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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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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범부가 크립토 시장에서 돈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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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진짜 최악이네
이쯤되면 오를때가 됬는데
뭘로 올릴지...
도박에빠진 s대생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 학교 선배가 이 책의 저자랑 같이 도박에 빠져있던 사람이라... 이 책을 알게되었고...

책을 읽어보면 굉장히 파란만장합니다.

도박사이트의 허점을 알아내고 돈을 왕창벌었지만... 그 허점이 사라져서 돈을 버는 방법이 없는데도 계속 판떼기에 남아있다가 다 잃고 도박빚으로 친구까지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충격 실화입니다

책이 워낙 재미있어서 읽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좌우지간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코인판에서 본인의 꿀통이 사라졌는데도 코인판에서 어슬렁 거리다 못하던 매매에 손을 대게되고 거기서 돈을 잃는 케이스를 종종 접하게 되는데..

조심하시라는 의미에서..
Forwarded from SSON의 방구석 분석
Perp-DEX 토큰 매도 계획

2025년 Backpack(펍덱 아님), edgeX, Lighter, GRVT 순으로 공들여 참여했고 개인적인 매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Lighter/GRVT는 90% 이상 매도, edgeX는 가격에 따라 50~80% 매도,
Backpack은 가격에 따라 40~60% 매도 예정입니다.

1. 단기 고점:
2024~2025년 상장한 펍덱 중 $HYPE, $ASTER, $AVNT를 참고했고 $MYX는 너무 크라임이라 참고군에서 제외했습니다.

Case 1. $HYPE
- 24년 11월 29일 자체 Spot에 $2(FDV: 2B)에 상장하여 12월 21일 단기 고점($35.35, 상장가 대비 17.68배) 달성
*12월 21일 종가 기준: $32(상장가 대비 16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22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95,722 ~ $97,319 로 약 1.7% 상승

*특징
- TGE 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유동성 물량을 별도 배정하지 않아 MM들이 시장에서 $HYPE 매수
- No VC, 파격적인 커뮤니티 Airdrop(31%)
- 펍덱의 유저 친화적 분위기 최초 개척

Case 2. $AVNT
- 25년 9월 9일 바낸 알파 및 선물에 $0.175(FDV: 0.175B, 바낸 선물기준)에 상장하여 9월 22일 ATH($2.668, 상장가 대비 15.2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61(상장가 대비 11.8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13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2,035 ~ $112,638 로 약 0.5% 상승

*특징
- 1 tier VC(판테라, 파운더스 펀드) 투자
- 코베, 업비썸 상장
- TGE 후 18.5% 유통(12.5% Airdrop, 6% 유동성)

Case 3. $ASTER
- 25년 9월 17일 자체 Spot에 $0.08(FDV: 0.64B)부근 가격으로 상장하였고 9월 24일 ATH($2.4283, FDV: 19.4B, 첫날 대비 30.4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30645(상장가 대비 25.4배)
- 토큰 총 발행량: 8B
- 단기 고점까지 8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6,761 ~ $113,277 로 약 3.0% 하락

*특징
- TGE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YZi Labs 단독 투자
- TGE 후 13.3% 유통(8.8% Airdrop, 4.5% 유동성)

2. Pre-TGE 토큰 매도 타이밍

1) Lighter
Lighter는 $AVNT와 유사하게 1 Tier VC 투자로 인해 코베/업빗썸 상장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며,
코베/업빗썸 상장하며 단기 고점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횡보 or 상승 흐름이라면 시초가대비 4~5배 수준부터 분할 매도할 계획이며, 10배 이상 시 전량 매도 예정입니다.

2) edgeX
edgeX는 Aster와 유사하게 Amber의 단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입니다.

팀이 엠버 외 다른 MM없다고 했었어서 팀이 TGE 후 50%이상의 유통 물량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개인적으론 엠버 그룹이 첫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이니 만큼 가격에 신경을 많이 쓰고 프로덕트에 힘을 많이 줄 것으로 예상되어 20~50%의 토큰은 홀딩 예정입니다.

가격은 시초가가 2B부근으로 형성이 예상되고, 아반티스가 엠버 MM무빙이였던 만큼 흔들기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다만, Aster처럼 시초가 대비 20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그 사유는 높은 시총/초기 25% 유통 물량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론 비트가 횡보 or 상승이라면 시초가 대비 5배부터 분할 매도 예정이고 시초가 대비 10배는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라이터보다 edgeX의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생각하고, 근거는 엠버의 운전 실력/엠버 그룹 유통량 50%이상 보유/바이백 실탄 150M 이 있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다면 5B이하에선 1개도 안팔 예정입니다.

