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started my first company we were 5 people & 2 Google engineers offered to join "as a package" @ low price of just 10% each. Said their alternative was to start a company
I said "great-you should go start your own company"
And they both stayed @ Google another 5 yea
Many early stage equity discussions / negotiations end this way
Lots of misunderstandings on equity out there, and often asking random friends for advice yields bad or misinformed advice...
https://blog.eladgil.com/p/early-employees-versus-founders-risks?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I said "great-you should go start your own company"
And they both stayed @ Google another 5 yea
Many early stage equity discussions / negotiations end this way
Lots of misunderstandings on equity out there, and often asking random friends for advice yields bad or misinformed advice...
https://blog.eladgil.com/p/early-employees-versus-founders-risks?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Elad Blog
Risks, Rewards, Stress: Early Employees & Founders
People who have not started a company often do not realize how hard and painful the very early, raw days, of a startup can be. Early MSFT team; Looks like photo taken with InstagramThis has lead to one of the fallacies I frequently hear - early employees
“화가 나고 약도 올랐습니다. 한국 브랜드는 1년에 500억~600억원 팔기도 쉽지 않은데 글로벌 SPA들은 우리 안방에서 수천억원씩 매출을 냈습니다. ‘왜 우리나라 브랜드는 저렇게 못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라고 못 할 게 뭐 있냐’는 ‘무데뽀 정신’으로 도전하게 된 것이죠.”
▷‘골리앗’과 경쟁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도 성공할 거라고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말도 안 된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만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SPA를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탑텐을 론칭하기까지 딱 두 달 걸렸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이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에 늦을수록 성공하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실수하고, 그걸 보완해 나가면서 빨리 따라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을 상대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습니까.
“세계적 기업들은 대량 생산 구조가 이미 갖춰졌습니다. 제조 물량이 많다 보니 원가가 저렴합니다. 이들과 경쟁하려면 가격이 최소한 비슷하거나 싸야 하는데, 생산량이 적은 신생 브랜드로서 쉽지 않았습니다. 론칭 초기 미얀마에서 공장 6개를 과감히 인수한 것도 원가를 낮추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초기에 그런 투자를 결정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요.
“몇 년간 적자가 많이 났죠. 연매출 5000억원 규모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적자였습니다. 돈을 벌면 무조건 재투자하며 효율성을 올렸습니다.”
▷단기간에 탑텐이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일본 불매운동’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영향이 없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2019년 ‘노(No) 재팬’ 운동이 시작되면서 유니클로 매출이 반토막 났으니까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탑텐이 유니클로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건 탑텐이 그동안 열심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니 행운이 왔고, 그 기회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3104?lfrom=facebook&fbclid=IwAR2l1fU3dFAPwyJT9LDDZIF8Truu3ovlichahhYrL6-1stxx6MsAB_zPLRg_aem_AZ0jwtRZemKnpFBzB3b7QIUs6IJo4VZVgxSp3s2ToV3u6keJyxlVmvmZ3cHF5aMCaMw&mibextid=Zxz2cZ
▷‘골리앗’과 경쟁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도 성공할 거라고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말도 안 된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만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SPA를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탑텐을 론칭하기까지 딱 두 달 걸렸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이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에 늦을수록 성공하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실수하고, 그걸 보완해 나가면서 빨리 따라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을 상대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습니까.
“세계적 기업들은 대량 생산 구조가 이미 갖춰졌습니다. 제조 물량이 많다 보니 원가가 저렴합니다. 이들과 경쟁하려면 가격이 최소한 비슷하거나 싸야 하는데, 생산량이 적은 신생 브랜드로서 쉽지 않았습니다. 론칭 초기 미얀마에서 공장 6개를 과감히 인수한 것도 원가를 낮추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초기에 그런 투자를 결정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요.
“몇 년간 적자가 많이 났죠. 연매출 5000억원 규모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적자였습니다. 돈을 벌면 무조건 재투자하며 효율성을 올렸습니다.”
