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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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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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 《읽고 쓰고 소유하다》 책 증정 이벤트📖

최근 a16z crypto의 Chris Dixon의 <Read, Write, Own>이 한글 번역본 《읽고 쓰고 소유하다》이 출판되었습니다. 영어 책이라 "언젠간 읽어야지" 라는 마음과 다르게 부담감이 있었는데 첫 번역본이 한글로 나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해당 책을 출간한 어크로스 출판사 측에서 좋은 제안을 해주셔서 SNS 또는 블로그에 짧은 서평을 남겨주실 수 있는 분에 한하여 10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청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청 기간은 7월 26일 (금) 14:00 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청 링크

당선된 10분은 필터링된 공지와 작성해주신 이메일, 텔레그램을 통해 전달 예정입니다. 아래는 제 짧은 서평입니다. 긴 버전은 추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 참고로 해당 서적에 대한 광고비는 일체 받지 않았으며, 홍보용 도서 1권을 빠르게 수령하였습니다.


영어본

비트코인 이후 블록체인은 크게 낙관론과 냉소 사이의 팽팽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에 있어 이런 논쟁은 불가피하며, 우리는 실제로 이 버블 사이에서 기술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꿈꾸는 미래에 대해 더 명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해당 책은 단순히 블록체인에 대한 낙관론을 펼치는 책이 아니다. 기존의 Web 성장의 토대가 된 오픈소스 문화와 점진적으로 중앙화되버린 시장에서 블록체인의 역할은 무엇이고, 앞으로 모두를 위한 방향은 무엇일까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특히나 RSS를 포함하여 개발자들이 지금까지 시도한 다양한 탈중앙화 방법의 실패를 통해 얻은 레슨런은 뒤늦게 웹 생태계를 접한 젊은 세대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좋은 기술을 적제적소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문제 의식과 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깊게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내가 읽은 블록체인 서적들 중 감히 1위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여전히 이 생태계에서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면, 또는 블록체인 그냥 사기아니야? 라는 질문에 대답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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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딕슨은 제가 시비를 걸자 차단했는데,

대-블록체인의 리더인 아나톨리님은 제가 시비를 걸었음에도 맞팔로우로 관용을 베푸시네요. 역시 모놀리식 컴포저블 월드 컴퓨터를 만드는 분의 아량과 배포는 대단합니다.

제가 시비를 건 내용은 블록체인에 대한 내용은 아니고, 미국 정치에 대한 내용인거라 더 뜬금없긴 하네요.

시비를 건 내용 확인하기: https://x.com/Steve_4P/status/181603420796737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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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Ethereum ETF 승인 이후에 가장 수혜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Four Pillars의 xpara가 작성한 <이더리움 ETF 승인, 그리고 Ethena의 잠재적 기회>를 읽으며 조금 더 이런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Ethereum의 역할이 견고해지고, 이더리움 생태계로 자금이 유입된다고 할 때, 저는 이런 신뢰성 기반으로 가장 큰 수혜 생태계는 1차적으로 LSD 프로토콜, 그리고 그 이후에 LST로 파생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낙수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조금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이미 오랜 안정성을 보인 DeFi에게도 기회가 있다고도 보고 있습니다.

LST는 스테이킹 수익을 얻는 과정에서 자산의 유동성을 제공하며 리스크를 일부 회피할 수 있다는 것이 펀더멘탈로 존재하기에 수요는 계속 있겠지만, 결국 시장에서 자금이 돌기 위해 이런 LST 기반 DeFi가 계속 나와야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 예상합니다.

LRT의 등장은 이런 LST 활용처를 제공하는 것으로 성장했다고 보고 있으며, 제가 LRT 등장 이전에 가장 기대하던 섹터는 스테이블코인이었습니다. LST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수익원은 스테이킹에서 나오고 사용자는 수요가 높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으로 리스크를 일부 분산시킴으로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크립토는 여러 리스크 사이에서 높은 수익율을 찾는 사용자가 주된 타겟이다보니 내러티브에서 밀려나면 어쩔 수 없긴하나 (꾸준한 하락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런 LST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토크노믹스나 전략에 따라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Ethena의 높은 수익율 기반 합성달러를 이길 수 있을지는 의문이긴 하나, 간간히 트래킹용으로 대시보드 오랜만에 제작해봤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lst-backed-stable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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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내일 오전 출근길에 들으면 좋을만한 거 하나 가져왔습니다

