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9/01/PCNEYQG2DZBYDKYRJLJGGCXOEY/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contents/220908161048867wd
1. 광고 경쟁 심화
2. 물건에 대한 만족도가 낮음.
3. 물건을 구매하는 수요가 떨어짐.
4. 재고 늘고 매출 정체 혹은 감소 -> 회사 적자로 돌아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contents/220908161048867wd
1. 광고 경쟁 심화
2. 물건에 대한 만족도가 낮음.
3. 물건을 구매하는 수요가 떨어짐.
4. 재고 늘고 매출 정체 혹은 감소 -> 회사 적자로 돌아섬.
Chosun Biz
SNS 대란템 만든 블랭크, 4년만에 기업가치 3분의1 토막...콘텐츠가 승패 갈랐다
SNS 대란템 만든 블랭크, 4년만에 기업가치 3분의1 토막...콘텐츠가 승패 갈랐다 블랭크코퍼레이션 기업가치 4년만에 3000억→1000억대 짧고 강렬한 페이스북 광고영상으로 대박...매출 천억 돌파 경쟁사 늘자 소비자 피로도 높아져...페북 영향력↓ 콘텐츠 마케팅 여전히 유망... 공 들여야 소비자 반응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직강을 가져왔습니다. 유명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콜라보레이티브 펀드의 대표 파트너죠. 그의 첫 책인 ‘돈의 심리학’ 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마존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의 글과 말 속에서는 깊은 통찰이 느껴집니다. 그의 책과 강연 그 어디에도 돈 버는 방법론이나 화려한 투자 기법 따위는 없습니다. ‘돈’ 에 대해 얘기하지만 ‘돈’ 이 중심이 아니죠. 그 대신 모건은 ‘돈’ 을 둘러싼 다양한 요인에 더 무게를 둡니다. 결국 사람입니다. 단기적 성공은 운이지만, 장기적 성취는 투자자의 역량이라고 하죠. 모건 하우절은 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줍니다. 5년이 아닌 50년을 버틸 수 있는 인내심과 신중함, 그리고 시간이 선사하는 ‘복리’ 라는 선물에 대한 이해. 좋은 투자자를 넘어 위대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티핑 포인트입니다.
제게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의 저자입니다. 한국어로 된 영상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고요. 이번에 번역을 하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숙제를 하는 마음을 더는 것 같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모건 하우절 팬 분들에게 가치있는 영상이길 바라며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oTELZvIb10Q?si=hZp7W0oupWsJR6rY
그의 글과 말 속에서는 깊은 통찰이 느껴집니다. 그의 책과 강연 그 어디에도 돈 버는 방법론이나 화려한 투자 기법 따위는 없습니다. ‘돈’ 에 대해 얘기하지만 ‘돈’ 이 중심이 아니죠. 그 대신 모건은 ‘돈’ 을 둘러싼 다양한 요인에 더 무게를 둡니다. 결국 사람입니다. 단기적 성공은 운이지만, 장기적 성취는 투자자의 역량이라고 하죠. 모건 하우절은 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줍니다. 5년이 아닌 50년을 버틸 수 있는 인내심과 신중함, 그리고 시간이 선사하는 ‘복리’ 라는 선물에 대한 이해. 좋은 투자자를 넘어 위대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티핑 포인트입니다.
제게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의 저자입니다. 한국어로 된 영상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고요. 이번에 번역을 하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숙제를 하는 마음을 더는 것 같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모건 하우절 팬 분들에게 가치있는 영상이길 바라며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oTELZvIb10Q?si=hZp7W0oupWsJR6rY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466427&code=61141411&cp=nv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성공 요인입니다.”
김 회장은 성공 요인으로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것을 꼽았다. 그는 “2010년쯤 7~8개 정도 브랜드로 연 4000억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웃도어 1개 브랜드로 4000억원 매출이 나오는 걸 보면서 ‘세상이 바뀌는구나’라고 생각하며 캐주얼과 여성복에서 아웃도어를 해야겠다고 해 디스커버리 채널을 가지고 브랜드를 출시해 성공했다”고 말했다.
기존의 등산복: 고어텍스를 사용해서 비쌈. 하지만 한국 고객은 날씨가 좋을 때 등산을 하고 고어텍스가 굳이 필요없음. ->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의류 -> 등산복 컬러 채도 낮춤 & 펑퍼짐한 옷이 아닌 일상옷으로 변경 => 더 도어 브랜드 실패 -> 디스커버리 라이센스 계약 => 그 채널의 카메라 맨들이 입나? -> 3년 2500억 매출
고객은 제품 성분을 사는게 아니라 상품을 소비하면서 얻고자하는 이미지를 산다.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 디지털 전환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전통매체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하는 시기에 소비자와 소통을 잘하면 패션이 되고 성공을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며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Why: 롱패딩의 인기 비결엔 10~20대의 SNS를 통한 입소문도 큰 영향을 줬다고 판단해서다. 2018년 유발 하라리의 미래 관련 서적 '호모데우스'를 우연히 손에 쥐게 된 것도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김 회장은 "책에서 '미래는 디지털미디어의 역사'라고 말했다"며 "글의 시대에 글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한 것처럼 앞으로 디지털을 잘 쓰는 사람이 리드할 것이라는 말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선제적 디지털전환(DX) 전략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글로벌 SCM을 구축하면서 세계 각국의 주문과 생산, 제품 배송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었고 'MLB' 단일 브랜드로 해외 판매액 1조원을 넘기는 성과를 달성했다. F&F는 상품기획, 생산, 물류, 디자인, 마케팅 등 전 과정에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했다. 모든 데이터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이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세부 솔루션을 구축했다.
