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The theme of Brian's talk was that the conventional wisdom about how to run larger companies is mistaken. As Airbnb grew, well-meaning people advised him that he had to run the company in a certain way for it to scale. Their advice could be optimistically…
"창업자 모드"
폴 그레이엄이 Airbnb의 브라이언 체스키가 YC 행사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토크를 했다고 하면서 세션에서 제기한 질문에 대해 이야기한 글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지금까지 들은 것 중 최고였다고 말했고, 항상 노란색 리걸패드에 메모하는 걸로 유명한 론 콘웨이가 평생 처음으로 메모하는 것을 잊었다고.
# 브라이언의 토크 주제: 대기업 운영에 대한 통념은 잘못되었음
- 에어비앤비가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특정한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조언함
- "훌륭한 사람들을 고용하고 그들이 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라"고 요약할 수 있는 조언이었음
- 이 조언을 따랐지만 결과는 참담했음
-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어떻게 운영했는지 연구하면서 더 나은 방법을 직접 찾아내야 했음
- 지금은 효과가 있어 보임. 에어비앤비의 프리 캐시 플로우 마진은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높은 수준임
- 이 행사 참석자 중 우리가 펀딩한 가장 성공적인 창업자들도 같은 경험을 했다고 얘기함
- 회사가 성장할 때 같은 조언을 들었지만,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회사에 피해를 입혔음
- 왜 모두가 이 창업자들에게 잘못된 조언을 했을까?
- 그들이 들은 조언은 창업자가 아닌 전문 경영인으로서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이었기 때문
- 하지만 이 방식은 훨씬 덜 효과적이어서 창업자들에게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짐
- 창업자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는데,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은 창업자들에게 잘못된 것처럼 느껴짐
# 회사를 운영하는 두 가지 방식: 창업자 모드와 관리자 모드
- 지금까지 실리콘밸리에서조차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타트업을 확장한다는 것이 "관리자 모드"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암묵적으로 가정해 왔음
- 하지만 그것을 시도했던 창업자들의 당혹감과 그것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의 성공으로부터 또 다른 모드의 존재를 유추할 수 있음
- 창업자 모드에 대한 책이나 교육은 아직 없음
- 비즈니스 스쿨에서도 창업자 모드의 존재를 모름
- 지금까지는 개별 창업자들이 스스로 실험하며 알아내고 있는 중
- 하지만 이제 무엇을 찾아야 할지 알게 되었으므로, 연구할 수 있게 됨
- 몇 년 후에는 창업자 모드도 관리자 모드만큼 잘 이해될 것으로 기대됨
- 관리자들은 회사를 모듈 설계처럼 운영하도록 배움
- 조직도의 하위 트리를 블랙박스처럼 취급함
- 직속 부하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시하고, 그들이 어떻게 할지는 그들에게 맡김
- 부하 직원들이 하는 일의 세부사항에 관여하지 않음. 그건 마이크로 매니징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안 좋은 것으로 간주됨
- "훌륭한 사람을 고용하고 일할 여유를 주라"는 말은 멋있게 들리지만
- 실제로는 많은 창업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는 종종 "전문적인 사기꾼을 고용하고 회사를 망하게 내버려 두라"는 뜻이 됨
# 브라이언의 토크와 창업자들과의 대화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주제: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
- 창업자들은 양쪽에서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이 듦
- 관리자처럼 회사를 운영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 그렇게 했을 때 자신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 보통 주변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동의하지 않을 때는, 자신이 틀렸다고 기본으로 가정함
- 하지만 이건 드문 예외 중 하나임
- 창업자 출신이 아닌 VC들은 창업자가 어떻게 회사를 운영해야 하는지 모름
- C레벨 임원들은 세상에서 가장 교활한 거짓말쟁이가 포함되어 있음
# 창업자 모드가 무엇이든 간에, CEO가 직속 부하들을 통해서만 회사와 소통해야 한다는 원칙을 깰 것은 분명
- "skip-level" 미팅이 특별한 게 아니라 일상이 될 것
- 그 제약을 버리면 선택할 수 있는 조합이 엄청나게 많아짐
# 스티브 잡스의 사례
- 애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100명을 모아 연례 워크샵을 열었음
- 이들은 조직도 상 가장 높은 100명이 아니었음
- 보통 회사에서 이런 걸 하려면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할 것
- 하지만 이런 게 얼마나 유용할지 상상해 보라. 대기업이 스타트업처럼 느껴질 수 있음
- 스티브는 아마 효과가 없었다면 계속 이 워크숍을 열지 않았을 것
- 하지만 이런 걸 하는 다른 회사는 들어본 적이 없음
- 그럼 이건 좋은 생각일까, 나쁜 생각일까? 아직 모름. 우리가 창업자 모드에 대해 아는 게 그만큼 적다는 뜻
