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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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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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운영중이면서 구독자들에게 Giveaway 하시는 분들은 저 처럼 zkSend꼭 써보세요. zkSend의 장점은,

1. 상대방의 월렛 주소를 몰라도 토큰을 전송할 수 있다는 점. (토큰을 보내는게 아니라 토큰을 클레임 할 수 있는 링크를 보내기 때문)

2. 여태까지 CEX(중앙 거래소)만 경험했던 사람들에게 쉽게 온 체인 경험을 시켜줄 수 있다는 점.

3. 이렇게 링크나 QR코드 형태로 상대방이 쉽게 자산을 수령할 수 있다는 점.

4. zkLogin 자체가 발전해야하는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시드문구 저장 없이도 1초만에 계정 만들어서 자가수탁 형태로 자산을 클레임 할 수 있다는 점.

인 거 같습니다. 기프티콘도 좋지만, 크립토 관련 채널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giveaway 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저도 이번 giveaway를 통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블록체인을 직접 경험해보실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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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QR 코드로 갑니다!
마지막으로 zkSend QR 코드 쏩니다!

3~5 수이씩 들어있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zkSend Link 들어가셔서 수이 클레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제 채널 많이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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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체동안 수이에 스팸 트랜잭션 67,619개를 날리고 얻은 $SPAM의 ROI에 대해서 공유드립니다.

트랜잭션 하나당 소모된 Sui = 0.000774244 SUI

즉 67,619개의 스팸 트랜잭션을 쏘기 위해서 소모한 수수료는: 52.3536 SUI 입니다.

52.3536 수이를 써서 얻은 $SPAM의 수량은 약 2,307,689.9187개 였습니다. 2.3백만개 정도죠.

이걸 스왑해보니 나온 수이는 112.344165328 개 였습니다.

52.3536 SUI를 투자해서 112.34 SUI를 얻었으니 100%가 넘는 수익률이네요. 오히려 첫 날보다 더 높은 ROI가 나왔습니다.

$SPAM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높아져서 진짜 수많은 사람이 스팸 트랜잭션을 쏴서 수이 네트워크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테스트 해보면 좋겠네요.

혹시나 Counter 등록 안하신 분들은 반드시 Counter 등록 하시기 바랍니다. $SPAM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킨 날 기준 다다음날(+2D)에 클레임 가능하고, 클레임 하기 위해선 카운더를 등록해야하는데 등록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킨 날 기준 다음날(+1D)에 가능합니다.

지금은 Epoch 389이니, Epoch 388에 스팸 트랜잭션 쏘신 분들은 반드시 카운터를 등록하세요! 그리고 Epoch390에 스팸 토큰을 클레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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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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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할 수 없는 레이블링이 꽤 있는 거 같는데, 저 나름대로 나중에 정리해볼게요.

일단 멀티코인을 제일 좋아하지만 멀티코인을 not-retarded의 정점에 올려놓는 것은 좀..
어베일, 프리마켓 상장.

https://x.com/aevoxyz/status/1787803138461979038?s=46&t=HsLVoWShV6YaRZiwG2br3Q

폴리곤 코파운더가 만든 DA레이어인 어베일(Avail)이 곧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있는데, 그 전에 프리마켓인 Aevo에 상장 되었네요.

Aevo에선 0.3 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10B 토큰 물량 기준으로 FDV는 $3B 이네요.

개인적으로 셀레스티아랑 비슷한 양상을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 한 번 지켜보시죠!

#AV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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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에어드랍 Farming 이후 대부분의 토큰이 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중.

1. TGE 시점과 함께 풀리는 물량의 유무도 매우 중요한데 빠른 TGE와 펀드레이징을 목표로 한 micro service의 가격 하락을 막을 수 없음.

2. 보유 시에 할 수 있는 것이 대다수 없음. 만약 프로토콜에서 반드시 필요했다면 파밍작 이전에는 어떻게 프로토콜이 동작했을까? 대부분은 동작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닌 부가 요소인 경우가 많다.

3. 결국 가격은 보유 시에 이득이다 vs 파는 것이 이득이다의 구도에서 보유의 효과가 단순 심리전을 통한 밈코인식이라면 대다수는 "일단 절반은 판다", "원금 회수" 정도의 전략을 취할 수 밖에 없음.

4. 당장은 스테이킹을 통한 이익을 기반으로 사용자를 유도할 수 밖에 없는데, 대부분은 신규 프로토콜이 더 파밍을 통해 이익이 잘 나오기에 대부분 파는 형상

5. 더 많은 이자율을 주려면 정말 안정적인 money flow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폰지 스킴을 사용하여 유도하는 팀이 다수. 또는 그냥 토큰을 찍는건데 결국 이게 인플레라 사실은 내 보유 가치에 대해서는 큰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센티멘트를 안좋게하며 가격 하락의 주원인이 될 수 있음.