△제품 기획·디자인 단계에서 활용되는 PLM △전 세계 오더를 수집·관리하는 OMS △글로벌 소싱기지의 생산을 관리하는 M-ERP △물류관리 시스템 WMS △인플루언서 및 PPL을 관리하는 마케팅시스템 △트렌드와 검색 동향을 분석하는 통합 대시보드다.
이어 글로벌 진출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MLB를 들었다. 2018년 홍콩과 마카오에 매장을 냈고, 2019년에 처음 중국에 매장을 열었다. 김 회장은 “우리가 잘하는 것이 동서양 믹스(mix)인데 이를 기반으로 MLB를 통해 글로벌로 나가보고자 했다”며 “2018년 MLB 매출이 3400억원에서 지난해 1조8000억원, 올해 2조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자, 의류, 신발 등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기반 스포츠용품을 판매한다. 현재 중국 모자 시장 1위, 액세서리 2위, 의류 8위에 올라가 있다. 2018년 중국 진출 이후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지난해 MLB는 중국 매출 1조원, 글로벌 매출 1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성공 요인입니다.”
김 회장은 성공 요인으로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것을 꼽았다. 그는 “2010년쯤 7~8개 정도 브랜드로 연 4000억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웃도어 1개 브랜드로 4000억원 매출이 나오는 걸 보면서 ‘세상이 바뀌는구나’라고 생각하며 캐주얼과 여성복에서 아웃도어를 해야겠다고 해 디스커버리 채널을 가지고 브랜드를 출시해 성공했다”고 말했다.
기존의 등산복: 고어텍스를 사용해서 비쌈. 하지만 한국 고객은 날씨가 좋을 때 등산을 하고 고어텍스가 굳이 필요없음. ->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의류 -> 등산복 컬러 채도 낮춤 & 펑퍼짐한 옷이 아닌 일상옷으로 변경 => 더 도어 브랜드 실패 -> 디스커버리 라이센스 계약 => 그 채널의 카메라 맨들이 입나? -> 3년 2500억 매출
고객은 제품 성분을 사는게 아니라 상품을 소비하면서 얻고자하는 이미지를 산다.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 디지털 전환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전통매체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하는 시기에 소비자와 소통을 잘하면 패션이 되고 성공을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며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Why: 롱패딩의 인기 비결엔 10~20대의 SNS를 통한 입소문도 큰 영향을 줬다고 판단해서다. 2018년 유발 하라리의 미래 관련 서적 '호모데우스'를 우연히 손에 쥐게 된 것도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김 회장은 "책에서 '미래는 디지털미디어의 역사'라고 말했다"며 "글의 시대에 글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한 것처럼 앞으로 디지털을 잘 쓰는 사람이 리드할 것이라는 말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선제적 디지털전환(DX) 전략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글로벌 SCM을 구축하면서 세계 각국의 주문과 생산, 제품 배송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었고 'MLB' 단일 브랜드로 해외 판매액 1조원을 넘기는 성과를 달성했다. F&F는 상품기획, 생산, 물류, 디자인, 마케팅 등 전 과정에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했다. 모든 데이터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이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세부 솔루션을 구축했다.
△제품 기획·디자인 단계에서 활용되는 PLM △전 세계 오더를 수집·관리하는 OMS △글로벌 소싱기지의 생산을 관리하는 M-ERP △물류관리 시스템 WMS △인플루언서 및 PPL을 관리하는 마케팅시스템 △트렌드와 검색 동향을 분석하는 통합 대시보드다.
