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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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필러스가 Perena의 Stablebank Network에 참여합니다!
Perena는 솔라나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 깊은 유동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파편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blebank는 온체인금융을 가속화하기 위한 연합체로,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포필러스는 인사이트 가득한 컨텐츠를 통해 기여할 것입니다.
공지 링크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erena는 솔라나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 깊은 유동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파편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blebank는 온체인금융을 가속화하기 위한 연합체로,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포필러스는 인사이트 가득한 컨텐츠를 통해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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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Perena의 Stablebank Network에 참여합니다! Perena는 솔라나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 깊은 유동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파편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blebank는 온체인금융을 가속화하기 위한 연합체로,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포필러스는 인사이트 가득한 컨텐츠를 통해 기여할 것입니다. 공지 링크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Four Pillars가 말 그대로 가장 위에 있네요.
국내 스테이블 코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관련해서도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국내 스테이블 코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관련해서도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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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솔라나의 전 스테이블코인 리드였던 Perena의 파운더 Anna와는 예전에 클라이밍 이벤트를 함께 코호스팅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제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포필러스를 2년간 만들어가며 느끼는 것은, 진짜 사업을 하는데 아무런 연관이 없는 거 같은 것들도 다 쓰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이는 원래 포필러스를 하기 전부터 클라이밍에 미쳐 있었고, 포필러스와 무관하게 계속 해왔지만 그게 업계에서 나름 유의미한 그룹으로 만들어지고 그게 또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지인들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주거나, 카라오케 나이트 같은 것들이 있으면 가서 노래를 부르고 도망쳐나오기도 하는데 그 때의 인연이 또 좋은 파트너십으로 이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막연하게 "쓸모없는 취미"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과적으로 쓰임받는 것을 보면서 버릴 것은 하나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제이는 원래 포필러스를 하기 전부터 클라이밍에 미쳐 있었고, 포필러스와 무관하게 계속 해왔지만 그게 업계에서 나름 유의미한 그룹으로 만들어지고 그게 또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지인들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주거나, 카라오케 나이트 같은 것들이 있으면 가서 노래를 부르고 도망쳐나오기도 하는데 그 때의 인연이 또 좋은 파트너십으로 이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막연하게 "쓸모없는 취미"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과적으로 쓰임받는 것을 보면서 버릴 것은 하나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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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돈을 잃는 하우스가 있다?
수이의 대표적인 겜블파이앱 더블업은 지난 24시간 기준 수익이 마이너스 1억이네요.
커뮤니티에선 "카지노를 빙자한 기부단체"라는 조롱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https://x.com/healthydege/status/1937882203364684136
수이의 대표적인 겜블파이앱 더블업은 지난 24시간 기준 수익이 마이너스 1억이네요.
커뮤니티에선 "카지노를 빙자한 기부단체"라는 조롱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https://x.com/healthydege/status/1937882203364684136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ResupplyFi의 취약점은 LTV를 계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반올림 이슈였다고 하네요..
LTV 계산에 들어가는 exchangeRate 값 계산 중 반올림이 가능한 상태로 구현되어 있었는데, 공격자가 이걸 악용해 아예 0으로 만들어버리면서 얼마만큼의 돈을 빌려도 상환 가능한 상태(Solvent)로 조작했습니다.
공격의 흐름은 대강
1. Morpho에서 플래시론으로 USDC 대량 빌림
2. Curve의 crvUSD/USDC 풀에서 죄다 crvUSD로 스왑
3. 스왑해 얻은 crvUSD를 전부 cvcrvUSD 컨트롤러로 전송 (기부) -> cvcrvUSD 가격 떡상
4. 떡상한 cvcrvUSD 기반으로 exchangeRate 계산 -> exchangeRate는 상수(10^36)를 cvcrvUSD의 가격으로 계산되는데, cvcrvUSD의 가격이 너무 높다보니 0이 되어버림
4. LTV는 exchangeRate에 변수 여러개를 곱한 값 => 0 처리
5. 담보가 얼마건 무한대로 빌릴 수 있는 상태로 전환 -> reUSD 무한대출 -> 탈취
인 것으로 보입니다.
Resupply에서 배포한지 두 시간 밖에 안된 컨트랙트인데, 이정도면 그냥 취약점 찾는 봇이 돌고있는 수준이네요.
