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인공지능 검색엔진 퍼플렉시티 창업자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1조 이상 밸류로 투자를 최근에 또 받았다. 어떤 사람인가 궁금했는데, 마침 이번에 팟캐스트 올라와서 바로 번역했는데.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래와 같다.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신다. (인도 출신) 검색을 하면 가끔 정보가 잘 안 나온다. 이유를 보니, 검색이 잘못됐다. (문법이나 단어 등 오류) 그러면 엄마 탓일까? 제품 탓일까? 진짜 좋은 제품은 그것까지도 맥락으로 이해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답을 제공해 주는 제품이어야만 한다. 나쁜 유저는 없다. 모든 유저가 만족하게 만드는 게 좋은 제품이다. 나쁘지 않은 제품, 좋은 제품, 진짜 좋은 제품은 여기서 나뉜다.'
이 철학을 듣고, 머리가 띵- 했다. 정말 높은 수준의 제품은 이러한 창업자의 마음가짐과 디테일에서 나오지 않나 싶었다.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신다. (인도 출신) 검색을 하면 가끔 정보가 잘 안 나온다. 이유를 보니, 검색이 잘못됐다. (문법이나 단어 등 오류) 그러면 엄마 탓일까? 제품 탓일까? 진짜 좋은 제품은 그것까지도 맥락으로 이해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답을 제공해 주는 제품이어야만 한다. 나쁜 유저는 없다. 모든 유저가 만족하게 만드는 게 좋은 제품이다. 나쁘지 않은 제품, 좋은 제품, 진짜 좋은 제품은 여기서 나뉜다.'
이 철학을 듣고, 머리가 띵- 했다. 정말 높은 수준의 제품은 이러한 창업자의 마음가짐과 디테일에서 나오지 않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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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을 찾는 과정에서 struggle하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나다움을 찾고 우직하게 큰 목표를 향해가는것. 젠슨의 인생 교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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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오늘의 영상. 젠슨 황의 칼텍 졸업연설. 세계 일등 기업 만드는 데 몇 번 망할 뻔 했다고. 그냥 꾸준히 했다고... 그러다가 망할 것 같으면 피벗 피벗 또 피벗.. 그러다가 세계 최고 기업 됐다고. 영상에서 이렇게 말한다. '서두를 것 없다, 시간은 충분하다'고. 목표가 명확하면 시간은 ‘충분‘ 하다고. 멋진 말.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O5vFGHRbiFE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O5vFGHRb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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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어 속담 "Maestro Liendre: De tó sabe, pero de ná entiende"는 모든 것을 아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 "회의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려 하지 말고, 가장 친절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이는 항상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의미함
◦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 조언이 명확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음. 많은 사람들이 회의나 협상을 “전쟁”으로 비유하기 때문
◦ 그러나 이런 소프트 스킬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음
• 회의에서 기대하는 "친절한" 사람의 특징들 ("The kind Framework" 또는 "El Framework Güenagent"라고 부를 수 있음):
1 경청: 회의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찾기 어려운 능력임. 많은 사람들이 머릿속에 담고 있던 말을 하기 위해 자신의 차례만 기다림
2 존중: "친절함이 New Funk"라는 말처럼, 서로 다른 현실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중요함. 존중하려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이를 요구해야 함
3 공감: 경청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사람들이 제기하는 주제나 문제의 배경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4 해결지향: 회의가 해결책 없이 끝난다면 참석자 모두에게 시간 낭비임. 앞의 3가지 특징을 조합하면 처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음
결론
• (나처럼) 이걸 기본적으로 하게 되면, 친절한 사람들이 더 많음을 발견하게 될 것
• 친절함은 전염성이 있음
• 이러한 태도를 적용하면 다른 사람들도 친절하게 대할 것.
• "방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친절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많을 것"
https://www.jorgegalindo.me/en/blog/posts/do-not-be-the-smartest-in-the-room-try-to-be-the-kindest
• "회의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려 하지 말고, 가장 친절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이는 항상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의미함
◦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 조언이 명확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음. 많은 사람들이 회의나 협상을 “전쟁”으로 비유하기 때문
◦ 그러나 이런 소프트 스킬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음
• 회의에서 기대하는 "친절한" 사람의 특징들 ("The kind Framework" 또는 "El Framework Güenagent"라고 부를 수 있음):
1 경청: 회의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찾기 어려운 능력임. 많은 사람들이 머릿속에 담고 있던 말을 하기 위해 자신의 차례만 기다림
2 존중: "친절함이 New Funk"라는 말처럼, 서로 다른 현실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중요함. 존중하려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이를 요구해야 함
3 공감: 경청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사람들이 제기하는 주제나 문제의 배경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4 해결지향: 회의가 해결책 없이 끝난다면 참석자 모두에게 시간 낭비임. 앞의 3가지 특징을 조합하면 처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음
결론
• (나처럼) 이걸 기본적으로 하게 되면, 친절한 사람들이 더 많음을 발견하게 될 것
• 친절함은 전염성이 있음
• 이러한 태도를 적용하면 다른 사람들도 친절하게 대할 것.
• "방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친절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많을 것"
https://www.jorgegalindo.me/en/blog/posts/do-not-be-the-smartest-in-the-room-try-to-be-the-kindest
www.jorgegalindo.me
Do not try to be the smartest in the room; try to be the kindest.
In business, being a nice person in the room can be more impactful than being the smartest. I share my insights on empathy, respect, and active listening as key skills for successful meetings and creating a positive team environment.
Forwarded from SNEW스뉴
BBC벤처스, FT(파이낸셜타임즈)벤처스.. 이름부터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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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즈는 3780만달러(약 524억 8530만원)를 들여 올해 초 CVC인 FT 벤처스를 출범시켰다. FT벤처스는 앞으로 미디어, 데이터, 인공지능(AI) 및 기술 분야 고성장 기업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출범 직후 미국의 미래형 업무 미디어 및 연구회사인 차터에 첫 투자를 진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7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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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즈는 3780만달러(약 524억 8530만원)를 들여 올해 초 CVC인 FT 벤처스를 출범시켰다. FT벤처스는 앞으로 미디어, 데이터, 인공지능(AI) 및 기술 분야 고성장 기업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출범 직후 미국의 미래형 업무 미디어 및 연구회사인 차터에 첫 투자를 진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72811
Naver
[마켓인]새 먹거리를 찾아서…CVC 만드는 글로벌 언론사
이 기사는 2024년06월24일 17시04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글로벌 언론사들이 속속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을 차리고 있다. 신문·방송 광고 수입에만 의존하지 않고, 유망 산업에 투자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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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조 자수성가 재벌이 하루 20만원짜리 호텔에서 지내는 이유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1부]
#서정진 #셀트리온 #재벌
드디어 싱파에서 큰 건 하나 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뛰어넘은 사람, 재벌의 일상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이번 특별편의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부자 2위 , 자산 10조원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입니다.🔥🔥
싱파가 미국으로 직접 날아가 서정진 회장의 일상을 따라가봤습니다.
하루 16시간을 일하며 기업을 통솔하는 모습부터 핫도그를 좋아하는 소탈한 모습까지
서정진 회장이 싱글파이어 구독자분들께…
드디어 싱파에서 큰 건 하나 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뛰어넘은 사람, 재벌의 일상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이번 특별편의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부자 2위 , 자산 10조원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입니다.🔥🔥
싱파가 미국으로 직접 날아가 서정진 회장의 일상을 따라가봤습니다.
하루 16시간을 일하며 기업을 통솔하는 모습부터 핫도그를 좋아하는 소탈한 모습까지
서정진 회장이 싱글파이어 구독자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