 파운더 Shoku: 하이퍼리퀴드 빌더 로빈슨: 웜홀 이정도로…
무엇보다 전 모나드의 토크노믹스가 궁금합니다. 엄밀히 말해서 지금 네트워크가 어떤 방식으로 돌아갈지도 확정나지 않은 거 같긴해서 토크노믹스를 바라는 것도 욕심일 거 같기는 한데
대략적으로 모나드는 3B 최종 벨류에이션에 총 244M을 펀딩 받았기 때문에 최소 10% 이상의 토큰이 투자자들에게 할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B에 244M인데 10%이상 할당인 이유는 244M은 총 투자 금액을 말하는 것이고, 모나드는 처음에 약 19M을, 그리고 그 다음에 225M을 모금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가 3B 벨류에 225M이니까 여기서도 대략 10% 정도를, 19M 모금 했을 때는 그거보다 더 싼 벨류였을테니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15%이상은 투자자들에게 할당될 거 같네요.
그럼 그랬을 때, 팀 물량과, 생태계 물량들을 제외하고 커뮤니티에 얼마나 줄 수 있느냐가 관건일 거 같네요. "먹여줄 수" 있을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하이퍼리퀴드 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부분인 거 같네요.
대략적으로 모나드는 3B 최종 벨류에이션에 총 244M을 펀딩 받았기 때문에 최소 10% 이상의 토큰이 투자자들에게 할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B에 244M인데 10%이상 할당인 이유는 244M은 총 투자 금액을 말하는 것이고, 모나드는 처음에 약 19M을, 그리고 그 다음에 225M을 모금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가 3B 벨류에 225M이니까 여기서도 대략 10% 정도를, 19M 모금 했을 때는 그거보다 더 싼 벨류였을테니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15%이상은 투자자들에게 할당될 거 같네요.
그럼 그랬을 때, 팀 물량과, 생태계 물량들을 제외하고 커뮤니티에 얼마나 줄 수 있느냐가 관건일 거 같네요. "먹여줄 수" 있을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하이퍼리퀴드 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부분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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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모나드도 친구를 챙겨줄까요!? 이제 진짜 코앞으로 다가온 모나드 테스트넷! TGE에 요즘 유행인 생태계나 관련 프로젝트에 에어드랍을 준다면 누가 있을까요? 웜홀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데 다른 빈집도 혹시나 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 저는 모나드 엔젤 인베스터에 집중을 해봤습니다. 루카넷츠: 펏지펭귄 파운더 에릭월: 탭루트 위자드 & 퀀텀캣츠 부라이언: 레이어제로 파운더 Rune: 메이커다오 파운더 Shoku: 하이퍼리퀴드 빌더 로빈슨: 웜홀 이정도로…
제가 생각하는 대환장파티 시나리오:
소위 말하는 친구들을 먹여주다가 정작 모나드 커뮤니티에는 물량이 희석되어서, 여태까지 모나드 커뮤니티에서 추방당하지 않으려고 다양하고 기괴한 행동들을 했던 사람들은 기대했던 보상보다 적은 보상을 받게 되고, 커뮤니티의 대거 이탈.
하이퍼리퀴드는 친구도 없는 것 같고, 딱히 친구가 있었어도 안 줬을 것 같아요.
그게 진짜 커뮤니티를 위한 에어드롭이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모나드 커뮤니티 멤버들이 벤치마크를 하이퍼리퀴드로 압박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모나드 입장에선 미치고 환장하겠지만요.
아마 모나드는 크게 무너진다면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내세워왔던 커뮤니티에 대한 철학의 붕괴에서 비롯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전 모나드 좋아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현실이 워낙 쌀쌀한지라 이에 대한 우려를 공유해봤습니다.
소위 말하는 친구들을 먹여주다가 정작 모나드 커뮤니티에는 물량이 희석되어서, 여태까지 모나드 커뮤니티에서 추방당하지 않으려고 다양하고 기괴한 행동들을 했던 사람들은 기대했던 보상보다 적은 보상을 받게 되고, 커뮤니티의 대거 이탈.
하이퍼리퀴드는 친구도 없는 것 같고, 딱히 친구가 있었어도 안 줬을 것 같아요.
그게 진짜 커뮤니티를 위한 에어드롭이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모나드 커뮤니티 멤버들이 벤치마크를 하이퍼리퀴드로 압박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모나드 입장에선 미치고 환장하겠지만요.
