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4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트럼프, 대법원 판결 후 6개 산업에 국가안보 관세 신설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국가안보를 이유로 한 새로운 관세 도입을 검토 중. 해당 관세는 중국 등 특정 국가로부터의 수입품(배터리·반도체·희토류 등 전략 물자 포함 가능)에 적용될 전망으로, 기존 섹션 232 관세와 유사하나 범위 확대 가능성 있음. 대법원 판결이 행정부의 무역 권한을 강화한 것으로 해석되며, 미중 무역 긴장 재고조와 함께 배터리·EV 공급망 재편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2월 23일/WSJ]
https://han.gl/KAnJN
(정책) EU, 'Made in Europe' 산업 우선 정책 발표 1주일 연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배터리·태양광·풍력·원자력 등 전략 부문 공공 프로젝트에서 유럽산 부품 최소 비율을 의무화하는 Industrial Accelerator Act(IAA) 정책 발표를 1주일 연기해 3월 4일로 변경함. 프랑스 등은 중국 저가 수입 대응을 주장하나, 스웨덴·체코는 투자 저해·가격 상승 우려로 반대. 자동차 업계는 영국·터키 등 공급망 확대 요구 중. Clean Industrial Deal 일환으로 미국·중국 경쟁력 강화 목적.
[2월 23일/Reuters]
https://han.gl/ShVR2
(기술) 간펑리튬, 반고체 배터리 생산 개시
중국 간펑리튬이 현대차그룹 공급사로서 반고체 배터리 생산 시작. 해당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대비 에너지 밀도 향상과 안전성 강화 목표로 개발 중이며,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EV 플랫폼에 적용될 가능성 있음. 생산 라인은 중국 내 시설로, 초기 양산 규모는 제한적이지만 기술 검증 및 공급망 확대 단계로 평가됨.
[2월 23일/electrive]
https://han.gl/0A4ts
■ EV/ESS
(설치) 텍사스, 배터리 저장 용량에서 캘리포니아 추월 임박
텍사스주가 그리드 스케일 배터리 저장 용량에서 캘리포니아를 곧 추월할 전망. ERCOT 그리드 내 현재 설치 및 건설 중인 프로젝트 급증으로 26년 내 텍사스 용량이 캘리포니아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 텍사스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비중 확대와 데이터센터·AI 전력 수요 폭증이 주요 동인으로, 저렴한 토지·규제 완화·빠른 허가 절차가 설치 속도를 가속화함.
[2월 23일/Electrek]
https://han.gl/qOW2j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4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트럼프, 대법원 판결 후 6개 산업에 국가안보 관세 신설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국가안보를 이유로 한 새로운 관세 도입을 검토 중. 해당 관세는 중국 등 특정 국가로부터의 수입품(배터리·반도체·희토류 등 전략 물자 포함 가능)에 적용될 전망으로, 기존 섹션 232 관세와 유사하나 범위 확대 가능성 있음. 대법원 판결이 행정부의 무역 권한을 강화한 것으로 해석되며, 미중 무역 긴장 재고조와 함께 배터리·EV 공급망 재편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2월 23일/WSJ]
https://han.gl/KAnJN
(정책) EU, 'Made in Europe' 산업 우선 정책 발표 1주일 연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배터리·태양광·풍력·원자력 등 전략 부문 공공 프로젝트에서 유럽산 부품 최소 비율을 의무화하는 Industrial Accelerator Act(IAA) 정책 발표를 1주일 연기해 3월 4일로 변경함. 프랑스 등은 중국 저가 수입 대응을 주장하나, 스웨덴·체코는 투자 저해·가격 상승 우려로 반대. 자동차 업계는 영국·터키 등 공급망 확대 요구 중. Clean Industrial Deal 일환으로 미국·중국 경쟁력 강화 목적.
[2월 23일/Reuters]
https://han.gl/ShVR2
(기술) 간펑리튬, 반고체 배터리 생산 개시
중국 간펑리튬이 현대차그룹 공급사로서 반고체 배터리 생산 시작. 해당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대비 에너지 밀도 향상과 안전성 강화 목표로 개발 중이며,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EV 플랫폼에 적용될 가능성 있음. 생산 라인은 중국 내 시설로, 초기 양산 규모는 제한적이지만 기술 검증 및 공급망 확대 단계로 평가됨.
