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OPENAI 팀 내에서 근본 원인에 대한 복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ChatGPT에서 21개의 기능들과 API의 14개의 기능들이 문제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tatus.openai.com/incidents/01JXCAW3K3JAE0EP56AEZ7CBG3
ChatGPT에서 21개의 기능들과 API의 14개의 기능들이 문제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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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두술사
묘한 기시감이 든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은채 혼자 코인을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됐다. 약간의 부정적인 쪽으로.
시작은 며칠만에 x 피드를 10분정도 본 것인데,
눈에 들어오는 글은 주로 두가지 였다.
1. xx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2. xx x% 배정 계산을 해보니 인당 얼마!
첫 느낀 감정은 이게 뭐지? 쓰레드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와 비슷한가? 묘하게 다른데?
에서 생각은 멈췄고, 적당히 할일을 하다가 어머니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대화를 했다.
*어머니는 경력 40년이 넘은 투자자이시자 나의 스승이며, 테더 김프 매매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
둘의 공통된 의견은 이제 ico의 시대는 지나간다. 블록체인 회사의 ipo의 시대다.
나는 며칠전에 ico -> ipo로의 이동에 대한 의견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오는 유통업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블록체인 사업은 현실과의 연결에 중점이 있다고 하셨다.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법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 나를 이해시켰다.
탈중앙화만을 외친다면 블록체인 금융은 더 이상 돈을 이끌어 올 수 없다. 산업은 돈이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hype와 같이 vc가 아예 없거나, 아주 적은 물량을 배정 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미래에 ico될 코인의 매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는 반드시 eth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 다만 L1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그러나 인프라는 이미 충분할지도 모른다. 좀 애매한가?
사실 위 내용은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왜 초반부의 x의 무의미한 글에 대한 이야기와 두 내용이 연관 되어 내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걸까?
일종의 반골 기질 때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모이면 그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은채 혼자 코인을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됐다. 약간의 부정적인 쪽으로.
시작은 며칠만에 x 피드를 10분정도 본 것인데,
눈에 들어오는 글은 주로 두가지 였다.
1. xx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2. xx x% 배정 계산을 해보니 인당 얼마!
첫 느낀 감정은 이게 뭐지? 쓰레드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와 비슷한가? 묘하게 다른데?
에서 생각은 멈췄고, 적당히 할일을 하다가 어머니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대화를 했다.
*어머니는 경력 40년이 넘은 투자자이시자 나의 스승이며, 테더 김프 매매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
둘의 공통된 의견은 이제 ico의 시대는 지나간다. 블록체인 회사의 ipo의 시대다.
나는 며칠전에 ico -> ipo로의 이동에 대한 의견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오는 유통업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블록체인 사업은 현실과의 연결에 중점이 있다고 하셨다.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법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 나를 이해시켰다.
탈중앙화만을 외친다면 블록체인 금융은 더 이상 돈을 이끌어 올 수 없다. 산업은 돈이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hype와 같이 vc가 아예 없거나, 아주 적은 물량을 배정 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미래에 ico될 코인의 매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는 반드시 eth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 다만 L1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그러나 인프라는 이미 충분할지도 모른다. 좀 애매한가?
사실 위 내용은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왜 초반부의 x의 무의미한 글에 대한 이야기와 두 내용이 연관 되어 내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걸까?
일종의 반골 기질 때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모이면 그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
❤1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중독
크립토는 극도로 순환적이다.
짧은 광기의 기간이 있고, 그 다음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길고, 느리고, 지루한 구간이 따라온다.
광기 단계에서는 깨어있는 모든 순간이 기회다. 밈코인 출시, NFT 민팅, 스텔스로 런칭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들, 검토할 엔젤 딜 등등.
모든 것이 상승만 한다. 사람들은 도취되어 있다. 당신의 가장 멍청한 친구들도 포르쉐를 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4년 전 레스토랑에서 샘 알트만과 눈을 마주쳤던 누군가와 어렴풋이 연관된 3일 된 코인이 어떤 이유로 10억 달러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광기 단계에서는 잠깐이라도 화면에서 눈을 떼는 것이 성공하느냐 아니면 평생 햄버거를 굽느냐를 갈라놓기도 한다.
