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벨 주가도 after market에서 -12% 하락. 2분기 실적은 매출 컨센 부합, eps 하회. 3분기 매출액 가이던스가 20.6억달러(중간값)로 컨세을 2% 하회하며 주가 하락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엔비디아(NVDA US): 팔면 다시는 못 삽니다
● 매 분기 기록을 경신하는 실적
- FY2Q26 실적은 매출액 467.4억달러(6.1% QoQ, 55.6% YoY), EPS 1.05달러(29.6% QoQ, 54.4% YoY)로 EPS는 컨센서스 1.01달러를 4%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은 411억달러로 컨센서스 412.9억달러를 소폭 하회했는데, 중국향 H20 매출이 이번 분기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블랙웰 울트라 전환으로 인해 블랙웰 ramp up이 느려진 것이 원인
- 매출총이익률은 72.7%로 시장 기대치 72.1%를 상회. FY3Q26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40억달러, EPS 1.22달러 및 매출총이익률 73.4%로 제시했는데,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플러스 요인만 존재
- 블랙웰 플랫폼은 안정적으로 양산 중이며, 이번 분기 내 이미 블랙웰 울트라 매출이 발생했다고 언급
- 루빈 플랫폼은 테이프아웃을 완료하고 파일럿 단계에 진입.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은 3~4조 달러일 것이며, 엔비디아가 이 중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
- 중국 시장은 25년에만 약 500억달러로 추정한다고 밝혔으며, 글로벌 AI 시장과 마찬가지로 중국 시장 역시 매년 50% 성장을 기대한다고 언급
-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경우 더해질 FY3Q26 잠재적인 중국 매출 추정치를 20억~50억달러로 제시했고, 블랙웰의 중국 판매 허용을 위해 정부와 협의 중이라 밝힘
● 여전히 경쟁자가 없음, 긍정적 의견 유지
- 최근 제기된 AI 버블론이 무색하게 여전히 AI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실적으로 증명
- CPU, GPU, 네트워크 스위치 및 네트워킹 프로토콜 등을 모두 포함한 풀스택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기업은 엔비디아가 유일
- AI 시장 확대와 함께 AMD나 ASIC 역시 성장해가고 있으나, 엔비디아와 직접적으로 경쟁한다고 보기에 아직 무리가 있음
- CY25년 하반기 매출총이익률을 다시 70% 중후반으로 올리겠다는 목표를 충실히 이행해가는 중
- 하반기에도 강력한 실적이 이어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추가로 낮출 전망. 엔비디아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vo.la/IYPxPWU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 매 분기 기록을 경신하는 실적
- FY2Q26 실적은 매출액 467.4억달러(6.1% QoQ, 55.6% YoY), EPS 1.05달러(29.6% QoQ, 54.4% YoY)로 EPS는 컨센서스 1.01달러를 4%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은 411억달러로 컨센서스 412.9억달러를 소폭 하회했는데, 중국향 H20 매출이 이번 분기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블랙웰 울트라 전환으로 인해 블랙웰 ramp up이 느려진 것이 원인
- 매출총이익률은 72.7%로 시장 기대치 72.1%를 상회. FY3Q26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40억달러, EPS 1.22달러 및 매출총이익률 73.4%로 제시했는데,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플러스 요인만 존재
- 블랙웰 플랫폼은 안정적으로 양산 중이며, 이번 분기 내 이미 블랙웰 울트라 매출이 발생했다고 언급
- 루빈 플랫폼은 테이프아웃을 완료하고 파일럿 단계에 진입.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은 3~4조 달러일 것이며, 엔비디아가 이 중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
- 중국 시장은 25년에만 약 500억달러로 추정한다고 밝혔으며, 글로벌 AI 시장과 마찬가지로 중국 시장 역시 매년 50% 성장을 기대한다고 언급
-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경우 더해질 FY3Q26 잠재적인 중국 매출 추정치를 20억~50억달러로 제시했고, 블랙웰의 중국 판매 허용을 위해 정부와 협의 중이라 밝힘
● 여전히 경쟁자가 없음, 긍정적 의견 유지
- 최근 제기된 AI 버블론이 무색하게 여전히 AI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실적으로 증명
- CPU, GPU, 네트워크 스위치 및 네트워킹 프로토콜 등을 모두 포함한 풀스택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기업은 엔비디아가 유일
- AI 시장 확대와 함께 AMD나 ASIC 역시 성장해가고 있으나, 엔비디아와 직접적으로 경쟁한다고 보기에 아직 무리가 있음
- CY25년 하반기 매출총이익률을 다시 70% 중후반으로 올리겠다는 목표를 충실히 이행해가는 중
