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8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LG엔솔, 한전 200억원 규모 ESS 사업에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0억원 규모 ESS 사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힘. 한전은 계통 안정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에 ESS를 구축할 예정. 한전은 2차 사업으로 총 700억원 규모 ESS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데, 초도 물량에 탑재되는 배터리 수주를 동사에서 담당할 예정.
[1월 6일/전자신문]
https://han.gl/mJWJg
(개발) KGM, 삼성SDI 46시리즈 원통형 셀 공동 개발 추진
KG모빌리티(KGM)는 삼성SDI와 전기차용 배터리팩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LOI/MOU를 체결하고, 삼성SDI의 46시리즈 원통형 셀을 적용하는 방향을 추진. 하이니켈 NCA 양극과 실리콘-카본(SCN) 음극, 탭리스(tabless) 설계를 적용한 셀 특성을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팩 설계를 고도화. 양사는 배터리팩 기술 협력을 통해 에너지밀도·충전 성능 개선을 병행 추진.
[1월 7일/Electrive]
https://han.gl/klRmy
(기술) 나트륨이온 배터리, 2026년 상용화 기대감 확산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과 달리 나트륨 기반 전해질과 다양한 양극 조합을 사용하며, 기존 셀 제조 공정과 소재 생태계를 상당 부분 공유. CATL이 2026년 EV용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용화와 310마일 수준 주행거리를 언급하며 관심이 급증. 나트륨은 원재료 접근성이 높아 비용·공급망 측면에서 리튬 변동성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저온 성능·안전성 개선도 함께 강조.
[1월 7일/CleanTechnica]
https://han.gl/KCWXu
■ EV/ESS
(프로젝트) 호주 Origin, 460MW/1.8GWh ESS 상업운전 개시
Origin Energy는 뉴사우스웨일스(NSW) 에라링(Eraring)에서 460MW/1,770MWh 규모 BESS ‘Eraring Battery 1’의 상업운전을 개시. 낮 시간 태양광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에 방전하는 운영 모델을 통해 계통 서비스 제공을 확대. NEM(호주 동부 전력시장) 계통에 연결돼 주파수·전압 지원과 에너지 차익거래 기능을 수행. Wärtsilä, Enerven, Jacobs, Lumea, Transgrid 등 다수 업체 협업 구조를 적용.
[1월 7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87OYV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8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LG엔솔, 한전 200억원 규모 ESS 사업에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0억원 규모 ESS 사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힘. 한전은 계통 안정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에 ESS를 구축할 예정. 한전은 2차 사업으로 총 700억원 규모 ESS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데, 초도 물량에 탑재되는 배터리 수주를 동사에서 담당할 예정.
[1월 6일/전자신문]
https://han.gl/mJWJg
(개발) KGM, 삼성SDI 46시리즈 원통형 셀 공동 개발 추진
KG모빌리티(KGM)는 삼성SDI와 전기차용 배터리팩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LOI/MOU를 체결하고, 삼성SDI의 46시리즈 원통형 셀을 적용하는 방향을 추진. 하이니켈 NCA 양극과 실리콘-카본(SCN) 음극, 탭리스(tabless) 설계를 적용한 셀 특성을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팩 설계를 고도화. 양사는 배터리팩 기술 협력을 통해 에너지밀도·충전 성능 개선을 병행 추진.
[1월 7일/Electrive]
https://han.gl/klRmy
(기술) 나트륨이온 배터리, 2026년 상용화 기대감 확산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과 달리 나트륨 기반 전해질과 다양한 양극 조합을 사용하며, 기존 셀 제조 공정과 소재 생태계를 상당 부분 공유. CATL이 2026년 EV용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용화와 310마일 수준 주행거리를 언급하며 관심이 급증. 나트륨은 원재료 접근성이 높아 비용·공급망 측면에서 리튬 변동성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저온 성능·안전성 개선도 함께 강조.