▷단기간에 탑텐이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일본 불매운동’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영향이 없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2019년 ‘노(No) 재팬’ 운동이 시작되면서 유니클로 매출이 반토막 났으니까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탑텐이 유니클로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건 탑텐이 그동안 열심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니 행운이 왔고, 그 기회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3104?lfrom=facebook&fbclid=IwAR2l1fU3dFAPwyJT9LDDZIF8Truu3ovlichahhYrL6-1stxx6MsAB_zPLRg_aem_AZ0jwtRZemKnpFBzB3b7QIUs6IJo4VZVgxSp3s2ToV3u6keJyxlVmvmZ3cHF5aMCaMw&mibextid=Zxz2cZ
Naver
"한국서 1등 못하면 해외서도 못해…K패션, 안방 내공부터 키워야"
“국내 패션업계 제조·직매형 의류(SPA) 분야에서 올해 역사가 써질지도 모른다.” 요즘 패션·유통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다. 토종 SPA 브랜드 ‘탑텐’이 일본 패스트 리테일링의 ‘유니클로’를 제치고 국
https://m.youtube.com/watch?v=fUeVRcCurfQ
Apoorva Mehta - Founder of Instacart tried > 20 ideas before landing on grocery delivery.
This is how he evaluates ideas:
- Identify 10 ways why your idea won't work
- Wait a week
- Identify 10 more
If you're still interested in the idea, that might be a winner
Apoorva Mehta - Founder of Instacart tried > 20 ideas before landing on grocery delivery.
This is how he evaluates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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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ntify 10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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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Founder Journeys: Apoorva Mehta, Founder of Instacart w/ Elad Gil
Listen to Apoorva and Elad discuss recent events.
👏1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4ef0juAMqoE
Most startup leaders should watch this.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Sam to Brian many people have reached out to offer help and advice over the past year; no one has gotten close to @bchesky in terms of delivering. he will take a midnight call any time, put in hours of work on any topic, answer difficult questions correctly/with…
얼마전 Sam Altman이 Brian Chesky에 대해서 트위터에서 이야기한 내용인데요. 창업이란 여정 자체가 거절과 어려움이 많고 외로운 여정이기에 주변에 있는 창업자들이 큰 힘이 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AI 스타트업들과 창업자 커뮤니티가 더 많아지길 바라고 저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지난 1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도움과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습니다.
Brian chesky를 능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는 언제든 자정에 전화를 받고, 어떤 주제에 대해 몇 시간씩 작업하고, 어려운 질문에 정확하고 명확하게 답변하고, 인트로를 만드는 등의 작업을 해줍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쁜 날에도 변함없는 지원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조용히 뒤에서 묵묵히 일하며 AI에 대해 배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는 이런 사람이 있지만 충분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고마워요, 브라이언.
지난 1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도움과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습니다.
Brian chesky를 능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는 언제든 자정에 전화를 받고, 어떤 주제에 대해 몇 시간씩 작업하고, 어려운 질문에 정확하고 명확하게 답변하고, 인트로를 만드는 등의 작업을 해줍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쁜 날에도 변함없는 지원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조용히 뒤에서 묵묵히 일하며 AI에 대해 배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는 이런 사람이 있지만 충분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고마워요,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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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4ef0juAMqoE
10x thinking 이 중요한 이유: 사람들을 푸시하려는게 아니라, 10배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생각하면 아예 다른 방향으로 문제를 보기 시작함. 깊게 이해하고 이를 first principle thinking 으로 분해해서 본다. "adding a zero"
growth mindset 조직이 되자. 너는 포텐이 있어 더 잘 할 수 있어라고 말 해주자
브라이언이 더 디테일하게 챙기기 시작하니까 본인의 업무 시간이 오히려 줄어든 패러독스. 꼼꼼하게 피드백하니까 오히려 미팅이 줄고 같은 방향으로 노를 젓기 시작. 내가 미팅룸에 없어도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기 때문. 컨플릭트가 있을 때 어떻게 푸는지 알게 된다.
