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굳은 의지 2>
일론머스크의 전기를 다 읽었다.
그동안 테슬라 또는 일론머스크와 관련하여 여러 차례 포스팅 했던적이 있는데, 내가 생각했던 그의 모습 및 생각과 책에 나오는 실제 모습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는 독후감을 작성해본다.
스포 있음 (소설도 아니고 스포일러가 맞나 싶긴 하지만..)
1.
<다 잘라버려>: 일치율 10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807214159336856
일론이 트위터를 인수한 후 직원의 75%를 해고해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아니 내가 로켓도 직접 쏴봤는데, 고작 앱 서비스 운영 하나에 이렇게 사람이 많이 달라붙어? 다 잘라버려'라고 생각했음이 분명하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다.
전기를 읽어보니 100%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자른것이었다. 일론은 서지모드(surge mode)란걸 발동할때가 있는데 여러 회사(테슬라, 스페이스X,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솔라시티, 트위터 등등)의 대표이자 CTO답게 물리학 및 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아주아주 디테일하게 설계에 대해서 코멘트를 하며, 말도안되게 짧은 기한과 목표단가를 주고 직원들을 극도로 밀어 붙였다.
그렇게 압박을 한 후에 문제가 해결되면 '거 봐. 하니까 되잖아'라는 마인드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다음에도 똑같이 말도 안되는 일정으로 직원들을 갈구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책에 소개 된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 스페이스X에서 엔진의 노즐을 회전시키는 장치에 공급업체가 12만달러를 제시하자, 일론이 자사 엔지니어에게 5000달러에 직접 만들어오라고 지시
- 테슬라 모델S 설계 당시 구동렬 팀원들이 수십개의 모델을 돌려가며 시뮬레이션한 배터리팩에 8,400개의 셀이 필요하다고 하자 '안돼! 7,200개에 맞춰'라고 함. 다들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는데 효율화를 거듭하다 보니 7,200개에 맞춰짐. 일론이 직감으로 계산한 값이 맞았다고 다들 인정
- 모든 공장라인을 이 잡듯이 뒤지고 다니며 볼트 개수 줄이는것까지 결정함. 여섯개 볼트가 왜 있어야 하냐는 질문에 엔지니어가 충돌 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하자 '내가 다 계산해 봤더니 충돌하중은 볼트가 아닌 레일로 전달되더라'라고 하며 설계 및 테스트를 다시 지시함
- 미국 정부에 스타쉽 로켓 비행에 대한 승인 압박을 주기 위해 우주선을 부스터위에 올리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밤 9시 넘어서 발사대에 갔더니 모두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모습을 보고 극대노. 열흘안에 로켓을 부스터에 올리라고 새벽 1시에 미국 전역에 있는 모든 임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비행기든 자동차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금 당장 발사대로 모이라고 지시
- 주택 지붕에 설치하는 솔라루프 시공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생각에, 직접 지붕으로 올라가 1피트당 못을 두개에서 한개로 줄여서 박으라고 지시. 이런 원인은 엔지니어가 컴퓨터로 설계만 해대서 그렇다는 생각에 미치자 모든 엔지니어에게 일정시간 지붕에 올라가 못을 박고 설치하라고 지시
- 트위터와 거래중인 데이터센터 회사가 트위터의 재정상태를 문제삼아 거래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화가 나서 그곳에 있는 서버를 모두 다른곳으로 옮기라고 지시(30대 서버가 탑재된 랙이 5,200대) 직원이 6~9개월 정도 필요하다고 하자 30일만에 옮기라고 지시.
바닥 패널을 들어올릴 용역업체를 불러야 한다고 하자 통기구 통해 바닥패널 밑으로 기어들어가 서버플러그 뽑아버린 후 그냥 옮기라고 지시.
이사 업체가 시간당 200달러를 요구하자 인터넷에서 이삿짐센터를 검색해 20달러에 맞춤. 이삿집 센터가 너무 영세해서 카드 계좌도 없어 직원이 현금으로 돈을 뽑아서 줌. 트럭에 싣고 난 후 '개인정보를 전부 지운 후 옮겨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자 홈디포에서 트럭들의 문을 잠글 번호키 자물쇠들을 사오라고 시킨 후 그 비밀번호를 엑셀로 정리해서 트럭에 실어 보냄
이렇게 지시한 거의 대부분의 논리는 그의 아스퍼거 증후군에서 오는 불같은 기질에 더해, '조금이라도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못하면 내 살아생전에 화성에 가지 못한다.'라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앞서 말한 솔라루프의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솔라루프를 더 빨리 설치할 방법을 찾지 못함 -> 테슬라 에너지는 계속 손해보게 됨 -> 해당 사업부문 폐쇄해야 됨 -> 테슬라뿐 아니라 지구에도 큰 타격이 됨 -> 테슬라가 실패하면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미래에 도달하지 못할것 -> 화성에 못감
2.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로봇을 만들고>: 일치율 9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671078159617124
작년 AI day 감상평을 남기며 일론은 AI의 무분별한 발전을 경계하고 있다고 포스팅하였었는데, 책에서도 그와 관련된 일화들이 많이 나온다.