[1월 7일/CleanTechnica]
https://han.gl/KCWXu
■ EV/ESS
(프로젝트) 호주 Origin, 460MW/1.8GWh ESS 상업운전 개시
Origin Energy는 뉴사우스웨일스(NSW) 에라링(Eraring)에서 460MW/1,770MWh 규모 BESS ‘Eraring Battery 1’의 상업운전을 개시. 낮 시간 태양광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에 방전하는 운영 모델을 통해 계통 서비스 제공을 확대. NEM(호주 동부 전력시장) 계통에 연결돼 주파수·전압 지원과 에너지 차익거래 기능을 수행. Wärtsilä, Enerven, Jacobs, Lumea, Transgrid 등 다수 업체 협업 구조를 적용.
[1월 7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87OYV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LG엔솔, 한전 200억원 규모 ESS 사업에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0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전은 계통 안정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에 ESS를 구축할 예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공급을 담당한다. LG
[미래에셋 김철중] 4Q25 실적 발표 일정
배터리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일정 (수정 중)
배터리(국내)
LG에너지솔루션: 1월 9일(금) 잠정
1월 29일(목) CC
삼성SDI: 2월 2일(월)
SK이노베이션/SKON: 1월 28일(수)
에코프로비엠: 2월 5일(목)
엘앤에프: 2월 4일(수) or 5일(목)
코스모신소재: 1월 19일(월)
포스코퓨처엠: 1월 29일(목)
LG화학: 1월 29일(목)
SKIET: 1월 28일(수)
WCP: 2월 초
SKC: 2월 4일(수)
롯데에너지머티: 2월 3일(화)
동화기업: 3월 중순 이후
천보: 2월 첫째주
나노신소재: 2월 중순
대주전자재료: 2월 중순
배터리/전기차(해외, 한국시간 기준)
Tesla: 1월 29일 (목)
폭스바겐: 3월 10일 (화)
BYD: 3월 24일 (화)
CATL: 3월 16일 (월)
Panasonic: 2월 4일 (수)
무라타 매뉴팩처링: 2월 2일 (월)
Gotion Hightech: 2월 10일 (화)
Dynanonic: 4월 29일 (수)
스미토모금속광산: 2월 3일 (화)
Easpring: 3월 31일 (화)
CNGR Advanced Material: 4월 13일 (월)
닝보 산산: 4월 29일 (수)
미쓰비시화학: 2월 6일 (금)
쇼와전공: 2월 13일 (금)
푸타이라이: 3월 5일 (목)
Tinci Materials: 4월 14일 (화)
켑켐: 3월 27일 (금)
센트럴글라스: 2월 10일 (화)
우베흥산: 2월 5일 (목)
창신신소재: 4월 22일 (수)
아사히카세이: 2월 4일 (수)
도레이 인더스트리스: 2월 12일 (목)
중차이 과기: 3월 19일 (목)
배터리 메탈(해외, 한국시간 기준)
Albemarle: 2월 12일 (목)
SQM: 2월 28일 (토)
Arcadium: 1월 22일 (목)
Genfeng Lithium: 3월 30일 (월)
Tianqi Lithium: 3월 26일 (목)
ESS(해외, 한국시간)
Fluence Energy: 2월 10일 (화)
NextEra Energy: 2월 4일 (수)
Enphase Energy: 2월 4일 (수)
ESS Tech: 3월 31일 (화)
EOS Energy: 3월 4일 (목)
Stem Inc: 3월 4일 (목)
AES Ltd: 2월 27일 (금)
해외 기업 실적 발표일정은 블룸버그 및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향후 변동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t.me/cjdbj
배터리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일정 (수정 중)
배터리(국내)
LG에너지솔루션: 1월 9일(금) 잠정
1월 29일(목) CC
삼성SDI: 2월 2일(월)
SK이노베이션/SKON: 1월 28일(수)
에코프로비엠: 2월 5일(목)
엘앤에프: 2월 4일(수) or 5일(목)
코스모신소재: 1월 19일(월)