유튜브 라이브 알림 설정해놓으세요: https://youtube.com/live/zh-qGV-xCnU
박주혁
내일 오전 출근길에 들으면 좋을만한 거 하나 가져왔습니다 유튜브 라이브 알림 설정해놓으세요: https://youtube.com/live/zh-qGV-xCnU
스토리가 한국에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조만간 저희 포필러스와도 뭐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 '뭐'는 이따가 이 라이브 스트림 이후에 공개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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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자오 잘생겼는데 스탠포드 CS & 철학과 복수전공에 어린 나이에 스토리 프로토콜 공동 창업자라니 일단 내용을 다 떠나서 스토리에 대한 반감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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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새로운 컨센서스 프로토콜, 미스티세티를 소개합니다.

미스티세티 이후로 레이턴시는 약 0.39초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보통 인간은 0.5초 미만의 레이턴시는 즉각적이라고 인지하는 만큼, 이번 미스티세티 업그레이드는 수이에게 굉장히 큰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레이턴시를 극단으로 낮추는 과정에서 벨리데이터 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

미스티세티에 대해서 더 궁금하시다구요? 내일 아침에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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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야 문제는 레이턴시야, 미스티세티가 가져올 변화들.

- 수이에는 확장성 문제라는 것은 없습니다. 클라이언트로부터 트랜잭션을 받아내는 워커 머신들을 병렬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사용량에 따라서 워커 머신을 추가하여 대응할 수 있습니다(물론 현재까지는 단일 워커 머신으로만 작동하고 있지만요).

- 그렇다면 문제는 무엇일까요? 레이턴시입니다. 어제까지 수이가 사용하고 있었던 나왈과 불샤크에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레이턴시였어요. 최대 9~10초까지 지연되는 레이턴시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최악의 환경이긴 했습니다. (사실 블록체인의 레이턴시가 10초인 것을 최악이라고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지난 수년간 얼마나 기술적으로 진보했는지를 느끼게 해주지만)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미스티세티(Mysticeti)죠. 미스티세티를 도입하면 9~10초로 지연되던 레이턴시가 중위값 390ms라는 말도 안 되는 숫자로 줄어들게 됩니다. 수이는 미스티세티를 도입하여 확장성과 레이턴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물론 이게 블록체인 단에서의 레이턴시가 그렇다는 것이고, 실제로 앱을 사용하면 0.8초에서 1초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도 이게 엄청난 기술적 업그레이드인 게, 세이의 경우 벨리데이터 40개를 가지고 이 정도 레이턴시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수이는 벨리데이터가 약 3배가 많음에도 이 정도의 레이턴시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엄청난 거죠.

- 미스티세티와 불샤크의 다른 점에 대해서는 트위터 오피니언에 상세하게 적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링크: https://x.com/FourPillarsKR/status/181662674616867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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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re The Story Begins: Programmable IP

🎉 저희 포필러스가 World's IP Blockchain인 Story 와 함께 한국 빌더들 및 커뮤니티를 위한 이벤트를 공동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 행사는 Story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새로운 L1으로써 스토리가 가지는 의의, Programmable IP에 최적화된 새로운 L1을 구축하는 이점 등에 대한 키노트 스피치 및 패널 디스커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간단한 다과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시간 역시 마련되어 있습니다.

🙋 Programmable IP의 위대한 여정을 함께 시작하실 모든 분들을 모십니다!

[Details]
▫️일시: 8월 1일 목요일
▫️시간: 오후 6:00~9:00
▫️장소: JBK 컨벤션 홀

이벤트 신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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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Where The Story Begins: Programmable IP 🎉 저희 포필러스가 World's IP Blockchain인 Story 와 함께 한국 빌더들 및 커뮤니티를 위한 이벤트를 공동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 행사는 Story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새로운 L1으로써 스토리가 가지는 의의, Programmable IP에 최적화된 새로운 L1을 구축하는 이점 등에 대한 키노트 스피치 및 패널 디스커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간단한…
어제 말했던 스토리와의 무언가가 바로 이 이벤트였습니다. 워낙 스토리가 이슈의 중심에 있었던지라, 이 모멘텀을 저희도 가져가보고 싶어서 이벤트를 제안했고, 스토리 팀에서 흔쾌히 하자고 해서 이렇게 급한 듯 급하지 않은 듯 합동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리서치 회사이니만큼, 최대한 제대로 된 콘텐츠를 다루는 것에 집중해보겠습니다.

