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Telegra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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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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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Founders and company builders will continue to build in AI—and they will be more likely to succeed, because they will benefit both from lower costs and from learnings accrued during this period of experimentation. 
AI Capex 투자 말고, GPU, Model이 commoditized 되었을 때 기회를 잡는 사업에 투자하라.

AI모델과 GPU비용은 낮아지고 성능은 좋아질 때 사용자들에게 큰 가치를 줄 수 있는 플레이어가 누구인가?

-> 하지만 GPU, Model이 commoditized 될때까지의 여러 파도가 있을 것 같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allbareun/allbareunkr/contents/240711154202571gt

AI로 돈버는 유형
1. GPU를 팔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2. AI software(chat gpt, perplexity)
3. 기존 제품과 연동
- SW회사 Salesforce, HubSpot, Google ai
-하드웨어 회사: 애플처럼 고객의 사용 접점을 가지고 있는 곳들이 에이아이가 주는 가치를 버전별로 다르게하면서 새로운 휴대폰을 살 이유들을 줄 수 있음->신규 디바이스 판매 댓수가 늘어남.

4. 사업을 효율화( Amazon 물류 효율화, 메타가 광고에 ai를 붙여서 매출을 더 벎.)

https://naver.me/FV7h6V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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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 2]

'팔로업 질문'이 대화 퀄리티를 높여준다고 했는데요. 하는 법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초반에 가볍게 공을 던집니다. 연습 서브하듯이. 한번 예시를 들어볼게요.

나: 00님, 주말에 뭐하셨나요?
상대방: 휴가로 제주도 갔다왔습니다.
자, 여기서 팔로업 질문이 들어갑니다.

"와, 저는 요즘 제주도 못 간지가 오래됐어요. 제주도에서 뭐가 가장 좋으셨어요?" 
상대방이 방금 한 말에 이어서 좀 더 깊이 물어보면 돼요. 이게 팔로업입니다.

여기서 팔로업 질문이 '아닌' 케이스는 이런 겁니다.

상대방: 휴가로 제주도 갔다왔습니다.
나: 오 저도 제주도 가고 싶었는데! 저번에 제주도를 제가 가려고 비행기표를 끊어놨었는데, 그때 마침 감기에 걸려가지고...

이게 사실 팔로업을 못하는 가장 흔한 케이스입니다.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 키워드에 대해서 자기가 뭔가 말하고 싶은 게 생기는거에요. 상대방이 한 말에 대해서 질문하거나 이어가지 않고 '자기 얘기'를 하는거죠. 저도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스스로 잘 인지하지 못하더라고요.

이 때 무조건 일단 참아야 돼요.

나: 제주도에서 뭐가 가장 좋으셨어요?
상대방: 아 한라산에 가니까 좋더라고요.

그럼 이런 식으로 또 물어보는 거죠.
나: 아, 한라산이 왜 제일 좋으셨어요? 등산을 좋아하세요?

주로 그 사람이 했던 구체적인 행동, 혹은 행동의 이유를 묻거나, 그 때 감정을 물으면 좋습니다.

'어떻게 하셨던 거에요?'
'그 상황에서 무슨 생각이 드셨나요?'
'그 때 되게 답답하지 않으셨어요?'

아니면 좀 더 설명이나 예시나 의견을 물어봐도 돼요.

'오.. 그거에 대한 예시가 있을까요?'
'그 때 그 사람은 왜 그랬던 거 같으세요?'
'저 이해가 잘 안됐는데 한번만 더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상대방을 포커스에 놓는다. 상대방이 한 말에 대해서 질문한다. 이걸 리액션처럼 자연스럽게 하면 돼요. 이렇게 대화가 이어지면 상대방이 방어를 내려놓는 게 느껴집니다.

2017년에 하버드 MBA에서 한 연구가 있는데요. 수백명의 모르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몇분간 대화를 하게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서 상대방에 대한 평가를 하도록 했대요.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에 대한 호감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다. 연구의 결론이었습니다.

당연한 거 같아요. 사람은 자신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잖아요.

이렇게 마음이 열리면, 좀 더 솔직한 얘기를 꺼내놓게 돼요. 그런 대화를 하고나면 진짜 퀄리티가 다르고. 그냥 뭐 스몰톡을 했다가 아니라, 좀 더 이 사람을 알게 됐고, 이 사람과 좀 더 친해졌구나 라는 느낌이 확 들어요.

누구나 좋은 대화를 하고 싶잖아요. 누구에게 정보를 얻어야 할 수도 있고, 호감을 얻어야할 수도 있고요.