포스코퓨처엠: 1월 29일(목)
LG화학: 1월 29일(목)
SKIET: 1월 28일(수)
WCP: 2월 초
SKC: 2월 4일(수)
롯데에너지머티: 2월 3일(화)
동화기업: 3월 중순 이후
천보: 2월 첫째주
나노신소재: 2월 중순
대주전자재료: 2월 중순
배터리/전기차(해외, 한국시간 기준)
Tesla: 1월 29일 (목)
폭스바겐: 3월 10일 (화)
BYD: 3월 24일 (화)
CATL: 3월 16일 (월)
Panasonic: 2월 4일 (수)
무라타 매뉴팩처링: 2월 2일 (월)
Gotion Hightech: 2월 10일 (화)
Dynanonic: 4월 29일 (수)
스미토모금속광산: 2월 3일 (화)
Easpring: 3월 31일 (화)
CNGR Advanced Material: 4월 13일 (월)
닝보 산산: 4월 29일 (수)
미쓰비시화학: 2월 6일 (금)
쇼와전공: 2월 13일 (금)
푸타이라이: 3월 5일 (목)
Tinci Materials: 4월 14일 (화)
켑켐: 3월 27일 (금)
센트럴글라스: 2월 10일 (화)
우베흥산: 2월 5일 (목)
창신신소재: 4월 22일 (수)
아사히카세이: 2월 4일 (수)
도레이 인더스트리스: 2월 12일 (목)
중차이 과기: 3월 19일 (목)
배터리 메탈(해외, 한국시간 기준)
Albemarle: 2월 12일 (목)
SQM: 2월 28일 (토)
Arcadium: 1월 22일 (목)
Genfeng Lithium: 3월 30일 (월)
Tianqi Lithium: 3월 26일 (목)
ESS(해외, 한국시간)
Fluence Energy: 2월 10일 (화)
NextEra Energy: 2월 4일 (수)
Enphase Energy: 2월 4일 (수)
ESS Tech: 3월 31일 (화)
EOS Energy: 3월 4일 (목)
Stem Inc: 3월 4일 (목)
AES Ltd: 2월 27일 (금)
해외 기업 실적 발표일정은 블룸버그 및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향후 변동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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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9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中, 배터리 산업 과잉설비 억제 및 경쟁 질서 정비 촉구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배터리 제조업체에 산업 설비 최적화와 과잉설비 리스크 완화를 촉구하며 전기차·에너지저장 배터리 부문의 경쟁 질서 정비 필요성을 강조. CATL, BYD, Gotion, EVE Energy 등 주요 배터리 업체와 HyperStrong, CRRC Times Electric, Trina Solar 등 ESS·태양광 기업이 참석.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ESS 수요가 급증했으나 무분별한 증설로 가격 하락과 손실이 발생한 태양광 산업의 전철을 경계. 감독 강화와 합리적 증설을 통해 산업 안정성을 제고하는 방향을 제시.
[1월 8일/Reuters]
https://han.gl/BhEVw
(정책) 프랑스 규제당국, 저장장치 ‘유연 접속’ 확대 및 대기열 최적화 추진
프랑스 에너지규제위원회(CRE)는 태양광·ESS 프로젝트의 유연(출력 제한) 접속을 확대해 계통 보강 전에도 연결을 앞당기는 방향을 제시. ESS는 제한 조건을 수용하는 ‘최적화 접속’이 늘며 RTE 저장 접속 대기열의 약 25%인 2.8GW가 제한형 오퍼를 적용. 2025년 9월 1일 기준 RTE가 승인한 배터리 접속 요청 12.6GW와 실제 운영 0.3GW 간 격차를 제시하며 관리·감시 도구 고도화를 요구.
[1월 8일/ESS News]
https://han.gl/dJWoK
■ EV/ESS
(실적) GM, EV 중국 구조조정으로 4분기 대규모 비용 인식
GM은 EV 투자 축소에 따른 60억달러 비용과 중국 합작 구조조정 관련 11억달러 비용을 4분기 실적에 반영. 계약 취소·공급업체 합의금 등 현금성 비용이 42억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EV 수요 둔화와 정책 환경 변화가 재점검의 배경으로 제시. 2026년에도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을 언급하며 생산·투자 우선순위 재배치를 시사.
