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L
400m valuation
last round valuation - undisclosed
50% - 1 year cliff
50% - linearly over 1 year thereafter
last round valuation - undisclosed
50% - 1 year cliff
50% - linearly over 1 year thereafter
사실 런치패드를 런칭하는 첫 주자이니만큼 꽤 섹시한 프로젝트를, 꽤 합리적인 벨류에이션에, 나름 파격적인 조건으로 제시해줬으면
"역시 카이토다!" 했을 거 같은데, 그냥 딜로 던져줘도 안 할 거 같은 딜 구조라서.
개인적으로 이제 여기서 "인줄 알았으나 얍퍼에겐 벨류 50% 할인이 있습니다!" 또는 "카이토 스테이커에겐 sKaito에 비례해서 락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라거나, 뭔가 장치가 있지 않으면 감다죽이란 이야기를 듣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생각.
"역시 카이토다!" 했을 거 같은데, 그냥 딜로 던져줘도 안 할 거 같은 딜 구조라서.
개인적으로 이제 여기서 "인줄 알았으나 얍퍼에겐 벨류 50% 할인이 있습니다!" 또는 "카이토 스테이커에겐 sKaito에 비례해서 락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라거나, 뭔가 장치가 있지 않으면 감다죽이란 이야기를 듣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생각.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커뮤니티가 기대한 것: 썩싱트 200M TGE 100% 돈복사파티
실제로 나온 것: 에스프레소 400M 1년 클리프
실제로 나온 것: 에스프레소 400M 1년 클리프
그냥 다 떠나서 불장에 런치패드는 사실 감다죽이 맞습니다.
물론 불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트레이딩은 결국 기회비용의 싸움입니다.
베어장이야 어차피 투자하면 마이너스가 디폴트니까 돈 1년 락업시키고 최대한 프라이빗 딜 들어가서 벨류업을 기대하는게 기회비용 측면에서 우월전략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서 좋은데.
불장은 아침에 눈 뜨면 스트라이크, 스트라티스 같은 애들이 하루에도 30%+ 씩 펌핑하고, 솔라나만 들고 있어도 일주일에 30%, 심지어 그 이더리움을 들고 있어도 +인데 굳이 돈을 1년동안 묶어서 매몰비용을 발생시킬리 만무하죠.
즉 애초에 런치패드는 베어장이 되어야 먹힐까 말까 한 프로덕트다 이거죠. TGE 100% 라면 모를까.
그런 상황에서 에스프레소같이 좀 애매한 프로젝트를 400M 벨류에 1년 락업을 걸어서 소개하는 것은, 뭐랄까.. 선 씨게 넘었다고 봅니다.
물론 불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트레이딩은 결국 기회비용의 싸움입니다.
베어장이야 어차피 투자하면 마이너스가 디폴트니까 돈 1년 락업시키고 최대한 프라이빗 딜 들어가서 벨류업을 기대하는게 기회비용 측면에서 우월전략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서 좋은데.
불장은 아침에 눈 뜨면 스트라이크, 스트라티스 같은 애들이 하루에도 30%+ 씩 펌핑하고, 솔라나만 들고 있어도 일주일에 30%, 심지어 그 이더리움을 들고 있어도 +인데 굳이 돈을 1년동안 묶어서 매몰비용을 발생시킬리 만무하죠.
즉 애초에 런치패드는 베어장이 되어야 먹힐까 말까 한 프로덕트다 이거죠. TGE 100% 라면 모를까.
그런 상황에서 에스프레소같이 좀 애매한 프로젝트를 400M 벨류에 1년 락업을 걸어서 소개하는 것은, 뭐랄까.. 선 씨게 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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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아직 한국에선 이런 식으로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휙휙 유연하게 플레이를 하는 프로젝트가 전무하다보니 아직 준비 중인 팀에게 좋은 래퍼런스가 될 것 같다. 역시 뭐든지 파운더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고, 허슬하게 플레이하는 게 가장 중요한 듯.