6. 제로섬 게임에서는 어쩔 수 없는 한계. 결국 재미를 위한 소비, 필요한 수수료를 위한 소비 등 "효용이 있는 소비"가 많아져야 이 고리가 끊어짐. 또는 Web2의 돈이 많이 들어와서 인프라가 더 빠르게 확산되는 방향도 있음.

7. 그래서 아직은 가야할 길이 많지만 게임과 컨텐츠 생태계가 성숙해지고 커지길 바라는 마음. 근데 아직까지는 게임 에셋을 외부로 보내는 순간 토크노믹스의 안정성이 너무 쉽게 깨짐.

8. 조금 아이러니한게 밈코인이 카지노 역할을 하며 적당한 게임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밈코인을 위한 인프라는 그래도 "유의미한 인프라" 아닐까? 카지노를 만드는 게 아니라 좋은 호텔을 만들고 옆에 카지노 하나 은근슬쩍 만드는거지.

9. 이런 거 보다보면 비트코인이 최고긴 하지만, 어쨋든 다양한 기술이 하나씩 발전되고 있으니 시기가 되면 급부상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는 믿음은 있음.
SB Crypto
에어드랍 Farming 이후 대부분의 토큰이 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중. 1. TGE 시점과 함께 풀리는 물량의 유무도 매우 중요한데 빠른 TGE와 펀드레이징을 목표로 한 micro service의 가격 하락을 막을 수 없음. 2. 보유 시에 할 수 있는 것이 대다수 없음. 만약 프로토콜에서 반드시 필요했다면 파밍작 이전에는 어떻게 프로토콜이 동작했을까? 대부분은 동작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닌 부가 요소인 경우가 많다. 3. 결국 가격은 보유…
사실 에어드랍 파밍 이후에 대부분의 토큰 가격이 하락을 하는 이유는

1. 애초에 그 토큰이 필요한 토큰이었는지 질문을 해보면 "글쎄"인 경우가 대다수. 당장에 쓰일 곳이 없는데 에어드랍 해주면 수빈님 말씀대로 파는 것 말고는 할게 없음. "거버넌스"는 그만 이야기 하길. Nobody cares.

2.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좋은 것도 클 것. 시장이 좋으면 "일단 가지고 있으면 오른다."는 컨센이 있을텐데 최근에 시장은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그냥 일단 받는대로 판다는 심리가 지배적. 결국 토큰의 가격은 토큰 자체의 펀더멘탈도 중요하겠지만, 시장이 무너지면 그 자산들의 가격을 뒷받침하는 펀더멘탈도 같이 흔들릴 수 밖에 없음. Go to market 만큼이나 중요한게 time to market.

3. 결국 에어드랍으로 준 토큰을 가지고 있으면 또 다른 토큰을 준다는 에어드랍으로 돌려막기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셀레스티아가 그렇게 가치를 잘 유지했다고 생각. 그런데 그 이상의 이니셔티브는 필요해보임.

4. 돌고 돌아서 토큰 과공급 현상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에어드랍 이후에 떨어지는 토큰들을 보면 대부분 그냥 쓸모가 없는데 찍힌 경우들이 많음.

5. 결국은 기대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할텐데, 인프라급이 아닌 이상에야 큰 기대감을 심어주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말로 해소하기 어려운 부분인듯.

6. 그리고 대부분 토큰들은 상장하면 꽤 오랜 시간동안 하락-횡보의 패턴을 보이긴 함. 세이도 그랬고 수이도 그랬고. 에어드랍 - 상장 이라는 두 하이프가 다 해소된 상황에서 마켓에서 모멘텀을 얻기란 쉽지 않은듯.(그런면에서 대형 거래소 동시 상장이 전략적으로 좋은 선택지일까? 하는 생각도 듦. 프로젝트 입장에서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순차적으로 상장하는게 더 나은 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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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도에서 통합 앱체인까지의 여정 - 뉴트론
by xpara

💧 뉴트론을 개발한 팀은 라이도의 확장을 맡았으며 한때 최대 규모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젝트였던 Lido on Terra와 같은 주요 프로젝트을 개발 및 운영하였습니다.

뉴트론은 앱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의 장점를 결합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를 런칭하여 디파이에 가장 특화된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알아봅시다. (추가적으로 Neutron에서 리스테이킹 인센티브/슬래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라이도와 뉴트론의 관계
▫️"통합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 롤업 그 이상의 것
▫️"내장된 컴포넌트" - DeFi에 특화된 인프라
▫️뉴트론 디파이 생태계
▫️앞으로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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