[1월 8일/CNBC]
https://han.gl/AwG8a
(진출) 니오, 호주·뉴질랜드 시장 진입 계획 공개
니오는 2026년 중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에 전기차를 출시하는 계획을 공개. 글로벌 사업 책임자는 현지 진출 시점을 2026년 하반기로 언급하며 단계적 론칭을 예고. 중국·유럽 중심에서 우핸들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하며 브랜드 확장 전략을 병행.
[1월 8일/WSJ]
https://han.gl/4jbht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9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中, 배터리 산업 과잉설비 억제 및 경쟁 질서 정비 촉구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배터리 제조업체에 산업 설비 최적화와 과잉설비 리스크 완화를 촉구하며 전기차·에너지저장 배터리 부문의 경쟁 질서 정비 필요성을 강조. CATL, BYD, Gotion, EVE Energy 등 주요 배터리 업체와 HyperStrong, CRRC Times Electric, Trina Solar 등 ESS·태양광 기업이 참석.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ESS 수요가 급증했으나 무분별한 증설로 가격 하락과 손실이 발생한 태양광 산업의 전철을 경계. 감독 강화와 합리적 증설을 통해 산업 안정성을 제고하는 방향을 제시.
[1월 8일/Reuters]
https://han.gl/BhEVw
(정책) 프랑스 규제당국, 저장장치 ‘유연 접속’ 확대 및 대기열 최적화 추진
프랑스 에너지규제위원회(CRE)는 태양광·ESS 프로젝트의 유연(출력 제한) 접속을 확대해 계통 보강 전에도 연결을 앞당기는 방향을 제시. ESS는 제한 조건을 수용하는 ‘최적화 접속’이 늘며 RTE 저장 접속 대기열의 약 25%인 2.8GW가 제한형 오퍼를 적용. 2025년 9월 1일 기준 RTE가 승인한 배터리 접속 요청 12.6GW와 실제 운영 0.3GW 간 격차를 제시하며 관리·감시 도구 고도화를 요구.
[1월 8일/ESS News]
https://han.gl/dJWoK
■ EV/ESS
(실적) GM, EV 중국 구조조정으로 4분기 대규모 비용 인식
GM은 EV 투자 축소에 따른 60억달러 비용과 중국 합작 구조조정 관련 11억달러 비용을 4분기 실적에 반영. 계약 취소·공급업체 합의금 등 현금성 비용이 42억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EV 수요 둔화와 정책 환경 변화가 재점검의 배경으로 제시. 2026년에도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을 언급하며 생산·투자 우선순위 재배치를 시사.
[1월 8일/CNBC]
https://han.gl/AwG8a
(진출) 니오, 호주·뉴질랜드 시장 진입 계획 공개
니오는 2026년 중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에 전기차를 출시하는 계획을 공개. 글로벌 사업 책임자는 현지 진출 시점을 2026년 하반기로 언급하며 단계적 론칭을 예고. 중국·유럽 중심에서 우핸들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하며 브랜드 확장 전략을 병행.
[1월 8일/WSJ]
https://han.gl/4jbht
Reuters
China warns of battery industry overcapacity risks
China's industry ministry said on Thursday it had urged battery manufacturers to optimise industry capacity and mitigate risks of overcapacity.