사실 디랩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저는 해시드와의 관계 보다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번주에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전에는, 당연히 웹3쪽 인맥은 제가 더 넓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팀을 소개해드리려다가, 오히려 권준모 의장님이 아는 사람(YGG의 개비)을 소개받았습니다. 앱스트랙트를 추천하려다가 이미 하고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에 있는 모든 팀들이 최소한 이정도로 기민하게 움직여야 성공할까말까 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가지고 있던 커리어는 과거의 커리어고, 웹3와 무관하다면 무관하니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당장에 집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디랩스의 권준모 의장님과 오버테이크의 오승환 대표님 입니다. 국내에서 시작했어도 정말 절박하게 열심히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어주셨음 하는 바램.
저번주에 코같투님 만나뵈었는데, 디랩스에 대한 미담을 너무 많이 말씀해주셔서 저도 응원하게됨.
저번주에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전에는, 당연히 웹3쪽 인맥은 제가 더 넓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팀을 소개해드리려다가, 오히려 권준모 의장님이 아는 사람(YGG의 개비)을 소개받았습니다. 앱스트랙트를 추천하려다가 이미 하고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에 있는 모든 팀들이 최소한 이정도로 기민하게 움직여야 성공할까말까 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가지고 있던 커리어는 과거의 커리어고, 웹3와 무관하다면 무관하니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당장에 집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디랩스의 권준모 의장님과 오버테이크의 오승환 대표님 입니다. 국내에서 시작했어도 정말 절박하게 열심히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어주셨음 하는 바램.
저번주에 코같투님 만나뵈었는데, 디랩스에 대한 미담을 너무 많이 말씀해주셔서 저도 응원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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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에스프레소 이야기가 많이 보이길래 그들과 경쟁하는 프로덕트를 2년간 만들었던 경험에 기반해 짧게 남기면
- 그들이 가진 핵심 기술은 결국 Hotshot이라고 하는 자체 컨센서스 기술임. 이건 결국 어쨌든 빠르고 안전한게 합의를 도달할 수 있게 HotStuff를 개조한 기술.
- 기존에는 이걸 롤업의 시퀀서 탈중앙화 및 공유 시퀀싱에 활용해서 중앙화 이슈도 해결하되 속도도 유지할 수 있다가 엣지 였음.
- 다만 공유 시퀀서는 PMF가 없다는 걸 시장이 깨달아버려서 피봇을 했는데, 어쨌든 바뀐 구조도 Hotshot 써서 롤업들에게 거래에 대한 빠른 컨펌을 주겠 다임. 장기적으로는 공유 시퀀싱에서 하던 롤업간의 연결 또한 해결하겠다 인 듯.
- 개인적으로는 이 빠른 컨펌에 대한 롤업들의 니즈가 거의 없다고 생각함. 정확히 말하면 이미 사실상 단일 시퀀서로 빠른 컨펌을 (pre-conf의 형태) 제공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에 보안성을 더하면서까지 컨펌을 줄 수 있는 기술"을 넣을 롤업들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
- 중소규모 롤업들은 네러티브나 여러 인센티브로 일부 참여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Top 10 L2들을 잡아야 하는데...개인적 경험으로 그들은 모든걸 인하우스로 만들고 싶어함,
*에스프레소가 만드는 프로덕트랑 타겟 시장에 대해서는 많이 안다루어지는거 같길래 남겨봅니다.
- 그들이 가진 핵심 기술은 결국 Hotshot이라고 하는 자체 컨센서스 기술임. 이건 결국 어쨌든 빠르고 안전한게 합의를 도달할 수 있게 HotStuff를 개조한 기술.
- 기존에는 이걸 롤업의 시퀀서 탈중앙화 및 공유 시퀀싱에 활용해서 중앙화 이슈도 해결하되 속도도 유지할 수 있다가 엣지 였음.
- 다만 공유 시퀀서는 PMF가 없다는 걸 시장이 깨달아버려서 피봇을 했는데, 어쨌든 바뀐 구조도 Hotshot 써서 롤업들에게 거래에 대한 빠른 컨펌을 주겠 다임. 장기적으로는 공유 시퀀싱에서 하던 롤업간의 연결 또한 해결하겠다 인 듯.