아마 모나드는 크게 무너진다면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내세워왔던 커뮤니티에 대한 철학의 붕괴에서 비롯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전 모나드 좋아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현실이 워낙 쌀쌀한지라 이에 대한 우려를 공유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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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록체인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보자면,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남들 역시 당연하게 가치 있을 거라 생각할 거라는 착각에 빠져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게 기존 철학과 가치에 공감했던 고인물들에겐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그 가치에 공감해서 들어온 사람들이니.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거나,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길 바라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가치를 계속 지키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포용하려면 1) 그들을 설득시키거나 2) 그들을 존중해 주거나 해야 하는데, 블록체인의 펀더멘탈적인 가치(이것도 주관적이긴 합니다만)를 숭고하게 지키는 사람들은 여러모로 유연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블록체인을 찍어내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목적일 겁니다. 그러니 블록체인 "매스 어답션"을 외치는 거 아닐까요. (인류 구원이니 뭐니 하는 형이상적 가치를 내세울 거면 애초에 새로운 체인을 찍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랬을 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느냐 해보면 뭔가 의구심이 많아지죠.
탈중앙화 중요한데, 이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냐 하면 글쎄요.
2년 전 제 생일에 쓴 글이 있는데요. "블록체인 트릴레마는 정치적 프레임이다"라는 글이 바로 그겁니다. 전 여기에서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정작 트릴레마를 해결하는 게 블록체인의 엔드게임인 것처럼 브랜딩이 됐는데, 그것이 해결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결과값에 대해선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때 당시엔 "자가수탁"이 진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사실 그것도 틀린 말 같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재미고, 돈이죠.
그 외의 가치들은 그냥 거들 뿐입니다.
좋은 블록체인은 그냥 사람들이 많이 쓰는 체인이 좋은 블록체인입니다. 모든 건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테라도 그런 면에서 굉장히 유의미했다고 생각하고요.
항상 업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셰도우 복싱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적당히 탈중앙화"된 체인들을 좋아하는 이유도,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 정도의 탈중앙성은 그닥 저에게 효용 가치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이퍼리퀴드가 성역화되면 안 되겠지만, 이런 맥락에서 또이퍼리퀴드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명확한 것 같아요. 사람들은 블록체인에 접근할 때도 기존 서비스를 접근할 때와 같은/비슷한 기준을 가지고 접근한다는 것이요.
물론 종교인처럼 도 닦듯이 "누가 많이 써주던 난 내 가치를 지킨다" 해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그 사람을 우매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겠죠.
탈중앙성은 여러 컨텍스트에서 해석될 수 있지만,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탈중앙성은 "포용성"입니다. 항상 "비허가성(Permissionlessness)"을 외치면서 자기와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포용하지 않는다면 그 또한 논리적인 모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각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따르고 싶은 것을 따르고, 쓰고 싶은 것을 쓰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게 진짜 탈중앙화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글 쓰면서 반성하게 되네요(리플 존중합니다). 앞으로 포필러스 이슈에서도 매운 맛 컨텐츠들을 좀 자주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남들 역시 당연하게 가치 있을 거라 생각할 거라는 착각에 빠져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게 기존 철학과 가치에 공감했던 고인물들에겐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그 가치에 공감해서 들어온 사람들이니.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거나,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길 바라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가치를 계속 지키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포용하려면 1) 그들을 설득시키거나 2) 그들을 존중해 주거나 해야 하는데, 블록체인의 펀더멘탈적인 가치(이것도 주관적이긴 합니다만)를 숭고하게 지키는 사람들은 여러모로 유연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블록체인을 찍어내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목적일 겁니다. 그러니 블록체인 "매스 어답션"을 외치는 거 아닐까요. (인류 구원이니 뭐니 하는 형이상적 가치를 내세울 거면 애초에 새로운 체인을 찍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랬을 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느냐 해보면 뭔가 의구심이 많아지죠.
탈중앙화 중요한데, 이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냐 하면 글쎄요.
2년 전 제 생일에 쓴 글이 있는데요. "블록체인 트릴레마는 정치적 프레임이다"라는 글이 바로 그겁니다. 전 여기에서
"트릴레마를 해결하면 대중화가 될까? 트릴레마를 해결하면 사람들이 써줄까?"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정작 트릴레마를 해결하는 게 블록체인의 엔드게임인 것처럼 브랜딩이 됐는데, 그것이 해결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결과값에 대해선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때 당시엔 "자가수탁"이 진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사실 그것도 틀린 말 같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재미고, 돈이죠.
그 외의 가치들은 그냥 거들 뿐입니다.
좋은 블록체인은 그냥 사람들이 많이 쓰는 체인이 좋은 블록체인입니다. 모든 건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테라도 그런 면에서 굉장히 유의미했다고 생각하고요.
