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보다 연대를
질투보다 배움을
비교보단 감사를
오만보단 호기심을
해야하는 게 아니라 하고싶은 것을
불안을 지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인정보단 자기다움을
자기답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길
질투보다 배움을
비교보단 감사를
오만보단 호기심을
해야하는 게 아니라 하고싶은 것을
불안을 지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인정보단 자기다움을
자기답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길
Our family has recently seen some tragic, distressing events happening with other families we know. Without too much details, one family witnessed a family loss by suicide, and another family is in deep financial trouble.
One common aspect we could see: someone was in deep trouble but didn’t seek help from others. They were strong-willed (there was absolutely no sign of trouble from outside) and tried to take care of everything by themselves, not even telling everything to their spouses, but couldn’t overcome the breaking point.
We’re all humans. We alone can bear only so much pressure.
Same for founders. Of course you must take ownership and be respectful for other people’s time. But do reach out and ask for help if your leg is jammed under a rock. Don’t try to do everything alone.
Knowing when and how to reach out for help is -- sometimes, quite literally -- one of the life survival
One common aspect we could see: someone was in deep trouble but didn’t seek help from others. They were strong-willed (there was absolutely no sign of trouble from outside) and tried to take care of everything by themselves, not even telling everything to their spouses, but couldn’t overcome the breaking point.
We’re all humans. We alone can bear only so much pressure.
Same for founders. Of course you must take ownership and be respectful for other people’s time. But do reach out and ask for help if your leg is jammed under a rock. Don’t try to do everything alone.
Knowing when and how to reach out for help is -- sometimes, quite literally -- one of the life survival
리더십, 그 강력한 마약
• 리더십과 관리는 혼동되기 쉬운 개념이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것임.
• 관리는 일상적이고 매력적이지 않지만 필요한 업무로, 효율적인 반복 작업으로 조직을 유지함.
• 리더십은 흥미롭고 도전적인 역할로, 단순한 관리를 넘어서 사람들이 최선의 자신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능력을 말함.
리더십에 대한 생각
• 좋은 리더는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을 통해 나타남.
• 리더십은 특정 직책에 국한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팀원 간에 흐름을 가져야 함.
• 리더십은 사람들이 자신의 최고를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에 의해 수행됨.
리더십의 자만
• 리더십을 자칭하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역량이 부족하거나, 자신들의 분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
• 리더십이 없는 기술은 단지 인기나 개인적인 영향력을 추구하는 것에 불과함.
• 리더십을 자칭하는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의 역할에 대한 과대평가와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보임.
리더십과 자아
• 리더십이라는 칭호는 사람들에게 상태와 도파민을 주입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종종 악용됨.
• 리더십의 칭호는 개인의 발전을 저해하고, 자아를 부풀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
• 리더십에 대한 과도한 칭찬은 건강하지 못한 존경을 유발하며, 이는 개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더 나은 관리와 리더십
• 효과적인 관리자는 팀을 돌보고,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며, 업무를 잘 처리함.
• 진정한 리더는 정직하고, 팀원들과의 신뢰를 쌓으며, 조직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냄.
• 리더십은 자연스럽게 발생해야 하며, 강제로 리더십 역할을 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관련 도서 및 자료
• "High Output Management"은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책임.
• "Managing Humans"는 조직 내 정치와 소문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함.
• Pivotal Software의 운영 모델과 리더십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자료와 팟캐스트가 유익함
https://ludic.mataroa.blog/blog/leadership-is-a-hell-of-a-drug/
• 리더십과 관리는 혼동되기 쉬운 개념이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것임.
• 관리는 일상적이고 매력적이지 않지만 필요한 업무로, 효율적인 반복 작업으로 조직을 유지함.
• 리더십은 흥미롭고 도전적인 역할로, 단순한 관리를 넘어서 사람들이 최선의 자신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능력을 말함.
리더십에 대한 생각
• 좋은 리더는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을 통해 나타남.
• 리더십은 특정 직책에 국한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팀원 간에 흐름을 가져야 함.
• 리더십은 사람들이 자신의 최고를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에 의해 수행됨.
리더십의 자만
• 리더십을 자칭하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역량이 부족하거나, 자신들의 분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
• 리더십이 없는 기술은 단지 인기나 개인적인 영향력을 추구하는 것에 불과함.
• 리더십을 자칭하는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의 역할에 대한 과대평가와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보임.