LTV 계산에 들어가는 exchangeRate 값 계산 중 반올림이 가능한 상태로 구현되어 있었는데, 공격자가 이걸 악용해 아예 0으로 만들어버리면서 얼마만큼의 돈을 빌려도 상환 가능한 상태(Solvent)로 조작했습니다.
공격의 흐름은 대강
1. Morpho에서 플래시론으로 USDC 대량 빌림
2. Curve의 crvUSD/USDC 풀에서 죄다 crvUSD로 스왑
3. 스왑해 얻은 crvUSD를 전부 cvcrvUSD 컨트롤러로 전송 (기부) -> cvcrvUSD 가격 떡상
4. 떡상한 cvcrvUSD 기반으로 exchangeRate 계산 -> exchangeRate는 상수(10^36)를 cvcrvUSD의 가격으로 계산되는데, cvcrvUSD의 가격이 너무 높다보니 0이 되어버림
4. LTV는 exchangeRate에 변수 여러개를 곱한 값 => 0 처리
5. 담보가 얼마건 무한대로 빌릴 수 있는 상태로 전환 -> reUSD 무한대출 -> 탈취
인 것으로 보입니다.
Resupply에서 배포한지 두 시간 밖에 안된 컨트랙트인데, 이정도면 그냥 취약점 찾는 봇이 돌고있는 수준이네요.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오퍼레이션을 맡고 계신 애스틴이 여기저기 포필러스 먹고살기 힘들다고 이야기 하셨는지, 대재벌 싸이버트럭 형님께서 "더운데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어라."고 아이스크림을 보내주셨습니다. 시가맨님에 이어서 싸트형님까지.. 요즘 대같투님을 필투로 One Korea가 돼서 서로를 도와주고 계신 거 같아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싸이버트럭은:
1. 키 180넘는 대존잘남. 사실상 엑싯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쓰임 받는 삶을 원해서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는 중.
2. 심심하면 중국이든 일본이든 갈 수 있는 재력남. 지금도 우리에게 무려 끌레도르를 보내놓으시고 본인은 마라탕 드시러 중국가심.
3. 포필러스 사람들 처음 보자마자 바로 서열 정리하시고 우리를 다 동생으로 불러주심. 배고플 때 이야기 하라며 번호 주고가심.
위에는 싸트형님과 저희가 햄버거를 먹으면서 찍은 사진을 애니화 한 것입니다.
1. 키 180넘는 대존잘남. 사실상 엑싯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쓰임 받는 삶을 원해서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는 중.
2. 심심하면 중국이든 일본이든 갈 수 있는 재력남. 지금도 우리에게 무려 끌레도르를 보내놓으시고 본인은 마라탕 드시러 중국가심.
3. 포필러스 사람들 처음 보자마자 바로 서열 정리하시고 우리를 다 동생으로 불러주심. 배고플 때 이야기 하라며 번호 주고가심.
위에는 싸트형님과 저희가 햄버거를 먹으면서 찍은 사진을 애니화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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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NDC 발표 참가 후기
지난 6월 25일, 한국 최대의 게임사인 넥슨(NEXON)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NDC(Nexon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연사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전체 48개 세션 중 블록체인 관련 세션은 단 2개였는데, 특히 전통적인 게임 업계에서는 여전히 웹3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적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NDC에서 블록체인 관련 세션이 두 개나 배정되었다는 점은 꽤나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며, 그 중 한 자리를 맡게 된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 발표는 두 파트로 구성되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우리는 블록체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과 게임의 결합이 어떤 효용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해당 파트에서 특히 강조한 점은 ‘재미’라는 본질적 요소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게임은 굳이 웹3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구태여 웹3를 도입할 경우, 기존 게임의 핵심 재미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축의 효용—예컨대 개방형 IP 생태계로의 확장 가능성, 또는 신뢰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의 유저 간 상호작용—을 제공할 수 있어야 그 도입이 의미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웹3를 도입하려는 게임사가 전략적으로 어떤 접근을 취해야 하는지를 네 가지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1. 완전히 다른 유저 페르소나
: 웹2 게이머와 웹3 게이머의 기대와 행동 패턴은 본질적으로 다름
2. 블록체인을 통해 구현하는 게임 요소의 범위
: OCM, OCA, FOC 등 기술적/설계적 수준 구분
3. 빌딩할 생태계 선택하기
: 기술 스택, 커뮤니티, 지원 역량 등을 고려
4. 거래 가능한 자체 토큰이 정말 필요한가?