이 외 타 프로젝트는 추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Backpack을 펍덱과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 유사 지표를 가진 펍덱들보다 훨씬 고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ackpack은 각 주요국(미, 유럽, 일본)의 규제에 가장 만족하는 유일한 CEX이고, 이 규제를 충족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혜자입니다.

단순하게 자본력으로만 해결할 수도 없고 해당 규제를 Pass하기 위해선 년단위의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순 크립토 투자 기관이 아닌 'Web2 투자 기관의 거래 가능 여부'가 이 규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Backpack의 Premium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odengdeng
여행다녀오고 2025 결산.. 24년도 말에도 pvp 옥토 중이엿음(ㅠ hype evm 망령)

1,2월 pvp 실거래 열심히함( 모르겟음 시드 20k로 쪼그라듬)
진짜 pvp는 너무 미움... tge라도 해서 성불시켜주길....
hype evm 위주로 플레이한듯 buddy 등 근데 무슨 파밍한거 전부합쳐도 안먹여줌
그냥 ve 3.3 dex 햇어야햇음
3~6월 유사 디젠짓만 반복함 실거래보다 나은결과지만 evm만 하고 sol은 너무허접이라서 못먹은거만흥ㅁ
물론 라이터도 실매매 하고(-20k), 하이프 홀딩한게 젤 잘한거엿음, 펌펀세일을 들어가려고 했는데(여권이 없어서 못한거 진짜 멍청도르)
메가이더 플러플 산거로 밥주기 진짜 열심히햇는데 안먹여줘서 너무 서운함 퀴즈도
unit 작업도 햇엇음
7월 베이스드랑 레일즈 햇음 레일즈컴피티션 나보다 테더 많이받은사람 없긴할듯
8월 앱스 진심펀치랑 펭구 홀딩하다가 손실
8월 뭐 어떻게든 시드 60k 만들엇음
9월 라이터 2400점 달성(뭐 이것저것 열심히 햇음, 이때 시빌걸려서 라이터를 추가적으로 안한게 천추의 한), 리네아 12k 받음 2년간의 노력이 그래도 인건비는 뽑아줌
pup 29m에 다팜 올해 최악의 판단(5흥이상 가능햇음)
시드 100k 달성햇음
꼼앵좌의 포스팅을 보고 예측시장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엇음
9월부터 하루종일 리밋리스 함 베리나 병행
10월 10일........ 베리에이셔널에서 -80k 달성햇음 하따치다가 목돌아감
하지만 레일즈에서 모든바닥을 내가 쓸어담으면서 절반정도복구햇음
10월 23일 리밋리스 상장함 카이토세일등 해서 한 잘팔앗으면 70k엿는데 한 30k정도 건진듯
그래도 에드작 열심히한 보람이 있엇음
11월에 mmt 크라임 당해서 손실보고 뭐 매일같이 하이프롱 하이프페어트레이딩 햇음(손실) 리퀴드(평단가 조짐)
오픈시도 꾸준히 시즌123다 참여햇고
12월에는 코베세일로 한 10k정도 먹은듯(근데 미리헷징이 아니라서 그냥 운이 좋앗음),여행다녀옴

현금화한거 뭐 빼고 지금은 노현물 온리테더로만 70k정도로 운영중(rails, tydro, lit하따 정도)

사실 이번년도를 정리해보자면 매매만 안햇어도라고 할수잇지만 사실 매매를 햇기때문에 라이터 포인트도 모은거긴 함 그리고 이길때도 잇지만 진 기억들이 워낙크기도하고
가정법으로 들어가면 끝이 없지만

올해

잘한거
1.pup(유닛+베이스드작업,매도가 아쉬웟다) 2.rails(10.10 하따다긁은거+상금포함) 3.limitless 4.리네아 5.모나드세일
못한거
1.매매(하이프롱 펌프롱 이더롱 비트롱 각종하따 페어트레이딩) 2.pup빠른매도 3.펌펀세일 못안들어간거 4.하이프홀딩 5.아스터못먹은거(숏롱에드 셋다) 6.리퀴드
미리 해두고 기대되는거
1.rails(1.3m) 2.lit(2500) 3.opensea(얼마쓴지 정확히몰라) 4.베리나(2500) 5.리퀴드(7000)

뭐 언제나 조막손이지만.... 전업은 실력이 안된다는걸 이미 깨달앗고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살면서 가족하고 편안하게 지낼 집이라도 대출없이 한채 사고싶다, 다들 내년에 더더 부자되고 햄복하길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 코인 과세 궁금해서 국세청 전화 문의한 내용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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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야할 것 다짐하기

하루 한시간 이내 꾸준한 운동
- 1시간 넘기면 퍼져 버리는 저질체력이라 하루 딱 한시간 이내가 좋은듯.

