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kkei Asia
Israeli startups hope to export battle-tested AI military tech
Israeli startups are looking to export advanced military technology power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whose precision has improved from use in the Israel-Hamas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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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listening to Same as Ever: Timeless Lessons on Risk,… on Everand. Check it out: https://www.everand.com/audiobook/711324436
Everand
Same as Ever: Timeless Lessons on Risk, Opportunity and Living a Good Life
When planning for the future we often ask, “What will the economy be doing this time next year?” Or, “What will be different ten years from now?”
But forecasting is hard. The important events that will shape the future are inherently unpredictable.
Instead…
But forecasting is hard. The important events that will shape the future are inherently unpredictable.
Instead…
• Grok-1.5는 개선된 추론 능력과 128,000 토큰의 컨텍스트 길이를 가짐
◦ 코딩 및 수학 관련 작업에서 눈에 띄는 성능 향상
◦ MATH 벤치마크에서 50.6%, GSM8K 벤치마크에서 90%, HumanEval 벤치마크에서 74.1%의 점수를 달성
◦ 최대 128K 토큰의 긴 컨텍스트로 이전보다 최대 16배 긴 문서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음. 더 길고 복잡한 프롬프트를 처리하면서도 지시 사항을 따르는 능력을 유지함
• 플랫폼에서 곧 초기 테스터와 기존 Grok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
• JAX, Rust, Kubernetes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분산 훈련 프레임워크에 구축됨
• 곧 초기 테스터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Grok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기대함
◦ 점차적으로 더 넓은 사용자에게 제공하면서 향후 몇 일 동안 여러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예정임.
https://x.ai/blog/grok-1.5
◦ 코딩 및 수학 관련 작업에서 눈에 띄는 성능 향상
◦ MATH 벤치마크에서 50.6%, GSM8K 벤치마크에서 90%, HumanEval 벤치마크에서 74.1%의 점수를 달성
◦ 최대 128K 토큰의 긴 컨텍스트로 이전보다 최대 16배 긴 문서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음. 더 길고 복잡한 프롬프트를 처리하면서도 지시 사항을 따르는 능력을 유지함
• 플랫폼에서 곧 초기 테스터와 기존 Grok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
• JAX, Rust, Kubernetes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분산 훈련 프레임워크에 구축됨
• 곧 초기 테스터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Grok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기대함
◦ 점차적으로 더 넓은 사용자에게 제공하면서 향후 몇 일 동안 여러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예정임.
https://x.ai/blog/grok-1.5
x.ai
Announcing Grok-1.5 | xAI
Grok-1.5 comes with improved reasoning capabilities and a context length of 128,000 tokens. Available on 𝕏 soon.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Photo
모든 것에 대가가 있고 그 대가를 받아들이면 시간, 인간관계, 자율성, 창의성을 현금만큼이나 귀중한 화폐로 보게될 것이다.
진정한 성공은 나를 사랑해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을 얻는 데 압도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순자산의 수준이 아니라 네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이다.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금융 조언은 너나 대부분의 사람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돈이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너의 세상은 나의 세상과 다를 것이다. 내 세상이 내 부모님의 세상과 다른 것처럼 말이다. 그러니 이 조언들을 받아들이지 않아도 괜찮다. 사람은 모두 다르고, 정답을 다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의 조언이라 해도 너만의 가치관, 목표, 환경을 고려해서 받아들이길 바란다. (하지만 엄마 말은 항상 잘들어야한다.)
끝으로 엄마, 아빠는 너를 사랑한단다.
진정한 성공은 나를 사랑해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을 얻는 데 압도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순자산의 수준이 아니라 네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이다.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금융 조언은 너나 대부분의 사람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돈이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너의 세상은 나의 세상과 다를 것이다. 내 세상이 내 부모님의 세상과 다른 것처럼 말이다. 그러니 이 조언들을 받아들이지 않아도 괜찮다. 사람은 모두 다르고, 정답을 다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의 조언이라 해도 너만의 가치관, 목표, 환경을 고려해서 받아들이길 바란다. (하지만 엄마 말은 항상 잘들어야한다.)
끝으로 엄마, 아빠는 너를 사랑한단다.
❤1
간단하게 집중력을 높이고 머리를 좋게 만드는 방법
1. 환기한다
2. 찬물에 세수한다
3. 산책한다
4. 심호흡한다
5. 차를 마신다
1. 환기한다
2. 찬물에 세수한다
3. 산책한다
4. 심호흡한다
5. 차를 마신다
사수와 부사수가 있고 시니어 개발자인 사수가 코칭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하나의 예시로 살펴보자.
사수가 의사소통 및 멘토링, 코칭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부사수 : 사수님 정규식을 쓰다 물어볼게 있어서요. 시간 괜찮으세요?
사수 : 네 그러세요.
