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Telegra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2.4K subscribers
513 photos
5 videos
16 files
2.72K links
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인공지능 검색엔진 퍼플렉시티 창업자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1조 이상 밸류로 투자를 최근에 또 받았다. 어떤 사람인가 궁금했는데, 마침 이번에 팟캐스트 올라와서 바로 번역했는데.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래와 같다.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신다. (인도 출신) 검색을 하면 가끔 정보가 잘 안 나온다. 이유를 보니, 검색이 잘못됐다. (문법이나 단어 등 오류) 그러면 엄마 탓일까? 제품 탓일까? 진짜 좋은 제품은 그것까지도 맥락으로 이해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답을 제공해 주는 제품이어야만 한다. 나쁜 유저는 없다. 모든 유저가 만족하게 만드는 게 좋은 제품이다. 나쁘지 않은 제품, 좋은 제품, 진짜 좋은 제품은 여기서 나뉜다.'

이 철학을 듣고, 머리가 띵- 했다. 정말 높은 수준의 제품은 이러한 창업자의 마음가짐과 디테일에서 나오지 않나 싶었다.
1
업을 찾는 과정에서 struggle하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나다움을 찾고 우직하게 큰 목표를 향해가는것. 젠슨의 인생 교훈이네요.
1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오늘의 영상. 젠슨 황의 칼텍 졸업연설. 세계 일등 기업 만드는 데 몇 번 망할 뻔 했다고. 그냥 꾸준히 했다고... 그러다가 망할 것 같으면 피벗 피벗 또 피벗.. 그러다가 세계 최고 기업 됐다고. 영상에서 이렇게 말한다. '서두를 것 없다, 시간은 충분하다'고. 목표가 명확하면 시간은 ‘충분‘ 하다고. 멋진 말.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O5vFGHRbiFE
1
• 스페인어 속담 "Maestro Liendre: De tó sabe, pero de ná entiende"는 모든 것을 아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 "회의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려 하지 말고, 가장 친절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이는 항상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의미함
◦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 조언이 명확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음. 많은 사람들이 회의나 협상을 “전쟁”으로 비유하기 때문
◦ 그러나 이런 소프트 스킬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음
• 회의에서 기대하는 "친절한" 사람의 특징들 ("The kind Framework" 또는 "El Framework Güenagent"라고 부를 수 있음):
1 경청: 회의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찾기 어려운 능력임. 많은 사람들이 머릿속에 담고 있던 말을 하기 위해 자신의 차례만 기다림
2 존중: "친절함이 New Funk"라는 말처럼, 서로 다른 현실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중요함. 존중하려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이를 요구해야 함
3 공감: 경청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사람들이 제기하는 주제나 문제의 배경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4 해결지향: 회의가 해결책 없이 끝난다면 참석자 모두에게 시간 낭비임. 앞의 3가지 특징을 조합하면 처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음
결론
• (나처럼) 이걸 기본적으로 하게 되면, 친절한 사람들이 더 많음을 발견하게 될 것
• 친절함은 전염성이 있음
• 이러한 태도를 적용하면 다른 사람들도 친절하게 대할 것.
• "방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친절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많을 것"

https://www.jorgegalindo.me/en/blog/posts/do-not-be-the-smartest-in-the-room-try-to-be-the-kindest
Forwarded from SNEW스뉴
BBC벤처스, FT(파이낸셜타임즈)벤처스.. 이름부터 멋있네
——
파이낸셜타임즈는 3780만달러(약 524억 8530만원)를 들여 올해 초 CVC인 FT 벤처스를 출범시켰다. FT벤처스는 앞으로 미디어, 데이터, 인공지능(AI) 및 기술 분야 고성장 기업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출범 직후 미국의 미래형 업무 미디어 및 연구회사인 차터에 첫 투자를 진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72811
In the past 100+ years only twelve companies have earned the noscript of most valuable public company in the US. Most recently Nvidia.

The majority of these companies are tied to major technology advancements. Four of which were types of computing (Mainframe, Personal, Mobile, AI). Two more are types of communications enabled by electronics (Telephony, Internet).

The dates the companies became #1 are *early* in each technology revolution.

Each market continued to evolve, experience ups-and-downs, and mature over coming decades.

Nvidia's ascent is a reminder: AI Computing is likely to progress similarly.

https://www.linkedin.com/posts/konstantinebuhler_in-the-past-100-years-only-twelve-companies-activity-7211535199086465026-FD3V?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ios
騏驥一躍 不能十步 駑馬十駕 功在不舍 기기일약 불능십보 노마십가 공재불사

천리마가 한번 크게 뛴다고 하더라도 열 걸음을 나아갈 수 없고
노둔한 말일지라도 열흘 달리면 역시 거기에 미칠 수가 있다.
일의 성과는 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데 있다.” (순자, 권학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