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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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Coming Soon
2편. 앞으로 앱스트랙트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3편. 앱스트랙트는 다른 L2랑 무엇이 다른가?
4편. 앱스트랙트의 벨류에이션과 기준은?
5편. TGE 이후에 대한 걱정과 해결방안은?
2편. 앞으로 앱스트랙트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3편. 앱스트랙트는 다른 L2랑 무엇이 다른가?
4편. 앱스트랙트의 벨류에이션과 기준은?
5편. TGE 이후에 대한 걱정과 해결방안은?
앱스트랙트 관련 알파가 조만간 쏟아져나오겠네요. 꼭 구독해야겠지?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한국 거래소 자회사 코스콤의 스테이블코인과 STO 전략?
한국거래소의 전산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금융업계의 각종 전산 인프라를 구축 및 운용하는 코스콤이 스테이블코인과 STO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실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로 1순위는 거래소, 2순위가 토큰화된 자산에서 활발할거 같은데, 거래소에 도입되기까지는 오래 걸릴거 같아 2순위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8월 말에 리포트 발간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코스콤, 스테이블코인 활용 STO 결제시스템 기술검증… "선제적 준비"
*모예드님이 최근에 관련 리서치 포필러스에 짧게 작성해주셨습니다
https://4pillars.io/ko/issues/finding-use-cases-for-krw-stablecoins-in-tokenized-securities
한국거래소의 전산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금융업계의 각종 전산 인프라를 구축 및 운용하는 코스콤이 스테이블코인과 STO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실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로 1순위는 거래소, 2순위가 토큰화된 자산에서 활발할거 같은데, 거래소에 도입되기까지는 오래 걸릴거 같아 2순위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8월 말에 리포트 발간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코스콤, 스테이블코인 활용 STO 결제시스템 기술검증… "선제적 준비"
*모예드님이 최근에 관련 리서치 포필러스에 짧게 작성해주셨습니다
https://4pillars.io/ko/issues/finding-use-cases-for-krw-stablecoins-in-tokenized-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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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penLedger Korea ANN
🐙 오픈렛저, 한국 폭우 피해 지원
최근 한국에 시간당 11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순식간에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해 많은 주택과 도로가 파손되는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14,000명 이상이 긴급 대피했으며, 7월 20일 기준 2,653명은 여전히 귀가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특히 지난 3월 산불 피해를 입었던 경남 산청 지역까지 다시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이 더 큽니다. 이번 재해로 전국에서 18명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OpenLedger는 복구 활동을 돕고 한국 국민들과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작은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안전과 평온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Stay strong, Korea!
🐙 OpenLedger 공식 계정
>> X | 한국 공식 공지방 | 채팅방
최근 한국에 시간당 11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순식간에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해 많은 주택과 도로가 파손되는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14,000명 이상이 긴급 대피했으며, 7월 20일 기준 2,653명은 여전히 귀가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특히 지난 3월 산불 피해를 입었던 경남 산청 지역까지 다시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이 더 큽니다. 이번 재해로 전국에서 18명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OpenLedger는 복구 활동을 돕고 한국 국민들과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작은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안전과 평온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Stay stro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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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AggrNews: ETHENA ANNOUNCES $360M "STABLECOINX" PIPE DEAL, FOUNDATION INITIATES $260M OPEN MARKET BUYBACK
AggrNews: ETHENA, 3억 6천만 달러 규모의 "STABLECOINX" PIPE 거래 발표, 재단은 2억 6천만 달러 규모의 공개 시장 환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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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21:25:01
AggrNews: ETHENA, 3억 6천만 달러 규모의 "STABLECOINX" PIPE 거래 발표, 재단은 2억 6천만 달러 규모의 공개 시장 환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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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21:25:01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앱스트랙트에 아미고라는 소셜 앱이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 8월 중으로 출시될듯 한데.. 정식 출시하면 바로 스포트라이트로 올라갈듯합니다.