이어 글로벌 진출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MLB를 들었다. 2018년 홍콩과 마카오에 매장을 냈고, 2019년에 처음 중국에 매장을 열었다. 김 회장은 “우리가 잘하는 것이 동서양 믹스(mix)인데 이를 기반으로 MLB를 통해 글로벌로 나가보고자 했다”며 “2018년 MLB 매출이 3400억원에서 지난해 1조8000억원, 올해 2조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자, 의류, 신발 등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기반 스포츠용품을 판매한다. 현재 중국 모자 시장 1위, 액세서리 2위, 의류 8위에 올라가 있다. 2018년 중국 진출 이후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지난해 MLB는 중국 매출 1조원, 글로벌 매출 1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국민일보
김창수 F&F 회장 “세상 바뀌는 걸 알아야 성공한다”
제46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서 강연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outstanding.kr/velymonkeys20230312
데이터로 고객의 수요가 있는지 검증 -> 고객 대상 테스트 -> 위생허가 -> 유통
2020년 4.7억, 2021년 9억, 2022년 32억 (BEP는 2022 10)
2020년 4.7억, 2021년 9억, 2022년 32억 (BEP는 2022 10)
https://outstanding.kr/middleeastproblem20230905
총균쇠: 문명이 다른 문명을 앞서는 건 지리적인 환경 덕분이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정치경제 제도가 국가 성공을 결정한다. 다원주의 정치 제도가 가능하고 소유권을 인정하는 시장 경제체제를 갖출 때 국가가 번영할 수 있다.
총균쇠: 문명이 다른 문명을 앞서는 건 지리적인 환경 덕분이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정치경제 제도가 국가 성공을 결정한다. 다원주의 정치 제도가 가능하고 소유권을 인정하는 시장 경제체제를 갖출 때 국가가 번영할 수 있다.
OUTSTANDING
잘 나가던 중동 제국의 후손들, 지금은 왜 가난할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원요환님의 기고입니다. 저는 파일럿이란 직업 특성상 지구촌 이곳저곳을 다닙니다. 특히 현재 중동 항공사 소속이라서 중동이나 아프리카 쪽 나라를 많이 가는데요. 퀴즈를 하나 내보겠습니다. 아웃스탠딩 독자 여러분들은 '사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https://outstanding.kr/ninglid2c20211109
가구/화장품에 경험없던 창업자가 2번의 창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1. 해당 분야에 오래 일한 사람보다는 본인이 만드는 회사의 문화와 차별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사람과 일할 것.
2. 저렴한 제품보다,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메세지 분명하게 하기. 우리의 제품을 고객이 어떻게 쓰고 있는 지 보여주기.
3. 빠르게 제품을 개발하고 변경하는 애자일 방식을 가구/화장품에도 도입
가구/화장품에 경험없던 창업자가 2번의 창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1. 해당 분야에 오래 일한 사람보다는 본인이 만드는 회사의 문화와 차별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사람과 일할 것.
2. 저렴한 제품보다,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메세지 분명하게 하기. 우리의 제품을 고객이 어떻게 쓰고 있는 지 보여주기.
3. 빠르게 제품을 개발하고 변경하는 애자일 방식을 가구/화장품에도 도입
OUTSTANDING
이민자 출신 창업가 ‘닝 리'는 어떻게 D2C 스타트업을 연이어 성공시켰을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안승현님의 기고입니다. 'D2C', '디지털 네이티브'가 왠지 멋있게 들리시나요? D2C브랜드들은 예상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의 영향으로 많은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기 시작한 덕분인데요. 사실 한국에서 D2C, 즉 '온라인
https://www.ft.com/content/5308cd9f-037e-4524-a6d8-7388b3514199
The Boundaries of Possibility?
From enduring a significant earthquake and the Tiananmen incident to relocating to the US without mastering English, and acquiring investment acumen to amass wealth - it seems there's no limit to human potential in life's complex game.
The Significance of Circumstance.
Had the individual stayed in China, would the opportunities to learn and succeed in investment have been as accessible? Would potential partnerships have materialized? The role of luck in shaping one's journey cannot be undermined.
The Boundaries of Possibility?
From enduring a significant earthquake and the Tiananmen incident to relocating to the US without mastering English, and acquiring investment acumen to amass wealth - it seems there's no limit to human potential in life's complex game.
The Significance of Circumstance.
Had the individual stayed in China, would the opportunities to learn and succeed in investment have been as accessible? Would potential partnerships have materialized? The role of luck in shaping one's journey cannot be undermined.
Ft
No other investor has a life story quite as unbelievable as Li Lu
How a radical who fled Tiananmen made billions betting on China
Cold all matters
Cold outbound is a way under-appreciated early growth channel.
In my research into how the best B2B startups got started, cold outbound was the 2nd most common growth channel—only behind reaching out to friends and former colleagues.
But, you need to be clever about it.
In the image gallery, I've shared a bunch of examples. Here's an overview:
When starting Retool, David Hsu mined Crunchbase to find companies who just raised money within their target segment (delivery startups, fintech, stuff that’s very operationally heavy), and cold-emailed them.
Dylan Field built a custom app to find the most influential designers on Twitter and cold DM'd them to get their feedback on the early version of Figma.
Ryan Glasgow found all 10 of Sprig's early customers going cold outbound emails, with help from his investors First Round Capital and Y Combinator.
Christina Cacioppo scoured the YC network for past startups (aka later stage), and cold emailed anyone who ever mentioned the word "compliance" about what she was building at Vanta.