- 개인적으로는 이 빠른 컨펌에 대한 롤업들의 니즈가 거의 없다고 생각함. 정확히 말하면 이미 사실상 단일 시퀀서로 빠른 컨펌을 (pre-conf의 형태) 제공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에 보안성을 더하면서까지 컨펌을 줄 수 있는 기술"을 넣을 롤업들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
- 중소규모 롤업들은 네러티브나 여러 인센티브로 일부 참여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Top 10 L2들을 잡아야 하는데...개인적 경험으로 그들은 모든걸 인하우스로 만들고 싶어함,
*에스프레소가 만드는 프로덕트랑 타겟 시장에 대해서는 많이 안다루어지는거 같길래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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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덧붙이자면, 에스프레소는 과거에는 "시퀀싱 탈중앙화", 지금은 "롤업의 빠른 컨펌과 상호운용성"으로 내러티브를 밀고 있는데, 이는 현재 셀레스티아, 어베일 등 DA 레이어 프로젝트들이 타겟하고 있는 영역과 거의 일치합니다. (이들도 생태계 내 프로젝트들에 대해 빠른 컨펌을 이미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스프레소의 페어 밸류는 어디쯤으로 봐야할까요? 셀레스티아-아이겐-어베일이 DA 시장을 꽉잡고 있는 지금, 에스프레소가 이 시장을 파고들 틈은 그리 넓지 않아보입니다. 이들과 BM이 거의 겹치고, 생태계 파트너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저는 에스프레소의 밸류를 정말 높게 쳐줘도 4-500M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400M 밸류에 1년 클리프 런치패드에 투자하는 것은 스트레스 비용이 더 클 것 같아서 저는 안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에스프레소의 페어 밸류는 어디쯤으로 봐야할까요? 셀레스티아-아이겐-어베일이 DA 시장을 꽉잡고 있는 지금, 에스프레소가 이 시장을 파고들 틈은 그리 넓지 않아보입니다. 이들과 BM이 거의 겹치고, 생태계 파트너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저는 에스프레소의 밸류를 정말 높게 쳐줘도 4-500M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400M 밸류에 1년 클리프 런치패드에 투자하는 것은 스트레스 비용이 더 클 것 같아서 저는 안들어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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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toryProtocol/status/1947691022550765660
드디어 뭔가 스토리쪽에 재미있는 뉴스가 나왔네요. 포세이돈이라는 프로젝트인데, 아직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겠지만 스토리에서 직접 인큐베이팅 하는거고, a16z가 투자를 리드한 거 같네요.
a16z는 이로써 스토리에 세 번 투자하고, 스토리가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토콜에도 투자를 하는..어쩌면 전례가 없는 사건인데.
개인적인 기대로는 스토리가 수이의 플레이북을 나름 배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기 인프라는 직접 팀이 만들어서 깔아주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니 말이죠.
포세이돈 에어드롭 기대할 수 있나?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정보가 더 나오는대로 공유드려볼게요. 이제 스토리도 뭔가 재밌는것들을 전개해나가는군요.
드디어 뭔가 스토리쪽에 재미있는 뉴스가 나왔네요. 포세이돈이라는 프로젝트인데, 아직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겠지만 스토리에서 직접 인큐베이팅 하는거고, a16z가 투자를 리드한 거 같네요.
a16z는 이로써 스토리에 세 번 투자하고, 스토리가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토콜에도 투자를 하는..어쩌면 전례가 없는 사건인데.
개인적인 기대로는 스토리가 수이의 플레이북을 나름 배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기 인프라는 직접 팀이 만들어서 깔아주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니 말이죠.
포세이돈 에어드롭 기대할 수 있나?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정보가 더 나오는대로 공유드려볼게요. 이제 스토리도 뭔가 재밌는것들을 전개해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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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Invest
솔직하게 최근 four pillars도 본인들이 커버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이런 커멘터리가 있는데, 사실 우리가 커버 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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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Invest
내가 해당 산업에 인사이더가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당신들보다 잘 안다고 자신함
그러면 포필러스를 능가하는 리서치 회사 하나 차리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본인 채널에 커멘트 기능도 열어놓지 않고서 계속 논쟁을 이어가려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긴 한데, 할 말 있으시면 댓글로 다셔도 좋습니다.
본인이 혼자 뇌피셜로 해시드 눈치본다는 말도 안되는 커멘트 해놓고 그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하는게 웃기긴 하네요.
일단 본인 채널에 커멘트 기능도 열어놓지 않고서 계속 논쟁을 이어가려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긴 한데, 할 말 있으시면 댓글로 다셔도 좋습니다.
