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ld way of hiring is dead.
The startup world is changing at breakneck speed.
What worked for the last cohort of companies may not work for you.
In fact, count on it.
The days of raising a huge round and going on a hiring spree are over.
The old playbook looked something like this:
1. Raise a bunch of money
2. Hire as many people as possible
3. ???
4. Profit
But in 2024, that's a recipe for disaster.
Investors are demanding efficiency and profitability. Customers are more cautious with their spending. And the competition for top talent is fiercer than ever.
So how do you build a winning team in this new world order?
By fundamentally rethinking your approach to hiring.
Here's what that looks like:
1. Prove out the role first
Before you even think about hiring for a position, have someone on your leadership team do the job first.
Figure out what success looks like in that role.
What key metrics will they be responsible for moving? What skills and experience are absolutely essential?
This will give you a much clearer picture of what you really need in a new hire.
2. Hire slowly and deliberately
Resist the urge to scale quickly just because you have the funding.
Every new hire should be a carefully considered decision. Take your time to find the right fit. Look for people who not only have the necessary skills, but also align with your mission and values.
A small team of A+ players will run circles around a bloated team of B and C players.
3. Prioritize adaptability > experience
What worked six months ago may not work today. You need people who can adapt and evolve with your business.
Look for candidates who are curious, proactive, and resilient — ones who have a track record of learning and growing in their roles.
Those are the people who will help you navigate the ups and downs of startup life.
4. Invest like hell in your people
Hiring is just the beginning.
Retaining is the big, hairy, audacious beast that most companies fail to master.
To build a truly great team, you need to invest in their growth and development. Provide opportunities for learning and skill-building. Build a culture of feedback and continuous improvement.
Show them that you're committed to their long-term success, not just short-term gains.
Let’s recap:
1. Prove out roles first
2. Hire slowly and deliberately
3. Prioritize adaptability
4. Invest in your team
The old way of scale and fail is out.
The startup world is changing at breakneck speed.
What worked for the last cohort of companies may not work for you.
In fact, count on it.
The days of raising a huge round and going on a hiring spree are over.
The old playbook looked something like this:
1. Raise a bunch of money
2. Hire as many people as possible
3. ???
4. Profit
But in 2024, that's a recipe for disaster.
Investors are demanding efficiency and profitability. Customers are more cautious with their spending. And the competition for top talent is fiercer than ever.
So how do you build a winning team in this new world order?
By fundamentally rethinking your approach to hiring.
Here's what that looks like:
1. Prove out the role first
Before you even think about hiring for a position, have someone on your leadership team do the job first.
Figure out what success looks like in that role.
What key metrics will they be responsible for moving? What skills and experience are absolutely essential?
This will give you a much clearer picture of what you really need in a new hire.
2. Hire slowly and deliberately
Resist the urge to scale quickly just because you have the funding.
Every new hire should be a carefully considered decision. Take your time to find the right fit. Look for people who not only have the necessary skills, but also align with your mission and values.
A small team of A+ players will run circles around a bloated team of B and C players.
3. Prioritize adaptability > experience
What worked six months ago may not work today. You need people who can adapt and evolve with your business.
Look for candidates who are curious, proactive, and resilient — ones who have a track record of learning and growing in their roles.
Those are the people who will help you navigate the ups and downs of startup life.
4. Invest like hell in your people
Hiring is just the beginning.
Retaining is the big, hairy, audacious beast that most companies fail to master.
To build a truly great team, you need to invest in their growth and development. Provide opportunities for learning and skill-building. Build a culture of feedback and continuous improvement.
Show them that you're committed to their long-term success, not just short-term gains.
Let’s recap:
1. Prove out roles first
2. Hire slowly and deliberately
3. Prioritize adaptability
4. Invest in your team
The old way of scale and fail is out.