: 인게임 자산이든 거버넌스 목적이든 자체 토큰의 도입은 게임의 복잡도를 상승시키기 때문에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함
발표 이후 여러 개발자 및 기획자 그룹들과의 후속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세 번째 항목인 ‘빌딩할 생태계 선택’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거웠습니다.
5개 그룹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 중 4개 그룹이 수이(Sui) 생태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발표 중 저는 “EVM은 접근성 높은 언어 설계 덕분에 초기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시장을 빠르게 장악했지만, 기술적 한계와 실제 비즈니스 전개 과정에서 겪는 운영상의 어려움, 그리고 지원 체계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현재는 SVM 기반의 Solana나 Move 기반의 Sui에서 더 많은 온보딩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Sui는 언어 설계부터 인프라 구조까지 실질적인 비즈니스 로직에 최적화되어 있을 뿐 아니라, 게임 섹터를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있으며, ‘SuiPlay’라는 자체 게임 콘솔 출시도 앞두고 있어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고, 아마 이러한 점들이 참가자분들의 흥미를 끌어낸 것 같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출범한 지 채 1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블록체인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생태계를 형성했으며, 기관과 국가들조차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실질적 활용 사례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자금과 인재가 유입되고 있는 만큼, 게이밍 분야에서도 분명히 실질적인 기회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게임 개발자들이 웹3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아이디어를 얻고, 단순히 ‘토큰 발행’ 자체를 목적으로 삼고 투기 열풍에 편승하려는 시도들을 하기보다는 실패하더라도 더욱 유의미한 시도를 남기어 게이밍 섹터에도 유의미한 족적을 남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제 트위터
---
제 발표 개요에 대한 많은 레퍼런스 한국어 기사 몇개를 아래에 첨부합니다.
⁃ https://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166801
⁃ https://zdnet.co.kr/view/?no=20250625165832
⁃ https://v.daum.net/v/20250626102431835
지난 6월 25일, 한국 최대의 게임사인 넥슨(NEXON)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NDC(Nexon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연사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전체 48개 세션 중 블록체인 관련 세션은 단 2개였는데, 특히 전통적인 게임 업계에서는 여전히 웹3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적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NDC에서 블록체인 관련 세션이 두 개나 배정되었다는 점은 꽤나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며, 그 중 한 자리를 맡게 된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 발표는 두 파트로 구성되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우리는 블록체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과 게임의 결합이 어떤 효용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해당 파트에서 특히 강조한 점은 ‘재미’라는 본질적 요소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게임은 굳이 웹3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구태여 웹3를 도입할 경우, 기존 게임의 핵심 재미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축의 효용—예컨대 개방형 IP 생태계로의 확장 가능성, 또는 신뢰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의 유저 간 상호작용—을 제공할 수 있어야 그 도입이 의미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웹3를 도입하려는 게임사가 전략적으로 어떤 접근을 취해야 하는지를 네 가지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1. 완전히 다른 유저 페르소나
: 웹2 게이머와 웹3 게이머의 기대와 행동 패턴은 본질적으로 다름
2. 블록체인을 통해 구현하는 게임 요소의 범위
: OCM, OCA, FOC 등 기술적/설계적 수준 구분
3. 빌딩할 생태계 선택하기
: 기술 스택, 커뮤니티, 지원 역량 등을 고려
4. 거래 가능한 자체 토큰이 정말 필요한가?
: 인게임 자산이든 거버넌스 목적이든 자체 토큰의 도입은 게임의 복잡도를 상승시키기 때문에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함
발표 이후 여러 개발자 및 기획자 그룹들과의 후속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세 번째 항목인 ‘빌딩할 생태계 선택’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거웠습니다.
