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 엑소더스 “OpenAI is nothing without its people”
- OpenAI → MSFT Advanced AI Research, 샘 알트만 버전 엑소더스. 오픈AI 개발자 중 샘 알트만을 따라가기로 한 연구원들의 구호. CTO, COO 및 참여자 실시간 증가
- MSFT Advanced AI Research로 이직예정 (000명+) : Sam Altman, Greg Brockman, Jakub Pachocki, Szymon Sidor, CTO Mira Murati (링크), COO Brad Lightcap (링크), Felipe Such (링크), ilge (링크), Jason Kwon (링크), Dave (링크), Simón (링크), Ilan bigio (링크), Ben Leimberger (링크), Sandro Gianella (링크), filterpapi (링크), Kai (링크), Lama Ahmad (링크), Brydon Eastman (링크), Joshua Achiam (링크), Maddie Simens (링크), Chelsea Sierra Voss (링크), Jason Wei (링크), William Fedus (링크), Chester Cho (링크), shyamal (링크), Mohammad Bavarian (링크), Ilya Kostrikov (링크), Isa Fulford (링크), Diane Yoon (링크), roon (링크), Peter Welinder (링크), Michelle Fradin (링크), Vinnie Monaco (링크), Emma (링크), litwinos (링크), Shantan Jain (링크), Michael Janner (링크), Maggie Hott (링크), Sarah Shoker (링크), Cadran Cowansage (링크), Nick Turley (링크), Michael Schade (링크), Joanne Jang (링크), Colin Jarvis (링크), Lukasz Kaiser (링크), nataliestaud (링크), Michael Lampē (링크), Bob McGrew (링크), Karl Cobbe (링크), Luke Metz (링크)..... 등등등 올라오는 속도가 따라가는 속도보다 훨씬 빨라서 포기 수백명 단위 😅
- OpenAI → MSFT Advanced AI Research, 샘 알트만 버전 엑소더스. 오픈AI 개발자 중 샘 알트만을 따라가기로 한 연구원들의 구호. CTO, COO 및 참여자 실시간 증가
- MSFT Advanced AI Research로 이직예정 (000명+) : Sam Altman, Greg Brockman, Jakub Pachocki, Szymon Sidor, CTO Mira Murati (링크), COO Brad Lightcap (링크), Felipe Such (링크), ilge (링크), Jason Kwon (링크), Dave (링크), Simón (링크), Ilan bigio (링크), Ben Leimberger (링크), Sandro Gianella (링크), filterpapi (링크), Kai (링크), Lama Ahmad (링크), Brydon Eastman (링크), Joshua Achiam (링크), Maddie Simens (링크), Chelsea Sierra Voss (링크), Jason Wei (링크), William Fedus (링크), Chester Cho (링크), shyamal (링크), Mohammad Bavarian (링크), Ilya Kostrikov (링크), Isa Fulford (링크), Diane Yoon (링크), roon (링크), Peter Welinder (링크), Michelle Fradin (링크), Vinnie Monaco (링크), Emma (링크), litwinos (링크), Shantan Jain (링크), Michael Janner (링크), Maggie Hott (링크), Sarah Shoker (링크), Cadran Cowansage (링크), Nick Turley (링크), Michael Schade (링크), Joanne Jang (링크), Colin Jarvis (링크), Lukasz Kaiser (링크), nataliestaud (링크), Michael Lampē (링크), Bob McGrew (링크), Karl Cobbe (링크), Luke Metz (링크)..... 등등등 올라오는 속도가 따라가는 속도보다 훨씬 빨라서 포기 수백명 단위 😅
From the interview with @sama on Nomad Magazine:
Q) Over time, it's fair to say that the scope, size, and importance of your challenges have expanded - starting with individual problems and growing to issues that affect everyone.
I'm curious about what caused you to expand your view of your capabilities and what kind of goals you have in the future.
