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생명과학과 딥러닝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컨텐츠 좋네요 ㅎㅎ https://taehojo.github.io/alphafold/alphafold1.html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학계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영역안에서 알파폴드의 부족한 점을 채웠는데 왜 따라잡지 못했는가? 어쩌면 답은 질문 안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학계가 최선을 다해 자신의 영역을 고수했다는 것은 결국 학계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영역에 머물렀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학문의 특성상 화학적, 생물학적 지식은 짧은 시기에 "폭발적"으로 발전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AI와 다른 점입니다. 다시 말해, Cβ-Cβ의 Distance에 d, ω, θ, φ각도를 더하는 베이커 그룹의 노력은, CNN을 과감히 버리고 AI의 흐름에 발맞추어 Transformer와 Attention을 도입한 알파폴드2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들이 PDB, Uniprot로 부터 "공짜로" 가져가 쓴 학습용 데이터들이 50여년을 이어온 오랜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3~4주의 학습 시간은 그저 순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게다가 이는 학계의 대가나 노벨상 수상자가 아닌, 그저 딥러닝으로 하면 "된다"는 것을 확신하는 몇몇 사람들이 모여 이룬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물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단지 3~4주 학습하면 이룰 만한 것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50년간 공부해 오던 이들은 어째서 이를 모르고 있었는지 말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고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학문의 경계 안에서 그동안 평가의 잣대로 사용되던 기준이 변하고 있고 나의 영역을 고수하는 것이 오히려 나를 그 안에 가두어 놓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제 내 영역 안에 딥러닝이라는 툴을 가져와 쓰는 것을 넘어, 딥러닝을 제대로 알고 AI를 공부해서 기존의 영역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가 찾아왔습니다.
아직 기회는 문을 열어 놓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파폴드는 결코 뛰어난 사람들이 천재적인 기술로 만든, 범접할 수 없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속을 뜯어보니 결국 누군가 해 놓은 CNN알고리즘(버전1)과 Transformer알고리즘(버전2)에 학자들이 오랜 기간 만들어 놓은 공개 데이터(Uniprot, PDB)를 가져와 쓴 결과입니다. 이제 와서 보니 그들은 Cβ-Cβ의 거리와 함께 ‘각도'를 잴 수 있다는 것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만든 알파폴드는 단백질 구조 예측에 평생을 바친 단백체학, 구조 생물학 전공자들을 단숨에 얼어붙게 만드는 파괴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알파폴드는 AI의 흐름이 생각보다 단단하고 거대하다는 경고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수십년간 쌓아온 견고한 학문의 성 마저도 어느 순간 단숨에 무너질 수 있다는 메시지인 것입니다.
연구와 학문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분야에 그동안 쏟아 부은 에너지의 작은 부분만으로도 AI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수 있습니다.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만 하면 됩니다. 제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AI를 나의 무기로 삼고 그들의 어깨에 올라타 세상을 향해 뛰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변화의 시기는 이미 찾아왔습니다. 그게 어떤 분야이든, "알파폴드"의 다음 영광은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리 준비하는 이들의 차지가 될 것입니다.
학문의 특성상 화학적, 생물학적 지식은 짧은 시기에 "폭발적"으로 발전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AI와 다른 점입니다. 다시 말해, Cβ-Cβ의 Distance에 d, ω, θ, φ각도를 더하는 베이커 그룹의 노력은, CNN을 과감히 버리고 AI의 흐름에 발맞추어 Transformer와 Attention을 도입한 알파폴드2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들이 PDB, Uniprot로 부터 "공짜로" 가져가 쓴 학습용 데이터들이 50여년을 이어온 오랜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3~4주의 학습 시간은 그저 순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게다가 이는 학계의 대가나 노벨상 수상자가 아닌, 그저 딥러닝으로 하면 "된다"는 것을 확신하는 몇몇 사람들이 모여 이룬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물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단지 3~4주 학습하면 이룰 만한 것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50년간 공부해 오던 이들은 어째서 이를 모르고 있었는지 말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고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학문의 경계 안에서 그동안 평가의 잣대로 사용되던 기준이 변하고 있고 나의 영역을 고수하는 것이 오히려 나를 그 안에 가두어 놓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제 내 영역 안에 딥러닝이라는 툴을 가져와 쓰는 것을 넘어, 딥러닝을 제대로 알고 AI를 공부해서 기존의 영역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가 찾아왔습니다.