리더십과 자아
• 리더십이라는 칭호는 사람들에게 상태와 도파민을 주입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종종 악용됨.
• 리더십의 칭호는 개인의 발전을 저해하고, 자아를 부풀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
• 리더십에 대한 과도한 칭찬은 건강하지 못한 존경을 유발하며, 이는 개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더 나은 관리와 리더십
• 효과적인 관리자는 팀을 돌보고,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며, 업무를 잘 처리함.
• 진정한 리더는 정직하고, 팀원들과의 신뢰를 쌓으며, 조직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냄.
• 리더십은 자연스럽게 발생해야 하며, 강제로 리더십 역할을 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관련 도서 및 자료
• "High Output Management"은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책임.
• "Managing Humans"는 조직 내 정치와 소문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함.
• Pivotal Software의 운영 모델과 리더십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자료와 팟캐스트가 유익함
https://ludic.mataroa.blog/blog/leadership-is-a-hell-of-a-drug/
❤1
• Accenture가 디지털 교육 분야의 선구자인 Udacity를 인수하기로 합의
• Udacity는 온라인 학습의 유연성과 인간 지도의 이점을 결합한 독자적인 기술 과정 개발 및 제공에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음
•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 Udacity의 230명 이상의 전문가 팀이 Accenture LearnVantage에 합류할 예정
• Accenture LearnVantage는 Accenture의 고객들에게 기술, 데이터, AI 분야에서 사람들의 재교육 및 업스킬을 돕는 종합적인 기술 학습 및 훈련 서비스를 제공
• 이를 통해 조직을 재창조하고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 이 거래는 규제 검토 및 반독점 감독을 받게 될 예정임
Udacity 관련 정보
• 2011년에 설립된 Udacity는 실무자 수준의 기술 기술 습득을 강조하는 선도적인 학습 접근법으로 인정받았음
• 최근에는 주로 소비자 중심에서 AI 및 기술 분야의 경력 개발을 통한 고객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는 인재 변혁 플랫폼으로 진화함
• 1,400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와 산업 리더들과 공동으로 창작한 독점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통해 195개국에 있는 2천1백만 명 이상의 등록 학습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함
• 인수 소식과 관련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술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
• 이전에는 인도의 edtech 회사 Upgrad와 8천만 달러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결국 Accenture가 인수
• Udacity는 과거에 거의 3억 달러를 모금하고 2015년에 10억 달러의 가치 평가를 받았으나, 만약 8천만 달러가 맞다면 가치가 크게 떨어진 것
Accenture 관련 정보
• Accenture는 세계적인 전문 서비스 회사로, 세계 선도 기업, 정부 및 기타 조직들이 디지털 핵심을 구축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며, 수익 성장을 가속화하고,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줌
• 약 743,000명의 인재와 혁신을 주도하는 회사로, 120개국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
• 기술, 클라우드, 데이터, AI 분야에서의 강점과 산업 경험, 기능 전문성, 글로벌 전달 능력을 결합하여 실질적인 결과를 제공
https://newsroom.accenture.com/news/2024/accenture-to-acquire-edtech-leader-udacity-to-accelerate-capabilities-of-accenture-learnvantage
• Udacity는 온라인 학습의 유연성과 인간 지도의 이점을 결합한 독자적인 기술 과정 개발 및 제공에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음
•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 Udacity의 230명 이상의 전문가 팀이 Accenture LearnVantage에 합류할 예정
• Accenture LearnVantage는 Accenture의 고객들에게 기술, 데이터, AI 분야에서 사람들의 재교육 및 업스킬을 돕는 종합적인 기술 학습 및 훈련 서비스를 제공
• 이를 통해 조직을 재창조하고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 이 거래는 규제 검토 및 반독점 감독을 받게 될 예정임
Udacity 관련 정보
• 2011년에 설립된 Udacity는 실무자 수준의 기술 기술 습득을 강조하는 선도적인 학습 접근법으로 인정받았음
• 최근에는 주로 소비자 중심에서 AI 및 기술 분야의 경력 개발을 통한 고객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는 인재 변혁 플랫폼으로 진화함
• 1,400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와 산업 리더들과 공동으로 창작한 독점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통해 195개국에 있는 2천1백만 명 이상의 등록 학습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함
• 인수 소식과 관련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술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
• 이전에는 인도의 edtech 회사 Upgrad와 8천만 달러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결국 Accenture가 인수
• Udacity는 과거에 거의 3억 달러를 모금하고 2015년에 10억 달러의 가치 평가를 받았으나, 만약 8천만 달러가 맞다면 가치가 크게 떨어진 것
Accenture 관련 정보
• Accenture는 세계적인 전문 서비스 회사로, 세계 선도 기업, 정부 및 기타 조직들이 디지털 핵심을 구축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며, 수익 성장을 가속화하고,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줌
• 약 743,000명의 인재와 혁신을 주도하는 회사로, 120개국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
• 기술, 클라우드, 데이터, AI 분야에서의 강점과 산업 경험, 기능 전문성, 글로벌 전달 능력을 결합하여 실질적인 결과를 제공
https://newsroom.accenture.com/news/2024/accenture-to-acquire-edtech-leader-udacity-to-accelerate-capabilities-of-accenture-learnvantage
Accenture
Accenture to Acquire EdTech Leader Udacity to Accelerate Capabilities of Accenture LearnVantage
Accenture has agreed to acquire Udacity, a digital education pioneer with deep expertise in the development and delivery of proprietary technology courses that blend the flexibility of online learning with the benefits of human instruction.