Sam) I have a little note that details everything that I want to work on. I can just read it to you. This is a thing that I read often - not every day, but most days. There are three sections. The first one focuses on helping create abundance by driving the cost of intelligence and energy as low as possible and optimizing the distribution of resources. The second is about enabling talented people to increase collective ambition, optimism, drive for excellence, moral progress, scientific progress, the standard of living, and happiness, as well as to lengthen time horizons. And the third part of my list involves continuously expanding our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the universe, preserving and expanding consciousness, and making the best use of the resources in the universe for all sentient life.
That's what I care about, and I worry that it's going to somehow happen badly or not happen at all.
Q) Over time, it's fair to say that the scope, size, and importance of your challenges have expanded - starting with individual problems and growing to issues that affect everyone.
I'm curious about what caused you to expand your view of your capabilities and what kind of goals you have in the future.
Sam) I have a little note that details everything that I want to work on. I can just read it to you. This is a thing that I read often - not every day, but most days. There are three sections. The first one focuses on helping create abundance by driving the cost of intelligence and energy as low as possible and optimizing the distribution of resources. The second is about enabling talented people to increase collective ambition, optimism, drive for excellence, moral progress, scientific progress, the standard of living, and happiness, as well as to lengthen time horizons. And the third part of my list involves continuously expanding our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the universe, preserving and expanding consciousness, and making the best use of the resources in the universe for all sentient life.
That's what I care about, and I worry that it's going to somehow happen badly or not happen at all.
One more quote from Sam: “The best way to not fear the future is to work on it. The future is going to happen. By definition, the future's coming, but you can kind of bend it a little bit. If we work on it and try to push it in a better direction, we can figure out a way for everybody to be involved in its creation and have agency over what's going to happen.”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세상에 선보일 스타일을 만든다는 것이 참 거창하고 어려운 일인 것 같다가도 저 엄청난 거장들도 평생동안 몇 편의 영화밖에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면 조금 위안이 된다. 많은 의사결정을 하는 것보다 몇 가지 정말 중요한 의사결정을 잘 내리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평생동안 내가 만들 수 있는 영화는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
https://gettingthingsdone.tistory.com/38
https://gettingthingsdone.tistory.com/38
Soup & Rice
모던 보빙사 EP13 - Movie Night
동네 앞산을 다녀왔다. 높은 건물이 없어서 동네 앞산인데도 경치가 시원하게 뻥 뚫려있다. 여기는 한국보다 훨씬 건조한데 산들이 높다보니 웬만한 계곡에 물이 흐른다. 비가 오든 말든 일단 높은 산으로 계곡의 물을 채우는 것이 정말 미국의 자연환경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관에서 Killers of the Flower Moon을 봤다. 미국에서 처음 보는 영화로 정말 잘 어울리는 영화였다.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같은 느낌. 스콜세지가 오랫동안 이 이야기를…
쿤달은 2016년 론칭 후 철저한 온라인 집중 전략으로 성공한 브랜드다. 소비자 취향이 다양해져 인지도가 높은 대기업 유명 제품보다 니치 브랜드를 선호하는 수요가 많아진 점을 파고들었다. 쿤달은 천연원료, 향, 가격, 용량 등 네 가지를 무기로 내세운 샴푸와 트리트먼트, 보디워시 제품을 출시해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탔다. 500mL 한 통에 만원도 안 하는 보디워시는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제품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제품 수가 적고 오프라인 매장이 없다는 것은 약점이었다.