- 하반기에도 강력한 실적이 이어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추가로 낮출 전망. 엔비디아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vo.la/IYPxPWU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알리바바 pre-market에서 +2.7% 상승 중
-FY1Q26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매출액은 하회해 초반에는 주가 하락
-단,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 YoY로 전분기(+18% YoY) 및 컨센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전환. 클라우드가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부문이기 때문
Alibaba's key cloud unit sales shine even as quarterly revenues miss
https://www.cnbc.com/2025/08/29/alibaba-baba-june-quarter-2025-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Y1Q26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매출액은 하회해 초반에는 주가 하락
-단,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 YoY로 전분기(+18% YoY) 및 컨센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전환. 클라우드가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부문이기 때문
Alibaba's key cloud unit sales shine even as quarterly revenues miss
https://www.cnbc.com/2025/08/29/alibaba-baba-june-quarter-2025-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한투증권 이동연] 알리바바: AI가 이끄는 클라우드 고성장
● FY1Q26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
-알리바바는 FY1Q26(4~6월) 매출액 2,477억위안(+2% YoY), Non-GAAP 순이익 353억위안(-1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2%, 7% 하회
-중국 커머스 매출이 10%(이하 모두 YoY 기준) 늘어나며 기대치를 2% 상회
-단, 경쟁 심화로 CMR(Customer Management Revenue) 매출 증가율(+10% YoY)은 전분기(+12% YoY)보다 다소 낮아짐
-해외 커머스 매출(+19% YoY)은 기대에 부합했지만, 새롭게 개편된 All others(물류+엔터/미디어+기타, -26% YoY) 부문은 예상보다 부진
-FY1Q26 실적에서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클라우드 부문(+26% YoY)의 호실적
● 클라우드 부문의 약진에 주목
-알리바바의 FY1Q26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전분기 +18% YoY)로 높아졌는데, AI 관련 매출이 8개 분기 연속으로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간 덕분
-FY2Q26(7~9월) 클라우드 부문 성장률은 28%로 더욱 높아질 전망
-이는 AI 추론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가 유지되고 있고, AI 도입이 제조업 및 타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
-AI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알리바바는 향후 3년간 3,800억위안(533억달러)을 AI/클라우드에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유지
-실제로 경쟁사의 CY2Q25 Capex가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과 달리 알리바바의 FY1Q26 Capex는 390억위안(54억달러)으로 57% QoQ 증가
-FY1Q26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2.9% 급등한 것도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결과
-한편, 알리바바는 클라우드 사업 경쟁사인 화웨이의 칩 사용을 자제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WSJ 보도를 통해 언급된 알리바바의 AI 추론 칩 개발도 중장기적으로 자체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이해할 수 있음
● 명확한 중장기 체질 개선 방향, 긍정적인 의견 유지
-클라우드 부문 고성장, 우려 대비 나은 중국 커머스 회복세를 근거로 알리바바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12MF PER도 14.7배로 부담이 낮은 구간이고, 주주환원 강화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매수로 대응할 구간
*보고서: https://vo.la/9bwZ08B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FY1Q26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
-알리바바는 FY1Q26(4~6월) 매출액 2,477억위안(+2% YoY), Non-GAAP 순이익 353억위안(-1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2%, 7% 하회
-중국 커머스 매출이 10%(이하 모두 YoY 기준) 늘어나며 기대치를 2% 상회