[2월 23일/electrive]
https://han.gl/0A4ts
■ EV/ESS
(설치) 텍사스, 배터리 저장 용량에서 캘리포니아 추월 임박
텍사스주가 그리드 스케일 배터리 저장 용량에서 캘리포니아를 곧 추월할 전망. ERCOT 그리드 내 현재 설치 및 건설 중인 프로젝트 급증으로 26년 내 텍사스 용량이 캘리포니아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 텍사스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비중 확대와 데이터센터·AI 전력 수요 폭증이 주요 동인으로, 저렴한 토지·규제 완화·빠른 허가 절차가 설치 속도를 가속화함.
[2월 23일/Electrek]
https://han.gl/qOW2j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The new levies on a half-dozen industries would be issued separately from a new global 15% levy.
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January_2026.pdf
336.3 KB
[미래에셋 김철중] ACEA 유럽 자동차 판매량
26년 1월 판매
BEV 189,062대 (+13.9% YoY)
PHEV 99,654대 (+32.2% YoY)
HEV 369,998대 (+6.4% YoY)
가솔린 216,148대 (-25.7% YoY)
디젤 68,767대 (-22.0% YoY)
Source: ACEA
t.me/cjdbj
26년 1월 판매
BEV 189,062대 (+13.9% YoY)
PHEV 99,654대 (+32.2% YoY)
HEV 369,998대 (+6.4% YoY)
가솔린 216,148대 (-25.7% YoY)
디젤 68,767대 (-22.0% YoY)
Source: ACEA
t.me/cjdbj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호주 핵심 광물 산업 탐방기>
보고서: https://han.gl/GJrEC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서방권내 핵심 광물 공급망의 필요성 부각: 독립적 가격 형성이 중요
핵심 광물은 데이터센터, 반도체, 자동차, ESS, 방위 물품 등 필수 산업에 반드시 필요한 광물들로, 미국의 경우 2025 핵심 광물 리스트에 60개의 광물을 선정. 문제는 이런 광물들을 조달하는데 있어 중국의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점. 여러 필수 산업과 국가 안보에 필요한 자원들의 공급이 자칫하면 차단될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이런 우려는 2020년들어 더욱 높아졌다. 2025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독립적 핵심 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노력이 강화된 배경
독립적 공급망에서 중추적 역할이 기대되는 호주 기업 탐방
중국 영향권에서 벗어난 독자적인 공급망 형성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 중 하나가 호주. 호주 자체적으로 대량의 각종 핵심 광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고, 효율적인 채굴 기술도 보유해 생산 비용도 낮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 호주가 미국의 동맹국이라는 점도 호주 기업들에게 유리하게 작용. 지난 2025년 10월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호주와 대규모 핵심 광물 공동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 합의를 체결. 핵심 광물 공급망에서의 중추적 역할이 기대되는 호주 기업들에 대한 탐방에 나선 이유. 희토류, 리튬, 우라늄 분야의 총 8개 기업을 방문
호주 기업 중 Iluka Resources, Liontown, Paladin Energy 주목
방문했던 희토류 기업 중에는 중국 외 지역내 최대 정제 시설 중 하나를 준비 중인 Iluka Resources에 주목할 필요. 현재 서방권 국가들의 최대 약점인 정제 시설을 설립해 전략적 가치가 높아질 예정이며, 준비 중인 Eneabba 정제소가 완성되면 중희토류 정제도 가능.