아직 기회는 문을 열어 놓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파폴드는 결코 뛰어난 사람들이 천재적인 기술로 만든, 범접할 수 없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속을 뜯어보니 결국 누군가 해 놓은 CNN알고리즘(버전1)과 Transformer알고리즘(버전2)에 학자들이 오랜 기간 만들어 놓은 공개 데이터(Uniprot, PDB)를 가져와 쓴 결과입니다. 이제 와서 보니 그들은 Cβ-Cβ의 거리와 함께 ‘각도'를 잴 수 있다는 것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만든 알파폴드는 단백질 구조 예측에 평생을 바친 단백체학, 구조 생물학 전공자들을 단숨에 얼어붙게 만드는 파괴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알파폴드는 AI의 흐름이 생각보다 단단하고 거대하다는 경고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수십년간 쌓아온 견고한 학문의 성 마저도 어느 순간 단숨에 무너질 수 있다는 메시지인 것입니다.
연구와 학문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분야에 그동안 쏟아 부은 에너지의 작은 부분만으로도 AI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수 있습니다.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만 하면 됩니다. 제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AI를 나의 무기로 삼고 그들의 어깨에 올라타 세상을 향해 뛰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변화의 시기는 이미 찾아왔습니다. 그게 어떤 분야이든, "알파폴드"의 다음 영광은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리 준비하는 이들의 차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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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고려 시 조심하셔야 할 부분.
1. 법인장을 경력만 보고 몰랐던 사람을 채용해서 선발하지 않는다.
2. Location 와서 1달은 stay 해보고 정하는 편이 좋다. (업무 효율성은 공간이 결정하는데, 차 타고 10분 거리 풍경은 전혀 다르다)
3. 미국 시차 및 한국의 시차를 모두 고려하여 업무할 수 있는 분을 선발한다. (평일은 없다. 대신 금요일이 있다)
4. 미국에서 초반 3명, 어떤 역할/사람을 선발할지 미리 planning 해 놓는다.
5. 미국에서 선발된 인재는, 채용 후 최소 3개월 이상은 한국에 stay 하게 한다.
6. 한국 내 리더십이 돌아가면서라도, 미국에 full-time stay 한다 (최소 half-time stay 는 해야 한다)
7. 설립 후 초반 1년의 mission 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최대한 수치화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action 을 하는지 최대한 자주 점검하고 또 점검한다.
8. 단, 초기 미국 법인 역할을 영업/마케팅에 국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제품개발 관점에서의 미국법인 역할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 제품이 바로서면 미국도 열리기 때문이다. 미국 진출 시 마케팅/영업 먼저 고민하기 보다는, 제품 먼저 고민해야 한다.
9. 한국과 미국의 HR 제도를 다르게 운영하지 않는다. "환경이 다르다?"는 함정일 뿐이다.
10. 팀 내 언어학습(영어학습, 한국어학습)이 동시에 시작되어야 한다.
1. 법인장을 경력만 보고 몰랐던 사람을 채용해서 선발하지 않는다.
2. Location 와서 1달은 stay 해보고 정하는 편이 좋다. (업무 효율성은 공간이 결정하는데, 차 타고 10분 거리 풍경은 전혀 다르다)
3. 미국 시차 및 한국의 시차를 모두 고려하여 업무할 수 있는 분을 선발한다. (평일은 없다. 대신 금요일이 있다)
4. 미국에서 초반 3명, 어떤 역할/사람을 선발할지 미리 planning 해 놓는다.
5. 미국에서 선발된 인재는, 채용 후 최소 3개월 이상은 한국에 stay 하게 한다.
6. 한국 내 리더십이 돌아가면서라도, 미국에 full-time stay 한다 (최소 half-time stay 는 해야 한다)
7. 설립 후 초반 1년의 mission 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최대한 수치화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action 을 하는지 최대한 자주 점검하고 또 점검한다.
8. 단, 초기 미국 법인 역할을 영업/마케팅에 국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제품개발 관점에서의 미국법인 역할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 제품이 바로서면 미국도 열리기 때문이다. 미국 진출 시 마케팅/영업 먼저 고민하기 보다는, 제품 먼저 고민해야 한다.
9. 한국과 미국의 HR 제도를 다르게 운영하지 않는다. "환경이 다르다?"는 함정일 뿐이다.
10. 팀 내 언어학습(영어학습, 한국어학습)이 동시에 시작되어야 한다.
어느정도 크면 (매출 백억 에서 천억 사이 쯤) 대표에게 늘 해주는 조언이 있다 -- 독해져야 된다.
그쯤 되면 별의 별 요청 들이 많아진다. 조언을 구하는 사람들... 같이 뭐 하자는 다른회사들 (대기업도 포함)... 회사기사 쓰고 싶어하는 기자들.. 등등.