The founders of Zip (currently valued at over $1.5B) cold DM'd people on LinkedIn to get "feedback."
Also, as a bonus, the signal you get from cold outbound is the purest signal you'll get for whether your idea even has legs, as David Hsu (founder of Retool) describes in the final image.
For muuuuuuch more, don't miss the full post: https://lnkd.in/gUzaSCk8
Cold outbound is a way under-appreciated early growth channel.
In my research into how the best B2B startups got started, cold outbound was the 2nd most common growth channel—only behind reaching out to friends and former colleagues.
But, you need to be clever about it.
In the image gallery, I've shared a bunch of examples. Here's an overview:
When starting Retool, David Hsu mined Crunchbase to find companies who just raised money within their target segment (delivery startups, fintech, stuff that’s very operationally heavy), and cold-emailed them.
Dylan Field built a custom app to find the most influential designers on Twitter and cold DM'd them to get their feedback on the early version of Figma.
Ryan Glasgow found all 10 of Sprig's early customers going cold outbound emails, with help from his investors First Round Capital and Y Combinator.
Christina Cacioppo scoured the YC network for past startups (aka later stage), and cold emailed anyone who ever mentioned the word "compliance" about what she was building at Vanta.
The founders of Zip (currently valued at over $1.5B) cold DM'd people on LinkedIn to get "feedback."
Also, as a bonus, the signal you get from cold outbound is the purest signal you'll get for whether your idea even has legs, as David Hsu (founder of Retool) describes in the final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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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Deepmind 의 논문 "Large Language Models as Optimizers" 를 보면 기존에 알려진 뛰어난 prompt인 "Let's think step by step"보다 더 나은 prompt들을 AI가 찾아주는데, 그 내용을 보면 전혀 상상하기 힘든 내용들이 상위권이네요
AI가 인간을 이해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인간이 AI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위는 인간들이 찾은 기존 최고의 prompt들, 아래는 모델별로 최적화된 prompt를 AI가 찾은 예제들..)
AI가 인간을 이해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인간이 AI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위는 인간들이 찾은 기존 최고의 prompt들, 아래는 모델별로 최적화된 prompt를 AI가 찾은 예제들..)
정말 뛰어난 동료들과 같이 담대한 비전을 가지고, 새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상적인 꿈을 응원해주는 주주들을 저와 제 비전에 공감해주고, 여정의 시작점부터 같이 할 수 있는 것도 큰 복입니다. 알파고로 유명한 딥마인드에서 Product Lead를 했던 Jason Zhao와 수년 간 애플/아마존에서 오래 일하고, Pocket Gems 경영진 출신의 Jason Levy와 준비했던 Story Protocol의 비전을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가 리드한 720억 규모의 ($54M) 펀드레이징과 함께 최근 발표했습니다. a16z는 지금까지 두 라운드를 리드를 했고, Hashed도 첫 번째 투자를 공동 리드했습니다.) 비전밖에 었던 저에게 거액을 가장 먼저 commit하고, 거의 회사를 incubating한 a16z와의 경험은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아래 더 서술합니다. https://venturebeat.com/games/story-protocol-raises-54m-to-blend-web3-and-intellectual-property-creation/
대학 졸업 후, 지난 10년 간, 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접점에서 사업을 전개 해왔습니다. 인쇄 기술부터 인터넷, 생성 AI까지 tech disruption이 있을 때마다, 항상 가장 큰 직격탄을 받는 것은 미디어 산업입니다. 첫번째 사업은 광고기반 비지니스모델이 더 이상 작동 안하는 저널리즘 산업을 혁신하려는 Byline을 했었고, 두번째 사업은 할리우드식 집단장착과 모바일게임의 비지니스모델과 Growth Hacking을 가장 제작비용이 덜드는 원천 IP인 소설업계에 이식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철학과 출신인 저의 이상주의일 수 있지만, 콘텐츠 사업의 비지니스 모델을 해결하는 사업들을 하면서, 콘텐츠 제작과 유통 자체의 근본적 법칙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갈증이 더 커졌습니다. 넷플릭스같은 플랫폼이든, 디즈니같은 스튜디오든, 콘텐츠산업은 막대한 제작비용과 마케팅 비용을 끊임 없이 출혈해야 합니다. 그래서 작년만 해도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안에 드는 영화는 이미 나온 세계관의 전편, 후속편, 외전들밖에 없습니다.