👍2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중국의 GenAI 관련 주목해야할 스타트업들: Zhipu AI, Moonshot AI, MiniMax, 01.ai - 이름들을 기억해놔야겠다. 역시나 알리바바, 텐센트 + 힐하우스가 돈 투자해놓음.
https://www.ft.com/content/4e6676c8-eaf9-4d4a-a3dc-71a09b220bf8
https://www.ft.com/content/4e6676c8-eaf9-4d4a-a3dc-71a09b220bf8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최고의사결정권자들의 이메일은 언제나 흥미롭죠. 마소가 링크드인 인수한건 결국 Kevin Scott 한명으로도 돈 값을 한 것 같네요. AI가 단순히 모델 차원이 아니라 거대한 차원의 인프라 게임이라는걸 인지시켰으니까요.
https://www.theverge.com/2024/5/1/24146302/microsoft-openai-investment-google-worries-internal-emails
https://www.theverge.com/2024/5/1/24146302/microsoft-openai-investment-google-worries-internal-emails
The Verge
Microsoft’s OpenAI investment was triggered by Google fears, emails reveal
Microsoft has now invested billions in OpenAI.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제가 가이코(버크셔의 자동차 보험 계열사)에 처음 갔을 때도 비슷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1950년 로리머 데이비슨을 만나 딱 4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자동차 보험 사업의 본질을 꿰뚫게 됐죠. 사람들이 자동차 보험을 싫어하지만 없이는 운전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데이비슨은 제 머릿속에 의문점들을 말끔히 해소해 줬습니다."
"때로는 이런 깨달음, 통찰의 순간이 찾아오곤 해요. 평생 많은 걸 보고 배우다 보면, 어떤 사실들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연결되는 경험을 할 때가 있죠. 마치 첫눈에 반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전 모든 걸 알려고 노력할 거에요. 그리고 뭔가를 발견하겠죠. 백만 달러로 연 50%는 벌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주제에 사랑에 빠져야 해요. 돈을 사랑하는 것만으론 안 됩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뭔가를 찾듯이, 그냥 찾는 게 좋아서 그렇게 해야 해요. 생물학자가 뭔가를 찾아내고 싶어서 연구하는 것처럼요. 그건 본능적인 거에요.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무도 정확히 모를 걸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서 지식을 넓히는 게 그냥 재밌어요."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7dKALChD-BBQf1eAIHhmsi2MC5ZaVsQ
"때로는 이런 깨달음, 통찰의 순간이 찾아오곤 해요. 평생 많은 걸 보고 배우다 보면, 어떤 사실들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연결되는 경험을 할 때가 있죠. 마치 첫눈에 반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전 모든 걸 알려고 노력할 거에요. 그리고 뭔가를 발견하겠죠. 백만 달러로 연 50%는 벌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주제에 사랑에 빠져야 해요. 돈을 사랑하는 것만으론 안 됩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뭔가를 찾듯이, 그냥 찾는 게 좋아서 그렇게 해야 해요. 생물학자가 뭔가를 찾아내고 싶어서 연구하는 것처럼요. 그건 본능적인 거에요.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무도 정확히 모를 걸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서 지식을 넓히는 게 그냥 재밌어요."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7dKALChD-BBQf1eAIHhmsi2MC5ZaVsQ
Stibee
@[쫌아는기자들] 버핏의 2024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
Startups are a whole lot of luck but how hard you work, who you know, your taste, your ability to hire talented people, your perseverance, your area of genius, your urgency, your capability to accept painful moments reduce the luck to something more deterministic.
Suhail
Suhail
전종현의 인사이트
"제가 가이코(버크셔의 자동차 보험 계열사)에 처음 갔을 때도 비슷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1950년 로리머 데이비슨을 만나 딱 4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자동차 보험 사업의 본질을 꿰뚫게 됐죠. 사람들이 자동차 보험을 싫어하지만 없이는 운전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데이비슨은 제 머릿속에 의문점들을 말끔히 해소해 줬습니다." "때로는 이런 깨달음, 통찰의 순간이 찾아오곤 해요. 평생 많은 걸 보고 배우다 보면, 어떤 사실들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연결되는…
제가 가이코(버크셔의 자동차 보험 계열사)에 처음 갔을 때도 비슷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1950년 로리머 데이비슨을 만나 딱 4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자동차 보험 사업의 본질을 꿰뚫게 됐죠. 사람들이 자동차 보험을 싫어하지만 없이는 운전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데이비슨은 제 머릿속에 의문점들을 말끔히 해소해 줬습니다.