-단, 경쟁 심화로 CMR(Customer Management Revenue) 매출 증가율(+10% YoY)은 전분기(+12% YoY)보다 다소 낮아짐
-해외 커머스 매출(+19% YoY)은 기대에 부합했지만, 새롭게 개편된 All others(물류+엔터/미디어+기타, -26% YoY) 부문은 예상보다 부진
-FY1Q26 실적에서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클라우드 부문(+26% YoY)의 호실적
● 클라우드 부문의 약진에 주목
-알리바바의 FY1Q26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전분기 +18% YoY)로 높아졌는데, AI 관련 매출이 8개 분기 연속으로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간 덕분
-FY2Q26(7~9월) 클라우드 부문 성장률은 28%로 더욱 높아질 전망
-이는 AI 추론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가 유지되고 있고, AI 도입이 제조업 및 타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
-AI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알리바바는 향후 3년간 3,800억위안(533억달러)을 AI/클라우드에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유지
-실제로 경쟁사의 CY2Q25 Capex가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과 달리 알리바바의 FY1Q26 Capex는 390억위안(54억달러)으로 57% QoQ 증가
-FY1Q26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2.9% 급등한 것도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결과
-한편, 알리바바는 클라우드 사업 경쟁사인 화웨이의 칩 사용을 자제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WSJ 보도를 통해 언급된 알리바바의 AI 추론 칩 개발도 중장기적으로 자체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이해할 수 있음
● 명확한 중장기 체질 개선 방향, 긍정적인 의견 유지
-클라우드 부문 고성장, 우려 대비 나은 중국 커머스 회복세를 근거로 알리바바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12MF PER도 14.7배로 부담이 낮은 구간이고, 주주환원 강화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매수로 대응할 구간
*보고서: https://vo.la/9bwZ08B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미 정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어 TSMC의 중국 난징 사이트 VEU 철회
- VEU는 25년 12월 31일부로 철회. 난징 사이트는 TSMC Capa의 3% 비중 차지하며 16nm 기술까지 적용 가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2/us-pulls-tsmc-s-waiver-for-china-shipments-of-chip-supplies
- VEU는 25년 12월 31일부로 철회. 난징 사이트는 TSMC Capa의 3% 비중 차지하며 16nm 기술까지 적용 가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2/us-pulls-tsmc-s-waiver-for-china-shipments-of-chip-supplies
Bloomberg.com
US Pulls TSMC’s Waiver for China Shipments of Chip Supplies
The US has revoked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s authorization to freely ship essential gear to its main Chinese chipmaking base, potentially curtailing its production capabilities at that older-generation facility.
구글, 크롬 브라우저 소유해도 괜찮음. 단, 독점 계약은 금지되고, 검색 데이터는 공유해야 함. 애플에 구글 검색 우선 노출을 위한 비용 지불도 지속해도 됨
>예상보다 우호적인 연방 법원 판결에 aftet market에서 알파벳 주가 +7.8% 상승 중. 애플 주가도 3% 넘게 상승
Judge: Google gets to keep Chrome but is barred from exclusive search deals
https://www.cnbc.com/2025/09/02/google-antitrust-search-ruling.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예상보다 우호적인 연방 법원 판결에 aftet market에서 알파벳 주가 +7.8% 상승 중. 애플 주가도 3% 넘게 상승
Judge: Google gets to keep Chrome but is barred from exclusive search deals
https://www.cnbc.com/2025/09/02/google-antitrust-search-ruling.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Google stock jumps 8% after search giant avoids worst-case penalties in antitrust case
The ruling comes nearly a year after a U.S. judge ruled that Google holds an illegal monopoly in its core market of internet search.