5개 그룹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 중 4개 그룹이 수이(Sui) 생태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발표 중 저는 “EVM은 접근성 높은 언어 설계 덕분에 초기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시장을 빠르게 장악했지만, 기술적 한계와 실제 비즈니스 전개 과정에서 겪는 운영상의 어려움, 그리고 지원 체계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현재는 SVM 기반의 Solana나 Move 기반의 Sui에서 더 많은 온보딩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Sui는 언어 설계부터 인프라 구조까지 실질적인 비즈니스 로직에 최적화되어 있을 뿐 아니라, 게임 섹터를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있으며, ‘SuiPlay’라는 자체 게임 콘솔 출시도 앞두고 있어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고, 아마 이러한 점들이 참가자분들의 흥미를 끌어낸 것 같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출범한 지 채 1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블록체인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생태계를 형성했으며, 기관과 국가들조차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실질적 활용 사례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자금과 인재가 유입되고 있는 만큼, 게이밍 분야에서도 분명히 실질적인 기회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게임 개발자들이 웹3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아이디어를 얻고, 단순히 ‘토큰 발행’ 자체를 목적으로 삼고 투기 열풍에 편승하려는 시도들을 하기보다는 실패하더라도 더욱 유의미한 시도를 남기어 게이밍 섹터에도 유의미한 족적을 남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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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표 개요에 대한 많은 레퍼런스 한국어 기사 몇개를 아래에 첨부합니다.
⁃ https://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166801
⁃ https://zdnet.co.kr/view/?no=20250625165832
⁃ https://v.daum.net/v/2025062610243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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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Stable 요약: USDT 최적화 블록체인 인프라
• 비용 문제: 변동성 큰 수수료로 소액 거래 비효율적
• 기업 한계: 거래 속도 불안정, 기존 시스템 통합 어려움, 프라이버시 솔루션 부재
• 사용자 경험: 가스비용용 변동성 토큰 추가 관리 필요, 진입 장벽 높음
• 금융 접근성: 달러 기반 금융 도구 부족, 고비용 송금 문제
• 개발자 장애: 안정화폐 전용 인프라 미비로 개발 복잡성 증대
핵심 아키텍처
• USDT 네이티브 가스: 모든 거래 수수료를 USDT로 결제 (P2P 거래는 가스비 無)
• 초고성능: 초당 수천 건 처리, 1센트 미만의 초저수수료 + 즉시 결제
• 기업 전용 기능:
• 보장된 블록스페이스: 혼잡 시에도 안정적 성능
• 기밀 거래: 규정 준수형 프라이버시 솔루션 (출시 예정)
개발자 인프라
• EVM 완전 호환: 기존 이더리움 도구/앱 즉시 적용 가능
• 전용 SDK: 안정화폐 dApp 개발 간소화
• 통합 도구: 기업 시스템 연동용 API 제공
생태계 확장
• 크로스체인 연동: 다중 체인 간 유동성 확보
• 실생활 적용: USDT 직결 체크/신용카드, 가맹점 직접 결제 시스템 (제3자 수수료 제거)
• Stable Wallet: 일상적 USDT 사용 최적화 지갑
기대 효과
• 글로벌 금융 포용성: 고비용 송금 해소, 달러 기반 서비스 접근성 확대
• 규정 준수: 내장형 컴플라이언스 도구로 기업 적용 용이
• 사용자 경험 혁신: 단일 토큰(USDT) 관리로 복잡성 해소
원문보기
#stable
기존 문제점 (Before Stable)
• 비용 문제: 변동성 큰 수수료로 소액 거래 비효율적
• 기업 한계: 거래 속도 불안정, 기존 시스템 통합 어려움, 프라이버시 솔루션 부재
• 사용자 경험: 가스비용용 변동성 토큰 추가 관리 필요, 진입 장벽 높음
• 금융 접근성: 달러 기반 금융 도구 부족, 고비용 송금 문제
• 개발자 장애: 안정화폐 전용 인프라 미비로 개발 복잡성 증대
Stable 솔루션 (After Stable)
핵심 아키텍처
• USDT 네이티브 가스: 모든 거래 수수료를 USDT로 결제 (P2P 거래는 가스비 無)
• 초고성능: 초당 수천 건 처리, 1센트 미만의 초저수수료 + 즉시 결제
• 기업 전용 기능:
• 보장된 블록스페이스: 혼잡 시에도 안정적 성능
• 기밀 거래: 규정 준수형 프라이버시 솔루션 (출시 예정)
개발자 인프라
• EVM 완전 호환: 기존 이더리움 도구/앱 즉시 적용 가능
• 전용 SDK: 안정화폐 dApp 개발 간소화
• 통합 도구: 기업 시스템 연동용 API 제공
생태계 확장
• 크로스체인 연동: 다중 체인 간 유동성 확보
• 실생활 적용: USDT 직결 체크/신용카드, 가맹점 직접 결제 시스템 (제3자 수수료 제거)
• Stable Wallet: 일상적 USDT 사용 최적화 지갑
기대 효과
• 글로벌 금융 포용성: 고비용 송금 해소, 달러 기반 서비스 접근성 확대
• 규정 준수: 내장형 컴플라이언스 도구로 기업 적용 용이
• 사용자 경험 혁신: 단일 토큰(USDT) 관리로 복잡성 해소
Stable은 안정화폐 생태계를 처음부터 재구성하는 레이어 1 블록체인으로, USDT의 실용성/포용성/운영 효율성을 혁신합니다.