때로는 이런 깨달음, 통찰의 순간이 찾아오곤 해요. 평생 많은 걸 보고 배우다 보면, 어떤 사실들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연결되는 경험을 할 때가 있죠. 마치 첫눈에 반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로저스와 해머스타인이 뮤지컬 "남태평양"에서 '어느 황홀한 저녁'이란 노래로 표현했던 것 같아요.
찰리 멍거와 저한테 황홀한 저녁은 함께 사업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거였죠. 그런 기회는 앞으로도 계속 올 겁니다. 물론 내일 당장 오진 않겠지만, 우리는 그때를 대비해야 해요. 기회가 왔을 때 즉시 알아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 거죠. 때로는 인생에서 그런 순간이 일찍 오기도 하고, 훨씬 더 기다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올 겁니다."
어떤 경영진은 뭘 하든 맡겨도 될 만큼 신뢰할 수 있어요. 또 어떤 이들은 자본 배분을 특별히 잘하진 않죠. 훌륭한 경영자가 되려면 반드시 자본 배분을 잘할 필요는 없어요. 고객 서비스, 업계 이해 등의 능력이 뛰어나면 됩니다. 물론 자본 배분까지 잘하면 금상첨화겠지만요.
지금은 우리에게 많은 제안이 들어오는 시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렇게 되죠. 그렉도 그걸 잘 대처할 수 있을 겁니다. 어쩌면 나보다 더 잘할지도 모르죠. 찰리와 나는 많은 기회를 놓쳤어요. 정말 후회되는 건 크지 않은 기회를 놓친 거에요. 이해하지 못하는 걸 놓친 건 전혀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든 사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마치 내년 일리노이의 옥수수 수확량을 맞히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죠.
톰 머피(버핏의 오랜 친구이자 미국 방송산업의 전설적 인물. ABC 방송국 등을 인수)는 제가 알고 지냈던 최고의 경영자였어요. 그는 진짜 핵심은 올바른 사업을 사는 것이라고 했죠. 머피는 그 후에도 수많은 장점을 보여줬지만, 찰리도 말했듯이 우리가 톰 머피를 데려와서 섬유 사업을 운영하게 했다면 약간 더 나아졌겠지만 여전히 실패했을 거예요. 제가 섬유 사업(실제 버크셔는 섬유 사업을 했습니다)을 그렇게 오래 고수했던 이유 중 하나는 켄 체이스를 정말 좋아했기 때문이에요. 그가 정말 훌륭한 사람이고 경영도 잘 했거든요. 만약 그가 얼간이였다면 우리는 섬유 사업에서 훨씬 더 빨리 손을 뗐을 겁니다. 그랬다면 우리에게 더 좋았겠죠.
그래서 케이스에게는 머피가 했던 것처럼 TV 사업에 진출하는 것이 답이었어요. 머피는 일찍 그걸 깨달았고, 초라한 사업으로 시작했죠. 올버니의 한 UHF 방송국이 GE와 모든 것을 상대로 경쟁하고 있었어요. 그는 퇴직한 수녀들을 위한 양로원에서 사업을 하고 있었고, 거리를 마주보는 쪽만 페인트를 칠했어요. 한 대의 차로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면서 그걸 뉴스 트럭 6호라고 불렀죠. 하지만 거기서부터 그는 놀라운 회사를 일궜습니다. 그가 제가 만난 최고의 경영자였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이상으로, 그는 좋은 사업에 뛰어들었던 거죠.
