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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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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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런치패드 분야에서 펌프닷펀이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1등 자리를 내눴네요.

사실 3등부터는 볼륨에서 큰 차이가 나서 큰 의미 없는 거 같고, 24시간 기준 4억 달러 볼륨은 정말 미쳤네요.

출처: https://jup.ag/pro?tab=launchpads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Initia 대란 일어났을 때 언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보상 일부 챙겨가세요.

https://app.initia.xyz/stake

8월 3일까지 클레임 안하면 사라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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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ypto's Announce
Stable: USDT를 위한 전용 블록체인 인프라

Stable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인 USDT의 요구에 맞춰 설계된 최초의 전용 Stablechain

글로벌 사용자 수 3억 5천만 명, 유통량 1,500억 달러 이상을 자랑하는 USDT는 이제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탈중앙 금융(DeFi), 글로벌 결제, 디지털 상거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으나 기존 블록체인 환경은 여전히 높은 수수료, 느린 처리 속도, 복잡한 사용자 경험 등 다양한 제약을 안고 있습니다.

Stable은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초당 수천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고성능 Layer 1 블록체인으로, USDT의 발행, 전송, 정산을 위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USDT 최적화 아키텍처

- 거래 수수료는 USDT로 직접 지불할 수 있으며, P2P USDT 전송은 완전히 가스프리로 처리

- 초고속 처리 및 확정성: 1초 이내의 블록 확정, 초저비용 구조를 통해 일상적인 소액 결제부터 대규모 정산 지원

- 안정적인 처리량, 전용 블록 공간 보장, 기밀 전송 기능(도입 예정) 등을 통해 금융기관 및 기업의 고성능 결제 수요를 만족

- Ethereum 기반 개발 환경과 완전히 호환되며, MetaMask 및 기존 툴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개발자가 쉽게 dApp을 이식하고 확장 가능합니다.

Stable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달러 결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국제 결제, 소액 송금, 상거래 결제,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실생활 응용 사례를 중심으로 Stable의 생태계는 빠르게 확장 중이며 USDT가 디지털 금융의 핵심 자산이 되어가는 오늘, Stable은 그 중심에서 글로벌 사용자 모두에게 빠르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디지털 금융 환경을 제공합니다.

‼️Stable은 이번 KBW의 메인 스폰서

Stable
웹사이트|X|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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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모드하우스가 앱스트랙트를 선택한 이유
작성자: 변주웅, 재원

- 앱스트랙트는 블록체인의 복잡성을 추상화하여 일반 사용자들에게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컨슈머 중심 레이어 2 블록체인으로, 포털과 XP, 뱃지 시스템을 통해 독자적인 컨슈머 앱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모드하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팬들이 아티스트의 작품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아키텍처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구축하는 K-Pop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현재까지 450만 개 이상의 NFT 기반 포토카드와 19만 명 이상의 앱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 모드하우스는 앱스트랙트와의 ZkSync와 셀레스티아 기반 인프라를 통해 기술적 안정성과 확장성 및 이메일 기반 온보딩을 통해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앱스트랙트 또한 K-Pop 팬덤이라는 디지털 친화도와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소셜 등 다양한 문화적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들과 앱 간의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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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Zagabond/status/1942270128726630686

아주키 샵이 오픈하나보네요. 아주키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뭔가 기다려지긴 합니다.
앱스트랙트 2주동안 미친듯이 플레이 하면서 느낀 점 + 게임 추천

- 펭구 토큰 어느정도 사고, NFT도 릴펏지 있으면 보너스 그래도 받으니 아직 XP작 늦지 않았다고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XP 몇 만은 받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못받으면 접을 것.

- 아직 시장이 작아서 조금만 열심히 하면 랭커가 될 수 있습니다. 리더보드가 완전히 빈익빈 부익부라 진짜 상위 탑 10 랭커가 될 거 아니라면 충분히 리더보드 승산있음.

- 앱스트랙트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은 "이더리움을 따는 것" 이 아니라 "내가 가진 이더리움을 지키는 것"임. 이더리움을 엄청 잃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결국 앱스트랙트 토큰을 위해서 XP를 얻는거고, XP를 얻으려면 이더가 필요함. 이더리움을 따는 것이 목적이 되면 결국 "다 잃음". 이더리움을 어떻게든 지키면 계속 XP를 얻을 수 있음.

-그 점에서 데스닷펀은 죽어도 하지 말 것. 잠깐은 딸 수 있어도 결국 패가망신의 길로 접어들게 될 것. 데스닷펀은 그냥 양아치.. 절대로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말기. 저도 이제부터 데스닷펀은 쳐다도 안 볼 예정. 어차피 하이라이트 게임도 아니라서 포인트도 많이 못받음.

