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Telegra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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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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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가 여느 스타트업과 다른 출발을 한 것은 론칭 첫 날부터 매출을 내며 성장했다는 것이다. 서비스 출시 첫 날 2만 원, 마케팅비와 서버 비용을 빼고 첫 달 200만원 이익을 냈다. 인수합병 전 해인 2020년에는 2,600억 원을 기록했다. 서비스 이용자 99%가 해외 이용자이며, 매출 99%로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글로벌 역량의 근간에는 기술이 있었다. 영상통화가 보편화되지 않던 시절에 선보인 모바일 영상 기술(web RTC)이 대표적이다. 후일 카피캣이 1000여 개가 등장했지만 오리지널 기술이 있었기에 끊김없는 성장이 가능했다.
아자르가 글로벌 서비스가 된 배경에 대해 안 대표는 “타이밍, 운이 좋았다. 앱마켓 랭킹 혜택을 받아서 마케팅 비용을 쓰지 않고도 유저가 모였고, 모바일 비디오 태동기였기에 입소문이 난 것도 주효했다. 그리고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들이었다. 나는 실력이 부족한 개발자지만 공동창업자인 슈퍼 엔지니어 정강식과 용현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선 실패한 창업과 하이퍼커넥트의 차이는 팀과 시기의 차이였다.”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앞선 사업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빚지지 않는 사업을 추진했다. 유저가 많다고 서비스가 잘 된 아니다. 회사의 수익에 기여하는 고객이 많아야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진성고객인 유료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 이용자가 해외에서 많이 들어오자 본격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추진한다. 글로벌 서비스를 만든 경험이 없기에 ROI와 통계학 등 데이터에 기반해 타겟국가를 선정하는 등 기계적 선정방식을 취했다. 안 대표는 “서비스 초반 동일한 마케팅 금액을 200개 국가 앱마켓 등에 집행한 뒤 어떤 패턴으로 이용자가 유입되는 지 분석하고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특정 지역에 예산을 집중했다. 유저 획득 비용이 낮았기에 가능했던 전략이다. 이런 사이클로 서비스를 알렸다.”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사업을 하면서 가장 후회했던 게 영어다. 투자자들로부터 내가 영어를 잘했다면 회사가 훨씬 더 커졌을 것이란 얘기도 들었다. 만약 세계 시장에 관심 있는 창업자라면 영어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사업 초기에 시행착오를 겪었다. 아자르 출시 초기 이용자가 데이트 상대방의 성별 정체성을 고르도록 하는 ‘프리미엄’이란 기능이 있었다. 함께 일하던 외국인 직원이 성평등 관점에 어긋난다고 지적해 바로잡았다. 해외 시장에 진출하려면 성평등 의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타트업이 엑시트(exit, 자금회수)까지 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사실 실패하는 스타트업이 훨씬 많다. 스타트업이 한 서비스에만 몰입하다 보면 잃게 되는 게 굉장히 많다. 창업자들은 그걸 가지고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곤 한다. 근데 상당히 많은 경우 피봇팅(Pivoting 사업 모델 전환)을 몇 번 하게 되는 데, 그 순간 팀 멘탈리티가 깨진다. 예상을 벗어난 상황이기 때문에 돈도 부족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팀이 깨지곤 한다. 다른 시도를 하려고 해도 사람과 돈이 없어서 어렵다. 이건 다 앞선 실패에서 겪은 내 경험이다.”라며 “하이퍼커넥트를 창업할 때 실패 가능성을 상정하고 경영 계획을 짰다. 아무리 새로운 시도라 하더라도 대부분은 실패할 거다. 실제로 중간에 접은 프로젝트도 많다. 이걸 항상 경영 계획에 넣어놓고 일을 하고 있다. 자금이 모자라지 않았음에도 펀딩을 한 배경도 혹시 모를 일에 대한 대비였다. 그래서 우리 회사의 경영 철학이 ‘사업은 실패해도 경영에선 실패하지 않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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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 경영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학습해야하는가?

도움이 되었던 자료들을 뒤져봤다.