항상 업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셰도우 복싱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적당히 탈중앙화"된 체인들을 좋아하는 이유도,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 정도의 탈중앙성은 그닥 저에게 효용 가치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이퍼리퀴드가 성역화되면 안 되겠지만, 이런 맥락에서 또이퍼리퀴드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명확한 것 같아요. 사람들은 블록체인에 접근할 때도 기존 서비스를 접근할 때와 같은/비슷한 기준을 가지고 접근한다는 것이요.
물론 종교인처럼 도 닦듯이 "누가 많이 써주던 난 내 가치를 지킨다" 해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그 사람을 우매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겠죠.
탈중앙성은 여러 컨텍스트에서 해석될 수 있지만,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탈중앙성은 "포용성"입니다. 항상 "비허가성(Permissionlessness)"을 외치면서 자기와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포용하지 않는다면 그 또한 논리적인 모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각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따르고 싶은 것을 따르고, 쓰고 싶은 것을 쓰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게 진짜 탈중앙화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글 쓰면서 반성하게 되네요(리플 존중합니다). 앞으로 포필러스 이슈에서도 매운 맛 컨텐츠들을 좀 자주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Medium
[Opinion] 블록체인 트릴레마는 정치적 프레임이다.
블록체인 트릴레마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통해 블록체인 시장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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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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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ylon Labs, Lombard Protocol, Cubist 파트너십
• 12월부터 BTC 스테이킹 → Sui 네이티브 LBTC 발행
• LBTC: Sui DeFi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 예정
• 목표: 비트코인의 $1.8조 유동성을 Sui에서 활용
✔️ 주요 특징
• Lombard의 LBTC: 이더리움에서 $10억 이상 발행 실적
• Cubist: 고성능 보안 인프라 구축 담당
• NAVI: Sui 대출 프로토콜, LBTC 풀 지원 계획
✔️ 의의
• 비트코인의 높은 시가총액 + Sui의 프로그래밍 기능
• 크로스체인 DeFi 서비스 확장 기대
• 비트코인 홀더들에게 새로운 금융 서비스 기회 제공
이번 협력으로 Sui 생태계의 DeFi 서비스 다양화 및 비트코인 유동성 활용 증대가 전망댐. 그리고 왠지 모를 뜬금없는 건담 애니메이션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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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AI 에이전트 사이클: 크립토에서 기술은 과장과 함께 발전한다
by Eren
- 급성장한 크립토 X AI 에이전트 시장은 새로운 크립토 유즈케이스를 창출하거나 온체인 환경을 개선하는 혁신 가능성을 지닌다.
- ai16z는 오픈소스 엘리자 OS,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성장 전략을 통해 AI 에이전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이 시장은 AI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고도화된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툴,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개별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 멀티 에이전트와 UX 개선 인터페이스를 통해 AI 에이전트는 복잡한 작업과 실질적 효용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발전 중이다.
- 크립토 시장의 특성과 더불어 AI 에이전트는 크립토와 상호작용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 들어가며: AI 에이전트의 범람 속에서
▫️ ai16z와 버츄얼스 프로토콜이 대변하는 AI 에이전트 사이클
▫️ AI 에이전트 사이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나아가고 있나
▫️ AI 에이전트의 범람 속에서 남을 것과 남지 않을 것
▫️ 어떠한 혁신도 초기에는 장난감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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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Eren
- 급성장한 크립토 X AI 에이전트 시장은 새로운 크립토 유즈케이스를 창출하거나 온체인 환경을 개선하는 혁신 가능성을 지닌다.
- ai16z는 오픈소스 엘리자 OS,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성장 전략을 통해 AI 에이전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이 시장은 AI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고도화된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툴,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개별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 멀티 에이전트와 UX 개선 인터페이스를 통해 AI 에이전트는 복잡한 작업과 실질적 효용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발전 중이다.
- 크립토 시장의 특성과 더불어 AI 에이전트는 크립토와 상호작용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 들어가며: AI 에이전트의 범람 속에서
▫️ ai16z와 버츄얼스 프로토콜이 대변하는 AI 에이전트 사이클
▫️ AI 에이전트 사이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나아가고 있나
▫️ AI 에이전트의 범람 속에서 남을 것과 남지 않을 것
▫️ 어떠한 혁신도 초기에는 장난감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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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AI 에이전트 사이클: 크립토에서 기술은 과장과 함께 발전한다 by Eren - 급성장한 크립토 X AI 에이전트 시장은 새로운 크립토 유즈케이스를 창출하거나 온체인 환경을 개선하는 혁신 가능성을 지닌다. - ai16z는 오픈소스 엘리자 OS,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성장 전략을 통해 AI 에이전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이 시장은 AI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고도화된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툴,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개별…
이거에 대해선 저희 회사에서도 의견이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 Another Metaverse(버즈워드)냐, 아니면 정말로 이번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하나의 패러다임이냐.