- 문쉽은 적당히 잃을 수 있는 게임. 조금씩 배팅하다가 갑자기 빡쳐서 0.1ETH씩 베팅하는 과오만 저지르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음. 데스닷펀처럼 0 또는 1은 아님. 물론 깃발이나 전기에 감전되면 0이긴 하지만, 그냥 비행을 멀리 못가는 경우 전액을 잃는게 아니라 일부를 잃기에 그나마 좀 괜찮음.

-가장 혜자게임은 가챠인듯. 자주 플레이 하다보면 잭팟도 터지고 계속 이더리움을 지킬 수 있음. 거기에 카드팩 묶음으로 사서 플레이를 하면 보너스 머니 주는데 이걸로 또 카드를 살 수 있어서 계속해서 멘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 결국 문쉽 - 가챠 - 무디매드니스 이 세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이더리움 벌다가 잃었다가 반복하면 충분히 어느정도 이더리움을 지키면서 XP 파밍이 가능할 것.

뒤늦게 앱스트랙트 참여했지만, TGE때 꼭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계속 플레이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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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Gate의 Pumpfun 공개 판매 페이지가 미리 유출되었다, 각종 데이터를 보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

7월 12일부터 시작하여 3일간 지속되거나 모금이 완료되면 종료된다. 추정 가치는 40억 달러, 퍼블릭 세일 15%로, 6억 달러 모금 예정이며, 이미 VC 대상 판매 라운드를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2주 전까지만 해도 이번 $Pump 퍼블릭 세일이 매우 큰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번 메타의 최상급 프로덕트 두개 중 하나로, 하이퍼리퀴드의 현재 시가총액이 400억 달러인 상황에서, Pump가 Hype에 비해 여러 면에서 디스카운트를 받더라도 여전히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나며, 여유 자금이 투입되어 50-100%의 수익을 얻을 기회가 충분하다고 봤다.

하지만 애매한 점은 이번 주 LetsBonk가 맹렬한 기세로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에서 Pumpfun을 역전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Pump를 벤치마킹으로 삼을 토큰이 400억 달러의 $Hype에서 19억 달러의 $Bonk로 바뀌었고, 상한선이 영향을 받을 것이 확실하다.

현재로서는 여전히 퍼블릭 세일에 참여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구체적인 토큰 이코노믹스와 그때의 판매 속도를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출처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와우... 어제 공유드린 원화 스테이블코인 트윗이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서 글로벌 24h 야핑 리더보드에서 5등을 찍어보네요 👍

최근 확실히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스테이블코인 시장에도 관심이 많은 것을 몸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제대로 발행되고 유통되어 정말 유의미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정착되면 좋겠네요 :)
: : [이슈]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작성자: 100y

-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 내에서 스트라이프가 L1 네트워크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최근 스트라이브의 브릿지(Bridge)와 프라이비(Privy) 인수 소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다음 수순으로는 충분히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스트라이프는 대표적인 글로벌 PSP 기업으로, 가맹점, 매입사, 카드 네트워크, 카드 발급 은행 사이를 기술적으로 연결해 결제가 매끄럽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 만약 스트라이프가 L1을 출시한다면 베이스(base) 케이스로 고객의 결제와 가맹점의 정산에 있어 스테이블코인 및 스트라이프 L1 활용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불(bull) 케이스로 1) 카드 발급사와 카드네트워크를 우회하는 직접 결제, 2)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불가능했던 마이크로 스트리밍 구독 지원, 3) 스트라이프 L1 내에서 결제 대금으로 구성된 단기 예치금 자산 운용 등 아예 결제 시스템의 혁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스트라이프는 페이먼트 게이트웨이, 매입사(acquirer) 정도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이를 넘어 사실상 발급 은행, 카드 네트워크의 역할까지 도맡아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결제 산업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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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k.fun은 밈코인 런치패드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Pump.fun과 비교 가능한 피어로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Bonk.fun은 계속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Solana OG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는지, 업계 주요 인물들이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그런것과 무관하게 제가 봉크닷펀을 응원하는 이유는, Bonk.fun과 같은 피어가 등장해 Pump.fun과의 무한경쟁 구도가 만들어진다면, 그로 인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되는 주체는 바로 리테일 참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Bonk.fun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은 Pump.fun의 사실상 독점 구조로 굳어졌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Pump.fun의 토큰 출시만을 기다리며, 40억 달러의 FDV를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 투자자들이 피어 밸류에이션으로 Hyperliquid를 가져오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Hyperliquid가 적절한 비교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인프라고, 펌프닷펀은 앱인데다가, 하이퍼리퀴드는 거래소고 펌프닷펀은 런치패드고, 사실상 둘은 레비뉴를 만든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다른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피어가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10억 달러 토큰 세일에 참여해 그들의 토큰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 자본을 투입하는 일이 당연하게 여겨졌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비교할 만한 피어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에서는 특정 프로젝트가 제시한 밸류에이션이 곧 ‘정당한 밸류’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Bonk.fun이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자연스럽게 수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Bonk.fun은 그와 같은 맹점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Bonk.fun의 메인 토큰은 $BONK입니다.