제작비라는 input을 넣어, 콘텐츠라는 output을 마케팅비를 던져 수많은 콘텐츠의 범람 속에서 경쟁시키는 모델에 변화를 찾고 싶었고, 답은 IP 생산과 유통 자체를 네트워크화시킬 수 있는 protocol이라고 생각했습니다. IP의 제작, remixing, 유통 과정 전반에 모든 참여자들에게 적절한 ownership과 incentive를 주어 IP 자체를 네트워크화시킬 수 있는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름 비유를 하자면, software development을 자체를 global network화시킨 Git처럼, “Git for IPs with ownership and incentives”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비전은 이 maniefsto와 제tweet thread에서 더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toryprotocol.xyz/media/vision
https://twitter.com/storysylee/status/1699422890448286009?s=20
a16z주도의 투자는 20대 초반부터 저의 성장을 오랫 동안 지켜 봐왔던 선배이자 멘토들의 지원으로 가능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이라인 때부터 지난 10년 간 창업의 모든 중요한 결정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는 주셨던 대학교 선배인 Microsoft 전 전략 총괄 Charlie Songhurst의 소개로 a16z를 이끄는 Marc Andressen을 만나게 됐고, Marc가 정말 친하고 리스펙트하는 Charlie의 추천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7년 전인, 래디쉬 사업 초기부터 저의 온갖 고민 상담을 지겹게 들어주셨던 해시드 Seojoon Kim 대표님의 작년 Forbes Midas List no.1을 장식한 Chris Dixon의 소개로 가능하게 됐습니다. 래디쉬 초기에 Knowre와 같이 위워크 사무실을 쓰면서, 항상 침착하신 서준대표님을 시도 때도 없이 찾아가서 괴롭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래디쉬 엑싯 후, 저를 Hashed의 Venture Partner로 초대해주셨고, 블록체인 산업의 최전선을 눈 앞에서 목격하게 되면서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Hashed에서 경험이 Story Protocol의 비전을 꿈꾸는데, 큰 도움을 줬습니다. 그리고 가장 첫 라운드를 co-lead를 해주셨습니다. Baek Kyoum Kim Seojoon Kim
a16z와의 경험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Marc Andressen의 hyperintelligence는 워낙 잘 알고 있었고, 만났을 때 정말 똑똑하고 비저너리하다고 느꼈지만 (특히 미디어사업에 대한 열정은 엄청났습니다..), 창업자로써는 시원하게 밀어주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비전밖에 없던 저에게 꽤 큰 투자를 하시면서, Marc Andressen은 저에게 이렇게 주문해주셨습니다. "회사에 EIR이라는 직책이 없다. a16z의 EIR이라고 생각하고, 회사를 만드는데 모든 필요한 리소스를 a16z에서 가져다 써라. 정말 좋은 경영진 후보군이 있는데, 클로징이 안되면 나도 만나서 같이 도와줄 수 있다."
사업 초기에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co-founder들을 일일이 만나, 다 클로징에 도움을 주셨고, CTO직책같은 경우는 최종 후보인 5명 이상을 Netflix출신 a16z CTO가 일일이 다 인터뷰를 하며 일일이 각 후보의 pros and cons를 자세히 써주시며, 같이 screening했습니다. 회사의 인맥을 동원에서 다양한 reference check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Google Deepmind, Amazon, Dapper Labs, Flow Protocol, Harmony Protocol 등의 핵심 인재나 경영진들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Marc Andressen까지 escalte되지는 않았지만, Chris Dixon의 설득으로 간당간당했던 후보자들이 막판에 넘어온 케이스도 있습니다. Business Development에서도 WME, Frieze, UFC 등을 가지고 있는 Endeavor의 Ari Emmanuel을 소개해, 투자를 이끌어내고, 각종 Hollywood Talent나 IP holder들 중 중요한 건들은 같이 설득을 해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 참여한 Dark Knight시리즈를 다 쓰시고, 현재 Apple TV+ Foundation의 showrunner이고, Netflix의 Sandman의 co-creator인 David Goyer가 그렇습니다.
이외 수많은 각종 도움들을 받았지만, 아예 저희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세티브 다지인의 세계적 권위자인 하버드 종신 교수 Scott Kominers는 현재 휴직을 내고, a16z의 Research Partner로 일하는 중입니다. Subculture의 Geek이면서, Quora의 Economist-at-Large등을 역임한 Scott Kominers는 같이 일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매주 열시간 이상 저희 회사에 출근을 하게 됐고, 저희 팀원처럼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recruiting을 포함한 engineering, protocol design, business development, protocol design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한 후, 아주 최근 큰 규모의 후속 투자를 a16z에서 다시 단행하며, 두 라운드를 리드했습니다.
아직 정말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다시 꿈을 꿀 수 있어서 정말 즐겁고, 저보다 훨씬 뛰어난 팀원들과 멋진 주주 분들이 같이 해줘서 큰 힘이 됩니다.