나는 이 느낌을 잘 알고 있다. 유럽의 가난뱅이로서 친구들이 BOME 프리세일 세부사항을 공유했을 때 나는 잠들어 있었다. 트럼프가 밈코인을 출시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Ai16z가 Daos Fun 레이즈를 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인간의 뇌는 어느 날 아침 깨어났더니 친구들이 하룻밤 사이에 집값을 버는 것을 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들은 집을 사고 나는 그렇지 못한 이유가 나는 오전 3시 44분 대신 오전 3시에 잠들었다는 이유일 뿐일때는 더더욱 말이다.
불장 기간 동안 크립토에서 활동하는 것은 확실히 정신적으로 타격을 준다.
내 인터넷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치료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도 놀라지 않았다.
당신이 전 세계 상위 1%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고 해도, 시장과 특히 트위터는 항상 당신을 끔찍한 몰골로 만들 수 있다.
항상 당신보다 더 많이 번 사람이 있다.
당신은 항상 더 고점에 팔 수 있었다.
당신은 항상 더 일찍 들어갈 수 있었다.
그렇다. 집을 떠날 때마다 뭔가를 놓치게 되고, 집에 있을 때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트위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밖에 나가는 것을 멈춘다. 잠을 덜 잔다. 운동을 덜 한다. 지구상의 어떤 것도 불장이 줄 수 있는 도파민에 근접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모든 취미를 포기한다.
그리고 당신이 사이즈를 늘리거나 더 오래 보유할 만큼 충분히 편안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시장이 돌아서고, 당신은 반대로 하지 않은 자신을 자책한다.
중독과 정신적 고문의 완벽한 레시피의 탄생이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이런 정신적 고문은 당신이 이런 일에 능숙하다면 필요악이기도 하다.
불장에서 크립토는 미친 듯이 빠른 시간 내에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지구상 최고의 장소였다.
내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진정으로 락인하고 집중함으로써 몇 년 만에 완전히 인생을 바꿨지만, 비슷한 수의 친구들(나 포함)이 그 과정에서 뇌가 망가졌다.
불장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해주는 습관들은 광기가 끝났을 때 억제되지 않으면 결국 당신의 인생을 파괴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이 바로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트위터를 확인하고, 그 다음 디스코드 채팅, 그 다음 텔레그램을 확인하는 것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같은 일을 한다. 산책할 때도 확인한다. 헬스장에 있을 때도 확인한다. 문자 그대로 다른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도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는 매우 방해가 되고 내 생산성을 크게 제한한다.
그리고 이 모든 시간 동안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확인할 가치가 있던 시간은 몇 달 전에 끝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립토에서 경험한 모든 성공에도 불구하고, 종종 그것이 현실로 느껴지지 않는다. 성공 스토리는 인터넷 상의 나이기 때문입니다. 집 없는 개 캐릭터 말이다.
현실에서 사람을 만나면 나는모든 사람에게 컨설턴트라고 말하고 빠르게 화제를 바꾼다. 왜냐하면 납치당하고 강도당하거나, 크립토가 자금세탁용이 아닌 이유에 대해 왠 이상한 사람과 함께 술집에서 다음 한 시간을 논쟁하며 보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이 모든 것을 적고 있다. 다소 미친 것처럼 들린다. 참 문제다.
하지만 이는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다.
나는 첫 번째 원칙이나 전략적 사고보다는 인터넷 중독 때문에 행동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상황을 고치고 싶다.
그렇기에 다시 글을 쓰려고 시도할 것이다. 익명 계정을 갖는 목적은 솔직하게 포스팅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므로, 솔직하게 포스팅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돈을 덜 벌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말이다.
밖에 있는 시간과 장문의 콘텐츠와 책을 읽는 데 집중하는 폰 없는 시간대를 가질 것이다.
헬스장에 다시 집중하고, 매일 산책하며,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현재 순간에 더 존재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의도적으로 나를 무섭고 도전적인 일들을 하는 위치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단기 투자 수익률에만 집중하지 않는 기회들을 추구할 것이다.