핵심은 또 다른 톰 머피를 찾아 그에게 좋은 사업들을 넘겨주는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은 알아서 잘할 겁니다. 이건 대부분의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큼 정확하진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정말 그 이상으로 정확할 순 없어요.
그래서 질문에 대답하자면, 전 모든 걸 알려고 노력할 거에요. 그리고 뭔가를 발견하겠죠. 백만 달러로 연 50%는 벌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주제에 사랑에 빠져야 해요. 돈을 사랑하는 것만으론 안 됩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뭔가를 찾듯이, 그냥 찾는 게 좋아서 그렇게 해야 해요. 생물학자가 뭔가를 찾아내고 싶어서 연구하는 것처럼요. 그건 본능적인 거에요.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무도 정확히 모를 걸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서 지식을 넓히는 게 그냥 재밌어요.
여러분은 기회를 얻었고, 역사상 가장 좋은 세상에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삶을 함께할 사람들, 어울릴 활동들을 찾으세요. 찰리와 저처럼 운 좋게 젊었을 때 흥미로운 일을 찾으면 좋겠지만, 바로 찾지 못해도 계속 찾아보세요.
때로는 이런 깨달음, 통찰의 순간이 찾아오곤 해요. 평생 많은 걸 보고 배우다 보면, 어떤 사실들이 갑자기 머릿속에서 연결되는 경험을 할 때가 있죠. 마치 첫눈에 반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로저스와 해머스타인이 뮤지컬 "남태평양"에서 '어느 황홀한 저녁'이란 노래로 표현했던 것 같아요.
찰리 멍거와 저한테 황홀한 저녁은 함께 사업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거였죠. 그런 기회는 앞으로도 계속 올 겁니다. 물론 내일 당장 오진 않겠지만, 우리는 그때를 대비해야 해요. 기회가 왔을 때 즉시 알아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 거죠. 때로는 인생에서 그런 순간이 일찍 오기도 하고, 훨씬 더 기다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올 겁니다."
어떤 경영진은 뭘 하든 맡겨도 될 만큼 신뢰할 수 있어요. 또 어떤 이들은 자본 배분을 특별히 잘하진 않죠. 훌륭한 경영자가 되려면 반드시 자본 배분을 잘할 필요는 없어요. 고객 서비스, 업계 이해 등의 능력이 뛰어나면 됩니다. 물론 자본 배분까지 잘하면 금상첨화겠지만요.
지금은 우리에게 많은 제안이 들어오는 시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렇게 되죠. 그렉도 그걸 잘 대처할 수 있을 겁니다. 어쩌면 나보다 더 잘할지도 모르죠. 찰리와 나는 많은 기회를 놓쳤어요. 정말 후회되는 건 크지 않은 기회를 놓친 거에요. 이해하지 못하는 걸 놓친 건 전혀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든 사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마치 내년 일리노이의 옥수수 수확량을 맞히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죠.
톰 머피(버핏의 오랜 친구이자 미국 방송산업의 전설적 인물. ABC 방송국 등을 인수)는 제가 알고 지냈던 최고의 경영자였어요. 그는 진짜 핵심은 올바른 사업을 사는 것이라고 했죠. 머피는 그 후에도 수많은 장점을 보여줬지만, 찰리도 말했듯이 우리가 톰 머피를 데려와서 섬유 사업을 운영하게 했다면 약간 더 나아졌겠지만 여전히 실패했을 거예요. 제가 섬유 사업(실제 버크셔는 섬유 사업을 했습니다)을 그렇게 오래 고수했던 이유 중 하나는 켄 체이스를 정말 좋아했기 때문이에요. 그가 정말 훌륭한 사람이고 경영도 잘 했거든요. 만약 그가 얼간이였다면 우리는 섬유 사업에서 훨씬 더 빨리 손을 뗐을 겁니다. 그랬다면 우리에게 더 좋았겠죠.