- 일론은 어렸을적부터 SF 소설을 탐닉하였고 AI가 장차 인류를 멸망시킬지 모른다고 진지하게 생각함. 그래서 빠르게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을 AI에 비해 인간은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는것이 너무 느리다고 생각하여 뇌를 바로 기계에다 연결하는 뉴럴링크를 설립
- 딥마인드의 창업자 허사비스를 만난 후 (구글 인수 전)딥마인드에 500만달러 투자.
-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이야기를 자주 나눴는데, 페이지는 'AI가 인간을 능가하게 되는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느냐. 진화의 다음 단계일뿐' 이라는 말에 일론은 '인간의 종이 연속되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하며 반대
- 구글이 딥마인드를 인수하려 하자 백방으로 막아보려 하지만 실패. 그 후 샘 올트먼을 만나 오픈소스 비영리 인공지능을 목표로하는 OpenAI를 설립, 여기에 1억달러 기부
- 이러한 오픈소스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가 통제하는 300억달러 가치를 갖는 폐쇄소스 유형으로 탈바꿈하자 독자적인 AI회사인 X.ai 설립
- 일반인공지능 AGI의 핵심은, 단순히 비실체적인 챗봇의 형태가 아닌 공장이나 사무실, 또는 화성 표면과 같은 물리적 공간에서 인간처럼 작동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드는것.
3.
<트위터 인수 성사 후>: 일치율 5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222141587844119
트위터 인수 성사 후 아래 내용으로 포스팅을 하였었다.
- 인공지능을 오픈소스화 하여 인공지능의 발전을 추구: OpenAI
- 그 인공지능과 인간 뇌의 인터페이스 연결: 뉴럴링크
- 그것을 담는 물리적 로봇: 테슬라
- 그것들을 연결하는 전 지구의 통합 네트워크 시스템: 스타링크
- 그것들을 움직이게 하는 태양 에너지 서비스 솔루션: 솔라시티
- 그 에너지를 이용하는 배터리 및 이동수단: 테슬라
- 그 이동수단을 이용한 물류 및 도시설계: 더 보링 컴퍼니, 하이퍼루프
- 이걸 몽땅 가지고 지구 밖으로의 문명 확대: 스페이스X
- '지구연방'이 출범되게 되면 지구 안팎의 문명간 커뮤니케이션 연결고리: 트위터
그런데 전기를 보니 트위터의 인수는 이러한 방대한 목적이 아닌, 일론 자신이 중독적으로 좋아하는 놀이터인 트위터의 행태가 마음에 안들자 '사버릴까? 사버린다!'라는 트윗을 충동적으로 몇번 날리게 되었고 그에 따라 트위터 주가가 폭등하자 인수를 하지 않으면 안될상황까지 가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인수하게 된것이 팩트였다. 인수 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라고 후회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온다.
결론적으로, 사고 싶은 장난감을 63조를 내고 산것이었다.
4.
그 밖에 그의 기행 및 기타 내용 중 인상깊었던 내용들을 소개해본다.
미친 짓
- 동생 킴벌과 함께 차린 Zip2회사에서 일할때 킴벌과 의견차이로 바닥을 구르며 뒤엉켜 싸움. 일론이 얼굴을 때리기 직전 동생이 이빨로 손을 물어뜯었고 응급실가서 꿰맨 후 파상풍 주사 맞음
- 파티에서 스모선수와 스모게임하는 쇼맨십 타임이 있었는데 일론은 전력으로 힘을 썼고 결국 목디스크가 터져 3번 수술받음
- 그라임스(와이프)와 일론은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낳으려고 했고 그 대리모가 병원에 입원함. 뉴럴링크의 여자 임원인 질리스는 비혼주의자인데 아이는 갖기 원했고 일론의 정자를 달라고 하여 쌍둥이를 임신하였음.
와이프, 대리모, 정자 기증받은 사람. 이렇게 세 사람이 같은 시기에 같은 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는데 일론만 알고 서로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음
기타
일론머스크의 전기를 다 읽었다.
그동안 테슬라 또는 일론머스크와 관련하여 여러 차례 포스팅 했던적이 있는데, 내가 생각했던 그의 모습 및 생각과 책에 나오는 실제 모습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는 독후감을 작성해본다.
스포 있음 (소설도 아니고 스포일러가 맞나 싶긴 하지만..)
1.
<다 잘라버려>: 일치율 10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807214159336856
일론이 트위터를 인수한 후 직원의 75%를 해고해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아니 내가 로켓도 직접 쏴봤는데, 고작 앱 서비스 운영 하나에 이렇게 사람이 많이 달라붙어? 다 잘라버려'라고 생각했음이 분명하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다.