추가적으로 리튬과 우라늄 채굴 기업인 Liontown Resources, Paladin Energy에도 관심이 요구. 해당 기업들은 현재 생산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향후 major player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음. Liontown은 높은 리튬 함유량을 지닌 지하 채굴을 통해 순도 높은 리튬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고, Paladin의 경우 우라늄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2030년대에 신규 광산에서의 우라늄을 공급할 예정
REMX, SETM, URA ETF로의 접근 유효
핵심 광물 산업의 성장은 REMX이나 SETM ETF로 접근하는 방법이 유효. REMX는 희토류와 리튬 기업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호주 기업들의 비중도 20% 수준이다. SETM은 구리, 우라늄, 리튬, 희토류 등 여러 광물을 통합한 ETF. 우라늄은 핵심 우라늄 채굴과 원자력 발전 기업들을 포괄적으로 보유한 URA ETF로의 접근이 유리
보고서: https://han.gl/GJrEC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서방권내 핵심 광물 공급망의 필요성 부각: 독립적 가격 형성이 중요
핵심 광물은 데이터센터, 반도체, 자동차, ESS, 방위 물품 등 필수 산업에 반드시 필요한 광물들로, 미국의 경우 2025 핵심 광물 리스트에 60개의 광물을 선정. 문제는 이런 광물들을 조달하는데 있어 중국의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점. 여러 필수 산업과 국가 안보에 필요한 자원들의 공급이 자칫하면 차단될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이런 우려는 2020년들어 더욱 높아졌다. 2025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독립적 핵심 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노력이 강화된 배경
독립적 공급망에서 중추적 역할이 기대되는 호주 기업 탐방
중국 영향권에서 벗어난 독자적인 공급망 형성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 중 하나가 호주. 호주 자체적으로 대량의 각종 핵심 광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고, 효율적인 채굴 기술도 보유해 생산 비용도 낮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 호주가 미국의 동맹국이라는 점도 호주 기업들에게 유리하게 작용. 지난 2025년 10월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호주와 대규모 핵심 광물 공동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 합의를 체결. 핵심 광물 공급망에서의 중추적 역할이 기대되는 호주 기업들에 대한 탐방에 나선 이유. 희토류, 리튬, 우라늄 분야의 총 8개 기업을 방문
호주 기업 중 Iluka Resources, Liontown, Paladin Energy 주목
방문했던 희토류 기업 중에는 중국 외 지역내 최대 정제 시설 중 하나를 준비 중인 Iluka Resources에 주목할 필요. 현재 서방권 국가들의 최대 약점인 정제 시설을 설립해 전략적 가치가 높아질 예정이며, 준비 중인 Eneabba 정제소가 완성되면 중희토류 정제도 가능.
추가적으로 리튬과 우라늄 채굴 기업인 Liontown Resources, Paladin Energy에도 관심이 요구. 해당 기업들은 현재 생산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향후 major player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음. Liontown은 높은 리튬 함유량을 지닌 지하 채굴을 통해 순도 높은 리튬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고, Paladin의 경우 우라늄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2030년대에 신규 광산에서의 우라늄을 공급할 예정
REMX, SETM, URA ETF로의 접근 유효
핵심 광물 산업의 성장은 REMX이나 SETM ETF로 접근하는 방법이 유효. REMX는 희토류와 리튬 기업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호주 기업들의 비중도 20% 수준이다. SETM은 구리, 우라늄, 리튬, 희토류 등 여러 광물을 통합한 ETF. 우라늄은 핵심 우라늄 채굴과 원자력 발전 기업들을 포괄적으로 보유한 URA ETF로의 접근이 유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박연주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테슬라, 구글 등 글로벌 혁신테크 기업 중심으로 전문적인 분석을 제시해온 애널리스트로 미래에셋증권 최초의 여성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됐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이번 인사는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와 투자 수요 확대에 발맞춰 WM비즈니스 경쟁력과 투자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AI 활용을 통한 데이터 마케팅 강화와 고객자산배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Mirae Asset 3.0 시대의 출발점에 선 미래에셋증권은 지속적으로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Client First 원칙을 기반으로 고객의 장기적 자산형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4001154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4001154
뉴스핌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 라인 재편…리서치 수장 교체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WM STUDIO 부문대표와 투자전략부문대표, 리서치센터장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인사로 김민균 투자전략부문대표는 WM STUDIO 부문대표로,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전략부문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5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생산) LG엔솔, 美 공장서 테슬라향 배터리 생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에서 테슬라향 ESS용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 해당 공장은 연간 50GWh 규모로 구축되었으며, 동시에 도요타향 EV 배터리도 생산할 계획. 현재 주요 장비 발주를 시작하였으며, 내년 하반기 SOP 예상.
[2월 24일/디일렉]
https://han.gl/oCWeA
(정책) 트럼프, 펜타곤 AI 프로그램 활용해 핵심 광물 기준 가격 설정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펜타곤(DARPA)이 23년 개발한 OPEN AI metals 프로그램을 활용해 핵심 광물 기준 가격 산정 계획. 게르마늄·갈륨·안티모니·텅스텐 등부터 적용하며 노동·가공 비용 반영하고 중국 시장 조작 제외한 가격 산출. 미국과 50여 개국 참여 글로벌 금속 거래 블록 구축 목적으로, 생산 단계별 기준 가격 설정 후 조정 가능한 관세로 가격 무결성 유지 방침.