https://venturebeat.com/games/story-protocol-raises-54m-to-blend-web3-and-intellectual-property-creation/?fbclid=IwAR2Lp7LX2eK0nHfR2MhNc_yM0MieqV2TUftq2Z_FXIWtjIYMzY1CRIwzhXE_aem_AeE8V1ozxyAOkZJMYP0ciLCBKDVNMCzyEARHlExVKluokgvjAxZdr-yCRrVXSoJDJp0&mibextid=Zxz2cZ
대학 졸업 후, 지난 10년 간, 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접점에서 사업을 전개 해왔습니다. 인쇄 기술부터 인터넷, 생성 AI까지 tech disruption이 있을 때마다, 항상 가장 큰 직격탄을 받는 것은 미디어 산업입니다. 첫번째 사업은 광고기반 비지니스모델이 더 이상 작동 안하는 저널리즘 산업을 혁신하려는 Byline을 했었고, 두번째 사업은 할리우드식 집단장착과 모바일게임의 비지니스모델과 Growth Hacking을 가장 제작비용이 덜드는 원천 IP인 소설업계에 이식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철학과 출신인 저의 이상주의일 수 있지만, 콘텐츠 사업의 비지니스 모델을 해결하는 사업들을 하면서, 콘텐츠 제작과 유통 자체의 근본적 법칙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갈증이 더 커졌습니다. 넷플릭스같은 플랫폼이든, 디즈니같은 스튜디오든, 콘텐츠산업은 막대한 제작비용과 마케팅 비용을 끊임 없이 출혈해야 합니다. 그래서 작년만 해도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안에 드는 영화는 이미 나온 세계관의 전편, 후속편, 외전들밖에 없습니다.
제작비라는 input을 넣어, 콘텐츠라는 output을 마케팅비를 던져 수많은 콘텐츠의 범람 속에서 경쟁시키는 모델에 변화를 찾고 싶었고, 답은 IP 생산과 유통 자체를 네트워크화시킬 수 있는 protocol이라고 생각했습니다. IP의 제작, remixing, 유통 과정 전반에 모든 참여자들에게 적절한 ownership과 incentive를 주어 IP 자체를 네트워크화시킬 수 있는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름 비유를 하자면, software development을 자체를 global network화시킨 Git처럼, “Git for IPs with ownership and incentives”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비전은 이 maniefsto와 제tweet thread에서 더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toryprotocol.xyz/media/vision
https://twitter.com/storysylee/status/1699422890448286009?s=20
a16z주도의 투자는 20대 초반부터 저의 성장을 오랫 동안 지켜 봐왔던 선배이자 멘토들의 지원으로 가능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이라인 때부터 지난 10년 간 창업의 모든 중요한 결정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는 주셨던 대학교 선배인 Microsoft 전 전략 총괄 Charlie Songhurst의 소개로 a16z를 이끄는 Marc Andressen을 만나게 됐고, Marc가 정말 친하고 리스펙트하는 Charlie의 추천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7년 전인, 래디쉬 사업 초기부터 저의 온갖 고민 상담을 지겹게 들어주셨던 해시드 Seojoon Kim 대표님의 작년 Forbes Midas List no.1을 장식한 Chris Dixon의 소개로 가능하게 됐습니다. 래디쉬 초기에 Knowre와 같이 위워크 사무실을 쓰면서, 항상 침착하신 서준대표님을 시도 때도 없이 찾아가서 괴롭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래디쉬 엑싯 후, 저를 Hashed의 Venture Partner로 초대해주셨고, 블록체인 산업의 최전선을 눈 앞에서 목격하게 되면서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Hashed에서 경험이 Story Protocol의 비전을 꿈꾸는데, 큰 도움을 줬습니다. 그리고 가장 첫 라운드를 co-lead를 해주셨습니다. Baek Kyoum Kim Seojoon Kim
a16z와의 경험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Marc Andressen의 hyperintelligence는 워낙 잘 알고 있었고, 만났을 때 정말 똑똑하고 비저너리하다고 느꼈지만 (특히 미디어사업에 대한 열정은 엄청났습니다..), 창업자로써는 시원하게 밀어주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비전밖에 없던 저에게 꽤 큰 투자를 하시면서, Marc Andressen은 저에게 이렇게 주문해주셨습니다. "회사에 EIR이라는 직책이 없다. a16z의 EIR이라고 생각하고, 회사를 만드는데 모든 필요한 리소스를 a16z에서 가져다 써라. 정말 좋은 경영진 후보군이 있는데, 클로징이 안되면 나도 만나서 같이 도와줄 수 있다."
사업 초기에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co-founder들을 일일이 만나, 다 클로징에 도움을 주셨고, CTO직책같은 경우는 최종 후보인 5명 이상을 Netflix출신 a16z CTO가 일일이 다 인터뷰를 하며 일일이 각 후보의 pros and cons를 자세히 써주시며, 같이 screening했습니다. 회사의 인맥을 동원에서 다양한 reference check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Google Deepmind, Amazon, Dapper Labs, Flow Protocol, Harmony Protocol 등의 핵심 인재나 경영진들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Marc Andressen까지 escalte되지는 않았지만, Chris Dixon의 설득으로 간당간당했던 후보자들이 막판에 넘어온 케이스도 있습니다. Business Development에서도 WME, Frieze, UFC 등을 가지고 있는 Endeavor의 Ari Emmanuel을 소개해, 투자를 이끌어내고, 각종 Hollywood Talent나 IP holder들 중 중요한 건들은 같이 설득을 해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 참여한 Dark Knight시리즈를 다 쓰시고, 현재 Apple TV+ Foundation의 showrunner이고, Netflix의 Sandman의 co-creator인 David Goyer가 그렇습니다.