크리에이터의 키를 사면 커뮤니티의 입장권이 주어지고, 키의 가격이 상승하는.. 프X텍 포크인 것 같은데, 출시되자마자 루카 등 주요 인원들 키를 선점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출시 시점을 잘 보고있어야겠네요..
출처 트윗: https://x.com/tryamigoapp/status/1947295614154252350?s=46
크리에이터의 키를 사면 커뮤니티의 입장권이 주어지고, 키의 가격이 상승하는.. 프X텍 포크인 것 같은데, 출시되자마자 루카 등 주요 인원들 키를 선점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출시 시점을 잘 보고있어야겠네요..
출처 트윗: https://x.com/tryamigoapp/status/1947295614154252350?s=46
Forwarded from unfolded.
Mercurity Fintech to build $200 million SOL treasury with backing from Solana Ventures — link | AI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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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서 밀어주는 포세이돈?
https://x.com/psdnai
에테나로 시끄러웠던 어젯밤에, 스토리는 포세이돈이라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을 했네요.
코파운더들부터 시작해서 뭔가 스토리에서 전방위적으로 밀어주려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트위터에 가보니 일단 아무것도 없긴 합니다.
최소 아리아급으로 밀어주는 프로젝트 일 거 같은데 업데이트가 있으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psdnai
에테나로 시끄러웠던 어젯밤에, 스토리는 포세이돈이라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을 했네요.
코파운더들부터 시작해서 뭔가 스토리에서 전방위적으로 밀어주려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트위터에 가보니 일단 아무것도 없긴 합니다.
최소 아리아급으로 밀어주는 프로젝트 일 거 같은데 업데이트가 있으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Poseidon (@psdnai) on X
Real-world data for physical AI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곧장기부 후기까지 자세히 보내주네요.
후기 보니까 아침부터 레전드 마음 따뜻해짐. 더 나눠서 더 이런 마음 느끼고 싶다 생각듬.
기부자가 보낸 금액을 중간 운영비 없이 전액 그대로 아동 지원에 사용됨. 10,000원을 기부하면, 실제로 아동에게 10,000원어치의 물품이 전달됨.
돈이 아닌 필요 물품을 직접 구매해서 보내주는 방식임. 어떤 아동에게 어떤 물품이 전달됐는지 상세한 내역이 공개됨.
https://skhappiness.notion.site/2506-100-20ff80c6a42180fc99f4d22cccc66116?pvs=149
후기 보니까 아침부터 레전드 마음 따뜻해짐. 더 나눠서 더 이런 마음 느끼고 싶다 생각듬.
기부자가 보낸 금액을 중간 운영비 없이 전액 그대로 아동 지원에 사용됨. 10,000원을 기부하면, 실제로 아동에게 10,000원어치의 물품이 전달됨.
돈이 아닌 필요 물품을 직접 구매해서 보내주는 방식임. 어떤 아동에게 어떤 물품이 전달됐는지 상세한 내역이 공개됨.
https://skhappiness.notion.site/2506-100-20ff80c6a42180fc99f4d22cccc66116?pv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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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David's Anecdote의 david님께서 Noise와 트렌드에 관련된 글을 작성해 주셨네요.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I. '트렌드'란 실제로 무엇일까요?
II. 트렌드의 두 가지 유형의 플레이어: 수동적 플레이어 vs. 능동적 플레이어
III. "트레이딩 트렌드"가 앞으로 가치 있는 기술이 될 이유
IV. 문제: 증명할 곳이 없다
V. 진입: 노이즈 – 추세가 거래 가능해짐
VI. The Takeaway
https://x.com/ditto_eth/status/1947352664326738359
#noise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I. '트렌드'란 실제로 무엇일까요?
II. 트렌드의 두 가지 유형의 플레이어: 수동적 플레이어 vs. 능동적 플레이어
III. "트레이딩 트렌드"가 앞으로 가치 있는 기술이 될 이유
IV. 문제: 증명할 곳이 없다
V. 진입: 노이즈 – 추세가 거래 가능해짐
VI. The Takeaway
https://x.com/ditto_eth/status/1947352664326738359
#noise
SB Crypto
이 마인드셋이면 2017년에 들어왔어도, 2021년에 들어왔어도 졸업은 못했겠다 싶음.
