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ily.so/josh/posts/15f9dd00
https://eopla.net/magazines/5918
https://www.youtube.com/watch?v=VPJYBnmxNMI&t=2365s
https://www.youtube.com/watch?v=ra_dC70-dXk
https://www.youtube.com/watch?v=ZzqN-ucRZWU
https://eopla.net/magazines/5918
https://www.youtube.com/watch?v=VPJYBnmxNMI&t=2365s
https://www.youtube.com/watch?v=ra_dC70-dXk
https://www.youtube.com/watch?v=ZzqN-ucRZWU
조쉬의 뉴스레터
7000억 회사를 만든 커피숍 알바생이 첫 10억을 벌기까지
웹디자이너가 지주사 Tiny를 만들기까지: 앤드류 윌킨슨의 '첫 시작' 이야기, 그리고 부의 교훈
선승구전. 먼저 이겨놓고 싸운다. 투자에서는 깊은 이해도와 낮은 가격. 최근 출판된 “기술주 투자 원칙”에서 중요시하는 펀더멘탈 리스크, 밸류에이션 리스크와 대응된다. 매매/투자 시나리오도 만들어 둬야겠고.
“초심자는 결론을 내리는 타이밍이 한두박지 빨라 알 수 없는 불안이 싫거든. 그런 시간이 오래가는 걸 싫어해.”
“얼렁뚱땅 이기려하다니, 너무 오만한 카이지”
“승부라는 건, 단 한 번의 여유. 단 한 번의 방심.”
승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빨리 끝내려고 한다거나 혹은 자존심을 앞세워 특정 누군가를 이기려드는게 승부에서 가장 큰 독이라 생각한다. 투자에서도 누군가의 수익률이나 자산을 이긴다거나, 누군가보다 더 잘한다고 느껴지기 위해서 투자를 다른 목적으로 행하는 것을 정말 유의해야 한다. 리스크 대비 좋은 수익을 만들기 위해서 주변을 동행자라고 생각하며, 같이 토론하고 수익 거두면 맛있는 것 먹고 행복하면 된다. 이상한 것에 목매지 말고.
도박묵시록 카이지 - 인생은 독고다이
슬램덩크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고다이한 놈들이 뭉치면 두려울 게 없다
두 개의 만화책을 잘 조합하면 인생 타파하기 쉬울 것 같다. 따라하는 건 어렵겠지만.
“초심자는 결론을 내리는 타이밍이 한두박지 빨라 알 수 없는 불안이 싫거든. 그런 시간이 오래가는 걸 싫어해.”
“얼렁뚱땅 이기려하다니, 너무 오만한 카이지”
“승부라는 건, 단 한 번의 여유. 단 한 번의 방심.”
승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빨리 끝내려고 한다거나 혹은 자존심을 앞세워 특정 누군가를 이기려드는게 승부에서 가장 큰 독이라 생각한다. 투자에서도 누군가의 수익률이나 자산을 이긴다거나, 누군가보다 더 잘한다고 느껴지기 위해서 투자를 다른 목적으로 행하는 것을 정말 유의해야 한다. 리스크 대비 좋은 수익을 만들기 위해서 주변을 동행자라고 생각하며, 같이 토론하고 수익 거두면 맛있는 것 먹고 행복하면 된다. 이상한 것에 목매지 말고.
도박묵시록 카이지 - 인생은 독고다이
슬램덩크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고다이한 놈들이 뭉치면 두려울 게 없다
두 개의 만화책을 잘 조합하면 인생 타파하기 쉬울 것 같다. 따라하는 건 어렵겠지만.
How to build Trust from Charile Munger
Remember that reputation and integrity are your most valuable assets — and can be lost in a heartbeat
Deserved trust is the most important thing. The highest form that civilization can reach is a seamless web of deserved trust. The highest form which civilization can reach is a seamless web of deserved trust. Not much procedure, just totally reliable people correctly trusting one another
The safest way to try to get what you want is to try to deserve what you want. It’s such a simple idea. It’s the golden rule. You want to deliver to the world what you would buy if you were on the other end.
One of the greatest ways to avoid trouble is to keep it simple...the system often goes out of control
Don’t work for anyone you don’t respect and admire
Leadership and trust are essential for effective organizations. Empowering leaders to make decisions and fostering a culture of trust is vital
Remember that reputation and integrity are your most valuable assets — and can be lost in a heartbeat
Deserved trust is the most important thing. The highest form that civilization can reach is a seamless web of deserved trust. The highest form which civilization can reach is a seamless web of deserved trust. Not much procedure, just totally reliable people correctly trusting one another
The safest way to try to get what you want is to try to deserve what you want. It’s such a simple idea. It’s the golden rule. You want to deliver to the world what you would buy if you were on the other end.
One of the greatest ways to avoid trouble is to keep it simple...the system often goes out of control
Don’t work for anyone you don’t respect and admire
Leadership and trust are essential for effective organizations. Empowering leaders to make decisions and fostering a culture of trust is vital
A perspective on turning thirty from @sama : The days are long but the decades are short. Make it count, don't forget family, whether or not money can buy happiness, it can buy freedom, be around smart, interesting, ambitious people, learn voraciously. Also, lack of money is very stressful. Be a doer, not a talker. Exercise. Eat well. Sleep.
https://blog.samaltman.com/the-days-are-long-but-the-decades-are-short
https://blog.samaltman.com/the-days-are-long-but-the-decades-are-short
Sam Altman
The days are long but the decades are short
I turned 30 last week and a friend asked me if I'd figured out any life advice in the past decade worth passing on. I'm somewhat hesitant to publish this because I think these lists usually seem...