일반적인 직업을 그만둔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하루 일정을 짜기 위해 캘린더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뭐가 어찌 되었든, 당신도 망가진 뇌를 가지고 있고 채팅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DM을 보내주시라. 내가 아마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을테니.
출처
크립토는 극도로 순환적이다.
짧은 광기의 기간이 있고, 그 다음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길고, 느리고, 지루한 구간이 따라온다.
광기 단계에서는 깨어있는 모든 순간이 기회다. 밈코인 출시, NFT 민팅, 스텔스로 런칭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들, 검토할 엔젤 딜 등등.
모든 것이 상승만 한다. 사람들은 도취되어 있다. 당신의 가장 멍청한 친구들도 포르쉐를 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4년 전 레스토랑에서 샘 알트만과 눈을 마주쳤던 누군가와 어렴풋이 연관된 3일 된 코인이 어떤 이유로 10억 달러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광기 단계에서는 잠깐이라도 화면에서 눈을 떼는 것이 성공하느냐 아니면 평생 햄버거를 굽느냐를 갈라놓기도 한다.
나는 이 느낌을 잘 알고 있다. 유럽의 가난뱅이로서 친구들이 BOME 프리세일 세부사항을 공유했을 때 나는 잠들어 있었다. 트럼프가 밈코인을 출시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Ai16z가 Daos Fun 레이즈를 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인간의 뇌는 어느 날 아침 깨어났더니 친구들이 하룻밤 사이에 집값을 버는 것을 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들은 집을 사고 나는 그렇지 못한 이유가 나는 오전 3시 44분 대신 오전 3시에 잠들었다는 이유일 뿐일때는 더더욱 말이다.
불장 기간 동안 크립토에서 활동하는 것은 확실히 정신적으로 타격을 준다.
내 인터넷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치료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도 놀라지 않았다.
당신이 전 세계 상위 1%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고 해도, 시장과 특히 트위터는 항상 당신을 끔찍한 몰골로 만들 수 있다.
항상 당신보다 더 많이 번 사람이 있다.
당신은 항상 더 고점에 팔 수 있었다.
당신은 항상 더 일찍 들어갈 수 있었다.
그렇다. 집을 떠날 때마다 뭔가를 놓치게 되고, 집에 있을 때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트위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밖에 나가는 것을 멈춘다. 잠을 덜 잔다. 운동을 덜 한다. 지구상의 어떤 것도 불장이 줄 수 있는 도파민에 근접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모든 취미를 포기한다.
그리고 당신이 사이즈를 늘리거나 더 오래 보유할 만큼 충분히 편안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시장이 돌아서고, 당신은 반대로 하지 않은 자신을 자책한다.
중독과 정신적 고문의 완벽한 레시피의 탄생이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이런 정신적 고문은 당신이 이런 일에 능숙하다면 필요악이기도 하다.
불장에서 크립토는 미친 듯이 빠른 시간 내에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지구상 최고의 장소였다.
내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진정으로 락인하고 집중함으로써 몇 년 만에 완전히 인생을 바꿨지만, 비슷한 수의 친구들(나 포함)이 그 과정에서 뇌가 망가졌다.
불장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해주는 습관들은 광기가 끝났을 때 억제되지 않으면 결국 당신의 인생을 파괴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이 바로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트위터를 확인하고, 그 다음 디스코드 채팅, 그 다음 텔레그램을 확인하는 것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같은 일을 한다. 산책할 때도 확인한다. 헬스장에 있을 때도 확인한다. 문자 그대로 다른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도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는 매우 방해가 되고 내 생산성을 크게 제한한다.
그리고 이 모든 시간 동안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확인할 가치가 있던 시간은 몇 달 전에 끝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립토에서 경험한 모든 성공에도 불구하고, 종종 그것이 현실로 느껴지지 않는다. 성공 스토리는 인터넷 상의 나이기 때문입니다. 집 없는 개 캐릭터 말이다.