VIG파트너스는 쿤달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전략을 택했다. 샴푸와 보디워시 등을 시작으로 칫솔 디퓨저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특히 한국 선호도가 높은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K팝 스타를 앞세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펼치고 연관 기업을 인수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욕세럼’으로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네시픽’ 운영사인 에이빌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 해외 유통 채널을 확장했다. 쿤달의 해외 매출 비중은 2020년 15% 수준에서 올해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VIG파트너스는 쿤달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전략을 택했다. 샴푸와 보디워시 등을 시작으로 칫솔 디퓨저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특히 한국 선호도가 높은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K팝 스타를 앞세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펼치고 연관 기업을 인수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욕세럼’으로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네시픽’ 운영사인 에이빌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 해외 유통 채널을 확장했다. 쿤달의 해외 매출 비중은 2020년 15% 수준에서 올해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We’re joining forces with NVIDIA to combine our company’s AI and machine learning capabilities, vast biological and molecular datasets, and research expertise with their world-leading AI and computing power. Our very own Aviv Regev, Head of Genentech Research and Early Development, and John Marioni, Senior Vice President and Head of Computational Sciences, discuss how this partnership will help bring generative AI to new heights and help advance the future of medicine for patients. Watch their video below and learn more this partnership here: https://bit.ly/47oeCji
Gene
Genentech: Press Releases | Tuesday, Nov 21, 2023
Discover the latest news about our company, our products, our policies, and our people.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31119_슈카월드X박진영 [3줄 요약] ■ 엔터 산업의 본질은 팬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구축 ■ K-엔터사의 강점은 축적된 코어 팬덤 '데이터'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 'K-Pop식 소비 행태'로 전환하는 글로벌 팬덤이 꾸준히 확장 진행 중 - (1) JYP의 슈카월드 출연 계기: 다른 방송에서는 연예인 박진영, 가수 박진영으로 출연하는데, 소속 아티스트와 팬들 뿐만 아니라 늘 감사드리는 존재가 바로 주주님들. 그래서 나옴 (2) JYP…
YouTube
[sub] 성시경의 만날텐데 l 박진영 🩵 천상 아티스트 진영이 형이랑 재밌게 먹고 놀았습니다~
#JYP #박진영 #성시경
#만날텐데 #ChangedMan
#만날텐데 #ChangedMan
OpenAI failure, if that is what ultimately happens, will scatter teams everywhere. The net result of that is more competition and, ultimately, more commoditization.
Foundational models generally become more robust, available and cheaper.
Hardware becomes more commoditized.
Training data, 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RLHF) and fine tuning become critical.
Foundational models generally become more robust, available and cheaper.
Hardware becomes more commoditized.
Training data, 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RLHF) and fine tuning become critical.
https://www.facebook.com/suhoz/posts/pfbid02S69yV53hVj9yR5csXzHmec7W6iJPDX86kKtKb6p8wpQxHS3yFMdz1kSBsTxqJP9dl
1. 창업이요?
하지 마세요. 큰돈 벌 거 같다구요? 토 나오게 힘들어요. 지난해 비상장 회사 중 1000억 이상,아니, 300억 이상 엑시트(매각)했다는 사람수? 수십명 정도에요. 세상 사람 대부분은 월급쟁이인 이유가 있어요.
근데 왜 창업했나요?
너무 지긋지긋한데 너무 재밌으니까요. 2년동안 월 50만원만 받고 일하자라고 제안했는데 그걸 믿고 따라와준 창업멤버들이 존재하는 이상한 분야에요.
2. 회사에 C레벨이 없다구요?
네.
나중에 올 슈퍼인재급 C레벨을 위해 지금도 저희 회사는 C레벨을 두지않고 있어요.
그래도 창업공신들일텐데...
아뇨. 생각해보세요. 창업공신이라고 CTO, CMO 다 초창기 멤버로 갖다놔보세요. 우연히 3년만에 회사가 급성장했어요. 그렇다고 그 3년차 CTO가 있는 회사보고 베테랑 개발자가 그 회사 오겠어요? 저라도 안 올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C레벨을 안 둔 거에요.
3. 회사가 지금 아무것도 안해도 5년 버틸 현금을 확보해뒀다고요?
네. 이전 3번의 창업과 폐업 경험을 통해서 겪어본 교훈입니다. 창업해서 초기구상한 대로 사업모델은 절대 작동하지 않아요. 그럼 어떻게? 될때까지 피보팅해야죠. 그러려면 2년 정도 버틸 자금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서 인건비 등 고정비가 나가고도 5년 버틸 정도 현금을 항상 준비해야겠다는 확신을 하게됐고 미리미리 투자유치를 해둔 겁니다.