그래서 케이스에게는 머피가 했던 것처럼 TV 사업에 진출하는 것이 답이었어요. 머피는 일찍 그걸 깨달았고, 초라한 사업으로 시작했죠. 올버니의 한 UHF 방송국이 GE와 모든 것을 상대로 경쟁하고 있었어요. 그는 퇴직한 수녀들을 위한 양로원에서 사업을 하고 있었고, 거리를 마주보는 쪽만 페인트를 칠했어요. 한 대의 차로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면서 그걸 뉴스 트럭 6호라고 불렀죠. 하지만 거기서부터 그는 놀라운 회사를 일궜습니다. 그가 제가 만난 최고의 경영자였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이상으로, 그는 좋은 사업에 뛰어들었던 거죠.
핵심은 또 다른 톰 머피를 찾아 그에게 좋은 사업들을 넘겨주는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은 알아서 잘할 겁니다. 이건 대부분의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큼 정확하진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정말 그 이상으로 정확할 순 없어요.
그래서 질문에 대답하자면, 전 모든 걸 알려고 노력할 거에요. 그리고 뭔가를 발견하겠죠. 백만 달러로 연 50%는 벌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주제에 사랑에 빠져야 해요. 돈을 사랑하는 것만으론 안 됩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뭔가를 찾듯이, 그냥 찾는 게 좋아서 그렇게 해야 해요. 생물학자가 뭔가를 찾아내고 싶어서 연구하는 것처럼요. 그건 본능적인 거에요.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무도 정확히 모를 걸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서 지식을 넓히는 게 그냥 재밌어요.
여러분은 기회를 얻었고, 역사상 가장 좋은 세상에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삶을 함께할 사람들, 어울릴 활동들을 찾으세요. 찰리와 저처럼 운 좋게 젊었을 때 흥미로운 일을 찾으면 좋겠지만, 바로 찾지 못해도 계속 찾아보세요.
❤2
the new voice (and video) mode is the best computer interface I’ve ever used. It feels like AI from the movies; and it’s still a bit surprising to me that it’s real. Getting to human-level response times and expressiveness turns out to be a big change.
Talking to a computer has never felt really natural for me; now it does. As we add (optional) personalization, access to your information, the ability to take actions on your behalf, and more, I can really see an exciting future where we are able to use computers to do much more than ever before.
Talking to a computer has never felt really natural for me; now it does. As we add (optional) personalization, access to your information, the ability to take actions on your behalf, and more, I can really see an exciting future where we are able to use computers to do much more than ever before.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180
People buy from people they know
해외에 나가 있으면 정말 위기의식을 느껴요. 한국의 위상이 작아지는 걸 느낍니다. BTS가 주목받고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를 소개해서 반짝하는 거지, 밖에서 보면 ‘They don’t care’. 반면 인도 사람들은 실리콘밸리 톱 레벨을 채우고 있거든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미 금융을 정복한 것처럼요. 우리는 안에서만 싸우고 있죠.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 노출을 줄이면 한국 드라마는 죽을 거예요. 진짜 위기의식이 엄청나요.
규제를 정말 많이 없애야 한다고 생각해요. 친기업 문제가 아니라, 빨리 뛰쳐나가서 돈 벌어야 해요. 2014년 출생아 수가 44만명이었어요. 지난해는 23만명입니다. 10만명대가 코앞이죠. 사람들이 밖에 나가서 외화벌이를 하든, 이민 정책을 바꿔서 사람들을 대거 들여오든 해야 해요. 벼랑 끝에 절벽이 다가오고 있다고 느낍니다.
People buy from people they know
해외에 나가 있으면 정말 위기의식을 느껴요. 한국의 위상이 작아지는 걸 느낍니다. BTS가 주목받고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를 소개해서 반짝하는 거지, 밖에서 보면 ‘They don’t care’. 반면 인도 사람들은 실리콘밸리 톱 레벨을 채우고 있거든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미 금융을 정복한 것처럼요. 우리는 안에서만 싸우고 있죠.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 노출을 줄이면 한국 드라마는 죽을 거예요. 진짜 위기의식이 엄청나요.