바이브코딩(gpt 사용에 익숙해지자!)
- 분야불문하고 이제는 필수재인듯

세금공부
- 27년도 과세 대비

기회가 올 때 손털고 나가기
-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불행한 것보다 적당한 돈을 쥐고 행복한게 훨 나음.
등대지기의 꿈 pinned «2026 해야할 것 다짐하기 하루 한시간 이내 꾸준한 운동 - 1시간 넘기면 퍼져 버리는 저질체력이라 하루 딱 한시간 이내가 좋은듯. 바이브코딩(gpt 사용에 익숙해지자!) - 분야불문하고 이제는 필수재인듯 세금공부 - 27년도 과세 대비 기회가 올 때 손털고 나가기 -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불행한 것보다 적당한 돈을 쥐고 행복한게 훨 나음.»
🫡 edgeX AMA 공식내용 정리

로드맵
• 1월 중순: 미국 주식 Perp 제품 출시
• 1월 하순: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 출시
• 2월 초: 블록 탐색기 + 데이터 대시보드 공개(재구매 데이터 포함)
• 2월 중순~하순: EDGE 체인의 공개 테스트넷 시작
• 2026년 3월 31일까지: TGE 완료

토큰 및 포인트
• 포인트 총량: 7,310,000으로 고정(향후 증가없음)
• TGE 에어드롭: TGE 시점에서만 토큰 공급량의 25%를 배포
• 이 약 25%는 Points 보유자와 NFT 보유자가 공유
• NFT 배분 비율은 TGE 일정이 확정된 후 미리 공지하겠습니다
• TGE 전의 추가 보상: Points 시즌 종료부터 TGE 까지의 기간 동안 트레이더에게 추가 보상을 제공
• 추가 보상은 TGE 당시 배포되는 토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TGE에서는 25%만이 에어드롭되고 나머지는 다른 형태로 제공됩니다

Maru
• 위치: Maru는 edgeX의 문화 IP이며, “Trading as eSport” 커뮤니티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 적용 범위: 향후 모든 edgeX 캠페인에 Maru가 포함될 것입니다
• 출금: 이번 주 내로 해제 예정(최소 내일)
• 현재 유통 비율: 약 30%(Community 10% + Liquidit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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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아 맞다 10월 중순에 Pre deposit한 Neutrl 1월 2일부터 인출 가능하다고 함

1월 2일부터 upNUSD를 NUSD로 1:1 교환 가능하고 교환은 선착순으로 처리되고, 인출 수요에 따라서 대기가 있을 수 있다고 함. 최대 10일 소요.

계속 파밍하고싶은 사람은 냅두면 된다고 함

https://x.com/Neutrl/status/2003103993954988115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라이터가 정말 제2의 하이퍼 리퀴드라면?

Hype

단기고점 14D
최고점 287D

기타 Perpdex들

과거 데이터 평균치 단기 고점 7~8D

그나마 현실적인거는...
받자마자 풀매도 후 저점에서 다시 줍고 7일 뻐기는건데 언제나 예상대로 흘러가진 않으니까 잘들 수익화 하시길 바래요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2026년: 우리가 알던 에어드랍의 끝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위해” 선택한
5가지 사고방식 전환이다.

1. 무작정 그라인딩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24년은 내 기준에선 꽤 괜찮은 에어드랍 해였다.
특히 Galxe 기반 캠페인들을 수행하면서 나쁘지 않은 할당을 받았다.

당시에는:

캠페인 하나하나가 큰 이벤트였고

토큰 출시 이후에도 S2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모두가 자본과 수수료를 최대한 쏟아부으며 최적 전략을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은:

캠페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캠페인을 말하거나 수행할 동기가 사라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번아웃 때문이다.

