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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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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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W에서 포필러스의 메가 리포트를 찾아보세요.

이거 말고도 몇 개 더 있는데 아마 총 7개의 프로젝트들에 대한 메가 리포트를 한국어, 영어로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프로젝트들이 있다면, 그 프로젝트들의 이벤트에 가셔서 저희가 쓴 리포트를 받아보시면 어떨까요?

이왕이면 이쁜게 좋으니까, 저희 디자이너님이 영혼을 갈아넣어서 만들어주셨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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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솔라나 외에 Non-EVM이자 Move 생태계인 Aptos와 Sui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ptos는 Liquid Staking이 점진적으로 크고 있습니다. 대표 프로토콜 Amnis, Thala, TruFin

Sui의 경우, Lending Market이 매우 성장했으며 Liquid Staking 또한 높은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 프로토콜 NAVI, Scallop, SuiLend

이더리움이 전체 TVL -20%, 솔라나 TVL이 -10% 인것에 반해 Sui +28%, Aptos +4%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그 외 성장세를 보여준 메인넷은 Hyperliquid +6%가 있습니다.)

원문 트윗
: : 포필러스가 KBW 2024에 참가합니다 🙋‍♂️🚀

🇰🇷 아래 행사들에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포필러스 티셔츠를 입고 계신 분들과 얘기를 나눠보세요!

🤼‍♂️ Co-Host 하는 행사들:
1. Story Academy with Story
2. Up Only with Mantle, Certik, Vertex
3. 게이밍 토너먼트 with Initia, Skip, Blackwing

🎤 패널 및 모더레이터로 참여하는 행사와 세션들:
1. PIP Seoul - “K-Pop과 웹3와 미래” 과 “RWA를 온체인으로”
2. Infra Day - “모든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들은 똑같지 않은가?”
3. Narrative Day - “AVS와 리스테이킹의 현황,” “혁신적인 AVS 프로젝트들,” 과 “인프라 다음의 미래는?”
4. Liquidity Summit - “VM의 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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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KBW 2024에 참가합니다 🙋‍♂️🚀 🇰🇷 아래 행사들에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포필러스 티셔츠를 입고 계신 분들과 얘기를 나눠보세요! 🤼‍♂️ Co-Host 하는 행사들: 1. Story Academy with Story 2. Up Only with Mantle, Certik, Vertex 3. 게이밍 토너먼트 with Initia, Skip, Blackwing 🎤 패널 및 모더레이터로 참여하는 행사와 세션들: 1. PIP Seoul…
“KBW때 행사가 너무 많아서 정신병 걸릴 거 같다.” 고 했지만, 정작 저희가 참여하는 행사에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는 저의 내로남불을 용서해주십시오.

🙇🏼‍♂️🙇🏼‍♂️🙇🏼‍♂️

이 외에도 저희 리서치 리포트가 배포될 행사들 리스트도 공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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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W에서만 제공되는 포필러스 레포트를 받아가세요

📖 총 7개의 프로젝트 레포트들을 KBW 메인 부스 및 여러 이벤트들에서 배포할 예정입니다!

📝 레포트 종류
1. 수이에 대한 모든 것: 인프라부터 생태계까지
2. 인젝티브에 대한 모든 것
3. 이니시아: 롤업을 위해 이더리움을 다시 만든다면?
4. 타이코: 진정한 이더리움 L2
5. 모나드에 대한 A to Z
6. 플럼: 현실과 온체인의 경계를 허물다
7. 더 그래프 톺아보기

🔽 어디서 레포트를 수령할 수 있을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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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쟁글 뉴스레터에서 헬리우스의 0xMert가 남긴 트윗을 소개했는데 공감 가는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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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쟁글 뉴스레터에서 헬리우스의 0xMert가 남긴 트윗을 소개했는데 공감 가는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쟁글 뉴스레터 구독하기)
쟁글 뉴스레터 좋은데요? 트위터에서 휘발되기 쉬운 이야기들을 큐레이팅 해주나 봅니다. 바로 구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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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플레이 디바이스 구매 했습니다. 수이로도 구매 가능해서 그냥 바로 구매했네요.

