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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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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엇 힐 - 나이키(NKE) / JUST DO IT

https://m.blog.naver.com/circleofcompetence/223799121436

당신이 달리기를 하다가 더워지면 옷이 스스로 열려서 당신을 식혀줄 것입니다.
또는 당신이 트레일을 달리다가 내리막길을 달리고 있다면 신발 웨지가 오르막과 내리막에 맞춰 조정될 거에요.
Be daring, Be first, Be different.
과감하게, 남들보다 먼저, 뭔가 다르게

#사업을한다는것 #레이크록 #맥도널드
회사가 공급업자가 되는 방식으로 가맹점 운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개개 가맹점주의 성공을 모든 방면에서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맹점 운영자의 성공이 나의 성공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동업자로 삼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그에게 뭔가를 팔아 이익을 남길 수는 없는 일이다. 기본적으로 양립할 수 없는 개념인 것이다.

일단 공급업자가 되면 그의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보다는 그에게 팔아야 할 것에 더 관심을 쏟게 된다.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질이 조금 떨어지는 제품을 대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가맹점은 손해를 볼 것이고 결국 그 손해는 우리에게 돌아온다.

#사업을한다는것 #레이크록 #맥도널드
밀고 나가라. 세상의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는 없다.

재능으로는 안 된다. 재능이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널렸다.

천재성도 소용없다. 이름값을 못하는 천재가 수두룩하다.

교육으로도 안 된다. 세상은 고학력의 낙오자로 가득하다.

전능의 힘을 가진 것은 끈기와 투지뿐이다.

#사업을한다는것
"크록 씨는 어떻게 이런 열의와 활기를 아직까지 유지하고 계신가요? 맥도널드 주식을 400만 주나 보유하고 계시고, 주가가 5달러가 올랐는데 말입니다."

당황스러워서 할 말을 잃었지만, 곧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향해 마이크를 들었다.

"그래서 어떻다는 겁니까? 저도 남들처럼 신발은 한 번에 한 켤레밖에 못 신는데요."

#사업을한다는것 #레이크록 #맥도널드
인생이라는 햄버거에서 일은 고기와 같다.

고기가 빠진 햄버거라니!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는 말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 경우 일이 곧 놀이였기 때문이다.

#사업을한다는것
그때 나는 문제에 압도되지 않는 법을 배웠다. 한 번에 한 가지 이상은 걱정하지 않기로 했다. 문제가 있어도 불필요하게 조바심을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또 아무리 중요한 문제라도 그 때문에 수면을 방해받는 일은 없게 하리라 다짐했다.

#사업을한다는것
사람들은 내가 52세가 되어서야 맥도널드를 시작했고 하룻밤 사이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곤 한다.

하지만 나는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타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은 수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다가 때를 만나 큰 성공을 거둔다.

내가 하루아침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것은 맞는 말일지 모르지만 그 뒤에는 30년에 걸친 긴긴 밤이 있었다.

#사업을한다는것
쿠팡에 밀린 이케아 서울상륙작전

https://m.blog.naver.com/circleofcompetence/223799482721

하지만 쿠팡 등 이커머스 플랫폼이 저렴한 가구를 빠르게 배송하고 설치까지 해주는 서비스를 줄줄이 론칭하면서 이케아의 장점이 희석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교외 대형 매장 중심의 영업전략도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겐 더는 먹히지 않았다.
그러나 바로 그 현금 덕분에 약세장에서 주식을 팔지 않아도 된다면, 그 현금으로 인한 실제 수익률은 연간 1퍼센트가 아니라 그 몇 배일 수 있다.

좋지 않은 시기에 절박함 때문에 어쩔수 없이 주식 파는 일을 한 번 막는 것이, 크게 성공할 주식 수십 가지를 고르는 것보다 평생 수익률에는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돈의심리학
전설의 투자자 피터 린치조차 이렇게 말했다.

"이 업계에서 끝내주는 사람이라면 열 번 중에 여섯 번을 맞히겠죠."

중요한 것은 100퍼센트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이길 때 크게 이기고, 질 때 작게 지는 것이다.

크게 이기는 그 순간에 집중하라.

#돈의심리학
그러나 성공을 위한 확실한 원칙이 존재하기 어려운 복잡적응계에서는 확률론적으로 사고할 수밖에 없고, 확률론적 사고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은 확실하지 않은 가설들을 쌓아 올리다가 어느 순간 방아쇠를 당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언제나 '틀릴 수 있음'을 전제해야 하고, '틀린 이후에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주식하는마음
처음엔 불운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행운을 가져다주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또 우리는 자신이 그렇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주 잊을 뿐더러, 나의 손실이 누군가의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잊어버리곤 한다.

#데일리필로소피
2018년까지 50년 동안 S&P500 지수는 119배가 올랐다. 당신은 그냥 뒷짐 지고 앉아서 돈이 불어나도록 내버려두기만 하면 그만이었다.

그러나 성공적인 투자 역시 밖에서 볼 때는 쉬워 보이는 법이다. 어디에서나 주식을 장기보유하라는 말을 한다.

훌륭한 조언이다. 하지만 눈앞에서 주식가격이 붕괴하고 있을 때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버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는가?

#돈의심리학
훌륭한 기업은 굉장히 드물고, 거의 항상 매수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아주 드물게 매수하고, 매수할 때는 많이 한다.

이렇게 성공한 기업이 정체 상태에 있는 것을 고려하면, 힘들게 매수한 걸 매도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투자진화를만나다
1. 대다수의 기업은 훌륭한 기업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기본값은 구매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게으른 매수자다.

2. 수십 년 동안 정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우량 기업을 찾을 수 있을 때만, 구매한다. 우리가 그런 기업을 소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면, 팔지 않는다. 우리는 엄청나게 게으른 매도자다.

#투자진화를만나다
1. 대부분의 산업에서는 소수의 규모가 크고 성공한 기업이 있다.

2. 이런 성공한 기업들은 더 성공하고 있다.

3. 취약한 기업은 더 취약해지고 있다.

#투자진화를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