Early stage pitch deck materials
- advice from john: https://youtu.be/siUqr6bPSTY?si=fGQ6DI_k5lxjm8PW
- yc advice: https://www.ycombinator.com/library/2u-how-to-build-your-seed-round-pitch-deck
- myth of fundraising: https://youtu.be/zBUhQPPS9AY?si=cD7CexQPaCqCqYzJ
- youtube seed deck: https://www.alexanderjarvis.com/youtube-seed-stage-startup-pitch-deck/
- Airbnb Seed pitch deck: https://www.slideshare.net/slideshow/airbnb-first-pitch-deck-editable/45768374#2
- Eleven Labs(AI Voice $21 million & valued at $100 million a16z lead): https://x.com/chiefaioffice/status/1712012639025373468?s=46&t=h5Byg6Wosg8MJb4pbPSDow
- Mistral memo: https://twitter.com/chiefaioffice/status/1709312211993104757/photo/1
- Lupiya Series A: https://techcrunch.com/2023/10/06/sample-series-a-pitch-deck-lupiya/
- advice from john: https://youtu.be/siUqr6bPSTY?si=fGQ6DI_k5lxjm8PW
- yc advice: https://www.ycombinator.com/library/2u-how-to-build-your-seed-round-pitch-deck
- myth of fundraising: https://youtu.be/zBUhQPPS9AY?si=cD7CexQPaCqCqYzJ
- youtube seed deck: https://www.alexanderjarvis.com/youtube-seed-stage-startup-pitch-deck/
- Airbnb Seed pitch deck: https://www.slideshare.net/slideshow/airbnb-first-pitch-deck-editable/45768374#2
- Eleven Labs(AI Voice $21 million & valued at $100 million a16z lead): https://x.com/chiefaioffice/status/1712012639025373468?s=46&t=h5Byg6Wosg8MJb4pbPSDow
- Mistral memo: https://twitter.com/chiefaioffice/status/1709312211993104757/photo/1
- Lupiya Series A: https://techcrunch.com/2023/10/06/sample-series-a-pitch-deck-lupiya/
YouTube
Ep.26 사례로 보는 초기기업 투자유치 사업계획서 - 얼리스테이지 펀딩 피치덱편
최근에 투자유치 고민하시는 초기 기업의 창업가분들이 질문을 여러번 주셔서, 관련해서 외부에 공개된 seed, series-A 피치덱들을 몇가지 꼽아왔습니다:
• Seed - Intercom: 이미 유니콘이 훌쩍 넘은 고객 상담/영업용 채팅의 강자
• Series-A Front: 팀 협업 이메일 클라이언트
• Series-A Shippo: 전자상거래와 물류를 연결하여 자동화해주는 API
이 덱들을 보면서 어떤 요소들을 어떻게 풀었는지 스토리라인과 구성을…
• Seed - Intercom: 이미 유니콘이 훌쩍 넘은 고객 상담/영업용 채팅의 강자
• Series-A Front: 팀 협업 이메일 클라이언트
• Series-A Shippo: 전자상거래와 물류를 연결하여 자동화해주는 API
이 덱들을 보면서 어떤 요소들을 어떻게 풀었는지 스토리라인과 구성을…
요즘 분위기 좋은 일본팀 소식.
한 달 영업 기회가 30대를 왔다 갔다 하다 이번 달에 136건이 넘었어요. 늘 영업 기회만 있으면 클로징은 자신 있었는데.. 이 영업 기회 높이는 것이 잘 안되어서 몇년간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행히 7월에 큰 개선이 있었어요. 더 놀라운선 앞으로 계속 이 숫자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 된다는 점이에요.
근래에 얻은 몇 가지 배움을 나눠요.
- 세일즈 피플이 스스로 알아서 더 하기 쉽지 않다. 그런 사람 만나면 대박이다.
- 인센티브가 기본적으로 도움되지만, 인센티브로 '알아서' 더 하는 상황 까지가는 것에는 엄청난 과정이 있다.
- 좋은 제품이 기본이다. 하지만 제품이 좋다고 알아서 팔리지 않는다.
- 미드 마켓 이상을 가려면 적극적으로 알리는게 필요하다.
- 양이 질을 만든다.
- 마케팅, 세미나 등등 좋지만 기초 체력은 아웃바운드 콜이 가장 효과가 좋았다.
- 이메일, DM 역시 좋지만, 보조적이다. 전화가 핵심이였다.
- 하루에 콜을 많이 하면 200콜도 가능하다.
- 대부분 초반에 실수 했던 것은 효율을 따질때 였다. 이렇게 하면 비효율 적이야 이렇게 해볼까 -> 대부분 실패했다. 비효율 적이여도 기본을 하자 -> 이게 훨씬 결과가 좋았다.
- 대부분.. 새로 들어오신 분들 하는 실수가 증명된 버티컬 아니라 새로운 곳 개척하려고 한다.. 이거는 잘 안되었다. 증명된 버티컬에서 기본 성과 만들고 그 다음 에너지 조금 아껴서 새로운 곳 개척할때 훨씬 잘 되었다. R&D는 20-30%만.