전기를 읽어보니 100%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자른것이었다. 일론은 서지모드(surge mode)란걸 발동할때가 있는데 여러 회사(테슬라, 스페이스X,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솔라시티, 트위터 등등)의 대표이자 CTO답게 물리학 및 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아주아주 디테일하게 설계에 대해서 코멘트를 하며, 말도안되게 짧은 기한과 목표단가를 주고 직원들을 극도로 밀어 붙였다.
그렇게 압박을 한 후에 문제가 해결되면 '거 봐. 하니까 되잖아'라는 마인드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다음에도 똑같이 말도 안되는 일정으로 직원들을 갈구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책에 소개 된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 스페이스X에서 엔진의 노즐을 회전시키는 장치에 공급업체가 12만달러를 제시하자, 일론이 자사 엔지니어에게 5000달러에 직접 만들어오라고 지시
- 테슬라 모델S 설계 당시 구동렬 팀원들이 수십개의 모델을 돌려가며 시뮬레이션한 배터리팩에 8,400개의 셀이 필요하다고 하자 '안돼! 7,200개에 맞춰'라고 함. 다들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는데 효율화를 거듭하다 보니 7,200개에 맞춰짐. 일론이 직감으로 계산한 값이 맞았다고 다들 인정
- 모든 공장라인을 이 잡듯이 뒤지고 다니며 볼트 개수 줄이는것까지 결정함. 여섯개 볼트가 왜 있어야 하냐는 질문에 엔지니어가 충돌 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하자 '내가 다 계산해 봤더니 충돌하중은 볼트가 아닌 레일로 전달되더라'라고 하며 설계 및 테스트를 다시 지시함
- 미국 정부에 스타쉽 로켓 비행에 대한 승인 압박을 주기 위해 우주선을 부스터위에 올리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밤 9시 넘어서 발사대에 갔더니 모두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모습을 보고 극대노. 열흘안에 로켓을 부스터에 올리라고 새벽 1시에 미국 전역에 있는 모든 임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비행기든 자동차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금 당장 발사대로 모이라고 지시
- 주택 지붕에 설치하는 솔라루프 시공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생각에, 직접 지붕으로 올라가 1피트당 못을 두개에서 한개로 줄여서 박으라고 지시. 이런 원인은 엔지니어가 컴퓨터로 설계만 해대서 그렇다는 생각에 미치자 모든 엔지니어에게 일정시간 지붕에 올라가 못을 박고 설치하라고 지시
- 트위터와 거래중인 데이터센터 회사가 트위터의 재정상태를 문제삼아 거래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화가 나서 그곳에 있는 서버를 모두 다른곳으로 옮기라고 지시(30대 서버가 탑재된 랙이 5,200대) 직원이 6~9개월 정도 필요하다고 하자 30일만에 옮기라고 지시.
바닥 패널을 들어올릴 용역업체를 불러야 한다고 하자 통기구 통해 바닥패널 밑으로 기어들어가 서버플러그 뽑아버린 후 그냥 옮기라고 지시.
이사 업체가 시간당 200달러를 요구하자 인터넷에서 이삿짐센터를 검색해 20달러에 맞춤. 이삿집 센터가 너무 영세해서 카드 계좌도 없어 직원이 현금으로 돈을 뽑아서 줌. 트럭에 싣고 난 후 '개인정보를 전부 지운 후 옮겨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자 홈디포에서 트럭들의 문을 잠글 번호키 자물쇠들을 사오라고 시킨 후 그 비밀번호를 엑셀로 정리해서 트럭에 실어 보냄
이렇게 지시한 거의 대부분의 논리는 그의 아스퍼거 증후군에서 오는 불같은 기질에 더해, '조금이라도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못하면 내 살아생전에 화성에 가지 못한다.'라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앞서 말한 솔라루프의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솔라루프를 더 빨리 설치할 방법을 찾지 못함 -> 테슬라 에너지는 계속 손해보게 됨 -> 해당 사업부문 폐쇄해야 됨 -> 테슬라뿐 아니라 지구에도 큰 타격이 됨 -> 테슬라가 실패하면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미래에 도달하지 못할것 -> 화성에 못감
2.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로봇을 만들고>: 일치율 9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671078159617124
작년 AI day 감상평을 남기며 일론은 AI의 무분별한 발전을 경계하고 있다고 포스팅하였었는데, 책에서도 그와 관련된 일화들이 많이 나온다.
- 일론은 어렸을적부터 SF 소설을 탐닉하였고 AI가 장차 인류를 멸망시킬지 모른다고 진지하게 생각함. 그래서 빠르게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을 AI에 비해 인간은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는것이 너무 느리다고 생각하여 뇌를 바로 기계에다 연결하는 뉴럴링크를 설립
- 딥마인드의 창업자 허사비스를 만난 후 (구글 인수 전)딥마인드에 500만달러 투자.