하지만 확실한 것은 새로운 개념들이 소개되고 소비되면서 반드시 남기는 가치들은 있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바라본 아티클입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새로운 개념들이 소개되고 소비되면서 반드시 남기는 가치들은 있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바라본 아티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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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pka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금 “agent”들은 agency가 없기 때문에 conditional gpt call in loop 이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Cursor.ai 라던지 실 프로덕트에서 제공하는 agentic feature들도 사용자로부터 조건이 주어졌을때 n번 iteration을 거치는 llm loop 이구요.
독립적인 internal monologue를 가지고 다른 agent의 개입과 별개로 항상 switch on 되어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agent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까진 비용 문제로 어렵겠지만, 이런게 가능하려면 크립토에서만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Cursor.ai 라던지 실 프로덕트에서 제공하는 agentic feature들도 사용자로부터 조건이 주어졌을때 n번 iteration을 거치는 llm loop 이구요.
독립적인 internal monologue를 가지고 다른 agent의 개입과 별개로 항상 switch on 되어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agent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까진 비용 문제로 어렵겠지만, 이런게 가능하려면 크립토에서만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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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HYPE 가 화제인데... 하이퍼리퀴드의 에어드랍은 성공적이 었음. 근데 그건 하이퍼리퀴드 프로덕트의 성공과는 다른 얘기임.
구분지어야한다고 생각함... 특히 하이퍼리퀴드는 노드가 4개만 운영되는 아주 극도로 중앙화된 네트워크임.
이건 사실상 서버를 돌리는 수준임. 블록체인이라 부르기 애매함...
온체인 바이낸스가 별명이라던데... 개발 관점에서 바이낸스 거래소를 카피하는 것은 쉬움. 그러나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구현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 그래서 표면적인 거래소의 자잘한 기능 구현에도 큰 의미를 둬선 안된다고 생각함.
이미 dYdX를 시작으로, 여러 체인에 온보딩된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는 다양하게 존재함. 빠르고 저렴한 UX는 다 비슷비슷함. 이 '블록체인'이 중심인 씬에서 굳이 평가할 기준을 정하자면, '탈중앙화'밖에 없음.
노드 4개 띄우고 혁신이라 말하는 것은, 온전히 표면적인 관점에서 커뮤니티의 높은 할당비중으로 인한 성공적인 에드, 4개 노드로 무리하게 높인 거래 속도에 매료된 것이라고 봄.
내 기준에선 하이퍼리퀴드는 전혀 차별점이 없음... docs에 기술적인 내용도 거의 없음... 차라리 dYdX가 더 나은 듯...
구분지어야한다고 생각함... 특히 하이퍼리퀴드는 노드가 4개만 운영되는 아주 극도로 중앙화된 네트워크임.
이건 사실상 서버를 돌리는 수준임. 블록체인이라 부르기 애매함...
온체인 바이낸스가 별명이라던데... 개발 관점에서 바이낸스 거래소를 카피하는 것은 쉬움. 그러나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구현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 그래서 표면적인 거래소의 자잘한 기능 구현에도 큰 의미를 둬선 안된다고 생각함.
이미 dYdX를 시작으로, 여러 체인에 온보딩된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는 다양하게 존재함. 빠르고 저렴한 UX는 다 비슷비슷함. 이 '블록체인'이 중심인 씬에서 굳이 평가할 기준을 정하자면, '탈중앙화'밖에 없음.
노드 4개 띄우고 혁신이라 말하는 것은, 온전히 표면적인 관점에서 커뮤니티의 높은 할당비중으로 인한 성공적인 에드, 4개 노드로 무리하게 높인 거래 속도에 매료된 것이라고 봄.
내 기준에선 하이퍼리퀴드는 전혀 차별점이 없음... docs에 기술적인 내용도 거의 없음... 차라리 dYdX가 더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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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의 코인메모
$HYPE 가 화제인데... 하이퍼리퀴드의 에어드랍은 성공적이 었음. 근데 그건 하이퍼리퀴드 프로덕트의 성공과는 다른 얘기임. 구분지어야한다고 생각함... 특히 하이퍼리퀴드는 노드가 4개만 운영되는 아주 극도로 중앙화된 네트워크임. 이건 사실상 서버를 돌리는 수준임. 블록체인이라 부르기 애매함... 온체인 바이낸스가 별명이라던데... 개발 관점에서 바이낸스 거래소를 카피하는 것은 쉬움. 그러나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구현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 그래서…
이 글에 대해서 몇 가지 커멘트를 남기자면.