👍1
PayPal’s founding team was six people...Four of them built bombs when they were in high school."
This anecdote about PayPal's founding team sticks with me, because it's one of the best examples of how founders tend to be "smart" and "illicit." An academic study by that name showed that during their teenage years, future founders tend to show higher intellectual aptitude AND greater willingness to conduct illegal activities like shop-lifting.
The combination of intelligence and willingness to test legal boundaries is particularly predictive of who becomes a founder.
This anecdote about PayPal's founding team sticks with me, because it's one of the best examples of how founders tend to be "smart" and "illicit." An academic study by that name showed that during their teenage years, future founders tend to show higher intellectual aptitude AND greater willingness to conduct illegal activities like shop-lifting.
The combination of intelligence and willingness to test legal boundaries is particularly predictive of who becomes a founder.
❤2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Am0vMW3fA0?si=8DkKHmPWbk__DKiE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과 나노플라스틱(Nanoplastics)은 크기에 따라 구분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직경이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들을 의미하며, 나노플라스틱은 더 작은, 나노미터(1nm는 10억 분의 1m) 크기의 플라스틱 조각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플라스틱 제품이 분해되면서 생겨나며,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존재합니다.
이러한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은 여러 경로를 통해 인체에 섭취될 수 있습니다:
1. 물과 음식: 물과 음식은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이 인체로 들어오는 주요 경로 중 하나입니다. 특히 바다에서 잡힌 생선과 해산물에는 이러한 입자들이 포함될 수 있으며, 농업에서 사용되는 물에도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2. 플라스틱 용기와 포장: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이나 음료, 플라스틱 포장된 식품을 섭취할 때, 특히 온도 변화가 있을 때(예: 전자렌지 사용),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음식이나 음료로 용출될 수 있습니다. 전자렌지에서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거나, 플라스틱에 담긴 음식을 가열할 때는 이러한 우려가 더욱 커집니다.
3. 공기 중 먼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에도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호흡기로 섭취될 수 있습니다.
4. 화장품과 개인 위생 제품: 특정 스크럽이나 치약과 같은 일부 화장품이나 개인 위생 제품에는 의도적으로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함으로써 피부나 구강을 통해 섭취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에 담긴 요거트를 먹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음식을 소비하는 것은 실제로 미세플라스틱 섭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플라스틱 제품이 동일한 위험을 가지는 것은 아니며, 특히 식품 등급 플라스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은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세플라스틱 문제는 개인적인 소비 습관뿐만 아니라 환경적 차원에서도 접근해야 하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경동맥 플라크에서 MNPs의 존재는 34개월의 추적 관찰에서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사망의 더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이 연구는 MNPs가 심혈관 위험 요소일 수 있음을 제안하지만, 인과 관계를 설정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은 여러 경로를 통해 인체에 섭취될 수 있습니다:
1. 물과 음식: 물과 음식은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이 인체로 들어오는 주요 경로 중 하나입니다. 특히 바다에서 잡힌 생선과 해산물에는 이러한 입자들이 포함될 수 있으며, 농업에서 사용되는 물에도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2. 플라스틱 용기와 포장: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이나 음료, 플라스틱 포장된 식품을 섭취할 때, 특히 온도 변화가 있을 때(예: 전자렌지 사용),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음식이나 음료로 용출될 수 있습니다. 전자렌지에서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거나, 플라스틱에 담긴 음식을 가열할 때는 이러한 우려가 더욱 커집니다.