[한투증권 이동연] 놓치면 아까운 글로벌 종목 픽 7
● 5가지 아이디어에서 현 시점에 투자하기 적합한 글로벌 종목 7선 선정
● 중국 AI/테크
- 알리바바(BABA US/9988 HK), 텐센트(700 HK) 선호
- 알리바바: AI 추론 수요가 증가하며 클라우드 부문 실적 개선. 중국 커머스 부문 실적도 우려보다 나은 모습.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 텐센트: AI를 활용해 기존 사업 효율성을 높이며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 게임, 광고, 클라우드 부문의 성과에 특히 주목
-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로컬 파운드리(SMIC)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수 있는 구간
● 소프트웨어/AI/크립토
- 알파벳(GOOGL), 몽고DB(MDB) 선호
- 알파벳: 반독점 소송 판결 결과가 예상보다 좋아 센티먼트 개선될 것. 밸류에이션 매력과 강화되는 AI 경쟁력도 긍정적으로 평가
- 몽고DB: 매우 인상적인 FY2Q26 실적과 FY26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주목. AI 서비스 개발 가속화로 비정형DB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
- 크립토 관련주 중 코인베이스(COIN) 선호
● ASIC
- 최선호주는 브로드컴(AVGO)
- 브로드컴: 9/5에 FY3Q25 실적 발표. 마벨과 달리 실적은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 AI 제품(ASIC, 네트워크 스위치)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 스포츠웨어
- 최선호주는 나이키(NKE)
- 나이키: FY26 말로 갈수록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 절대 주가 레벨이 낮아 주가 반등 여력도 높다고 판단
● 에너지
- 뉴스케일 파워(SMR) 선호
- 뉴스케일 파워는 미국 내 최대 SMR 배치 계약 체결이 긍정적
*보고서: https://vo.la/iN2GWXH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5가지 아이디어에서 현 시점에 투자하기 적합한 글로벌 종목 7선 선정
● 중국 AI/테크
- 알리바바(BABA US/9988 HK), 텐센트(700 HK) 선호
- 알리바바: AI 추론 수요가 증가하며 클라우드 부문 실적 개선. 중국 커머스 부문 실적도 우려보다 나은 모습.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 텐센트: AI를 활용해 기존 사업 효율성을 높이며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 게임, 광고, 클라우드 부문의 성과에 특히 주목
-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로컬 파운드리(SMIC)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수 있는 구간
● 소프트웨어/AI/크립토
- 알파벳(GOOGL), 몽고DB(MDB) 선호
- 알파벳: 반독점 소송 판결 결과가 예상보다 좋아 센티먼트 개선될 것. 밸류에이션 매력과 강화되는 AI 경쟁력도 긍정적으로 평가
- 몽고DB: 매우 인상적인 FY2Q26 실적과 FY26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주목. AI 서비스 개발 가속화로 비정형DB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
- 크립토 관련주 중 코인베이스(COIN) 선호
● ASIC
- 최선호주는 브로드컴(AVGO)
- 브로드컴: 9/5에 FY3Q25 실적 발표. 마벨과 달리 실적은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 AI 제품(ASIC, 네트워크 스위치)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 스포츠웨어
- 최선호주는 나이키(NKE)
- 나이키: FY26 말로 갈수록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 절대 주가 레벨이 낮아 주가 반등 여력도 높다고 판단
● 에너지
- 뉴스케일 파워(SMR) 선호
- 뉴스케일 파워는 미국 내 최대 SMR 배치 계약 체결이 긍정적
*보고서: https://vo.la/iN2GWXH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Telegra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한투증권 이동연] 알파벳: 주가 상승 코멘트
● 시간 외 주가 상승,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아 매력적인 구간
- 구글 주가는 9월 2일 after market에서 +6.8% 상승. 예상보다 우호적인 연방 법원 판결이 반영된 결과
- 2020년에 미 법무부가 구글의 검색 부문에 대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한 이후, 2024년 8월 재판부는 구글이 애플 및 기타 기기에서 기본 검색 엔진이 되기 위한 거래가 Sherman Act 제2조를 위반했다고 판결. 2024년 11월 미 법무부가 최종 구제조치안을 제출. 크롬 매각, 안드로이드의 매각 또는 디폴트 설정 제거, 독점적 기본 설정 계약 종료, 10년간 검색 결과 데이터 공유 등의 요구가 포함
- 워싱턴 D.C. 연방법원 아미트 메흐타 판사는 9월 3일 온라인 검색 시장의 구글 독점 해소를 위한 판결에서 크롬 매각이 불필요하다고 결정. 또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도 매각할 필요가 없으며, 애플 등의 제조사향 비용 지급도 중단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 이는 알파벳이 파트너사에게 비용을 지불해 자사 검색 및 AI 서비스를 이전과 유사하게 기본값으로 설정할 수 있음을 의미. 이 영향으로 애플 주가도 after market에서 +3.1% 상승