-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이야기를 자주 나눴는데, 페이지는 'AI가 인간을 능가하게 되는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느냐. 진화의 다음 단계일뿐' 이라는 말에 일론은 '인간의 종이 연속되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하며 반대
- 구글이 딥마인드를 인수하려 하자 백방으로 막아보려 하지만 실패. 그 후 샘 올트먼을 만나 오픈소스 비영리 인공지능을 목표로하는 OpenAI를 설립, 여기에 1억달러 기부
- 이러한 오픈소스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가 통제하는 300억달러 가치를 갖는 폐쇄소스 유형으로 탈바꿈하자 독자적인 AI회사인 X.ai 설립
- 일반인공지능 AGI의 핵심은, 단순히 비실체적인 챗봇의 형태가 아닌 공장이나 사무실, 또는 화성 표면과 같은 물리적 공간에서 인간처럼 작동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드는것.
3.
<트위터 인수 성사 후>: 일치율 5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222141587844119
트위터 인수 성사 후 아래 내용으로 포스팅을 하였었다.
- 인공지능을 오픈소스화 하여 인공지능의 발전을 추구: OpenAI
- 그 인공지능과 인간 뇌의 인터페이스 연결: 뉴럴링크
- 그것을 담는 물리적 로봇: 테슬라
- 그것들을 연결하는 전 지구의 통합 네트워크 시스템: 스타링크
- 그것들을 움직이게 하는 태양 에너지 서비스 솔루션: 솔라시티
- 그 에너지를 이용하는 배터리 및 이동수단: 테슬라
- 그 이동수단을 이용한 물류 및 도시설계: 더 보링 컴퍼니, 하이퍼루프
- 이걸 몽땅 가지고 지구 밖으로의 문명 확대: 스페이스X
- '지구연방'이 출범되게 되면 지구 안팎의 문명간 커뮤니케이션 연결고리: 트위터
그런데 전기를 보니 트위터의 인수는 이러한 방대한 목적이 아닌, 일론 자신이 중독적으로 좋아하는 놀이터인 트위터의 행태가 마음에 안들자 '사버릴까? 사버린다!'라는 트윗을 충동적으로 몇번 날리게 되었고 그에 따라 트위터 주가가 폭등하자 인수를 하지 않으면 안될상황까지 가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인수하게 된것이 팩트였다. 인수 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라고 후회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온다.
결론적으로, 사고 싶은 장난감을 63조를 내고 산것이었다.
4.
그 밖에 그의 기행 및 기타 내용 중 인상깊었던 내용들을 소개해본다.
미친 짓
- 동생 킴벌과 함께 차린 Zip2회사에서 일할때 킴벌과 의견차이로 바닥을 구르며 뒤엉켜 싸움. 일론이 얼굴을 때리기 직전 동생이 이빨로 손을 물어뜯었고 응급실가서 꿰맨 후 파상풍 주사 맞음
- 파티에서 스모선수와 스모게임하는 쇼맨십 타임이 있었는데 일론은 전력으로 힘을 썼고 결국 목디스크가 터져 3번 수술받음
- 그라임스(와이프)와 일론은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낳으려고 했고 그 대리모가 병원에 입원함. 뉴럴링크의 여자 임원인 질리스는 비혼주의자인데 아이는 갖기 원했고 일론의 정자를 달라고 하여 쌍둥이를 임신하였음.
와이프, 대리모, 정자 기증받은 사람. 이렇게 세 사람이 같은 시기에 같은 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는데 일론만 알고 서로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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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oung Park
예전 모 회사 재직시절, 앱 서비스 중 일부 영역을 고도화하는 프로젝트 PM을 맡아 투입해야 하는 개발 인력과 일의 우선순위를 고심하고 있을때 당시 개발팀장이 했던 말이 있다.
'이게 무슨 로켓 사이언스도 아니고, 말씀하신거 다 됩니다. 다 가능한데요. 저희팀 리소스가 한정적이고 블라블라..'
간단히 말하면 '우리 힘들다. 너무 쪼지 말라.'였는데...
'이게 무슨 로켓 사이언스도 아니고, 말씀하신거 다 됩니다. 다 가능한데요. 저희팀 리소스가 한정적이고 블라블라..'
간단히 말하면 '우리 힘들다. 너무 쪼지 말라.'였는데...
- 책의 내용 중, 비만주사 위고비 맞고 식이요법해서 살뺀 내용은 나와도 모발이식 한 내용은 없음. 잘됐던데..
- 도지코인 등 코인으로 장난질한 내용 없음
- 처음에 트위터를 데이터의 보고로서 접근하지 않았음. AI 용도의 데이터셋(매일 5억개 게시물)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걸 인수하고 난 후 나중에 깨달음.