본인이 혼자 뇌피셜로 해시드 눈치본다는 말도 안되는 커멘트 해놓고 그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하는게 웃기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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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어떻게 인식하실지는 잘 모르겠고, 저도 사람인지라 수많은 실수를 하면서 살아가지만, 사실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면 정말 어려운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데, 때로는 누군가에겐 그것이 일방적인 실링으로 보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저희가 어떤 프로젝트를 소개한 글을 보고 토큰을 매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비판할 땐 비판하고, 좋을 땐 좋다고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업계가 너무 좁은지라 비판하면 당사자에게 연락이 오거나 회사로 찾아와서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경우도 많고 그렇습니다.
최대한 좋은 글을 쓰고 싶지만, 당연히 쉽지 않아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익명이든 실명이든 좋으니 언제든지 비판해 주시고 질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밤이 늦어서 이만 자보도록 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데, 때로는 누군가에겐 그것이 일방적인 실링으로 보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저희가 어떤 프로젝트를 소개한 글을 보고 토큰을 매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비판할 땐 비판하고, 좋을 땐 좋다고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업계가 너무 좁은지라 비판하면 당사자에게 연락이 오거나 회사로 찾아와서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경우도 많고 그렇습니다.
최대한 좋은 글을 쓰고 싶지만, 당연히 쉽지 않아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익명이든 실명이든 좋으니 언제든지 비판해 주시고 질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밤이 늦어서 이만 자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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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수빈님이 주기적으로 올려주시는 보안 관련 지침들은 상시 지켜야만합니다..
이거에 더해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1. 패스워드 다변화하기
정말 많은 분들이 두세개의 패스워드를 돌려가면서 쓰시는데, 나중에 크게 당하실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Bitwarden 등 오픈소스 패스워드 매니저 쓰시고, 비번은 특수문자 포함 20자 이상으로 패스워드매니저 내 랜덤 생성기 써서 사용해주시면 좋습니다. 이걸 가장 불편해하시더라구요. 아니면 아예 크롬 내 패스워드 매니저 쓰셔도 됩니다. (가끔 strong password 쓸거냐고 나오는 그것)
+ 패스워드 매니저 비번은 시드문구와 같은 수준으로 취급하셔야합니다
2. 시드 문구 / 프라이빗키는 철저히 오프라인화 하기
패스워드 매니저에 시드를 보관하는 행위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3. 다운로드한 파일 열 때
KOL분들은 아무래도 임의의 파일을 다운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가능하다면 실행해서 열어보기 전에 구글드라이브에 옮겨서 구글드라이브 내 미리보기를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보기를 했는데 하얗게 뜨거나 읽을 수 없다고 나오는 경우에는 실행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VirusTotal 등 멀웨어 점검 사이트를 통해 점검해보시는 방법도 있는데, 이런 멀웨어 탐지 사이트들은 파일 해시 기반으로 블랙리스팅해서 점검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라 새로운 파일에 악성코드가 심겨있을 경우 전혀 잡지 못합니다.
4.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는 북마크를 통해 접근
구글링을 통해 접속하시는 경우 각종 스캠사이트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5. 새로운 프로젝트 / 처음보는 사이트의 경우 급하게 들어가지 않기
피싱/스캠사이트에 접근하게되는 대부분의 계기는 "급한 상황"입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트위터나 텔레그램에 정보를 찾아보시고 나서 어느정도 참여자가 발생한 경우에만 들어가세요. 굳이 지뢰밭에 발을 먼저 댈 필요가 없습니다.
6. 월렛 가드 익스텐션 사용하기
저는 유용하게 쓰고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실사용 과정이 조금 (많이) 불편해질 수 있는데, 보안 신경쓰고싶으시다면 감수해야..