1. 자기경영노트: http://www.yes24.com/Product/Goods/78506581
2. 하이아웃풋 매니지먼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254863
3. 권도균 스타트업 경영수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86201
4. 베조스 레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82930961
5. 워런버핏 바이블: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684886
6. 사업의 철학: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27172
7.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85666
8. 김재철 평전: http://www.yes24.com/Product/Goods/24521718
9. 나발의 가르침: https://blog.naver.com/man2_service/222972196565
10. 하이그로스 핸드북: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197185
11. 왜 리더인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87213
12. 아메바경영: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95606
13. Zero to one: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95410
14. 마스터 오브 스케일: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9781554
15. 더골: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749770
16. 일의격: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38229
17. 규칙없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79470
18: Working backward: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87204

블로그/트위터
1. Sam Altman:https://blog.samaltman.com/
2. Paul Graham:http://www.paulgraham.com/
3. Patrick Collison: https://patrickcollison.com/
4. Elad Gil: https://eladgil.com/
5. Dosh Kim: https://dosh.kim/
6. Adcok_brett: https://twitter.com/adcock_brett
7. Balaji: https://balajis.com/
8. Firstround Review: https://review.firstround.com/articles
9. Tomtunguz: https://tomtunguz.com/
10. Khosla Ventures: https://www.khoslaventures.com/entrepreneurs/
11. NFX: https://www.nfx.com/library
12. The Great CEO within: https://docs.google.com/document/d/1ZJZbv4J6FZ8Dnb0JuMhJxTnwl-dwqx5xl0s65DE3wO8/mobilebasic

영상
1. 권오현: 초격차 경영 https://anikids.ebs.co.kr/classe/detail/412387/40009039?gclid=CjwKCAjwvJyjBhApEiwAWz2nLUMU3eGX1r-78uW8SsT6v1pNPB4No04Yf8jpTe1HrZshdi_Z6DBVDhoC4LoQAvD_BwE
2. How to lead: https://youtu.be/7HDO1p3VdYg
3. 사장학개론 김승호: https://youtu.be/AcPUtxUiQvI
4. 억만장자 파헤치기: https://youtu.be/3o0O9t6nBy4
5. 존잡생각: https://www.youtube.com/@doshkim
6. David Rubenstein show: https://www.youtube.com/@DavidRub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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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성공하게 한 비결이 우리를 실패하게 할수 있다--

1. 한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신다. "우리는 항상 데이터에 근거해서 판단합니다. 이제 감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것이 우리 회사가 성공한 비결입니다"

2. NASA도 비슷한 문화가 있었다. NASA는 '정량적인 기준이 없다면 받아들이지 않는다' '당신이 신이 아니라면 데이터를 제시하라'는 문화를 강조했다. 최고의 과학자들이 모인 집단에서 '데이타'와 '증거'에 근거하지 않고는 자신의 주장을 펼칠수 없었던 것이다.

3. 챌린지호의 발사 때였다. 한 기술자는 오링에서 가스가 아주 소량 누출된것을 보고 문제가 있어 발사를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가 동료나 상사에게 그 말을 했을때 이런 답변을 들었다고 한다. "네 걱정을 정량적 근거로 제시하라". 그러나 불행히도 그는 정량화할 데이타가 없었고 그것을 증명할수 없었다. 결국 발사는 이루어졌고 챌린지호는 폭발했다.(출처. 애덤그랜드 think again)

4. NASA를 성공시켜왔던 비결이 바로 '데이터와 증거에 기반한 문화'였다. 항상 데이터기반의 논리를 추구함으로써 큰 기술적 진보를 이루었다. NASA의 모든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그 문화를 신봉했다. 그런데 바로 그 성공요소가 엄청난 실패 또한 가져왔다. 정량화하지 못한 의견은 틀린 의견이라고 무시했던 것이 재앙을 가져온 것이다.

5. 예전 직장에 한 영업임원이 있었다. 그 임원은 자신의 주장에 있어 그리 논리적이지 않았다. 이에 논리적인 CEO들은 그의 의견을 무시하곤 했다. 그런데 내가 오랜시간 같이 있으며 발견한 것은 그의 의견이 이후 대개 옳은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이었다. 그는 현장에 가장 가깝게 있고 항상 고객을 만났기에 굉장히 감이 뛰어났지만 그것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지는 못했다. 나는 그의 말을 들어서 도움을 참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난다.

6.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개인의 성공경험 또는 조직의 성공경험 또한 실패로 이끌수도 있다. 세상에 모든 환경에 통하는 만능키는 없다. 데이터로 성공한 사람도 감 또한 인정할 빌요가 있다. 확장주의로 성공한 사람도 상황이 바뀌면 위험관리가 중요함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한 우물을 파서 성공한 사람은 때로 두 우물을 파서도 성공할수 있음을 받아들인다.

7. 내가 항상 옳다는 생각, 내 경험상 이것은 맞고 저것은 틀리다는 생각을 고집하는 것은 위험하다. 성공을 이룬 사람일수록, 위로 올라갈수록 사실 자신의 성공공식을 바꾸려하지 않는다.