그리고 회사내부에서도 신나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아진다. 보통 똑똑한 사람들이 늘수록 솔깃해지는 아이디어들이 많으니.
그리고 평판등 걱정해야 되니 하고싶은일 못하고 또 안해도 되는 일에 시간을 많이 쏟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내 고객들을 위해 해야되는것 딱 1-3가지 정해놓고 거기에다 무조건 집중해야 된다. 그것이 정지되면 다른것 아무소용 없기 때문...욕을 먹어도 또 누가 서운해 해도... 그냥 무조건 집중해야된다.
안그러면 망한다.
Focus and intensity
그쯤 되면 별의 별 요청 들이 많아진다. 조언을 구하는 사람들... 같이 뭐 하자는 다른회사들 (대기업도 포함)... 회사기사 쓰고 싶어하는 기자들.. 등등.
그리고 회사내부에서도 신나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아진다. 보통 똑똑한 사람들이 늘수록 솔깃해지는 아이디어들이 많으니.
그리고 평판등 걱정해야 되니 하고싶은일 못하고 또 안해도 되는 일에 시간을 많이 쏟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내 고객들을 위해 해야되는것 딱 1-3가지 정해놓고 거기에다 무조건 집중해야 된다. 그것이 정지되면 다른것 아무소용 없기 때문...욕을 먹어도 또 누가 서운해 해도... 그냥 무조건 집중해야된다.
안그러면 망한다.
Focus and intensity
👍2👏1💯1
WebGPU 에서 float16 연산이 지원되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아직 정식은 아니고 베타/크롬 카나리아에서 지원된답니다. 곧 정식으로 지원이 되겠지요.
"WebGPU의 float16이 드디어 작동하며 매우 빠릅니다. 8GB 램만 장착된 700달러짜리 노트북에서도 완전히 로컬에서 제어 가능한 웹 기반 AI가 출시되었습니다(베타/크롬 카나리아 버전). 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출처: https://twitter.com/nisten/status/1698796718840598850
주로 인공지능 연산에서 큰 도움이 되겠네요.
아직 정식은 아니고 베타/크롬 카나리아에서 지원된답니다. 곧 정식으로 지원이 되겠지요.
"WebGPU의 float16이 드디어 작동하며 매우 빠릅니다. 8GB 램만 장착된 700달러짜리 노트북에서도 완전히 로컬에서 제어 가능한 웹 기반 AI가 출시되었습니다(베타/크롬 카나리아 버전). 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출처: https://twitter.com/nisten/status/1698796718840598850
주로 인공지능 연산에서 큰 도움이 되겠네요.
🔥1
실리콘밸리에서 김밥 말아서 5불에 팔면 대박날 것 같지 않아요?!
Ringle 미국팀 분들과 점심먹을 때 나눴던 대화 내용이었다.
그런데, 한국 냉동 간편식 비중을 점점 높여가던 트레이더스 조에서 (LA 갈비, 파전, 잡채, 불고기덮밥, 떡국떡, 만두 등등) 최근 선보인 냉동김밥이 요즘 화제이다.
나도 Ringle 미국팀 간식을 사거나 점심 사러 오피스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트레이더스 조에 종종 방문하는데, 김밥 만큼은 볼 수도, 살 수가 없다. (모든 재고 소진 상황인 듯 하다)
과거에 '미국에서 5불 김밥이 잘 될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던 이유는 간단했다.
1. 김밥은 햄버거 등 대비, 1) 건강식이고 (해조류!), 2) 먹기에도 편하다.
2. 유사 음식인 마끼가 보통 10불 이상으로 책정되어 있어.. 5불 김밥은 '가성비' 템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했다. (Perceived price 는 10불인데, 실제 가격은 5불이어서 wow factor 가 있다)
솔직히 5불로 해조류와 밥이 들어간 점심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wow 이다.
3. 무엇보다 맛있다. 그리고 미국사람 입맛에도 익숙하다.