현실에서 사람을 만나면 나는모든 사람에게 컨설턴트라고 말하고 빠르게 화제를 바꾼다. 왜냐하면 납치당하고 강도당하거나, 크립토가 자금세탁용이 아닌 이유에 대해 왠 이상한 사람과 함께 술집에서 다음 한 시간을 논쟁하며 보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이 모든 것을 적고 있다. 다소 미친 것처럼 들린다. 참 문제다.
하지만 이는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다.
나는 첫 번째 원칙이나 전략적 사고보다는 인터넷 중독 때문에 행동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상황을 고치고 싶다.
그렇기에 다시 글을 쓰려고 시도할 것이다. 익명 계정을 갖는 목적은 솔직하게 포스팅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므로, 솔직하게 포스팅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돈을 덜 벌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말이다.
밖에 있는 시간과 장문의 콘텐츠와 책을 읽는 데 집중하는 폰 없는 시간대를 가질 것이다.
헬스장에 다시 집중하고, 매일 산책하며,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현재 순간에 더 존재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의도적으로 나를 무섭고 도전적인 일들을 하는 위치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단기 투자 수익률에만 집중하지 않는 기회들을 추구할 것이다.
일반적인 직업을 그만둔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하루 일정을 짜기 위해 캘린더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뭐가 어찌 되었든, 당신도 망가진 뇌를 가지고 있고 채팅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DM을 보내주시라. 내가 아마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을테니.
출처
최근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마치 오징어게임3와 같은 분위기 같습니다
일부 스테이블코인 수혜 종목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신저점을 뚫으며 하나둘씩 탈락하고 있지요
시장 조성자들 가운데에서는 이러한 기류를 예측한듯 더 큰 판을 위해 떠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거래소들은 수익을 위해 끊임없이 새 참가자 들인 신규 코인을 상장이라는 이름으로 들여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현실적인 유스케이스나 수요 없이 게임판에 던져지는 격이죠. 그저 다음 라운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처럼 위태로운 시장 속에서도 일부 프로젝트는 생존을 넘어서 판을 바꾸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R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몰입형 경제 구조를 만들려는 움직임, AI를 접목해 실질적인 효용을 창출하려는 노력은 분명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만 바깥세상 정부와 제도권의 움직임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습니다. AI를 자금 추적과 통제 수단으로 활용하며, 시장에 대한 감시의 눈을 더욱 좁혀가고 있습니다. 일부 국가는 이미 불법과 합법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제도권 편입을 위한 백테스트를 끝낸 상태라는 얘기도 들립니다.
이러한 변화도 최근 상장하는 프로젝트의 노드 제공자들도 눈길이 갑니다. 이들이 과연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에 따라 이 판 전체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겠죠. 게임의 배후가 누구인지, 플레이어들이 다 알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일부 스테이블코인 수혜 종목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신저점을 뚫으며 하나둘씩 탈락하고 있지요
시장 조성자들 가운데에서는 이러한 기류를 예측한듯 더 큰 판을 위해 떠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거래소들은 수익을 위해 끊임없이 새 참가자 들인 신규 코인을 상장이라는 이름으로 들여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현실적인 유스케이스나 수요 없이 게임판에 던져지는 격이죠. 그저 다음 라운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처럼 위태로운 시장 속에서도 일부 프로젝트는 생존을 넘어서 판을 바꾸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R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몰입형 경제 구조를 만들려는 움직임, AI를 접목해 실질적인 효용을 창출하려는 노력은 분명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만 바깥세상 정부와 제도권의 움직임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습니다. AI를 자금 추적과 통제 수단으로 활용하며, 시장에 대한 감시의 눈을 더욱 좁혀가고 있습니다. 일부 국가는 이미 불법과 합법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제도권 편입을 위한 백테스트를 끝낸 상태라는 얘기도 들립니다.