- 테슬라 FSD 뉴럴렛 AI는 비디오 클립 100만개 학습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 150만개 이상 클립으로 학습해야 제대로 동작하기 시작함
- 올해 4월에 발사했다가 터진 스타쉽은 자체적으로 폭발한것이 아닌, 엔진결함으로 인해 궤도에 못 올라갈것이라 판단한 일론이 프로토콜에 따라 바다에 추락시키기 위해 일부러 폭발시켰음
- Autonomy를 근래 자율주행이라고 많이 쓰는데, 책에는 '자율성'이라고 단어 원래 뜻 그대로 번역하여 문체가 어색해짐
5.
<한 사람의 굳은 의지>: 일치율 10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554059137985694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한 후 차량을 타면서 느꼈던 점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다.
결론에 이러한 내용을 적었다.
----
이 모든것들이 일론머스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돈을 벌어주는 일로 집결되고 있다.
테슬라, 스페이스X, OpenAI,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트위터 등의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피해갈 수 없어보인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
책을 다 읽고 나서 이에 대한 생각이 더 확실하게 굳어지게 되었다.
책의 내용 및 유튜브의 영상을 보면 일론은 항상 자기 아들 '엑스'를 데리고 다니는것을 볼 수 있다.
엄청 사랑하고 총애하는 대상으로 여겨서 회사의 존폐가 걸린 중요한 회의에도 데리고 다니고, 심지어 출장을 다닐때도 개인 제트기에 같이 태워서 다니기도 한다.
이 아들에게 천체망원경으로 화성을 보여주면서 '여기가 너가 살게 될 행성이야'라고 말해주는 장면이 있다.
일론이 말도안되는 일정을 소화해가면서 일을 몰아 붙이고, 극단적으로 비용을 줄여나가면서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시도들이 결국 진짜 순수하게 진심으로 인간을 화성으로 보내고 싶어하는것으로 깔때기 처럼 모여들고 있었다.
예상컨대, 테슬라의 로봇 옵티머스는 혼자 움직일 수 있는 정도의 기술력까지 올라와 양산이 시작 되면 고객에게 판매하는 동시에 스타쉽 로켓에 한번에 로봇 수백대를 태워 보내 화성에 미리 식민지를 건설하게끔 할것이다.
(책에 보면 '화성에 건설해야 하는 인프라'에 대한 진지한 정례 미팅이 있다고 하며, 그때(?)를 대비한 로켓 엔진 비축량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 도지코인 등 코인으로 장난질한 내용 없음
- 처음에 트위터를 데이터의 보고로서 접근하지 않았음. AI 용도의 데이터셋(매일 5억개 게시물)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걸 인수하고 난 후 나중에 깨달음.
- 테슬라 FSD 뉴럴렛 AI는 비디오 클립 100만개 학습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 150만개 이상 클립으로 학습해야 제대로 동작하기 시작함
- 올해 4월에 발사했다가 터진 스타쉽은 자체적으로 폭발한것이 아닌, 엔진결함으로 인해 궤도에 못 올라갈것이라 판단한 일론이 프로토콜에 따라 바다에 추락시키기 위해 일부러 폭발시켰음
- Autonomy를 근래 자율주행이라고 많이 쓰는데, 책에는 '자율성'이라고 단어 원래 뜻 그대로 번역하여 문체가 어색해짐
5.
<한 사람의 굳은 의지>: 일치율 10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554059137985694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한 후 차량을 타면서 느꼈던 점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다.
결론에 이러한 내용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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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것들이 일론머스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돈을 벌어주는 일로 집결되고 있다.
테슬라, 스페이스X, OpenAI,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트위터 등의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피해갈 수 없어보인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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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서 이에 대한 생각이 더 확실하게 굳어지게 되었다.
책의 내용 및 유튜브의 영상을 보면 일론은 항상 자기 아들 '엑스'를 데리고 다니는것을 볼 수 있다.
엄청 사랑하고 총애하는 대상으로 여겨서 회사의 존폐가 걸린 중요한 회의에도 데리고 다니고, 심지어 출장을 다닐때도 개인 제트기에 같이 태워서 다니기도 한다.
이 아들에게 천체망원경으로 화성을 보여주면서 '여기가 너가 살게 될 행성이야'라고 말해주는 장면이 있다.
일론이 말도안되는 일정을 소화해가면서 일을 몰아 붙이고, 극단적으로 비용을 줄여나가면서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시도들이 결국 진짜 순수하게 진심으로 인간을 화성으로 보내고 싶어하는것으로 깔때기 처럼 모여들고 있었다.
예상컨대, 테슬라의 로봇 옵티머스는 혼자 움직일 수 있는 정도의 기술력까지 올라와 양산이 시작 되면 고객에게 판매하는 동시에 스타쉽 로켓에 한번에 로봇 수백대를 태워 보내 화성에 미리 식민지를 건설하게끔 할것이다.