원문보기
#stable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Zenmev는 결국 러그가 확정난 분위기입니다.
일본쪽의 피해가 엄청난거같고 (애시당초 일본과 한국에서만 홍보함) 그나마 한국은 일부 인플루언서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홍보채널이 보일 때마다 이를 전파하고 광고등을 막은 바가 있어 그나마 피해가 덜하다고 생각.
이게 뭔지는 이 글을 참고하세요..
일본쪽의 피해가 엄청난거같고 (애시당초 일본과 한국에서만 홍보함) 그나마 한국은 일부 인플루언서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홍보채널이 보일 때마다 이를 전파하고 광고등을 막은 바가 있어 그나마 피해가 덜하다고 생각.
이게 뭔지는 이 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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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언제까지 망하지 않느냐면
"이미 투자는 받았고 토큰은 내야하는 병신 쓰레기 프로젝트들이 줄을 서고 있는 한"
"이미 투자는 받았고 토큰은 내야하는 병신 쓰레기 프로젝트들이 줄을 서고 있는 한"
수십 개에 달하는 프로젝트들이 유저들에게 '야퍼(Yapper)'가 되어달라고 부추기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콘텐츠를 트위터에 만들어달라는 거죠.
이건 크립토 트위터(CT)를 마케팅 채널로 쓰는 프로젝트들에게는 꽤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두 가지 이유에서 자연스러운 성장이 훨씬 더 힘들어지거든요:
제 생각에 이 두 가지 현상은 각각 그 자체로도 장기적으로 프로젝트에 악영향을 줍니다.
제가 본 바로는, 야퍼들은 비슷한 야퍼들끼리만 어울립니다. 트위터에서 토큰 파밍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이죠. 반면, 이런 상호작용에 흥미를 잃은 저 같은 사람들은 자연스레 반대편에 서게 되고요.
결국 '야퍼와 '안티-야퍼'라는 두 집단이 생겨나는 겁니다.
벌써부터 이 두 집단이 서로 분리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현상은 이미 더 큰 규모로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바로 정치판이죠. 소셜 미디어가 정치 담론의 중심이 된 후로 미국 정치는 물론이고 전 세계 정치가 극심하게 양극화되었습니다.
이제 좌파와 우파는 서로 대화조차 하려 들지 않습니다. 각자 자기 진영의 논리를 대변해 주는 유명인에게만 기대면서 스스로 옳다고 위안을 삼죠.
만약 크립토 트위터(CT)에서도 이런 현상이 반복된다면, 야핑의 마케팅 효과는 시간이 갈수록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건 크립토 트위터(CT)를 마케팅 채널로 쓰는 프로젝트들에게는 꽤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두 가지 이유에서 자연스러운 성장이 훨씬 더 힘들어지거든요:
1) 대부분의 유저들은 콘텐츠 제작에 대해 확실한 보상을 주는 프로젝트에만 관심을 보일 겁니다.
2) 저 같은 사람들은 타임라인을 도배하는 이런 '콘텐츠'에 염증을 느끼게 될 겁니다.
제 생각에 이 두 가지 현상은 각각 그 자체로도 장기적으로 프로젝트에 악영향을 줍니다.
제가 본 바로는, 야퍼들은 비슷한 야퍼들끼리만 어울립니다. 트위터에서 토큰 파밍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이죠. 반면, 이런 상호작용에 흥미를 잃은 저 같은 사람들은 자연스레 반대편에 서게 되고요.
결국 '야퍼와 '안티-야퍼'라는 두 집단이 생겨나는 겁니다.