네, 그래서 제가 아직도 7년째 여깄습니다. 앞으로도 졸업을 못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수이에 곧 생체인증 패스키가 도입되나보네요👀
저는 핫월렛 보안에는 패스키가 가장 안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인피넥스같은 월렛을 좋다고 봤었습니다. 수이 슬러시 월렛에 도입된다면 개인 월렛 관리 차원에서는 수이가 가장 안전한 네트워크가 될 수도 있겠네요.
패스키에는 맥OS에서 제공하는 지문인증, 패스워드 매니저에서 제공하는 자체 패스키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생체인증이 결합된 물리 키 모듈인 Yubikey Bio가 가장 안전하다고 봅니다. 15만원 수준이니 하나쯤 장만하셔도 좋지않을까 싶네요..
출처: https://x.com/kostascrypto/status/1947315097124106251
저는 핫월렛 보안에는 패스키가 가장 안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인피넥스같은 월렛을 좋다고 봤었습니다. 수이 슬러시 월렛에 도입된다면 개인 월렛 관리 차원에서는 수이가 가장 안전한 네트워크가 될 수도 있겠네요.
패스키에는 맥OS에서 제공하는 지문인증, 패스워드 매니저에서 제공하는 자체 패스키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생체인증이 결합된 물리 키 모듈인 Yubikey Bio가 가장 안전하다고 봅니다. 15만원 수준이니 하나쯤 장만하셔도 좋지않을까 싶네요..
출처: https://x.com/kostascrypto/status/194731509712410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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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WL
400m valuation
last round valuation - undisclosed
50% - 1 year cliff
50% - linearly over 1 year thereafter
last round valuation - undisclosed
50% - 1 year cliff
50% - linearly over 1 year thereafter
사실 런치패드를 런칭하는 첫 주자이니만큼 꽤 섹시한 프로젝트를, 꽤 합리적인 벨류에이션에, 나름 파격적인 조건으로 제시해줬으면
"역시 카이토다!" 했을 거 같은데, 그냥 딜로 던져줘도 안 할 거 같은 딜 구조라서.
개인적으로 이제 여기서 "인줄 알았으나 얍퍼에겐 벨류 50% 할인이 있습니다!" 또는 "카이토 스테이커에겐 sKaito에 비례해서 락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라거나, 뭔가 장치가 있지 않으면 감다죽이란 이야기를 듣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생각.
"역시 카이토다!" 했을 거 같은데, 그냥 딜로 던져줘도 안 할 거 같은 딜 구조라서.
개인적으로 이제 여기서 "인줄 알았으나 얍퍼에겐 벨류 50% 할인이 있습니다!" 또는 "카이토 스테이커에겐 sKaito에 비례해서 락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라거나, 뭔가 장치가 있지 않으면 감다죽이란 이야기를 듣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생각.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커뮤니티가 기대한 것: 썩싱트 200M TGE 100% 돈복사파티
실제로 나온 것: 에스프레소 400M 1년 클리프
실제로 나온 것: 에스프레소 400M 1년 클리프
그냥 다 떠나서 불장에 런치패드는 사실 감다죽이 맞습니다.
물론 불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트레이딩은 결국 기회비용의 싸움입니다.
베어장이야 어차피 투자하면 마이너스가 디폴트니까 돈 1년 락업시키고 최대한 프라이빗 딜 들어가서 벨류업을 기대하는게 기회비용 측면에서 우월전략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서 좋은데.
불장은 아침에 눈 뜨면 스트라이크, 스트라티스 같은 애들이 하루에도 30%+ 씩 펌핑하고, 솔라나만 들고 있어도 일주일에 30%, 심지어 그 이더리움을 들고 있어도 +인데 굳이 돈을 1년동안 묶어서 매몰비용을 발생시킬리 만무하죠.
즉 애초에 런치패드는 베어장이 되어야 먹힐까 말까 한 프로덕트다 이거죠. TGE 100% 라면 모를까.