부사수 : 이런 문자열을 잡아내려면 패턴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 잘 안와요. 정규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수 : 뭔데요? (힐긋 보고는) 이것도 모르세요?
부사수 : …
사수 : 정규식 관련 책 보셨어요?
부사수 : 아니요
사수 : 그럼 유닉스 정규식 man 페이지 읽어보셨어요?
부사수 : 딱히..
사수 : 저기 정규식 교과서가 하나 있는데 그거 읽어보고 그래도 해결 안되면 얘기하세요
부사수 : 네..
어떤가? 가슴 아픈 대화가 아닐 수 없다.
부사수는 아마 스트레스로 그나마 잘 하고 있던 일 마저 못하게 될 것이 뻔하다.
일단 용기내어 질문한 부사수에게 박수를 보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질문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고 나서 데드라인이 다 되어 “못 했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게 된다.
이런 경우 부사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사수의 잘못이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사수의 잘못이다.
위와 같은 경험이 생기게 되면 부사수는 사수에게 질문을 더 하게 될까? 덜 하게 될까?
당연히 덜 하게 될 것이고, 어지간해서는 질문을 잘 안하게 될 것이다.
십중팔구는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혼자 문제를 끌어안고 있을 테고, 결국에는 팀 전체에 타격을 주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공감하고 이해하려는 대화
부사수 : 정규식을 쓰다 물아볼 게 있어서요. 시간 괜찮으세요?
사수 : 네 그러세요.
부사수 : 이런 문자열을 잡아내려면 패턴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 잘 안와요. 정규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수 : 정규식에 익숙해지기가 어렵죠
부사수 : 네.. 그런 것 같아요
사수 : 같이 한번 볼까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 부사수님은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부사수 : “~어쩌구~저쩌구~” 라고 넣어 봤어요
사수 : 어떻게 하다가 그런 시도를 하게 되었나요?
부사수 : 이 부분은 고정되어 있으니 그대로 쓰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했고, 여기가 좀 애매했는데 우선은 ‘or’ 조건이니깐 이렇게 해서요~
사수 : 나름 전략을 가지고 하셨네요. 좋아요. 그럼 실제 패턴 매칭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궁금해요
부사수 : 간단하게 코드 짜서 printf 로 찍어봤어요
사수 : 아 그랬군요. 매번 바꾸고 실행하기 귀찮았을 것 같네요 한번 볼 수 있을가요?
부사수 : 네 하다보면 귀찮아서 확인 작업을 건너뛰기도 했어요
사수 : 말씀하신데로 안 되는 부분이 있네요. 다른 시도를 위해 뭘 해보셨어요?
부사수 :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사수 : 검색 키워드가 궁금하네요. 저도 모르는 부분은 검색하거든요
어떤 차이가 있는가?
공감하면서 들어주려 했고, 또 중요한 것은 상대가 어떤 멘탈 모델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사수의 머릿속엔 어떤 그림이 떠오를까?
부사수가 어떤 식으로 정규식을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결하려고 시도하는지, 자신의 답이 맞는지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그 사람에 대해 알게되면 좀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제안을 해줄 수 있게 된다.
또 다 설명해줄 필요도 없고 핵심적인 부분만 짚어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방법은 누가 물어볼 때뿐만 아니라 누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에도 매우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능력이 없는 사수일 수록 ‘비난’만 한다.
그러면 나중에 비슷한 일이 또 생기게되고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훌륭한 리더라면 먼저 그 사람의 사고 과정과 전략을 이해하려고 한다.
실제로 전문성 연구에서도, 전문가는 상황 파악을 먼저 하지만 초보자는 뭘 할지부터 정하려고 한다는 차이를 발견했다.
행동을 유도하는 대화
위에서 살펴본 코칭, 대화 방법에 더 나아가 행동을 유도하는 코칭까지 나아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흥미로운점은 사수가 해당 영역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코칭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코칭 경험에 따르면 피코치(코칭 받는 사람)가 스스로 약속한 것을 지키는 확률은 매우 높았다.
“이것도 모르세요?” 해서는 힘들 것이다.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고, 그 사람의 멘탈 모델을 이해하는 코칭이 필요할 것이다.
이런 식의 대화를 통한 코칭을 해주는 것만 생각하지 않고, 본인이 받는다고 생각해보자.
매주 누군가가 이렇게 내 에너지 레벨을 높여주고 확인해주고 지지해주고 다독여주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이 사장이건, 팀장이건, 팀원이건 상관없이 코치를 구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두 개의 팀을 상상해보자.
한 팀은 서로 잘 물어보지 않고, 물어봐도 “이것도 모르세요?”의 수준으로 대답해준다.
반대로 다른 팀은 서로 코칭 해주면서 함께 동기와 의지를 북돋워주고 같이 고민해준다.