벌써부터 이 두 집단이 서로 분리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현상은 이미 더 큰 규모로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바로 정치판이죠. 소셜 미디어가 정치 담론의 중심이 된 후로 미국 정치는 물론이고 전 세계 정치가 극심하게 양극화되었습니다.
이제 좌파와 우파는 서로 대화조차 하려 들지 않습니다. 각자 자기 진영의 논리를 대변해 주는 유명인에게만 기대면서 스스로 옳다고 위안을 삼죠.
만약 크립토 트위터(CT)에서도 이런 현상이 반복된다면, 야핑의 마케팅 효과는 시간이 갈수록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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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몽님이 지적하신 수이의 단일 클라이언트 문제는 확실히 수이가 개선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이 다른 체인들과 비교해서 훨씬 안정적이라 평가받는 이유도 전 클라이언트의 다양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노드 수나 이런 것들 보다도 클라이언트의 중앙화가 체인의 중앙성/탈중앙성을 논하는데 더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솔라나도 이제 막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긴 해서, 체인의 성숙도와 비례해서 일어나는 부분이긴하지만 이런 지적들은 확실히 체인에 중요한 지적인 거 같습니다.
https://x.com/r2jamong/status/1939179797541974456?s=46&t=HsLVoWShV6YaRZiwG2br3Q
오히려 노드 수나 이런 것들 보다도 클라이언트의 중앙화가 체인의 중앙성/탈중앙성을 논하는데 더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솔라나도 이제 막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긴 해서, 체인의 성숙도와 비례해서 일어나는 부분이긴하지만 이런 지적들은 확실히 체인에 중요한 지적인 거 같습니다.
https://x.com/r2jamong/status/1939179797541974456?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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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수이 플레이 배송 전에 재밌는 게임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게임이 다양하게 출시되면, 소규모 대회를 열어서 이벤트처럼 진행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그래도 스팀 여름 할인 메일 왔던데 오랜만에 게임 쇼핑 좀 해야겠습니다😁
안그래도 스팀 여름 할인 메일 왔던데 오랜만에 게임 쇼핑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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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한국을 멍청한 유동성 출구로 볼 것인가, 아니면 똑똑한 협업 파트너로 볼 것인가?
한국인은 종종 ‘창의적이다’는 평을 듣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빠르게 참여한다’는 특성이 큰 역할을 합니다.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Engage하며, 이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독창적인 결과물로 이어내곤 하죠.
크립토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비록 철학과 기술적 트렌드는 서구에서 시작되었지만, 한국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이를 흡수하고 진화시켜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수년간 한국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항상 글로벌 거래량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Terra와 같은 사례에서는(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잠시나마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규제 환경의 미비로 인해 그간 한국에서는 ‘투자’나 ‘빌딩’보다는 ‘투기’ 관점에서의 접근이 우세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 막대한 유동성이 생성되고 유지되어 왔고, 점차 한국은 글로벌 프로젝트들에게 '출구 유동성(exit liquidity)'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저희 한국인은 결코 멍청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관찰하고, 학습하고, 점차 공동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함께 설계해 나가고 있습니다 - 만약 지금도 한국인들이 무조건적으로 프로젝트의 토큰을 매수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면, 진짜 멍청한 쪽은 오히려 프로젝트 일 것 입니다.
게다가 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 한국은 변화를 위한 기반을 빠르게 갖춰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부는 점점 더 암호화폐 친화적인 방향으로 규제를 정비하고 있으며, 저희 포필러스는 국내 기관 및 정부 유관 인사들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협업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일상적으로 열리고 있고, 담론의 중심도 이제는 '투기'가 아닌, ‘실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실질적 혁신’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높은 인재 밀도와 빠르게 성장한 산업 인식 수준을 바탕으로,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다음 국면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일찍이 감지한 글로벌 프로젝트들은, 한국에서 장기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재를 직접 발굴하거나, Dev Session과 같은 협업의 장을 적극적으로 마련하며 ‘진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죠. 이는 단기적인 관심을 얻기 위해 의미없는 밋업 등에 막대한 예산을 퍼붓다가 종국엔 신뢰를 잃고 사라지는 프로젝트들과는 분명히 다른 접근입니다.
자, 이제 누가 장기적으로 진정한 승자일까요?