이러한 변화도 최근 상장하는 프로젝트의 노드 제공자들도 눈길이 갑니다. 이들이 과연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에 따라 이 판 전체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겠죠. 게임의 배후가 누구인지, 플레이어들이 다 알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Forwarded from GMB LABS
1. 병렬화된 거래 처리
2. 신흥 시장
3.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완화
4. 전 세계 모든 사람들
5. 플라즈마의 USDT를 모든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
6. 스테이블코인
7. 토큰화된 화폐
8. 스테이블코인 기반 네오뱅크
9. 레이어1
10. XPL
퀴즈 풀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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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클레임 페이지 떴는데,
맨밑에 슬라이드 맨 왼쪽으로 안하면 전량 스테이킹 됨
아직 클레임 버튼은 누르면 Fail 남
맨밑에 슬라이드 맨 왼쪽으로 안하면 전량 스테이킹 됨
아직 클레임 버튼은 누르면 Fail 남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어떤 크립토 페이먼트 카드를 쓰는 게 이득일까?
(저는 현재 두 가지를 다 쓰고 있고, 어떠한 광고도 받지 않고 비교글을 쓰는 것입니다)
요즘 KOL 분들 사이에서 KAST 카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길래, KAST 실물 카드를 올해 초부터 써봤던 입장에서 과연 어떤 카드를 쓰는 게 이득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KAST는 100불짜리 실물 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기본 3% 캐시백을 해준다고 명시하고 있고, 1000불짜리 X Card의 경우 7%, 5000불짜리 Founders Edition의 경우 7% + VIP 컨시어지 서비스, 그리고 10000불짜리 솔라나 골드의 경우엔 10% 페이백을 제공합니다.
엄청난 혜자 아닌가? 싶긴 하지만 몇 가지 알아둘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캐시백이 캐시로 주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로 주는 것이며, 포인트의 가치는 카스트 팀이 정해준 가치를 기반으로 준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시즌 4 기준으로 카스트 포인트의 가치는 약 0.08달러이고, 이건 카스트 토큰의 FDV 800M 기준으로 했을 때입니다.
물론 여기에 함정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시간”입니다. 이자의 가격을 시간을 기준으로 매긴다는 점에서 저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는데, 카스트는 포인트 보유자에게 에어드롭을 해줄 예정이지만 100% 전체를 TGE 때 해주지는 않습니다.
만약 포인트 전체를 토큰으로 환전하고 싶다면 가진 포인트의 절반을 포기하고 절반만 토큰으로 즉시 전환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는 토큰의 가격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겠지만, 이런 것들을 감안하고 다시 캐시백을 계산하면 조금 다르게 나오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에어드롭을 위해서 카스트 카드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24개월을 기다리지 않고 TGE 당일에 포인트를 토큰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경우엔 절반 할인을 진행해야 하므로 캐시백은 3%, 7%, 10%가 아닌 각각 1.5%, 3.5%, 5%로 생각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물론 이것도 카스트 토큰이 TGE 때 800M FDV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여기서 카스트에 대해서 불리시한 사람들은 초기 FDV를 1B, 2B 또는 그 이상을 바라보며 베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카스트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객관적으로 하지 못하겠습니다. 감이 안 잡혀서요.
크립토닷컴이랑 비교하기엔 크립토닷컴은 단순히 페이먼트만 하는 프로토콜이 아닌지라..
그렇다면 지금 당장의 혜택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경우, 카스트보다는 이더파이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Direct Pay 옵션이 있어서 제 USDC를 LiquidUSD로 바꾼 다음에 9.8%의 APY가 나오는 상품에 예치한 상태로 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1년 동안 꾸준히 소비한다는 전제하에 10%가 넘는 캐시백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물론 이더파이의 캐시백은 USD(LiquidUSD 예치 시) + 스크롤 토큰으로 주기 때문에 토큰 가치의 상승에 베팅한다는 장점은 없습니다. 10%가 넘는 이더파이의 캐시백 구조도, 카스트의 밸류가 1B만 가주고 2년간 유지만 해줘도 충분히 상쇄가 가능한 구조라고 할 수 있죠.