그 때 이 '팔로업 질문' 써보시면 좋습니다. 저한테는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https://www.linkedin.com/posts/%EB%B2%94%EA%B7%BC-%EC%86%A1-226479119_%EB%8C%80%ED%99%94-%ED%80%84%EB%A6%AC%ED%8B%B0%EB%A5%BC-%EB%86%92%EC%9D%B4%EB%8A%94-%EB%B0%A9%EB%B2%95-2-%ED%8C%94%EB%A1%9C%EC%97%85-%EC%A7%88%EB%AC%B8%EC%9D%B4-%EB%8C%80%ED%99%94-%ED%80%84%EB%A6%AC%ED%8B%B0%EB%A5%BC-%EB%86%92%EC%97%AC%EC%A4%80%EB%8B%A4%EA%B3%A0-activity-7218192502346981376-7F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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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책을 읽고 있는데 구절들이 너무 좋아 공유합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그것들은 사람 마음을 먼저 얻고, 그 뒤에 따라오는 것. 잊지 말아야지, 다짐하며 공유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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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JuQLzr6PJQ?si=uIlgiBXKd3HLgtrt

1. Core Responsibilities of a CEO:
- Raising Money: Ensuring sufficient capital to sustain and grow the business.
- Setting and Communicating Strategy: Defining the vision and strategy and effectively communicating it to stakeholders.
- Recruiting and Retaining a Team: Building and maintaining a talented team.

2. Personal Fit for the Role:
- The role demands patience and a willingness to tackle various challenges.
- CEOs should enjoy dealing with a wide range of issues that come with leadership.

3. Zone of Genius:
- Founders should identify their strengths and focus on them while outsourcing other tasks.
- Avoid hiring competent people who negatively impact your work environment.

4. Recruiting Failed Founders:
- Hiring founders who have experienced failure can be advantageous as they bring a founder mentality, determination, and operational experience.
- These individuals often possess a creative drive essential for company success.

5. Creativity and Time Management:
- A cluttered schedule hampers creativity. CEOs should allocate time for undistracted strategic thinking.

6. Role Flexibility:
- Success doesn’t always mean being the CEO; involvement at the board level or in impactful areas can also be fulfilling.
- Naval Ravikant’s journey with Uber is highlighted as an example of finding the right fit after multiple ventures.

7. Enjoyment and Passion:
- Finding joy in one's work is crucial for long-term success and impact.
- It's important to overcome fear and anxiety about stepping down from certain roles if they don’t bring fulfillment.
- Delegating less enjoyable tasks allows one to focus on strategic and visionary aspects.

8. Personal Fulfillment:
- Encourages finding a role that aligns with one’s passion rather than conforming to societal expectations.
요식업에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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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서 출발해 불닭까지 전이되고 있는 소비재 브랜드입니다. 먹고, 바르고, 입고, 마시는 분야에서 나오는 굉장히 많은 성공사례들은, 기존의 VC-backed startup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속성을 잘 따르지 않습니다.

• 일단, 학력, 경력 등을 통해 기존 VC 인력들의 뮤추얼로 접근이 잘 안되는 프로필의 사람들이 해당 분야의 창업을 많이 합니다
• 이런 분들은 기존에 VC와 스타트업들이 소통하던 대화의 방식, 문서의 양식 등의 프로토콜이 잘 이뤄지지 않아 정작 만나고 나서도 대화가 서로에게 낯섭니다
• 사업 시작 Day 1부터 매출과 이익을 발생시키는게 당연하고, 그러다보니 적자를 감수하기 위해 VC 펀딩이 필요한 경우가 드물어, VC를 bypass 하고 바로 상장, M&A 등으로 직행합니다
• 본인들이 이미 기획과 판매 등에 필요한 A to Z를 다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투자자들로부터 돈+@에 대해 무언가를 기대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적습니다

이건 마치, 어린 학생들의 장래희망이 옛날에는 과학자, 대통령이고 의/치대가 1순위 지망 학과였던 시절과는 달리 (물론 의/치대는 여전히 1지망입니다만), 유투버, 아이돌 등이 이들의 장래희망으로 바뀌었던 트렌드가 VC 및 스타트업 시장까지도 전이되어 그 영향이 미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AI 스타트업은 Open AI 등의 해외 빅테크와 어떻게 경쟁할래? 라는 질문에 대답하기가 참 쉽지 않지만, 지금 한국이 강점을 갖고 있는, 한국의 매력이 통하고 있는 영역은 화장품, 음악, 게임, 드라마, 영화, 그리고 여러 식품입니다. 이 영역에 종사하고 있었던 많은 분들이, VC 관점에서는 새롭게 S급 인재라는 앵글로 재발견되어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네요.

https://www.fastventures.co.kr/post/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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