의미 없는 작업들:
-$5 스왑
-$10 LP 추가
이런 걸 반복하면서 “언젠가 받을지도 모르는” 보상을 기대한다.

심지어 UI가 별로이거나
다신 쓰지 않을 프로토콜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무의미한 그라인딩은:
-과도한 기대를 만들고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극심한 실망으로 이어지며
-결국 번아웃으로 끝난다

그래서 나는 바꿨다.

-동기를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앱
-내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앱에 집중한다

퀘스트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지금, 판단력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됐다.

-내 시간과 자본 대비
-수익과 학습 효과가 가장 높은 것만 선택
이게 앞으로의 전략이다.

2. 에어드랍만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에어드랍은 인생을 바꾸는 이벤트였다.
지금은 다르다.

현재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수수료 회수 수준이거나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손해다

참여자가 너무 많아졌고
일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에 극도로 인색하다.

그래서 2026년부터 나는 이렇게 접근한다.

-프로토콜 자체로 먼저 돈을 번다
-에어드랍은 보너스로만 본다

이렇게 보면:
-에어드랍이 작아도 실망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가 훨씬 쉬워진다

브릿지나 퍼프 DEX에서
포인트를 위해 수수료를 태우는 PvP 게임은
거의 항상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다.

(Orderly / LogX에서 직접 크게 데였다)

앞으로는:
-LP
-수익
-실제 사용성
이 있는 앱만 사용한다.

에어드랍은 따라오면 좋은 것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시빌(Sybil)이 에어드랍을 망쳤다

과거에는 쉬운 돈벌이였다.
지금은 시빌 때문에 게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할당은 수백만 지갑에 쪼개지고
-시빌 필터링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소 요건은 계속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실제 유저조차
-시빌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필터링된다

진짜 유저가 가장 큰 피해자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활동량”이 아니라 차별성이다.

4. 에어드랍은 ‘가치 이전(Value Transfer)’이다

이제 중요한 규칙은 딱 하나다.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에어드랍은 없다.

-트랜잭션 수
-수수료 소모량
이건 구시대적 기준이다.

프로젝트는 이제:
-“누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었는가”를 본다

문제는:
-어떤 기여가 가치 있는지는
-전적으로 프로젝트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공헌을 해도 무시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작정 파밍할 이유는 없다.

진정한 보상은:
-진짜 유저
-진짜 기여자에게 돌아간다.

5. 에어드랍의 최종 보스는 ‘평판(Reputation)’이다

시빌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자산이 있다.
평판이다.

평판은:
-시간이 필요하고
-신뢰가 축적되어야 하며
-의미 있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쌓인다

조회수나 허영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깊이와 질이 전부다.

진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는:
-“가장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기준으로 평판을 활용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전략은:
-에어드랍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에어드랍이 찾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

신뢰 기반의 평판은 복리처럼 쌓이고
자연스럽게 보상을 끌어당긴다.

결론

2026년의 에어드랍 전략은 이거다.

-그라인딩
-수수료 태우기
-멀티월렛 농사

-실제 사용
-실제 수익
-실제 기여
-그리고 평판


어렵지만,
이 길만이 장기적으로 비대칭적인 보상을 만든다.

원문
Forwarded from Lighter Announcements
New Spot Listing: $LIT

The Lighter Infrastructure Token is now tradable only on Lighter. A huge thank you to everyone who’s been part of this community from day one. Today, 25% of the $LIT supply was airdropped to points holders — this is currently the only tradable supply of $LIT.
라이터가 저평가인 것인가, 하리 아스터가 고평가인 것인가
Forwarded from 꿀 쥐
아스터 5.5 b 라이터 2.5b hype 25b

우리라이터 저평가 맞습니다
작년말에는 "국장을 떠나는 것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올해는 KOSPI가 가장 좋았죠!

올해말에는
"비트코인"이 비아냥을 가장 많이 받는 자산이 된 것 같네요!

비트코인이 오르지 못하고 오히려 빠진 이유는 "고인물(6개월 이상 투자자)들이 많이 팔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분들이 거의 다 판 것 같다는 분석이네요 ^^! 올해 10월부터 징글징글하게 물량을 내놓다가, 처음으로 1만BTC로 매수로 바뀌었네요~!

내년에는 비트코인이 제대로 복수해주길!!
Forwarded from 머니보틀
CARF 관련 틀린 부분이 있어서 정정 공지.