3. 공기 중 먼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에도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호흡기로 섭취될 수 있습니다.
4. 화장품과 개인 위생 제품: 특정 스크럽이나 치약과 같은 일부 화장품이나 개인 위생 제품에는 의도적으로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함으로써 피부나 구강을 통해 섭취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에 담긴 요거트를 먹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음식을 소비하는 것은 실제로 미세플라스틱 섭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플라스틱 제품이 동일한 위험을 가지는 것은 아니며, 특히 식품 등급 플라스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은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세플라스틱 문제는 개인적인 소비 습관뿐만 아니라 환경적 차원에서도 접근해야 하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경동맥 플라크에서 MNPs의 존재는 34개월의 추적 관찰에서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사망의 더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이 연구는 MNPs가 심혈관 위험 요소일 수 있음을 제안하지만, 인과 관계를 설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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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sure you want to hire a CTO?
CEOs/founders often ask me for guidance on hiring a world-class CTO. However, when I ask why they want a CTO, they almost always describe the responsibilities of a VP / Head of Engineering. And it's often to solve the problems from scaling.
With engineering team growth, managing takes longer, processes are necessary, and things start to break. CEOs seek to add to leadership, but a CTO hire may be wrong. Let me explain with a personal story about my role at Instagram and why they brought me in.
Before I joined Instagram, Mike Krieger, the cofounder, acted as both CTO and VP of Eng. He did a fantastic job at both but wanted to focus on the product and technology – not the management stuff. So, he hired me as the Head of Engineering to help out.
With me installed as the Head of Engineering, it initially confused managers. Team members were used to going to Mike for escalations, decisions, advice, and direction. So we decided to write our job denoscriptions and clarify our roles. At a high level, here is where we landed:
Mike, as CTO, owns the tech vision & roadmap, builds the engineering brand, plans IP, researches new technologies for internal adoption, co-develops product plans with the senior team, leads experimental projects, and helps with senior hires.
As Head of Engineering at Instagram, I oversee team processes, performance, career development, hiring, product delivery, stability, and engineering best practices. I also co-developed the technical strategy with the CTO and worked to ensure its world-class execution.
To further clarify roles, Mike had the great idea of making an example questions routing table:
PM: "I need to get a project staffed" → VPE
EM: "We're about to kick off a new project, and we want to talk architecture" → CTO
EM: "I'm having trouble with a team member" → VPE
Writing out our job denoscriptions, publishing them, and evangelizing them to the teams clarified our responsibilities and who to go to for what, eliminating most confusion.
Mike knew and understood the differences between these positions. He was passionate about technology and coding, not managing people and standing up processes. So lucky for me, he hired a Head of Engineering to help manage the teams, allowing him to focus on the CTO role.
So before hiring a CTO, consider whether a VP/Head of Eng might be what you need. CTO = top technologist, visionary, researcher. VPE = loves managing people, building teams, hiring, organizational architecture, performance management, career development, and processes.
CEOs/founders often ask me for guidance on hiring a world-class CTO. However, when I ask why they want a CTO, they almost always describe the responsibilities of a VP / Head of Engineering. And it's often to solve the problems from scaling.
With engineering team growth, managing takes longer, processes are necessary, and things start to break. CEOs seek to add to leadership, but a CTO hire may be wrong. Let me explain with a personal story about my role at Instagram and why they brought me in.
Before I joined Instagram, Mike Krieger, the cofounder, acted as both CTO and VP of Eng. He did a fantastic job at both but wanted to focus on the product and technology – not the management stuff. So, he hired me as the Head of Engineering to help out.
With me installed as the Head of Engineering, it initially confused managers. Team members were used to going to Mike for escalations, decisions, advice, and direction. So we decided to write our job denoscriptions and clarify our roles. At a high level, here is where we landed:
Mike, as CTO, owns the tech vision & roadmap, builds the engineering brand, plans IP, researches new technologies for internal adoption, co-develops product plans with the senior team, leads experimental projects, and helps with senior hires.