-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은 결과이지만, 구글은 판결에 따라 일부 가치 있는 검색 데이터(검색 인덱스, 사용자 상호작용 데이터 등)를 경쟁사와 공유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쟁사 검색 엔진의 성장을 지원해야 함. 또한 구글이 특정 기기, 브라우저, AI 제품에서 경쟁사의 진입을 차단하는 독점 계약을 맺는 행위는 금지됨
- 구글과 법무부 모두 항소할 가능성이 높아 최종 판결까지는 앞으로 시간이 더 걸릴 전망. 단, 시장 우려보다 긍정적인 중간 결과가 나온 것은 분명
- 알파벳의 구글 검색광고 매출 비중은 56%에 달함. 그동안 반독점 소송으로 동 매출이 일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 상승을 억누르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바 있음. 우려보다 나은 판결 결과가 나왔고, 알파벳의 12MF PER이 20.5배에 불과해 단기적으로 알파벳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AI 역량이 강화되는 점까지 고려하면 알파벳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
*보고서: https://vo.la/pXwBes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시간 외 주가 상승,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아 매력적인 구간
- 구글 주가는 9월 2일 after market에서 +6.8% 상승. 예상보다 우호적인 연방 법원 판결이 반영된 결과
- 2020년에 미 법무부가 구글의 검색 부문에 대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한 이후, 2024년 8월 재판부는 구글이 애플 및 기타 기기에서 기본 검색 엔진이 되기 위한 거래가 Sherman Act 제2조를 위반했다고 판결. 2024년 11월 미 법무부가 최종 구제조치안을 제출. 크롬 매각, 안드로이드의 매각 또는 디폴트 설정 제거, 독점적 기본 설정 계약 종료, 10년간 검색 결과 데이터 공유 등의 요구가 포함
- 워싱턴 D.C. 연방법원 아미트 메흐타 판사는 9월 3일 온라인 검색 시장의 구글 독점 해소를 위한 판결에서 크롬 매각이 불필요하다고 결정. 또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도 매각할 필요가 없으며, 애플 등의 제조사향 비용 지급도 중단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 이는 알파벳이 파트너사에게 비용을 지불해 자사 검색 및 AI 서비스를 이전과 유사하게 기본값으로 설정할 수 있음을 의미. 이 영향으로 애플 주가도 after market에서 +3.1% 상승
-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은 결과이지만, 구글은 판결에 따라 일부 가치 있는 검색 데이터(검색 인덱스, 사용자 상호작용 데이터 등)를 경쟁사와 공유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쟁사 검색 엔진의 성장을 지원해야 함. 또한 구글이 특정 기기, 브라우저, AI 제품에서 경쟁사의 진입을 차단하는 독점 계약을 맺는 행위는 금지됨
- 구글과 법무부 모두 항소할 가능성이 높아 최종 판결까지는 앞으로 시간이 더 걸릴 전망. 단, 시장 우려보다 긍정적인 중간 결과가 나온 것은 분명
- 알파벳의 구글 검색광고 매출 비중은 56%에 달함. 그동안 반독점 소송으로 동 매출이 일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 상승을 억누르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바 있음. 우려보다 나은 판결 결과가 나왔고, 알파벳의 12MF PER이 20.5배에 불과해 단기적으로 알파벳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AI 역량이 강화되는 점까지 고려하면 알파벳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
*보고서: https://vo.la/pXwBes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Telegra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애플, 26년에 AI 기반 검색 툴 출시 예정. 퍼플렉시티, 오픈AI와의 경쟁 예상
-World Knowledge Answers라는 신규 시스템이 시리와 통합되고, 궁극적으로 사파리에 탑재되는 방향 예상
-LLM 모델은 구글의 Gemini 사용 가능성이 높음
-금일 애플 주가는 +3.8% 상승. 구글의 반독점 소송 결과가 예상보다 우호적이어서, 구글이 기본 검색 엔진이 되기 위해 애플에 비용 지급 지속할 수 있기 때문. 아이폰17에 대한 기대감, AI 서비스에 대한 일부 기대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apple-plans-ai-search-engine-for-siri-to-rival-openai-google-siri-talks-advance
-World Knowledge Answers라는 신규 시스템이 시리와 통합되고, 궁극적으로 사파리에 탑재되는 방향 예상
-LLM 모델은 구글의 Gemini 사용 가능성이 높음
-금일 애플 주가는 +3.8% 상승. 구글의 반독점 소송 결과가 예상보다 우호적이어서, 구글이 기본 검색 엔진이 되기 위해 애플에 비용 지급 지속할 수 있기 때문. 아이폰17에 대한 기대감, AI 서비스에 대한 일부 기대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apple-plans-ai-search-engine-for-siri-to-rival-openai-google-siri-talks-advance
Bloomberg.com
Apple Plans AI-Powered Web Search Tool for Siri to Rival OpenAI, Perplexity
Apple Inc. is planning to launch its own artificial intelligence-powered web search tool next year, stepping up competition with OpenAI and Perplexity AI Inc.