바뀌는거 없으니 26년까지는 즐겨도 될 듯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있는 한국인의 거래정보만 국세청에 보고됨. 그러면 한국 국세청에서 해외 과세당국에 정보 제공하는 구조.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없는 한국인은 현재와 동일하게 국세청에 자동 보고되지 않음

- 바이낸스와 OKX는 26년이 아닌 27년 거래내역부터 보고 의무가 있음

- 이용하는 거래소가 CARF 이행 국가 거래소라면 해당 거래소가 이용 내역을 그 나라 과세당국에 보고하고 그걸 다시 우리나라 국세청에 공유하는 구조. 그래서 모든 거래내역을 국세청이 샅샅히 흝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확실치 않음)

관련 내용: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879&view=share

✍️불법거래소 사용하다가 귀찮은일 만들지 말고 합법거래소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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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Koob (UTC+9) (T))
바이낸스 리서치가 작성한 최신 크립토 인더스트리 생태탕 정리 리포트

1. Infrastructure
- 핵심: 모듈러 블록체인, L2·Rollup, DA 분리
- 트렌드: zkEVM, Restaking, RPC·데이터 인덱싱, 탈중앙 컴퓨팅/스토리지

2. DeFi
- 핵심: 온체인 금융 고도화
- 트렌드: Liquid Staking·Restaking, 수익률 토큰화, 파생상품·예측시장, 보험

3. NFT
- 핵심: NFT 금융화
- 트렌드: NFT 담보대출, 분할소유, 파생상품, 마켓 애그리게이션

4. Gaming
- 핵심: Web3 온보딩 허브
- 트렌드: Telegram 기반 캐주얼 게임, 길드, 게임 데이터 분석

5. Privacy
- 핵심: ZK 실사용 단계 진입
- 트렌드: ZK Coprocessor, Privacy L1, Private Oracle, DID, 프라이버시 DeFi

6. x402
- 핵심: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 트렌드: HTTP 402 기반 머신-투-머신 결제, 사용량 기반 API·콘텐츠 결제

7. ETFs
- 핵심: 제도권 자금 유입 통로
- 트렌드: BTC·ETH 중심 → SOL·XRP 등 알트 ETF 확장, 스테이킹 포함 ETF

의외인점은 예측시장 부분에서 투톱 polymarket, kalshi 외에 아직 플랫폼 출시 안된(퍼블릭 세일 중) 솔라나 체인 베이스 예측시장 space 가 언급돼있는 반면에 한국에서 꽤 핫한 bnb 체인 예측 시장 플젝들은 하나도 언급안되어있음. 전체 내용은 여기에서 pdf 파일로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부두술사
26년 리테일로써 기다리는 것들

1. aster L1의 밈 토큰 출시
- 따거식 운전 희망

2. sol의 대중화, 주피버스로의 통합과 usdc의 결제 매출액
- 26년은 sol의 운명이 달린 1년이라고 보고, 얼마나 결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지 확인

3. rwa 관련 규제 및 cex&dex의 상장 진행 속도 및 hype의 rwa 거래량 확인
- 온체인 스탁의 규제 가이드가 26년에 완성될지조차 불분명 하지만, 상황이 명확해지지 않더라도 perpdex 상장은 가능하므로 거래량 추이를 확인

4. mon의 드라이빙
- 모나드의 꿈은 수이

5. abs의 ipo 준비를 위한 이목 집중 방식
- ipo 잘하고 싶으면 로비도 로비지만 지표를 잘 찍어야 하고, 참여자들에게 어떤 세일 형태를 제공할지 궁금해지는 한 해.
*증권+@(토큰) or 토큰 + dat 둘 중에는 후자가 편해보이지만 어떤 형식일지는 궁금

6. 이더마인의 고통의 스테이킹과 eth의 가격 및 mstr
- 개인적으로 증시가 광기의 영역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므로 금융 시장 전반에 긍정적이지 않고, 올해부터는 완전한 수비로 전환할 것이기 때문에 크립토 플레이에서는 bmnr, mstr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볼 예정

26년은 현금을 만드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밸런싱에 신경쓰려고 합니다.
제가 부모님에게 8살에 배운 자산 분배 방식이 3(주식):3(채권):3(부동산):1(현금) 인데, 현재는 밸런스가 완전히 망가졌어요. 아마 금융 시장의 상승이 상당히 오랜시간 지속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크립토를 포함한 이상적인 분배를 찾아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