재미있는 건, 이벤트 토픽을 구상하다가 제가 “스토리를 일방적으로 홍보하거나 그런 거 하기 싫다.“라고 하니 스토리 팀에서 “우리도 그런 거 원하지 않고, 그냥 우리가 지목했던 블록체인들과 우리가 어떻게 다른지 제3자 관점에서 분석만 해줘라. 콘텐츠 개입하지 않겠다.“라고 해서 저도 너무 흔쾌히 키노트 스피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 팀은 그냥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아요. 그 근거가 무엇일지 한 번 리서처로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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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kRollup 공급망의 현재와 미래
by xpara & Ingeun Kim

🧪 2022년에 zkRollup은 주로 연구 단계에 있었지만 2023년은 점차 관련 프로젝트들이 메인넷을 런칭하기 시작하는 해였습니다.

💡 2024년에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코프로세서, 증명자 마켓플레이스, 공유 증명자, zk 집약 레이어와 같은 새로운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들은 zkRollup 공급망을 보다 효율적이고 탈중앙화시키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을 통해 먼저 zk의 기본에 대해 알아본 다음,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주요 zkRollup들의 작동 방식과 함께 zkRollup 롤업 공급망을 개선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에 대해 살펴봅시다.

▫️영지식 증명과 zk 롤업
▫️zkRollup 공급망의 현황
▫️zkRollup 프로젝트 별 분석
▫️앞으로의 전망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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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이를 스토킹한 지도 벌써 8개월… 수이가 제 글을 이렇게 하나하나 쪼개서 설명해주고, 그걸 수이의 파운더인 에반이 리트윗해주는 날이 올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저는 싫어하는 것은 싫다고 말하고, 좋아하는 것은 좋다고 말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블록체인도 수이고, 거의 매일 사용하는 블록체인도 수이죠.

그래서 새로운 업데이트가 있으면 알리고, 공부도 하고 하는 것인데, 이렇게 알아주니 너무 좋네요!

https://x.com/suinetwork/status/181691476672585344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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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대표적인 NFT가 되어버린, Prime Machin을 만든 Studio Mirai 의 CEO Kotaro가 어제 저녁에 26시간 후에 무언가를 발표하겠다고 트위터에 공지를 띄웠네요.

이외에도 올해에 어난스먼트가 꽤 많다고 Kotaro에게 듣긴 했어서, 혹시나 수이 NFT 구매를 고민중이시라면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제 Prime Machin 하나를 구매하였습니다.

수이의 파운더인 에반도 최근에 Prime Machin으로 프사를 바꿔서, 이제 수이를 가장 대표하는 NFT가 된 것은 사실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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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adysuiplay.splashthat.com/4P

수이가 KBW 때 메인 스폰서인데, 현재 그거 말고도 큰 사이드 이벤트 하나를 하나봅니다. 수토커(수이 스토커)인 저를 위해서 4P(Four Pillars) 헌정 URL도 만들어줘서 공유드립니다.

저는 해당 이벤트에서 열심히 제가 쓴 리포트 나르고 있을 예정입니다. 와서 인사라도 나누면 좋을 거 같습니다!

힌트: Sui Play인 거 보니, 베이스 캠프 때 발표했던 게임기도 관련이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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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부한 크립토 거래소 시장 역학 속 하이브리드 거래소 디자인
by jay

💸 거래 경험(Trading)은 모든 크립토 활동의 가장 근간이되는 경험인 동시에,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벤트입니다.

😮‍💨 하지만 크립토 자산이 거래되기 위해 머무르는 대부분의 (중앙화된) 거래소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거래를 지원하고 있지 않으며, 저희는 상당수의 거래소들이 야기한 일련의 사태들을 통해 크립토 산업의 성장이 저해되는 현상들을 목격해왔습니다.

