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산업에 큰 변화가 생길 때 그 변화의 레버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 구사할 수 있는 전략들도 다양하겠군요. LLM 학습 자체에 큰 비용이 들다보니 이런 시행착오를 겪은 회사가 많이 없고, 그중에 자체 칩 생산을 하지 않는 네이버는 인텔/삼성전자와 협업해서 반도체 사업쪽으로도 확장을 하는 군요.
팩트 요약: 구글, 메타의 AI칩 공습, 인텔의 반격
1. 구글이 CPU 시장에도 진입했습니다. 지난 9일 ARM 기반 새 CPU(중앙처리장치) ‘액시온(Axion)’을 최초 공개한 것입니다. 인텔보다 성능은 50%, 에너지 효율은 60% 개선됐다는 설명입니다. 구글은 단위 성능이 4배 개선된 AI 가속기 ‘TPU v5p’도 출시했습니다.
2. 인텔이 맞불을 놨습니다. 같은 날 ‘인텔 비전’ 행사에서 AI 가속기 ‘가우디3(Gaudi 3)’를 공개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H100’과 비교, 대규모 언어모델(LLM) 추론 처리 성능이 평균 50% 더 낫다는 게 인텔의 주장입니다.
3. 메타도 AI 칩 시장에 본격 참전합니다. 지난 10일 차세대 AI 칩 ‘MTIA’ 최신 버전(v2)을 공개한 것입니다.
왜 중요한가:
“생성 AI의 잠재력은 인프라에 달렸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가 지난 9일(현지시각)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4’에서 한 말입니다. 강한 컴퓨팅 성능과 클라우드 인프라가 생성 AI 서비스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이죠. MS-오픈AI도 뛰어들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플랫폼, 서비스 업체가 인프라도 보유한 '서비스-인프라' 일체화 현상이 계속될 것입니다.
1. 구글이 CPU 시장에도 진입했습니다. 지난 9일 ARM 기반 새 CPU(중앙처리장치) ‘액시온(Axion)’을 최초 공개한 것입니다. 인텔보다 성능은 50%, 에너지 효율은 60% 개선됐다는 설명입니다. 구글은 단위 성능이 4배 개선된 AI 가속기 ‘TPU v5p’도 출시했습니다.
2. 인텔이 맞불을 놨습니다. 같은 날 ‘인텔 비전’ 행사에서 AI 가속기 ‘가우디3(Gaudi 3)’를 공개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H100’과 비교, 대규모 언어모델(LLM) 추론 처리 성능이 평균 50% 더 낫다는 게 인텔의 주장입니다.
3. 메타도 AI 칩 시장에 본격 참전합니다. 지난 10일 차세대 AI 칩 ‘MTIA’ 최신 버전(v2)을 공개한 것입니다.
왜 중요한가:
“생성 AI의 잠재력은 인프라에 달렸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가 지난 9일(현지시각)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4’에서 한 말입니다. 강한 컴퓨팅 성능과 클라우드 인프라가 생성 AI 서비스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이죠. MS-오픈AI도 뛰어들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플랫폼, 서비스 업체가 인프라도 보유한 '서비스-인프라' 일체화 현상이 계속될 것입니다.
Themiilk
AI 군비 경쟁 가속화... 구글, Arm 기반 CPU ‘액시온’ 공개 - 더밀크
[구글클라우드넥스트 2024] 최초 자체 개발 CPU 액시온
인텔 등 x86 CPU보다 성능 50%, 에너지 효율 60% 높아
빅테크, 엔비디아 GPU 대응 칩도 계속해서 선보여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 “생성 AI의 잠재력, 인프라에 달려”
인텔 등 x86 CPU보다 성능 50%, 에너지 효율 60% 높아
빅테크, 엔비디아 GPU 대응 칩도 계속해서 선보여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 “생성 AI의 잠재력, 인프라에 달려”
The Japanese AI market presents a significant opportunity for Western AI players. Despite Japan's large economy, major AI companies have not yet fully penetrated the market, and the level of digitalization is comparatively low.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805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805
AI타임스
일본에 자리 잡은 사카나 AI "기업 관심 집중...아직 경쟁자 없어"
논문 \'트랜스포머\' 공동 저자인 릴리언 존스의 사카나 AI가 일본 인공지능(AI)의 핵심으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카나 AI는 최근 일본어 전용 대형언어모델(LLM)을 출시, 거대 기업들의 집중적인 러브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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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SAZgx3L1m3s
낭만투자파트너스
투자는 잘 했는데 어떻게 엑싯하죠?가자 일본으로!
불확실성이 가득한 환경 속에서 APAC PE 시장은 큰 변화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의 성장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PE 업계에서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PE에게도 생존의 문제가 직면한 지금, PE들은 어떻게 해쳐나가고 있을까요?
나스닥 IPO Exit만 바라보던 투자자들에겐 일본 상장의 옵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나스닥 IPO Exit만 바라보던 투자자들에겐 일본 상장의 옵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스타트업에서 필요로 하는 CAPEX와는 다른 차원에 자본이 꽤 오랫동안 요구가 되고, 그렇기 때문에 훌륭하고 유능한 경영진 만큼이나 큰 규모의 자본이 필수조건이 됩니다.