As Head of Engineering at Instagram, I oversee team processes, performance, career development, hiring, product delivery, stability, and engineering best practices. I also co-developed the technical strategy with the CTO and worked to ensure its world-class execution.
To further clarify roles, Mike had the great idea of making an example questions routing table:
PM: "I need to get a project staffed" → VPE
EM: "We're about to kick off a new project, and we want to talk architecture" → CTO
EM: "I'm having trouble with a team member" → VPE
Writing out our job denoscriptions, publishing them, and evangelizing them to the teams clarified our responsibilities and who to go to for what, eliminating most confusion.
Mike knew and understood the differences between these positions. He was passionate about technology and coding, not managing people and standing up processes. So lucky for me, he hired a Head of Engineering to help manage the teams, allowing him to focus on the CTO role.
So before hiring a CTO, consider whether a VP/Head of Eng might be what you need. CTO = top technologist, visionary, researcher. VPE = loves managing people, building teams, hiring, organizational architecture, performance management, career development, and processes.
“인간이 변하는 방법은 3가지밖에 없다. 첫번째는 시간배분을 바꾼다. 두번째는 사는 장소를 바꾼다. 세번째는 교류하는 사람을 바꾼다. 이 세가지 요소가 아니고서는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가장 무의미한 것은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결의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잠재력이란 무엇인가요?
“잠재력은 출발점이 아니라 얼마나 멀리 가느냐입니다. 핵심은 출발점(재능)보다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했는가’죠. 적절한 기회와 배우고자 하는 동기 부여가 있으면 누구든 대단한 성취를 이룰 수 있어요. 우리는 이제까지 ‘눈에 보이는 능력’에 집중했지만, 인생 초기에 보이는 재능은 천차만별입니다.”
성인의 경우 불편함을 마주할 용기, 서투름을 허용할 용기, 실수를 목표로 삼는 품성 기량이 잠재력을 증폭시킨다고 했어요. 특히 외국어 학습에 대한 사례가 놀랍더군요.
“맞아요. 다언어구사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례입니다. 새라 마리아 해즈번(Sara Maria Hasbun)은 미국에서 10대를 보내면서 자신은 절대로 외국어를 배우지 못하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의 모국어가 스페인어인데도 학교에서 스페인어를 배우지 못했어요. 그녀는 자신에게 언어 재능이 없는 건지 아니면 어렸을 때 외국어를 학습할 결정적 시기를 놓쳤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5개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적어도 4개 언어는 대화가 가능한 정도입니다. 게다가 그녀는 20대와 30대 때 그 모든 언어를 습득했습니다. 언어 학습자로서 그녀가 숨은 잠재력을 실현하게 된 비결은 자신을 불편한 상황에 놓이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그녀는 자신이 스페인어를 배우지 못한 까닭은 스페인어로 말하기가 겁이 났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실수하거나 바보처럼 들릴까 두려워서 말하는 연습을 전혀 하지 않은 거죠. 지금 그녀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을 때, 배우는 첫날부터 그냥 그 언어로 내뱉기 시작합니다.
실수할수록 더 빨리 터득하는 원리입니다. 성별을 잘못 소개하거나 항문이 멋지다고 칭찬한 적도 있지만, 사람들은 그 노력과 용기를 더 칭찬해 줍니다. 해즈번은 그렇게 눈감고 뛰어들듯 한국어를 터득했고, 70대 후반인 그녀의 부친도 그녀를 따라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비판이나 모욕에 민감한 사람일수록 흡수 역량이 점점 떨어진다고 경고했다. 애덤 그랜트 자신도 남 앞에서 말하기를 끔찍하게 두려워했지만, 좋은 스승을 만나 극복했다고 했다.
-자신의 동기 부여와 외부로부터의 동기 부여 중 어떤 것이 더 강력합니까?
“어느 쪽이 더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게 훨씬 더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구를 통해서 내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을 가늠할 수 있을 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가령 대학 기부금을 부탁하는 일을 한다고 칩시다. 이때 혜택을 받을 학생을 한 사람만 직접 만나봐도 일하는 태도가 달라져요. 기부금이 왜 필요한지 전화 통화에 두 배 이상 시간을 쓰고, 조성하는 기금 액수도 세 배 이상 늘어나죠. 자신이 하는 일이 세상에 일으키는 구체적인 변화를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의미 있는 성공이란 무엇인지요?