260109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95.6 KB
[미래에셋 김철중]
1월 1주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1월 1주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09 13:06:18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4조 9,4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415억(예상치 : 57,936억+/ 6%)
영업익 : -1,220억(예상치 : -618억/ -97%)
순이익 : -(예상치 : -1,84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1,415억/ -1,220억/ -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2025.2Q 55,654억/ 4,922억/ 906억
2025.1Q 62,650억/ 3,747억/ 2,266억
2024.4Q 64,512억/ -2,255억/ -4,1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98001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4조 9,4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415억(예상치 : 57,936억+/ 6%)
영업익 : -1,220억(예상치 : -618억/ -97%)
순이익 : -(예상치 : -1,84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1,415억/ -1,220억/ -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2025.2Q 55,654억/ 4,922억/ 906억
2025.1Q 62,650억/ 3,747억/ 2,266억
2024.4Q 64,512억/ -2,255억/ -4,1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98001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1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개발) 더블유씨피, LG엔솔과 '4680 배터리' 분리막 협력 추진
더블유씨피는 LG에너지솔루션과 4680, 4695 원통형 배터리에 적용할 분리막 테스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양사는 1Q25부터 테스트를 추진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내에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LG엔솔은 동사와의 거래를 통해 AMPC를 확보하기 위함으로 해석.
[1월 9일/디일렉]
https://han.gl/lAVkO
(정책) 중국, 태양광 수출 VAT 환급 폐지·배터리 환급 단계적 축소
중국 재정부는 4월 1일부터 태양광(PV) 제품에 대한 부가가치세(VAT) 수출 환급을 전면 폐지하고 배터리 제품 환급률을 4~12월 6%로 낮춘 뒤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폐지 계획을 발표. 소비세 환급 규정은 기존대로 유지. 중국태양광산업협회는 수출 환급이 해외 판매가 인하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며 가격 급락과 과잉 경쟁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 이번 조치는 2024년 12월 환급률을 13%에서 9%로 낮춘 데 이은 추가 조정으로 과잉설비와 가격 전쟁 완화를 목표로 설정.
[1월 9일/Reuters]
https://han.gl/3tquX
■ EV/ESS
(생산) SK온, 국내 최대 3GWh ESS 전용 라인 구축
SK온은 이르면 올 1분기 내에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초 본격적인 파우치형 셀 양산에 돌입할 계획. 이번 투자로 총 3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현재 서산2공장에 설치된 총 4개 라인 중 2개 라인을 LFP 배터리용으로 개조하는 방안이 유력.
[1월 11일/매일일보]
https://han.gl/gWzar
(정책) 캘리포니아, 전기차 2억달러 주정부 환급 추진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은 연방정부가 신규 전기차에 대한 7,500달러 세액공제를 종료한 이후 EV 수요 위축에 대응해 2억달러 규모의 주정부 EV 세금 환급안을 제안. 해당 방안은 2023년 종료된 클린 차량 환급 프로그램(CVRP)의 부활 성격으로, 과거 10년간 149억달러를 투입해 58만 6,000대 차량을 지원한 이력이 반영.
[1월 9일/Reuters]
https://han.gl/G2uaY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1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개발) 더블유씨피, LG엔솔과 '4680 배터리' 분리막 협력 추진
더블유씨피는 LG에너지솔루션과 4680, 4695 원통형 배터리에 적용할 분리막 테스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양사는 1Q25부터 테스트를 추진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내에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LG엔솔은 동사와의 거래를 통해 AMPC를 확보하기 위함으로 해석.
[1월 9일/디일렉]
https://han.gl/lAVkO
(정책) 중국, 태양광 수출 VAT 환급 폐지·배터리 환급 단계적 축소
중국 재정부는 4월 1일부터 태양광(PV) 제품에 대한 부가가치세(VAT) 수출 환급을 전면 폐지하고 배터리 제품 환급률을 4~12월 6%로 낮춘 뒤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폐지 계획을 발표. 소비세 환급 규정은 기존대로 유지. 중국태양광산업협회는 수출 환급이 해외 판매가 인하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며 가격 급락과 과잉 경쟁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 이번 조치는 2024년 12월 환급률을 13%에서 9%로 낮춘 데 이은 추가 조정으로 과잉설비와 가격 전쟁 완화를 목표로 설정.
[1월 9일/Reuters]
https://han.gl/3tquX
■ EV/ESS
(생산) SK온, 국내 최대 3GWh ESS 전용 라인 구축
SK온은 이르면 올 1분기 내에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초 본격적인 파우치형 셀 양산에 돌입할 계획. 이번 투자로 총 3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현재 서산2공장에 설치된 총 4개 라인 중 2개 라인을 LFP 배터리용으로 개조하는 방안이 유력.