4. 창업 후 가장 공들인건?
인재영입이요. 저는 경영 쪽, 공동창업자는 개발자 쪽 인재영입을 위해 인재가 많을 법한 동네에 일부러 찾아가서 그 근처 카페에 죽치고 앉아 링크드인, 리멤버 등에서 이력을 확인한 잠재인재에게 콜드메일, DM을 날려요. 그리고 우리 회사에 합류해달라고 설득했어요. 한 3000명 만났나? 99%는 실패죠. 그래도 낙담 안했어요. 결혼 보세요. 결국 한 사람과 살겠다고 숱한 연애, 소개팅을 하는 거잖아요. 정말 괜찮은 분 올때까지 그렇게 계속 도전했어요. 이제요? 2년전 그렇게 만났던 분들 중 일부가 화려한 직장을 그만두고 저희 회사로 와주고 있어요.
5. 3번의 폐업 후 지금의 아이템을 찾기까지 어떤 원칙을 세웠나요?
1) 1조 이상 큰 시장일 것.
2) 매년 10% 이상 성장.
3) 디지털전환이 더딘 곳.
그래서 본 시장이 4050여성.
인구도 많고 구매력이 높은데 이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나 앱은 전무했다고. 실제 네이버 검색창에서 원피스를 치면 이들이 입을만한 큐레이션이 하나도 안됨. 그렇다고 특정 브랜드만 보는 것도 질림. 한번에 여러 브랜드를 둘러보고 편하게 구매까지 할 수 있게 만든다면?
그래서 먹힌 곳이 #퀸잇
#성실캠프
1시간반동안 짧은 창업 여정 소개, 긴 Q&A, 심지어 본인 이메일, 연락처까지 스스럼없이 공개하며 언제든 커피챗 가능하다는 최희민 #라포랩스 공동대표.
강연은 시간가는줄 모르게 끝이 났고
창업하지 마세요.
라는데 오히려 창업가정신을 더 명징하게 만들어줬다.
#못온사람만손해 #성실캠프는_성공하려면_실패를알아야한다_취지의재능기부강연회
1. 창업이요?
하지 마세요. 큰돈 벌 거 같다구요? 토 나오게 힘들어요. 지난해 비상장 회사 중 1000억 이상,아니, 300억 이상 엑시트(매각)했다는 사람수? 수십명 정도에요. 세상 사람 대부분은 월급쟁이인 이유가 있어요.
근데 왜 창업했나요?
너무 지긋지긋한데 너무 재밌으니까요. 2년동안 월 50만원만 받고 일하자라고 제안했는데 그걸 믿고 따라와준 창업멤버들이 존재하는 이상한 분야에요.
2. 회사에 C레벨이 없다구요?
네.
나중에 올 슈퍼인재급 C레벨을 위해 지금도 저희 회사는 C레벨을 두지않고 있어요.
그래도 창업공신들일텐데...
아뇨. 생각해보세요. 창업공신이라고 CTO, CMO 다 초창기 멤버로 갖다놔보세요. 우연히 3년만에 회사가 급성장했어요. 그렇다고 그 3년차 CTO가 있는 회사보고 베테랑 개발자가 그 회사 오겠어요? 저라도 안 올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C레벨을 안 둔 거에요.
3. 회사가 지금 아무것도 안해도 5년 버틸 현금을 확보해뒀다고요?
네. 이전 3번의 창업과 폐업 경험을 통해서 겪어본 교훈입니다. 창업해서 초기구상한 대로 사업모델은 절대 작동하지 않아요. 그럼 어떻게? 될때까지 피보팅해야죠. 그러려면 2년 정도 버틸 자금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서 인건비 등 고정비가 나가고도 5년 버틸 정도 현금을 항상 준비해야겠다는 확신을 하게됐고 미리미리 투자유치를 해둔 겁니다.
4. 창업 후 가장 공들인건?
