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r from NYC in AI Grant Demo day: “SF is full of ideas and energy to change the world. NYC is about grinding and partying in the existing world.”😂😂
처음 웹을 만든 사람들, 그러니까 팀 버너스리, 그리고 마크 안데르센 같은 사람들이 이 웹에서 책을 팔고, 채팅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게임을 하고, 방송을 하는 것까지도 상상을 했었는지 모르겠다.
팀 버너스 리가 최초의 웹 사이트를 만든 것이 1991년, 마크 안데르센이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출시한 것이 1994년이다. 넷스케이프 로고에서는 별똥별이 떨어졌었다. 95년 당시에는 모뎀 소리를 들으며 별똥별을 맞으며 신비로운 세계로 들어가곤 했었다.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 96년 정도부터는 별의별 것들이 다 나오기 시작했다. 정말 말 그대로 별의별, 오만 것들이 다 나왔다.
시간이 갈수록 웹 기술은 점점 보편화 되었고, 기술 그 자체보다는 그 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여서 제품, 서비스를 만들고 또 사업을 하느냐가 중요하게 되었다. 제품과, 서비스는 재밌거나 유익해야 하고, 사업은 돈이 되어야 한다. 물론 압도적인 기술로 다른 경쟁사들을 모두 물리치며서 성장한 구글과 같은 회사들도 있었지만, 훨씬 더 많은 회사들은 웹 기술 그 자체로 승부하지는 못 했거나, 안 했다.
한 10년 정도 지나서 2005년쯤 되어서 보니, 웹은 더 이상 특별한 기술처럼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그저 당연한 기술 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기술 그러니까 전기 같은 것이 되었다. 물론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력 또는 사용하는 기술력에서라도 회사들 간의 차이는 당연히 있었다. 하지만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몇몇 회사들을 제외 하고는 그 기술력 자체로서는 경쟁력을 만들어내기는 힘들게 되었다.
아이폰이 처음 나온 것이 2007년, 그리고 그 후 올해까지 딱 10년 동안 모바일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 10년 전에는 스마트폰 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아니 사실 기억은 나는데, 잘 믿기지가 않는다. 엄청 불편했을텐데... 그때는 어떻게 불편한지 모르고 살았나. 그런데 모바일은 이제 당연하다. 전기가 되었고, 공기가 되었다. 겨우 딱 10년만에 일어난 변화다.
딥러닝의 넷스테이프와 아이폰은 무엇일까? 이미 나왔 있는 것은 거의 틀림 없다고 본다. 아마, 2015년에 나온 텐서플로우나 2016년에 나온 알파고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둘 다 구글이네. 흠. 아무튼, 그로부터 딱 10년, 그러니까 2025년이나 2026년 정도를 생각해 보자. 어떻게 되어 있을까? 딥러닝은 거의 모바일과 웹 수준으로 당연한 녀석이 되어 있을 것이 틀림 없다고 본다. 나는.
https://www.facebook.com/100001466253230/posts/pfbid0WgACxtE6np7nrUkBADuwXDntnavKPg4Zgy6rLD6Mf1QijphTpFFacnJc2XEmVeGpl/?mibextid=cr9u03
팀 버너스 리가 최초의 웹 사이트를 만든 것이 1991년, 마크 안데르센이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출시한 것이 1994년이다. 넷스케이프 로고에서는 별똥별이 떨어졌었다. 95년 당시에는 모뎀 소리를 들으며 별똥별을 맞으며 신비로운 세계로 들어가곤 했었다.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 96년 정도부터는 별의별 것들이 다 나오기 시작했다. 정말 말 그대로 별의별, 오만 것들이 다 나왔다.
시간이 갈수록 웹 기술은 점점 보편화 되었고, 기술 그 자체보다는 그 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여서 제품, 서비스를 만들고 또 사업을 하느냐가 중요하게 되었다. 제품과, 서비스는 재밌거나 유익해야 하고, 사업은 돈이 되어야 한다. 물론 압도적인 기술로 다른 경쟁사들을 모두 물리치며서 성장한 구글과 같은 회사들도 있었지만, 훨씬 더 많은 회사들은 웹 기술 그 자체로 승부하지는 못 했거나, 안 했다.
한 10년 정도 지나서 2005년쯤 되어서 보니, 웹은 더 이상 특별한 기술처럼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그저 당연한 기술 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기술 그러니까 전기 같은 것이 되었다. 물론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력 또는 사용하는 기술력에서라도 회사들 간의 차이는 당연히 있었다. 하지만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몇몇 회사들을 제외 하고는 그 기술력 자체로서는 경쟁력을 만들어내기는 힘들게 되었다.
아이폰이 처음 나온 것이 2007년, 그리고 그 후 올해까지 딱 10년 동안 모바일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 10년 전에는 스마트폰 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아니 사실 기억은 나는데, 잘 믿기지가 않는다. 엄청 불편했을텐데... 그때는 어떻게 불편한지 모르고 살았나. 그런데 모바일은 이제 당연하다. 전기가 되었고, 공기가 되었다. 겨우 딱 10년만에 일어난 변화다.