8.일의격에서 말했던 것 처럼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는 '똑똑한 사람'의 기준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이해를 수정한다. 그들이 이미 해결했던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시 고려해본다. 그들은 그들의 기존 사고에 대항하는 새로운 관점, 정보, 생각, 모순, 도전 등에 대해 열려있다. 자신의 예전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언제든 바꾼다"

9. 'Intellectual humility'가 더 나은 의사결정의 비결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이런 사람은 "strong opinions, which are weakly held." 의 태도를 견지한다고 한다. 자신의 의견이 분명히 있긴 하지만 너무 꽉 쥐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환경이 바뀌거나 가정이 바뀌거나 의심스러운 상황이 있다면 언제든 자신의 의견을 바꾼다.
The magic sauce of execution at seed startups is product management.

Most startups don't follow good product management practices and design principles. If done well, startups move rapidly.

The reasons are clear. Mediocre design and UX lose the trust of customers. Bad product management makes iterating difficult and creates Frankestein products.

On the other hand, most product managers (PMs) come out from large companies. Startup product management is not like managing a product at Google. It is so different...

Large company PMs rarely incubate new products; they add small features to successful products. Even if they incubate a new product, they use internal data sources to make decisions and leverage the distribution of a large company.

A startup needs rapid iteration with fewer data points. Startups don't have that 1B Gmail users to run A/B experiments or query usage patterns or scalable distribution channels.

Startups require:

1) Having a strong conviction and following intuition.
2) Planning weekly and doing a daily standup.
3) Launching and killing features every day.
4) Tracking and analyzing the activity of a handful of users religiously.
5) A product manager to be a UX researcher, designer, and sales.

At seed, the CEO should do all of the above, write as less code as possible and be on top of every detail.

When you marry this with the right market timing and an excellent CTO, then you are unstopp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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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I am already a huge proponent of High Agency (especially for product managers & leaders), I still find myself getting consistently impressed and at times surprised by how large a difference this single factor makes in team outcomes and career trajectories.
내 인생의 화양연화는 50대부터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업과 삶이 점점 더 편안해짐을 느낀다. 노자쌤의 비움과 무위의 깨달음을 받아 들인 결과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도 자살을 생각할만큼 힘든 시기도 있었는데, 20/30대의 시기였던 것 같다. 정말로 힘들었었다. 생각처럼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세상에 대한 불만족으로 가득찬 시기였다.

문득 한가해진 토욜 오후에 옛날에 살던 집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집을 나섰다. 비록 전세였지만 강남 첫집이었던 개포동 시영아파트는 최근 재개발되어 강남 고급 아파트로 변신하였다. 직전에 살았던 서울 입성 첫집이었던 봉천동 반지하 빌라를 찾았는데, 역시 재개발되어 새로운 빌라가 들어서 있었는데 골목길 분위기는 옛날 그대로 였다.

내친 김에 생애 첫 살림집이었던 역곡역 뒤에 있던 소라 빌라를 찾았는데 놀랍게도 아직 그대로 있었다. 주변은 모두 재개발되어 아파트와 새 빌라가 들어서 있는데 이 집 두동만 아직도 남아 있었다. 출입문이 열쇠로 잠겨져 있는걸 보니까 재개발을 위해 철거 대기중으로 보였다. 1987년 17평형 신축 빌라를 1700만원에 분양받았었는데 실평수는 10평이 안되는 방 두개짜리 작은 2층 빌라 집이었다. 분양 평수와 실평수가 너무 달라서 따졌더니 나중에 100만원을 깍아주었던 추억의 집이다. 2년뒤 89년에 서울 입성을 결심하고 봉천동 산동네 빌라에 2000만원 짜리 전세 집에 입주하기위해서 2300만원에 팔고 나왔으니까 꽤 괜찮은 재테크였던 셈이다.
지금 사는 논현동 집은 강남에서 네번째 집인데 거래 내역은 생략한다. 집 땜시 고생하는 분들에게는 분노 유발 스토리가 될 수도. ㅎ