4. 스시리또 (스시의 브리또화) 보다는 솔직히 김밥이 낫다 ㅎㅎ
다만, '과연 인건비가 비싼 미국에서 김밥을 5불에 양산할 수 있을까?'가 문득 떠오르는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트레이더스 조에 남풉된 냉동김밥은 미국 대비 1) 인건비가 저렴하고, 2) 인당 생산 효율이 매우 높은 한국에서 김밥을 생산 후, 냉동처리해서 미국에 유통한다는 컨셉으로 그 챌린지를 해결한 것 같았다. (매우 똑똑한 접근이라 생각했다)
물론 트레이더스 조의 냉동김밥은 3~4달 지나면 그 열기가 조금은 사그라들 수도 있겠지만, 가성비 자체만으로도 꾸준히 사랑받을 아이템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김밥 외에도, 제 2, 3의 한국 간편식이 미국 마트 내 매대 portion 을 늘려나갈 기회가 크게 보인다. 결국, 한국 내 Food Start-up 의 미국 진출 및 성공 기회가 보인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반대로 한국에서는 비싼데 미국에서 가성비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트레이더스조의 '간편 샐러드' 였다. 한국에서는 샐러드 한 끼 제대로 먹으려면 1만원 조금 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데, 트레이더스 조 샐러드는 나름 푸짐한 양에 3.99불 ~ 5불 정도에 거래되고 있어, 한국 물가에도 익숙한 내 입장에서는, 트레이드서 조에서 샐러드 살 때 마다 '와우 본전 하는군. 왠지 돈을 버는 느낌이야' 생각이 든다.
위와 같은 느낌을, 미국 현지인들은 냉동 김밥을 보며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아무쪼록 한국 Food Start-up 들에게는 큰 기회가 아닐까 싶다.
Ringle 미국팀 분들과 점심먹을 때 나눴던 대화 내용이었다.
그런데, 한국 냉동 간편식 비중을 점점 높여가던 트레이더스 조에서 (LA 갈비, 파전, 잡채, 불고기덮밥, 떡국떡, 만두 등등) 최근 선보인 냉동김밥이 요즘 화제이다.
나도 Ringle 미국팀 간식을 사거나 점심 사러 오피스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트레이더스 조에 종종 방문하는데, 김밥 만큼은 볼 수도, 살 수가 없다. (모든 재고 소진 상황인 듯 하다)
과거에 '미국에서 5불 김밥이 잘 될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던 이유는 간단했다.
1. 김밥은 햄버거 등 대비, 1) 건강식이고 (해조류!), 2) 먹기에도 편하다.
2. 유사 음식인 마끼가 보통 10불 이상으로 책정되어 있어.. 5불 김밥은 '가성비' 템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했다. (Perceived price 는 10불인데, 실제 가격은 5불이어서 wow factor 가 있다)
솔직히 5불로 해조류와 밥이 들어간 점심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wow 이다.
3. 무엇보다 맛있다. 그리고 미국사람 입맛에도 익숙하다.
4. 스시리또 (스시의 브리또화) 보다는 솔직히 김밥이 낫다 ㅎㅎ
다만, '과연 인건비가 비싼 미국에서 김밥을 5불에 양산할 수 있을까?'가 문득 떠오르는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트레이더스 조에 남풉된 냉동김밥은 미국 대비 1) 인건비가 저렴하고, 2) 인당 생산 효율이 매우 높은 한국에서 김밥을 생산 후, 냉동처리해서 미국에 유통한다는 컨셉으로 그 챌린지를 해결한 것 같았다. (매우 똑똑한 접근이라 생각했다)
물론 트레이더스 조의 냉동김밥은 3~4달 지나면 그 열기가 조금은 사그라들 수도 있겠지만, 가성비 자체만으로도 꾸준히 사랑받을 아이템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김밥 외에도, 제 2, 3의 한국 간편식이 미국 마트 내 매대 portion 을 늘려나갈 기회가 크게 보인다. 결국, 한국 내 Food Start-up 의 미국 진출 및 성공 기회가 보인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반대로 한국에서는 비싼데 미국에서 가성비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트레이더스조의 '간편 샐러드' 였다. 한국에서는 샐러드 한 끼 제대로 먹으려면 1만원 조금 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데, 트레이더스 조 샐러드는 나름 푸짐한 양에 3.99불 ~ 5불 정도에 거래되고 있어, 한국 물가에도 익숙한 내 입장에서는, 트레이드서 조에서 샐러드 살 때 마다 '와우 본전 하는군. 왠지 돈을 버는 느낌이야' 생각이 든다.
위와 같은 느낌을, 미국 현지인들은 냉동 김밥을 보며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아무쪼록 한국 Food Start-up 들에게는 큰 기회가 아닐까 싶다.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Open source series 1. How opensource could make the moat? 2. Is investment into opensource profitable? Things to read 1. https://youtu.be/mMl47S2ssj8 2. https://abovethecrowd.com/1999/07/12/the-rising-impact-of-open-source/ 3. https://twitter.com/bgurle…
As an open-source startup matures, many open source companies change their licensing. Elastic, MongoDB, & Gitlab started with open source, but later added restrictions to convert community users into paying customers & prevent clouds from offering competing products.