규제를 정말 많이 없애야 한다고 생각해요. 친기업 문제가 아니라, 빨리 뛰쳐나가서 돈 벌어야 해요. 2014년 출생아 수가 44만명이었어요. 지난해는 23만명입니다. 10만명대가 코앞이죠. 사람들이 밖에 나가서 외화벌이를 하든, 이민 정책을 바꿔서 사람들을 대거 들여오든 해야 해요. 벼랑 끝에 절벽이 다가오고 있다고 느낍니다.
Fortune Korea
김동신 대표 “테크 윈터, 끝이 보인다” [울프강에서 만난 사람]
‘한국인 첫 실리콘밸리 유니콘 창업자’ 김동신 대표는 요즘 전 세계를 돌며 마이크로 일정을 소화한다. 테크업계의 겨울이 끝나간다는 신호를 그는 조금 일찍 포착했다.문상덕 기자 mosadu@fortunekorea.co.kr ...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MirzFk_DSiI?si=M0Njsv0ug6LzoTw4
Another day, another major OpenAI model announcement. This one is big. Today's GPT-4o announcement (the "o" is for omni) introduced a single AI model that can reason across audio, vision, and text at once. What's incredible about this model is that it has made working through different information and media types incredibly seamless and highly performant, including some amazing new consumer product experiences in ChatGPT. But for anyone building software in AI, one of the biggest components was the drop of GPT-4o pricing by 50% and the doubling of performance compared to GPT-4 Turbo.
That means that any developer building on GPT-4 woke up today and essentially had the cost of intelligence drop by 50% and access to it speed up by 2X. And incredibly, across numerous benchmarks, GPT-4o appears to be the best performing model generally available right now. The implications of this are massive, as this opens up yet another new threshold of use-cases that you can be building for due to the cost/performance improvement. It also is yet another reminder that you want to have a platform architecture that ensures you're getting access to all the latest AI breakthroughs no matter where they come from.
That means that any developer building on GPT-4 woke up today and essentially had the cost of intelligence drop by 50% and access to it speed up by 2X. And incredibly, across numerous benchmarks, GPT-4o appears to be the best performing model generally available right now. The implications of this are massive, as this opens up yet another new threshold of use-cases that you can be building for due to the cost/performance improvement. It also is yet another reminder that you want to have a platform architecture that ensures you're getting access to all the latest AI breakthroughs no matter where they come from.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310045582r&category=home&sns=y
테크 분야 혁신 기업들은 운영 차원에서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큰 현금 흐름을 낼 수 있는 회사들입니다. 저희가 23년째 해온 일은 혁신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을 수익을 낼 수 있는 회사로 변모시켜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익을 가지고 다시 더 빠른 성장이라든지 연구개발이라든지 엔지니어링 연구라든지 하는 곳에 재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 저희의 노하우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간단한 공식을 지금까지 계속 반복해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하나의 어젠다를 세우고 기존 창업자와 경영진 그리고 임직원과 함께 일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경험이 누적된 파트너들이 비즈니스 요소를 분석하면 저희가 각 요소에 적합한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크 분야 혁신 기업들은 운영 차원에서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큰 현금 흐름을 낼 수 있는 회사들입니다. 저희가 23년째 해온 일은 혁신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을 수익을 낼 수 있는 회사로 변모시켜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익을 가지고 다시 더 빠른 성장이라든지 연구개발이라든지 엔지니어링 연구라든지 하는 곳에 재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 저희의 노하우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간단한 공식을 지금까지 계속 반복해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하나의 어젠다를 세우고 기존 창업자와 경영진 그리고 임직원과 함께 일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경험이 누적된 파트너들이 비즈니스 요소를 분석하면 저희가 각 요소에 적합한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lus.hankyung.com
'SaaS의 왕' 올란도 브라보 "B2B SW, 특히 사이버보안이 투자 유망"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토마브라보는 전 세계에서 자산규모가 가장 빠르게 불어난 '스타 운용사'로 꼽힌다. 칼라일, KKR, 블랙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