[1월 11일/매일일보]
https://han.gl/gWzar
(정책) 캘리포니아, 전기차 2억달러 주정부 환급 추진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은 연방정부가 신규 전기차에 대한 7,500달러 세액공제를 종료한 이후 EV 수요 위축에 대응해 2억달러 규모의 주정부 EV 세금 환급안을 제안. 해당 방안은 2023년 종료된 클린 차량 환급 프로그램(CVRP)의 부활 성격으로, 과거 10년간 149억달러를 투입해 58만 6,000대 차량을 지원한 이력이 반영.
[1월 9일/Reuters]
https://han.gl/G2uaY
Reuters
China to scrap export tax rebates for photovoltaic and battery products
China will cancel value-added tax export rebates for photovoltaic products from April 1, the finance ministry said in a joint statement with the State Taxation Administration on Friday.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에너지팀의 김태형 연구원이 원전으로 이니시에이션을 했습니다.
25년 7월 LNG 자료도 150pg로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 원전 자료도 182pg 자료로 이닛을 하네요.
국내 및 해외 원전 기업들까지 아우르는 자료로,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니 특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글로벌 에너지 [신규/비중확대]
원전, 불신을 실적으로 - 김태형
☆ 결론: 원전력 산업 내에서 SMR 보다는 대형원전, 그리고 대형원전 내에서도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기자재 제작 및 원전 설계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기업들의 실적이 가장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원전 사업은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 기업들은 사업 개시 후 3~5년 동안 수익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들로 기타 밸류체인 대비 빠른 턴 어라운드가 예상
- 아울러 수주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목격. 실적 장세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신규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내지는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해 볼 수 있어
♧ 산업 파트:
1) 새로운 Nu토피아를 만들어갈 원자력 산업의 동인
2) 원전 증설을 견인할 국가들의 정책적 지원
3) 대형원전과 SMR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및 경쟁력 비교
4) 내러티브 앤 넘버스: 현실적인 원전 증설 전망치는?
▷ 기업분석
- ★ Top Pick: 카메코(CCJ US) - 매수/TP $138.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수/TP 105,000원
- 한전기술(052690) - 매수/TP 121,000원
- 뉴스케일 파워(SMR US) - NR
- 센트러스 에너지(LEU US) - NR
- 오클로(OKLO US) - N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드림
▶ 보고서링크: https://han.gl/55HkJ
25년 7월 LNG 자료도 150pg로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 원전 자료도 182pg 자료로 이닛을 하네요.
국내 및 해외 원전 기업들까지 아우르는 자료로,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니 특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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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에너지 [신규/비중확대]
원전, 불신을 실적으로 - 김태형
☆ 결론: 원전력 산업 내에서 SMR 보다는 대형원전, 그리고 대형원전 내에서도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기자재 제작 및 원전 설계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기업들의 실적이 가장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원전 사업은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 기업들은 사업 개시 후 3~5년 동안 수익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들로 기타 밸류체인 대비 빠른 턴 어라운드가 예상
- 아울러 수주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목격. 실적 장세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신규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내지는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해 볼 수 있어
♧ 산업 파트:
1) 새로운 Nu토피아를 만들어갈 원자력 산업의 동인
2) 원전 증설을 견인할 국가들의 정책적 지원
3) 대형원전과 SMR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및 경쟁력 비교
4) 내러티브 앤 넘버스: 현실적인 원전 증설 전망치는?
▷ 기업분석
- ★ Top Pick: 카메코(CCJ US) - 매수/TP $138.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수/TP 105,000원
- 한전기술(052690) - 매수/TP 121,000원
- 뉴스케일 파워(SMR US) - NR
- 센트러스 에너지(LEU US) - NR
- 오클로(OKLO US) - N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드림
▶ 보고서링크: https://han.gl/55H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