면허나 자본이라는 진입장벽만 넘어서게 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타트업의 운영 방식과 마인드를 이런 대규모 레거시 산업에 살짝만 가져다대어도, 해당 시장은 엄청난 혁신이 만들어집니다. 면허와 자본이 설정해놓은 벽이 그간 벽 안에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안주해도 적당히 먹고 살기 어렵지 않다는 인식을 주었을 것이기에,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창업팀이 이 한계만 넘어서게 되면 실제 사업과 고객 만족의 난이도는 매우 낮아집니다.
면허 발급이라는 불확실성, 대규모 자본 유치라는 어려움이 존재하는 여러 산업군에서, 역설적으로 과감하게 도전하고 베팅하는 창업팀이 많이 생기고, 또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
https://www.fastventures.co.kr/post/airpremia_investment
면허나 자본이라는 진입장벽만 넘어서게 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타트업의 운영 방식과 마인드를 이런 대규모 레거시 산업에 살짝만 가져다대어도, 해당 시장은 엄청난 혁신이 만들어집니다. 면허와 자본이 설정해놓은 벽이 그간 벽 안에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안주해도 적당히 먹고 살기 어렵지 않다는 인식을 주었을 것이기에,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창업팀이 이 한계만 넘어서게 되면 실제 사업과 고객 만족의 난이도는 매우 낮아집니다.
면허 발급이라는 불확실성, 대규모 자본 유치라는 어려움이 존재하는 여러 산업군에서, 역설적으로 과감하게 도전하고 베팅하는 창업팀이 많이 생기고, 또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
https://www.fastventures.co.kr/post/airpremia_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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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은 계속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집착한다.
더 많은 책을 읽으려하고, 더 많은 영상을 보고, 더 많은 트윗, 블로그를 끊임없이 넘긴다. 하나의 콘텐츠가 끝나면 또 다른 콘텐츠로 넘어간다.
찰리 멍거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Take a simple idea and take it seriously"
하지만 '하나의 큰 아이디어'면 충분하다.
내가 보기에 성공한 사람들은 '딱 하나의 큰 아이디어'에 자신의 신념을 걸었다.
우리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비하는 것을 멈추면 어떨까?
그리고 딱 하나의 아이디어에 집중한다면 어떨까?
우리가 하나의 아이디어에 집중하면, 그 아이디어를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망치를 들면 못만 보이는 것처럼.
망치를 들고 못을 찾아? 어떤 사람들은 비판한다. 관점이 좁다고.
하지만 오히려 그게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엣지가 될 수 있다.
<One Big Idea>, Daivd Perell
송범근
더 많은 책을 읽으려하고, 더 많은 영상을 보고, 더 많은 트윗, 블로그를 끊임없이 넘긴다. 하나의 콘텐츠가 끝나면 또 다른 콘텐츠로 넘어간다.
찰리 멍거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Take a simple idea and take it seriously"
하지만 '하나의 큰 아이디어'면 충분하다.
내가 보기에 성공한 사람들은 '딱 하나의 큰 아이디어'에 자신의 신념을 걸었다.
우리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비하는 것을 멈추면 어떨까?
그리고 딱 하나의 아이디어에 집중한다면 어떨까?
우리가 하나의 아이디어에 집중하면, 그 아이디어를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망치를 들면 못만 보이는 것처럼.
망치를 들고 못을 찾아? 어떤 사람들은 비판한다. 관점이 좁다고.
하지만 오히려 그게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엣지가 될 수 있다.
<One Big Idea>, Daivd Perell
송범근
❤4
I try to ask when I’m reading: Will I care about this a year from now? Ten years from now? Eighty years from now?
It’s fine if the answer is no, even a lot of the time. But if you're honest with yourself you may begin to steer toward the more enduring bits of information.
There are two types of information: permanent and expiring. Permanent information is: 'How do people behave when they encounter a risk they hadn’t fathomed?' Expiring information is: 'How much profit did Microsoft earn in the second quarter of 2005?'
Expiring knowledge catches more attention than it should, for two reasons.
One, there’s a lot of it, eager to keep our short attention spans occupied.
Two, we chase it down, anxious to squeeze insight out of it before it loses relevance.
Permanent information is harder to notice because it’s buried in books rather than blasted in headlines. But its benefit is huge. It’s not just that permanent information never expires, letting you accumulate it. It also compounds over time, leveraging off what you’ve already learned. Expiring information tells you what happened; permanent information tells you why something happened and is likely to happen again. That 'why' can translate and interact with stuff you know about other topics, which is where the compounding comes in.
It’s fine if the answer is no, even a lot of the time. But if you're honest with yourself you may begin to steer toward the more enduring bits of information.
There are two types of information: permanent and expiring. Permanent information is: 'How do people behave when they encounter a risk they hadn’t fathomed?' Expiring information is: 'How much profit did Microsoft earn in the second quarter of 2005?'
Expiring knowledge catches more attention than it should, for two reasons.
One, there’s a lot of it, eager to keep our short attention spans occupied.
Two, we chase it down, anxious to squeeze insight out of it before it loses relevance.
Permanent information is harder to notice because it’s buried in books rather than blasted in headlines. But its benefit is huge. It’s not just that permanent information never expires, letting you accumulate it. It also compounds over time, leveraging off what you’ve already learned. Expiring information tells you what happened; permanent information tells you why something happened and is likely to happen again. That 'why' can translate and interact with stuff you know about other topics, which is where the compounding comes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