# 창업자들도 2000명 규모 회사를 20명 때처럼 운영할 순 없음
- 어느 정도 권한 위임은 필요할 것
- 자율성의 경계가 어디이고 얼마나 뚜렷할지는 회사마다 다를 것
- 같은 회사 내에서도 관리자들이 신뢰를 얻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그래서 창업자 모드가 관리자 모드보다 더 복잡할 것
- 하지만 더 잘 작동할 수도 있음. 우리는 이미 개별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 그 사실을 알고 있음
- 창업자 모드를 알아내면, 이미 많은 창업자들이 상당 부분 그렇게 해 왔다는 걸 알게 될 것
- 다만 그렇게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별나거나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을 뿐
- 신기하게도 우리는 아직 창업자 모드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적다는 사실이 고무적임
- 창업자들이 이미 성취한 것을 보면, 그들은 나쁜 조언의 역풍에도 불구하고 이를 달성했음
- "존 스컬리 대신 스티브 잡스처럼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그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상상해 보세요"
권정혁님
폴 그레이엄이 Airbnb의 브라이언 체스키가 YC 행사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토크를 했다고 하면서 세션에서 제기한 질문에 대해 이야기한 글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지금까지 들은 것 중 최고였다고 말했고, 항상 노란색 리걸패드에 메모하는 걸로 유명한 론 콘웨이가 평생 처음으로 메모하는 것을 잊었다고.
# 브라이언의 토크 주제: 대기업 운영에 대한 통념은 잘못되었음
- 에어비앤비가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특정한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조언함
- "훌륭한 사람들을 고용하고 그들이 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라"고 요약할 수 있는 조언이었음
- 이 조언을 따랐지만 결과는 참담했음
-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어떻게 운영했는지 연구하면서 더 나은 방법을 직접 찾아내야 했음
- 지금은 효과가 있어 보임. 에어비앤비의 프리 캐시 플로우 마진은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높은 수준임
- 이 행사 참석자 중 우리가 펀딩한 가장 성공적인 창업자들도 같은 경험을 했다고 얘기함
- 회사가 성장할 때 같은 조언을 들었지만,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회사에 피해를 입혔음
- 왜 모두가 이 창업자들에게 잘못된 조언을 했을까?
- 그들이 들은 조언은 창업자가 아닌 전문 경영인으로서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이었기 때문
- 하지만 이 방식은 훨씬 덜 효과적이어서 창업자들에게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짐
- 창업자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는데,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은 창업자들에게 잘못된 것처럼 느껴짐
# 회사를 운영하는 두 가지 방식: 창업자 모드와 관리자 모드
- 지금까지 실리콘밸리에서조차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타트업을 확장한다는 것이 "관리자 모드"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암묵적으로 가정해 왔음
- 하지만 그것을 시도했던 창업자들의 당혹감과 그것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의 성공으로부터 또 다른 모드의 존재를 유추할 수 있음
- 창업자 모드에 대한 책이나 교육은 아직 없음
- 비즈니스 스쿨에서도 창업자 모드의 존재를 모름
- 지금까지는 개별 창업자들이 스스로 실험하며 알아내고 있는 중
- 하지만 이제 무엇을 찾아야 할지 알게 되었으므로, 연구할 수 있게 됨
- 몇 년 후에는 창업자 모드도 관리자 모드만큼 잘 이해될 것으로 기대됨
- 관리자들은 회사를 모듈 설계처럼 운영하도록 배움
- 조직도의 하위 트리를 블랙박스처럼 취급함
- 직속 부하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시하고, 그들이 어떻게 할지는 그들에게 맡김
- 부하 직원들이 하는 일의 세부사항에 관여하지 않음. 그건 마이크로 매니징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안 좋은 것으로 간주됨
- "훌륭한 사람을 고용하고 일할 여유를 주라"는 말은 멋있게 들리지만
- 실제로는 많은 창업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는 종종 "전문적인 사기꾼을 고용하고 회사를 망하게 내버려 두라"는 뜻이 됨
# 브라이언의 토크와 창업자들과의 대화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주제: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
- 창업자들은 양쪽에서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이 듦
- 관리자처럼 회사를 운영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 그렇게 했을 때 자신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 보통 주변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동의하지 않을 때는, 자신이 틀렸다고 기본으로 가정함
- 하지만 이건 드문 예외 중 하나임
- 창업자 출신이 아닌 VC들은 창업자가 어떻게 회사를 운영해야 하는지 모름
- C레벨 임원들은 세상에서 가장 교활한 거짓말쟁이가 포함되어 있음
# 창업자 모드가 무엇이든 간에, CEO가 직속 부하들을 통해서만 회사와 소통해야 한다는 원칙을 깰 것은 분명
- "skip-level" 미팅이 특별한 게 아니라 일상이 될 것
- 그 제약을 버리면 선택할 수 있는 조합이 엄청나게 많아짐