그 시절 분위기를 다시 돌아 보면서, 자칫 잊기 쉬운 초심을 되살려 내는 짧지만 깊은 추억의 여행이었다. 누추한 옛집과 골목길 앞에서 그동한 절제하고 살았던 감정이 울컥하는 기분이 그닥 나쁘진 않았다. 누구나 인생에서 굴곡은 있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자와는 어울리지 말라는 말도 있다. 사업도 마찬가지이다. 어려운 시기를 겪어 보지 않은 사업가는 진정한 사업가라고 말하기 어렵다.
만일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이 있다면 지금의 고생이 나중의 행복을 위한 씨앗이라고 말해 주고 싶다.
Tree of Thoughts (ToT), which generalizes over the popular Chain of Thought approach to prompting language models, and enables exploration over coherent units of text (thoughts) that serve as intermediate steps toward problem solving. ToT allows LMs to perform deliberate decision making by considering multiple different reasoning paths and self-evaluating choices to decide the next course of action, as well as looking ahead or backtracking when necessary to make global choices. Our experiments show that ToT significantly enhances language models' problem-solving abilities on three novel tasks requiring non-trivial planning or search: Game of 24, Creative Writing, and Mini Crosswords. For instance, in Game of 24, while GPT-4 with chain-of-thought prompting only solved 4% of tasks, our method achieved a success rate of 74%.
DragGAN이란 재미있는 합성 방식이 공개되었네요. GAN 기반으로 콘텐츠 합성을 하는데, 사용자가 이미지의 포인트를 목표 위치로 드래그하여 인터랙티브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라 훨씬 원하는 이미지를 손쉽게 만들수 있네요.

제목: Drag Your GAN: Interactive Point-based Manipulation on the Generative Image Manifold

이 논문에서는 제너레이티브 이미지 매니폴드에서 인터랙티브 포인트 기반 조작을 위한 방법인 DragGAN을 소개하여 사용자가 생성된 오브젝트의 포즈, 모양, 표현, 레이아웃을 사용자 인터랙티브 방식으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주요 인사이트와 교훈
* GAN을 제어하는 기존의 접근 방식은 유연성, 정밀성, 범용성이 부족하고 주석이 달린 훈련 데이터나 3D 모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DragGAN은 사용자가 이미지의 포인트를 '드래그'하여 목표 위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여 정밀한 조작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방식으로 GAN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 제안된 방법은 특징 기반 모션 감독과 포인트 추적 접근 방식을 결합하여 이미지에 대한 원하는 제어를 달성합니다.
* DragGAN을 사용하면 픽셀 위치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이미지를 변형함으로써 동물, 자동차, 사람 등 다양한 객체 범주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생성 이미지 매니폴드에서 인터랙티브한 포인트 기반 조작을 위한 강력한 방법으로서 DragGAN을 소개하여 사용자가 생성된 오브젝트의 포즈, 모양, 표현, 레이아웃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요약: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시각적 콘텐츠를 합성하려면 생성된 오브젝트의 포즈, 모양, 표정, 레이아웃을 유연하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존 접근 방식은 수동으로 주석이 달린 훈련 데이터 또는 이전 3D 모델을 통해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을 제어할 수 있지만 유연성, 정밀성, 일반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그림 1과 같이 이미지의 임의의 지점을 '드래그'하여 사용자 인터랙티브 방식으로 목표 지점에 정확하게 도달하도록 하는, 강력하지만 아직 많이 연구되지 않은 GAN 제어 방법을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주요 구성 요소로 구성된 DragGAN을 제안합니다: 1) 핸들 포인트를 목표 위치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특징 기반 모션 감독과 2) 판별 생성기 기능을 활용하여 핸들 포인트의 위치를 계속 파악하는 새로운 포인트 추적 접근 방식입니다. DragGAN을 사용하면 누구나 픽셀의 위치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이미지를 변형할 수 있으므로 동물, 자동차, 사람, 풍경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포즈, 모양, 표정, 레이아웃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작은 GAN의 학습된 생성 이미지 매니폴드에서 수행되므로 가려진 콘텐츠를 환각화하고 오브젝트의 강성을 일관되게 따르는 모양을 변형하는 등 까다로운 시나리오에서도 사실적인 결과물을 생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성적 및 정량적 비교를 통해 이미지 조작 및 포인트 추적 작업에서 이전 접근 방식에 비해 DragGAN의 이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GAN 반전을 통해 실제 이미지를 조작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arXiv: https://arxiv.org/abs/2305.10973
PDF: https://arxiv.org/pdf/2305.10973.pdf
arXiv-vanity: https://www.arxiv-vanity.com/papers/2305.10973
Paper page: https://huggingface.co/papers/2305.10973
정말 또다시 하루하루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네요.
- 현재까지 등록된 ChatGPT plugin이 86개
- iOS 앱스토어를 통한 official iOS ChatGPT 앱 출시 (Plugin 기능은 베타버전이라 웹에서만 연동되는 듯)
- 메타도 AI에 대한 세가지 뉴스 발표: MTIA v1: Meta’s first-generation AI inference accelerator, Meta’s Research SuperCluster, Reimagining Meta’s infrastructure for the AI age
- Amazon Burnham, Amazon AI Search
- Apple Voice Cloning, Alzheimer's Detection
- OpenAI에서도 Open-Source LLM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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