The community backlash is predictable. Developers lament the death of free software. But from a business perspective, this progression is logical.
Companies a transition from one pricing model to another : Open source marketing strategy achieves penetration early on. At scale, startups pivot to maximization to extract the most dollars from their customers.
The community backlash is predictable. Developers lament the death of free software. But from a business perspective, this progression is logical.
Companies a transition from one pricing model to another : Open source marketing strategy achieves penetration early on. At scale, startups pivot to maximization to extract the most dollars from their customers.
😢1
1980년대에 팀이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팀이 일할 때 정말 일하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팀은 복잡한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 동료애와 도전이라는 보람찬 경험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높은 성과를 내는 팀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팬데믹 이후의 미래를 내다보며 저자들은 위기 초기부터 관리자들이 직면한 스트레스 요인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조직에서 팀을 언제, 어떻게 활용할지 재평가해야 할 때임을 의미합니다. 한 가지 해결책은 '진정한 팀'에서 벗어나 프로젝트나 이니셔티브가 전개됨에 따라 협업 상호 작용에 들락날락하는 느슨한 직원 연합인 '공동 행동 그룹'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저자들은 장단점을 논의하고 효과적인 공동 행동 그룹을 위한 몇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The killer app of the internet is networks. The web and email are networks. Social apps like Instagram and Twitter are networks. Marketplaces like Uber and Airbnb are networks.”
To realize this future, rather than building an NFT project as previously been done many times,
@StoryProtocol
is starting from building underlying rails to harness networked creativity.
Just as Git revolutionized the development of open-source software by underpinning the networked evolution of code, Story Protocol is transforming the development of creative IP.
It achieves this with a protocol architecture that consists of two elements: data structures and modules.
Data structures -> “nouns”, storing IP on-chain as legos
Modules -> “verbs,” enabling functionalities like licensing, royalty sharing, remixing, and co-creation
With this infrastructure that enables IP legos, each IP can easily tap into global creativity and capital to bootstrap networks around their IPs. Web3 can finally realize its promise of composable IPs where IP atoms can be frictionlessly turned into IP molecules.
Imagine the next Game of Thrones emerging from Story Protocol. The creative behind this franchise registers a foundational world bible of stories, characters, and locations — stored using the data structures on the protocol.
Leveraging the licensing module, they bootstrap their project by selling licenses to the thousand earliest fans as well as professional creatives seeking to expand their reach.
As the initial IP accumulates and expands, so does the value of contributing to the IP. Creatives can offer real skin-in-the-game for participants by sharing a portion of their IP rights or revenues using the protocol’s licensing and royalty modules.
https://twitter.com/storysylee/status/1699424534862975078
@StoryProtocol
is starting from building underlying rails to harness networked creativity.
Just as Git revolutionized the development of open-source software by underpinning the networked evolution of code, Story Protocol is transforming the development of creative IP.
It achieves this with a protocol architecture that consists of two elements: data structures and modules.
Data structures -> “nouns”, storing IP on-chain as legos
Modules -> “verbs,” enabling functionalities like licensing, royalty sharing, remixing, and co-creation
With this infrastructure that enables IP legos, each IP can easily tap into global creativity and capital to bootstrap networks around their IPs. Web3 can finally realize its promise of composable IPs where IP atoms can be frictionlessly turned into IP molecules.
Imagine the next Game of Thrones emerging from Story Protocol. The creative behind this franchise registers a foundational world bible of stories, characters, and locations — stored using the data structures on the protocol.
Leveraging the licensing module, they bootstrap their project by selling licenses to the thousand earliest fans as well as professional creatives seeking to expand their reach.
As the initial IP accumulates and expands, so does the value of contributing to the IP. Creatives can offer real skin-in-the-game for participants by sharing a portion of their IP rights or revenues using the protocol’s licensing and royalty modules.
https://twitter.com/storysylee/status/1699424534862975078
X (formerly Twitter)
S.Y. Lee on X
@cdixon @sriramk @carrawu @eddylazzarin @a16zcrypto @simonkim_nft @baekkyoumkim @iamjunpark @iamjosephyoung @hashed_official @Endeavor @SamsungNext @daofive @insigniavc @alliancedao @ForesightVen @mirana @twosmallfishvc @ParisHilton (34/N) And of course …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9/01/PCNEYQG2DZBYDKYRJLJGGCXOEY/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contents/220908161048867wd
1. 광고 경쟁 심화
2. 물건에 대한 만족도가 낮음.