딥러닝의 넷스테이프와 아이폰은 무엇일까? 이미 나왔 있는 것은 거의 틀림 없다고 본다. 아마, 2015년에 나온 텐서플로우나 2016년에 나온 알파고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둘 다 구글이네. 흠. 아무튼, 그로부터 딱 10년, 그러니까 2025년이나 2026년 정도를 생각해 보자. 어떻게 되어 있을까? 딥러닝은 거의 모바일과 웹 수준으로 당연한 녀석이 되어 있을 것이 틀림 없다고 본다. 나는.
https://www.facebook.com/100001466253230/posts/pfbid0WgACxtE6np7nrUkBADuwXDntnavKPg4Zgy6rLD6Mf1QijphTpFFacnJc2XEmVeGpl/?mibextid=cr9u03
Facebook
Log in to Facebook
Log in to Facebook to start sharing and connecting with your friends, family and people you know.
아마존 투자 이끌어 낸 앤트로픽 창업자, CEO 아모데이는 생물 물리학 박사고 스탠포드 의대에서 포닥을 했다. 30대까지 AI와 거리가 멀었다.
이탈리아 액센트가 강한 ..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 여동생과 창업했다. 이후 앤드류 응에게 배우고 오픈AI에 입사, 인공지능 최고 전문가가 된다. 2021년 오픈AI를 나와 창업했다.
이후 약 3년만에 5B 가치의 회사로 만들고 빅테크 기업들이 너도나도 러브콜을 보내고 투자하는 회사가 됐다.
AI 전공자만 AI 회사 하는거 아니다.
늦지 않았다.
한계도 공식도 다 깨지고 있다.
그리고 지금 AI로 뒤집힌 세계엔 모두가 '초보'처럼 뛰지 않으면 뒤쳐진다.
손재권님
이탈리아 액센트가 강한 ..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 여동생과 창업했다. 이후 앤드류 응에게 배우고 오픈AI에 입사, 인공지능 최고 전문가가 된다. 2021년 오픈AI를 나와 창업했다.
이후 약 3년만에 5B 가치의 회사로 만들고 빅테크 기업들이 너도나도 러브콜을 보내고 투자하는 회사가 됐다.
AI 전공자만 AI 회사 하는거 아니다.
늦지 않았다.
한계도 공식도 다 깨지고 있다.
그리고 지금 AI로 뒤집힌 세계엔 모두가 '초보'처럼 뛰지 않으면 뒤쳐진다.
손재권님
❤1
I really think that we could be entering a third epoch of computing. The microchip brought the marginal cost of compute to 0. The internet brought the marginal cost of distribution to 0. These large models actually bring the marginal cost of creation to 0. When those previous epochs happened, you had no idea what new companies were going to be created. Nobody predicted Amazon. Nobody predicted Yahoo. We should all get ready for a new wave of iconic companies.
🔥1
Silicon Valley titans behind buying spree
On Friday, the New York Times reported that more than 100 unexplained land purchases by an entity called Flannery Associates were made by Jan Sramek, a 36-year-old former Goldman Sachs trader backed with with $800m from some of the tech’s industry’s biggest investors. These include Sequoia Capital’s former Chairman Mike Moritz, LinkedIn co-founder Reid Hoffman, venture capitalists Marc Andreessen and Chris Dixon, Laurene Powell Jobs and others.
According to the Times, Moritz pitched a kind of urban development that could involve novel methods of design, construction and governance — all within driving distance of San Francisco and Silicon Valley.
On Friday, the New York Times reported that more than 100 unexplained land purchases by an entity called Flannery Associates were made by Jan Sramek, a 36-year-old former Goldman Sachs trader backed with with $800m from some of the tech’s industry’s biggest investors. These include Sequoia Capital’s former Chairman Mike Moritz, LinkedIn co-founder Reid Hoffman, venture capitalists Marc Andreessen and Chris Dixon, Laurene Powell Jobs and others.
According to the Times, Moritz pitched a kind of urban development that could involve novel methods of design, construction and governance — all within driving distance of San Francisco and Silicon Valley.
인공 지능으로 마침내 동물과 대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Artificial Intelligence Could Finally Let Us Talk with Animals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artificial-intelligence-could-finally-let-us-talk-with-animals/
https://www.earthspecies.org
https://twitter.com/earthspecies
제프 라스킨의 아들이자 트리스탄 해리스(소셜 딜레마의 그 분)와 협업을 많이 했던 Aza Raskin( https://twitter.com/aza )이 코파운더인 Earthspecies의 프로젝트군요~
Artificial Intelligence Could Finally Let Us Talk with Animals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artificial-intelligence-could-finally-let-us-talk-with-animals/
https://www.earthspecies.org
https://twitter.com/earthspecies
제프 라스킨의 아들이자 트리스탄 해리스(소셜 딜레마의 그 분)와 협업을 많이 했던 Aza Raskin( https://twitter.com/aza )이 코파운더인 Earthspecies의 프로젝트군요~
Scientific American
Artificial Intelligence Could Finally Let Us Talk with Animals
AI is poised to revolutionize our understanding of animal commun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