[2월 24일/Mining]
https://han.gl/135LG
■ EV/ESS
(출시) 창안, 3Q26 전고체 배터리 차량 탑재 테스트 시작
중국 창안자동차가 'Golden Bell' 브랜드 고체 배터리(ASSB)를 3Q26 전 차량(전기차·로봇 등)에 탑재 테스트 개시 발표. 에너지 밀도 400 Wh/kg 달성 목표로 BEV 주행거리 1,500km 가능하며 안전성 70% 향상(원격 진단·AI 적용). 대량 생산은 27년 시작 예정으로 3Q26 중 상세 정보 공개 계획. 기존 나트륨이온 배터리(175 Wh/kg, 400km 주행) 대비 획기적 성능 향상으로 평가됨. 'Golden Bell' 전체 생산 목표는 150GWh 규모.
[2월 24일/electrive]
https://han.gl/wKawO
(투자) 韓, 차세대 분산형 그리드 및 ESS에 2억 2,300만 달러 투자 계획
정부는 차세대 분산형 그리드 구축을 위해 3,000억 원(약 2억 2,300만 달러) 규모 투자 발표. ESS를 핵심 요소로 포함하며 지역별 재생에너지 통합·전력 안정화·수요 대응 강화 목적. 26년부터 30년까지 단계별 추진 예정으로, 스마트 그리드 기술·V2G·마이크로그리드 연계 프로젝트 중심.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 투자로 평가됨.
[2월 24일/ESS-News]
https://han.gl/nJZfj
(정책) 멕시코,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에 MWh 단계별 사회 영향 평가 의무화
멕시코가 세계 최초로 BESS 프로젝트에 MWh 용량 기준 사회 영향 평가(Social Impact Assessment) 의무 도입. 1MWh 이상 프로젝트부터 단계별 평가 요구하며, 지역 주민 영향·환경·경제적 파급 효과 검토 필수. 26년 신규 규정 적용으로 프로젝트 승인 과정 강화되며, 소규모 프로젝트는 간소화된 평가 허용. 멕시코 북부 태양광·풍력 클러스터 중심 ESS 개발 프로젝트에 직접적 영향 예상.
[2월 24일/ESS-News]
https://han.gl/RBLm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5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생산) LG엔솔, 美 공장서 테슬라향 배터리 생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에서 테슬라향 ESS용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 해당 공장은 연간 50GWh 규모로 구축되었으며, 동시에 도요타향 EV 배터리도 생산할 계획. 현재 주요 장비 발주를 시작하였으며, 내년 하반기 SOP 예상.
[2월 24일/디일렉]
https://han.gl/oCWeA
(정책) 트럼프, 펜타곤 AI 프로그램 활용해 핵심 광물 기준 가격 설정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펜타곤(DARPA)이 23년 개발한 OPEN AI metals 프로그램을 활용해 핵심 광물 기준 가격 산정 계획. 게르마늄·갈륨·안티모니·텅스텐 등부터 적용하며 노동·가공 비용 반영하고 중국 시장 조작 제외한 가격 산출. 미국과 50여 개국 참여 글로벌 금속 거래 블록 구축 목적으로, 생산 단계별 기준 가격 설정 후 조정 가능한 관세로 가격 무결성 유지 방침.
[2월 24일/Mining]
https://han.gl/135LG
■ EV/ESS
(출시) 창안, 3Q26 전고체 배터리 차량 탑재 테스트 시작
중국 창안자동차가 'Golden Bell' 브랜드 고체 배터리(ASSB)를 3Q26 전 차량(전기차·로봇 등)에 탑재 테스트 개시 발표. 에너지 밀도 400 Wh/kg 달성 목표로 BEV 주행거리 1,500km 가능하며 안전성 70% 향상(원격 진단·AI 적용). 대량 생산은 27년 시작 예정으로 3Q26 중 상세 정보 공개 계획. 기존 나트륨이온 배터리(175 Wh/kg, 400km 주행) 대비 획기적 성능 향상으로 평가됨. 'Golden Bell' 전체 생산 목표는 150GWh 규모.
[2월 24일/electrive]
https://han.gl/wKawO
(투자) 韓, 차세대 분산형 그리드 및 ESS에 2억 2,300만 달러 투자 계획
정부는 차세대 분산형 그리드 구축을 위해 3,000억 원(약 2억 2,300만 달러) 규모 투자 발표. ESS를 핵심 요소로 포함하며 지역별 재생에너지 통합·전력 안정화·수요 대응 강화 목적. 26년부터 30년까지 단계별 추진 예정으로, 스마트 그리드 기술·V2G·마이크로그리드 연계 프로젝트 중심.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 투자로 평가됨.