- Wallet Guard
- Pocket Universe
- Kerberus Sentinel
7. 텔레그램 영상/사진 자동 다운로드 비활성화
텔레그램은 이 부분에서 취약점이 자주 발생하고있고, 심각한 경우 사진 클릭만으로 계정 권한을 탈취당할 수 있습니다. 설정 들어가서 꼭 꺼주세요.. 혐짤 클릭 방지 자동 활성화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습니다
이거에 더해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1. 패스워드 다변화하기
정말 많은 분들이 두세개의 패스워드를 돌려가면서 쓰시는데, 나중에 크게 당하실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Bitwarden 등 오픈소스 패스워드 매니저 쓰시고, 비번은 특수문자 포함 20자 이상으로 패스워드매니저 내 랜덤 생성기 써서 사용해주시면 좋습니다. 이걸 가장 불편해하시더라구요. 아니면 아예 크롬 내 패스워드 매니저 쓰셔도 됩니다. (가끔 strong password 쓸거냐고 나오는 그것)
+ 패스워드 매니저 비번은 시드문구와 같은 수준으로 취급하셔야합니다
2. 시드 문구 / 프라이빗키는 철저히 오프라인화 하기
패스워드 매니저에 시드를 보관하는 행위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3. 다운로드한 파일 열 때
KOL분들은 아무래도 임의의 파일을 다운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가능하다면 실행해서 열어보기 전에 구글드라이브에 옮겨서 구글드라이브 내 미리보기를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보기를 했는데 하얗게 뜨거나 읽을 수 없다고 나오는 경우에는 실행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VirusTotal 등 멀웨어 점검 사이트를 통해 점검해보시는 방법도 있는데, 이런 멀웨어 탐지 사이트들은 파일 해시 기반으로 블랙리스팅해서 점검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라 새로운 파일에 악성코드가 심겨있을 경우 전혀 잡지 못합니다.
4.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는 북마크를 통해 접근
구글링을 통해 접속하시는 경우 각종 스캠사이트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5. 새로운 프로젝트 / 처음보는 사이트의 경우 급하게 들어가지 않기
피싱/스캠사이트에 접근하게되는 대부분의 계기는 "급한 상황"입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트위터나 텔레그램에 정보를 찾아보시고 나서 어느정도 참여자가 발생한 경우에만 들어가세요. 굳이 지뢰밭에 발을 먼저 댈 필요가 없습니다.
6. 월렛 가드 익스텐션 사용하기
저는 유용하게 쓰고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실사용 과정이 조금 (많이) 불편해질 수 있는데, 보안 신경쓰고싶으시다면 감수해야..
- Wallet Guard
- Pocket Universe
- Kerberus Sentinel
7. 텔레그램 영상/사진 자동 다운로드 비활성화
텔레그램은 이 부분에서 취약점이 자주 발생하고있고, 심각한 경우 사진 클릭만으로 계정 권한을 탈취당할 수 있습니다. 설정 들어가서 꼭 꺼주세요.. 혐짤 클릭 방지 자동 활성화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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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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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IN TELEGRAM
<3편. 앱스트랙트의 벨류에이션과 기준은?>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번역 (꼭 읽어보시길 추천)
케빈:
지난 1년간 이 업계가 얼마나 진화하고 성숙했는지를 고려할 때, 수십억 달러 규모로 Abstract를 출범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루카:
Abstract의 TGE(토큰 생성 이벤트)와 해당 토큰의 가격 형성은 그게 블록체인이라는 사실보다는 Portal Super App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Worldchain은 블록체인 업계에서 정말 주목받지 못했던 대형 잠재주자 중 하나입니다. 200억 달러 규모의 L2죠. 사실, 다른 L2들과 별 차이가 없는데도 200억 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른바 ‘샘 알트만 프리미엄’이죠.
그리고 진위(Authenticity) 레이어, 시민 저항성(Civil Resistance)도 강조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가치의 많은 부분, 최소 절반은 World App에서 발생한다고 봅니다. World Chain Foundation에 물어보면, 그들은 오늘날 월드 앱이 곧 체인(체인이 곧 앱)이라고 말할 겁니다.
Abstract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portal.abs.xyz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Abstract를 쓸 일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Portal—우리가 지향하는 비전—은 슈퍼앱 컨셉, 즉 온체인에서 모든 걸 할 수 있는 하나의 웹사이트를 지향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L2 중 가치가 가장 큰 두 가지는 무엇일까요? WorldChain이 200억 달러이고, Base가 토큰이었다면 아마 200억 달러 토큰일 겁니다. Abstract의 구축 방향성은 그 중간 어딘가에 있습니다.