- 실적이 분위기다.
- 실적, 분위기 안좋을때 거절당하는 콜/미팅 하나 더 하기는 참 고역인데.. 실적/분위기 좋을때 거절당하는 콜/미팅은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다.
- 대부분 결과 안좋았을때 액션을 하는게 아니라 고민을 한다.. 그냥 고민 할께 아니라 한 콜이라도 더 해보는게 중요하다. 이거 어려우면 그만 두는 것이 좋다.
- 큰 한 두 고객사에서 반응이 오면 온통 정신이 그쪽에 쏠린다. 이럴 때 일수록 기본 딜들 계속 잘 관리해야 꾸준히 좋은 스코어 나온다.
- 무엇보다, 이 제품이 정말 고객에게 도움 된다는 마음으로 설득할때 가장 잘 되었다. 이런 믿음 없이 그냥 하는 것은 양쪽에 고통스러운 일이다.
빠르게 증명해준 일본팀 넘 멋져요!
한 달 영업 기회가 30대를 왔다 갔다 하다 이번 달에 136건이 넘었어요. 늘 영업 기회만 있으면 클로징은 자신 있었는데.. 이 영업 기회 높이는 것이 잘 안되어서 몇년간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행히 7월에 큰 개선이 있었어요. 더 놀라운선 앞으로 계속 이 숫자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 된다는 점이에요.
근래에 얻은 몇 가지 배움을 나눠요.
- 세일즈 피플이 스스로 알아서 더 하기 쉽지 않다. 그런 사람 만나면 대박이다.
- 인센티브가 기본적으로 도움되지만, 인센티브로 '알아서' 더 하는 상황 까지가는 것에는 엄청난 과정이 있다.
- 좋은 제품이 기본이다. 하지만 제품이 좋다고 알아서 팔리지 않는다.
- 미드 마켓 이상을 가려면 적극적으로 알리는게 필요하다.
- 양이 질을 만든다.
- 마케팅, 세미나 등등 좋지만 기초 체력은 아웃바운드 콜이 가장 효과가 좋았다.
- 이메일, DM 역시 좋지만, 보조적이다. 전화가 핵심이였다.
- 하루에 콜을 많이 하면 200콜도 가능하다.
- 대부분 초반에 실수 했던 것은 효율을 따질때 였다. 이렇게 하면 비효율 적이야 이렇게 해볼까 -> 대부분 실패했다. 비효율 적이여도 기본을 하자 -> 이게 훨씬 결과가 좋았다.
- 대부분.. 새로 들어오신 분들 하는 실수가 증명된 버티컬 아니라 새로운 곳 개척하려고 한다.. 이거는 잘 안되었다. 증명된 버티컬에서 기본 성과 만들고 그 다음 에너지 조금 아껴서 새로운 곳 개척할때 훨씬 잘 되었다. R&D는 20-30%만.
- 실적이 분위기다.
- 실적, 분위기 안좋을때 거절당하는 콜/미팅 하나 더 하기는 참 고역인데.. 실적/분위기 좋을때 거절당하는 콜/미팅은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다.
- 대부분 결과 안좋았을때 액션을 하는게 아니라 고민을 한다.. 그냥 고민 할께 아니라 한 콜이라도 더 해보는게 중요하다. 이거 어려우면 그만 두는 것이 좋다.
- 큰 한 두 고객사에서 반응이 오면 온통 정신이 그쪽에 쏠린다. 이럴 때 일수록 기본 딜들 계속 잘 관리해야 꾸준히 좋은 스코어 나온다.
- 무엇보다, 이 제품이 정말 고객에게 도움 된다는 마음으로 설득할때 가장 잘 되었다. 이런 믿음 없이 그냥 하는 것은 양쪽에 고통스러운 일이다.
빠르게 증명해준 일본팀 넘 멋져요!
👍2
Startup founders - there are many different flavors of the SAFE. Here's which kinds are most popular in 2024.
Data: 8,762 SAFEs signed in 2024 by companies using Carta cap table.
𝗣𝗿𝗲 𝗼𝗿 𝗣𝗼𝘀𝘁 𝗠𝗼𝗻𝗲𝘆?
• Post-money SAFEs now make up 85% of all signed SAFEs
• Pre-money used to be more of a player, but the market shifted to post-money when YC switched their default templates.
• We at Carta offer both 🙏
𝗧𝗲𝗿𝗺𝘀
Do these SAFEs have valuation caps or discounts or some combination of the two?
• Valuation cap only is the most popular type of SAFE (61% of all SAFEs)
• Val cap and discount makes up another 30%
• A few discount-only SAFEs (8%)
• Vanishingly few SAFEs that are un-discounted AND uncapped
𝗧𝗿𝗲𝗻𝗱𝘀
• Year by year, discounts have become less common on SAFEs. This is a bit surprising, as I'd expect in funding downturns investors would want both terms in their SAFEs but the market is clearly moving more towards no discount. When a discount is present, it is usually 20% (which isn't much, all things considered).
• Valuation caps rise as the amount of cash raised rises. Right around $10M cap for $1M raised at the moment.
• A significant portion of SAFEs signed by funds (as opposed to those signed by individual angels) also come with a side letter. The most common terms in those side letters are MFN, pro-rata, and information rights.
Fundraise SAFE-ly out there!