1000개 선착순으로 구매하시는게 좋은게, 1000개 선착순으로 구매한 분들은 에어드랍이나 그런 혜택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가격도 600불이면 나름 합리적인 거 같아서, 이참에 게임이나 하면서 현생의 고통을 덜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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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급한 내용부터,수이의 게임기 SuiPlay0X1 프리오더 시작

1. SuiPlay0X1

- Playtron의 리눅스기반 OS
- zkLogin과 Sui Kiosk SDK 수이 블록체인 통합
- 기존 스팀, 에픽게임즈 게임 연결가능


2. 기기 사양
- 디스플레이: 7인치 IPS 스크린
- 해상도: 1920 × 1200
- 프로세서: AMD RyzenTM 7 7840U
- 메모리: 512GB SSD + 16GB RAM
- 저장 장치: M2.2280 PCIe 4.0
- 운영체제: Playtron의 게임 OS


3. SUIPlay0X1의 예약구매
- 예구 가격은 50불이 할인된 599 달러
- 최초 판매 1000대까지는 'Mythics'라는 한정 SBT를, 이후에는 다른 등급의 SBT를 지급


프리오더 링크


일단 한줄요약을 하자면 "기대보다 훨씬 잘나왔다"
나쁘게 표현하자면 '웹3 바가지'라고 부를만한 부분을 우려했는데 그렇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조금 놀랍다고 생각함.

+)
9월 4일 SJ쿤스트할레에서 실기 만져볼 수 있음
SUI 사이드 이벤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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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메인 이벤트 후기

점심 먹을라니까 줄이 엄청 길고(뭐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나가서 먹을려니까 한참 나와야하고. 그냥 멀리 나와서 먹는 중인데 메인 베뉴로 다시 가려면 20분 걸려서 오늘은 다시 갈 일 없을듯 하네요.

그래도 신라호텔에서 했을 땐 장충동이라 그나마 조금 걸어가면 먹을 것들이라도 있었는데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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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기 싫은 분을 위한 요약]

사실 다 읽는 분이 별로 없을텐데 요약하자면

중국산싸구려<스팀덱<수이플레이<ROG ALLY X

요정도 위치로, 수이플레이보다 좋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만한건 최신형들 다 합쳐도 에이수스 로갈리X나 레노버 리전GO정도밖에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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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KBW 일침
: 모든 KBW 참가 프로젝트를 숏쳐라

1. 프로젝트들이 KBW 참석함
2. KBW 참가비, 굿즈 등등 쓸데없는데 돈 뿌림. 스타트업이 이래도 되나?
3. 거래소 상장 후 코인 팔아서 자금 충당 및 엑싯
4. 코인 가격 하락. 개미들만 피해봄.

이번 불장은 유독 이상한 것 같습니다. 팀들이 열심히 개발해서 프로덕트로 승부볼 생각은 안하고.. 유명 VC한테 고밸류로 투자받고 업비트, 바이낸스, 빗썸 상장시켜서 개미들한테 물량 털 생각만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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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더 나아가 크립토 컨퍼런스에 대한 단상.