어느 팀의 사람들이 성장할까?
사수가 의사소통 및 멘토링, 코칭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부사수 : 사수님 정규식을 쓰다 물어볼게 있어서요. 시간 괜찮으세요?
사수 : 네 그러세요.
부사수 : 이런 문자열을 잡아내려면 패턴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 잘 안와요. 정규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수 : 뭔데요? (힐긋 보고는) 이것도 모르세요?
부사수 : …
사수 : 정규식 관련 책 보셨어요?
부사수 : 아니요
사수 : 그럼 유닉스 정규식 man 페이지 읽어보셨어요?
부사수 : 딱히..
사수 : 저기 정규식 교과서가 하나 있는데 그거 읽어보고 그래도 해결 안되면 얘기하세요
부사수 : 네..
어떤가? 가슴 아픈 대화가 아닐 수 없다.
부사수는 아마 스트레스로 그나마 잘 하고 있던 일 마저 못하게 될 것이 뻔하다.
일단 용기내어 질문한 부사수에게 박수를 보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질문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고 나서 데드라인이 다 되어 “못 했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게 된다.
이런 경우 부사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사수의 잘못이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사수의 잘못이다.
위와 같은 경험이 생기게 되면 부사수는 사수에게 질문을 더 하게 될까? 덜 하게 될까?
당연히 덜 하게 될 것이고, 어지간해서는 질문을 잘 안하게 될 것이다.
십중팔구는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혼자 문제를 끌어안고 있을 테고, 결국에는 팀 전체에 타격을 주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공감하고 이해하려는 대화
부사수 : 정규식을 쓰다 물아볼 게 있어서요. 시간 괜찮으세요?
사수 : 네 그러세요.
부사수 : 이런 문자열을 잡아내려면 패턴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 잘 안와요. 정규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수 : 정규식에 익숙해지기가 어렵죠
부사수 : 네.. 그런 것 같아요
사수 : 같이 한번 볼까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 부사수님은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부사수 : “~어쩌구~저쩌구~” 라고 넣어 봤어요
사수 : 어떻게 하다가 그런 시도를 하게 되었나요?
부사수 : 이 부분은 고정되어 있으니 그대로 쓰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했고, 여기가 좀 애매했는데 우선은 ‘or’ 조건이니깐 이렇게 해서요~
사수 : 나름 전략을 가지고 하셨네요. 좋아요. 그럼 실제 패턴 매칭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궁금해요
부사수 : 간단하게 코드 짜서 printf 로 찍어봤어요
사수 : 아 그랬군요. 매번 바꾸고 실행하기 귀찮았을 것 같네요 한번 볼 수 있을가요?
부사수 : 네 하다보면 귀찮아서 확인 작업을 건너뛰기도 했어요
사수 : 말씀하신데로 안 되는 부분이 있네요. 다른 시도를 위해 뭘 해보셨어요?
부사수 :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사수 : 검색 키워드가 궁금하네요. 저도 모르는 부분은 검색하거든요
어떤 차이가 있는가?
공감하면서 들어주려 했고, 또 중요한 것은 상대가 어떤 멘탈 모델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사수의 머릿속엔 어떤 그림이 떠오를까?
부사수가 어떤 식으로 정규식을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결하려고 시도하는지, 자신의 답이 맞는지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그 사람에 대해 알게되면 좀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제안을 해줄 수 있게 된다.
또 다 설명해줄 필요도 없고 핵심적인 부분만 짚어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방법은 누가 물어볼 때뿐만 아니라 누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에도 매우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능력이 없는 사수일 수록 ‘비난’만 한다.
그러면 나중에 비슷한 일이 또 생기게되고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훌륭한 리더라면 먼저 그 사람의 사고 과정과 전략을 이해하려고 한다.
실제로 전문성 연구에서도, 전문가는 상황 파악을 먼저 하지만 초보자는 뭘 할지부터 정하려고 한다는 차이를 발견했다.
행동을 유도하는 대화
위에서 살펴본 코칭, 대화 방법에 더 나아가 행동을 유도하는 코칭까지 나아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흥미로운점은 사수가 해당 영역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코칭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코칭 경험에 따르면 피코치(코칭 받는 사람)가 스스로 약속한 것을 지키는 확률은 매우 높았다.
“이것도 모르세요?” 해서는 힘들 것이다.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고, 그 사람의 멘탈 모델을 이해하는 코칭이 필요할 것이다.
이런 식의 대화를 통한 코칭을 해주는 것만 생각하지 않고, 본인이 받는다고 생각해보자.
매주 누군가가 이렇게 내 에너지 레벨을 높여주고 확인해주고 지지해주고 다독여주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이 사장이건, 팀장이건, 팀원이건 상관없이 코치를 구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두 개의 팀을 상상해보자.