결국 에어드롭 파밍과 카스트 밸류에 베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카스트 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당장의 안정적인 캐시백 + 수익을 추구한다면 이더파이가 더 합리적인 옵션이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도 이들과 비교했을 때 나름 장점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신용카드 포인트 혜택 + 소득공제 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레버리지가 가능하다는 부분이 있어서 사용자의 소비 패턴이 어떤가에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신용카드가 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종류마다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신용카드의 포인트 + 소득공제를 잘 계산해보면 연간 2% 정도는 캐시백이 나오는 혜택이 있기 때문에 3%의 캐시백을 해주는 크립토 카드들과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점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여기에 무이자 할부가 된다는 점은, “시간을 가격으로 생각하는 제 관점”에서 추가적인 프리미엄을 줄 수 있겠죠.
결국 소비의 종류,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서 어떤 카드를 선택하느냐가 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KAST를 7개월간 사용한 이유는(https://news.1rj.ru/str/catallactic/1847), 해외에서 결제하기 편하고, 오프램프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이더리움 계열 디파이에서 나오는 수익은 이더파이로, 솔라나 쪽 디파이에서 나오는 수익은 카스트로 보내서 사용하는 것이 제 현재 패턴입니다.
참고하셔서 카드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연휴라서 글들이 여러개 올라올 예정입니다. 역시 리서치는 연휴 때 하는 것이 제맛이네요.
(저는 현재 두 가지를 다 쓰고 있고, 어떠한 광고도 받지 않고 비교글을 쓰는 것입니다)
요즘 KOL 분들 사이에서 KAST 카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길래, KAST 실물 카드를 올해 초부터 써봤던 입장에서 과연 어떤 카드를 쓰는 게 이득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일단 KAST부터 볼까요?
KAST는 100불짜리 실물 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기본 3% 캐시백을 해준다고 명시하고 있고, 1000불짜리 X Card의 경우 7%, 5000불짜리 Founders Edition의 경우 7% + VIP 컨시어지 서비스, 그리고 10000불짜리 솔라나 골드의 경우엔 10% 페이백을 제공합니다.
엄청난 혜자 아닌가? 싶긴 하지만 몇 가지 알아둘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캐시백이 캐시로 주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로 주는 것이며, 포인트의 가치는 카스트 팀이 정해준 가치를 기반으로 준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시즌 4 기준으로 카스트 포인트의 가치는 약 0.08달러이고, 이건 카스트 토큰의 FDV 800M 기준으로 했을 때입니다.
물론 여기에 함정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시간”입니다. 이자의 가격을 시간을 기준으로 매긴다는 점에서 저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는데, 카스트는 포인트 보유자에게 에어드롭을 해줄 예정이지만 100% 전체를 TGE 때 해주지는 않습니다.
카스트 앱에 나와 있는 정보를 참고하면, TGE 때 전체 포인트의 25%를 토큰으로 전환하게 해주고 나머지 75%는 24개월에 걸쳐서 할당을 해줍니다.
만약 포인트 전체를 토큰으로 환전하고 싶다면 가진 포인트의 절반을 포기하고 절반만 토큰으로 즉시 전환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는 토큰의 가격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겠지만, 이런 것들을 감안하고 다시 캐시백을 계산하면 조금 다르게 나오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1. 과연 카스트 토큰은 800M의 FDV를 유지하거나 상회할 수 있는가?
2. 과연 카스트 토큰은 24개월의 시간 동안 동일 밸류를 유지할 수 있는가?
사실 에어드롭을 위해서 카스트 카드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24개월을 기다리지 않고 TGE 당일에 포인트를 토큰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경우엔 절반 할인을 진행해야 하므로 캐시백은 3%, 7%, 10%가 아닌 각각 1.5%, 3.5%, 5%로 생각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물론 이것도 카스트 토큰이 TGE 때 800M FDV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여기서 카스트에 대해서 불리시한 사람들은 초기 FDV를 1B, 2B 또는 그 이상을 바라보며 베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카스트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객관적으로 하지 못하겠습니다. 감이 안 잡혀서요.
크립토닷컴이랑 비교하기엔 크립토닷컴은 단순히 페이먼트만 하는 프로토콜이 아닌지라..