# 스티브 잡스의 사례
- 애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100명을 모아 연례 워크샵을 열었음
- 이들은 조직도 상 가장 높은 100명이 아니었음
- 보통 회사에서 이런 걸 하려면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할 것
- 하지만 이런 게 얼마나 유용할지 상상해 보라. 대기업이 스타트업처럼 느껴질 수 있음
- 스티브는 아마 효과가 없었다면 계속 이 워크숍을 열지 않았을 것
- 하지만 이런 걸 하는 다른 회사는 들어본 적이 없음
- 그럼 이건 좋은 생각일까, 나쁜 생각일까? 아직 모름. 우리가 창업자 모드에 대해 아는 게 그만큼 적다는 뜻
# 창업자들도 2000명 규모 회사를 20명 때처럼 운영할 순 없음
- 어느 정도 권한 위임은 필요할 것
- 자율성의 경계가 어디이고 얼마나 뚜렷할지는 회사마다 다를 것
- 같은 회사 내에서도 관리자들이 신뢰를 얻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그래서 창업자 모드가 관리자 모드보다 더 복잡할 것
- 하지만 더 잘 작동할 수도 있음. 우리는 이미 개별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 그 사실을 알고 있음
- 창업자 모드를 알아내면, 이미 많은 창업자들이 상당 부분 그렇게 해 왔다는 걸 알게 될 것
- 다만 그렇게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별나거나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을 뿐
- 신기하게도 우리는 아직 창업자 모드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적다는 사실이 고무적임
- 창업자들이 이미 성취한 것을 보면, 그들은 나쁜 조언의 역풍에도 불구하고 이를 달성했음
- "존 스컬리 대신 스티브 잡스처럼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그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상상해 보세요"
권정혁님
👍2
Superintelligence is within reach.
Building safe superintelligence (SSI) is the most important technical problem of our time.
We've started the world’s first straight-shot SSI lab, with one goal and one product: a safe superintelligence.
It’s called Safe Superintelligence Inc.
SSI is our mission, our name, and our entire product roadmap, because it is our sole focus. Our team, investors, and business model are all aligned to achieve SSI.
We approach safety and capabilities in tandem, as technical problems to be solved through revolutionary engineering and scientific breakthroughs. We plan to advance capabilities as fast as possible while making sure our safety always remains ahead.
This way, we can scale in peace.
Our singular focus means no distraction by management overhead or product cycles, and our business model means safety, security, and progress are all insulated from short-term commercial pressures.
We are an American company with offices in Palo Alto and Tel Aviv, where we have deep roots and the ability to recruit top technical talent.
We are assembling a lean, cracked team of the world’s best engineers and researchers dedicated to focusing on SSI and nothing else.
If that’s you, we offer an opportunity to do your life’s work and help solve the most important technical challenge of our age.
Now is the time. Join us.
Ilya Sutskever, Daniel Gross, Daniel Levy
June 19, 2024
Building safe superintelligence (SSI) is the most important technical problem of our time.
We've started the world’s first straight-shot SSI lab, with one goal and one product: a safe superintelligence.
It’s called Safe Superintelligence Inc.
SSI is our mission, our name, and our entire product roadmap, because it is our sole focus. Our team, investors, and business model are all aligned to achieve SSI.
We approach safety and capabilities in tandem, as technical problems to be solved through revolutionary engineering and scientific breakthroughs. We plan to advance capabilities as fast as possible while making sure our safety always remains ahead.
This way, we can scale in peace.
Our singular focus means no distraction by management overhead or product cycles, and our business model means safety, security, and progress are all insulated from short-term commercial pressures.