1. 하이퍼리퀴드가 성역화 되어가고 있기에 이렇게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환영. 이 업계에 그 어느것도 성역에 들어가서는 안될 것. 그것이 이더리움, 비트코인이라고 할지라도. 지나친 낙관은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게 하기에 다양한 관점, 특히 비판적인 의견들이 존중받고 오히려 격려되어야 한다고 생각.
2. 그런 의미에서 하이퍼리퀴드는 기술적으로 중앙화된 체인이라는 것은 합당한 비판이라고 생각. 사실 노드가 4개인거 보다는 리서처의 입장에서 소스코드 공개가 안되어있다는 것이 더 치명적일듯. 그런데 이걸 하이퍼리퀴드가 모르고 있는가. 그렇지 않고 점진적으로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하고있다는 부분이 중요할듯.
3. 하이퍼리퀴드의 프로덕트를 구현하는 것이 쉽다는 말은 정말 공감할 수 없음. 쉬우면 구현하면 됨. 좀 더 엄밀히 말해서, 쉬우면 하이퍼리퀴드가 개선해야하는 부분까지 보완해서 더 나은 버전의 프로덕트를 내면 수십조원을 벌 수 있을 것. 하이퍼리퀴드 킬러. 얼마나 매력적일까.
4. 블록체인이 중심인 씬에서 평가할 기준이 탈중앙화밖에 없다는데, '탈중앙화'가 도대체 뭔데? 그 기준은 어떻게, 누가 정하고 업계에 모두가 인정할만한 "표준"이라는 것이 있는지? 너무 애매모호함. 노드가 많으면 탈중앙화인가? 델리게이터가 많으면 탈 중앙화인가? 고래의 비중이 적어야 탈중앙화인가? 아니면 PoS라면 전부 중앙화고 PoW여야 탈중앙화인가?(이것도 컴퓨팅 파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해시레이트가 몰리는데 중앙화라고 볼 수 없나?), 물리적으로 노드들이 분산되어야 탈중앙화인가? 나카모토 계수가 높아야 탈중앙화인가? 애초에 그 기준에 대한 "업계의 표준"도 없는 상태에서 추상적으로 "탈중앙화가 가장 중요한 요소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납득이 잘 안감.
5. 평가는 시장이 함. 블록체인을 쓰는 사람들이 "탈중앙화 철학"에 매료돼서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말 것. 애초에 그 사람들만이 타겟이었다면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에 대한 논의/언급도 삼갈 것. 결국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가치와 기준을 가지고 시장에 들어옴. 내 기준만이 무엇을 평가하는 기준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됨. 지금 나만 보더라도 내 기준에선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하고, 토큰을 사는게 내 기준에서 어긋나기 때문에 하지 않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잘 사서 잘 거래했고 성공했음.
6. 모든 것은 결과론적. 결국 하이퍼리퀴드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이래서 중앙화 체인은 안된다." 하겠지만, 성공하면?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또 다른 공식이 세워지게 되는 것. 하이퍼리퀴드의 성공/실패에 대해서 아직 섣부르게 평가하기 어렵지만, 근래에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성과를 이뤄낸 것은 맞고 그것은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 이게 정말로 쉽다면 나부터 만들어보고싶다.
7. 나는 아직 하이퍼리퀴드 하나도 없음. 아비트럼으로 돈을 옮겨야 한다는게 짜증나고 귀찮아서 하이퍼리퀴드에서 토큰 하나도 거래해본적이 없음. 그래도 하이퍼리퀴드는 리서치 입장에서도 아주 흥미로운 사례라고 생각되고, 업계에 큰 경종을 울려줬다는 측면에서 단순 L1런칭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고 생각. 요즘 레이어1 팀들 만나면 하이퍼리퀴드 얘기밖에 안함. 정말로 하이퍼리퀴드가 "쉽고 특별한 거 하나 없었다."면 레이어1 팀들이 왜 하이퍼리퀴드를 언급하고 신경쓸까?
1. 하이퍼리퀴드가 성역화 되어가고 있기에 이렇게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환영. 이 업계에 그 어느것도 성역에 들어가서는 안될 것. 그것이 이더리움, 비트코인이라고 할지라도. 지나친 낙관은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게 하기에 다양한 관점, 특히 비판적인 의견들이 존중받고 오히려 격려되어야 한다고 생각.
2. 그런 의미에서 하이퍼리퀴드는 기술적으로 중앙화된 체인이라는 것은 합당한 비판이라고 생각. 사실 노드가 4개인거 보다는 리서처의 입장에서 소스코드 공개가 안되어있다는 것이 더 치명적일듯. 그런데 이걸 하이퍼리퀴드가 모르고 있는가. 그렇지 않고 점진적으로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하고있다는 부분이 중요할듯.