“성공은 얼마나 성취하는 지 그 이상의 의미입니다. 거기 이르기까지 얼마나 장족의 발전을 했는지로 가늠해야 합니다. 저는 언젠가는 -공상과학 소설이든 추리소설이든- 소설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저도 갈 길이 멉니다.”
-마지막으로 당장 현업에서 나의 숨은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꿀팁을 부탁합니다.
“첫째, 피드백이 아니라 조언을 구하세요. 피드백을 구하면 사람들은 여러분을 응원하거나 비판하는 데 그칩니다. 최고였던 순간에 박수를 보내거나 최악의 순간을 비판하죠. 하지만 내일 어떻게 하면 더 잘할지 조언해달라고 하면 그들은 지도자가 됩니다. 당신의 숨은 잠재력을 보고 당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 거예요.
둘째, 당신이 배우고 싶은 것을 남에게 가르쳐보세요. 글쓰기든 말하기든, 그 기량에 관심이 있는 누군가를 찾아서 서로 지도해주세요. 학교에서 학생이 학생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에서 가르치는 학생은 배우는 학생 못지않게 실력이 향상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개념을 설명하려면 그 사람보다 그 개념을 더 잘 이해하고 잘 기억해야 하거든요.
셋째, 천편일률적인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으세요. 저는 뛰어난 타악기 연주자 에블린 글레니( Evelyn Glennie)에게 소중한 걸 배웠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작은 북으로 바흐의 곡을 연주하기로 했다는 얘기를 듣고, 원고 편집을 덜 따분하게 할 생각이 번뜩 떠올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러 작가의 문체를 따라 문장을 다듬는 방법입니다.”
https://biz.chosun.com/topics/kjs_interstellar/2024/03/09/BMQRKGL4IFHJLJI6ZBXTC32VX4/?fbclid=IwAR2QVuNvDphn_2xYJtfbqClXYniJOYQYwxllLWOEQO6hSH0bRgk_qtmAAHU
“잠재력은 출발점이 아니라 얼마나 멀리 가느냐입니다. 핵심은 출발점(재능)보다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했는가’죠. 적절한 기회와 배우고자 하는 동기 부여가 있으면 누구든 대단한 성취를 이룰 수 있어요. 우리는 이제까지 ‘눈에 보이는 능력’에 집중했지만, 인생 초기에 보이는 재능은 천차만별입니다.”
성인의 경우 불편함을 마주할 용기, 서투름을 허용할 용기, 실수를 목표로 삼는 품성 기량이 잠재력을 증폭시킨다고 했어요. 특히 외국어 학습에 대한 사례가 놀랍더군요.
“맞아요. 다언어구사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례입니다. 새라 마리아 해즈번(Sara Maria Hasbun)은 미국에서 10대를 보내면서 자신은 절대로 외국어를 배우지 못하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의 모국어가 스페인어인데도 학교에서 스페인어를 배우지 못했어요. 그녀는 자신에게 언어 재능이 없는 건지 아니면 어렸을 때 외국어를 학습할 결정적 시기를 놓쳤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5개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적어도 4개 언어는 대화가 가능한 정도입니다. 게다가 그녀는 20대와 30대 때 그 모든 언어를 습득했습니다. 언어 학습자로서 그녀가 숨은 잠재력을 실현하게 된 비결은 자신을 불편한 상황에 놓이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그녀는 자신이 스페인어를 배우지 못한 까닭은 스페인어로 말하기가 겁이 났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실수하거나 바보처럼 들릴까 두려워서 말하는 연습을 전혀 하지 않은 거죠. 지금 그녀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을 때, 배우는 첫날부터 그냥 그 언어로 내뱉기 시작합니다.
실수할수록 더 빨리 터득하는 원리입니다. 성별을 잘못 소개하거나 항문이 멋지다고 칭찬한 적도 있지만, 사람들은 그 노력과 용기를 더 칭찬해 줍니다. 해즈번은 그렇게 눈감고 뛰어들듯 한국어를 터득했고, 70대 후반인 그녀의 부친도 그녀를 따라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비판이나 모욕에 민감한 사람일수록 흡수 역량이 점점 떨어진다고 경고했다. 애덤 그랜트 자신도 남 앞에서 말하기를 끔찍하게 두려워했지만, 좋은 스승을 만나 극복했다고 했다.