[2월 24일/ESS-News]
https://han.gl/nJZfj
(정책) 멕시코,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에 MWh 단계별 사회 영향 평가 의무화
멕시코가 세계 최초로 BESS 프로젝트에 MWh 용량 기준 사회 영향 평가(Social Impact Assessment) 의무 도입. 1MWh 이상 프로젝트부터 단계별 평가 요구하며, 지역 주민 영향·환경·경제적 파급 효과 검토 필수. 26년 신규 규정 적용으로 프로젝트 승인 과정 강화되며, 소규모 프로젝트는 간소화된 평가 허용. 멕시코 북부 태양광·풍력 클러스터 중심 ESS 개발 프로젝트에 직접적 영향 예상.
[2월 24일/ESS-News]
https://han.gl/RBLmR\
디일렉(THE ELEC)
LG엔솔, GM 떠난 美공장서 테슬라 배터리 만든다 - 디일렉(THE ELEC)
LG에너지솔루션이 단독 소유로 전환한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이 공장은 회사의 첫 ESS용 각형 배터리 생
[미래에셋 김철중]
춘절 이후 영업일 별 리튬 현물가격
(배터리 그레이드 탄산리튬)
2월 24일 +5.9%
2월 25일 +6.8%
2월 26일 +7.4%
Source: SMM
춘절 이후 영업일 별 리튬 현물가격
(배터리 그레이드 탄산리튬)
2월 24일 +5.9%
2월 25일 +6.8%
2월 26일 +7.4%
Source: SMM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7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생산) 영국 첫 상업 규모 리튬 플랜트 가동 시작
영국 Geothermal Engineering Ltd(GEL)가 콘월주 Redruth에 위치한 영국 최초 상업 규모 리튬 플랜트 가동 개시. 지열수(지하 광물 풍부 액체)에서 리튬 추출 방식으로 초기 연간 100톤 생산(약 2,000대 EV 분량) 시작. 몇 년 내 1,500톤, 향후 10년간 18,000톤 이상으로 확대 목표이며 이를 위한 투자 약 6억 4천만 파운드 필요. 중국이 2025년 글로벌 리튬 가공 60% 장악 및 희토류 수출 제한 등으로 서구 국내 공급망 확보 노력 가속화 중. 영국 정부는 2035년까지 국내 리튬 생산 5만 톤 목표 설정.
[2월 26일/FT]
https://han.gl/pRf9d
(협력) 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2.5만톤 계약
SK온은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부터 28년까지 3년간 포스코그룹 아르헨티나는 SK온에 최대 2.5만톤의 리튬을 공급. 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에 탑재할 수 있는 규모. 또한 포스코그룹의 리사이클링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을 통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도 검토함.
[2월 25일/뉴시스]
https://han.gl/pBlIY
■ EV/ESS
(설치) Tesla Megapack, 브라질 400MW AI 데이터센터에 배치
Tesla Megapack BESS가 브라질 우베를란디아 400MW AI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배치됨. RT-One 주도 프로젝트로 민간 자본 60억 헤알(약 11억 달러) 규모이며 라틴아메리카 최대 AI 인프라 중 하나. Hitachi Energy·Siemens·ABB·HIMOINSA·Schneider Electric 등 산업 연합 참여. 100% 재생에너지 운영으로 잉여 전력 흡수 및 그리드 안정화 서비스 제공, 브라질 고재생에너지 침투율에 따른 그리드 안정성 강화 목적. Tesla Megafactory 방문 후 파트너십 확정된 결과.
[2월 26일/Teslarati]
https://han.gl/if8h8
(투자) 미국 DOE, Southern Company에 265억 달러 대출 확정…16GW 용량 포함 BESS
미국 에너지부(DOE)가 Southern Company 자회사(Alabama Power·Georgia Power)에 265억 달러 대출 패키지 확정. 16GW 이상 발전 용량 개발·강화 목적으로 BESS 및 중기 저장 시스템(MDESS, 약 12시간 지속) 포함. Georgia Power 3GW 이상 신규 BESS 인증 요청, 765MW BESS 건설 중(2025년 5월 착공, 2031년 말 운영 목표). Alabama Power 첫 유틸리티 스케일 150MW BESS 발표(2025년 3월). 가스 5GW·원전 6GW 업그레이드·수력·송전 1,300마일 개선 병행. 연간 이자 비용 3억 달러 이상 절감 예상되며 그리드 신뢰성·부하 성장 대응 핵심 투자.