3. 물건을 구매하는 수요가 떨어짐.
4. 재고 늘고 매출 정체 혹은 감소 -> 회사 적자로 돌아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contents/220908161048867wd
1. 광고 경쟁 심화
2. 물건에 대한 만족도가 낮음.
3. 물건을 구매하는 수요가 떨어짐.
4. 재고 늘고 매출 정체 혹은 감소 -> 회사 적자로 돌아섬.
Chosun Biz
SNS 대란템 만든 블랭크, 4년만에 기업가치 3분의1 토막...콘텐츠가 승패 갈랐다
SNS 대란템 만든 블랭크, 4년만에 기업가치 3분의1 토막...콘텐츠가 승패 갈랐다 블랭크코퍼레이션 기업가치 4년만에 3000억→1000억대 짧고 강렬한 페이스북 광고영상으로 대박...매출 천억 돌파 경쟁사 늘자 소비자 피로도 높아져...페북 영향력↓ 콘텐츠 마케팅 여전히 유망... 공 들여야 소비자 반응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직강을 가져왔습니다. 유명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콜라보레이티브 펀드의 대표 파트너죠. 그의 첫 책인 ‘돈의 심리학’ 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마존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의 글과 말 속에서는 깊은 통찰이 느껴집니다. 그의 책과 강연 그 어디에도 돈 버는 방법론이나 화려한 투자 기법 따위는 없습니다. ‘돈’ 에 대해 얘기하지만 ‘돈’ 이 중심이 아니죠. 그 대신 모건은 ‘돈’ 을 둘러싼 다양한 요인에 더 무게를 둡니다. 결국 사람입니다. 단기적 성공은 운이지만, 장기적 성취는 투자자의 역량이라고 하죠. 모건 하우절은 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줍니다. 5년이 아닌 50년을 버틸 수 있는 인내심과 신중함, 그리고 시간이 선사하는 ‘복리’ 라는 선물에 대한 이해. 좋은 투자자를 넘어 위대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티핑 포인트입니다.
제게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의 저자입니다. 한국어로 된 영상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고요. 이번에 번역을 하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숙제를 하는 마음을 더는 것 같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모건 하우절 팬 분들에게 가치있는 영상이길 바라며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oTELZvIb10Q?si=hZp7W0oupWsJR6rY
그의 글과 말 속에서는 깊은 통찰이 느껴집니다. 그의 책과 강연 그 어디에도 돈 버는 방법론이나 화려한 투자 기법 따위는 없습니다. ‘돈’ 에 대해 얘기하지만 ‘돈’ 이 중심이 아니죠. 그 대신 모건은 ‘돈’ 을 둘러싼 다양한 요인에 더 무게를 둡니다. 결국 사람입니다. 단기적 성공은 운이지만, 장기적 성취는 투자자의 역량이라고 하죠. 모건 하우절은 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줍니다. 5년이 아닌 50년을 버틸 수 있는 인내심과 신중함, 그리고 시간이 선사하는 ‘복리’ 라는 선물에 대한 이해. 좋은 투자자를 넘어 위대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티핑 포인트입니다.
제게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의 저자입니다. 한국어로 된 영상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고요. 이번에 번역을 하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숙제를 하는 마음을 더는 것 같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모건 하우절 팬 분들에게 가치있는 영상이길 바라며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oTELZvIb10Q?si=hZp7W0oupWsJR6rY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466427&code=61141411&cp=nv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성공 요인입니다.”
김 회장은 성공 요인으로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것을 꼽았다. 그는 “2010년쯤 7~8개 정도 브랜드로 연 4000억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웃도어 1개 브랜드로 4000억원 매출이 나오는 걸 보면서 ‘세상이 바뀌는구나’라고 생각하며 캐주얼과 여성복에서 아웃도어를 해야겠다고 해 디스커버리 채널을 가지고 브랜드를 출시해 성공했다”고 말했다.