번아웃 안 오는 방법: 주말엔 절대 일 안 함. 주중엔 빡시게. 운동 매일 20분씩 카디오. 헬씨 밀. 좋은 퀄리티의 수면, 좋은 관계들. (관계가 가장 중요 https://www.forbes.com/.../harvard-research-reveals.../...)
reactive 한 관계가 되는 CEO 가 되지 말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메일에 응답, 미팅해달라고 하는 직원에게 수동적인 예스 등등. say no to fake work -> 아무런 영향력/애드 밸류 못 한 미팅에 8시간 들어가 놓고선 "아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다" 라는 놈은...; introvert 는 당신한테 만나달라고 안 할 텐데 그런 친구들 잘 챙기자
'라파엘로처럼 그리기 위해서는 4년이 걸렸지만, 아이처럼 그리기 위해서는 평생이 걸렸다. -피카소. 프레시아이로 호기심을 가지자. not afraid to reach out for help. 내가 오늘 말 한것의 30%는 언젠가 내 생각을 바꾼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게 배움의 증거니까
Credit: Symson
growth mindset 조직이 되자. 너는 포텐이 있어 더 잘 할 수 있어라고 말 해주자
브라이언이 더 디테일하게 챙기기 시작하니까 본인의 업무 시간이 오히려 줄어든 패러독스. 꼼꼼하게 피드백하니까 오히려 미팅이 줄고 같은 방향으로 노를 젓기 시작. 내가 미팅룸에 없어도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기 때문. 컨플릭트가 있을 때 어떻게 푸는지 알게 된다.
번아웃 안 오는 방법: 주말엔 절대 일 안 함. 주중엔 빡시게. 운동 매일 20분씩 카디오. 헬씨 밀. 좋은 퀄리티의 수면, 좋은 관계들. (관계가 가장 중요 https://www.forbes.com/.../harvard-research-reveals.../...)
reactive 한 관계가 되는 CEO 가 되지 말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메일에 응답, 미팅해달라고 하는 직원에게 수동적인 예스 등등. say no to fake work -> 아무런 영향력/애드 밸류 못 한 미팅에 8시간 들어가 놓고선 "아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다" 라는 놈은...; introvert 는 당신한테 만나달라고 안 할 텐데 그런 친구들 잘 챙기자
'라파엘로처럼 그리기 위해서는 4년이 걸렸지만, 아이처럼 그리기 위해서는 평생이 걸렸다. -피카소. 프레시아이로 호기심을 가지자. not afraid to reach out for help. 내가 오늘 말 한것의 30%는 언젠가 내 생각을 바꾼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게 배움의 증거니까
Credit: Sym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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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quoia Capital CEO Camp
캘리포니아의 사막에서 세코야의 CEO들이 모여서 캠핑을 했다.
실질적인 경영 전략, 미국에서의 네트워크, 위기순간 회사들의 흥망성쇠에 대해서 정말 많이 배웠다.
낮에는 36도이고 밤에는 5도까지 떨어지는 사막기후에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했다. 서로의 실패담들을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고 성공 이야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너무나 주옥같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한 가지 이야기만 꼽자면 Parker Conrad대표님이 자기가 전 회사를 창업하고 어떻게 a16z라는 투자회사가 자기를 속이고 공개적인 능욕으로 이끌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기가 그 많은 협박 속에서 다시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냈는지 이야기가 남극점을 인간의 힘만으로 찍고 온 Ben의 이야기보다도 더 고통스럽게 들렸다.
Roelof Botha의 마지막 스피치:
Do not ever give up
이 순간은 많은 다른 대표님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우리는 세상에 이빨자국을 남기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다.
개인적 순간들:
캠핑에서 함께 떠들고 놀던 Eric Yuan (Zoom의 대표)는 이제 거대한 회사의 회장님이 되어서 돌아왔다. 이런저런 조언을 해줘서 고마웠다.