(책에 보면 '화성에 건설해야 하는 인프라'에 대한 진지한 정례 미팅이 있다고 하며, 그때(?)를 대비한 로켓 엔진 비축량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Facebook
Si-young Park
<한 사람의 굳은 의지>
얼마 전, 필요에 의해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하였다. 테슬라 차량과 관련하여 기존에 익히 들어 알고 있던 내용들을 직접 운행하며 느껴보니 새로운 관점으로 테슬라라는 회사를 바라볼 수 있게 되어 기록을 남겨 본다.
1.
얼마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날, 내 운전 인생 가운데 가장 많은 비가 퍼붓던 어두운 밤 고속도로를 달리고...
얼마 전, 필요에 의해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하였다. 테슬라 차량과 관련하여 기존에 익히 들어 알고 있던 내용들을 직접 운행하며 느껴보니 새로운 관점으로 테슬라라는 회사를 바라볼 수 있게 되어 기록을 남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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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날, 내 운전 인생 가운데 가장 많은 비가 퍼붓던 어두운 밤 고속도로를 달리고...
Most educated countries:
South Korea 🇰🇷: 69%
Canada 🇨🇦: 67%
Japan 🇯🇵: 65%
Ireland 🇮🇪: 63%
Russia 🇷🇺: 62%
Luxembourg 🇱🇺: 60%
Lithuania 🇱🇹: 58%
UK 🇬🇧: 57%
Netherlands 🇳🇱: 56%
Norway 🇳🇴: 56%
Australia 🇦🇺: 56%
Sweden 🇸🇪: 52%
Belgium 🇧🇪: 51%
Switzerland 🇨🇭: 51%
United States 🇺🇸: 51%
Spain 🇪🇸: 50%
France 🇫🇷: 50%
Denmark 🇩🇰: 49%
Slovenia 🇸🇮: 47%
Israel 🇮🇱: 46%
Latvia 🇱🇻: 45%
Greece 🇬🇷: 45%
Portugal 🇵🇹: 44%
New Zealand 🇳🇿: 44%
Estonia 🇪🇪: 44%
Austria 🇦🇹: 43%
Turkey 🇹🇷: 41%
Iceland 🇮🇸: 41%
Finland 🇫🇮: 40%
Poland 🇵🇱: 40%
Chile 🇨🇱: 40%
Slovakia 🇸🇰: 39%
Germany 🇩🇪: 37%
Czechia 🇨🇿: 34%
Colombia 🇨🇴: 34%
Hungary 🇭🇺: 32%
Costa Rica 🇨🇷: 31%
Italy 🇮🇹: 29%
Mexico 🇲🇽: 27%
China 🇨🇳: 27%
Saudi Arabia 🇸🇦: 26%
Brazil 🇧🇷: 23%
India 🇮🇳: 20%
Argentina 🇦🇷: 19%
Indonesia 🇮🇩: 18%
South Africa 🇿🇦: 13%
South Korea 🇰🇷: 69%
Canada 🇨🇦: 67%
Japan 🇯🇵: 65%
Ireland 🇮🇪: 63%
Russia 🇷🇺: 62%
Luxembourg 🇱🇺: 60%
Lithuania 🇱🇹: 58%
UK 🇬🇧: 57%
Netherlands 🇳🇱: 56%
Norway 🇳🇴: 56%
Australia 🇦🇺: 56%
Sweden 🇸🇪: 52%
Belgium 🇧🇪: 51%
Switzerland 🇨🇭: 51%
United States 🇺🇸: 51%
Spain 🇪🇸: 50%
France 🇫🇷: 50%
Denmark 🇩🇰: 49%
Slovenia 🇸🇮: 47%
Israel 🇮🇱: 46%
Latvia 🇱🇻: 45%
Greece 🇬🇷: 45%
Portugal 🇵🇹: 44%
New Zealand 🇳🇿: 44%
Estonia 🇪🇪: 44%
Austria 🇦🇹: 43%
Turkey 🇹🇷: 41%
Iceland 🇮🇸: 41%
Finland 🇫🇮: 40%
Poland 🇵🇱: 40%
Chile 🇨🇱: 40%
Slovakia 🇸🇰: 39%
Germany 🇩🇪: 37%
Czechia 🇨🇿: 34%
Colombia 🇨🇴: 34%
Hungary 🇭🇺: 32%
Costa Rica 🇨🇷: 31%
Italy 🇮🇹: 29%
Mexico 🇲🇽: 27%
China 🇨🇳: 27%
Saudi Arabia 🇸🇦: 26%
Brazil 🇧🇷: 23%
India 🇮🇳: 20%
Argentina 🇦🇷: 19%
Indonesia 🇮🇩: 18%
South Africa 🇿🇦: 13%
Don't assume that people are operating in your interest rather than their own. A higher percentage of the population than you might imagine will cheat if given the opportunity. When offered the choice of being fair with you or taking more for themselves, most people will take more for themselves. Even a tiny amount of cheating is intolerable, so your happiness and success will depend on your controls. I have repeatedly learned this lesson the hard way. #principleofth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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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that viral Lex/Zuck interview inside the metaverse? While novel, Meta's actually been working on this tech since 2019! Here's the TL;DR on how it works:
The idea behind it is simple: capture yourself once in immaculate detail -- whether it's with a fancy "light stage" (which is what was used for the Zuck / Lex pod) or even with a smartphone (see video below).