We are an American company with offices in Palo Alto and Tel Aviv, where we have deep roots and the ability to recruit top technical talent.
We are assembling a lean, cracked team of the world’s best engineers and researchers dedicated to focusing on SSI and nothing else.
If that’s you, we offer an opportunity to do your life’s work and help solve the most important technical challenge of our age.
Now is the time. Join us.
Ilya Sutskever, Daniel Gross, Daniel Levy
June 19, 2024
Forwarded from Nikkei Asia
China, Iran tap AI to influence U.S. election, warn experts
Deceptive online actors from Iran and China are trying to manipulate U.S. public opinion ahea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to craft appeals that sound more natural to the American audience, experts warn.
Read more here
Deceptive online actors from Iran and China are trying to manipulate U.S. public opinion ahea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to craft appeals that sound more natural to the American audience, experts w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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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온종일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돈 버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회사들 어렵고, 망하고 있고, 곧 망할 것 같은 회사 대표들과 정신과 상담하듯 이야기하는 내용밖에 없어서 굉장히 놀라고 신기해하는 거 같다.
“오빠 투자해서 돈 버는 사람 아니었어? 무슨 119 소방대원 같은데?”라는 말을 할 정도로 요새 코로나바이러스가 몇몇 우리 투자사들에 주는 충격은 상당하다.
“When the Going Gets Tough, the Tough Get Going”이다. 노래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면, “상황이 힘들어지면, 강인한 사람들은 더 강인해진다.”이다.
통제 못 하는 건 어쩔 수 없다. 통제 할 수 있는 거에만 집중하자. 그러다가 망할 수도 있지만, 그렇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시원하게 한 번 싸워보자. 사업가답게, 대표답게, 용감하고 떳떳하게 온몸으로 부딪쳐보자. 결과와는 상관없이 모두가 다 나중에 술잔을 기울이면서 웃을 수 있도록.
https://m.youtube.com/watch?v=-n3sUWR4FV4&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www.thestartupbible.com%2F&source_ve_path=OTY3MTQ
“오빠 투자해서 돈 버는 사람 아니었어? 무슨 119 소방대원 같은데?”라는 말을 할 정도로 요새 코로나바이러스가 몇몇 우리 투자사들에 주는 충격은 상당하다.
“When the Going Gets Tough, the Tough Get Going”이다. 노래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면, “상황이 힘들어지면, 강인한 사람들은 더 강인해진다.”이다.
통제 못 하는 건 어쩔 수 없다. 통제 할 수 있는 거에만 집중하자. 그러다가 망할 수도 있지만, 그렇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시원하게 한 번 싸워보자. 사업가답게, 대표답게, 용감하고 떳떳하게 온몸으로 부딪쳐보자. 결과와는 상관없이 모두가 다 나중에 술잔을 기울이면서 웃을 수 있도록.
https://m.youtube.com/watch?v=-n3sUWR4FV4&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www.thestartupbible.com%2F&source_ve_path=OTY3MTQ
YouTube
Billy Ocean - When the Going Gets Tough, the Tough Get Going (Official Video)
Listen on Spotify: http://smarturl.it/BilOceSpotify?IQid=BilOceWTG
Listen on Apple Music: http://smarturl.it/BilOceAppleM?IQid=BilOceWTG
Buy on iTunes: http://smarturl.it/BilOceTVBiTunes?IQid=BilOceWTG
Buy on Amazon: http://smarturl.it/BilOceTVBAmazon?IQid=BilOceWTG…
Listen on Apple Music: http://smarturl.it/BilOceAppleM?IQid=BilOceWTG
Buy on iTunes: http://smarturl.it/BilOceTVBiTunes?IQid=BilOceWTG
Buy on Amazon: http://smarturl.it/BilOceTVBAmazon?IQid=BilOceWTG…
👍1
In 2008, Fengji was leading "Asura" at Tencent, coincidentally another Monkey King game.
The game eventually lost it’s way as the focus shifted from fun to revenue.
Fengji believed that games should be “fun first.”
In 2014, Feng Ji left with 7 colleagues to form Game Science.
They started with mobile games to pay the bills.
Their first two games ended up as complete flops.
Feng Ji held onto his dream of creating a single-player masterpiece. He was just waiting for the right moment.
By 2016, Steam's data showed 1/3 of its active users were from China.
Development skills has caught on. Chinese gamers craved high-quality experiences.
It was clear the market was ready.
Feng Ji said, "We're willing to burn ourselves, but we're not moths flying to the fire.”