Disclaimer: 우선, 컨퍼런스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여서 준비하시는지 알기 때문에, 이 글은 그분들의 노력과 공을 폄하하거나 깎아내릴 의도가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1. 인파가 중요한 게 아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KBW는 인파적으로 제일 사람들이 많이 몰린 KBW라고 생각한다.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입장에선 숫자가 가장 직관적이고 세일즈할 때 유용한 지표니까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참석시키면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정작 참여하는 사람들은 인파가 많이 몰릴수록 동선이 꼬이고 움직이기 복잡해진다. 특히 나 같은 경우는 사람들 많으면 정신이 혼미해져서 어떤 연사들이 왔건 일단 그 장소를 빨리 뜨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개인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느냐"가 좋은 컨퍼런스를 가르는 지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뭐든지 적당한 게 좋다. 적당한 인파 속에서 좀 여유를 가지고 돌아다닐 수 있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2. 가격 통제, 공급 통제의 실패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는 티켓 가격 컨트롤이 잘 안된 것 같다. 중고나라에 엄청 싸게 풀렸다 → 사람들이 많이 안 올 거다는 아니었던 것 같고, 그만큼 티켓에 대한 가격이 천차만별인 상태에서 티켓이 공급됐던 것이 원인이었다고 본다. 누군가에겐 공짜로 주고, 메인 사이트에선 몇십만 원 주고 사야 하고, 결국 티켓 가격이 일관되지 못하기 때문에 어딘가에 구멍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중고나라에 3만 원, 4만 원에 풀렸다는 것은 그게 진짜 시장의 가격이었다고 생각한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메인 사이트에서 몇십만 원씩 주면서 호구를 자처할까? 중고나라 사건은 개인적으로 꽤 크리티컬했다고 본다.

3. 베뉴 선정

난 개인적으로 KBW를 2019년도부터 한 번도 빼놓지 않고 다 갔었는데, 그나마 제일 좋았던 베뉴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이었다고 생각한다. 삼성역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주변에 식당가도 많았을 뿐더러 사이드 이벤트 <> 메인 베뉴 간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았기 때문에 사이드 이벤트 <> 메인 이벤트 간의 이동이 꽤나 수월했다.

진짜 중요한 것은 베뉴의 일관성인데, 내가 기억하기론 KBW는 꽤 오랜 기간 동안 코엑스를 베뉴로 썼었다. 적어도 한 3년 정도는 쓴 것 같은데, 나 같이 KBW에 자주 왔던 사람들은 2번째, 3번째 왔을 땐 베뉴에 꽤나 익숙해져서 가이드나 맵 없이도 메인 스테이지가 어디고 그 외에 다른 스테이지가 어딘지 찾는 것이 수월했다. 2022년도 KBW 땐 지도나 가이드 없이도 난 그냥 보고 싶은 세션들이 있으면 찾아서 갔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2023년은 신라, 지금은 워커힐로 바뀌니까 어디가 메인 스테이지인지도 모르겠고, 다른 서브 스테이지들도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결국 KBW에 참가하는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이전 년도에도 참여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에게 베뉴가 익숙해지면 좀 더 수월한 운영이 가능했을 것이다. 난 워커힐에 와서 1시간 이상은 해매는 데에 쓴 것 같다. 이건 내가 길치라서 그런 것도 한몫할 것이다. 그래도 한 이틀 다녀보면 베뉴에 익숙해져서 내년이면 그래도 동선에 문제 없을 것 같은데, 내년엔 또 새로운 곳이라면 매년 해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4. 컨퍼런스의 내용

나는 리서처지만, 리서치 헤비한 내용을 컨퍼런스에서 듣는 효용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1) KBW에 맞는 엄청 프레시한 주제를 가지고 오기도 어렵고(그니까 대부분 다 CT에서 논의가 됐거나 논의가 되고 있는 내용들이고), 2) 오디언스의 성격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티켓을 많이 풀어서 일반적인 대중이 컨퍼런스에 오도록 타겟팅했다면 리서치 헤비한 내용은 타겟 오디언스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KBW에서 처음 발표하는 어나운스먼트성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 되거나 "KBW에서 처음 선보이는 콘텐츠"가 주된 내용이 되면 그래도 KBW가 갈 만한 컨퍼런스로 인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그래서 일단 수이의 SuiPlay0X1 발표는 KBW의 취지와 굉장히 잘 맞는 세션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로운 시도였지만 모드 하우스와 트리플 에스를 불러서 이야기를 나눈 것도 그 콘텐츠가 어땠느냐와 별개로 KBW의 성격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콘텐츠가 참신하기 위해선 1) 스피커가 참신하거나 2) 내용이 참신하거나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KBW가 콘텐츠적으로 모험적이되 참신한 시도들을 많이 한다면 그래도 수많은 크립토 컨퍼런스 중에서 KBW를 가야 하는 이유가 생기지 않을까?