한 팀은 서로 잘 물어보지 않고, 물어봐도 “이것도 모르세요?”의 수준으로 대답해준다.
반대로 다른 팀은 서로 코칭 해주면서 함께 동기와 의지를 북돋워주고 같이 고민해준다.
어느 팀의 사람들이 성장할까?
👏1
Patrick Collison on the importance of beauty and craftsmanship when building products
“If Stripe is a monstrously successful business, but what we make isn’t beautiful, and Stripe doesn’t embody a culture of incredibly exacting craftsmanship, I’ll be much less happy. I think the returns to both of those things in the world are really high. I think even beyond the pecuniary or financial returns, the world’s just uglier than it needs to be… One can do things well or poorly, and beauty is not a rivalrous good.”
Patrick believes a commitment to craftsmanship and beauty played an important role in Stripe’s success:
“My intuition is that more of Stripe’s success than one would think is downstream of the fact that people like beautiful things—and for kind of rational reasons because what does a beautiful thing tell you? Well it tells you the person who made it really cared… And so if you care about the infrastructure being holistically good, indexing on the superficial characteristics that you can actually observe is not an irrational thing to do.”
https://youtu.be/W3oc65cZKWA?si=6bkTkEbb04ZJRSBp
“If Stripe is a monstrously successful business, but what we make isn’t beautiful, and Stripe doesn’t embody a culture of incredibly exacting craftsmanship, I’ll be much less happy. I think the returns to both of those things in the world are really high. I think even beyond the pecuniary or financial returns, the world’s just uglier than it needs to be… One can do things well or poorly, and beauty is not a rivalrous good.”
Patrick believes a commitment to craftsmanship and beauty played an important role in Stripe’s success:
“My intuition is that more of Stripe’s success than one would think is downstream of the fact that people like beautiful things—and for kind of rational reasons because what does a beautiful thing tell you? Well it tells you the person who made it really cared… And so if you care about the infrastructure being holistically good, indexing on the superficial characteristics that you can actually observe is not an irrational thing to do.”
https://youtu.be/W3oc65cZKWA?si=6bkTkEbb04ZJRS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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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Aesthetics Matter in Tech? | Collison Brothers Podcast #6
Dive into the heart of Stripe's success with the Collison Brothers as they explore the untold value of beauty and craftsmanship in Episode 6 of our series. Discover the pivotal moments and philosophies that shape one of tech's biggest 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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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tock/10979474
지난해 많은 GP 운용사들이 중국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해 중국의 비중을 줄였지만, 중국이 시장을 주도했던 챕터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중국은 10억명의 소비자층이라는 너무나 큰 경제권을 가지고 있고, 민간 시장은 성장을 다시 주도하지 않으면 안 될만큼 너무나 중요해졌다”면서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중국이 전례가 없는 일을 시도해온 국가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기업 매각이나 카브 아웃(carve-out·기업의 특정 부분을 물적 분할 후 매각)이 초래되면서 계열사 포트폴리오에 합리화가 이뤄졌다”며 “공손함이라는 명성에 가려져 있지만, 일본은 이제 전세계에서 주주행동주의가 두 번째로 활발한 마켓
코로나19로부터 방어하는 스탠스에서 벗어나 성장을 위해 실적을 드라이브 하는 스탠스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투자에 주안점을 둔 분야는 헬스케어와 테크다. 이와 관련 “(포트폴리오 속) 소비재와 헬스케어, 금융서비스 기업들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는 각각 15%, 22%, 21% 증가했다
지난해 많은 GP 운용사들이 중국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해 중국의 비중을 줄였지만, 중국이 시장을 주도했던 챕터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중국은 10억명의 소비자층이라는 너무나 큰 경제권을 가지고 있고, 민간 시장은 성장을 다시 주도하지 않으면 안 될만큼 너무나 중요해졌다”면서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중국이 전례가 없는 일을 시도해온 국가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기업 매각이나 카브 아웃(carve-out·기업의 특정 부분을 물적 분할 후 매각)이 초래되면서 계열사 포트폴리오에 합리화가 이뤄졌다”며 “공손함이라는 명성에 가려져 있지만, 일본은 이제 전세계에서 주주행동주의가 두 번째로 활발한 마켓
코로나19로부터 방어하는 스탠스에서 벗어나 성장을 위해 실적을 드라이브 하는 스탠스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투자에 주안점을 둔 분야는 헬스케어와 테크다. 이와 관련 “(포트폴리오 속) 소비재와 헬스케어, 금융서비스 기업들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는 각각 15%, 22%, 21% 증가했다
매일경제
MBK 연례서한 “중국 시장, 성장통 시기…곧 돌아올 것”
“아시아 M&A 시장, 한·일이 주도했다” “방어 스탠스 벗어나 실적 드라이브로 전향” 운용 중인 5개 펀드 평균 IRR 21%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