그런 상황에서 에스프레소같이 좀 애매한 프로젝트를 400M 벨류에 1년 락업을 걸어서 소개하는 것은, 뭐랄까.. 선 씨게 넘었다고 봅니다.
물론 불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트레이딩은 결국 기회비용의 싸움입니다.
베어장이야 어차피 투자하면 마이너스가 디폴트니까 돈 1년 락업시키고 최대한 프라이빗 딜 들어가서 벨류업을 기대하는게 기회비용 측면에서 우월전략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서 좋은데.
불장은 아침에 눈 뜨면 스트라이크, 스트라티스 같은 애들이 하루에도 30%+ 씩 펌핑하고, 솔라나만 들고 있어도 일주일에 30%, 심지어 그 이더리움을 들고 있어도 +인데 굳이 돈을 1년동안 묶어서 매몰비용을 발생시킬리 만무하죠.
즉 애초에 런치패드는 베어장이 되어야 먹힐까 말까 한 프로덕트다 이거죠. TGE 100% 라면 모를까.
그런 상황에서 에스프레소같이 좀 애매한 프로젝트를 400M 벨류에 1년 락업을 걸어서 소개하는 것은, 뭐랄까.. 선 씨게 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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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아직 한국에선 이런 식으로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휙휙 유연하게 플레이를 하는 프로젝트가 전무하다보니 아직 준비 중인 팀에게 좋은 래퍼런스가 될 것 같다. 역시 뭐든지 파운더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고, 허슬하게 플레이하는 게 가장 중요한 듯.
사실 디랩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저는 해시드와의 관계 보다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번주에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전에는, 당연히 웹3쪽 인맥은 제가 더 넓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팀을 소개해드리려다가, 오히려 권준모 의장님이 아는 사람(YGG의 개비)을 소개받았습니다. 앱스트랙트를 추천하려다가 이미 하고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에 있는 모든 팀들이 최소한 이정도로 기민하게 움직여야 성공할까말까 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가지고 있던 커리어는 과거의 커리어고, 웹3와 무관하다면 무관하니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당장에 집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디랩스의 권준모 의장님과 오버테이크의 오승환 대표님 입니다. 국내에서 시작했어도 정말 절박하게 열심히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어주셨음 하는 바램.
저번주에 코같투님 만나뵈었는데, 디랩스에 대한 미담을 너무 많이 말씀해주셔서 저도 응원하게됨.
저번주에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전에는, 당연히 웹3쪽 인맥은 제가 더 넓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팀을 소개해드리려다가, 오히려 권준모 의장님이 아는 사람(YGG의 개비)을 소개받았습니다. 앱스트랙트를 추천하려다가 이미 하고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에 있는 모든 팀들이 최소한 이정도로 기민하게 움직여야 성공할까말까 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가지고 있던 커리어는 과거의 커리어고, 웹3와 무관하다면 무관하니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당장에 집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디랩스의 권준모 의장님과 오버테이크의 오승환 대표님 입니다. 국내에서 시작했어도 정말 절박하게 열심히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어주셨음 하는 바램.
저번주에 코같투님 만나뵈었는데, 디랩스에 대한 미담을 너무 많이 말씀해주셔서 저도 응원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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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에스프레소 이야기가 많이 보이길래 그들과 경쟁하는 프로덕트를 2년간 만들었던 경험에 기반해 짧게 남기면
- 그들이 가진 핵심 기술은 결국 Hotshot이라고 하는 자체 컨센서스 기술임. 이건 결국 어쨌든 빠르고 안전한게 합의를 도달할 수 있게 HotStuff를 개조한 기술.
- 기존에는 이걸 롤업의 시퀀서 탈중앙화 및 공유 시퀀싱에 활용해서 중앙화 이슈도 해결하되 속도도 유지할 수 있다가 엣지 였음.