With mobile, the tradeoff is you don't get the amazing detail and relightability you get with a proper light stage capture.
But once it's captured - you've got this "driveable" avatar - you only need to download it once, and all you need to send over the interwebz is the performance capture data -- your animations so to speak -- hence the name "codec" avatar.
Pretty amazing tech, and I imagine given sufficiently diverse set of captures in a fancy light stage - we'll get the 80% of the bang with a mobile capture too.
But we won't just be stuck with the default capture -- we'll be able to reskin our avatars too -- well suited for the occasion at hand.
In other words, the holodeck is nearer than you think!
The idea behind it is simple: capture yourself once in immaculate detail -- whether it's with a fancy "light stage" (which is what was used for the Zuck / Lex pod) or even with a smartphone (see video below).
With mobile, the tradeoff is you don't get the amazing detail and relightability you get with a proper light stage capture.
But once it's captured - you've got this "driveable" avatar - you only need to download it once, and all you need to send over the interwebz is the performance capture data -- your animations so to speak -- hence the name "codec" avatar.
Pretty amazing tech, and I imagine given sufficiently diverse set of captures in a fancy light stage - we'll get the 80% of the bang with a mobile capture too.
But we won't just be stuck with the default capture -- we'll be able to reskin our avatars too -- well suited for the occasion at hand.
In other words, the holodeck is nearer than you think!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그렇다면 어떻게 객관성과 합리성을 유지할까요?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그러므로 전 자신의 계좌에 투자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매하는 것과 소유하는 것] 심리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얼마가 지난 후, 정말로 이 회사들이 당신의 소유임을 느낄 것입니다. 기준 틀이 극적으로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정보를 수집하는 방식이 바뀌게 될겁니다. 안테나가 방향을 바꾸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그렇게 하면, 수집한 정보도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저는 직원들에게 한 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직원들이 조사하고 있는 회사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10년 후에 그 회사에 최악의 경우는 무엇인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일반적으로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10년 후 최악의 경우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진정으로 회사를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본 유일한 신뢰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은 과학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하고, 지적 솔직함을 유지하면서, 열정을 지침으로 삼아 지식을 하나씩 축적하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노력을 다해 예측할 수 있는 산업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이러한 산업 내에서 탁월한 회사를 찾습니다. 해당 산업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적인 장점 때문에 탁월한 회사를 찾습니다. 저는 탁월하다는 것을 경쟁자들을 훨씬 능가하는 자본 수익률(RoC)을 갖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그런 다음 이 회사들 내에서 제가 정말로 관심이 있는 것, 제가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이미 제 능력의 범위 내에 있는 것들을 찾습니다. 이 선별 과정을 통과한 회사들이 제가 시간을 보낼 회사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100,000개의 상장 기업이 있지만 한 번에 5~10개 이상을 공부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작업은 이 숫자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절제된 생활하새요. 몸을 단련하세요 그리고 상호 유익한 결과를 추구하세요. 황금률을 사용하여 삶을 정리하세요. 자책하지 마세요.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이 모든 것이 상식처럼 들리지만 젊어서는 이렇게 살기가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특히나 젊을 때 불안해 합니다. 왜 그럴까요? 항상 남과 자신을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uffett&no=1318
"저는 직원들에게 한 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직원들이 조사하고 있는 회사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10년 후에 그 회사에 최악의 경우는 무엇인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일반적으로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10년 후 최악의 경우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진정으로 회사를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본 유일한 신뢰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은 과학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하고, 지적 솔직함을 유지하면서, 열정을 지침으로 삼아 지식을 하나씩 축적하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노력을 다해 예측할 수 있는 산업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이러한 산업 내에서 탁월한 회사를 찾습니다. 해당 산업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적인 장점 때문에 탁월한 회사를 찾습니다. 저는 탁월하다는 것을 경쟁자들을 훨씬 능가하는 자본 수익률(RoC)을 갖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그런 다음 이 회사들 내에서 제가 정말로 관심이 있는 것, 제가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이미 제 능력의 범위 내에 있는 것들을 찾습니다. 이 선별 과정을 통과한 회사들이 제가 시간을 보낼 회사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100,000개의 상장 기업이 있지만 한 번에 5~10개 이상을 공부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작업은 이 숫자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절제된 생활하새요. 몸을 단련하세요 그리고 상호 유익한 결과를 추구하세요. 황금률을 사용하여 삶을 정리하세요. 자책하지 마세요.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이 모든 것이 상식처럼 들리지만 젊어서는 이렇게 살기가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특히나 젊을 때 불안해 합니다. 왜 그럴까요? 항상 남과 자신을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uffett&no=1318
Dcinside
2019년 리루 강의 Q&A 번역 - 워렌버핏 마이너 갤러리
출처 : https://www.longriverinv.com/blog/qampa-with-li-luQ&A:질문 1: 저는 현재 10년 넘게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치투자자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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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Solaiman and I had a super constructive conversation last week with over 60 US Senators + AI stake-holders for more than 6 hours (!!). We tried to share the importance of openness, transparency and distribution of power in AI so that all individuals, organizations, & companies big and small can build with AI and influence the future of this foundational technology. It sounds like it was just the first one of these and that more people (as it's needed!) will be invited to the next ones.
