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 Telegra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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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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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학원, 강아지교육, 주식유사투자자문업, 부동산일타강사, 종교지도자... 이런게 우리나라에서 무자본 창업의 끝판왕인 것 같네요.
남의 정신과 시간을 사로 잡아 혀를 이용하여 무형자산과 지식을 파는 일.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소희아빠님의 말씀 정말입니다. 믿어의심치 않으셔도 됩니다. 정말 큰 부자가 되고 싶으시면 투자보다는 자기 일 잘하시고 사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투자를 잘하더라도 투자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어나더레벨을 냉정하게 생각했을때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선택한 것이고 주식을 메인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어나더레벨을 고객으로 모시거나 전해듣게되면 느낄 수 있는데 지금은 만나보지 못하거나 듣지 못했기에 작게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나이가 들고 여기저기 열심히 다니다보면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세상에 대단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유유자적한 삶을 원한다면 투자만한게 없긴합니다. 제가 해보니 그렇습니다.

그런데 월급쟁이로는 어나더레벨 부자가되는 것은 거의 불가합니다. 그 이유는 세금때문입니다. 연봉이 1억만 넘어가도 30%이상 세금으로 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상되시면 50%까지도 세금으로 날아가고 그 포지션을 지키기 위해 많은 돈을 사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한계가 큽니다.

저는 투자가 본업인 월급쟁이와 투자를 택했습니다. 제 스스로는 반전업이라 칭하는데요. 그것의 한계를 알고 투자를 시작하면 크게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것에 집중하면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와 능력이 필요한데요. 저는 그렇게 살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기업인들을 볼때 항상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상행동을 하면 욕하지만요.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문캔두잇, 생존 재테크 큐레이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대단한 종목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환상적이예요, 대박이 날 겁니다.”
이러한 종목은 소문주 또는 폭탄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여기에 투자하는 것은 무모한 도박이라고 보면 된다. 내 귀에 이런 이야기가 들어왔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이미 다 퍼졌을 확률이 높다.

이 종목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회사가 올린 이익을 확인하느라 수고할 필요가 없다. 대개 이익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회사가 실질적인 실적을 보여줄 때까지 주식 매수를 미뤄야 한다. 수익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라. 실적이 입증된 이후에 투자해도 10루타는 만들어낼 수 있다. 의심이 들 때는 기다려라.

- 피터린치-
Channel photo updated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이오스 이야기] 이오스(EOS) VS 이더리움(Ethereum) 디앱들의 현주소는? http://bit.ly/2OaViMR 이오스는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 총량 중에서 0.3%밖에 사용하고 있지 않으나,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 총량을 모두 사용중
-- @tebica님 | tweet
이오스에 거금 300만원 오늘 투자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보단 주식에 익숙하고 코린이이지만 차트가… 계속 아른아른거려서 오늘 들어갔습니다
생존 재테크에 필수죠 투잡 플랫폼입니다. 사전신청하세요
<마케팅부터 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미디어가 되세요>

1.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사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더불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마케팅이란, 사업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3. 일반적으로 사업을 할 때는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이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수 있다.

4. 하지만 1인 기업 비즈니스에서는 마케팅에 너무 기대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5. (사람들은 마케팅을 잘 하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마케팅을 능숙하게 구사하여 잠재 고객을 많이 모은 다음에 이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것은 대량 생산-대량 매출 체제에 적합한 방식이다.

6. 반면, 1인 기업에서는 달성하고 싶은 매출을 계산한 후에 적정 수의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도록 하는 방식이 더 좋다.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써서) 매출을 불필요하게 너무 늘리면, 이에 비례해서 비용도 많아진다. 그러면 매출이 줄었을 때 이익이 나지 않은 경우도 발생한다.

7. (그리고) 1인 기업에서는 사장의 노동 시간도 원가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나서, 노동 시간도 늘어났는데, 이윤이 그대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8. 이렇게 생각해보면, 1인 기업에서는 '작은 미디어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9. 예를 들어,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활동이나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잠재 고객의 마음속에 '나'라는 존재를 인식시키는 게 좋다.

10. 매일 업데이트를 하면 정기적으로 당신의 미디어를 읽는 사람도 늘어날 테고, 필요할 때 적절하게 홍보하는 방식을 통해 매출을 올릴 가능성도 생긴다.

11. 그러니 당장 (마케팅으로) 매출을 (빠르게) 늘리려고 애쓰지 말고, 천천히 자신만의 미디어를 만들어나가자.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