League of Legends saved Feng.
He forged a close bond with Daniel Wu. They became late-night gaming buddies.
In 2017, Wu bet big on Feng Ji's vision, buying 20% of Game Science for $8.5M.
Despite losses on earlier projects, Wu kept faith.
A true ride or die partner.
Feng Ji hated the mobile game model of in-app purchases and endless monetization.
He believed it killed the true essence of gaming.
This resulted to the company splitting into 2 teams.
One team to keep making mobile games, while he moved on to fulfill his single player dream.
On February 25, 2018, Game Science takes the plunge into AAA development.
The team went all in. They quit jobs, sold properties, and went 4-5 years without income.
Wu provided additional funding and contributed a "large chunk" of the $70M budget.
Black Myth: Wukong was born.
Feng Ji’s vision was clear: create a global game rooted in traditional Chinese culture.
- The team read the novel “Journey to the West” 100+ times.
- They visited countless cultural sites.
- Created 1.2 billion models for the Monkey King’s armor.
Authenticity was everything.
Creating China’s first AAA game was no joke:
The team grew from 7 to 30 and couldn’t find required talent.
They faced challenges in adapting new technologies such as the Unreal Engine.
Wu and Feng called themselves “two drowning rats.”
They were on the brink of failure.
August 2020 was the turning point.
A 13-minute gameplay trailer went viral.
2M views on YouTube, 25M on Bilibili.
• 10,000 job applications
• The team grew to 140 employees
• Tencent bought a 5% stake
What was meant to be a recruitment video became a global sensation.
"When you are at the peak of confidence, you are also staring at the valley of foolishness."
https://x.com/WillieChou/status/1832780019187228843
The game eventually lost it’s way as the focus shifted from fun to revenue.
Fengji believed that games should be “fun first.”
In 2014, Feng Ji left with 7 colleagues to form Game Science.
They started with mobile games to pay the bills.
Their first two games ended up as complete flops.
Feng Ji held onto his dream of creating a single-player masterpiece. He was just waiting for the right moment.
By 2016, Steam's data showed 1/3 of its active users were from China.
Development skills has caught on. Chinese gamers craved high-quality experiences.
It was clear the market was ready.
Feng Ji said, "We're willing to burn ourselves, but we're not moths flying to the fire.”
League of Legends saved Feng.
He forged a close bond with Daniel Wu. They became late-night gaming buddies.
In 2017, Wu bet big on Feng Ji's vision, buying 20% of Game Science for $8.5M.
Despite losses on earlier projects, Wu kept faith.
A true ride or die partner.
Feng Ji hated the mobile game model of in-app purchases and endless monetization.
He believed it killed the true essence of gaming.
This resulted to the company splitting into 2 teams.
One team to keep making mobile games, while he moved on to fulfill his single player dream.
On February 25, 2018, Game Science takes the plunge into AAA development.
The team went all in. They quit jobs, sold properties, and went 4-5 years without income.
Wu provided additional funding and contributed a "large chunk" of the $70M budget.
Black Myth: Wukong was born.
Feng Ji’s vision was clear: create a global game rooted in traditional Chinese culture.
- The team read the novel “Journey to the West” 100+ times.
- They visited countless cultural sites.
- Created 1.2 billion models for the Monkey King’s armor.
Authenticity was everything.
Creating China’s first AAA game was no joke:
The team grew from 7 to 30 and couldn’t find required talent.
They faced challenges in adapting new technologies such as the Unreal Engine.
Wu and Feng called themselves “two drowning rats.”
They were on the brink of failure.
August 2020 was the turning point.
A 13-minute gameplay trailer went viral.
2M views on YouTube, 25M on Bilibili.
• 10,000 job applications
• The team grew to 140 employees
• Tencent bought a 5% stake
What was meant to be a recruitment video became a global sensation.
"When you are at the peak of confidence, you are also staring at the valley of foolishness."
https://x.com/WillieChou/status/1832780019187228843
Forwarded from SNEW스뉴
😂허구헌날 VC에게 까이는 스타트업 창업자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옛날 얘기.
1976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창업한 후, 초기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 누굴 만나 어떻게 까이고, 누굴 소개 받아 어떻게 투자로 연결되었는 지 자세히 도표로 정리.
여기 보면 별 시덥지않은 이유로 투자 거절을 하고, 평생 이불킥한 거물 VC 이름들이 주루룩 나온다.