기존의 등산복: 고어텍스를 사용해서 비쌈. 하지만 한국 고객은 날씨가 좋을 때 등산을 하고 고어텍스가 굳이 필요없음. ->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의류 -> 등산복 컬러 채도 낮춤 & 펑퍼짐한 옷이 아닌 일상옷으로 변경 => 더 도어 브랜드 실패 -> 디스커버리 라이센스 계약 => 그 채널의 카메라 맨들이 입나? -> 3년 2500억 매출
고객은 제품 성분을 사는게 아니라 상품을 소비하면서 얻고자하는 이미지를 산다.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 디지털 전환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전통매체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하는 시기에 소비자와 소통을 잘하면 패션이 되고 성공을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며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Why: 롱패딩의 인기 비결엔 10~20대의 SNS를 통한 입소문도 큰 영향을 줬다고 판단해서다. 2018년 유발 하라리의 미래 관련 서적 '호모데우스'를 우연히 손에 쥐게 된 것도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김 회장은 "책에서 '미래는 디지털미디어의 역사'라고 말했다"며 "글의 시대에 글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한 것처럼 앞으로 디지털을 잘 쓰는 사람이 리드할 것이라는 말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선제적 디지털전환(DX) 전략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글로벌 SCM을 구축하면서 세계 각국의 주문과 생산, 제품 배송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었고 'MLB' 단일 브랜드로 해외 판매액 1조원을 넘기는 성과를 달성했다. F&F는 상품기획, 생산, 물류, 디자인, 마케팅 등 전 과정에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했다. 모든 데이터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이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세부 솔루션을 구축했다.
△제품 기획·디자인 단계에서 활용되는 PLM △전 세계 오더를 수집·관리하는 OMS △글로벌 소싱기지의 생산을 관리하는 M-ERP △물류관리 시스템 WMS △인플루언서 및 PPL을 관리하는 마케팅시스템 △트렌드와 검색 동향을 분석하는 통합 대시보드다.
이어 글로벌 진출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MLB를 들었다. 2018년 홍콩과 마카오에 매장을 냈고, 2019년에 처음 중국에 매장을 열었다. 김 회장은 “우리가 잘하는 것이 동서양 믹스(mix)인데 이를 기반으로 MLB를 통해 글로벌로 나가보고자 했다”며 “2018년 MLB 매출이 3400억원에서 지난해 1조8000억원, 올해 2조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자, 의류, 신발 등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기반 스포츠용품을 판매한다. 현재 중국 모자 시장 1위, 액세서리 2위, 의류 8위에 올라가 있다. 2018년 중국 진출 이후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지난해 MLB는 중국 매출 1조원, 글로벌 매출 1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성공 요인입니다.”
김 회장은 성공 요인으로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것을 꼽았다. 그는 “2010년쯤 7~8개 정도 브랜드로 연 4000억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웃도어 1개 브랜드로 4000억원 매출이 나오는 걸 보면서 ‘세상이 바뀌는구나’라고 생각하며 캐주얼과 여성복에서 아웃도어를 해야겠다고 해 디스커버리 채널을 가지고 브랜드를 출시해 성공했다”고 말했다.
기존의 등산복: 고어텍스를 사용해서 비쌈. 하지만 한국 고객은 날씨가 좋을 때 등산을 하고 고어텍스가 굳이 필요없음. ->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의류 -> 등산복 컬러 채도 낮춤 & 펑퍼짐한 옷이 아닌 일상옷으로 변경 => 더 도어 브랜드 실패 -> 디스커버리 라이센스 계약 => 그 채널의 카메라 맨들이 입나? -> 3년 2500억 매출
고객은 제품 성분을 사는게 아니라 상품을 소비하면서 얻고자하는 이미지를 산다.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 디지털 전환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전통매체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하는 시기에 소비자와 소통을 잘하면 패션이 되고 성공을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며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Why: 롱패딩의 인기 비결엔 10~20대의 SNS를 통한 입소문도 큰 영향을 줬다고 판단해서다. 2018년 유발 하라리의 미래 관련 서적 '호모데우스'를 우연히 손에 쥐게 된 것도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김 회장은 "책에서 '미래는 디지털미디어의 역사'라고 말했다"며 "글의 시대에 글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한 것처럼 앞으로 디지털을 잘 쓰는 사람이 리드할 것이라는 말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선제적 디지털전환(DX) 전략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글로벌 SCM을 구축하면서 세계 각국의 주문과 생산, 제품 배송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었고 'MLB' 단일 브랜드로 해외 판매액 1조원을 넘기는 성과를 달성했다. F&F는 상품기획, 생산, 물류, 디자인, 마케팅 등 전 과정에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했다. 모든 데이터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이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세부 솔루션을 구축했다.
△제품 기획·디자인 단계에서 활용되는 PLM △전 세계 오더를 수집·관리하는 OMS △글로벌 소싱기지의 생산을 관리하는 M-ERP △물류관리 시스템 WMS △인플루언서 및 PPL을 관리하는 마케팅시스템 △트렌드와 검색 동향을 분석하는 통합 대시보드다.