3. 하이퍼리퀴드의 프로덕트를 구현하는 것이 쉽다는 말은 정말 공감할 수 없음. 쉬우면 구현하면 됨. 좀 더 엄밀히 말해서, 쉬우면 하이퍼리퀴드가 개선해야하는 부분까지 보완해서 더 나은 버전의 프로덕트를 내면 수십조원을 벌 수 있을 것. 하이퍼리퀴드 킬러. 얼마나 매력적일까.
4. 블록체인이 중심인 씬에서 평가할 기준이 탈중앙화밖에 없다는데, '탈중앙화'가 도대체 뭔데? 그 기준은 어떻게, 누가 정하고 업계에 모두가 인정할만한 "표준"이라는 것이 있는지? 너무 애매모호함. 노드가 많으면 탈중앙화인가? 델리게이터가 많으면 탈 중앙화인가? 고래의 비중이 적어야 탈중앙화인가? 아니면 PoS라면 전부 중앙화고 PoW여야 탈중앙화인가?(이것도 컴퓨팅 파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해시레이트가 몰리는데 중앙화라고 볼 수 없나?), 물리적으로 노드들이 분산되어야 탈중앙화인가? 나카모토 계수가 높아야 탈중앙화인가? 애초에 그 기준에 대한 "업계의 표준"도 없는 상태에서 추상적으로 "탈중앙화가 가장 중요한 요소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납득이 잘 안감.
5. 평가는 시장이 함. 블록체인을 쓰는 사람들이 "탈중앙화 철학"에 매료돼서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말 것. 애초에 그 사람들만이 타겟이었다면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에 대한 논의/언급도 삼갈 것. 결국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가치와 기준을 가지고 시장에 들어옴. 내 기준만이 무엇을 평가하는 기준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됨. 지금 나만 보더라도 내 기준에선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하고, 토큰을 사는게 내 기준에서 어긋나기 때문에 하지 않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잘 사서 잘 거래했고 성공했음.
6. 모든 것은 결과론적. 결국 하이퍼리퀴드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이래서 중앙화 체인은 안된다." 하겠지만, 성공하면?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또 다른 공식이 세워지게 되는 것. 하이퍼리퀴드의 성공/실패에 대해서 아직 섣부르게 평가하기 어렵지만, 근래에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성과를 이뤄낸 것은 맞고 그것은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 이게 정말로 쉽다면 나부터 만들어보고싶다.
7. 나는 아직 하이퍼리퀴드 하나도 없음. 아비트럼으로 돈을 옮겨야 한다는게 짜증나고 귀찮아서 하이퍼리퀴드에서 토큰 하나도 거래해본적이 없음. 그래도 하이퍼리퀴드는 리서치 입장에서도 아주 흥미로운 사례라고 생각되고, 업계에 큰 경종을 울려줬다는 측면에서 단순 L1런칭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고 생각. 요즘 레이어1 팀들 만나면 하이퍼리퀴드 얘기밖에 안함. 정말로 하이퍼리퀴드가 "쉽고 특별한 거 하나 없었다."면 레이어1 팀들이 왜 하이퍼리퀴드를 언급하고 신경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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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캐일 수이 신탁 출시.
링크: https://x.com/grayscale/status/1869773955583869242?s=46&t=HsLVoWShV6YaRZiwG2br3Q
링크: https://x.com/grayscale/status/1869773955583869242?s=46&t=HsLVoWShV6YaRZiwG2br3Q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L2 전쟁에서 살아남을 프로젝트는 어디일까?
요즘 감다살 그자체로 유명한 델피 리서치가 1년만에 "L2 Wars v2"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한줄요약 하자면 아비트럼과 베이스가 L2 TVL 뿐 아니라 덱스 볼륨에서 거의 2/3을 차지하고 있다는 데이터가 있고요
재미있는 데이터로 부연설명된 것은 "User Operation" 지표인데요. 이게 뭐냐면 이더리움에서 ERC-4337 로 계정추상화 지갑이 출시된 이후 사용되는 개념이고요. 일반적으로 날리는 트랜잭션보다 다양한 기능과 관련된 유저의 활동 지표로 보면 좋습니다 (트랜잭션 한번에 모아서 처리, 가스비 대납 및 기타 복잡한 로직 실행 등)
재미있는 점은 이 User Operations (UOPS)가 이더리움보다 높은 네트워크가 베이스 - 타이코 - 아비트럼 순이라고 집계가 되어 있네요 (수많은 L2중 단 3개만 이더리움보다 UOPS가 높다는..)