만약 이 플랫폼이 Pump.fun과 유사한 수준의 성공을 거두거나, 오히려 더 많은 수수료를 창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시장은 $BONK와 $PUMP의 FDV를 비교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BONK의 FDV는 약 20억 달러 수준으로, Pump.fun의 절반에 해당하지만, Bonk.fun은 이미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 점유율 면에서 Pump.fun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Pump.fun의 밸류를 Hyperliquid와 비교한 것이 과연 적절했을까?”,

“Bonk.fun의 점유율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Bonk의 FDV는 2B, Pump는 4B인 것이 과연 타당한가?”


물론 Bonk.fun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지는 채 며칠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이 지속 가능한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Bonk.fun이 지금의 위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야만, $BONK와 $PUMP의 밸류에이션을 본격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2B:4B이라는 수치를 정면 비교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Bonk.fun이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계속 유지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두 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는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첫째, $BONK의 FDV가 상승해 Pump.fun의 밸류에 근접하게 되거나,

둘째, $PUMP의 밸류가 하락해 Bonk의 FDV 수준으로 조정되거나, 혹은 그 주변으로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두 프로젝트 모두 밸류에이션이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BONK의 경우 명확한 바이백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판단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PUMP는 아직까지 디테일한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객관적인 가치 산정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Bonk.fun의 등장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격은 '정보'입니다. Bonk.fun은 단순히 Pump.fun의 독점을 깨는 데 그치지 않고, $BONK라는 토큰을 통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에 ‘가격 신호’라는 형태로 새로운 정보를 던졌습니다.

이제 그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일은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영문 글: https://x.com/Steve_4P/status/194245119675900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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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stat DAO (코인같이투자(Ø,G) 🐙)
🐞 Delabs TGE 전 최종 개인정비

스냅샷 일정 나왔습니다. 7월 15일 오후 세시

: Delabs Mini App에 RRS 계정 연동
: Delabs Mini App에 EVM 지갑 연결
: Boxing Star X에서 획득한 SBT 모두 클레임

디랩스 활동 하신 분들은 일주일 터울 남았으니 스냅샷 전에 정비 해두시길!!

⚔️ 블록체인게임 커뮤니티 Web3stat 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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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yth는이제 Sui 에코에서도 핵심 오라클로 자리잡는 중

✔️ Sui에서 다양한 지표

- Sui 전체 TVL의 약 50%를 점유중
- 최근 한달 기준 수이체인에서 발생한 퍼프덱스 거래량 1.15B
- 수이의 주요 디파이들은 모두 피스를 사용중

피스를 사용하는 수이체인 빌더
- 수이렌드, 블루핀, 스캘럽, 나비프로토콜, 버켓, 더블업등등

✔️영국 주식(FTSE) 상위 100개 종목 실시간 가격 피드 제공

- 전통금융(거래소, 기관등) 의 소스를 통해 실시간 가격 피드를 400ms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중
- 글로벌 은행 및 보험사, 에너지 및 중공업 대기업, 유명 소비재 및 제조업체 등의 온체인 가격 정보를 이제 Pyth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음

:: Commnet ::
솔라나 위주의 확장을 해오던 PYTH가 최근에는 Sui 생태계에서도 점점 점유율을 높여나가는 중. 각광받는 RWA 섹터에 발맞춰 관련 정보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Pyth #Sui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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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Yaps 24시간 208개 뭐지....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ASA 오피니언 #4) - 100y

https://4pillars.io/ko/issues/what-would-stripe-l1-look-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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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이 팟캐스트 나왔던 룟님이 하시는 프로젝트 엔젤 투자자 라인업 나왔길래 공유합니다.

광고는 아니고, 팟캐스트에서 같이 떠들었던 인연으로 공유합니다.

프로젝트의 골자는 프로토콜 채권 마켓인데. 프로토콜 파운더들이 락업된 토큰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이야기들도 많은 요즘, 이걸 공개적으로 의미있게 풀어보려는 프로젝트인듯 하네요.

돈이 필요한 프로젝트들은 토큰을 맡기고, 일드가 필요한 투자자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맡기는 형태.

문제는 프로젝트들이 과연 공개적으로 돈을 빌리려고 하겠느냐는건데. 결국 초기 몇몇 핵심 사례들을 구축하는게 매우 중요할듯 보입니다.

한국팀이니 일단은 응원!

https://x.com/xitadel_fi/status/1942569477993910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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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번주에 앱스트랙트에 얼마를 태웠는데 이정도는 줘야 인륜적이지.

다음주에 골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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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109,0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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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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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어쩌면 매스어덥션은 웹2 사람들이 아니라 웹3사람들이 만들어내는게 아닐까..

온갖 에어드랍 퀘스트 / 포인트 노동 작업으로 내수 경제가 돌아가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신기하게도, 그 퀘스트 / 노동 작업이 점점 재밌어지기도 하고있구요. (feat. 앱x트랙x 🚔)

🗣 JayLoves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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