그렇다면 지금 당장의 혜택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경우, 카스트보다는 이더파이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더파이는 써보니 스크롤 토큰으로 즉시 3%의 캐시백을 지급하더군요.
거기에 추가적으로 Direct Pay 옵션이 있어서 제 USDC를 LiquidUSD로 바꾼 다음에 9.8%의 APY가 나오는 상품에 예치한 상태로 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1년 동안 꾸준히 소비한다는 전제하에 10%가 넘는 캐시백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물론 이더파이의 캐시백은 USD(LiquidUSD 예치 시) + 스크롤 토큰으로 주기 때문에 토큰 가치의 상승에 베팅한다는 장점은 없습니다. 10%가 넘는 이더파이의 캐시백 구조도, 카스트의 밸류가 1B만 가주고 2년간 유지만 해줘도 충분히 상쇄가 가능한 구조라고 할 수 있죠.
결국 에어드롭 파밍과 카스트 밸류에 베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카스트 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당장의 안정적인 캐시백 + 수익을 추구한다면 이더파이가 더 합리적인 옵션이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도 이들과 비교했을 때 나름 장점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신용카드 포인트 혜택 + 소득공제 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레버리지가 가능하다는 부분이 있어서 사용자의 소비 패턴이 어떤가에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신용카드가 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종류마다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신용카드의 포인트 + 소득공제를 잘 계산해보면 연간 2% 정도는 캐시백이 나오는 혜택이 있기 때문에 3%의 캐시백을 해주는 크립토 카드들과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점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여기에 무이자 할부가 된다는 점은, “시간을 가격으로 생각하는 제 관점”에서 추가적인 프리미엄을 줄 수 있겠죠.
결국 소비의 종류,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서 어떤 카드를 선택하느냐가 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KAST를 7개월간 사용한 이유는(https://news.1rj.ru/str/catallactic/1847), 해외에서 결제하기 편하고, 오프램프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이더리움 계열 디파이에서 나오는 수익은 이더파이로, 솔라나 쪽 디파이에서 나오는 수익은 카스트로 보내서 사용하는 것이 제 현재 패턴입니다.
참고하셔서 카드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연휴라서 글들이 여러개 올라올 예정입니다. 역시 리서치는 연휴 때 하는 것이 제맛이네요.
Forwarded from Crypto 팬더 공지방 (Crypto 팬더)
KAST 다음 네오뱅크앱 — Tria
KAST 골카 배송와서 쓰는중이었는데 Tria가 혜택이 더 좋은듯? Aptos 등에서 12M 펀딩받음.
Tria 프리미엄카드 정보/혜택
* Virtual, Signature는 토큰세일 알로 못받으니 비추
카드 구매 & 최대 혜택 받는 방법
✍️ 이게 생각보다 6% 페이백 조건(최대 1억 4천, TGE 3개월 후 페이백)이 너무 강해서 갈아타야하나 싶네요. 프리미엄 카드 가격도 225불(코드 적용시)이어서 접근성도 훨씬 좋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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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 프리미엄카드 정보/혜택
- 연회비 $225
- 6% 캐시백
- 최근 토큰세일 연달아 성공한 플랫폼 토큰세일 알로 제공
- TGE 2025년 (3달 이내)
* Virtual, Signature는 토큰세일 알로 못받으니 비추
카드 구매 & 최대 혜택 받는 방법
1. 할인코드로 카드 구매 → promocode 발급
2.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앱 설치
3. 앱 하단부에 Card 선택
4. 프리미엄 카드 결제시 promocode 입력하면 0원 결제
5. (제 코드로 구매한 경우) 구글폼 작성 → 커뮤니티라운드 알로 받습니다.
✍️ 이게 생각보다 6% 페이백 조건(최대 1억 4천, TGE 3개월 후 페이백)이 너무 강해서 갈아타야하나 싶네요. 프리미엄 카드 가격도 225불(코드 적용시)이어서 접근성도 훨씬 좋은편.
Forwarded from 절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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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마인드 앱과 동일하게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2) 로그인 후 좌측 하단 프로필 클릭 → ‘Mint My FABRIC Identity’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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