If you want to get started fundraising on SAFEs, you can do so for free using Carta Launch - our free cap table service available to all founders who have raised less than $1 million. Create your SAFE in a few clicks and watch the capital flow directly on to your cap table here: https://lnkd.in/gxpx5DBK
Data: 8,762 SAFEs signed in 2024 by companies using Carta cap table.
𝗣𝗿𝗲 𝗼𝗿 𝗣𝗼𝘀𝘁 𝗠𝗼𝗻𝗲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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𝗧𝗲𝗿𝗺𝘀
Do these SAFEs have valuation caps or discounts or some combination of the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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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few discount-only SAFEs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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𝗧𝗿𝗲𝗻𝗱𝘀
• Year by year, discounts have become less common on SAFEs. This is a bit surprising, as I'd expect in funding downturns investors would want both terms in their SAFEs but the market is clearly moving more towards no discount. When a discount is present, it is usually 20% (which isn't much, all things considered).
• Valuation caps rise as the amount of cash raised rises. Right around $10M cap for $1M raised at the moment.
• A significant portion of SAFEs signed by funds (as opposed to those signed by individual angels) also come with a side letter. The most common terms in those side letters are MFN, pro-rata, and information rights.
Fundraise SAFE-ly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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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kd.in
Linke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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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이클 모리츠는 27살 이상 창업자에 투자를 안한다고 그랬을까?>
2년 전, 31살에 재창업을 고민할 때, 창업 초기부터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셨던 다음 이재웅 창업자의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 그 때 말씀주셨던 말은 창업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라서 30대가 아마 마지막일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난다. 특히 정말 드라마틱한 결과를 내고 싶다면. 그래서 만약 아직 창업의 마음에 있다면, 시간이 최대한 남았을 때, 최대한 일찍 하는게 맞다고. 30대의 시간은 계속 가니.
재창업을 해보니, 정말 운동 선수나 연예인처럼 zero to one을 일궈내는 창업자의 영역은 20대나 30대가 맞는 것 같다. 그리고 boring한 그냥 optimization나 copy pasta business가 아니라 정말 큰 혁신을 하는 사업을 할려면 더욱 그렇다. 일례로 미국에서 $1T+ market cap은 Nvidia, Microsoft, Apple, Alphabet, Amazon, Meta이다. Microsoft, Apple, Meta는 20대 초반에 창업, 알파벳은 20대 중반, Amzon과 Nvidia도 딱 나이 서른에 했다. 극단적인 결과는 오히려 20대 초반의 창업자가 더 흔하다. 한국의 현대, 삼성, 네이버, 넥슨, 엔씨소프트, 다음 등도 다 마찬가지로 아마 서른 넘어 창업한 경우는 없을 것이다.
이때문에 재창업을 하면서 20대 초반 co-founder와 동료 팀원들이 있는게 너무 감사하고, 20대 초중반에 바로 직전 사업 창업을 한 사람으로써 그 시기에만 나올 수 있는 엄청난 혁신의 동력에 대해 한 번 타자의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공동창업자 Jason Zhao, 회사의 핵심 팀원들 Jongwon Park, Jacob Tucker, Zach Friedman 등은 다 20대 초반에 회사 초반에 조인해, 아직도 20대 초반이다. 낭만이 살아 있고,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있고, 무한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보다 빠르게 습득하고, 전혀 선입견이 없이 유연하게 문제들을 바라보면서, 바로 창조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22살에 같이 시작했고, 이제 24살인 공동창업자의 미친 성장 속도를 보면, 진정한 혁신은 20대 초반에 있는게 맞다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이 친구들이 회사를 하드캐리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20대 초중반이 최전방 공격수를 할 수 있는 조직 구조를 만들고 싶다.
몇년 전 열렸던 Vanity Fair의 Summit에서 가장 전설적인 투자자 Michael Mortiz에게 저널리스트Andrew Sorkin이 왜 27살 이상의 창업자에게는 투자를 안하겠다고 공언했냐고 다그쳤던 에피소드가 생각난다. Michael Moritz는 왠만하면 20대 초반에게만 베팅하고 싶었다고 사석에서 말하고 다닌다고 한다. 크게 공감이 간다.
어린 동료들에게 크게 자극을 받으며, 영감도 얻고, 긴장도 하고 있다.
승윤님
2년 전, 31살에 재창업을 고민할 때, 창업 초기부터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셨던 다음 이재웅 창업자의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 그 때 말씀주셨던 말은 창업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라서 30대가 아마 마지막일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난다. 특히 정말 드라마틱한 결과를 내고 싶다면. 그래서 만약 아직 창업의 마음에 있다면, 시간이 최대한 남았을 때, 최대한 일찍 하는게 맞다고. 30대의 시간은 계속 가니.
재창업을 해보니, 정말 운동 선수나 연예인처럼 zero to one을 일궈내는 창업자의 영역은 20대나 30대가 맞는 것 같다. 그리고 boring한 그냥 optimization나 copy pasta business가 아니라 정말 큰 혁신을 하는 사업을 할려면 더욱 그렇다. 일례로 미국에서 $1T+ market cap은 Nvidia, Microsoft, Apple, Alphabet, Amazon, Meta이다. Microsoft, Apple, Meta는 20대 초반에 창업, 알파벳은 20대 중반, Amzon과 Nvidia도 딱 나이 서른에 했다. 극단적인 결과는 오히려 20대 초반의 창업자가 더 흔하다. 한국의 현대, 삼성, 네이버, 넥슨, 엔씨소프트, 다음 등도 다 마찬가지로 아마 서른 넘어 창업한 경우는 없을 것이다.