🧊 Cube.Exchange와 같은 하이브리드 거래소(Hybrid Exchange) 디자인은 CEX와 DEX의 각 장점을 모두 취하여 (혹은 각각의 단점을 완화하여) 크립토 채택의 퍼널을 안정적으로 형성하고 산업이 유기적으로 성장하는데에 중요한 차세대 거래소 디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크립토 자산 거래는 크립토 네이티브한 인프라가 필요하다
▫️크립토 트레이딩 경험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거래소
▫️사례연구: How Cube.Exchange Is Built from the Ground Up
▫️HEX의 프라임 타임은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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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진부한 크립토 거래소 시장 역학 속 하이브리드 거래소 디자인 by jay 💸 거래 경험(Trading)은 모든 크립토 활동의 가장 근간이되는 경험인 동시에,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벤트입니다. 😮‍💨 하지만 크립토 자산이 거래되기 위해 머무르는 대부분의 (중앙화된) 거래소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거래를 지원하고 있지 않으며, 저희는 상당수의 거래소들이 야기한 일련의 사태들을 통해 크립토 산업의 성장이 저해되는 현상들을 목격해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큐브 익스체인지가 솔라나 생태계를 대표하는 DEX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톨리도 Cube랑 백팩을 지속적으로 계속 언급한 것 대비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거 같아서 아쉬웠는데

포필러스의 솔라나맨이 되어버린 제이가 마침 큐브에 대해서 다뤄주셔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큐브의 창업자들이 솔라나 초기 엔지니어들이라서, 앞으로 주목할만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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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프로토콜 첫 밋업을 영상 하나로 요약하자면..

최근에 프로토콜 단독으로 연 사이드 이벤트 중에서는 참여자들이 역대급으로 많았던 거 같습니다.

의자가 부족해서 뒤쪽에 앉아계신 분들도 많았고, 음식도 부족, 음료도 부족.

그래도 밋업 여러번 여러봤는데 이런적은 처음이었네요. 포필러스 때문이 아니라 그만큼 사람들이 스토리에 갖는 관심이 대단한 거 같아요.

자세한 후기는 포필러스 계정으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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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fourpillarskr/status/1819301886371262689?s=61

스토리 프로토콜의 첫 밋업에 저희 포필러스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이벤트에 총 180명 이상이 오셔서, 의자는 꽉 찼고 뒤에 자리까지 앉아계실 정도로 엄청난 인기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가 한 것은 딱히 없는 것 같고, 그만큼 한국에 계신 분들이 스토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 세션은 Head of Dev Rel인 안드레아가 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프로토콜 리드인 종원님이 왜 레이어1을 런칭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다음 세션은 저의 공동 창업자인 제이가 리드하시고, 블록체인 학회의 학회장/리드 분들이 참여해주신 “IP에 최적화되어 있는 레이어1을 만들면 어떤 장점들이 있을까?”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 패널 세션이었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제가 진행한 “Story, Bera & Monad”에 대한 객관적 비교 내용이었는데, 스토리 팀한테 검열 하나도 안 받고 진행한 내용이라 다소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았음에도 스토리 팀에서 너무 유쾌하게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 밋업에는 빌더들도 꽤 많이 참석했는데, 스토리가 최근에 빌더들을 위한 아카데미 이니셔티브를 시작했으니, 한 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이 아무래도 글로벌 VC들과의 커넥션이 좋다 보니, 한국 빌더들이 평소에 누리지 못했던 기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https://www.storyprotocol.xyz/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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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록체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KYVE
by steve

블록체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크기가 비대해지고, 이에 따라서 데이터 접근이 매우 어려워지게 됩니다.

📊 해서 카이브는 별도의 블록체인이지만, 다른 블록체인들이 쉽고 저렴하게 데이터에 접근/증명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 메인넷 런칭 후 1년이 지난 지금, 카이브는 약 7개의 블록체인들에게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는데, 앞으로 인플레이션 분할과 같은 공격적인 정책들을 통해 생태계를 확장해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KYVE: Solving ‘Blockchain’ Problem
▫️Architecture of KYVE
▫️Tokenomics of KYVE: two layers, two economies
▫️Can KYVE serve as a central Data Access hub for Web3?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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