Keller (Zipline)은 이제는 정말 날아오를 준비가 되어있었다. 아마존과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에 이제는 친구가 아니라 존경하는 대표님으로 대하게 되었다.
수많은 친한 대표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하고 (서로의 실패를 공유하고 또 잘 한 부분들을 이야기하고) 응원을 하면서 정말로 많은 힘을 얻었다.
룰라프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다. 웃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도 눈물 흘릴 슬픔도 있었고 새무친 외로움의 순간도 분노의 순간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결국 마지막 말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는 말이었다.
건우님 페북
캘리포니아의 사막에서 세코야의 CEO들이 모여서 캠핑을 했다.
실질적인 경영 전략, 미국에서의 네트워크, 위기순간 회사들의 흥망성쇠에 대해서 정말 많이 배웠다.
낮에는 36도이고 밤에는 5도까지 떨어지는 사막기후에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했다. 서로의 실패담들을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고 성공 이야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너무나 주옥같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한 가지 이야기만 꼽자면 Parker Conrad대표님이 자기가 전 회사를 창업하고 어떻게 a16z라는 투자회사가 자기를 속이고 공개적인 능욕으로 이끌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기가 그 많은 협박 속에서 다시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냈는지 이야기가 남극점을 인간의 힘만으로 찍고 온 Ben의 이야기보다도 더 고통스럽게 들렸다.
Roelof Botha의 마지막 스피치:
Do not ever give up
이 순간은 많은 다른 대표님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우리는 세상에 이빨자국을 남기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다.
개인적 순간들:
캠핑에서 함께 떠들고 놀던 Eric Yuan (Zoom의 대표)는 이제 거대한 회사의 회장님이 되어서 돌아왔다. 이런저런 조언을 해줘서 고마웠다.
Keller (Zipline)은 이제는 정말 날아오를 준비가 되어있었다. 아마존과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에 이제는 친구가 아니라 존경하는 대표님으로 대하게 되었다.
수많은 친한 대표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하고 (서로의 실패를 공유하고 또 잘 한 부분들을 이야기하고) 응원을 하면서 정말로 많은 힘을 얻었다.
룰라프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다. 웃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도 눈물 흘릴 슬픔도 있었고 새무친 외로움의 순간도 분노의 순간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결국 마지막 말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는 말이었다.
건우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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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샌프란의 바이오텍 대표님과 점심 대화
이 분은 대학생 때에 초기 제넨텍에서 인턴을 했단다. 그리고 언젠가는 제넨텍 옆에 회사를 세우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긴 시간이 흐르고 그는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 회사에서 근 20년 동안 약을 개발해왔고 이제 첫번째 약의 허가를 앞두고 있다.
몇 년전에 제넨텍 옆의 땅이 개발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바로 회사를 그 곳으로 이사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길었던 공사가 끝나고 멋들어진 단백질 구조체 장식이 가득한 회사가 완성이 되었다. 코로나 때문에 첫 게스트와 점심이라면서 불러주셨는데 그 모습에 자부심이 가득했다.
제넨텍 옆에 회사를 만들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십년이 걸렸는데 참 멋져 보였고 첫 약이 허가받는 순간을 참 기대하게 된다. Respect
이 분은 대학생 때에 초기 제넨텍에서 인턴을 했단다. 그리고 언젠가는 제넨텍 옆에 회사를 세우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긴 시간이 흐르고 그는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 회사에서 근 20년 동안 약을 개발해왔고 이제 첫번째 약의 허가를 앞두고 있다.
몇 년전에 제넨텍 옆의 땅이 개발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바로 회사를 그 곳으로 이사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길었던 공사가 끝나고 멋들어진 단백질 구조체 장식이 가득한 회사가 완성이 되었다. 코로나 때문에 첫 게스트와 점심이라면서 불러주셨는데 그 모습에 자부심이 가득했다.
제넨텍 옆에 회사를 만들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십년이 걸렸는데 참 멋져 보였고 첫 약이 허가받는 순간을 참 기대하게 된다.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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