우리는 iOS에 크게 집중하고 있고, 포탈의 킬러 기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WorldChain과 유사점을 갖고 포탈 위주로 기능을 계속 확장 중입니다. 우리에게도 portal이 곧 체인입니다.
World App이 곧 체인이라는 겁니다. 제시 폴락이 아무리 진부하게 보일지 몰라도, 그는 이 업계 최고의 빌더 중 한 명입니다. 우리의 첫 해와 그들의 첫 해를 비교해봤을 때, 그게 바로 내가 따르고 있는 로드맵입니다.
포지션이 베이스와 월드체인의 중간쯤에서 보상받는 게 뚜렷하지 않다면 TGE를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Abstract는 빌드나 제품 구성에서 베이스와 월드체인 하이브리드여야만 합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두 프로젝트에 비할 바가 아니죠. 하지만 나는 최대한 성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성공을 위해선 실제로 승리해야만 합니다.
결론적으로 앱스트랙트를 하나의 L2 체인이 아닌, 인프라와 앱스토어의 유저 풀과 유사한 유저 베이스를 가진 마케팅 및 유통 기능이 있는 포털(Abstract Portal)을 융합한 슈퍼앱으로 접근하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1편. 앱스트랙트는 카지노 체인인가?
2편. 앞으로 앱스트랙트의 방향성은?
4편. TGE 이후에 대한 걱정과 해결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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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좋아할거 같아요' 라는 말이 너무 추상적인 것 같아서 제가 어떤 사고과정을 통해서 UIUX 개선사항 관련 게시물을 작성했는지 공유해보려 합니다.
이전의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한 분석 경험을 토대로, 저는 Noise에 어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기존 인포파이 프로젝트들과의 차별점', '실제 사용자라면 느낄 사용 경험', 그리고 '프로덕트 예측 (트위터에 넘쳐나는 스크린샷들을 기반으로 이런 거래를 경험하고 싶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집중적으로 파고든 부분은 바로 '실제 사용자라면 사용경험'이었습니다. 차별점을 가져가기 위해 기존 Noise 관련 게시물들을 살펴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나 테스트넷에서의 수익 인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더군요.
단순히 좋다, 이렇게 수익을 얻었다는 피드백을 넘어, 실제 프로덕트의 불편한 점과 좋았던 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팀에게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불편하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구체적인 제안을 덧붙였을 때 비로소 가치 있는 피드백이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개선사항들을 정리했고, 적당한 양의 시각적 자료가 제공될 때 글의 가시성이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직접 Figma를 사용해서 개선사항들을 이미지화해서 추가했네요.
피드백을 X에 게시하기전에 저는 Notion 페이지로 제안 내용을 정리한 후 Luca에게 DM으로 링크를 보내 사전 컨펌을 받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는 제가 제시하는 피드백이 혹시 팀이 이미 반영 중인 부분이거나, 혹은 팀이 공개적인 피드백에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었습니다. 피드백 링크와 함께 X에 게시해도 괜찮을지 질문했고, 피드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게시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흔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종명이의 딸깍 x Noise testnet access code 10자리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종명 X 팔로우 및 Noise 팔로우
• Noise 이벤트 게시물에 Noise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고 좋아요 리트윗하기
• 구글폼 작성
핸드픽 5명은 괜찮은 질문을 남겨주신분들 대상으로, 나머지는 미션수행자 대상 추첨을 하겠습니다!
기한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 david
• Noise UI/UX Improvement Proposal
• Mafia series Noise
#noise #megaETH
이전의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한 분석 경험을 토대로, 저는 Noise에 어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기존 인포파이 프로젝트들과의 차별점', '실제 사용자라면 느낄 사용 경험', 그리고 '프로덕트 예측 (트위터에 넘쳐나는 스크린샷들을 기반으로 이런 거래를 경험하고 싶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집중적으로 파고든 부분은 바로 '실제 사용자라면 사용경험'이었습니다. 차별점을 가져가기 위해 기존 Noise 관련 게시물들을 살펴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나 테스트넷에서의 수익 인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더군요.