-로이터,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칩 사용 자제를 권고했음에도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는 여전히 엔비디아 칩 구매를 원함
-엔비디아 B30A 칩 판매가는 H20의 2배 수준일 수 있음. H20 판매가는 현재 10,000~20,000달러 수준
-칩 호환과 성능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캠브리콘과 화웨이 칩 공급량이 수요에 못미치는 점도 중국 빅테크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을 것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ese-firms-still-want-nvidia-chips-despite-government-pressure-not-buy-2025-09-04/?utm_source=chatgpt.com
-엔비디아 B30A 칩 판매가는 H20의 2배 수준일 수 있음. H20 판매가는 현재 10,000~20,000달러 수준
-칩 호환과 성능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캠브리콘과 화웨이 칩 공급량이 수요에 못미치는 점도 중국 빅테크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을 것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ese-firms-still-want-nvidia-chips-despite-government-pressure-not-buy-2025-09-04/?utm_source=chatgpt.com
Reuters
Exclusive: Chinese firms still want Nvidia chips despite government pressure not to buy, sources say
They want reassurance that their orders of Nvidia's H20 model are being processed.
[한투증권 글로벌 주식전략팀] 미국 주식 Monthly: 9월 최선호주는 알파벳과 뉴스케일 파워
● 금월 미국 주식 Top picks로 알파벳(GOOGL)과 뉴스케일 파워(SMR) 제시
● 알파벳(GOOGL)
- 그동안 구글 검색 반독점 소송은 알파벳의 주가 상승을 억누르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
- 단, 9월 3일에 워싱턴 D.C. 연방법원이 예상보다 우호적인 판결을 발표. 이에 따라 시장에서 우려하던 크롬, 안드로이드 OS 매각이 불필요해짐
- 우려보다 나은 판결 결과가 나온 가운데 알파벳의 12MF PER은 20.5배(S&P 500 22.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Gemini를 중심으로 AI 역량이 강화되는 점까지 고려하면 알파벳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
● 뉴스케일 파워(SMR)
- 미국 내 6GW 규모 SMR 발전소 건설 계약 체결이 긍정적
- ENTRA1이라는 Nuscale SMR 상용화 파트너사가 비용 리스크를 분담하고 최종 고객이 미국 최대 규모 공공 유틸리티라는 점에서 계약 이행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2030년 상업 가동 목표도 변함없음
- ENTRA1이 현재 30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점을 감안하면, TVA향 수주 이후 후속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것
● 커버 업종 별 선호 종목: 반도체(ARM), 엔터/레저(윈 리조트), 의료기기(인튜이티브 서지컬), 모빌리티(테슬라)
- ARM: 주요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은 low-single로 둔화되지만, ARM의 프리미엄은 더욱 증가. AI 혁신이 일어나는 모든 분야에서 생태계 지배 확대
- 윈 리조트: UAE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 마카오 시장 회복과 함께 수혜가 예상되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지속될 것
- 인튜이티브 서지컬: ASP 높은 다빈치 5 판매가 미국에 이어 한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지역에서 늘어날 것
- 테슬라: IRA 폐지로 선구매가 늘어나며 3Q25 전기차 판매량 반등 예상. 자율주행 모멘텀도 여전히 유효
*보고서: https://vo.la/7elR5a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금월 미국 주식 Top picks로 알파벳(GOOGL)과 뉴스케일 파워(SMR) 제시
● 알파벳(GOOGL)
- 그동안 구글 검색 반독점 소송은 알파벳의 주가 상승을 억누르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
- 단, 9월 3일에 워싱턴 D.C. 연방법원이 예상보다 우호적인 판결을 발표. 이에 따라 시장에서 우려하던 크롬, 안드로이드 OS 매각이 불필요해짐
- 우려보다 나은 판결 결과가 나온 가운데 알파벳의 12MF PER은 20.5배(S&P 500 22.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Gemini를 중심으로 AI 역량이 강화되는 점까지 고려하면 알파벳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
● 뉴스케일 파워(SMR)
- 미국 내 6GW 규모 SMR 발전소 건설 계약 체결이 긍정적
- ENTRA1이라는 Nuscale SMR 상용화 파트너사가 비용 리스크를 분담하고 최종 고객이 미국 최대 규모 공공 유틸리티라는 점에서 계약 이행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2030년 상업 가동 목표도 변함없음