이외 수많은 각종 도움들을 받았지만, 아예 저희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세티브 다지인의 세계적 권위자인 하버드 종신 교수 Scott Kominers는 현재 휴직을 내고, a16z의 Research Partner로 일하는 중입니다. Subculture의 Geek이면서, Quora의 Economist-at-Large등을 역임한 Scott Kominers는 같이 일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매주 열시간 이상 저희 회사에 출근을 하게 됐고, 저희 팀원처럼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recruiting을 포함한 engineering, protocol design, business development, protocol design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한 후, 아주 최근 큰 규모의 후속 투자를 a16z에서 다시 단행하며, 두 라운드를 리드했습니다.
아직 정말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다시 꿈을 꿀 수 있어서 정말 즐겁고, 저보다 훨씬 뛰어난 팀원들과 멋진 주주 분들이 같이 해줘서 큰 힘이 됩니다.
https://venturebeat.com/games/story-protocol-raises-54m-to-blend-web3-and-intellectual-property-creation/?fbclid=IwAR2Lp7LX2eK0nHfR2MhNc_yM0MieqV2TUftq2Z_FXIWtjIYMzY1CRIwzhXE_aem_AeE8V1ozxyAOkZJMYP0ciLCBKDVNMCzyEARHlExVKluokgvjAxZdr-yCRrVXSoJDJp0&mibextid=Zxz2cZ
VentureBeat
Story Protocol raises $54M to blend Web3 and intellectual property creation
Story Protocol has raised $54 million in funding to create the infrastructure for a new era of creativity and intellectual property ownership.
❤2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정말 뛰어난 동료들과 같이 담대한 비전을 가지고, 새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상적인 꿈을 응원해주는 주주들을 저와 제 비전에 공감해주고, 여정의 시작점부터 같이 할 수 있는 것도 큰 복입니다. 알파고로 유명한 딥마인드에서 Product Lead를 했던 Jason Zhao와 수년 간 애플/아마존에서 오래 일하고, Pocket Gems 경영진 출신의 Jason Levy와 준비했던 Story Protocol의 비전을 안드레센…
VentureBeat
Story Protocol raises $54M to blend Web3 and intellectual property creation
Story Protocol has raised $54 million in funding to create the infrastructure for a new era of creativity and intellectual property ow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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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s learned from the SaaStr talk by Jack Altman 'From $5M to $100M: Founder's Secrets to Scaling a Multi-Product Startup with Lattice's CEO'
They’ve built 4 products over 8 years of existence.
Going Multi Product is one of the best ways for startups to compete and expand their market.
The way to figure out what to build is to understand your customer's workflows. Jack said "Think about the user journey, what else exists chronologically in their day? What else do they need? Walk through that journey."
That thinking should guide your roadmap and will lead to a much more holistic solution for your customers.
👉 Taking it to market, the GTM logistics:
1️⃣ Build go-to-market teams for new products:
- Set up ARR goals and targets
- Who's going to do the selling? Are you going to have new sellers? Or are you going to have your current AEs do the selling?
- Prepare to train sales and marketing about the new product
- Is it the exact same buyer? Or different personas?
2️⃣ Make customers successful:
- Make a plan for implementation - that new product will need its own implementation playbook to help customers adopt it.
- Incentivize the team to drive new product adoption - train them on the new product and make sure you allocate resources to drive that adoption.
- Land and iterate - continue to invest and improve the product for customers.
3️⃣ Marketing:
- Evolve your story and brand. Jack said "the biggest learning we've had is that it's hard to evolve your brand and story to customers. It took us a long time after launching new products to get customers to know that we had those new products. We thought we were beating the drum on it, but we learned that even years after our second product launched people still thought we only did one thing"
- Create a marketing momentum around the new product
- Do product marketing to make sure your customers know your new story
4️⃣ Distribution to existing customers
- Cross selling and bundling is much more effective for the company. It's cheaper to do, it drives better retention, so you want that to be happening.
- But it is easier for everybody in your org to not do the new thing. They know how to do the old things and sell the first product, they know how to talk about it, so you have to find ways to design incentives so that individuals want to make it happen.
❓ Question I asked Jack:
How do you think about pricing when you have different products? Do you bundle them together? Or is every product an entry point to the funnel and then you expand there?
His answer was:
"Yeah, there's different entry points. Then for bundling the overall mindset is to be slightly cheaper than what the combo of products would be in the market. If you have 3 products, and those were $10 each out in the market, I would try to land at a place where if we offer all three it should be $22, not $30. A customer has a lower cost of ownership for bundling."
They’ve built 4 products over 8 years of existence.