- 다만 공유 시퀀서는 PMF가 없다는 걸 시장이 깨달아버려서 피봇을 했는데, 어쨌든 바뀐 구조도 Hotshot 써서 롤업들에게 거래에 대한 빠른 컨펌을 주겠 다임. 장기적으로는 공유 시퀀싱에서 하던 롤업간의 연결 또한 해결하겠다 인 듯.
- 개인적으로는 이 빠른 컨펌에 대한 롤업들의 니즈가 거의 없다고 생각함. 정확히 말하면 이미 사실상 단일 시퀀서로 빠른 컨펌을 (pre-conf의 형태) 제공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에 보안성을 더하면서까지 컨펌을 줄 수 있는 기술"을 넣을 롤업들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
- 중소규모 롤업들은 네러티브나 여러 인센티브로 일부 참여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Top 10 L2들을 잡아야 하는데...개인적 경험으로 그들은 모든걸 인하우스로 만들고 싶어함,
*에스프레소가 만드는 프로덕트랑 타겟 시장에 대해서는 많이 안다루어지는거 같길래 남겨봅니다.
- 그들이 가진 핵심 기술은 결국 Hotshot이라고 하는 자체 컨센서스 기술임. 이건 결국 어쨌든 빠르고 안전한게 합의를 도달할 수 있게 HotStuff를 개조한 기술.
- 기존에는 이걸 롤업의 시퀀서 탈중앙화 및 공유 시퀀싱에 활용해서 중앙화 이슈도 해결하되 속도도 유지할 수 있다가 엣지 였음.
- 다만 공유 시퀀서는 PMF가 없다는 걸 시장이 깨달아버려서 피봇을 했는데, 어쨌든 바뀐 구조도 Hotshot 써서 롤업들에게 거래에 대한 빠른 컨펌을 주겠 다임. 장기적으로는 공유 시퀀싱에서 하던 롤업간의 연결 또한 해결하겠다 인 듯.
- 개인적으로는 이 빠른 컨펌에 대한 롤업들의 니즈가 거의 없다고 생각함. 정확히 말하면 이미 사실상 단일 시퀀서로 빠른 컨펌을 (pre-conf의 형태) 제공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에 보안성을 더하면서까지 컨펌을 줄 수 있는 기술"을 넣을 롤업들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
- 중소규모 롤업들은 네러티브나 여러 인센티브로 일부 참여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Top 10 L2들을 잡아야 하는데...개인적 경험으로 그들은 모든걸 인하우스로 만들고 싶어함,
*에스프레소가 만드는 프로덕트랑 타겟 시장에 대해서는 많이 안다루어지는거 같길래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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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덧붙이자면, 에스프레소는 과거에는 "시퀀싱 탈중앙화", 지금은 "롤업의 빠른 컨펌과 상호운용성"으로 내러티브를 밀고 있는데, 이는 현재 셀레스티아, 어베일 등 DA 레이어 프로젝트들이 타겟하고 있는 영역과 거의 일치합니다. (이들도 생태계 내 프로젝트들에 대해 빠른 컨펌을 이미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스프레소의 페어 밸류는 어디쯤으로 봐야할까요? 셀레스티아-아이겐-어베일이 DA 시장을 꽉잡고 있는 지금, 에스프레소가 이 시장을 파고들 틈은 그리 넓지 않아보입니다. 이들과 BM이 거의 겹치고, 생태계 파트너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저는 에스프레소의 밸류를 정말 높게 쳐줘도 4-500M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400M 밸류에 1년 클리프 런치패드에 투자하는 것은 스트레스 비용이 더 클 것 같아서 저는 안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에스프레소의 페어 밸류는 어디쯤으로 봐야할까요? 셀레스티아-아이겐-어베일이 DA 시장을 꽉잡고 있는 지금, 에스프레소가 이 시장을 파고들 틈은 그리 넓지 않아보입니다. 이들과 BM이 거의 겹치고, 생태계 파트너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저는 에스프레소의 밸류를 정말 높게 쳐줘도 4-500M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400M 밸류에 1년 클리프 런치패드에 투자하는 것은 스트레스 비용이 더 클 것 같아서 저는 안들어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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