이어 글로벌 진출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MLB를 들었다. 2018년 홍콩과 마카오에 매장을 냈고, 2019년에 처음 중국에 매장을 열었다. 김 회장은 “우리가 잘하는 것이 동서양 믹스(mix)인데 이를 기반으로 MLB를 통해 글로벌로 나가보고자 했다”며 “2018년 MLB 매출이 3400억원에서 지난해 1조8000억원, 올해 2조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자, 의류, 신발 등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기반 스포츠용품을 판매한다. 현재 중국 모자 시장 1위, 액세서리 2위, 의류 8위에 올라가 있다. 2018년 중국 진출 이후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지난해 MLB는 중국 매출 1조원, 글로벌 매출 1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국민일보
김창수 F&F 회장 “세상 바뀌는 걸 알아야 성공한다”
제46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서 강연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outstanding.kr/velymonkeys20230312
데이터로 고객의 수요가 있는지 검증 -> 고객 대상 테스트 -> 위생허가 -> 유통
2020년 4.7억, 2021년 9억, 2022년 32억 (BEP는 2022 10)
2020년 4.7억, 2021년 9억, 2022년 32억 (BEP는 2022 10)
https://outstanding.kr/middleeastproblem20230905
총균쇠: 문명이 다른 문명을 앞서는 건 지리적인 환경 덕분이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정치경제 제도가 국가 성공을 결정한다. 다원주의 정치 제도가 가능하고 소유권을 인정하는 시장 경제체제를 갖출 때 국가가 번영할 수 있다.
총균쇠: 문명이 다른 문명을 앞서는 건 지리적인 환경 덕분이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정치경제 제도가 국가 성공을 결정한다. 다원주의 정치 제도가 가능하고 소유권을 인정하는 시장 경제체제를 갖출 때 국가가 번영할 수 있다.
OUTSTANDING
잘 나가던 중동 제국의 후손들, 지금은 왜 가난할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원요환님의 기고입니다. 저는 파일럿이란 직업 특성상 지구촌 이곳저곳을 다닙니다. 특히 현재 중동 항공사 소속이라서 중동이나 아프리카 쪽 나라를 많이 가는데요. 퀴즈를 하나 내보겠습니다. 아웃스탠딩 독자 여러분들은 '사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https://outstanding.kr/ninglid2c20211109
가구/화장품에 경험없던 창업자가 2번의 창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1. 해당 분야에 오래 일한 사람보다는 본인이 만드는 회사의 문화와 차별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사람과 일할 것.
2. 저렴한 제품보다,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메세지 분명하게 하기. 우리의 제품을 고객이 어떻게 쓰고 있는 지 보여주기.
3. 빠르게 제품을 개발하고 변경하는 애자일 방식을 가구/화장품에도 도입
가구/화장품에 경험없던 창업자가 2번의 창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1. 해당 분야에 오래 일한 사람보다는 본인이 만드는 회사의 문화와 차별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사람과 일할 것.
2. 저렴한 제품보다,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메세지 분명하게 하기. 우리의 제품을 고객이 어떻게 쓰고 있는 지 보여주기.
3. 빠르게 제품을 개발하고 변경하는 애자일 방식을 가구/화장품에도 도입
OUTSTANDING
이민자 출신 창업가 ‘닝 리'는 어떻게 D2C 스타트업을 연이어 성공시켰을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안승현님의 기고입니다. 'D2C', '디지털 네이티브'가 왠지 멋있게 들리시나요? D2C브랜드들은 예상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의 영향으로 많은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기 시작한 덕분인데요. 사실 한국에서 D2C, 즉 '온라인
https://www.ft.com/content/5308cd9f-037e-4524-a6d8-7388b3514199
The Boundaries of Possibility?
From enduring a significant earthquake and the Tiananmen incident to relocating to the US without mastering English, and acquiring investment acumen to amass wealth - it seems there's no limit to human potential in life's complex game.
The Significance of Circumstance.
Had the individual stayed in China, would the opportunities to learn and succeed in investment have been as accessible? Would potential partnerships have materialized? The role of luck in shaping one's journey cannot be undermined.
The Boundaries of Possibility?
From enduring a significant earthquake and the Tiananmen incident to relocating to the US without mastering English, and acquiring investment acumen to amass wealth - it seems there's no limit to human potential in life's complex game.
The Significance of Circumstance.
Had the individual stayed in China, would the opportunities to learn and succeed in investment have been as accessible? Would potential partnerships have materialized? The role of luck in shaping one's journey cannot be undermined.
Ft
No other investor has a life story quite as unbelievable as Li Lu
How a radical who fled Tiananmen made billions betting on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