Going Multi Product is one of the best ways for startups to compete and expand their market.
The way to figure out what to build is to understand your customer's workflows. Jack said "Think about the user journey, what else exists chronologically in their day? What else do they need? Walk through that journey."
That thinking should guide your roadmap and will lead to a much more holistic solution for your customers.
👉 Taking it to market, the GTM logistics:
1️⃣ Build go-to-market teams for new products:
- Set up ARR goals and targets
- Who's going to do the selling? Are you going to have new sellers? Or are you going to have your current AEs do the selling?
- Prepare to train sales and marketing about the new product
- Is it the exact same buyer? Or different personas?
2️⃣ Make customers successful:
- Make a plan for implementation - that new product will need its own implementation playbook to help customers adopt it.
- Incentivize the team to drive new product adoption - train them on the new product and make sure you allocate resources to drive that adoption.
- Land and iterate - continue to invest and improve the product for customers.
3️⃣ Marketing:
- Evolve your story and brand. Jack said "the biggest learning we've had is that it's hard to evolve your brand and story to customers. It took us a long time after launching new products to get customers to know that we had those new products. We thought we were beating the drum on it, but we learned that even years after our second product launched people still thought we only did one thing"
- Create a marketing momentum around the new product
- Do product marketing to make sure your customers know your new story
4️⃣ Distribution to existing customers
- Cross selling and bundling is much more effective for the company. It's cheaper to do, it drives better retention, so you want that to be happening.
- But it is easier for everybody in your org to not do the new thing. They know how to do the old things and sell the first product, they know how to talk about it, so you have to find ways to design incentives so that individuals want to make it happen.
❓ Question I asked Jack:
How do you think about pricing when you have different products? Do you bundle them together? Or is every product an entry point to the funnel and then you expand there?
His answer was:
"Yeah, there's different entry points. Then for bundling the overall mindset is to be slightly cheaper than what the combo of products would be in the market. If you have 3 products, and those were $10 each out in the market, I would try to land at a place where if we offer all three it should be $22, not $30. A customer has a lower cost of ownership for bund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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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9220?sid=105 HBM 방식의 어려움에 대해 설명을 조금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매우 복잡하고 돈이 많이 들 수 밖에 없는 HBM 방식의 문제점은 그 근본 구조상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닌 듯 하고, 어쩌면 왜 전세계 AI 반도체 스타트업들이 이렇게 고전하고, 팹을 가졌거나 기초 IP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덩치 큰 AI 반도체 회사들과의 격차를 좁히기보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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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시대를 이끌어가는 방법
최근 엔비디아와 인텔, 그리고 AMD가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HBM 탑재이죠. 이는 컴퓨터 연산을 위해 꼭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인데요. 연산용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들이 이를 경쟁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HBM은 어떤 메모리 반도체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이를 주도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편집 = 류지인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편집 = 류지인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수퍼스타 가수가 보컬학원에 등록해서 일주일에 세번을 레슨을 받고 컴퓨터 작곡을 새롭게 배운다는 이야기는 놀라운 이야기이네요. 존경스럽네요. 저도 본받아야 할 태도이어요.
인생은 긴 여정이니까요.
사업도 장거리 경주니까요.
제법 커진 회사 CEO들, 심지어 코스닥 상장한 CEO들도 지금 부족한걸 인정하고 다시 배우려고 학원을 등록하는 자세가 더 성장하게 만들고 더 오래 멀리가게 만들거라 봐요.
어쩌다 큰 회사가 되어 얼떨결에 훌륭한 경영자인척하지만 사실은 뭐가뭔지 아직도 헤메는데 이야기는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효리의 솔직한 이야기를 주목하면 좋겠어요.
"강남역에서 알바를 하는 도중 우연히 캐스팅돼 한달만에 핑클로 데뷔해고, 그 길로 곧바로 슈퍼스타가 됐던 이효리. 남들처럼 연습생 시절도 거치지 않았던 이효리는 늘 속으로 '내가 노래 연습을 더 해야 한다'라고 생각했다고.."
나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인생은 긴 여정이니까요.
사업도 장거리 경주니까요.
제법 커진 회사 CEO들, 심지어 코스닥 상장한 CEO들도 지금 부족한걸 인정하고 다시 배우려고 학원을 등록하는 자세가 더 성장하게 만들고 더 오래 멀리가게 만들거라 봐요.
어쩌다 큰 회사가 되어 얼떨결에 훌륭한 경영자인척하지만 사실은 뭐가뭔지 아직도 헤메는데 이야기는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효리의 솔직한 이야기를 주목하면 좋겠어요.
"강남역에서 알바를 하는 도중 우연히 캐스팅돼 한달만에 핑클로 데뷔해고, 그 길로 곧바로 슈퍼스타가 됐던 이효리. 남들처럼 연습생 시절도 거치지 않았던 이효리는 늘 속으로 '내가 노래 연습을 더 해야 한다'라고 생각했다고.."
나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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