스티브 잡스도 초기엔 개무시 당하고 까인 게 한 두번이 아닌데, 나 정도면 양호하다고 위로하는 밤이 되시길...^^
참, 최초 투자가 이뤄진 계기는, 자기는 투자를 안하지만 대신 다른 투자가를 소개해준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니 까였다고 좌절 말고, 깐 사람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 클라이너 퍼킨스의 톰 퍼킨스와 유진 클라이너
벤처 캐피털 업계의 전설적 인물들이지만, 이들은 잡스와의 만남조차 거부했다. 잡스의 비전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2. 빌 드레이퍼
드레이퍼는 잡스와 워즈니악을 오만하다고 판단, 투자를 거절했다. 제품의 잠재력보다 개인의 성격에 집중한 결정이었다.
3. 피치 존슨
가정용 컴퓨터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 투자를 거절했다. "요리법을 저장하는 데 쓰려고?" 라고 물었다고 한다.
4. 스탠 베이트
1만 달러에 애플의 10%를 살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잡스의 외모를 이유로 그를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5. 놀란 부쉬넬
아타리의 창업자인 부쉬넬은 5만 달러에 애플의 3분의 1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하지만 잡스를 돈 발렌타인에게 소개했다.
6. 돈 발렌타인
세코이아 캐피털의 창립자인 발렌타인은 직접 투자하지는 않았지만, 잡스를 마이크 마쿨라에게 소개했다.
7. 마이크 마쿨라
마쿨라는 9만1000달러를 투자해 애플의 26%를 확보, 최초의 엔젤 투자자가 되었다. 그는 또한 레지스 매키나를 설득해 애플의 마케팅을 맡게 했다.
8. 레지스 매키나
애플의 상징적인 로고 제작에 참여했다.
9. 행크 스미스
벤록의 스미스는 30만 달러를 투자해 애플의 10%를 확보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잡스의 성공은 끈질긴 인내와 네트워킹의 힘을 보여준다. 그는 수많은 거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고, 결국 그의 비전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모든 이가 당신의 아이디어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당신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는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share/p/yYhPJkn3gJofbDSh/?
1976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창업한 후, 초기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 누굴 만나 어떻게 까이고, 누굴 소개 받아 어떻게 투자로 연결되었는 지 자세히 도표로 정리.
여기 보면 별 시덥지않은 이유로 투자 거절을 하고, 평생 이불킥한 거물 VC 이름들이 주루룩 나온다.
스티브 잡스도 초기엔 개무시 당하고 까인 게 한 두번이 아닌데, 나 정도면 양호하다고 위로하는 밤이 되시길...^^
참, 최초 투자가 이뤄진 계기는, 자기는 투자를 안하지만 대신 다른 투자가를 소개해준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니 까였다고 좌절 말고, 깐 사람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 클라이너 퍼킨스의 톰 퍼킨스와 유진 클라이너
벤처 캐피털 업계의 전설적 인물들이지만, 이들은 잡스와의 만남조차 거부했다. 잡스의 비전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2. 빌 드레이퍼
드레이퍼는 잡스와 워즈니악을 오만하다고 판단, 투자를 거절했다. 제품의 잠재력보다 개인의 성격에 집중한 결정이었다.
3. 피치 존슨
가정용 컴퓨터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 투자를 거절했다. "요리법을 저장하는 데 쓰려고?" 라고 물었다고 한다.
4. 스탠 베이트
1만 달러에 애플의 10%를 살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잡스의 외모를 이유로 그를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5. 놀란 부쉬넬
아타리의 창업자인 부쉬넬은 5만 달러에 애플의 3분의 1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하지만 잡스를 돈 발렌타인에게 소개했다.
6. 돈 발렌타인
세코이아 캐피털의 창립자인 발렌타인은 직접 투자하지는 않았지만, 잡스를 마이크 마쿨라에게 소개했다.
7. 마이크 마쿨라
마쿨라는 9만1000달러를 투자해 애플의 26%를 확보, 최초의 엔젤 투자자가 되었다. 그는 또한 레지스 매키나를 설득해 애플의 마케팅을 맡게 했다.
8. 레지스 매키나
애플의 상징적인 로고 제작에 참여했다.
9. 행크 스미스
벤록의 스미스는 30만 달러를 투자해 애플의 10%를 확보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잡스의 성공은 끈질긴 인내와 네트워킹의 힘을 보여준다. 그는 수많은 거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고, 결국 그의 비전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모든 이가 당신의 아이디어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당신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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