리서치 헤비한 내용은 메인 이벤트가 아니라 사이드로 빼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난 이번 KBW 때 갈 만한 사이드 이벤트로 Undefined Labs의 내러티브 데이와 A41 & MOA의 Epoch가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매니악하고 깊은 주제들은 사이드 이벤트로, 어나운스먼트성 내용이나 참신한 콘텐츠는 메인 이벤트로 보내는 것이 좀 더 유기적이라고 생각한다.

5. 스폰서와 부스

스폰서를 받아야 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포필러스도 먹고살기 위해서 프로토콜에게 스폰서십이나 그랜트 받고 리서치 쓰는데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스폰서를 안 받을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리고 프로토콜들도 투자금을 컨퍼런스에 쓰는 게 전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스타트업이면 무조건 헝그리 모드로 아무것도 안 하고 제품만 개발해야 한다는 것은 동의하지 않는다. 스타트업도 때로는 공격적이게 마케팅 예산을 써야 한다(포필러스는 그럴 돈이 없어서 못하지만).

수이에 대한 바이어스가 있지만, 이번 수이가 부스를 운영하는 방식이 참신했다. 그건 수이가 Stashed라는 툴이 있었기 때문인 것도 있다. 복권 같은 것을 주고 그것을 긁어서 팀한테 보여주면 팀원들이 Stashed 카드를 줘서 수이를 수령하는데, 수이를 수령하려면 월렛을 설치해야 하니 받은 사람들은 자의로든 타의로든 수이 지갑을 설치해야 한다. 수이 지갑을 깐 사람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이 생태계를 살펴보겠냐만은, 그래도 수이 부스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체인 통로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는 부스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의미 없이 굿즈나 나눠주고 마는 것보다는 훨씬 더 참여자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마케팅 비용을 마구잡이로 뿌리는 게 아닌 실질적으로 수이를 소유하는 경험을 시켜준다는 측면에서, 수이의 부스는 다른 프로젝트들도 벤치마킹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메인 부스에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는 광경은 정말 오랜만에 본 듯하다.

수이는 좋은 예시였다면, 나머지는 나쁜 예시다. 베뉴를 돌아다녀봤는데 거의 80%가 나조차도 모르는 프로젝트 투성이었다. 물론 내가 아는 프로젝트들만이 괜찮은 프로젝트고 모르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조차도 모른다면 KBW에 참여하는 일반 참여자들은 오죽할까? 만약 KBW가 일반인들도 타겟팅했다면, 스폰서를 무작정 받을 게 아니라 나름대로의 필터링을 했었어야 한다고 본다. 컨퍼런스에 처음 오는 사람들은 그래도 부스가 차려져 있는 정도면 "괜찮은 프로젝트일 거다"라는 믿음을 가질 수도 있거든. 내가 처음에 그랬으니까. 만약 그런데 그 부스에 있던 프로젝트가 그렇지 않은 프로젝트였다면? 피해자들만 양산하는 꼴이 된다고 본다. 스폰서 많이 받는 것도 좋고 하지만 그래도 컨퍼런스의 질이 좋아지려면 스폰서들을 받는 데에도 나름대로의 기준을 마련하면 좋겠다.

6. Again & Again

KBW하고 얼마 안 있다가 토큰2049. 난 개인적으로 매년마다 말할 게 이렇게 많은지 잘 모르겠다. 아마 싱가포르 가서도 똑같은 이야기 하겠지. 이게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크립토 사람들끼리 다 모여서 그냥 "일반 컨퍼런스(KBW나 토큰이나 퍼미션리스나 메인넷 같은, 특정 섹터나 생태계 위주가 아닌 전반적인 모든 크립토 이슈를 다루는 컨퍼런스)는 1년에 3회, 각각 북미, 유럽, 아시아에서 하자"라고 합의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외에는 솔라나 브레이크 포인트나 모듈러 서밋 같은 굉장히 목적 지향적 이벤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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