보고서에서는 "느리고 제한된 이더리움 L1이 대부분의 L2보다 많은 유저 오퍼레이션을 처리하고 있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첨부 그림자료 참조)
즉, EIP-4844 (블롭 하드포크) 이후 이더리움 DA 비용이 혁신적으로 낮아졌다는 점을 돌아보며, 이후 아비트럼과 베이스가 그 수혜를 모두 가져갔다는 내용입니다
또 이번에 펭구가 토큰을 낼때 이더리움 L2가 아닌 솔라나를 선택한 이유로도 논리를 이어가는게 흥미로운데요. 이더리움 L2는 유저 프로덕트 관점에서 솔라나를 상대로 완패했다는 해석이고요 (물론 솔라나 유동성 뱀파이어어택으로 보는 시선도 많지만)
추가로 옵티미즘과 아비트럼의 비교도 구체적인데,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옵티미즘은 OP Stack의 Adoption 에서 앞서있지만 메인넷에 밸류캡쳐가 다소 약하고 (베이스에 먹힌.. 벨로드롬 시총 $137M, 에어로드롬 $1.5b), 아비트럼은 메인넷 자체가 가장 큰 아비트럼 롤업이라는 점을 짚고 있네요
2025년에는 과연 완전한 롤업의 최종 단계인 "Stage 2"를 달성하는 체인이 나올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회원분들은 어떤 체인을 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기타 Starknet, Polygon, zkSync, Scroll 및 하이퍼리퀴드, 모나드도 언급하고 있는데 무료 버전에서는 확인이 어렵네요.. 대략적으로는 탈중앙화 그자체보다는 정말 유저들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잘 만드는 팀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https://x.com/ceterispar1bus/status/1869777060962460028
요즘 감다살 그자체로 유명한 델피 리서치가 1년만에 "L2 Wars v2"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한줄요약 하자면 아비트럼과 베이스가 L2 TVL 뿐 아니라 덱스 볼륨에서 거의 2/3을 차지하고 있다는 데이터가 있고요
재미있는 데이터로 부연설명된 것은 "User Operation" 지표인데요. 이게 뭐냐면 이더리움에서 ERC-4337 로 계정추상화 지갑이 출시된 이후 사용되는 개념이고요. 일반적으로 날리는 트랜잭션보다 다양한 기능과 관련된 유저의 활동 지표로 보면 좋습니다 (트랜잭션 한번에 모아서 처리, 가스비 대납 및 기타 복잡한 로직 실행 등)
재미있는 점은 이 User Operations (UOPS)가 이더리움보다 높은 네트워크가 베이스 - 타이코 - 아비트럼 순이라고 집계가 되어 있네요 (수많은 L2중 단 3개만 이더리움보다 UOPS가 높다는..)
보고서에서는 "느리고 제한된 이더리움 L1이 대부분의 L2보다 많은 유저 오퍼레이션을 처리하고 있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첨부 그림자료 참조)
즉, EIP-4844 (블롭 하드포크) 이후 이더리움 DA 비용이 혁신적으로 낮아졌다는 점을 돌아보며, 이후 아비트럼과 베이스가 그 수혜를 모두 가져갔다는 내용입니다
또 이번에 펭구가 토큰을 낼때 이더리움 L2가 아닌 솔라나를 선택한 이유로도 논리를 이어가는게 흥미로운데요. 이더리움 L2는 유저 프로덕트 관점에서 솔라나를 상대로 완패했다는 해석이고요 (물론 솔라나 유동성 뱀파이어어택으로 보는 시선도 많지만)
추가로 옵티미즘과 아비트럼의 비교도 구체적인데,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옵티미즘은 OP Stack의 Adoption 에서 앞서있지만 메인넷에 밸류캡쳐가 다소 약하고 (베이스에 먹힌.. 벨로드롬 시총 $137M, 에어로드롬 $1.5b), 아비트럼은 메인넷 자체가 가장 큰 아비트럼 롤업이라는 점을 짚고 있네요
2025년에는 과연 완전한 롤업의 최종 단계인 "Stage 2"를 달성하는 체인이 나올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회원분들은 어떤 체인을 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기타 Starknet, Polygon, zkSync, Scroll 및 하이퍼리퀴드, 모나드도 언급하고 있는데 무료 버전에서는 확인이 어렵네요.. 대략적으로는 탈중앙화 그자체보다는 정말 유저들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잘 만드는 팀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https://x.com/ceterispar1bus/status/186977706096246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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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L2 관련 짜잘한 생각 몇개
- OP vs Arb 구도는 Superchain vs Arb 구도로 갈 것. 느끼기에 OP Stack이 Superchain을 통해 만들어낸 네트워크 효과가 Arbitrum과의 격차를 엄청 벌려 버린 듯 함.
$OP가 $ARB를 플립하는건 얼마 안걸리 것 같음.