이때문에 재창업을 하면서 20대 초반 co-founder와 동료 팀원들이 있는게 너무 감사하고, 20대 초중반에 바로 직전 사업 창업을 한 사람으로써 그 시기에만 나올 수 있는 엄청난 혁신의 동력에 대해 한 번 타자의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공동창업자 Jason Zhao, 회사의 핵심 팀원들 Jongwon Park, Jacob Tucker, Zach Friedman 등은 다 20대 초반에 회사 초반에 조인해, 아직도 20대 초반이다. 낭만이 살아 있고,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있고, 무한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보다 빠르게 습득하고, 전혀 선입견이 없이 유연하게 문제들을 바라보면서, 바로 창조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22살에 같이 시작했고, 이제 24살인 공동창업자의 미친 성장 속도를 보면, 진정한 혁신은 20대 초반에 있는게 맞다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이 친구들이 회사를 하드캐리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20대 초중반이 최전방 공격수를 할 수 있는 조직 구조를 만들고 싶다.
몇년 전 열렸던 Vanity Fair의 Summit에서 가장 전설적인 투자자 Michael Mortiz에게 저널리스트Andrew Sorkin이 왜 27살 이상의 창업자에게는 투자를 안하겠다고 공언했냐고 다그쳤던 에피소드가 생각난다. Michael Moritz는 왠만하면 20대 초반에게만 베팅하고 싶었다고 사석에서 말하고 다닌다고 한다. 크게 공감이 간다.
어린 동료들에게 크게 자극을 받으며, 영감도 얻고, 긴장도 하고 있다.
승윤님
1) 유럽 창업자의 마인드셋은 첫 날부터 국가 경계를 넘어서곤 한다.
인덱스는 유럽 창업자들의 특성으로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Europeans, with smaller domestic markets, also tend to think internationally from day one, which is much less common in the US.
2) 유럽이기에 명백하게 잘하는 분야가 있다.
인덱스는 또한 유럽에서의 창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적 특성을 아래와 같이 이야기합니다.
"And certain sectors, including finance, luxury, travel, and gaming, have a rich heritage in Europe, offering domain expertise and partners that can actually give Europe a competitive edge versus the US"
이제 한국인도 글로벌 마인드셋
인덱스는 유럽 창업자들의 특성으로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Europeans, with smaller domestic markets, also tend to think internationally from day one, which is much less common in the US.
2) 유럽이기에 명백하게 잘하는 분야가 있다.
인덱스는 또한 유럽에서의 창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적 특성을 아래와 같이 이야기합니다.
"And certain sectors, including finance, luxury, travel, and gaming, have a rich heritage in Europe, offering domain expertise and partners that can actually give Europe a competitive edge versus the US"
이제 한국인도 글로벌 마인드셋
Forwarded from 낭만투자파트너스
[내수 절벽을 맞닥뜨린 한국 VC, 해외로의 돌파구가 있을까 by 김성]
2024년 한국 VC 씬에서 가장 많이 들리기 시작한 키워드는 '글로벌'입니다. 장기화되는 금융 시장의 침체와 더불어 합계 출산율 0.68명으로 상징되는 내수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은 국내 투자자들이 자연스럽게 해외로 눈을 돌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VC업은 '로컬 비즈니스'라는 본연의 특성을 갖고 있기에, 국경을 넘나드는 것이 절대 만만한 일은 아니죠. 글로벌과 로컬 사이 트랩에 갇힌 한국 VC에게는 어떤 돌파구가 있을까요?
유럽 출신의 VC로서 글로벌 성공을 일구어 낸 Index Ventures의 경로를 따라가보며 힌트를 찾아보았습니다. 위기를 발판 삼아 한국판 Index Ventures도 등장할 수 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vc_korea_to_global/
2024년 한국 VC 씬에서 가장 많이 들리기 시작한 키워드는 '글로벌'입니다. 장기화되는 금융 시장의 침체와 더불어 합계 출산율 0.68명으로 상징되는 내수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은 국내 투자자들이 자연스럽게 해외로 눈을 돌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VC업은 '로컬 비즈니스'라는 본연의 특성을 갖고 있기에, 국경을 넘나드는 것이 절대 만만한 일은 아니죠. 글로벌과 로컬 사이 트랩에 갇힌 한국 VC에게는 어떤 돌파구가 있을까요?
유럽 출신의 VC로서 글로벌 성공을 일구어 낸 Index Ventures의 경로를 따라가보며 힌트를 찾아보았습니다. 위기를 발판 삼아 한국판 Index Ventures도 등장할 수 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vc_korea_to_global/
낭만투자파트너스
내수 절벽을 맞닥뜨린 한국 VC, 해외로의 돌파구가 있을까?