- ENTRA1이 현재 30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점을 감안하면, TVA향 수주 이후 후속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것
● 커버 업종 별 선호 종목: 반도체(ARM), 엔터/레저(윈 리조트), 의료기기(인튜이티브 서지컬), 모빌리티(테슬라)
- ARM: 주요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은 low-single로 둔화되지만, ARM의 프리미엄은 더욱 증가. AI 혁신이 일어나는 모든 분야에서 생태계 지배 확대
- 윈 리조트: UAE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 마카오 시장 회복과 함께 수혜가 예상되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지속될 것
- 인튜이티브 서지컬: ASP 높은 다빈치 5 판매가 미국에 이어 한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지역에서 늘어날 것
- 테슬라: IRA 폐지로 선구매가 늘어나며 3Q25 전기차 판매량 반등 예상. 자율주행 모멘텀도 여전히 유효
*보고서: https://vo.la/7elR5a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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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 브로드컴 주가 시간 외에서 +3.8% 상승 중. 상승 이유는 크게 3가지
1) FY3Q25 매출, 조정 EPS 컨센 각각 1%, 2% 상회
2) 다음 분기인 FY4Q25 매출 가이던스 174억달러로 컨센(170억달러) 상회
3) Qualified된 신규 고객에게서 100억달러 AI 주문 받음 > FY2026 AI 매출 전망을 상당히 개선시키는 요인
On the earnings call, Tan announced Broadcom had secured $10 billion in AI orders from a new qualified customer, which he believes will "significantly" improve the AI revenue outlook for fiscal 2026.
1) FY3Q25 매출, 조정 EPS 컨센 각각 1%, 2% 상회
2) 다음 분기인 FY4Q25 매출 가이던스 174억달러로 컨센(170억달러) 상회
3) Qualified된 신규 고객에게서 100억달러 AI 주문 받음 > FY2026 AI 매출 전망을 상당히 개선시키는 요인
On the earnings call, Tan announced Broadcom had secured $10 billion in AI orders from a new qualified customer, which he believes will "significantly" improve the AI revenue outlook for fiscal 2026.
[한투증권 이동연] 브로드컴: AI로 잘 나가는 와중에 신규 고객도 확보
● FY3Q25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상회
- 브로드컴의 FY3Q25(5~7월) 매출액은 160억달러(+6% QoQ, +22% YoY), 조정 EPS는 1.69달러(+36% YoY)로 모두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78.4%, 컨센 78.2%), 영업이익률(65.5%, 컨센 65.4%)도 기대치를 미세하게 상회
- AI 반도체(52억달러, +60% YoY), 인프라 SW 부문(68억달러, +17% YoY)이 모두 기대보다 소폭 나은 성과를 기록한 덕분
- 구글의 V6 TPU 램프업, Tomahawk 5 스위치에 대한 강한 수요가 견조한 실적의 기반
●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 신규 ASIC 고객 확보
- FY4Q25(8~10월) 매출액 가이던스(174억달러, +24% YoY)는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AI 매출 가이던스가 62억달러(+66% YoY)로 기존 컨센서스(55억달러, +61% YoY)를 크게 상회한 점에 주목
- FY4Q25 AI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3곳(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고객의 XPU 수요 확대를 반영한 수치
- 여기에 더해 브로드컴이 4번째 XPU 고객(오픈AI로 추정)을 확보했고, 동 고객으로부터 FY2H26(26년 5~10월)에 100억달러의 ASIC 매출이 발생할 전망
- FY3Q25 실적 발표 후 after market에서 브로드컴 주가가 4% 상승한 것도 4번째 고객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
- 제 4의 신규 고객 확보로 기존에 브로드컴이 제시한 FY2026 AI 매출 50~60% 성장 가이던스를 상당부분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
- 보수적으로 봐도 FY2026 AI 매출은 최소 309억달러(+60% YoY)에 달할 전망
- 한편, ASIC 매출 비중이 상승하며 FY4Q25 매출총이익률은 77.1%(-0.7%p QoQ)로 소폭 낮아질 전망
● 긍정적 의견 제시
- 브로드컴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 1) 브로드컴은 AI 커스텀 컴퓨팅의 선두주자 지위가 매우 공고
- 2) 네트워크 스케일업, 스케일아웃이 가속화되며 동사의 Tomahawk 6, Jericho 4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