-자신의 동기 부여와 외부로부터의 동기 부여 중 어떤 것이 더 강력합니까?
“어느 쪽이 더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게 훨씬 더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구를 통해서 내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을 가늠할 수 있을 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가령 대학 기부금을 부탁하는 일을 한다고 칩시다. 이때 혜택을 받을 학생을 한 사람만 직접 만나봐도 일하는 태도가 달라져요. 기부금이 왜 필요한지 전화 통화에 두 배 이상 시간을 쓰고, 조성하는 기금 액수도 세 배 이상 늘어나죠. 자신이 하는 일이 세상에 일으키는 구체적인 변화를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의미 있는 성공이란 무엇인지요?
“성공은 얼마나 성취하는 지 그 이상의 의미입니다. 거기 이르기까지 얼마나 장족의 발전을 했는지로 가늠해야 합니다. 저는 언젠가는 -공상과학 소설이든 추리소설이든- 소설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저도 갈 길이 멉니다.”
-마지막으로 당장 현업에서 나의 숨은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꿀팁을 부탁합니다.
“첫째, 피드백이 아니라 조언을 구하세요. 피드백을 구하면 사람들은 여러분을 응원하거나 비판하는 데 그칩니다. 최고였던 순간에 박수를 보내거나 최악의 순간을 비판하죠. 하지만 내일 어떻게 하면 더 잘할지 조언해달라고 하면 그들은 지도자가 됩니다. 당신의 숨은 잠재력을 보고 당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 거예요.
둘째, 당신이 배우고 싶은 것을 남에게 가르쳐보세요. 글쓰기든 말하기든, 그 기량에 관심이 있는 누군가를 찾아서 서로 지도해주세요. 학교에서 학생이 학생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에서 가르치는 학생은 배우는 학생 못지않게 실력이 향상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개념을 설명하려면 그 사람보다 그 개념을 더 잘 이해하고 잘 기억해야 하거든요.
셋째, 천편일률적인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으세요. 저는 뛰어난 타악기 연주자 에블린 글레니( Evelyn Glennie)에게 소중한 걸 배웠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작은 북으로 바흐의 곡을 연주하기로 했다는 얘기를 듣고, 원고 편집을 덜 따분하게 할 생각이 번뜩 떠올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러 작가의 문체를 따라 문장을 다듬는 방법입니다.”
https://biz.chosun.com/topics/kjs_interstellar/2024/03/09/BMQRKGL4IFHJLJI6ZBXTC32VX4/?fbclid=IwAR2QVuNvDphn_2xYJtfbqClXYniJOYQYwxllLWOEQO6hSH0bRgk_qtmAAHU
Chosun Biz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재능보다 품성이 중요하다... 품성 기량 시대" 애덤 그랜트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재능보다 품성이 중요하다... 품성 기량 시대 애덤 그랜트 애덤 그랜트 히든 포텐셜로 인성의 신비 증명 성취의 동인은 재능 아닌 품성 기량 성격은 평상시 태도, 품성은 어려울 때 태도 성취의 봉우리보다 이동 거리가 핵심 한 교사가 학생 다년간 가르쳐야 실력 늘어 대학과 기업은 학생의 스펙 아닌 이동 궤적 보라
That sounds funny, making friends among the eminent dead, but if you go through life making friends with the eminent dead who had the right ideas, I think it will work better in life and work better in education. It’s way better than just giving the basic concepts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글에서 말한 대로 시대의 흐름은 로봇 편이다. 그리고 난 결국 로봇 분야는 테슬라가 모든 측면에서 우위를 보여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다만 테슬라 혼자 시장을 독차지하기엔 산업 크기가 너무나도 크다. 사실 테슬라가 보여주고 있는 플레이북을 비슷하게만 따라해도 기회가 아주 많을텐데... 한국에서는 루닛이 가장 비슷한 것 같고...
하고 싶은 말: 아주 훌륭한 플레이북을 잘 공부해두면 그걸 복붙하고 있는 기업을 발견할 확률이 높을 것이며, 이는 꽤나 훌륭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https://www.bvp.com/atlas/the-autonomous-robotics-future-is-around-the-corner
하고 싶은 말: 아주 훌륭한 플레이북을 잘 공부해두면 그걸 복붙하고 있는 기업을 발견할 확률이 높을 것이며, 이는 꽤나 훌륭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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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semer Venture Partners
The autonomous robotics future is around the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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