Index ventures의 글로벌 성공에서 한국판 힌트를 찾아보자
승부는 커브 길에서 난다. 직선주로에서는 앞선 차량이 심각한 기계 결함 등으로 중도 포기하지 않고서야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커브 길 주행의 정석은 안쪽을 달리는 것이다. 따라서 앞선 드라이버는 보통 최단 거리인 안쪽을 달리며 주행거리를 줄인다. 하지만 방향 전환을 빠르게 해야 하는 까닭에 속력도 크게 떨어진다. 뒤따르는 드라이버의 유일한 추월 차선은 커브 길의 바깥쪽이다. 안쪽보다 더 긴 거리를 달리지만 속력을 덜 줄일 수 있어, 이어지는 직선 구간에서 치고 나갈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인터넷 보급기, 스마트폰 보급기가 기업에 바로 그런 커브 길이었다. 커브가 나올 때마다 구글과 메타, 네이버와 쿠팡 같은 기업들이 자리 잡았다. 기업가치가 수십조원에서 수백조원으로 성장한 이들은 모두 커브 길에서 승부를 건, 패기 넘치던 벤처기업이었다. 물론 같은 방향으로 승부를 건 경쟁자도 수없이 많았고, 그 안에서의 자리다툼 또한 만만치 않았을 테다. 하지만 출발 타이밍과 크고 작은 커브 길에 대응하는 방식의 차이에 따라 적잖이 걸러졌을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종식 이후의 2년간도 또 다른 커브 길이 아니었을까. 각국 정부는 코로나 기간 늘어난 유동성에서 촉발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여름부터 긴축 모드로 전환했다. 넘쳤던 유동성이 증발하며, 호황이던 증시와 모험자본 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많은 기업이 사업계획을 보수적으로 재편하는 정석을 택했다. 채용 중단, 더 나아가 구조조정에 나서는 회사도 많았다.
모두가 위기라고 말할 때야말로 역설적으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현장의 경쟁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반대로 모든 사람이 기회라고 쫓아가는 곳에는 내가 설 자리가 마땅치 않다.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바로 그곳이 승부처다. 지금 당신은 커브 길의 어디에 서 있는가?
https://www-hankyung-com.cdn.ampproject.org/c/s/www.hankyung.com/amp/2024073126971
인터넷 보급기, 스마트폰 보급기가 기업에 바로 그런 커브 길이었다. 커브가 나올 때마다 구글과 메타, 네이버와 쿠팡 같은 기업들이 자리 잡았다. 기업가치가 수십조원에서 수백조원으로 성장한 이들은 모두 커브 길에서 승부를 건, 패기 넘치던 벤처기업이었다. 물론 같은 방향으로 승부를 건 경쟁자도 수없이 많았고, 그 안에서의 자리다툼 또한 만만치 않았을 테다. 하지만 출발 타이밍과 크고 작은 커브 길에 대응하는 방식의 차이에 따라 적잖이 걸러졌을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종식 이후의 2년간도 또 다른 커브 길이 아니었을까. 각국 정부는 코로나 기간 늘어난 유동성에서 촉발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여름부터 긴축 모드로 전환했다. 넘쳤던 유동성이 증발하며, 호황이던 증시와 모험자본 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많은 기업이 사업계획을 보수적으로 재편하는 정석을 택했다. 채용 중단, 더 나아가 구조조정에 나서는 회사도 많았다.
모두가 위기라고 말할 때야말로 역설적으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현장의 경쟁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반대로 모든 사람이 기회라고 쫓아가는 곳에는 내가 설 자리가 마땅치 않다.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바로 그곳이 승부처다. 지금 당신은 커브 길의 어디에 서 있는가?
https://www-hankyung-com.cdn.ampproject.org/c/s/www.hankyung.com/amp/2024073126971
한국경제
[한경에세이] 승부는 커브 길에서 난다
[한경에세이] 승부는 커브 길에서 난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5t1vTLU7s40?si=iaMv6d6kPpuVGSeG
YouTube
Meta AI 수석 얀 르쿤이 말하는 언어모델(LLM)의 한계 | 월드모델
LLM의 한계는 무엇이고 왜 월드모델이 필요할까요? Meta AI의 수석과학자이자 튜링상 수상자, 인공지능의 아버지로 불리는 얀르쿤이 말합니다.
출처 : 2024년 3월 8일 Lex Fridman 팟캐스트
원본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5t1vTLU7s40
DISCLAIMER (면책 조항)
- 이 영상의 원본 콘텐츠는 위의 링크에서 가져왔습니다.
- 이 영상의 모든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으며, 본 영상은 수익창출을…
출처 : 2024년 3월 8일 Lex Fridman 팟캐스트
원본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5t1vTLU7s40
DISCLAIMER (면책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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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일본 시장 진출을 성공시키기 위해 알아야 할 중요한 포인트]
일본의 대표적인 B2B 스타트업 Raksul 대표 마츠모토상의 글입니다.
일본 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분들, 특히 일본 대기업과 일을 하시려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1. 일본 시장 상황
- 전세계 스타트업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일본은 매우 매력적인 시장
- 일본의 GDP는 세계 4위, 디지털 투자액 엄청나게 성장중
- “일본 회사는 의사결정이 늦고 좀처럼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들어가지 않는다”라는 이미지이지만,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디지털 투자를 늘려야 되는 상황
- 물론 미국에 비하면 늦지만 일본에서 소프트웨어 도입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그러나 일본 시장 진출은, 미국과 같은 어프로치로는 잘 되지 않음. 임직원의 사고 방식 일의 프로토콜, 고객의 성질, 경쟁 환경 등 전제조건이 크게 다름
2. 미국과 일본 “일하는 방법”은 어떻게 다른가?