출처 : JayLovesPotato
한국인은 종종 ‘창의적이다’는 평을 듣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빠르게 참여한다’는 특성이 큰 역할을 합니다.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Engage하며, 이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독창적인 결과물로 이어내곤 하죠.
크립토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비록 철학과 기술적 트렌드는 서구에서 시작되었지만, 한국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이를 흡수하고 진화시켜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수년간 한국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항상 글로벌 거래량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Terra와 같은 사례에서는(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잠시나마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규제 환경의 미비로 인해 그간 한국에서는 ‘투자’나 ‘빌딩’보다는 ‘투기’ 관점에서의 접근이 우세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 막대한 유동성이 생성되고 유지되어 왔고, 점차 한국은 글로벌 프로젝트들에게 '출구 유동성(exit liquidity)'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저희 한국인은 결코 멍청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관찰하고, 학습하고, 점차 공동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함께 설계해 나가고 있습니다 - 만약 지금도 한국인들이 무조건적으로 프로젝트의 토큰을 매수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면, 진짜 멍청한 쪽은 오히려 프로젝트 일 것 입니다.
게다가 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 한국은 변화를 위한 기반을 빠르게 갖춰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부는 점점 더 암호화폐 친화적인 방향으로 규제를 정비하고 있으며, 저희 포필러스는 국내 기관 및 정부 유관 인사들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협업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일상적으로 열리고 있고, 담론의 중심도 이제는 '투기'가 아닌, ‘실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실질적 혁신’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높은 인재 밀도와 빠르게 성장한 산업 인식 수준을 바탕으로,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다음 국면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일찍이 감지한 글로벌 프로젝트들은, 한국에서 장기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재를 직접 발굴하거나, Dev Session과 같은 협업의 장을 적극적으로 마련하며 ‘진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죠. 이는 단기적인 관심을 얻기 위해 의미없는 밋업 등에 막대한 예산을 퍼붓다가 종국엔 신뢰를 잃고 사라지는 프로젝트들과는 분명히 다른 접근입니다.
자, 이제 누가 장기적으로 진정한 승자일까요?
출처 : JayLoves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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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 : 한국을 멍청한 유동성 출구로 볼 것인가, 아니면 똑똑한 협업 파트너로 볼 것인가? 한국인은 종종 ‘창의적이다’는 평을 듣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빠르게 참여한다’는 특성이 큰 역할을 합니다.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Engage하며, 이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독창적인 결과물로 이어내곤 하죠. 크립토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비록 철학과 기술적 트렌드는 서구에서…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한국 시장 참여자들이 점차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프로젝트들 역시 인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예전엔 그저 한국을 유동성 출구로만 쌌다면, 지금은 카이토든 뭐든 최대한 한국인들에게 먹여주는 정도는 하기 때문이죠(코같투님과 같은 KOL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날게 아니라, 한국 시장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더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프로젝트들을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인센티브를 주는 것을 넘어서, 네임 플레이만 하는 협업을 넘어서, 실질적으로 국내 빌더들을 지원해주고 이들과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사용 사례들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국내 빌더들을 키워내기 위해서 자본을 투자하는 것도 좋고, 국내 기업과 “실질적인 협업(기업 임원들과 악수하고 기사내는 게 아니라)”을 통해 정말 유의미한 사용 사례를 만들어내는 것도 좋은 예시겠죠. 아직까지는 그런 체인들이 많이 없는 거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 결국 우리가 기준을 높여야 프로젝트들도 행동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엔 그저 한국을 유동성 출구로만 쌌다면, 지금은 카이토든 뭐든 최대한 한국인들에게 먹여주는 정도는 하기 때문이죠(코같투님과 같은 KOL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날게 아니라, 한국 시장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더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프로젝트들을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인센티브를 주는 것을 넘어서, 네임 플레이만 하는 협업을 넘어서, 실질적으로 국내 빌더들을 지원해주고 이들과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사용 사례들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국내 빌더들을 키워내기 위해서 자본을 투자하는 것도 좋고, 국내 기업과 “실질적인 협업(기업 임원들과 악수하고 기사내는 게 아니라)”을 통해 정말 유의미한 사용 사례를 만들어내는 것도 좋은 예시겠죠. 아직까지는 그런 체인들이 많이 없는 거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 결국 우리가 기준을 높여야 프로젝트들도 행동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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