- 12MF PER이 38.4배로 낮지 않지만, 신규 고객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센티먼트를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보고서: https://vo.la/RvbP76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FY3Q25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상회
- 브로드컴의 FY3Q25(5~7월) 매출액은 160억달러(+6% QoQ, +22% YoY), 조정 EPS는 1.69달러(+36% YoY)로 모두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78.4%, 컨센 78.2%), 영업이익률(65.5%, 컨센 65.4%)도 기대치를 미세하게 상회
- AI 반도체(52억달러, +60% YoY), 인프라 SW 부문(68억달러, +17% YoY)이 모두 기대보다 소폭 나은 성과를 기록한 덕분
- 구글의 V6 TPU 램프업, Tomahawk 5 스위치에 대한 강한 수요가 견조한 실적의 기반
●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 신규 ASIC 고객 확보
- FY4Q25(8~10월) 매출액 가이던스(174억달러, +24% YoY)는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AI 매출 가이던스가 62억달러(+66% YoY)로 기존 컨센서스(55억달러, +61% YoY)를 크게 상회한 점에 주목
- FY4Q25 AI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3곳(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고객의 XPU 수요 확대를 반영한 수치
- 여기에 더해 브로드컴이 4번째 XPU 고객(오픈AI로 추정)을 확보했고, 동 고객으로부터 FY2H26(26년 5~10월)에 100억달러의 ASIC 매출이 발생할 전망
- FY3Q25 실적 발표 후 after market에서 브로드컴 주가가 4% 상승한 것도 4번째 고객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
- 제 4의 신규 고객 확보로 기존에 브로드컴이 제시한 FY2026 AI 매출 50~60% 성장 가이던스를 상당부분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
- 보수적으로 봐도 FY2026 AI 매출은 최소 309억달러(+60% YoY)에 달할 전망
- 한편, ASIC 매출 비중이 상승하며 FY4Q25 매출총이익률은 77.1%(-0.7%p QoQ)로 소폭 낮아질 전망
● 긍정적 의견 제시
- 브로드컴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 1) 브로드컴은 AI 커스텀 컴퓨팅의 선두주자 지위가 매우 공고
- 2) 네트워크 스케일업, 스케일아웃이 가속화되며 동사의 Tomahawk 6, Jericho 4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
- 12MF PER이 38.4배로 낮지 않지만, 신규 고객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센티먼트를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보고서: https://vo.la/RvbP76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Telegra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The information, 오픈AI는 2029년까지 spending이 $115bn으로 당초 계획보다 $80bn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
-올해 지출은 $8bn으로 당초 예상보다 $1.5bn 늘어날 것
-칩 개발과 컴퓨팅 비용 증가의 영향일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6/openai-says-spending-to-rise-to-115b-through-2029-information
-올해 지출은 $8bn으로 당초 예상보다 $1.5bn 늘어날 것
-칩 개발과 컴퓨팅 비용 증가의 영향일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6/openai-says-spending-to-rise-to-115b-through-2029-information
Bloomberg.com
OpenAI Says Spending to Rise to $115B Through 2029: Information
OpenAI Inc. told investors it projects its spending through 2029 may rise to $115 billion, about $80 billion more than previously expected, The Information reported, without providing details on how and when shareholders were informed.
현지시간 9월 22일부터 로빈후드, 앱러빈 S&P 500 지수에 편입. 로빈후드 +15.8%, 앱러빈 +11.6% 상승 마감
https://finance.yahoo.com/news/robinhood-stock-rallies-hits-record-with-company-set-to-join-sp-500-130919892.html
https://finance.yahoo.com/news/robinhood-stock-rallies-hits-record-with-company-set-to-join-sp-500-1309198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