- 미국은 기본적으로 Job형
- 세일즈에도 SDR이나 BDR, 필드 세일즈, 세일즈 엔지니어링 등 종류가 다양함
- 미국에서는 이러한 다른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각각 일을 분담
- 기본적으로, 서로의 일에 대해 간섭하지도 않음
- 그러나 일본 기업의 일 방식은 그것과 비교하면 매우 특수
- 일본에는 “종합직”이라고 하는 것이 있음, 종합직의 인재는, 혼자서 복수의 Job 롤을 로테이션 (예를 들면 어느 때는 비즈니스 개발을 하고, 어느 때는 마케팅)
- 이것이 일본 사회에 뿌리를 둔 매우 일반적인 작업 시스템
- 조직에 있는 전원이 전체 직책에 대해 알수 있고, 각각의 역할의 경계도 매우 애매
- 일본 기업에서는 개인의 전문성보다 팀의 합의를 취하는 것이 중시되기 쉬움
- 이 점이 일본 기업의 독자성을 만들고 있다고 할 수 있음
3. 미국은 “Top-Down”, 일본은 “Bottom-up”
- 미국의 경우 조직 내에서의 역할이 명확하며, Top이 방향성을 결정해, 그것을 바탕으로 각 프로페셔널이 실행해 가는 형식
- 그러나 일본 회사의 경우는 그렇지 않음. 조직의 역할이 모호하기 때문에 보고서 라인이 명확하지 않음
- 부서, 팀 단위로 컨센서스를 취하면서 의사결정을 하는 것임
- 그 때문에 일본 기업에 있어서는, 리포트 라인의 화살표는 “아래로부터 위”가 되기 쉬움
- 전략을 결정하는 것은 Top이 아니라, 보다 Bottom, 현장에 가까운 사람들
- 1명의 강한 리더십에 의해 움직이는 것보다는, 조직 관계자의 컨센서스에 의해 움직임
- 조직 전체에서의 동의, 납득이 양성되지 않으면, 좀처럼 조직이 움직이지 않고, 퍼포먼스가 오르지 않음
- 그러나, 일단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에는, 현장이 엄청 정밀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는 1장 1단
4. 미국과 일본의 '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 미국의 고객은 하나의 기능을 깊히, 뾰족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
- 반면 일본 고객은 올인원으로 모든 기능이 하나에 들어있는 것을 선호
- 일본 고객은 미국에 비해 '깊이'보다 '넓이'를 요구
- 여기에는 두 가지 배경; 하나는 경쟁 환경의 차이, 다른 하나는 위에서 설명한 작동 방식의 차이로 인해 발생
- 우선 경쟁 환경은 미국 시장에는 전세계에서 플레이어가 모여 오기 때문에 경쟁 환경이 매우 치열
- 그 결과, 각 회사가 특정 기능에 "레이저 포커스"를 할 필요가 있음
- 한편 일본 시장은 그렇지 않음, 경쟁은 국내 기업뿐인 경우가 많음
- 따라서 "A to Z에서 모든 기능이 올인원으로 들어간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다"는 고객의 주문이 많아짐
- 또 하나는, ”프로페셔널리티”의 문제
- 일본 기업에서는 작업 로테이션이 자주 수행됨. 즉 일본에는 큰 권한을 가지면서도 전문성이 거기까지 높지 않은 고객이 많음
- 그 결과 일본 회사는 벤더나 SI 기업에 강하게 의존하고 있거나 자사 마케팅팀보다 외부 마케팅 에이전시에 의존하기 쉬움
- 덴츠나 하쿠호도 같은 에이전시가 매우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NEC나 후지쯔와 같은 시스템 회사에 대부분의 기능을 아웃소싱하는 기업이 많은 것은 그 때문
5. 미국과 일본 조직의 특징
- 미국형의 조직은, “레고 블록”과 같음
- 멤버들이 각각의 프로페셔널리티를 가져다가 이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회사를 만들어 나감
- 조직이 파트로 나뉘어져 분리나 재구성이 쉬움
- 반면 일본의 경우는 그렇지 않고, 컨센서스형으로, 1명이 담당하는 역할의 범위가 매우 넓음
- 부품별로 나눌 수 없음. 이른바 “점토”와 같음
- 레고 블록은 확장성을 갖기 시움. 파트를 조합해 나가면 초거대한 레고 블록을 만드는 것도 가능함
- 반대로 「점토」의 경우는, 작은 조형물을 빠르고, 깨끗하게 만들어내는 것에 적합
- 이러한 이유로 비즈니스 확대에는 미국형 조직이 적합하고, 하나의 제품을 자사 내에서 딱딱함과 정밀도를 높이는 데는 일본형 조직이 적합
- 일본적인 일 방식이 매우 맞는 것은 차를 만들거나 워크맨을 만들거나 하는 제조업
https://www.facebook.com/share/cj11cGpEL4DoCyiY/?mibextid=WC7FNe
일본의 대표적인 B2B 스타트업 Raksul 대표 마츠모토상의 글입니다.