- 위에서도 나오지만 사실상 상위 몇개 L2 말고는 유동성 및 사용량 격차가 거의 안남. Blast 처럼 위에 쓸만한 앱이 있어서 브릿징 하는 거 아니면 쓸 이유가 거의 없음.
그래서 Superchain이,Uinswap, Kraken, Sonieum 처럼 키 플레이어들을 Next Base로 만드는데에 집중하는 듯 함. 이들이 차례대로 성공하면 재미있거나 새로운거 만드는 사람들은 알아서 Superchain 와서 L2 만들테니까.
- Starknet이 진짜 기술적으로는 앞서가는 듯 함. 여전히 지갑이나 UX적 개선이나 뭔가 쓸만한 앱이 나오긴 해야 하지만 체인 자체로만 보면 다른 L2들 보다 훨씬 앞서가긴 하는 듯. 물론 기술력과 생태계의 성장은 별개의 이야기.
- 결국 L2가 성공하고 여기서 나오는 경제의 규모가 커지면 이더리움의 수혜자임. 가장 강력한 보안 레이어로 남는게 이더리움이 가져 갈 수 있는 가치인 듯 함.
Optimism의 TVL이 100배 성장한다면 이더리움도 이에 맞게 보안이 올라갈 수 밖에 없음.
- 막 새로운 거대 L2가 나오기는 쉽지 않은 것 같음. VC들도 L2들 투자 안할려고 할 거고, 나온다면 예전에 말했듯이 기존 dapp들이 L2로 확장하는거.
그리고 이건 사실상 불가피한 수순이라고 생각.
- 대형 L2들은 각자의 생태계를 만들거고 이 안에 본인들만의 기준을 설정 할 거임. 당연 이더리움 롤업들이 다 통합되면 좋겠지만, 이더리움을 지구로 본다면 L2는 각자의 나라를 세유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
현실만 봐도 한 나라에서도 서로 통합이 안되는데 각 나라가 통합되는 건 더 어려움.
이 관점에서는 솔라나에 Bullish.
- OP vs Arb 구도는 Superchain vs Arb 구도로 갈 것. 느끼기에 OP Stack이 Superchain을 통해 만들어낸 네트워크 효과가 Arbitrum과의 격차를 엄청 벌려 버린 듯 함.
$OP가 $ARB를 플립하는건 얼마 안걸리 것 같음.
- 위에서도 나오지만 사실상 상위 몇개 L2 말고는 유동성 및 사용량 격차가 거의 안남. Blast 처럼 위에 쓸만한 앱이 있어서 브릿징 하는 거 아니면 쓸 이유가 거의 없음.
그래서 Superchain이,Uinswap, Kraken, Sonieum 처럼 키 플레이어들을 Next Base로 만드는데에 집중하는 듯 함. 이들이 차례대로 성공하면 재미있거나 새로운거 만드는 사람들은 알아서 Superchain 와서 L2 만들테니까.
- Starknet이 진짜 기술적으로는 앞서가는 듯 함. 여전히 지갑이나 UX적 개선이나 뭔가 쓸만한 앱이 나오긴 해야 하지만 체인 자체로만 보면 다른 L2들 보다 훨씬 앞서가긴 하는 듯. 물론 기술력과 생태계의 성장은 별개의 이야기.
- 결국 L2가 성공하고 여기서 나오는 경제의 규모가 커지면 이더리움의 수혜자임. 가장 강력한 보안 레이어로 남는게 이더리움이 가져 갈 수 있는 가치인 듯 함.
Optimism의 TVL이 100배 성장한다면 이더리움도 이에 맞게 보안이 올라갈 수 밖에 없음.
- 막 새로운 거대 L2가 나오기는 쉽지 않은 것 같음. VC들도 L2들 투자 안할려고 할 거고, 나온다면 예전에 말했듯이 기존 dapp들이 L2로 확장하는거.
그리고 이건 사실상 불가피한 수순이라고 생각.
- 대형 L2들은 각자의 생태계를 만들거고 이 안에 본인들만의 기준을 설정 할 거임. 당연 이더리움 롤업들이 다 통합되면 좋겠지만, 이더리움을 지구로 본다면 L2는 각자의 나라를 세유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
현실만 봐도 한 나라에서도 서로 통합이 안되는데 각 나라가 통합되는 건 더 어려움.
이 관점에서는 솔라나에 Bullish.
🔥3
앱토스 랩스의 대표였던 모샤이크가 대표직에서 사임했네요.
https://x.com/moshaikhs/status/1869851984129569194?s=46&t=HsLVoWShV6YaRZiwG2br3Q
https://x.com/moshaikhs/status/1869851984129569194?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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