To be continued!
To be continued!
신비주의 미디어 전략을 통해 관심을 모아온 휴메인(Hamane) https://hu.ma.ne 의 첫 제품, 'AI Pin'이 파리 패션 위크에서 열린 코페르니의 런웨이를 통해 공개됐다. Sam Altman가 큰 규모의 투자로 참여했고, Open AI와의 기술 협력이 당연시되는 분위기 가운데, 휴메인은 'AI-driven ambient computing'을 포스트 스마트폰 카테고리로 정의하고 이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폼팩터를 찾아가는 중이다.
Ai Pin은 오는 11월 09일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고되었는데, 새로운 카테고리와 폼팩터의 제품을 기술과 사업적인 언어로 소개하는 대신, 파리 패션 위크와 같이 대중들이 선망하는 무대 위 나오미 캠벨 등 유명 모델을 통해 직접 마주하게 만드는 전략은 매우 스마트했다고 본다. 참고로 코페르니는 올해 초 '스프레이 드레스' 퍼포먼스를 통해 화제를 불러모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https://hu.ma.ne/media/humane-names-first-device-humane-ai-pin
Ai Pin은 오는 11월 09일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고되었는데, 새로운 카테고리와 폼팩터의 제품을 기술과 사업적인 언어로 소개하는 대신, 파리 패션 위크와 같이 대중들이 선망하는 무대 위 나오미 캠벨 등 유명 모델을 통해 직접 마주하게 만드는 전략은 매우 스마트했다고 본다. 참고로 코페르니는 올해 초 '스프레이 드레스' 퍼포먼스를 통해 화제를 불러모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https://hu.ma.ne/media/humane-names-first-device-humane-ai-pin
Hp-Iq
Designed for Human Potential | HP IQ
IQ's mission is to unlock human potential by creating intuitive, intelligent, and adaptive technologies that empower people to think, work, and collaborate without limits.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VR보다 스마트 글래스의 보급이 더 빠르려나요? 스마트 폰을 쓰는것보다 더 편한 use-case를 찾을지 기대되네요. https://about.fb.com/news/2023/09/new-ray-ban-meta-smart-glasses/ The most interesting thing about this isn’t any of those specs. It’s that these are the first smart glasses that are built…
Meta, Ray-Ban 스마트 안경 발표 (meta.com)
3P by xguru 11시간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2세대 스마트 안경 출시. $299
12MP 카메라와 마이크 5대, 오픈 이어 스피커
전화 기능 지원(완전 핸즈프리)
충전 케이스와 함께 36시간 까지 사용 가능(8번까지 추가 충전)
IPX4 방수
향상된 오디오와 카메라, 150가지가 넘는 다양한 커스텀 프레임과 렌즈 조합이 특징이며, 더 가볍고 편안함
이제 안경에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으며, "헤이 메타"를 사용하여 음성만으로 고급 대화 도우미인 Meta AI와 소통가능
퀄컴 Snapdragon AR1 Gen1 플랫폼 탑재
https://www.meta.com/kr/smart-glasses/
3P by xguru 11시간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2세대 스마트 안경 출시. $299
12MP 카메라와 마이크 5대, 오픈 이어 스피커
전화 기능 지원(완전 핸즈프리)
충전 케이스와 함께 36시간 까지 사용 가능(8번까지 추가 충전)
IPX4 방수
향상된 오디오와 카메라, 150가지가 넘는 다양한 커스텀 프레임과 렌즈 조합이 특징이며, 더 가볍고 편안함
이제 안경에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으며, "헤이 메타"를 사용하여 음성만으로 고급 대화 도우미인 Meta AI와 소통가능
퀄컴 Snapdragon AR1 Gen1 플랫폼 탑재
https://www.meta.com/kr/smart-glasses/
Meta
Ray-Ban Meta 최신 스마트 안경
내장 카메라, 오픈 이어 오디오, 편리한 소셜 공유 기능을 갖추고 아이코닉한 Ray-Ban 프레임으로 제공되는 Meta의 차세대 스마트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