일본 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분들, 특히 일본 대기업과 일을 하시려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1. 일본 시장 상황
- 전세계 스타트업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일본은 매우 매력적인 시장
- 일본의 GDP는 세계 4위, 디지털 투자액 엄청나게 성장중
- “일본 회사는 의사결정이 늦고 좀처럼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들어가지 않는다”라는 이미지이지만,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디지털 투자를 늘려야 되는 상황
- 물론 미국에 비하면 늦지만 일본에서 소프트웨어 도입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그러나 일본 시장 진출은, 미국과 같은 어프로치로는 잘 되지 않음. 임직원의 사고 방식 일의 프로토콜, 고객의 성질, 경쟁 환경 등 전제조건이 크게 다름
2. 미국과 일본 “일하는 방법”은 어떻게 다른가?
- 미국은 기본적으로 Job형
- 세일즈에도 SDR이나 BDR, 필드 세일즈, 세일즈 엔지니어링 등 종류가 다양함
- 미국에서는 이러한 다른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각각 일을 분담
- 기본적으로, 서로의 일에 대해 간섭하지도 않음
- 그러나 일본 기업의 일 방식은 그것과 비교하면 매우 특수
- 일본에는 “종합직”이라고 하는 것이 있음, 종합직의 인재는, 혼자서 복수의 Job 롤을 로테이션 (예를 들면 어느 때는 비즈니스 개발을 하고, 어느 때는 마케팅)
- 이것이 일본 사회에 뿌리를 둔 매우 일반적인 작업 시스템
- 조직에 있는 전원이 전체 직책에 대해 알수 있고, 각각의 역할의 경계도 매우 애매
- 일본 기업에서는 개인의 전문성보다 팀의 합의를 취하는 것이 중시되기 쉬움
- 이 점이 일본 기업의 독자성을 만들고 있다고 할 수 있음
3. 미국은 “Top-Down”, 일본은 “Bottom-up”
- 미국의 경우 조직 내에서의 역할이 명확하며, Top이 방향성을 결정해, 그것을 바탕으로 각 프로페셔널이 실행해 가는 형식
- 그러나 일본 회사의 경우는 그렇지 않음. 조직의 역할이 모호하기 때문에 보고서 라인이 명확하지 않음
- 부서, 팀 단위로 컨센서스를 취하면서 의사결정을 하는 것임
- 그 때문에 일본 기업에 있어서는, 리포트 라인의 화살표는 “아래로부터 위”가 되기 쉬움
- 전략을 결정하는 것은 Top이 아니라, 보다 Bottom, 현장에 가까운 사람들
- 1명의 강한 리더십에 의해 움직이는 것보다는, 조직 관계자의 컨센서스에 의해 움직임
- 조직 전체에서의 동의, 납득이 양성되지 않으면, 좀처럼 조직이 움직이지 않고, 퍼포먼스가 오르지 않음
- 그러나, 일단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에는, 현장이 엄청 정밀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는 1장 1단
4. 미국과 일본의 '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 미국의 고객은 하나의 기능을 깊히, 뾰족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
- 반면 일본 고객은 올인원으로 모든 기능이 하나에 들어있는 것을 선호
- 일본 고객은 미국에 비해 '깊이'보다 '넓이'를 요구
- 여기에는 두 가지 배경; 하나는 경쟁 환경의 차이, 다른 하나는 위에서 설명한 작동 방식의 차이로 인해 발생
- 우선 경쟁 환경은 미국 시장에는 전세계에서 플레이어가 모여 오기 때문에 경쟁 환경이 매우 치열
- 그 결과, 각 회사가 특정 기능에 "레이저 포커스"를 할 필요가 있음
- 한편 일본 시장은 그렇지 않음, 경쟁은 국내 기업뿐인 경우가 많음
- 따라서 "A to Z에서 모든 기능이 올인원으로 들어간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다"는 고객의 주문이 많아짐
- 또 하나는, ”프로페셔널리티”의 문제
- 일본 기업에서는 작업 로테이션이 자주 수행됨. 즉 일본에는 큰 권한을 가지면서도 전문성이 거기까지 높지 않은 고객이 많음
- 그 결과 일본 회사는 벤더나 SI 기업에 강하게 의존하고 있거나 자사 마케팅팀보다 외부 마케팅 에이전시에 의존하기 쉬움
- 덴츠나 하쿠호도 같은 에이전시가 매우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NEC나 후지쯔와 같은 시스템 회사에 대부분의 기능을 아웃소싱하는 기업이 많은 것은 그 때문
5. 미국과 일본 조직의 특징
- 미국형의 조직은, “레고 블록”과 같음
- 멤버들이 각각의 프로페셔널리티를 가져다가 이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회사를 만들어 나감
- 조직이 파트로 나뉘어져 분리나 재구성이 쉬움
- 반면 일본의 경우는 그렇지 않고, 컨센서스형으로, 1명이 담당하는 역할의 범위가 매우 넓음
- 부품별로 나눌 수 없음. 이른바 “점토”와 같음
- 레고 블록은 확장성을 갖기 시움. 파트를 조합해 나가면 초거대한 레고 블록을 만드는 것도 가능함
- 반대로 「점토」의 경우는, 작은 조형물을 빠르고, 깨끗하게 만들어내는 것에 적합
- 이러한 이유로 비즈니스 확대에는 미국형 조직이 적합하고, 하나의 제품을 자사 내에서 딱딱함과 정밀도를 높이는 데는 일본형 조직이 적합
- 일본적인 일 방식이 매우 맞는 것은 차를 만들거나 워크맨을 만들거나 하는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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