[2월 26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wTvz8
(공급) BMW·CATL, EV 배터리 공급망 탄소 저감 MOU 체결
BMW와 CATL이 2026년 2월 25일 중국 방문 계기 MOU 체결. EV 배터리 공급망 최적화 통해 탄소 배출 감축 및 전체 전기차 탄소 발자국 체계적 저감 목표. 저탄소 기술·전기 제품 중심 지속가능 발전 추진으로 오픈 협력·혁신 강조. CATL이 2024년 12월 발표한 BMW Neue Klasse BEV용 원통형 배터리 공급(2026년부터 글로벌·중국 시장) 기반 강화. 중국 현지 혁신 통해 공급망 안정성 확보 및 전동화 가속화 전략 일환.
[2월 26일/Batteries News]
https://han.gl/odBZI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7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생산) 영국 첫 상업 규모 리튬 플랜트 가동 시작
영국 Geothermal Engineering Ltd(GEL)가 콘월주 Redruth에 위치한 영국 최초 상업 규모 리튬 플랜트 가동 개시. 지열수(지하 광물 풍부 액체)에서 리튬 추출 방식으로 초기 연간 100톤 생산(약 2,000대 EV 분량) 시작. 몇 년 내 1,500톤, 향후 10년간 18,000톤 이상으로 확대 목표이며 이를 위한 투자 약 6억 4천만 파운드 필요. 중국이 2025년 글로벌 리튬 가공 60% 장악 및 희토류 수출 제한 등으로 서구 국내 공급망 확보 노력 가속화 중. 영국 정부는 2035년까지 국내 리튬 생산 5만 톤 목표 설정.
[2월 26일/FT]
https://han.gl/pRf9d
(협력) 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2.5만톤 계약
SK온은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부터 28년까지 3년간 포스코그룹 아르헨티나는 SK온에 최대 2.5만톤의 리튬을 공급. 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에 탑재할 수 있는 규모. 또한 포스코그룹의 리사이클링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을 통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도 검토함.
[2월 25일/뉴시스]
https://han.gl/pBlIY
■ EV/ESS
(설치) Tesla Megapack, 브라질 400MW AI 데이터센터에 배치
Tesla Megapack BESS가 브라질 우베를란디아 400MW AI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배치됨. RT-One 주도 프로젝트로 민간 자본 60억 헤알(약 11억 달러) 규모이며 라틴아메리카 최대 AI 인프라 중 하나. Hitachi Energy·Siemens·ABB·HIMOINSA·Schneider Electric 등 산업 연합 참여. 100% 재생에너지 운영으로 잉여 전력 흡수 및 그리드 안정화 서비스 제공, 브라질 고재생에너지 침투율에 따른 그리드 안정성 강화 목적. Tesla Megafactory 방문 후 파트너십 확정된 결과.
[2월 26일/Teslarati]
https://han.gl/if8h8
(투자) 미국 DOE, Southern Company에 265억 달러 대출 확정…16GW 용량 포함 BESS
미국 에너지부(DOE)가 Southern Company 자회사(Alabama Power·Georgia Power)에 265억 달러 대출 패키지 확정. 16GW 이상 발전 용량 개발·강화 목적으로 BESS 및 중기 저장 시스템(MDESS, 약 12시간 지속) 포함. Georgia Power 3GW 이상 신규 BESS 인증 요청, 765MW BESS 건설 중(2025년 5월 착공, 2031년 말 운영 목표). Alabama Power 첫 유틸리티 스케일 150MW BESS 발표(2025년 3월). 가스 5GW·원전 6GW 업그레이드·수력·송전 1,300마일 개선 병행. 연간 이자 비용 3억 달러 이상 절감 예상되며 그리드 신뢰성·부하 성장 대응 핵심 투자.
[2월 26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wTvz8
(공급) BMW·CATL, EV 배터리 공급망 탄소 저감 MOU 체결
BMW와 CATL이 2026년 2월 25일 중국 방문 계기 MOU 체결. EV 배터리 공급망 최적화 통해 탄소 배출 감축 및 전체 전기차 탄소 발자국 체계적 저감 목표. 저탄소 기술·전기 제품 중심 지속가능 발전 추진으로 오픈 협력·혁신 강조. CATL이 2024년 12월 발표한 BMW Neue Klasse BEV용 원통형 배터리 공급(2026년부터 글로벌·중국 시장) 기반 강화. 중국 현지 혁신 통해 공급망 안정성 확보 및 전동화 가속화 전략 일환.
[2월 26일/Batteries News]
https://han.gl/odBZI
Ft
UK’s first commercial lithium plant opens in boost to domestic metals mining
GEL among British groups racing to realise projects as west looks to secure local supplies of critical minerals
260227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96.5 KB
[미래에셋 김철중]
2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2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