단순히 좋다, 이렇게 수익을 얻었다는 피드백을 넘어, 실제 프로덕트의 불편한 점과 좋았던 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팀에게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불편하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구체적인 제안을 덧붙였을 때 비로소 가치 있는 피드백이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개선사항들을 정리했고, 적당한 양의 시각적 자료가 제공될 때 글의 가시성이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직접 Figma를 사용해서 개선사항들을 이미지화해서 추가했네요.
피드백을 X에 게시하기전에 저는 Notion 페이지로 제안 내용을 정리한 후 Luca에게 DM으로 링크를 보내 사전 컨펌을 받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는 제가 제시하는 피드백이 혹시 팀이 이미 반영 중인 부분이거나, 혹은 팀이 공개적인 피드백에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었습니다. 피드백 링크와 함께 X에 게시해도 괜찮을지 질문했고, 피드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게시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흔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Noise 팀으로부터 초대코드 10자리를 받아왔고, 이벤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종명이의 딸깍 x Noise testnet access code 10자리
참여방법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종명 X 팔로우 및 Noise 팔로우
• Noise 이벤트 게시물에 Noise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고 좋아요 리트윗하기
• 구글폼 작성
핸드픽 5명은 괜찮은 질문을 남겨주신분들 대상으로, 나머지는 미션수행자 대상 추첨을 하겠습니다!
기한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질문 작성에 참고하면 좋을 글 목록
•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 david
• Noise UI/UX Improvement Proposal
• Mafia series Noise
#noise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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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제 개인 포트폴리오는 놀랍게도 여기서 거의 변한 게 없습니다. 1년 전에 들고 있던 토큰들을 리스트업한 건데, 여기서 인젝티브, 지토가 빠지고 스토리, 릴펏지, 월루스, 펭구가 추가되면 제 현재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인젝티브는 열심히는 하지만 기회비용 이슈로 뺐고, 지토도 솔라나를 들고 있는데 굳이 싶어서 뺐습니다. 스토리는 챕터 2에 대한 기대감에 일단 사봤고 (언제나 토큰은 잘 올라주었기에), 월루스는 10만 개 에어드롭 받은 것을 전량 스테이킹했기에…
여기에 하이퍼리퀴드 드디어 추가됐습니다. 선물 아니고 현물로요. 산 이유는, 맨날 프로젝트들 조언해주다보면 하이퍼리퀴드를 레퍼런스로 주는데 애들이 "그래서 넌 하이퍼리퀴드로 많이 벌었냐." 물어보면 "없는데."라고 답하는 제 자신에게서 모순을 느꼈습니다.
제일 잘 하는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면, 사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제일 잘 하는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면, 사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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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크립토 업계에 몸담은 지 8년 만에, 커뮤니티와 더 깊이 소통하고자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이제 이 채널을 통해 유용한 아티클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크립토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채널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된 이유엔 나중에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채널을 개설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텔레그램)에서 의미 있는 실험을 시작하고자 함이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고 커뮤니티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Kaito가 X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립토 트렌드와 마인드쉐어를 측정하는 것처럼, 저희는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의 중심인 텔레그램 생태계의 마인드쉐어를 측정하고 분석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개발한 프로덕트를 통해 주요 텔레그램 채널들의 여론과 센트먼트를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추적하는 분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카이토의 사례처럼 저희의 실험 또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이며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yperliquid. Pengu.
https://research.despread.io/ko/mitosis-storyteller/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이제 이 채널을 통해 유용한 아티클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크립토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채널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된 이유엔 나중에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채널을 개설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텔레그램)에서 의미 있는 실험을 시작하고자 함이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고 커뮤니티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Kaito가 X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립토 트렌드와 마인드쉐어를 측정하는 것처럼, 저희는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의 중심인 텔레그램 생태계의 마인드쉐어를 측정하고 분석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개발한 프로덕트를 통해 주요 텔레그램 채널들의 여론과 센트먼트를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추적하는 분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카이토의 사례처럼 저희의 실험 또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이며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yperliquid. Pengu.
https://research.despread.io/ko/mitosis-storyteller/
DeSpread Research
마이토시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 1
디스프레드 X 마이토시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 1
Forwarded from 흔자
수이플레이 배송시작하는 것 같네요. 몇천대가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아직 주소 입력을 받지 않았는데... 누구부터 보내주려는건진 모르겠네요 🥲
🔗 https://x.com/playtr0n/status/194791801826647280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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