인재영입이요. 저는 경영 쪽, 공동창업자는 개발자 쪽 인재영입을 위해 인재가 많을 법한 동네에 일부러 찾아가서 그 근처 카페에 죽치고 앉아 링크드인, 리멤버 등에서 이력을 확인한 잠재인재에게 콜드메일, DM을 날려요. 그리고 우리 회사에 합류해달라고 설득했어요. 한 3000명 만났나? 99%는 실패죠. 그래도 낙담 안했어요. 결혼 보세요. 결국 한 사람과 살겠다고 숱한 연애, 소개팅을 하는 거잖아요. 정말 괜찮은 분 올때까지 그렇게 계속 도전했어요. 이제요? 2년전 그렇게 만났던 분들 중 일부가 화려한 직장을 그만두고 저희 회사로 와주고 있어요.
5. 3번의 폐업 후 지금의 아이템을 찾기까지 어떤 원칙을 세웠나요?
1) 1조 이상 큰 시장일 것.
2) 매년 10% 이상 성장.
3) 디지털전환이 더딘 곳.
그래서 본 시장이 4050여성.
인구도 많고 구매력이 높은데 이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나 앱은 전무했다고. 실제 네이버 검색창에서 원피스를 치면 이들이 입을만한 큐레이션이 하나도 안됨. 그렇다고 특정 브랜드만 보는 것도 질림. 한번에 여러 브랜드를 둘러보고 편하게 구매까지 할 수 있게 만든다면?
그래서 먹힌 곳이 #퀸잇
#성실캠프
1시간반동안 짧은 창업 여정 소개, 긴 Q&A, 심지어 본인 이메일, 연락처까지 스스럼없이 공개하며 언제든 커피챗 가능하다는 최희민 #라포랩스 공동대표.
강연은 시간가는줄 모르게 끝이 났고
창업하지 마세요.
라는데 오히려 창업가정신을 더 명징하게 만들어줬다.
#못온사람만손해 #성실캠프는_성공하려면_실패를알아야한다_취지의재능기부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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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산마테오 오피스에서 유저 분들과 만나 대화하던 중 '여유'에 대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창업자들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상당한 압박 속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여유가 없어 보일 줄 알았는데, 여유가 느껴져서 놀랍다고 말씀해 주셨다.
아래와 같이 말씀드렸다.
"과거에는 좋은 연봉을 받고, 좋은 지역에 집도 있고, 사교육비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을 축적하고, 휴가 시 해외여행 다니는 인생을 '여유가 느껴지는 인생'이라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내가 나를 온전히 아는 사람,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 해본 사람, 지금도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있는 사람.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 겪어서, 쉽게 성공하기 어렵다는 진리와, 망하는 것도 매우 어렵다는 진실을 마주하고 있는 사람에게 여유가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여유는 내 안에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물심양면으로 여유가 있으면 좋겠지만,
무엇보다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여유가 느껴지는 것을 넘어서, 상대방까지도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창업자들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상당한 압박 속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여유가 없어 보일 줄 알았는데, 여유가 느껴져서 놀랍다고 말씀해 주셨다.
아래와 같이 말씀드렸다.
"과거에는 좋은 연봉을 받고, 좋은 지역에 집도 있고, 사교육비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을 축적하고, 휴가 시 해외여행 다니는 인생을 '여유가 느껴지는 인생'이라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내가 나를 온전히 아는 사람,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 해본 사람, 지금도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있는 사람.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 겪어서, 쉽게 성공하기 어렵다는 진리와, 망하는 것도 매우 어렵다는 진실을 마주하고 있는 사람에게 여유가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여유는 내 안에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물심양면으로 여유가 있으면 좋겠지만,
무엇보다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여유가 느껴지는 것을 넘어서, 상대방까지도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2
if you are intrigued about Q Learning but only know about PPO (policy gradients) and RLHF, this paper of John Schulman (OpenAI cofounder) is worth reading:
arxiv.org/abs/1704.06440. It shows that both are functionally equivalent in the entropy-regularized setting.
arxiv.org/abs/1704.06440. It shows that both are functionally equivalent in the entropy-regularized set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